저자: 소수몽키 · 한국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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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증시가 주간 반등했으나 이란 전쟁 장기화 우려로 바닥 확인은 애매하다. 유가가 2배 가까이 올라 120달러 부근이며 고점 확인이 안 된 점이 찜찜하다. 트럼프는 호르무즈 개방을 요구하며 압박 중이고, 그는 2~3주 내 전쟁 마무리 가능성을 보며 4월 중 저점 형성과 혼란 종료를 긍정적으로 본다. 다만 불확실성을 인정하고 분할 매수와 리스크 관리를 권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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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 미증시가 일단은 주간 기준으로는 하락하던 걸 잠깐 멈추고 반등을 해 줬는데 제가 분위기를 좀 파악해 봐도 미심적어 하시는 분들도 절반, 조금씩 기대를 하시는 분도 절반 이렇게 될까요? 그래서 말 그대로 그래도 곧 있으면 이제 끝난다라는 기대감도 조금은 들면서도 이제 막판 2, 3주가 어떻게 될지 뭐 전쟁이 장기가 될지 이런 혼란이 있어서 지금 긴가민가 하신 분들 많을 것 같아요. 그래서 주관으로 최근 이슈 정리하고 대응 방법도 같이 얘기해 보도록 하겠습니다. 자, 미증시 올해 쭉 하락하다가 주간 반등을 해 줬고 일단 종전 기대와 기술적인 반등이다 이렇게 얘기하신 분도 많아요.
단기적으로 많이 빠져서 저가 매수 살짝 들어온 거다. 뭐 이렇게 보실 분도 있는데. 자, 일단 기술적으로도 많이들 보시는 분들은 요렇게도 얘기하시죠. 뭐 바닥이 확인된 거는 확실치가 않다. 애매하다. 저도 솔직히 지금 좀 애매하다라고 밖에 말씀드릴 수가 없을 것 같아요. 모르는 건 모른다고 하는게 맞잖아요. 개인적으로도. 그래서 이게 막 적극적인 대응을 하지는 못하고 있는 상황이긴 했는데 일단 기술적으로도 크게 이렇게 아직 미국 증시가 SP 500수 나스닥 모두이 하락 추세를 크게 완전히 벗어났다라고 하기도 약간 애매하고 바닥을 다졌다라고 하기도 확실치는 않은 그래서 조금 더 뭐 지켜보신 분도 있을 것 같아요.
그래서 제가 드리고 싶은 말씀은 바닥을 막 정확하게 잡아야지 이렇게 마음 먹는 순간 상당히 스트레스 받고 피곤해지거든요. 내가 증시의 최저점을 한번 잡아 보겠다. 이거는 개인적으로는 제 능력에 바뀝니다. 제 능력상 그럴 능력은 없다고 판단을 하고요. 그래서 일부 리스크 관리 하시면서 내가 보고 있는 주식이나 시장 지수가 좀 싸다고 느끼시면은 적절하게 분할 매수하시는 것도 방법이 될 수 있고 아 나는 너무 싫다 보기도 싫다 하시면 현금 비중 유지하시면서 좀 더 지켜보시는 것도 방법이 될 수 있겠죠. 일단 조금 애매한 상황인건 맞는데 저도 조금 찜찜한 부분은 이제 유가가 아 조금 고점 확인이 아직은 안 된 부분 이거 좀 찜찜하긴 합니다.
제 개인적인 전략 중에 하나는 유가가 그래도 고점을 좀 찍고 내려오기 시작하거나 적어도 이제 피크 아웃이라 그러죠. 적어도 고점 부근에서 이제 진정세 되면 증시도 바닥 따지고 올라가고 주식 비중도 확대하고 약간 요런 식으로 좀 대응할까 생각을 하고 있었는데 유가가 일단 아직은 적어도 주말 간에까지는 진정되는 모습은 아닙니다. 그죠? 오히려 진정적인 커녕 금요일 날 마감할 때 폭등세로 마감을 해 가지고 결국은 2022년 러우 전쟁 당시에 거의 근접하고 있어요. 설마설마 했는데 순식간에 지금 올해만 유가가 두 배 가까이지 몰랐습니다. 60불 출발 지금 120불 다 됐죠.
거의 가장 보태면 120불 한 90% 상승한 거 같습니다. 그래서 요거가 좀 찜하고 나머지 지표들은 그래도 조금 트럼프가 이제 2, 3주 안에 끝낸다 이러면서 조금 진정세로 가긴 했는데 약간 세모인 거 같습니다. 그죠? 약간 애매한 거 같습니다. 자, 요런 상황에서 주말 간에도 트럼프가 지금 소셜 미디어에 엄청나게 올립니다. 그래서 저도 자료 만들면서 한쪽에는 트럼프 지금 소셜 미디어 켜 놓고 새로 고침 누르면서 또 뭐라고 하나 거의 알림창 받고 있을 정도로 또 어떻게 상황이 바뀔지 모르니까 예의 주시하고 있는데요. 일단 가장 최근 자료 기준으로 중요한 거만 추려 왔을 때 역시나 트럼프는 계속 강력한 압박을 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자, 이렇게 말을 합니다. 제가 10일간에 시간을 줬던 것을 기억하십니까? 시간이 얼마 남지 않았습니다. 48시간 후면 그들에게 지옥이 펼쳐질 겁니다. 이렇게 경고를 합니다. 10일 전에 유회 기간 줬었죠. 에너지 시설 이런 거 공격 안 할 거다. 10일 딱 줄게. 근데 이제 48시간 남았다고 카운트다운 겁니다. 그리고 또 이제 이렇게 전쟁 영상 폭격 영상 4월 5일 날 주말이죠. 대규모 공습해서이란 테일란의 대규모 공습이 있었다고 합니다. 그래서 이걸 올리면서 수십명의 지도자들이 제거되었다. 이렇게 또 직접적으로 올렸습니다.
이제 이런 것들 새롭지도 않으시죠. 사실 워낙 압박을 매주 뭐 매일 하니까 저도 이제 약간 무덤덤해진다고 해야 될까요? 그러면 안 되겠지만 엄청나게 말을 세게 하고 진짜 전쟁한 복판이지만 일단은 계속해서 트럼프의 목표는 호르무즈 해업을 재개방하는 거 이게 이제 목표 같습니다. 느껴지는 건이란 보고 협상하라. 압박을 넣는 것이고이라는 버티기 모드에 있는 거 같습니다. 그 트럼프가 이렇게까지 말을 거세게 하고 막 폭격 영상을 올리고 48시간 남았다 카운트다운 한다 얘기는 이란이 원하는 대로 움직여 주지 않는다는 얘기라고도 생각해 볼 수 있겠죠.
그래서 지금이란 책에서는 버티자. 버티면 트럼프가 결국 타코할 것이다. 이렇게 가는 거 같은데 이래서 이제 여기서부터 돌아오는 뒤에 또 어떤 진짜 뭐 트럼프와 경고한 지옥이 펼쳐질지 막판 타기로 될지 또 계속 이렇게 왔다 갔다 오락가락 장세가 이어질 것 같습니다. 자, 그래서 대국민 연설도 트럼프가 했잖아요. 주중에. 거기서도 저도 이제 긴장하면서 봤는데 사실 새로운 내용은 없었는데 이제 긍정과 부정적인 말을 둘 다 했어요. 자, 이렇게 했죠. 다 거의 다 끝나가는데 이제 앞으로 2, 3주 동안 강한 타격을 할 것이고 이란을 섞기 시대, 스톤에이지라고 표현했습니다.
섞기 시대로 만들 것이다. 트럼프는 계속 말 세게 하는 건 원래 다들 아셨을 텐데 아주 그냥 뭐 태초마을 원시 시대 초기화시켜 버리겠다 이렇게 얘기하니까 화들짝 증시가 놀라기도 했었습니다만은 협상의 압박의 일환이라고 보여집니다. 계속 이미 때리고 있고 그죠? 그래서 계속 합의하라 이거죠. 합의하고 호르몬즈 빨리 열고 원하는게 명확합니다. 그래서 합의 안 하면 에너지도 때릴 것이고 민간 시서도 때릴 것이다. 이제 협박하고 있는 상황인데 또 긍정적인 얘기도 했어요. 전쟁이 결국 끝나면 호르무지는 자연스럽게 개방될 것이고 유가는 내려가고 주가는 오를 것이다.
트럼프가 대국 연설에서도 주가 얘기 꼭 하거든요. 주식 시장 얘기도 꼭 했습니다. 그래서 신경 쓰고 있다라는 걸 보여 준 상황이고요. 그리고 뒤에이 얘기도 꼭 덧붙였습니다. 아예 이번 주부터는 대놓고 트럼프가 이제 노골적인 야심을 드러냈죠. 더 이상 음모론이 아닙니다. 그냥 대놓고 표현합니다. 동맹국들은 미국산 원유 구매해라. 결국은 미국 에너지 부활을 노리는 어떤 하나의 의도된 전략이었다라고 해석이 될 정도로 미국산 원유를 구매하라고 대놓고 뭐 예전에는 돌려 말했다면 이제 그냥 대놓고 미국 와서 살라. 뭐 이렇게 얘기를 하고 있죠.
자, 그래서 대국 연설도에서도 새로운 건 없었는데 이걸 보시고도 긍정적이신 분들은 야, 이제 2, 3주면 끝나는구나. 진짜 이제 트럼프가 출구 전략을 찾아서 이제 물러나려고 하는구나. 어떻게든 마무리 지으려고 하는구나. 막판 타격을 하고 이제 협상장에 불러오겠구나 뭐 이렇게 보시는 분도 있고 부정적으로 보시는 분들은 야 이제 진짜 지상군 투입시켜 가지고 전자 이거 이러다가 전쟁이 그냥 이도저도 아니게 질질 끌면서 장기가 되겠구나 이렇게 보시는 지금 팽팽한 의견이 맞서고 있는 상황인데요. 지금 뭐 국방 장관도 여기 보시면 미국방 장관도 섞기 시대로 돌아가자 막 이러면서 공포감을 벌어놓고 있습니다.
그래서 저도 개인적으로는 원래 그 전쟁 종료, 그러니까 종전이나 휴전하기 직전이 원래 가장 서로에게 타격을 많이 주는 기간인 거 아시죠? 그러니까 대표적인 예로 저도 이제 뭐 그런 교과서에서 역사 책에서 봤던 내용이긴 하지만 625 전쟁 때도 한국의 625 전쟁 때도 휴전선을 그자고 하고 그 직전에 피해자가 가장 많이 나왔다고 제가 알고 있거든요. 그러니까 625 전쟁 터졌을 때 평소보다도 이제 마지막 휴전선 그을 때 그자고 약속한 날 그 직전에 갈수록 어 뭐 예를 들어서 남과 북한이 조금이라도 휴전선 영토를 더 유리하게 차지하기 위해서 막 막판 총공세를 펼쳐서 사상자와 피해 규모가 막판에 계속 더 커졌다 이렇게 제가 기억하고 있거든요.
그래서 그런 식으로 아마도 전쟁이 이제 보통 예를 들어서 트럼프가 2, 3주 마무리시켰다 하면은 지금까지 했던 거보다 더 강력한 이제 맨 공격을 퍼볼 수 있으니까 이제 시장이 혹시나 뭐 그걸 우려할 수 있겠습니다. 그래서 결론부터 말씀드리면 저는 이제 단기적으로 조금 2, 3주가 혼란스러울 수 있고 그 뒤에는 빠르게 안정세를 찾을 수 있지 않을까? 그니까 마지막 혼란 한 번 정도 남지 않았을까 싶은데 어 요건 좀 개인적인 상황입니다. 계속 지켜보겠습니다. 자, 그래서 제가 앞에서도 말씀드렸지만 이제 타임지에서도 이렇게 약간 비판하는듯한 표지를 썼습니다.
원래 타임지는 트럼프의 비판적인 성향을 가진 언론지입니다만 휴구가 어디지? 이러면서 트럼프가 지금 지도를 보면서 큰일났다 이러면서 약간 당황하는 표정. 나 어디로 나가야 되지? 일단 전쟁은 시작했는데 내가 어떻게 나가야 되지? 어, 이상하다 막 약간 이렇게 당황하는 표정으로 비판을 약간 하는 표지도 실렸는데. 자, 일단 긍정적으로 보시는 분들은 사실상 트럼프가 어쨌든 2, 3주 내에 나가겠다. 심지어 호르무즈 해협을 열지 않고서라도 나는 이란에서 떠나겠다라고까지 말을 했거든요. 그래서 사실상 셀프 종전 이제 미국은 떠난다. 알아서 해라.
너네들끼리 뭐 동맹국이 알아서 뒷수습해라. 뭐 이렇게까지 말할 정도로 이제 마무리니까 증시도 마지막 2, 3주 정도 혼란스러울 수 있지만 그거가 어떻게 보면 저가 매수의 기회일 수 있고 긍정적으로 생각해 보자면 불확실 그러니까 최악은 지났다라고 해석을 하실 수도 있고 심지어 그리고 이제 또 뒤에서 보여 드릴 거지만 가장 문제가 됐던 호르무지 회업 통행량이 아주 조금씩은 늘고 있다라는 것도 최악은 지났다 국면에서는 포함이 되는 내용이죠. 자 부정적인 분들은 신중론자분들은 시작은 트럼프가 했지. 근데 좋아. 할 수 있지만 미국이 나가고 싶다고 나갈 수 있는게 아니다.
계속 얘기하시는 거죠. 지금 지상군 투입도 기정 사실 혼란이 더 커질 것이고 전쟁의 불락실에 피크아웃이 아니라 더 큰 불확실이 찾아올 수도 있다. 유가 고점도 아직 안 찍었지 않냐? 호르무즈 정상화도 멀었다. 이렇게 이제 조금 더 지켜보자인데 둘 다 양측 맞는 입장입니다. 그렇죠? 이게 뭐 확실하다 이렇게 말하기 어렵고 저도 이제 확률적으로 긍정에 조금 더 비중을 두고 싶지만 부정도 무시할 수 없으니 리스크 관리하자 입장이니까. 4월 중에 바닥 쳐주면 제일 좋겠고 충격도 최소화 했으면 좋겠다는게 개인적인 바람입니다만은 이제 리스크도 항상 같이 챙기시면서 보면 좋겠습니다.
그래서 제가 자료 보여 드렸지만 작년에도 이랬거든요. 작년에도 4월 중에 아주 그냥 마지막 쇼크가 나오면서 이제 증시가 하반기로 갈수록 올라갔는데 트럼프가 올해도 그렇게 할지 모르겠지만 어쨌든 2, 3주 딱 하면 딱 4월 말일까지 법적 마진노선까지 채우고 이제 그만두려고 하는지 봐야 될 것 같습니다. 어차피 트럼프가 더 하고 싶어도 법적으로 이제 전쟁 권한법 시안 자체가 대통령이 마음대로 의회 법 통과 없이 전쟁을 유지할 수 있는 기한 자체가 이제 거의 끝나갑니다. 4월 말. 이제요 마지막 마무리 짓고 끝내 주면 베스트고 그게 아니고 제가 지난주도 말씀드렸지만 지금 뭐 트럼프한테 뭐 법이 중요합니까?
뭐 이렇게 물어보신다면 제가 할 말 없는데 어쨌든 법적 태두리 내에서 마무리된다면 요게 4월이 이제 저점에 조심스럽게요 혼란을 마무리 짓지 않을까 긍정론을 가져봅니다. 근데 2022년처럼 1년 내내 하락한 건 아직은 생각을 안 하겠다고 말씀드렸습니다. 4월 달까지 제발 반등을 꼭 해 줬으면 좋겠는데 제가 뭐 이렇게 막 기도 메타 뭐 희망로 돌리려는 건 아니고 4월 이상으로 전쟁을 끌고 가진 않을 것 같다라는게 여러 가지 이제 근거들 기준으로 말씀을 드리는 겁니다. 제가 뭐 이렇게 주식 들고 있다고 무조건 긍정적으로만 편양되게 말씀드리려고 하는 건 아닙니다.
저도 일부러 부정적인 측면도 많이 보고 비건원자 리포트도 많이 읽어보고 하거든요. 아무튼 근데 일단 더 이상 끌고 가진 않지 않을까가 싶은데 4월 달까지 마무리 지었으면 좋겠습니다. 자, 그래서 어 여러 빅마우스들의 또 인터뷰도 한번 들어 보시죠. 제가 중요한 인터뷰도 요약해 왔습니다. 물론 약간의 강세론자 편양이 있긴 합니다. 제가 그거 말씀드리고요.이 아덴이라는 [콧방귀] 유명 리서치 회사에서 미증시가 최악을 지났다라는 보고서를 이번 주에 냈습니다. 마켓 바텀 is인 바닥 이미 쳤다. 이렇게 해가지고 자 이번 주 트럼프 승리 선언 사실상 셀프 승리 선언으로 대국민 연설과 함께 출구 전략이 확인됐다.
증시 입장에서 주식 투자자 입장에서는 이렇게 해석한다는 거죠. 전쟁이 언제 끝날지가 불확실한데 일단 2, 3주 안에 끝났다라는 어느 정도의 포인트가 잡혔다. 이거 하나만으로도 이제 최악에서 조금씩 올라올 수 있는 거고 그리고 원래 증시는 최악을 먼저 반영하는데 최악을 반영한 건 뭐였냐면 원유 공급이 i의 0이 되는 것 그걸 먼저 반영하고 폭락을 했었는데 조금씩 조금씩 다 방법을 찾기 시작했다라는 거죠. 예를 들어서 사우디에서는 육상 파이프라인 통해서 다른 길목으로 기름을 보내 준다던가 지금 나라마다 각자의 방식으로 조금씩 원유를 구할 다른 방법을 찾다 보니까 0은 아니고 조금조금씩 올라온다.
그러니까 피해 규모가 생각했던 것만큼 최악은 아닐 것이다. 이런 식으로 증시는 차침차츰 저점을 높일 수 있을 것이다. 이렇게 이제 좀 긍정론을 펼쳤고요. 본인도 한 10에서 15% 정도 빠질 줄 알았는데 10% 정도에서 마무리됐다. 어 이렇게 얘기를 했습니다. 저도 이제 지난주에 한 15에서 20까지는 갈 수 있다라고 열어 둔다고 말씀드린 부분도 있는데 이렇게 또 빨리 마무리될 수도 있겠죠. 물론 어떻게 모르겠습니다만. 또 그리고 고유가 설령 유지된다 하더라도 미국 경제는 버틸 수 있다. 미국 석유 업계는 오히려 이득인 상황이다. 근데 미국이 아닌 해외 뭐 예를 들어서 아시아 같이 이런 나라들은 어려울 수 있다라고 콕 집어서 말했습니다.
못 버틴다. 어 유가 의존도가 높은 나라들, 수입 의존도가 높은 나라들은 어려울 수 있다. 이렇게 얘기했어요. 그래서 오히려 이런 상황에서 미국 기술주는 싸졌고 미국 테크 기업 오히려 비중 확대로 선언한다. 이렇게 조금 긍정적인 이런 의견도 있다 정도 보시면 될 거 같아요. 그래서 실제로도 최악은 지났다라는 측면에서 본다면 호르무즈 헤업 통행량도 완전히 제로였는데 최근 2주 동안 조금씩 늘어나고 있습니다. 뭐 늘어났다고 말하기 민망하다 하실 수 있는데 그래도 완전히 봉쇄된 거보다 나은 국면이니까 어 원래 증시는 최악을 지나면 점점점 이렇게 올라가려고 하는 성향이 좀 있거든요.
그래서 주말 간에도 뭐 여러 국가들이 어떻게 저렇게 했는지 자세하게 안 나왔지만 통과 사례들이 조금씩 나오는 거 같습니다. 여러 데이터를 종합해 봐도 뭐 통행률을 내고 통과하든 뭐 어쨌든간에 일단 거기를 지나가면 배 타고 기름을 수송할 수 있는 것이니까 그렇게도 보실 수 있겠고 그리고 개인적으로는 트럼프가 이번 주에 노골적으로 이제 대놓고 이번 전쟁의 목적 의도를 말했기 때문에 이것 또한 불확실 해소 중에 하나라고 생각을 해요. 이게 여기서부터 조금 다르게 생각하실 수도 있는데 제가 지난주까지는 음모론이라고 말씀드렸는데 이젠 트럼프가 직접 말했으니까 음모론이 아닙니다.
자, 대놓고 이제 동맹국들한테 호르무즈 헤협에서 기름 못 구하지 그러면 미국에서 살라라고 말을 했습니다.이 거의 뭐 조금 노골적으로 말하면 의도된 에너지 쇼크였다라고까지 말할 수 있을 정도로 거의 목적을 노골적으로 드러냈죠. 그래서 실제로도 지금 벌써 중국이 미국산 석유가스 수입하겠다. 지금 이제 검토 중이다. 얘기 나왔고 한국, 일본 이런 나라들은 이미 뭐 미국산 원유 N 늘린다라고 이제 선언하고 막 검토하고 있고 협상하고 있는 거 같은데 결국 잘 생각해 보시면은 2025년에는 트럼프가 의도적으로 관세 쇼크를 전 세계에 줘 가지고 막 전 세계 패닉을 만들고 국가들 당황하게 만들고 막 여러 국가 정상들이 협상하러 미국에 가고 백악관 가서 트럼프 만나고 하면서 쇼크를 주니까 미국의 제조업 공장을 짓고 반도체 공장, 자동차 공장, 의학품 공장, 각종 공장을 다 미국에 짓게 만들었잖아요.
어쨌든 의도된 거 맞잖아요. 그죠? 그거는. 근데 이번에도 대놓고 야, 호르무즈 회업 다쳤지, 봉쇄됐지. 그러니까 이제 거기 통행률내는 것도 비싸고 쉽지 않지. 그러면 우리 미국 기름을 싸게 사가라. 우리가 많으니까 팔게. 좀 과장을 보틸 수도 있지만 의도된 에너지 쇼크였다고 해석이 가능하다고 저는 보여집니다. 본인이 이렇게 말했으니까. 그래서 시장에서도 이제 트럼프가 노골적으로 목표를 드러냈기 때문에 오히려 막 미치광위 전략이 의도된 거구나. 약간 혼란을 주려는게 전 세계 쇼크를 주려는게 의도적인 거였구나라고 판단한다면 오히려 이제 계산이 되니까 조금 더 불확실 해소로 반영할 수 있지 않을까 저는 개인적으로 좀 생각을 합니다.
그래서 실제로도 이제 5월 달에 시진핑 만나러 중국 가는데요. 여기 나와 있죠. 시진핑 만나서 미국산 석유 사라라고 할 가능성이 거의 이미 드러났다고 보여집니다. 이제 악수하면서 이미 이제 실무진들이 미리 협상할 텐데 내 의도 알았지. 지금 내가 베네수엘라도 접수하고 이란도 지금 전쟁 압박하는 이유 중국 너네들 미국산 기름 사라. 지금 미국산 기름 안 사지 많이 많이 살라. 이렇게 하는 것 자체가 의도된 것 아니었냐 이렇게 저는 좀 생각이 듭니다. 그래서 물론 여기서부터는 조금 다르게 보실 수도 있고 네가 너무 확대해석하는 것이다라고 보실 수 있는데 저는 좀 그런 생각이 좀 들었습니다.
노골적으로 여러 차례 말하고 있죠. 대국민 연설에서도 말했고 이제는 더 이상 음모로는 아닌 거 같습니다. 어 미국산 에너지 부활이 공약 중에 하나였기 때문에 의도된 쇼크를 준 것이다 좀 느껴졌고요. 그래서 미국 에너지 기업들 돈 펑펑 벌게 해 주면서 증시도 불확실성을 차츰차츰 해소해 나가지 않을까 뭐 이렇게 생각을 해 보고요. 또 강세론자 톱리도 오랜만에 인터뷰 나왔는데 조정 매도세 90에서 95% 끝났다. 나는 사겠다. 지금 기관들도 겁나서 다 팔고 있고 개인들도 비관운 극단적 공포 같다. 역발상 신호다 이러면서 이미 많이 주식들을 팔아넣어 가지고 특별히 좋은 소식이 없어도 증시가 야금야금 오르기 쉽다.
주요 전쟁 사례들을 분석해 보면 전쟁이 꼭 끝나지 않더라도 전쟁 초기 10% 기간 내에 바닥을 친다. 그러니까 많은 분들이 또 이렇게 댓글을 다세요. 보면 전쟁이 안 끝났는데 어떻게 주식이 오르냐? 그렇게 물어보시면은 러우 전쟁은 이미 4년째 안 끝나는데 증시는 한참 전에 정상화가 됐잖아요. 그러니까 그거는 여러 사례들이 많습니다. 반론 사례가 많죠. 그러니까 미국과 이란의 전쟁이 안 끝났는데 어떻게 주식이 오르냐라고 물어보신다면은 반론 사례가 너무 많습니다. 그래서 실제 톱리도 이렇게 얘기를 하는 거죠. 전쟁이 안 끝나도 주식 시장을 놓고 봤을 때는 이미 초기에 바닥을 치고 올라온다.
왜냐면 증시는 먼저 빠졌다가 먼저 올라오거든요. 그래서 요런 의견도 있다. 제가 뭐 이분들의 의견을 옹호하는게 아니라요. 이런 주장도 있다라는 것들을 여러 관점에서 보시기 바라겠습니다. 자, 그리고 비레크먼도 이번 주에 하락룬 무시하라. 우량주 매수 최적기라고 긍정론 또 됐습니다. 비레크머는 막 강세론자까지 아니고 비론적일 때는 엄청 숏 배팅도 하고 그 코로나 때 엄청난 쇼패팅을 해서 욕도 먹었지만 돈 엄청 벌 걸로 유명해졌죠. 막 지옥이 온다 막 이랬습니다. 2020년 1월쯤인가요? 코로나 폭락 직전에. 그래서 더 유명해진 것도 있는데 아무튼 그랬던 빌 레크먼 해치 펀드 수장인데 빌레크먼이 또 글을 올린게 주목 받았죠.
읽어 드릴게요. 비레크먼 세계 최고 수준의 기업들이 매우 저렴한 가격에 걸어되고 있습니다. 역사상항 가장 일방적인 전쟁 중 하나인 이번 전쟁은 미국과 모두에게 이롭게 끝날 것입니다. 오랜만에 우량주를 살 수 있는 최고의 시기입니다. 하락론자들을 무시하세요. 이구노베스에서 곰 곰이 하락론자들이거든요. 베어 마켓 할 때 베어 곰들을 무시하세요. 이렇게 얘기했는데 자 뭐 이렇게 좋은 얘기 해 줬는데 참고로 비레크먼 입장에서도 올해 좀 성과가 열받을 만합니다. 참고로 빌 머니 운영하는 해치 펀드가 런던에 상장돼 있습니다. 올해 미국 증시의 상장도 지금 신청해 놨거든요.
그래서 성과가 노출이 되는데 올해 슬프게도 비레크먼의 포트폴리오 수익률은 -16%입니다. 지금 시청자분들 중에 올해 포트폴리오 수익률 -16보다는 괜찮다 하시면이 잘 나간다는 비크먼보다 훨씬 잘하신 겁니다. 방어 훨씬 잘하신 거예요. 그래서 장난 아니죠. 비레크만 많이 빠졌죠.이 이 날곡인다는 해치 펀드 수장 엄청난 돈을 굴리는 비레크먼도 올해 -16% 기록하고 지금 어 약간 현자 모드로 무량주 줍줍해야 됩니다. 이러면서 얘기하고 있는데 이걸 해석해 보자면 나도 세게 물렸다. 나도 열 받는다라는 느낌이 좀 들었습니다. 어 이건 여담이었고요.
지금 그 정도로 많이 미국 증시에 빠져 가지고 지금 이제 긍정론이 필요할 정도로 다들 많이 좀 스트레스 받으신 거 같습니다. 이분도 이제 막 인터뷰 영상 보니까 3년에서 5년은 봐야 된다 이러면서 이제 열 받은 거 같아요. 올해 지금 해지 펀드 상장도 해야 돼서 미국 증시 분위기가 좋아야 되는데 지금 분위기가 이대로 안 좋으면 상장도 또 물 건너 가거든요. 그래서 비례크원 입장에서는 빨리 장이 회복하길 바랄 겁니다. 아무튼 뭐 이런 의견도 있었다 정도 보시면 될 거 같고 또 그리고 특징적인 다른 것들 다른 관조나 보시면 호르무지 해협에 직접 찾아간 한 리서치 기관이 또 화재예요.
재밌습니다. 어 너무 대단한 거 같습니다. 이게 현실로 이렇게 직접 실행하시는 분은 참 대단한 거 같아요.이 시트리니 리서치라 그래서 독립 리서치 기관에서 직접 호르무즈 해협에 간 거예요. 그래서 인증샷도 막 올리고 거기 있는 호르무즈 치킨집가 가지고 치킨 맛있다 막 이렇게 해서 글도 올렸는데 그러니까 왠지 가서 특파원처럼 직접 보시니까 뭔가 더 믿음이 가지 않나요? 이렇게 멀리서 뭐 리포트만 읽고 보고 하는 거보다 뉴스는 워낙 미국 측와이란 측가 다르니까 뭐 사실 막 헷갈리실 텐데이 리서치 기관에서 갔다 와서 이제 보고서 요약편을 냈고 이제 자세한 건 또 따로 낸다고 하셨는데 일단 제가 확인한 바에 따르면 현지인들은 놀랍게도 이미 일주일 내로 미국 지상군이 투입할 거라고 다 이제 이미 대비하고 있대요.
그러니까 그거는 맞다 막 이렇게 얘기를 하고 있답니다. 그러니까 그 이미 집결을 다 했고 뭐 항공 모함 와 있고 이렇게 뭐 술집이나 어디 와오면 이미 막 미군들이 뭐 이렇게 거의 이렇게 무장하고 준비하고 있고 거의 그렇고 있나 봐요. 투입 명령 대기하듯이. 그래서 그게 깜짝 놀랐고 근데 오히려 이제 현진들이 이미 담담하게 받아들이고 있고 근데 그럼에도 불구하고 또 호르무즈 해업은 통행량은 진짜로 늘어나고 있더라. 배가 지나가더라. 점점점. 그래서 부정과 긍정이 같이 있는데 이걸 해석해 보시면 단기적으로는 제가 말씀드린 것처럼 2, 3주 정도는 맨 공격을 막 퍼으면서 막판 혼란을 주면서 막 공포를 부축일 수는 있는데 이제 거 지나고 나면은 물론 뭐 평화가 찾아온다라고 말하긴 좀 그렇겠지만 주식 시장에서만큼은 이제 혼란의 핑크를 지나서 그래도 좀 진정세를 찾지 않을까 요게 요렇게도 해석해 볼 수 있지 않을까요?
그래서 단기적으로론 제가 앞서 말씀드린 것처럼 마지막 막판 진짜 미국이 지상군 투입한다 이런 얘기들도 지금 많이 외신들 보도 봤을 때는 상당히 그 확률이 높아져 있는 상황이긴 해 가지고 그렇게 되고 긍정적으로 본다면 조금 혼란 이후에는 괜찮은 구간을 찾아오지 않을까 이렇게 생각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4월 중에 저는 개인적으로 이제 분할 매수 계획을 잡고 있는데 한번 봐야 되겠습니다.이 생각처럼 되는 건 아니니까 일단 계속 한번 같이 보시죠. 자, 그리고 이제 제가 이렇게 생각하는 이유가 너는 자꾸 왜 희망 회로를 돌리냐? 이란하고 미국하고 전쟁 길어지면 이제 뭐 증시 올해 내내 빠질 수 있지 않냐 맞습니다.
그럴 수도 있는데 일단 이제 저도 그냥 무작정 희망화로를 돌리는게 아니라 이제 요런 것들 보시면 트럼프도 지금 내부적으로 머리가 아픈지 본격 세신 대표적으로 백악관 핵심 관료들을 교체하기 시작했습니다. 이게 이제 전형적인 선거 앞두고 분위기 반전하려는 시도로 해석이 되거든요. 그래서 쉽게 말하면 그니까 백각간 핵심 권료들 최측근들을 다 갈아치우고 있는 겁니다. 점점 속도가 빨라질 거란는 얘기 나오고 있는데 이게 어려운 말로 이제 내각 교체 보시면 3월 달에 국토부 장관을 해고하고요. 이번 주에는 법무부 장관을 해고했습니다. 다 트럼프 측근들이라고 아주 이제 충성파들로만 기용을 했었는데 그 충성파들도 갈아치우는 겁니다.
자, 그리고 다음 차례로 가장 높게 지목되는 인물 중에 하나가 상무부 장관. 이분은 익숙하시죠? 작년 관세 전쟁을 이끌었던 어떻게 보면 그 인물인데 지금 해고는 아니고 해까지 나왔잖아요. 이게 이제 직전이다. 이렇게 이제 복수 언론에서 확인이 되고 있습니다. 그러니까 상무장관 아니면 FBI나 이런 최직들 그래서 이게 이제 너무 길게 설명하면 정치적인 이슈로 가니까 그것까지는 생략을 하고 아무튼 트럼프 입장에서는 여러 가지 지금 불만을 품고 있는 혹은 좀 지지율 상승에 도움이 안 되는 그런 최측근들을 순서대로 다 갈아치우고 있습니다.
그래서 내각 대규모 교체도 가능할 것이다. 이게 다 하반기 중간 선거 이제 점점 다가오는데 대비해서 분위기 반전 구면을 시도하는게 아닌가 해석이 됩니다. 그래서 전쟁도 길게 끌고 가면 결코 좋을게 없기 때문에 어 이번에도 출구 전략 결국 2, 3주 안에 나는 떠날 것이다. 미국은 어쨌든 떠날 것이다라고 한게 출구 전략 나는 나가겠다를 선언한 거 아닌가 생각이 들어서 증시도고 안에 조금 기운을 찾지 않을까 조심스럽게 일단 희망 회로를 조금 돌려오겠습니다. 자, 그리고 또 하나 더 있습니다. 지금 트럼프 입장에서도 민심을 좀 잡아야 되는 이유 중에 하나가 뭐가 있냐면 전쟁이 길어지니까 확실히 이런 이슈들이 생기는 거 같은데요 그림 한번 보실까요?요 요 그림 보시면 지금 상당히 이제 만평으로 나온 건데 지금 트럼프가 말하기 직전 트럼프가 뭐 포스팅하거나 대국민 연설하거나 이러기 직전에 지금 내부자들이 계속 주식이나 배팅을 해서 한탕 중이다라는이 비판이 계속 올라가고 있는 거예요.
아마 뉴스에 보신 분들도 있을 텐데 이게 한두 건 아니라 되게 많이 쌓여 가지고 저도 이제 말씀을 안 드릴 수가 없는 부분인데 자여 그림 보시면 여기 백각관 있고 트럼프가 이제 연설하기 직전인데 여기서 어 뭐 해요 하고 뒤에 보니까 여기 지금 트럼프 내부자들이 아유 발표 전에 배팅해야죠 한 탕 해 먹을 기회인데 이렇게 이제 만평이 실릴 정도로 상당히 지금 이제 요런 것들에 대한 비판이 높아지고 있는 겁니다. 그래서 실제로 트럼프가 막 이렇게 입 열기 전에 15분 전에 막 대규모 배팅해서 큰 돈 벌어가고 이번 주에는 국방 장관 미국의 전쟁부 장관이이란 전쟁하기 직전에 방산주 ETF 살려다가 뭐 안 됐다 이래서 뉴스도 나오기도 하고 지금 막 트럼프 아들들은 정작 전쟁 일어나고 나서 그에 맞춰서 드론 회사 막 유치하고 다닌다 이러면서 막 비판론이 높아지고 있어요.
그리고 또 심지어 이런 것도 있습니다. 주식 시장 말고 배팅 사이트가 있거든요. 그 볼리마켓 이런 거 여기 보면은 막 그런 걸로 배팅을 할 수 있어요. 미국 지상군이 언제 이란에 침투할 것인가? 맞추면 막 초대박이 나고 뭐 틀리면 돈 잃고 뭐 이런 합법적인 미국에서 합법적인 그런 배팅 사이트인데 이런 것들은 내부자들이 너무 잘 알잖아요. 그러니까 이런 것들 지금 이제 문제가 되니까 조사에 착수를 했습니다. 이게 수상한게 한두 건이 아닌 거예요. 이렇게 언제 뭐 트럼프가 뭐 주식 대국민 연설를 할 것인가 뭐 이런 것들은 내부자들은 너무 알기 쉽잖아요.
그러니까 지금 이제 이게 나와서 지금 괜히 이게 내각 교체하는게 아니고 지금 트럼프도 전쟁 더 이상 끌고 가기 좀 힘들어진다는 얘기가 나오는게 요런 것들도 있습니다. 그래서 요런 것들을 종합해 갔을 때 저는 이제 4월 중로 마무리를 좀 짓지 않을까 조심스럽게 생각을 하고 있다. 이렇게 말씀드리겠습니다. 참고로 전쟁부 장관, 국방부 장관이 진짜로이 방산주 ETF를 산 건 아닌데 산 것을 시도했다는 사실입니다. 확인했어요. 파이널 타임즈에서 미전쟁부장관이이란 전쟁 시작 직전에 방산 ETF 선취매를 시도했었다. 그래서 지금 이거 사실 확인되면 전쟁부 장관도 내가 교체된다라는 막 그런 외신 보도도 있던데 여기까지는 이제 좀 너무 팩트 체크가 안 된 거니까 그래서 막 전쟁부 장관이 지금 떨고 있다.
뭐 이런 외신 보도 나오던데 튼 민심이 안 좋아지는게 사실입니다. 그래서 뭐 이거는 참고하시라고 넣었습니다. 글로벌 방산 ETF IDF인데 저는 이제 소개해드린 적은 없는데 사실 우리 많이들 익숙한 기업들 모여 있습니다. 레이시온, 로키드 마틴, 노스롭원, 팔란티어 다 미국 방산주에다가 독일의 유명한 방산 회사 라인 메탈. 그리고 영국의 롤스로이스. 어, 롤스로이스 자동차 아닙니까? 아, 아닙니다. 롤스로이스가 영국에서 유명한 방산용 엔진 만드는 아주 독점적인 압도적인 기술을 가지고 있는 방산 회사 중에 하나고요. 미스비c 중공업은 일본 회사 뭐 이런 식으로 글로벌 방산주들을 모아놓은 ETF인데 요거 살려다가 이제 언론에 또 보도가 되기도 했었습니다.
약간 딴 얘기지만 투자 참고하시라고 넣어 놨고 우리 흔히 아시는 방산주 ETF로도 사실 큰 차이 없다 말씀드리려고 했고요. 그래서 요런 이슈들이 있었기 때문에 막판 혼란만 좀 지나면 괜찮아지지 않을까 생각을 좀 드려보고 싶고요. 거기다가 지금 미국도이란 전쟁이 끝나더라도 호결화 끝나더라도 지금 미국 국방비 예산 50% 증액한 1.5조달러 지금 사실상 될 걸로 보이죠. 그래서 요렇게 된다면 미국 방산주들한테도 좋은 소식이 될 수 있고 그리고 지금 트럼프가 열 받아 가지고 유럽과 지금 계속 싸우고 있는데 나토에서 아마 탈퇴할 수 있다는 얘기 나오고 있는데 아 이게 사실이든 아니든 결국은 유럽이나 전 세계는 방위비를 늘려야 되는 상황이기 때문에 저는 이게 시대 정신이자 뉴멀이라고 보기 때문에 글로벌 방산 관련 ETF도 계속 눈여겨 보실 필요가 있겠습니다.
미국 방산주나 글로벌 방산주 대표 ETF 소개 해 드렸습니다. 저는 이제 계속 보유하고 있고 그냥 포트폴리오 일부 계속 가져가려고 하고 있습니다. 떨어지면 분할 매수하려고 하고 있어요. 스트레스 안 받고 그냥 쭉 가져가려고 하고 있습니다. 자, 그래서 한 주 정리해 봤습니다. 지금 처음하게 갈리고 있어서 저도 막 어느 쪽으로 편을 들지 못하겠지만 그래도 이렇게 마지막 혼란 뭐 길어봐야 1, 2주 2, 3주 안에 그거만 참으시면은 그래도 조금만 지치시더라도 견디시면은 좋은 날이 또 오지 않을까 조심스럽게 생각을 해 보는게 저의 의견입니다.
일단은 그래서 아 저의 의견에 동의하지 않고 저는 보수적으로 그냥 현금 들고 있으시고 싶으신 분들은 미국 달러 현금 SGB ETF 가지고 있으시면은 얼마다 매달 따박따박 달러이자 나오니까 이런 것도 나쁘지 않습니다. 저도 달러 현금은 유지하고 있는 것은 전부 다 여기다 넣어 놓고 있습니다. 그래서 미증시 빅테크 올해 수익률과 고점 대비 하락률 그리고 빅테크 올해 수익률과 고점 대비 하락률 쭉 넣어 놨습니다. 요거는 제가 이제 많이 빠질 때마다 한 번씩 카페, 네이버 카페, 소 카페에다가 올려 놓을게요. 한 번씩 보시면 되겠습니다. 정말 많이 빠진다 그러면은 소수키 유튜브 채널에도 커뮤니티에도 한 번씩 올리도록 하겠습니다.
자, 그래서 캘린더 보시면 돌아오른 주 월요일 날 트럼프가 48시간 남았다고 한이 유의 마감 시안이 한국 기준 월요일 날 아침 10시경으로 추정이 됩니다. 그래서 또 한국 주식하시는 분들은 또 스트레스를 받으시는 변동성이 있을 수 있고 뭐 그 전에 또 뭐가 말이 바뀔지 모르죠. 또 유회할지도 모르고 또 말이 어떻게 바뀔지 모르겠습니다. 이렇게 될 거 같고 뭐 지옥을 보여 준다고 했는데 어떻게 될지 봐야 될 것 같습니다. 그리고 돌아오는 주 물가 지표가 있는데 지금 이제 드디어 물가가 조금씩 높아질 수 있다. 이런 우려도 있어서 요게 또 조정 재료가 될 수 있는데 한번 또 참고하시면 될 거 같고 당장은 다른 무엇보다도 미국 전쟁 요게 가장 큰 이슈라서 다른 거의 중요동은 좀 낫지 않을까 싶습니다.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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