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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중 전략 경쟁으로 오히려 한국은 절호의 기회? 장기로 주목 받을 주식들┃최영진 한화자산운용 부사장

소수몽키 · 2026-04-03 · 유튜브 시청 81,171 · Board Views 3 · Korea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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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최영진 · 한국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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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중 패권경쟁(군비·기술·에너지·통화) 장기화로 신냉전이 30~40년 지속될 것이며, 미국 제조 공백 때문에 한국이 핵심 제조 파트너로 큰 수혜를 받는다고 주장. 반도체(HBM 80%), 조선(미국 조선 점유율 0.2%), 방산(중동 수출), 원전·전력기기가 핵심이며, 이를 담은 'K제조업 핵심기업 액티브 ETF'를 홍보. 단기 매매 대신 연금계좌 장기 보유를 권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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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자동 자막 원문(다듬기 전)

01. 네. 안녕하세요. 구독자 여러분. 소수키입니다. 오늘 정말 특별한 분 모셨습니다. 어, 하나 자산운용의 부사장님 모시고 얘기 나눠 볼 건데요. 인사이트 넘치는 얘기 들어보도록 하겠습니다. 안녕하세요. 사장님. 네, 안녕하십니까? 네. 하나용의 최영진입니다. 여러분 반갑습니다. 제가 또 소수멍키 즐겨보는 채널입니다. 아, 영광입니다. 네. 사실 소소몽키 채널이 많은 분들이 미국 주식에 관심 있는 분들 많이 팔로우한다 이렇게 생각을 하는데 제가 이번에 꼭 소주뭉키는 제가 나가서 어 좀 얘기를 해야 되겠다라고 생각했던 건 미국 주식을 본다라는 것은 결국은 자본 시장이나 금융 시장을 좀 더 큰 틀에서 이해하고 계시는 분들이다라는 생각이 들어서 오늘 제 얘기가 어쩌면 뭐 국내 시장뿐만 아니라 전체 자본 시장을 보는 또 금융 시장을 보는 투자관을 또 잡는 그런데 좀 도움이 됐으면 하는 마음입니다.

02. 아, 기대됩니다. 그래서 제가 오늘 여러 가지 아주 솔직한 질문들을 좀 들어 보도록 하겠습니다. 어, 부사장님께서 여러 채널 나와서 항상 강조해 주시는 공통된 키워드가 있더라고요. 세상을 움직이는 힘을 봐야 된다. 여러 가지로 지금 증시나 여러 자산 시장도 좀 복잡한 상황인데 어떻게 요걸 좀 지금 해석하면 좋을지 설명해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1991년 우리가 잘하는 소련이 배망을 하고 자유화 시대, 세계화 시대가 열렸어요. 그니까 뭐 전 세계가 초인류 국가의 미국을 중심으로 글로벌 밸류 체인이 만들어졌어요. 음. 그래서 지난 수십년 동안 사람들은 바로 효율의 시대, 평화의 시대,

03. 세계화의 시대를 살았던 거죠. 근데 지금은 그렇지 않다라는게 제 생각이에요. 그래서 투자를 하 있어서 왜 세상을 움직이는 힘에 여러분들이 좀 주목하셔야 됩니다라고 계속해서 말씀드리냐면 바로이 세상을 움직이는 힘이 어디에서 오는지를 이해해야 돈의 움직임도 여러분들이 더 장기적으로 파악할 수 있다. 그런 측면에서선 지금은 아주 큰 변화가 있다라고 생각을 하고 있기 때문에 세상을 움직이는 힘에 대한 이야기 또 그 힘이 어떻게 작용하고 있는지 그리고 그것을 투자에 어떻게 여러분들이 좀 인사이트를 얻어가면 좋을지 또 실제적으로 어떻게 투자를 하면 좋을지 그런 얘기들을 한번 해 보도록 하겠습니다.

04. 아 지금 말씀해 주신 것처럼 그동안의 기존의 논리들이 많이 깨지는 거 같습니다. 그러니까 더 혼란스러운 거 같고 갈피를 못 잡는 것도 같아요. 그래서 그러면 어떻게 뭐가 달라졌는지를 조금 더 구체적으로 말씀해주시면 뭘 봐야 될지 말씀 훨씬 더 도움이 될 것 같습니다. 저도 금융 사이드에 있지만 네. 많은 투자자들 혹은 이런 금융 사이드에 있는 사람들이 매크로 지표에 대해서 거의 데일리로 봐요. 금리가 어떻게 될 거 같다. 뭐 환율이 어떻다? 물가 어떻다. 뭐 지금은 막 또 전쟁하고 있으니까 뭐 유가가 어떻다. 자, 이런 가격들 뭐 인덱스들 많이 보잖아요.

05. 근데 그것을 보는 건 이제 보이는 것만 보는 거잖아요. 그럼 그것의 변화를 일으키는 그 백단이 보이지 않는 그 영향을 미치는 힘은 무엇이냐를 봐야겠죠. 뭐라고 생각하세요? 패권 전쟁. 뭐 그런 제가 그렇죠. 바로 미국과 중국 간의 패쟁이란 얘기를 왜 드리냐면 뭐 러시아가 사실은 우크라이나를 공격했어요. 그로 인해서 유럽에서는 지금 전쟁 중인 상황이 됐잖아요. 네. 미국과 이스라엘이 이란을 공격했어요. 지금 중동은 전쟁 중이잖아요. 네. 중국과 대만간의 양의 위협은 여전히 현전하는 위협이잖아요. 네. 평화의 시대가 가고 지금은 전쟁 중이거나 혹은 전쟁 가능성이 높은 그런 분쟁 갈등 그런 현상이 있다는 거죠.

06. 그리고 지금 가장 전 세계에서 가장 힘이 강하고 또 가장 영향력이 강한 나라가 어디예요? 미국이잖아요. 그리고 우리가 두 말할 나이 없이 중국이라는 나라가 또 지투로서 미국의 어떤 패권에 다가가고 있잖아요. 그럼이 두 나라 간의 어떻게 보면 전략적인 경쟁 혹은 패권관계 경쟁이 만들어는네 가지의 큰 [콧방귀] 축이 있다. 제가 그것을 이제 암스 레이스, 테크레이스, 에너지 레이스 그리고 커렌시워 이렇게 해서 뭐 군비 경쟁, 기술 경쟁, 에너지 경쟁 그리고 화폐 전쟁 이렇게네 가지를 말씀드리는데 이런 부분들을 한번 여러분들이 곰곰히 한번 고민해 보시면 오히려 매크로 지표보다 10년, 20년 혹은 30년 반세기 정도까지도 이어질 수 있는 세상의 큰 틀을 보실 수 있다.

07. 이렇게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 아. 아, 그래서 여기 방금 말씀해주신게 이제 신냉전 시대의 투자 전략의네 가지 축이군요. 아, 그러니까 사실 어떻게 보면은 말씀하신 것처럼 뭐 금리나 환율 이런 거 매일매일매일 보는 것도 물론 중요할 수 있는데 지금 세상이 이제 그런 식으로만 돌아가는 것이 아니다 보니까 좀 큰 그림을 그리기 위해서는 특히나이네 가지 축을 좀 보고 자꾸 노력하는게 더 중요하지 않을까 생각이 듭니다. 실제로 우리가 한번 어 지난 몇 년간에 자본 시장을 한번 보자는 거죠. 자, 2022년에 러시아하고 우크라이나하고 전쟁이 터졌어요.

08. 많은 사람들은 전쟁이 빨리 끝날 수도 있다라고 얘기했어요. 러시아가 뭐 1개월 만에 끝낼 수 있다. 그러나 전쟁은 지금까지도 이어지고 있어요. 그리고 전쟁의 양상이 달라졌어요.음 그래서 전쟁이 상시화되는 시대, 또 방위비가 지속적으로 증가되는 시대를 살고 있는 거예요. 이미 우리는 글로벌 방위비가 축소되던 시기에서 팽창되고 있는 시기를 살고 있습니다. 그죠? 그래서이 방이 자주방이라는 것이 이제는 선택의 아저지가 아니라 반드시 국가 생존과도 또 국민의 안전과도 직결되는 문제기 때문에 우리가 먹사니즘 먹사니즘 이런 얘기 많이 했었잖아요.

09. 먹고 사는 문제가 중요하죠. 네. 저는 죽사니즘이 더 중요하다고 생각해요. 음. 죽지 않는 죽고 사는 문제가 더 중요 사는 문제. 네. [목을 가다듬음] 아니, 일단 살아야 뭐 먹고 살든지 할 거 아닙니까? 그래서 어이 방의 산업이라는 것은 결국은 누군가를 공격해서 뭐 전쟁을 하겠다 이게 아니라 바로 su스able스 지속 가능한 성장을 위해서는 생존해야 된다. 국가와 국민을 지켜내야 된다. 이런 디펜스 방위라는 측면에서 자주 방이라는 측면에서 전 세계가 지금 전쟁이 언제든지 날 수 있는 상황이기 때문에 방의 산업이 암스레이스에 대해서는 기본적으로 우리가 투자 포트폴리오리오에서 가지고 가야 된다는 생각을 하는 거예요.

10. 네. 그다음에 제가 이제 기술 전쟁을 말씀드리는데 그건 뭐 우리가 워낙에 여기는 AI 뭐 반도체 뭐 첨단 기술 이런 얘기들을 워낙 많이 해서 투자자분들이 기술에 대해서는 상당히 많은 투자 포트폴리오를 갖고 있어요. 네 그렇잖아요. 근데 이거를 기술 사자산업 혁명 AI 혁명 이렇게 보는게 아니라이 역시도 큰 테레서의 기술 패권 국가 패권이 여기에다 연결돼 있다라고 봐야 된다는 거죠. 여기에서 가장 중요한 것이 핵심 병목들이 있어요.이 밸류 체인 내에서 어느 국가에 어느 것들이 없으면이 산업 생태가 유지가 안 되는 이런 글로벌 병복 현상들이 나타나 있다는 거죠.

11. 소수키 님이 가끔 그런 얘기를 많이 해요. 미국 주식 관련해서도 종목들 뭐 이야기할 때 바로 그런 포인트들을 오늘 한번 얘기를 해 봐야 되지 않나 싶고이 테크 전쟁에서의 핵심은 또 뭡니까? 결국 이게 다 전기 에너지잖아요. 어떻게 전기를 만들어 낼 거야? 결국은 이제 자원에 대한 문제이고 에너지 패권에 대한 문제이고 그리고이 에너지를 지금 보면 이란에가 있는 것도 마찬가지로 이제 석유 패권과 관련된 에너지 패권과 관련된 거지만 여기에는 앞서 말씀드린 어떤 테크레이스나 그리고 암스 레이스에도 에너지라든가 전략 광물이라든가 이런 공공망들이 결국은 국가의 생존 전략가도 때려야 될 수가 없는 겁니다.

12. 이런 측면에서 사실이 세 가지는 세트예요. 아 연결돼 있네요. 예, 세트 연결됐다는 거죠. 그래서 우리가 그런 큰 그림을 좀 보면서 투자 포트폴리오를 생각해야 되고 그럼 투자 주기라든게 나오죠. 이게 지금 단기적으로 우리가 쇼텀 뭐 1위 1비 여기에서 여기로 저기로 교체 매매하면서 움직일 수 있는 투자는 절대 아니다라는 관점을 가져야 되고 마지막으로 제가 이제 커런시워 이렇게 얘기하는데 이게 사실 디지털 자산에 대한 얘기입니다. 근데 뭐 오늘 뭐 디지털 자산에 대한 얘기를 깊게 하지 않겠지만 이런 것들에 대해서 한번 여러분들이 고민하는 시간이 필요하지 않을까라는 생각이 듭니다.

13. 아 알겠습니다. 그래서 지금 부사님께서네 가지 축에 대해서 이제 설명을 해 주셨는데요. 그럼 이제 아무래도 부사님께서는 현재 이런 패권 전쟁 기반으로 된 신행전이 빨리 끝나기는 어렵다 이렇게 보시는 걸까요? 이제 시작이죠. 이제 시작이다. 네. 이제 시작이고 어 여러분 그 1945년에 2차 세계대전이 끝나고 나서 승전국인 소련 그리고 미국이 두 국가가 공산진영과 자유진영의 어떤 패권 국이 됐잖아요. 그리고 두 국가가 패권 전쟁을 버립니다. 그게 언제 끝나냐? 제가 아까 말씀드린 대로 1991년 소련이 패막하면서 끝나요. 무려 46년 반세기.

14. 거의 50년 가까운 기간 동안 앞서 말씀드린 암스 레이스, 테크레이스, 에너지 레이스, 커렌시워이네 가지의 큰 경쟁을 해왔다는 거죠. 자, 이제 그러면 미국과 중국을 중심으로 한 이런 패권에 부딪혀서이 패권 경쟁이 시작되면서 글로벌 지축이 지금 흔들리고 있어요. 지정학적인 변화가 시작됐어요. 네. 갈등과 분쟁이 시대로 전환했어요. 이게 3년 5년 이렇게 끝날 수 있는 상황이 아니라는 거예요. 저는 최소한 30년에 40년 어쩌면 그 이상 지속될 수밖에 없다. 그럼 쉽게 끝나기 어려운 신냉전 어떻게 보면 뉴 콜드워 2.0 뭐 이렇게 제가 얘기를 하는데

15. 이게 구조적인 패권 경쟁이라서 타협이 어려워요. 갑자기 미국과 중국이 만나서 아 오늘부터 우리는 그만두자 이렇게 할 수 있는 경쟁 관계가 아니라는 거예요. 국가의 존 결국은 기술 패권이든 에너지 패권이든 누군가가 장악을 하고 누군가가 그 기술 표준을 만들어야 되는 거죠. 음. 근데 이제이 두 나라를 제외하고는 그한 글로벌 표준이나 패권을 만들어가고 룰을 정비해 갈 국가의 리더십들이 매우 약해졌어요. 그 이런 부분들이 구조적인 패권이라고 보고 기술의 비가성은 승자도식입니다. 이미 뭐 우리가 빅테크 미국의 빅테크 기업을 봐서도 알고 어 중국의 또 테크 기업들을 봐서 알지만 자본과 기술이 점점점 독점화되고 있어요.

16. 그래서 K자 성장 양극화 양극화 가는 기업만 가고 맞습니다. 안 되는 애들은 계속 나락으로 가고 그래서 지금 말씀해주신 것처럼 이게 구조적인 경쟁이 시작됐기 때문에 좀 제가 덧붙이자면 이게 거의 한쪽이 끝나야 끝나는 싸움이라고까지 좀 볼 수 있을까요? 한쪽이 패권을 잡으면 네 다시 평화 시대가 올 것 같은데네 그게 소수키님 쉽지 않아 보이죠? 네. 쉽지 않아 보이는데요. 상단 기간 업칠락뒤치락 하면서 팽팽할 것 같지 않아요? 네. 그러면이 기간이 길면 길수록 그 반대 급으로 수혜를 보는 국가와 기업이 있다는 거예요. 제가 그 얘기를 하고 싶은 거.

17. 아, 이해 됐습니다. 사실 누군가한테는 엄청난 기회가 될 수 있겠네요. 이게 싸우는 동안. 예. 그동안 예산과 돈 막 집행을 해야 되니까. 그래서 아마 오늘요 얘기를 좀 집중적으로 해 주시려고 하는 거 같은데요. 어, 한국이 이런 구도에서 엄청난 기회와 수혜를 받는 국가 중에 하나가 아닐까 좀 많은 생각이 듭니다. 그래서 부사장님께서 표현해 주시는 단어 중에 미싱피스라는 단어를 많이 써 주셨잖아요. 요게 지금 이제 말씀해주시는 미국의 어떤 제조의 빈자리 요런 것과 관련된 용어인 건가요? 맞습니다. 말 그대로 뭐 영어를 자꾸 쓴다 그래서 혼나기도 하는데 비어 있는 공간 미싱 피스지 않습니까?

18. 네. 그럼 미국이 다가신 거 같은 초류 국가. 미국이 뭐가 비어 있느냐. 근데 제가 앞서서 이미 답을 다 드렸어요. 지난 30년 40년 동안 미국이 소련을 견제하기 위해서 중국을 키웠어요. 그래서 중국을 세계의 공장으로 그리고 소련이 패망한 이후에는 전 세계 글로벌 자원들을 관세도 철패하고 자유무역시켜 가지고 가장 빠르게 효율적으로 쌈값으로 이동시켜서 마지막 중국이 생산하도록 만들었어요. 그게 소위 말하면 글로벌 밸류 체인이었고 그로 인해서 30여년이 시간이 지나면서 모든 전 세계의 제조가 중국을 집중적으로 키울 수 있는 구조로가 버린 거죠.

19. 그때는 미국과 중국이 서로 공생 관계였잖아요. 그죠? 미국은 어떻게 보면 이제 우리 스마일 커브라고 이렇게 얘기를 하는데 설계하고 그리고 금융과 서비스로 ROE가 높은 마진이 높은 이쪽은 미국이 하고 가운데 생산하고이 허드랜 일하고 그다음에 막 공장 시설 투자해 가지고 케펙스 가야 되고 그다음에 제고 또 알아야 되고 이런 것들은 누구 시켰냐 마은 낮은 거 그거 저기 한국도 시키고 독일도 시키고 일본도 시키고 하다가 나중에 중국적으로 쫙 몰아준 거잖아요. 이게 큰 문제를 [콧방귀] 만들어낸 거예요. 3, 40년 지나니까 미국이 제조를 하고 있는게 없더라.

20. 미국이 만들 수 있는게 없더라. 아이디어는 있어. 예. 디자인은 해. 네. 못 만들어. 음. 이게 지금 미국인들에게 엄청난 현타가 온 사건이에요. 그래서 그런 사례들이 많지만 가장 큰 사례가 어디에 있냐면 대한민국 사람들도 그렇고 미국 사람들 이런 생각하죠. 아니 우리가 우주의 위성과 로켓을 날리고 항공만 만들고 로키드 마틴의 스텔스기 날리는 나란데 뭐 보잉해 어 한국이 날리는 우리가 제조를 못 한다고 미국인들이 생각을 못 하는 거죠. 근데 미국인들이 언제 현실을 직시했냐? 작년에 중국의 전함수가 한 430척, 450척 되는데 미국은 한 300여척밖에 안 된다.

21. 근데 미국의 해군 전력에 있어서 기존에 있는 군함들을 만들기는 커녕 고치는 것도 미국에서 할 수 없다. 아 미국의 조선 제조 영량이 0.2%밖에 안 된다. 이게 미국에게 엄청난 충격을 준 겁니다. 아 [한숨] 그뿐만 아니죠. 네. 지금 우리 반도체 같은 경우도 미국이 90년대만 해도 전체적으로 그 메모리에서 한 37% 정도 마켓쇼 차지했었잖아요. 지금 10%도 안 되잖아요. 그러니까 젠순왕이 우리 뭐 깜부 치킨 와가지고 뭐로 거듭 하면서 우리가 남미가 뭐 이러면서 깜부 [목을 가다듬음] 동맹 그게 깜부 동맹이 뭐 딴 거 없어요. 프렌드십 얼라이언스입니다.

22. 그게 제가 말씀드리는 미국이 이제는 중국을 제외하고 자신들의 동맹국과 친구 국가들과 제조에 있어서 자신들의 미싱 피스 가장 아켈리스거인 미국 내에서 생산을 못 한다는 것 미국이 만들지 못한다는 것 이미 알고 있는 그 부분을 누구와 함께 할 것인가라는 관점에서 가장 강력한 파트너가 누구다? 한국이다. 그렇죠. 제가 한번 차트 준비용을 한번 보시면 네. 미국이 지금 어느 정도로 제조가 약해졌냐? GDP 대비해서 제조업 비중이 9.4%밖에 안 돼. 음. 대한민국은 26%고 대마는 34%거든요. 반도체 제가 아까 말씀드렸잖아요. 35년 전에는 미국이 한 37% 정도 생산했단 말이에요.

23. 지금은 10% 미만으로 추락했어요. 조선 아까 말씀드렸잖아요. 세계 최강국인데 지금 점유율 0.2%밖에 안 돼. 음. 숙공 지금 80만 명 소티지인데 앞으로 30년까지 가면 210만 명 정도 수티지라는 거예요. 제조를 너무 오래 안 했어요. 30년 40년 가까이 제조를 전부 다 미국 밖으로 내보내고 아웃소싱 주고 머리와 입만한 거예요. 손발이 없다는 거죠. 이제 그 손발을 해주던 중국을 배제하고 누가 손발을 해 줄 거야라고 했을 때 누구다? 한국. 한국이다. 어. 그 제가 갑자기 궁금한게 지금 여태까지 말씀해주신 대로면 중국을 밀어줬던 거잖아요.

24. 미국이. 너네들 갑싼 거 저부가 같이 노동을 해서 우리는 멋 쉽게 말하면 멋지는 거 돈 되는 거 많이 남기는 거 할게 해서 고급진 것만 했던게 미국인데 이제는 말씀해주신 것처럼 패권 전쟁 때문에 중국이 많이 올라오니까 중국을 좀 견제하고 견제하고 하기 위해서 중국의 굴기를 좀 눌러야 되겠다는 생각을 하는 거 아닙니까? 민주당이나 공화당이나 중국에 대해서 전략적으로 경쟁하고 있고 중국을 제외한 새로운 어떤 공급방 재편 특히나 동맹국이랑 같이 만들어 가겠다. 이런 것에는 전혀 변화가 없다. 일관된 목소리다. 그리고 어 우리가 잘하는 TSMC 이런 것들 있잖아요.

25. 그래서 막 공장을 미국에 만들었어. 근데 공장을 짓는데 대만에서는 한 2년이면 짓는데 미국에서는 3년 반 걸려서 교우졌어요. 그것도 막 대만에서 막 수천 명씩 데리고가 가지고 숙령공들을 막 거기서 하고 했는데 그러니까 막 미국에서 노조가 날려요. 왜 우리나라에서 일자리 만들어야지 거기서 데고 오냐 뭐 날리고 그리고 또 만든 칩 자체도 패키징을 못 해요. 그래서 다시 그걸 싸 가지고 다시 대반 보내 가지고 패키징해서 오는 거 이게 지금 미국의 제조의 현실입니다. 그러니까 돈으로 공장을 지을 수는 있어도 그렇잖아요. 돈을 투자해라. 돈을 투자 해서 돈으로 우리가 공장은 지을 수 있어도

26. 그 생태계를 살리는 거, 생태계를 회복시키는 거는 또 다른 문제라는 거예요. 결국은 미국의 제조 공백은 본질적으로 단기간에 돈으로 해결할 수 있는 문제가 아니다. 그리고 지금 돈이 중요한게 아니에요. 패권 전쟁을 하고 있고 막 전쟁도 하고 있잖아요. 그러면 빠르게 생산을 해서 빠르게 조달하고 공급할 수 있어야 되는 거죠. 그렇기 때문에 저는 최소 10년 혹은 그 이상 걸려도 미국이 제조 역량을 다시 과거처럼 복원하는 데는 상당히 어려울 것이다라는게 제 생각이고 그 시간 혹은 그 기간까지 매우 중요한 공백을 메워 줄 수 있는 국가나 기업이 필요한데

27. 거기에 핵심이 대한민국 핵심 제도다. 아, 너무 공감이 되는데 제가 궁금한 건 그러면 많고 많은 국가들이 있을 텐데 왜 수많은 국가 중에 우리가 한국인이라서 혹시 편양을 가지고 있는 건 아닌지 냉장에 좀 보고 싶거든요. 왜 한국인지 궁금하 제가 또 그것도 준비해 왔어요. 보고 말씀드리면 사실 뭐 지금 한국, 대만, 일본, 유럽 우리가 딱 봐도 아, 제조 강국들이구나. 제한 딱 보도체 2차전지 또 조선운 방산 전력기 한국에다가 제가 별 세 개씩 줬어요. 사실은 뭐 별 다섯 개 주고 싶긴 한데 너무 그러면 이제 국봉스럽다 것 같아 가지고 세 개만 캐왔는데네

28. 조금은 객관적으로 우리가 좀 봐야 되지 않느냐라고 생각하는데 반도체 관련해서는 사실은 대만이 별네 개죠. 음. 예. 저기는 별 세 개고 근데 저지기 싫어 가지고 별 세 개 넣는데 네. 예. TSMC 세계적인 기업이잖아요. 뭐 굴지의 기업이고. 근데 그거밖에 없어요. 아, 그거밖에 없다. 원툴이라고 하죠. 사실은 배터리 없잖아요. 뭐 조선 있어요? 없잖아요. 방산 있어요. 이런 거 없잖아요. 그리고 무엇보다도 중국이 대만을 좀 해상 봉쇄한다. 그럼 상당히 좀 지정학적으로 리스크가 있잖아요. 그래서 미국 입장에서 보면 반도체를 또 전부 대만에 맡길 수 없잖아요.

29. 그래서 사실은 반도체 하면 대만과 한국이 함께 논의되는 이유가 거기에 있다는 거죠. [콧방귀] 그리고 일본이라는 국가를 보면 우리가 전통적인 제조 광국이라는 건 다 알아요. 또 소재, 부품, 장비 강력합니다. 근데 이게 미래 먹걸리는 [목을 가다듬음] 아니에요. 아, 그리고 시장의 지배력들이 점점 약해지고 있었다는 거죠. 그러니까 일본도 늙고 있었다는 거죠. 아, 독일은 얘기할 것도 없어요. 지금 유럽은 사실상 거의 그 뭐라 그럴까? 토끼와 거북기에서 잠든 토끼라고 할까? 그러니까 유럽은 1991년에 소련이 해체되면서 미국과 함께 유럽은 방의 산업을 통합했어요.

30. 방위비를 막 줄이면서 방사는 거의 축소했고요. 그리고 독일도 마찬가지 유럽 국가들이 대부분 중국과의 어떤이 제조 밸류 얼라이언스에 거의 얽혀 가지고 자체 제조 기반들이 상당히 많이 무너진 겁니다. 최근에 왜 K방산이 약진을 펼치느냐? 그것도 나토 국가인 유럽에 예, 유럽이 무기를 못 만드는게 아니라 빨리 못 만들어요. 빨리 못 만들어요. 생산 케파가 안 돼. 아. [한숨] 자, 여러분, 지금 비효율의 시대거든요. 전쟁의 시대잖아요. 지금 경제학적 개념을 바꿔야 돼요. 전략 자원은 재고가 많아야 돼요. 과거엔 제고가 있으면 안 되잖아요.

31. 지금은 제고가 매우 중요합니다. 전략자원은 비축할 수 있어야 되고 제고를 가지고 있어야 돼요. 근데 지금 제고가 어디 있어요? 이번에 지금 전쟁 나니까 어때요? 아랍 에미레이트, 사우디아라비아, 심지어 미군 봤죠? 주한미군에서 가져가잖아. 패트리어트 사드 가져가는 거 봤죠? 야, 이거 전략 자산이라고 하니까 갑자기 과잉 생산 걱정할 때가 아니고 비축을 해야 된다고 말씀해지니까 지금은 과잉 생산을 하는 시대예요. 예. 그러니까요. 우리가 지금 1차 세계대전, 2차 세계 대전이 왜 났는지를 한번 고민해 보실 필요가 있다니까요. 인간의 노동력으로 생산을 하던 시대에서 전기와 증기 기관 등 기계가 만들어진게 산업 혁명 시대예요.

32. 그때는 눈간의 노동력을 무엇이 대체했느냐. 기계가 대체했잖아요. 기계가 대체해서 무엇을 만들어 냈어요? 사람은 먹고 자고 쉬고 그래야 될 거 아닙니까? 기계가 자요? 안 자죠. 기계가 쉬요. 아니죠. 그냥 계속 돌지 않습니까? 그래서 뭘 만들어 냈죠? 과잉 생산을 만들어 냈죠. 과잉 생산을 만들어내면 이걸 누구한테 팔아야 될 거 아니에요? 시장이 필요했잖아요. 또 과잉 생산을 하기 위해서는 뭐가 필요해요? 원자재들이 필요하잖아요. 그래서 만들어진게 뭡니까? 제국주의가 남의 나라에 가서 자원을 광물을 수탈해 오고 또 개들에게 다시 광생산된 걸 팔고 근데 먼저 제국주의가 된 국가들과 뒤따라 제국주의가 된 국가들이 보니 이거 먼저 제국주의를 한 국가들이 너무 많은 나라들에 점을 찍어 놨잖아요.

33. 해가지지 않는 나라부터 시작해 가지고 그러니까 후반의 국가들이 부딪친 거죠. 제조 영량들이 너무나 발전했기 때문에 부딪친 거예요. 과인 생산으로 인해서 리소스를 확보하기 위한 그래서 부딪치고 그래서 또 부딪친게 1차 세계대전 2차 세계대전입니다. 여러분 지금 AI가 만들어내는 효율 네 사람은 자고 음 사람은 쉬고 네 사라면 놀아야 되잖아요. 자 그럼 어떤 일이 벌어질까 이런 생각들을 저는 해야 된다. 세상을 움직이는 힘을 봐야 된다라고 하는 얘기는 바로 이런 데서 나오는 겁니다. 그래서 유럽도 역시 제가 봤을 때는 뭐 독일 같은 경우에 뭐 노스볼트 양산 되지 않으니까 그냥 파산하잖아요.

34. 독일 시카 총액은 이미 우리 한국이 넘어섰잖아요. 자, 이런 것들을 다 재하고 나면 대한민국이 반도체, 뭐 조선, 방산, 에너지, 로봇, 미국이 필요로 하는 대부분의 전략 산업의 제조 역량은 희한하게 대한민국이 그니까요. 부유하고 있다. 근데 이게 뭐냐? 대한민국이 그동안 중국과의 경쟁에서, 생존 경쟁에서 그나마 살아남은 몇 안되는 국가와 기업입니다. 대한민국 계속해서 중국에게 캐치업 당했어요. 네. 그나마 캐첩 안 당한게 반도체. 음. 조선도 캐치업 당했어. 그러나 마지막 최첨단 LNG부터 시작해서 주요 전략적인 것들에 대해서는 여전히 한국이지고 있었어요.

35. 미국과 중국의 패권 경쟁은 결국은 중국을 제외한 제조 영량 누가 만들 수 있어? 누가 근데 가격이 좀 비싸. 괜찮아. 그래서 중국산에다가는 관세를 때리고 우리는 미국의 공장을 짓고 가면 보조금을 쪼고 그래서 가격이 플랫해지거나 아니면 우리가 조금 더 중국보다 가격 위에네 있거나 갈 수 있도록 해 주는 것 이게 바로 깐부동맹 프렌티십 라이언스 야 진짜 드라마틱한 기회가 왔네요. 이게 약간 고래 싸움에 보통 새우등 터지는게 아니고 고래 싸움 덕분에 지금 새우가 신나가지고 대왕을 맡게 된 그런 상황이 아닌가 싶기도 합니다. 그래서 저는 사실 작년에 우리가 2월 28일 날 우크라이나의 제네시스키 대통령이 백악관 갔잖아요.

36. 그래서 완전히 조리 돌림 나잖아요. without us. 우리가 없으면 don't have any C 넌 카드가 없어. 근데 그게 우크라이나의 상황이 아니라 75년 전 우리나라였다는 거지. 62 전쟁. [콧방귀] 네. 그냥 북한이 조전제 탱크를 몰고 쭉 내려와서 우리 낙동강까지 떨어가죠. 나갔을 때 미국 유행군이 without UN without 그러면 유나이스테이트 네. 유도네브 아카 너 없어. 이거 아니에요. 근데 그런 나라가 지금 어떻게 됐냐 이거죠. 지금 1970년대 80년대 90년대 우리가 지난 한 50년 동안 산업화 자주방 그리고 지속적으로 기술 개발을 해서 첨단과학계수 앞서 말씀드린 대로 이건 반도체나 배터리나 지금 뭐 방산이나 조손이나 원전이나 전력기나 자랑스는 대한민국

37. 아 그러니까요 이럴 때 좀 시가 딱 나와 줘야 되 노래가 그 무슨 뭐다 자랑선 대한민국 뭐 이런 한번 시도해 보겠습니다. 아 농담입니다. 아무튼 역사의 객체에서 전략적인 주체로 대한민국이 대전환을 하고 있다. 그까요? 그래서 저는 과거에 냉전 시대에서 완전히 최빈국이던 대한민국이 지금은 미국이 가장 필요로 하는 전략적인 제조의 핵심 파트너로서 자리매임했기 때문에 바로 이러한 기업들이 무엇인지를 찾고 발굴해서 집중적으로 투자해야 여러분들이 세상을 움직이는 힘 미중간의 패권 경쟁하에서 여기저기 왔다리 갔다리 할게 아니라 정말 연금 계좌 막 착해서 해서 중장기적으로 한번 쭉 가져갈 수 있는 그런 포트폴리오를 고민해봐야 되지 않을

38. 그러면 구체적으로 이제요 분야 각 분야에서 좀 한국이 어떤 구체적인 카드를 갖고 있는지 핵심 위주로 좀 더 짚어주시면 너무 좋을 것 같습니다. 예. 알겠습니다. 오늘은 뭐 다 얘기할 수는 없고 예 미국의 미싱 피스 그래서 한국의 핵심 제조업 짧게 몇 가지만 좀 얘기해 드리면 당연히 반도체죠. AI 패권의 핵심 병목 이거 뭐 엔비디아뿐만 아니라 지금은 알파벳, 애플, 뭐 메타 모든 회사들이 빅테크들이 자체적으로 집을 설계합니다. 네. 근데 팬리스 있으면 뭐 할 거예요? 누가 만들어 줄 거냐? 지금 우리가 HBM 같은 경우는 대한민국의 하이닉스나 우리 삼성전자가 거의 80%

39. 예. 그리고이 과거는 반도체 산업을 뭐라고 했냐면 주기 산업이라 그랬어요. 예. 사이클 산업. 네. 그래서 지금도 뭐 하이닉스 보면 PR이 뭐 다섯 배, 여섯 배 너무 저평가돼 있고이 우리나라 반도체 기업들이 근데 이유가 뭐냐? 바로 사이클 기업이니까 그렇죠. 적자하면 뭐 또 수십조 적자니까 지금은 그렇지 않아요. 과거는 우리가 만들어 놓고 파는 시대지만 지금은 어떤 시대입니까? 빅테크 기업들이 만들어 주세요. 설계 단계부터 같이 아 수주를 받고 생산하는 음 그리고 이제는 우리 걸 먼저 만들어 주세요.라는 거죠. 생산 케파를 소화할 수 있는 국가나 기업도 제한돼 있을뿐만 아니라 지금은 을이 아니라 갑 같은을 내지는 갑과 을의 공생 관계가 돼 버린 거죠.

40. 그래서이 반도체는 정말로 수주용 독점 구조로 완전히 전환했기 때문에 과거 같은 밸루에이션은 말도 안 된다. 그리고 오늘도 뭐 제가 뉴스를 보니까 이제 하이닉스도 예, 미국 시장의 상장, 직상장을 좀 하잖아요. 이제 뭐 이런 것들은 아마 우리 한 반도체 기업들에 대해서 새로운 어떤 밸류에이션을 받는 그런 계기가 될 거로 보고요. 뭐 조선은 제가 앞서서 너무나 얘기를 많이 했어요. 바로 미국이 갖고 있는 에너지 배권. 특히 이제 러시아와 우크라이나 전쟁을 하면서로드 단절되면서 러시아의 가스를 유럽이 쓰지 않잖아요. 미국은 남아도는 가스를 어떻게 할 것이냐?

41. 바로 LNG 선에 담아서 대서양을 건너서 혹은 북국회를 지나서 보내려고 한다는 거죠. 또 알라스카를 개발해서 알라스카에서 바로 다이렉트로 일본이나 한국이나 대만과 같은 아시아 국가로 내려보내려고 한다는 거죠. 자, LNG선 바로 이러한 조선에 있어서 필수적인 운반책 누가 만들어요? 방산 말할 것도 없죠. 근데 방산에 대해서 진짜 제가 뭐 여의도 밀리터리 맨이란 변명도 있어서 할 얘가 너무 많지만 오늘은 좀 줄여서 액키스만 얘기하면 방산을 처음에는 폴란드나 루마니아 같은 전쟁을 하고 있는 주변 국가에 수출했어요. 근데 지금 보시면 아시죠?

42. 아, 중동의 사우디아라비아나 아랍 에미레이트나 얘네들이 우리나라의 반공망 2 그죠? 그리고 이제는 얘네들이 당할 수만 없다. 우리도 공격형 무기를 갖고 있어야 된다. 왜냐면 날라오는 걸 막는 것만 해서는 전쟁을 끝낼 수 없으니까 우리가 전쟁을 끝낼 수 있는 무기도 필요하다라는 관점에서 보면 중동 국가들이 본인들의 오일 머니를 갖고 본인의 어떤 산유 시설을 지켜야 되기 때문에 이미 중동 시장에서 대한민국 방인 산업은 매우 중요한 포지션을 차지하고 있어요. 그리고 이스라엘하고 아락 국가가 같은 배를 타기는 어렵잖아요. 이스라엘 무기를 사기 어렵잖아요.

43. 지금 러시아 중국 무기를 못 사잖아요. 그리고 러시아 중국 무기는 이번에 결란이 났어요. 이란이 원래 러시아와 중국의 지대공 방어 시스템 썼었는데 이번에 쑥대밭됐죠. 얘네는 무기로서도 성능이나 효능을 실제 전장에서 검증이 된 거예요. 다만 우리나라의 방어 시스템은 어떻했어요? 96%의 적중률을 보였잖아요. 어 가격은 패트레트나 사드에서 어 1/이야? 반값이야. 그럼 어떻게해요? 전쟁을 해야 되는데 가장 빠르게 무기를 만들어 줄 수 있는 나라. 또 가장 효율적이고 가성비 좋은 무기를 공급해 줄 수 있는 나라. 네. 그래서이 방사는 더 이상 얘기할게 없어요.

44. 에너지는이 AI가 결국은 전기 없는 함 아닙니까? 네. 어떻게이 전력 폭증 시대를 해결할 것이냐라는 측면에서 보면 원전과 초고합 전력막 인프라 그리고 그 공백을 잠시 메울 수 있는 태양광 이런 생태계에서 여러분 보세요. 폴리실리콘은 거의 중국이 독과점이었어. 네. 그다음에 태현 셀과 모듈 시장도 거의 중국 기업들이 가격 경쟁료로 너무 밀고 들어와서 거의 대한민국에 뭐 OCI나 하나 QCI나 이런 폴리실리콘이나 셀 모주하는 기업들이 거의 고사 직전까지 갔었어요. 나머지 유럽 기업들은 다 망가고가 없고 그런데 지금 그런 기업들이 엄청난 기회가 오는 거고요.

45. 원자력 발전소 SMR 지으려고 하는데 못 져요. 미국은 지을 수 있는 나라. 걔네들은 이미 네. 원자력 발전소를 앉은지가 수십년 그래서 지금 지을 수 있는 숙용도 없고 기술도 없고 그 이게 매니처링이 안 된다는 거죠. 여기 뭐 우리 현대 건설부터 시작해서 우리는 A투까지 뭐 원자 발전소에 대해서는 뭐 전 세계에서 가장 뭐 레퍼런스도 그렇고 안전성도 그렇고 그다음에 건축 비용도 그렇고 온 타임에 딱 정해진 가격으로 만들 수 있는 그런 기억 대한민국에게는 큰 기회가 있다. 아습니다. 사님 여기까지 들었을 때는 전 너무 와가지고 지금 당장 뛰어가 가지고 빨리 국장에가 가지고 여기 내 분이 좀 해놓 것 같다는 생각이 좀 들 정도로 기회라고 느껴지거든요.

46. 근데 이제 아무래도 워낙 수많은 또 종목들도 있고이 분야말에도 되게 많고 하다 보니 어떻게 좀 투자하면 좋을지 복잡하긴 합니다. 머리가 아프긴 합니다. 그래서 좀 팁을 주시면 좋겠습니다. 개별 기업을 투자할 수도 있어요. 그렇죠. 예. 그리고 이런 섹터별로 된 ETF를 투자할 수도 있어요. 그런데 제가 지금 제 주변에 많은 분들을 보니까 왔다 갔다 블라방대처럼. 아, 그러니까 이리 갔다, 이리 갔다 이렇게요. 그러니까 우리가 옛날에 피터니시 얘기 있잖아요. 30년 동안 연평균 23% 29%씩 올랐는데 우리 투자를 찾아보니까 반은 손해 봤더라.

47. 맞아요. 가만히 있었으면 전부 연평균 30%씩 몇 다씩 나는데 그러니까요.이 상승장에서도 손해를 보는 사람들이 있다. 그렇죠? 그리고 반도체도 투자하고 조선도 투자하고 방산도 투자하고 에너지도 투자하고 저는 부사님 말씀 주신 핵심 제조를 다 투자했는데요. 네. 오히려 터졌어요. 왜요? 올라갈 때 팔고 아 떨어질 때 사고 이렇게 할 수 있습니까? 그 쉽지 않죠. 거꾸로 하잖아요. 막 올라가면 뭐 따라갔다가 떨어지면 또 패닉셀 하고 네. 거꾸로 하면 반도체를 투자해도 손해 보고 그 조선을 투자하거나 방산을 투자하거나 에너지를 투자하거나 다 손해 붙단 말이야.

48. 그죠? 맞습니다. 저는 그래서 아까도 말씀드렸지 않습니까, 여러분? 매크로, 금리, 뭐 환율 이런 거 있잖아요. 여러분들 그냥 생업을 종사하세요. 음. 전업 투자가 아닌 이상 이걸 왜 데일리로 봅니까? 피곤하게. 저는 그래서 여러분들한테 미국의 공금방 재편의 수혜가 기대되는 K제조업을 좀 패키징화해서 밀기트처럼 여러분들이 투자할 수 있도록 만들었는데 크게는 뭐 AI 하드파워라고 하는 축 그다음에 국가의 전략 사업이라는 축을 중심으로 해서 여기 쭉 보면 반도체 원자력 태양광s 뭐 전력 기기 해서 AI 하드파워라는 축을 하나 더 만들고 그다음에 국가의 전략 산업 관련해서 뭐 방산이나 조선 로봇 우주 그리고 핵심 광물 히토류 같은 거 그다음에 CDM네 같이 미국이 이제 시장을 개발해도 제주하는 뭐 이런 부분까지 해서 제가 만들었단 말이에요.

49. 근데 이거를 그냥 ETF로 저희가 액티브하게 운영을 해 드리겠다. 70% 정도는 코로 딱 잡아놓고 나머지 30%로 저희들이 시장의 변화에 맞게 사실상 적극적으로 운용을 해서 여러분들이 안심하고이 K 핵심 제조를 어느 정도 뭐 연금 계좌에 차곡차곡 정립을 해도 되고 어느 시기에 들어가더라도 크게 변동성에 마음이 흔들리지 않도록 하는 상품을 만들어야겠다라고 생각을 해서 제가 플러스 K 제조업 핵심 기업 액티브 ETF를 만들었거든요. 근데 저거는이 상품을 조금 더 장기적인 관점에서 음 우리 소수몽키 시청자분들도 연금 계좌요. 이럴 때 한번 투자해 보시는 거 괜찮고 왜냐면 이게 다 미국 기업하고 전부 다 연결되 있는 여러분들이 투자하고 있는 그 미국 기업들이 사실상 워킹하려면 바로 이러 한국의 핵심 제조와 같이 콜라보를 해야 된다.

50. 그들이 성장할 거로 본다. 그러면이 얘들은 같이 성장한다라는 관점으로 좀 보시면 어떨까라는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 어 너무 좋습니다. 제가 오늘 쭉 해 주신 말씀 들어봐도 이게 다 연결돼 있다고 서도부터 말씀해주셨잖아요. 근데 이걸 우리가 개인이 일일이 하나씩 하면서 뭐 투자를 오늘 여기했다 저기 했다 하는게 현실적으로 너무 어렵다고 생각되거든요. 그렇죠. 내가 뭐 점쟁이도 아니고. 네. 그래서 이렇게 어차피 엮겨 있는 걸 또 묶어서 이렇게 코어 위주로 투자해 주시니까 또 액티브로 운용해 주시니까 상황에 맞게 요것도 한번 보시면 좋을 것 같고 제가 봐도 짧게 보려고 투자하시는 거보다 요런 거는 절세 연금 계좌 활용하셔 가지고 모아가시는 것도 고려해 보시면 너무 좋을 것 같습니다.

51. 아 근데 요게 그러면은 코스피 200 그러니까 이제 한국의 종합 주가 지수랑은 크게 어떻게 차이가 난다고 보면 될까요? 제가 이번에 미국에 가서도 뉴욕 마에 가서 이제 글로벌 투자자들 만나면서도 그런 얘기를 했어요. 너희들은 지금 한국에 대해서 어떻게 보니라고 하니까 한국 좋게 봐. MS 한국의 비중보다는 조게 한국을 투자하고 있어. 그러면서 제가 얘기한 이런 K 제조에 대해서 매우 좋게 본다. 네. 그래서 제가 그랬어요. 얘들아. 근데 코스피 200을 사면은 거기 금융이나 통신이나 소비제나 커뮤니케이션 같은 사실 국내 내수도 다 들어 있단 말이에요.

52. 그 금융이나 통신이나 소비제나 뭐 이런 것들을 뭐 내수 섹터가 한 20%에서 한 25% 갔다리 갔다리 하지만 그 정도를 오히려 덜어내는 거니까. 그리고 또 덜어낸 것 중에서도 저희는 압축 포트폴리오 훨씬 더 성장 모멘텀이 더 센 것들 중심으로 리딩 컴퍼니 중심으로 저희가 30개에서 40개 정도를 앞투폴리오를 가져가기 가기 때문에 저는 코스피보다는 훨씬 더 업사이드 포텐셜이 크거다. 그리고 그런 측면에서는 앞으로 글로벌 제가 펀드로이징을 해 나갈 거기 때문에 올해는 뭐 제가 지금이 방송에 와서 말씀드리면 미국만 상장하는게 아니라이 상품을 어 유럽에 그 런던과 프랑크포트에도 상장을 시켜서이 한국 제조에 대한 부분들을

53. 글로벌리 알릴 거고요. 예전에는 국장 탈출은 막 진흥순이다 이런 얘기를 했지만 이제는 국장 탈출을 하는게 아니라 미국이라고 [콧방귀] 하는 큰 시장의 틀에서 우리가 계속해서 미국의 투자 익스포저를 늘려 갖고 그들의 SP 500이나 테크 기업들이 시장을 선도하고 리더하는 건 변하지 않는 사실이지만 그들과 함께 어떤 공생 관계 혹은 그들에게 절대로 뗄려야 뗄 수 없는 핵심 제조 파트너사인 한국 핵심 제조들을 같이 투자를 장기적으로 해 나가면 좋지 않겠냐라는 측면에서 한번 여러분들이 심도 있게 고민해 보면 어떨까 싶습니다. 네. 알겠습니다.

54. 그 제가 잠깐 말씀해줬지만 상당히 지금 어떻게 보면은 중요한 일을 해 주시고 계신 거 같은게 해외에 이렇게 우리 한국의 이런 좋은 유망한 투자처가 있다라고 되면 홍보대사처럼 해 주시는 거 같거든요. 자금을 일시켜 주시는 거보도 사실 되게 큰 역할 하시는 거 같은데 조금 더 구체적으로 이렇게 해외 지금 상장 추진도 있고 미국에서 로디스도 하시다 그랬는데 좀 더 말씀주면 너무 좋을 것 같습니다. 예전에 이제 어렸을 때 보면 이제 박진영 VIP 원더걸 데리고 막 버스 돌면서 막 이렇게 열심히 뛰었지만 그만큼 미국 시장이 어려워요. 미국에 사실은 ETF가 뭐 한 4,500개 된단 말이죠.

55. 네. 거기에서 성공한다는 정말 어려운 일입니다. 그런데 작년에 좀 용기 있게 한번 좀 시도를 해봤고 올해 또 시도를 하고 있고 올해는 미국을 넘어서 유럽과 아시아 중동 진출을 하려고 합니다. 제가 직접 미국 저녁에 로드를 가서 고객들을 만나 보니까 정말로 정말로 한국을 몰라요. 정말로 정말로 한국을 모르고 어 K방사를 이야기하니까 미국 사람들이 이렇게 생각하는 거죠. 저 625 전쟁 때 우리가 도와준 나라가 무슨 무기를 만들어 추출을 해. 대한민국이 이렇게 무기를 만들어 가지고 세계의 무기를 수출하는 나라는 걸 전혀 모르고 있다가 설명을 해 주니까 얘들이 현타가 오는 거.

56. 그래서 한국에 대한 투자가 이제 완전히 바뀌고 있어요. 소수키도 한번 다른 적이 있는데 JP모근이라고 하는 미국의 가장 큰 은행이 왜 전략 사업이라고 하면서 투자 계획을 내놨느냐. 우리가 한번 찾아보면 뭐 다 나오잖아요. 그게 대부분 오늘 제가 말씀드린 전략자원들 전략자원들이죠. 네. 그게 바로입니다. 음. 에너지입니다. 테크입니다. 우리는 자본 시장을 통해서 대한민국의 기업들, 코리아 디스카운트를 받았던 대한민국 기업들을 코리아 프리미엄을 받을 수 있도록 저처럼 나가서 해외에서 투자자들에게 한국의 기업을 알리고 한국의 자본 시장으로 자금을 유치해서 한국 기업을 투자하게 하면 이게 결국은 밖에 나가서 금융이 달러를 벌어오는 거잖아요.

57. 이게 금융의 그죠? 해외 수출 아닐까요? 네. 미국뿐만 아니라 유럽, 아부다비,뭐 싱가, 홍콩 우리는 계속해서 해외를 다니면서 ETF도 상장하고 플러스 ET 많이 좀 네, 알겠습니다. 그래서 오늘 부사장님이 정말 그 인사이트 있는 얘기를 많이 해줬는데요. 저도 시야가 확 틀린는 느낌이 들었습니다. 정말. 그래서 우리 구독자분들도 그걸 같이 느끼셨을 거라고 생각하고요. 그래서 오늘 말씀해 주신 내용들이 정수처럼 담겨 있는요 ETF가 이제 플러스 K 제조업 핵심 기업 액티브. 요거 제가 이제 더 자세한 상세 종목이나 이런 정보들은 제가이 영상에 댓글에 남겨 놓을테니까 한번 꼭 공부겸 보시면 너무 좋을 것 같습니다. 오늘 너무 뜻깊은 시간이었고요. 구독자 여러분들도 투자하시는데 큰 도움이 되셨으면 좋겠습니다. 오늘 고생하습니다. 감사합니다. 고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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