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eople장 홈📈 Stock Masters주식 유튜브를 Articles로 읽고 Author의 예측을 실제 가격으로 확인합니다 people장 Board 홈요청하기

한국어 · English

소재민

Accuracy score+2.7
순 place36
Scored calls143 calls
Hit rate / Market-adjusted / Return-weighted46.9% / 52.0% / 58.5%
1-month return / Market / beta excess return / Peer excess+1.3% / +1.8% / +1.3
Bullish / Bearish / Neutral50.5% / 17.8% / 31.7%
Best horizon3m
Performance badgeFlood badge
Main channel딜사이트경제TV
국적한
Note
Updated2026-10-28 07:00:00

Main stocks: #코스피 (79)#삼성전자 (57)#SK하이닉스 (33)#삼성SDI (18)#알테오젠 (15)

How scores are calculated

금리·물가·전쟁·과열... 조정장세 속 지키는 전략 확실히 알려드립니다.

딜사이트경제TV · 2026-05-18 · 유튜브 시청 1,357 · Board Views 3 · Korean

Korean

유튜브 썸네일

원문 보기

다듬은 글 보기

투자 사기 1%들은 지금 여러분들 많이 놀라셨죠? 네. 오늘은요. JNC 투자 자문 우리 소재민 대표님과 저 이동엽이 함께하도록 하겠습니다. 예. 사실 제가 왔을 때 장이 좋아 가지고 여러분과 티키타카하면서 재밌게 진행을 하면 좋겠지만 오늘 시장이 썩 좋지가 않습니다. 특히 지난주에 8,000를 돌파하면서 저희가 축제 분위기였거든요. 그래서 8,000을 돌파하자마자 개그엔 이동협이 온 거 아니겠습니까? 근데 지금 바로 다음 주부터 온 나오게 생겼습니다. 지금 예. 지금 장석 조치가 않은데 다행인 거는 삼성전자가 예, 27만 원을 깼다가 다시 예, 그래도 장이 올라오면서 지금 한 28만 원을 돌파하려고 하고 있습니다.

자, 과연이 장이 계속 왜 빠지고 있는지 예, 심도 있게 얘기를 한번 나눠 볼까 합니다. 소재민 대표님, 장이 왜 이렇게 망가셨을까요? 사실이 방송을 챙겨 보신 분들은 아실 거 같아요. 제가 하다 못해 금요일 날 8천 찍는 아침 그 순간조차 아 더덥다 의미 없다 이렇게 말을 했던 사람이고 지난주 오셨을 때도 제가 지금 시장 여러분들 올라간다고 좋은게 아니다. 지금 올라가 봐야 솔직히 여러분들 그 느낌 아닌가요? 야 올라가 봐야 삼전닉스 지들만 올라가더니 걔네들 조금 빠지니까 다 빠지고 또 지금 걔네들은 회복하려고 하는데 내 종목은 또 빠지고 있어.

그러니까 애초에 그런 식으로 올라가는 상승은 견고하지 않다라고 했죠. 그래서 제가 지금부터 여러분들한테 계속 강조했던게 뭐였냐면 돈 더 벌 생각하지 말고 지금까지 벌었던 거 지킬 생각해라. 뭐 요런 얘기들을 좀 많이 해 드렸던 거 같아요. 자, 그럼 오늘 시장 왜 빠질까? 아니, 막 뉴스 보니까 막 그래요. 금요일 날 막 미증시 보니까 막 국채 금리가 엄청 올라왔대요. 국채 금리가 엄청 올라갔고 막 육가는 막 100불를 넘어섰다 막 그런 얘기가 나오고 막 요런 얘기가 나오면서 미증시가 빠졌다라고 하네요. 금요일 날. 근데이 얘기를 제가 언제 해 드렸냐면 목요일 날 해 드렸어요.

그러니까 목요일 날 해 드렸는데 그때는 왜 올랐을까? 미증 그걸 왜 목요일 날은 똑같은 이슈 가지고 올라가는 구선은 금요일 날은 똑같은 이슈 갖고 뺐단 말이에요. 그러면은 왜 그럴까를 생각해 보면은 사실 지금 새로운 악재가 등장한 건 없어요. 지금까지 왜 증시가 올라가는지 생각해 보면은 애초에 조금 이상하긴 했거든요. 과열이었어요. 그러니까 뭔가 사실 기업의 실적 하나 비비면서 막 기업 실적 좋으니까 그래도 올라갈 거야. 뭐 이렇게만 올라가고 있었지만 실질적으로 시장에 깔려 있는 거 보면 미국이란 전쟁 끝났는가? 아니, 안 끝났는데.

국제가 안정화됐는가? 아니, 안 끝났는데. 인플레이션 지금 심화되고 있는가? 어, 심화되고 있어. 그럼에도 불구하고 나아질 거야라는 기대감 때문에 올라간 건데 그 나아질 거야라는 희망을 가졌던 포인트가 뭐였냐면 미중 정상 회담도 있었단 말이에요. 미중 정상 회담에서 막 이번에 트럼프 대통령이 막 시진핑한테 뭔가를 이렇게 양보하고 막 뭐 받고 하면서 야 이번 미중 전상회단 끝나면 막 미국 일환하고 막 화해하고 막 그러는 거 아니야? 약간 요런 기대감이 있었는데 미중 정상회담 실적으로 끝났는데 뭐 딱히 없었단 말이에요. 그러다 보니까 지금까지 그 기대감 때문에 악재들이 해소될 거라고 생각을 했었는데 그 기대감을 심어 주지 못했으니까 결국 악재는 악재 그대로 남았고 아 이거 악체 언제 풀려나 약간 요런 우려 때문에 빠진 겁니다.

쉽게 말해서 지금까지는 더 우를 수 있는 이유가 있냐라고 했을 때 딱히 없긴 했어. 근데 그래도 미중 정상 회담에서 악재가 해소되면 오를 수 있지 않을까? 약간 요거였다면 미중 정상 회담이 끝났죠. 거기다가 이제 엔비디아 실적 발표 5월 20일입니다. 엔비디아 실적 발표까지 끝났다 치죠. 그럼 도대체 투자자들에게 투자 심리를 자극할 만한 요소는 뭐가 있을까요? 없어요. 딱 당장에는. 물론 그 사이에 미국하고 일어나고 또 뭔가 좋은 얘기가 갑자기 나와 가지고 국제 유가가 확 낮아졌어. 그러면 또 모르겠지만 그게 아니다라고 하면 이제 시장은 생각하는 거예요.

더 올라갈 이유는 마땅치 않은데 최근에 상승이 되게 과열되게 많이 올라갔단 말이에요. 그러면 악재 때문에 빠진다라기보다는 많이 올라왔는데 추가적으로 올라갈 이유를 못 찾아서 그 상승군의 일부를 반납한다 생각하시면 돼요. 근데 여러분들이 느끼기에는 아 국해 단순 조정이라 뭐 이거죠. 단순 조정 버틸 수 있죠. 근데 단순 조정이라고 하기에는 최근 상승폭이 너무 크니까 뭐 찔끔 사실 아직 조정이 조짜도 시작 안 했거든요. 근데 여러분들이 보기엔 지금 아침에 지금 좀 올라오고 있으니까 여러분 숨이 좀 쉬지지 아침까지만 해도 약간 숨이 턱 막히셨을 거예요.

그러니까 이게 상승분 자체가 너무 급격하게 상승을 했기 때문에 단순 조정이라고 하더라도 그 폭이 굉장히 큰 겁니다. 그래서 이제 여러분들이 좀 이제부터 주의해야 될게 뭐냐면 아마 여러분들이 지금 제일 궁금한 건 그거겠죠. 아마 어떤게 지금 시에도 제일 궁금하세요? 저는 일단 제일 중요한게 다시 장이 돌아서서 8,000를 돌파할 수 있을까? 요게 제일 걱정되고 저 개인적인 개미 생각은요. 지금 상성 전자든 하이닉스든 어쨌든 다시 돌려 가지고 올라가고 있지만 제 종목은 올라가지도 않았는데 지금이 장에서 더 많이 빠졌습니다.이 도대체 투자를 다시 삼성전자나 아니면 하이닉스로 가야 될지 아니면 제가 들고 있는이 저 종목들을 가지고 있어야 될지이 지금 고민에 고민을 하고 있습니다.

그렇죠. 아마 제일 궁금한 거 지금 더 사야 돼요. 지금이 기회인가? 기회이 혹시 여기서 지금 아니면은 지금이라도 손절 쳐서 현금을 좀 만들어야 되나요? 본격 조정의 시작일까? 다시 고점을 올라갈까? 뭐 여러 가지 여러분들이 뉴스 뭐 언론사 뭐 유튜브 뭐 방송 뭐 다 보면은 다 얘기 각각 각색이에요. 막 걱정하지 마라. 다시 올라가. 바보 같은 거는 지금 제 종목은 너무 많이 빠졌거든요. 오 삼성전자랑 하이닉스는 그래도 건조하네 하면서 제걸 빼 가지고 딱 들갔는데 그때부터 무너지면 이중고에 시달리게 됩니다. 그렇죠. 그래서 결국엔 지금 많은 분들이 지금이 기회일까라고 한다면 사실 기회다라고 말하려면 그렇게 해야죠.

지금 사서 빠져 봐야 예를 들어, 10%밖에 안 빠지는데 올라가면 위로 한 30%가 열려 있어. 그럴 때 우리는 기회다라고 하는 거예요. 빠져 봐야 5% 10%밖에 안 빠지는데 올라간다라고 치면 한 3, 40% 올라갈 수 있을 것 같아. 야, 이러면 기회다라고 하겠지만. 자, 우리 지금 시장을 객관적으로 볼게요. 자, 현재 제가 항상 여러분들한테 급격한 상승에 대한 피로도를 풀기 위해서는 두 가지 중에 하나라고 했어요. 하나는 차트를 보면서 말씀을 드리면 급격한 상승의 절반의 조정을 주든가 이게 이제 투매를 푸는 가장 쉬운 길이에요.

급격한 상승의 절반. 근데 문제는 지금 시장에서 급격한 상승의 절반 조정주죠. 코스피 6,300이거든요. 그러면은 현가 대비 아래로 -17% 정도가 더 내려가야 돼요. 자, 이렇게 나온다라고 하면 일단은 이게 뭐 단순 조정이고 자시고 뭐 결국 고점을 올라가든가 말든가 이제 여러분 입에서 단내나고 막 죽을 것 같을 거예요. 그 우리는 이렇게 원하지 않잖아. 그러면은 이렇게 안 가기 위해서는 급격한 상승의 절반이 아니라 위에서 제가 이제 검정 고무신 기영이 머리라고 막 말했던 거.이 네. 위 머리를 만들 위로 올라가면 돼요. 자, 그러면 지금 여러분들이 느끼기에는 와, 시장 너무 많이 빠진 거 같아라고 했지만 급격한 상승에 절반 빠진게 아니라 지금 딱 볼린저밴드 상단 정도 자리까지 밀린 거거든요.

그러면 지금 시장은이 방식으로 풀어갈 수도 있는 거예요. 피로도. 그러면은 시장이 만들 수 있는 단기 박스권 범위는 7,300에서 8,000원이 되는 거예요. 그러면 만약에 오늘 종가로 코스피가 7,300선 뭐 오늘 종가로 7,300선을 리탄하지 않고 내일 반등이 나온다라고 하면 우리는 다시 한번 더 기대를 할 수 있는 거죠. 아, 진짜 투매가 나오지는 않겠구나. 그럼 7,300에서 8,000 사이로 왔다리 갔다리 하겠구나라는 생각을 하시면 되는 거고. 근데 만약에 7,300을 이탈했어. 7,300을 오늘 좋까? 오늘은 뭐 어떻게든 버텼다지만 내일 뭐 또 후르룩 이탈을 했다던가 비비디아 실적 발표율 7,300을 이탈했다.

그랬을 때 코스티의 다음 목적지는 일단 6,900에서 7,000 포인트입니다. 자, 그럼 여기까지 떨어지는 건 놀라운게 아니에요. 여기까지는 언제든지 떨어질 수 있는 자리야. 자, 그럼 코스피는 우리가 지금부터 여러분들이 종목을 매수할 때는 그런 말 들으면 안 돼요. 하락은 기회입니다. 이거 제일 나쁜 말이야. 이거는 그냥 하락은 기회라는 거 다 알아요. 근데 문제는 하락은 기회라 그래서 하락할 때마다 여러분들이 샀어요. 여러분들 돈이 무한이면 상관이 없거든요. 하락할 때마다 더 사면 되지. 근데 돈이 무한이 아니잖아요. 근데 아무런 기준 없이 그냥 하락은 기회다이 말만 듣고 하락할 때마다 여러분들이 매수 버튼 누르기 시작하면 하락폭이 정말 커졌을 때 그때 가면 돈이 없어요.

하지만 사람들은 다 말할 거예요. 여러분 하락은 기회입니다. 진짜 의미 없는 말이니까 그게 아니라 기준점을 정확히 잡으세요. 일단 첫 번째 7,300포인트는 일단 지지상이에요. 여기 깨지면 안 돼요. 여기 안 깨지면 시장은 좀 안정적으로 흘러갈 여지가 생깁니다. 근데 7,300 깨지면 여러분들은 어디까지 손 이렇게 들고 있어야 되냐면 6,900에서 7,000 포인트 올 때까지는 하락이다. 하락은 기회니 이러면 안 돼요. 막 예를 들어 7,120포인트까지 밀렸어. 그럼 그거 보고 어 하락은 기회 하고 매수 버튼 누르지 말라고요. 7,300 이탈하면 그때부터는 6,900에서 7, 올 때까지는 아무것도 하지 마요.

지금이 얘기 되게 중요한 얘기니까 꼭 어디다 적어 두세요. 7,300 이탈하면 6,900에서 7천이에요. 여기서는 무조건 반등이 나와야 돼요. 근데 만약에이 자리에서 반등이 안 나오면 아까 말한 것처럼 상승의 절반 조정 나올다는 소리거든요. 그랬을 때는 6,300선까지도 밀려요. 그럼 7,000에서 6,300선이면 무려 10%가 더 밀리거든요. 네. 그 얘기를 안 했으면 좋겠습니다. 아근데 알아놔야 돼요. 이런 걸 여러분들이 알아놔야 내가 최악의 상황에서 어떻게 행동할지가 미리 좀 준비가 되어 있어야 행동할 수 있거든요. 그러면 지금 여러분들이 해야 될 거는 아 지금 시점에서 여러분들이 현금이 얼마 없어요.

아 자꾸 소중한 현금 이걸 어떡하지? 지금 좀 써 봐. 아 7,300 안 깨지면 다시 8,000 갈 수 있다고. 근데 말했죠. 7,300 절대 안 깨진다라고 말 못 해요. 그러면은 여기서 내가 샀어. 그럼 위로 올라가면 위로 10% 먹을 수 있는 거거든요. 근데 여기서 만약에 아래로 방향성을 잡게 되면은 시장 지수가 15% 20% 빠져요. 그럼 지금은 사실 내가 먹으면 7, 8%고 이르면 15%면 지금은 여러분들이 형뎀 쓰기에 애매한 거예요. 물론 반등할 것 같은데라는 느낌이 들어도 위로 먹을 수 있는 폭보다 아래로의 리스크가 크다라고 하면 지금은 현금 쓸 때가 아니고 만약에 여러분들이 현금을 쓴다라고 하면 7,000포인트에서 쓸 만하죠.

왜냐면 7,000 포인트에서는 위로 올라가면 8,이면은 한 15% 먹는 거죠. 아래로 내려가면 아까 6,300이면 10%잖아요. 그러면은 위로는 15% 먹을 수 있는데 아래로는 10% 정도 이을 수 있는 자리 그니까 7, 포인트예요. 그 그러면 7,포인트 아래로는 여러분들이 현금을 써도 부담이 없죠. 그럼 거기 아래로부터 여러분들이 기회인가라고 생각하셔도 괜찮겠지만 지금 시점에서 조정줬다라고 해서 이걸 기회라고 받아들이시면 안 됩니다. 물론 여기서 반등하게 되면은 아이씨 그때가 기회였네. 그때 샀어야지라고 생각할 수도 있겠지만 다 결과론적인 해석이거든요.

그니까 항상 요런 거 생각하시면 좋을 것 같고요. 또 이제 한 가지 아까 이제 두 번째 아까 말씀하신 거 내 종목은 씨 왜 이러지네 진짜 내 종목은 다른 거는 완전 잘 그 하이닉스랑 삼성전자 얘네들은 밀려도 잘 버티고 어 조금 회복하면 걔네들은 호로룩 회복하는데 내 것들은 어떡하지 막 요런 생각 자 그러면은 그게 이제 그런 거예요. 내 종목이 어떻게 하면 갈 수 있을까를 먼저 생각해야 돼요. 그냥 여러분들이 두 손 모아놓고 제발 삼전 하이닉스 먼저가 주시고요. 그다음에 제 종목도 데고가 주세요. 이게 아니라이 어떠한 제가 이제 반도체 쪽에 수급이 집중됐다.

특히 반도체 특톱에 집중된게 문제다라고 했어요. 그러면 우리가 투매가 안 나오기 위해서는 반도체에서 이탈한 자금을 받아줄 수 있는 친구가 존재해야 돼요. 네. 어 그러면은 근데 그의 지금 이제 없다고 생각드는게 지난 수요일인가요? 주식의 숫자도 모르던 제 후배가 너무 공포에 떨면서 200 정도 라인에서 SK 하이닉스를 딱 샀다고 저한테 얘기하더라고요. 그 제가 농담삼아 네가 인간 지표다. 내일부터 빠질 거다라고 농담아 얘기했더니 그때부터 흘러내려서 지금이 장이 지금 흔들리기 시작해서 그 친구가 들어와서 그런 거 같아요. 지금 그 정도로 더 이상 들어올 친구가 없는데 들어왔거든요.

아 그렇죠. 그럼 이제 들어온 사람들이 빠져나가서 딴데 가면 돼요. 지금 중요한 건 지금 들어온 사람들이 못 모르고 들어왔어요. 그럼 이게 막 사람들이 파니까 무서울 거예요. 어떡하지? 나도 지금 팔아야 되나? 내가 꼭대기에 들어온 거 아니% 어떡하지? 지금 지금 좀 팔아야 되나? 그러면은 자 우리가 그런게 있어요. 팔았는데 저기 매력적인 종목이 보이는 거예요. 그러면은 자 이거 판 손실을 저기 가면 복구하겠구나 생각이 들겠죠. 그러면 지금 시장에서 중요한 건 뭐냐면 삼성전자 하이닉스가 막 복구하고 회복하고 다시 올라가고 이거 진짜 하나도 안 중요해요.

중요한 건 뭐냐면이 삼성전자랑 하이닉스에서 빠져나온 자금을 받아줄 수 있는 섹터가 등장을 하냐 마냐가 중요한 거거든요. 그러니까 뭔가 매력 어필을 한다. 그러면은 우리나라에서 유명한 섹터 반도체 말고 또 뭐 있을까요? 일단은 바이오주. 그리고 코스닥 쪽에 바이오 아니면 2차 전지 가야죠. 네. 또 하나 더 마지막 하나 더. 하나 더. 네. 코스닥 쪽에 요걸래 책을 떠오르고 있는 뭐 피지컬이랑 묶고 있는 하나. 노보 피지컬 AI 그쪽으로 가야 되잖아요. 그죠? 지금 그러면은 중요한게 뭐냐면 코스피에서 이탈하는 자금을 받아줄 수 있는 역할을 할 수 있는 건

지금 아까 말씀하신 제약 바이오가 받아주든지 2차전지가 받아주든지 아니면 로봇이 좀 부족하긴 하지만 걔가 받아주든지 이거예요. 그러니까 그냥 되게 가벼운 섹터들이 있죠. 도 휴대폰 부품 관련주 나쁜 섹터 아닙니다. 하지만 얘네들이 반도체의 자금을 끌어올 만큼의 대형 섹터는 아니잖아요. 그러니까 지금 반도체의 자금을 끌어올 수 있을 만큼의 대형 섹터가 움직이고 있느냐를 우리가 계속 봐야 되는 거예요. 그러니까 그러면은 2차전지가 강한 모습을 보이든가 아니면 제약 바이오가 강한 모습을 보이든가 아니면 로봇이 강한 모습을 보이든가 뭔가 눈에 띄게 걔네들이 본인들의 존재 어필을 해야 된다라는 거죠.

자, 그러면 걔네들이 존재 어필을 하려면 코스닥 지수가 먼저 살아나야 돼요. 야, 그러면 천만 다행인게 지금 이번 정권에서요. 국민선장 펀드를 딱 만든다고 하지 않습니까? 이제 얼마 남지 않았잖아요. 예. 그러다 보면 그쪽에 있는 자금들이 그래도 코스닥에서 시가 1, 2, 3등 정도는 되는데 가야 되는데 지금 말씀하신 섹터로 가지 않을까? 그러면 지금은 돈을 빼서 코스닥으로 가면 되겠네요. 그렇죠. 일단은 만약에 안정적으로 시장이 큰 투이 넘어간다라고 하면 자연스럽게 코스닥 쪽이 더 매력도가 높은 건 맞아요. 그러니까 왜냐면 지금 반도체 쪽은 여러분들이 느끼기에는 아 반도체 올라가 주세요.

아 왜 왜 안 올라가는 거예요가 아니라 네 지금 시장에 이런 근본적인 문제가 해결되려면 반도체 쪽이 잠깐 쉬어 가는게 맞아요. 그니까 더 갈 수 있냐 없냐를 한다면 더 갈 수 있어요. 반도체. 하지만 시장이 전반적으로 안정적으로 올라가기 위해서는 잠깐 반도체가 쉬어가고 그 자금이 코스닥 쪽으로 가면 되는데 그럴 만한 여지가 뭐가 있을까? 2차전지가 뭐 자기 어필하고 있나? 아니요. 2차전지도 지금 코스닥 빠지면서 죽어가고 있고 제약 바이오 알테오젠 혼자 좀 힘을 내고 있지만 죽어가고 있고 로봇 같은 경우도 최근에 올라가고 있지만 실적이 뒷받침되지 않기 때문에 외세가 지속 유입은 안 돼요.

그러면은 코스닥 지수가 그냥 일단은 매력적이 돼 가지고 코스닥 쪽으로 어떻게든 자금이 코스피 쪽 자금이 이동할 수 있는게 만든다. 아까 말씀하신 것처럼 국민선컨데 그 기점으로 해서 코스닥 쪽으로 자금 이동하는 여부를 좀 볼 필요가 있겠죠. 만약에 그때 돼서 코스닥 쪽으로 자금 이동한다 그러면은 어떻게 해야 될까요? 지금 내가 눌려 있던 코스닥의 메인 섹터 종목을 다 팔고 반도체 쪽으로 옮기는게 맞을까요? 그럼 업박자를 타게 되겠죠. 그니까 지금 시점에서는 사실 지금 내 거는 아 시장 다 시장 빠질 때는 같이 빠지고 시장 오를 때 안 오르네.이 이 꼴배기 싫은 거를 당장 팔고 삼성전자 하이닉스도 빠지고 있으니까 옮겨 버려야 되나 이런 고민을 하실 수도 있는데 지금 이러한 흐름을 생각한다라고 하면은 올 이제 5월 후반부부터 코스닥 쪽으로 자금이 유입되면서 시장이 버틸 수 있는 부분도 있기 때문에 이제 여러분들이 고민해야 될 거는 지금 그니까 코스닥의 메인 섹터라고 불리는 2차전지 그리고 제약 바이오 로봇 이쪽에 대해서는 여러분들이 과감한 손절보다는 오히려 아 상황에 따라서는 조금 더 비중을 키워 볼까 손실을 한번 좀 조절을 해 볼까 요렇게 하시는게 맞는 거고 지금 반도체 좀 많이 빠지고 있어요.

반도체 결국 다시 올라가긴 하겠지만 텀이 조금 길 수 있거든요. 그 뭐 본인이 그 텀을 상관없이 꾸준하게 매집하겠다라고 하면 오케이. 근데 정말 확김에 아 짜증난다. 내가 갖고 있는 거 다 손절 치고 반도체로 옮겨 버려야지. 요런 거는 지금 시점에서 여러분들이 조금 주의를 하시면 될 거 같아요. 그래서 이제 여러분들이 기억할 거 이제 핵심만 좀 요약해 드리면 코스피 7,300 이탈하면 그때부터는 어 다 죽었다 생각하시고 어 가지고 있는 거 여러분들 지금까지 1월부터 현재까지 쌓아왔던 수익들이 있으면 수익금의 한 25% 정도는 이제 손절에 활용을 하는 거예요.

시장은 그니까 지금 여러분들이 얻은 수입금은 어 시장한테 잠깐 빌려오는 거예요. 전을잡는 생고포인트 지키고 얘들이 반등이 나와. 그다갱신다는 8선에서 밀릴 가능성 높으니까 8선 오면 좀 더 현금을 늘린다. 그리고 5월 20일 이제 이후 이제 5월 후반부에는 코스닥 쪽으로 자금이 들어갈 만한 이슈들이 존재하기 때문에 코스닥 메인 섹터에 대해서는 너무 과감하게 손절치기보다는 오히려 손실류를 한번 조절하기 위한 좀 각을 보는 것도 나쁘지 않을 것 같다. 요렇게 정리하겠습니다. 네. 예, 우리 소재민 대표님의 의견은요. 7,300만 이탈하지 않으면 그래도 어느 정도 지킬 수 있는 코스피의 힘이 있다.

하지만 7,300이 깨지고 나면 어쩔 수 없이 그거를 좀 어쨌든 손절한 다음에 코스닥이 혹시라도 메기가 몰리면 그쪽으로 가면 어떨까라는 요런 조언을 해 주셨는데 요렇게 생각하면 될까요? 음. 네. 뭐 비슷합니다. 뭐 더 자세하게 내기가 궁금하신 분들은 자리 PR코드 찍으면 이제 코스피 쪽에서 어떤 종목에서 자금이 이탈하고 또 어떤게 어느 정도까지 여러분들이 지금 제일 중요한 건 뭐냐면 이렇게 빠지면 여러분들 종목들 멀쩡한게 있겠어요. 그죠? 지금 다 막 손실이 어제까지만 해도 -10%였는데 아이고 자고 일어나니 -17%가 된대 뭐 약간 요런 종목들이 태반일 건 말일 거란 말이에요.

그러면은 여기서 그냥 가만히 방치하는게 아니라 시장 지수 반등 포인트에서 내가 갖고 있는 섹터 및 종목들의 손실을 어느 정도로 유지시켜 놓냐가 중요하거든요. 그니까 예를 들면은 여기서부터는 예를 들어 뭐 2차전지 갖고 계신 분들은 뭐 손실을 마이너스 뭐 12% 아래로만 유지하면 상관없다. 이런 식으로 그러니까 손실 관리가 더 중요한 시점이에요. 요런 것들 좀 제가 잡아 드리도록 할테니까 지금 시장 무서우신 분들은 아래 켤 찍고 들어오시면 될 거 같습니다. 네. 좋습니다. 자, 다음은제 또 우리 소재민 대표님한테 궁금한 게요. 지금이 시각 지금이 현재 지금 특징주 어떤 특징주들이 있을지 너무 궁금하거든요.

지금 장이 근데 보이는 [콧방귀] 섹터가 있나요? 지금은 뭐 다 혼조색이나 뭐 아니면 다 무너져 있는 상태라서 그죠. 그죠? 지금 뭐 잘못 주으면 큰일 나요. 지금은 아까도 말했지만 여기서 반등 나올 수도 있어요. 7,300포인트 지키고 반등 나올 수도 있는데 여기서 깨졌을 때 일단 7,000 포인트까지 가는데 그걸 알고 지금 뭘 종목을 산다. 지금 낙폭 과대니까 제가 말했죠. 여기가 중요한 지지선 반등 포인트는 맞아요. 7,300포인트가. 근데 여기서 반등 나오면 먹을 수 있는 폭보다 여기서 이탈했을 때이를 수 있는 폭이 크기 때문에 지금은 추가 매수하기도 애매하고 신규 진입하기도 애매해요.

물론 내가 지금 현금이 진짜 많아. 너무 많아 갖고 현금 부자여 가지고 저 현금 비중 한 60% 있는데요. 뭐 지금 사 봐요. 그런 분들은 사도 돼요. 근데 현금이 내가 갖고 있는게 저는 2, 30%밖에 현금이 없는데요. 그런 분들은 7,포인트 오기 전까지 그 정도 비중은 사용하면 안 돼요. 그러니까 지금은 사람에 따라서 대응이 좀 다른데 그럼 여러분들이 제일 궁금한 건 그거겠죠. 어, 그래도 삼성전자 지금 조금 반등 나오는데 어떻게 삼성전자가 좀 버텨 주면 시장 직수 올라갈 수 있지 않을까요? 좀 제가 삼성전자를 좀 사 봐야 될까요라고 한다면 삼성전자 같은 경우도 제가 계속 말씀드리지만 지금 삼성전자 지켜줄 자리 지키기 위해서 9단위도 노력하고 있는 거 맞거든요.

근데 삼성전자이 자리 깨고 내려간다라고 하면은 23만 원 정도까지 내려갈 수 있어요. 그래서 아까 말한 것처럼 코스피 지수가 7,300 이탈하면 어떻게 된다? 삼성전자도 같이 빠져요. 그럼 삼성전자가 지원자 올라갈까요? 같이 빠지겠죠. 네. 그러면 삼성전자를 투자중인 분들 같은 경우는 종가 기준으로 코스피가 7,300포인트 있다라고 하면 일부 비중은 줄이는게 맞아요. 어, 왜냐면 아래로 23만 원까지 더 내려갈 수 있으니까. 3전 투자하거나 3전에 관심 있는 분들 같은 경우는 코스피 7,300포인트를 기준으로 잡고요. 7,300포인트 이탈했을 때는 1부는 리스크 관리 차원에서 현금화시키고 23만 원에서 23만5,000원 부근에서 내가 팔았던 거 재매수 혹은 내가 3전 계속 지켜보고 있었어.

그럼이 지금이니 하는 자리가 23만 원 초입되니까 그때부터는 삼성전자 사서 물려도 상관없는 자리거든요. 그니까 신규진입 보시는 분들은 거기 보시고 보유자분들 같은 경우는 지금 가격을 볼게 아니라 코스피 7,300이 포인트만 좀 체크를 하시면 될 것 같습니다. 야, 근데 지금 어떻게 보면 우리 대표님 말씀드렸을 때는이 장이 어, 어떻게 움직이더라도 그 시나리오리오대로만 간다면 크게 걱정은 안 할 것 같지만 막상 투자하는 분들은요. 지금이 장에서는요. 두 가지로 나닌다고 생각합니다. 어차피 새로 들어오신 분들은 어, 이게 뭔가 떨어졌을 때 내가 이렇게 샀더니 올라가더라.

그게 반복적인 어떤 습관 때문에 지금 떨어지니까 아싸. 지금이라도 사면 또 내일 올라가겠지 하고 납부 과대줄을 막 잡을 수가 있고 저처럼 좀 주식을 그래도 조금 오래 했던 분들은 이제 혹시 장이 망가지는 거 아니냐 하면서 겁나서 아무것도 못 사고 있다가 장이 돌아서 올라갈 때 그때도 또 못 사서 수익을 못 낼 수도 있고 두 가지 부류가 있거든요. 근데 지금 상이 1% 저희는 얘기하는 거 아니겠습니까? 지금 상이 1%라 생각하는 마음으로 투자하시는 분들은 지금 그러면 아무것도 안 하고 그냥 장만 지켜보고 있어야 되는 겁니까? 아무 코도 안 해 하지 말아야죠.

아무것도 안 하도 안 합니까? 것도 안 합니다. 저는 제가 보시면 지난주 월요일부터 해가지고 계속 여러분들한테 아무것도 하지 말고 올라가 봐야 어차피 삼성전자 닉스만 올라가는데 괜히 엄한 반도체 눌린다고 기회라고 잡지 말고 그러니까 여러분 그게 되게 중요해요. 그러니까 막 우리는 항상 다들 최선의 최고의 결과를 얻으려고 하거든요. 그러니까 지금 사서 지금이 바닥이니 어 막 이런 식으로 혹은 밑으로 더 많이 빠질 거니까 지금 아무것도 하지 말아야겠다. 막 이렇게 하시는데 항상 우리는 최고의 결과를 만들어 낼 수는 없어요. 최선을 어떻게 하면 최선의 선택일까라는 생각을 할 수밖에 없는데 지금 최선의 선택이다라고 하면 일단은 관망하는게 맞아요.

아까도 말했지만 결국 여기서 제가 제일 제일 걱정하는게 사실 엔비디아 실적 발표거든요. 엔비디아 실적 당연히 좋을 건데 이걸 왜 걱정하시지라고 생각하실 순 있는데 엔비디아 실적 잘 나올 거 모르는 사람 아무도 없거든요. 근데 엔비디아 실적 발표 나오고 난 다음에 그다음에 시장의 기대감을 심어 줄 요소가 뭐가 있냐라는 거예요. 만약에 미국하고 이란하고 뭔가의 진척 사항이 있으면 엔비디아 실적 발표에 대한 재료가 끝나도 국 그 국제 유가 하락에 대한 기대감으로 자연스럽게 넘어가면서 바톤 터치가 되면 시장이 큰 충격이 안 생겨요. 근데 5월 20일 엔비디아 실적 발표 딱 끝나고 나면 났는데도 지금 미국하고 일하고 계속 으르렁거리고 있고 국제 유가 막 110불 위로 올라가 있어.

그러면 그다음부터는 시장에 기대심을 심어줄 요소가 아무것도 없어요. 그러면 아래로 어마어마하게 크게 흔들렸다 올 수도 있거든요. 그럼 요거를 알고 있는 상태에서 내일 왠지 야 그래도 이틀 연속 낙콩 나왔는데 내일은 반등 나오겠지. 그래서 돈을 싹싹싹 긁어 모아서 썼어요. 그러다 밀리면. 그러니까 그니까 이런 거를 생각해 보면 지금 시점에서는 여러분들이 뭔가 반등 나올 것 같아요. 저도 지금 7,300 안 깰 거 같고 8, 포인트 부근까지는 반등을 보여줬다 올 거 같고 또 우리나라 중 그 지방 선거가 얼마 안 남았기 때문에 지방 선거 앞두고 막 시장의 투매가 어마어마하게 커질 것 같지도 않아요.

그리고 아까 말한 것처럼 국민선장 펀드에 대한 이슈도 다음 주에 있기 때문에 그런 것까지 붙은다라고 하면 국내 증시가 큰 투매는 안 나올 거라고 생각을 해요. 하지만 그렇다고 하더라도 지금 시점에선 여러분들이 현금을 2, 30% 정도는 가지고 있는게 맞아요. 어, 그 이상을 가지고 있어. 그렇죠? 그 이상을 갖고 있으면 지금 여러분들이 3전도 사고 싶고 현대차 사고 싶으면 사요. 일단 물리고 밀리면 더 사지. 어차피 현금 있으니까 그렇게 가면 되겠지만 지금 여러분 상황은 여러분들이 제일 잘할 거예요. 본인 계좌를 봤는데 지금 물려 있는 종목은 수도로 빽빽한데 현금은 2 30%밖에 없어.

근데 여기서 밀리면 그러면 근데 지금 돈 다 썼는데 거기서 밀리면 그다음에 어떻게 할 거죠? 아래에서 손절 치고 포트 쫙 재정비할 수 있을까요? 못 해요. 그때부터는 버티기 모드로 가겠지. 그러니까 지금 본인의 계좌의 현금이 2, 30%도 없다 하시는 분들 같은 경우는 지금 돈 있다고 섣부르게 뭐 추가 매수하거나 신규 진입하면 안 돼요. 그러니까 그렇게만 생각을 하시면 됩니다. 네. 자, 어쨌든 아, 제가 대표님을 좀 빨리 만났어야 되는데 저는 8,000 물타기로 들어갔거든요. 그러다 지금 수익이 아니라 지금 마이너스가 너무 많이 나와서 지금 총알도 없는데 지금 지켜야 되는이 얘기 들으면서 지켜야 되는 제 심정이 여러분하고 아마 똑같지 않을까라는 생각이 듭니다.

그렇다면요. 마지막으로 우리 대표님 추천 주중에서도 미리 선점해서 어, 지켜봐야 되는 종목이기 때문에 어떤 종목을 노려보면 좋을까요? 아, 사실 그니까 제가 사실이 방송에서 원래이 방송이 막 종목 추천 여러분들 막 보러 오시고 막 전문가님은 어떤 종목을 원하시나. 근데이 방송 오래 보시는 분들은 아시겠지만 저는 종목을 잘 안 줘요. 그러니까 내가 매매하기 싫을 때는 네. 왜 위험한데 왜 종목을 줘야 될까라는 생각을 하기 때문에 어차피 여러분들 뭐 저야 뭐 여러분들한테 손절가 대충 주고 손절가 이탈하면 여러분들이 알아서 대응하시는 거죠.

근데 여러분들 알아서 못 할 거잖아요. 그래서 사실 어차피 못 할 걸 아니까 핫한 것보다는 좀 올라갈 수 있는 종목을 주는 편이고 괜 좀 길게 볼 수 있는 종목을 말씀드리는 편인데 LG노텍 같은 경우가 이제이 방송에서 이제 제 종목인 건 다들 아실 거예요. 아마 남들이 LG노텍 욕하고 삼성전기사에 제 LG노텍 외사인마 할 때 제가 LG노텍을 엄청나게 예뻐라 하고 네. 그런데도 불구하고 지금 계속 얘 왜 계속 올라가지? 언제 잡지? 하고 지금 계속 각을 보고 있거든요. 그러니까 재진입각을 좀 보고 있어서 사실 지금 제가 LG노텍 좋아요.

좋아요. 여러분 더 가요라고 하면 여러분 그냥 생각 없이 사겠죠. 그죠? 근데 그게 아니라 얘는 좋은 종목 맞는데 그래도 이항이면은 여러분들이 대응하기 쉬운 자리까지는 좀 조정이 왔으면 좋겠거든요. LG노텍 다들 아시겠지만 실적 괜찮아지고 있고 유리기판 관련된 이슈로 움직이고 있어요. 근데 아직 LG 이노텍이 시장에 크게 관심을 안 주고 있는 것 중에 하나는 카메라 모듈 쪽. 카메라 모듈 쪽 같은 경우는 이제 로봇의 핵심 인식 부분을 담당할 수 있고 거기에 뭐 차세대 하드웨어 기계에도 연가될 수 있는 부분이 있기 때문에 LG 이노텍의 한 가지 더 제로다라고 한다면 카메라 모듈 쭉 여기는 아직 시장에서 크게 관심을 주고 있지 않기 때문에 그 이슈타서 한번 더 갈 수 있을 것 같아요.

다만 LG노텍도 최근 상승에 과하게 올라간 것도 분명히 맞습니다. 그래서 LG 노택을 사실 제가 계속 기다리고 있는 자리는이 볼펜 상단 한 번만 만나라고 기다리고 있는데 그 자리는 한 60만 원 정도 선이거든요. 한 60만 원 정도 선까지만 한번 늘려 준다라고 하면 그때 가면은 이제 좀 물린다라고 하더라도 대응 자체가 그렇게 어렵지 않을 것 같아요. 그래서 제가 지금 당장 LG 이노텍을 사라고 말씀드리는게 아니라 일단 LG 이노텍 같은 경우는 한 60만 원에서 62만 원 정도 선 오면은 그때 가면 다시 한번 더 첫입해 볼 만 하거든요.

요거 여러분들이 기억하시면서 투자하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야, 정말 종목을 안 주는 분인데도 우리 소재민 대표님 이번에 LG 이노텍 예, 얘기를 해 주셨으니까 여러분들 잘 노려보고 있다가 60만 원 근처 오면 한번 매수해 보는 관점으로 바라봐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자, 그리고요. 이제 얼마 남지 않았습니다. 이번 주 수요일이에요. 5월 20일입니다. 수요일 날 오전 10시에 여의도 코레드 호텔 6층에서요. 한국 정시 거대한 레벨업이 온다는 주제로 여러분들과 함께 예, 정말 토크 콘서트 이게 만들기 너무 힘든 토크 콘서트 핀플루언스 토크 콘서트를 저희가 개최를 합니다.

오시는 분은요 일단 8호 머니톡 임수열 대표님 오시고요. 그리고 전인구 경제 연구소 소장님께서 오셔 가지고 정말 재밌고도 여러분에게기에 쏙쏙 바뀔 수 있는 이번 정시에 대해서 얘기를 해 드리고요. 그리고 또 MC가 있습니다. 대한민국 최고의 MC 개그맨 이동역가요. 그리고 출발 디사이트를 진행하고 있는 곤다영 앵커께서 함께 진행을 한 하니까 여러분들 끝까지 함께 참여를 좀 해 주시고 와서 응원도 좀 해 주시면 고맙겠습니다. 그리고 또 저희가 정말 유망주로 지금 주목해야 되는 어떤 종목들이나 아니면 인사이트에 대해서도 알려 드리려고 하니까요.

여러분들 많은 관심 부탁드리겠습니다. 그리고 또 지금 뭐 이런 콘서트에 못 오는 분들은요. 우리 소재민 또 대표님을 만나면 되거든요. 대표님 어디에서 만나면 될까요? 네. 아래 QR코드 찍으시면 아실 이렇게 들어오실 수 있는데 저 핸드폰 지금 찍으면 되나요? 네. 네. 네. 저거 찍고 들어오시면 됩니다. 그리고 다들 아실 거예요. 제가 이거 1월 달부터 제가 작전 이거 프라임 했잖아요. 3월 달에 시장 그렇게 박살이 났을 때 어 그때 제 방에서 그리고 제 방송 보셨던 분들이 얼마는 되게 평온하게 그 폭락장을 넘겼는지 저는 사실 상생장 별로 안 좋아해요.

왜냐면 상승장은 누구나 다 수익 보거든요. 그래서 그런 장은 재미가 없어요. 근데 하락장에서 어 약간 빛나는 사람이거든요. 그러니까 하락장을 항상 미리 준비할 수 있게 사실 지난부터 미리 경고했잖아요. 그니까 항상 남들 좋다 좋다 할 때 우리는 미리미리 준비하고 나아가는 거예요. 그니까 이런 식으로 항상 한 발장 먼저 준비하고 싶고 시장이 폭락했을 때가 오히려 또 기회가 될 수 있는 건 돈이 있는 사람이 아니라 돈이 없는 사람이 또 대각에 기회가 될 수 있는 포인트들이 있거든요. 이런 것들만 잘 잡으면 시장이 폭락을 보여 줘도 시장 반등할 때 빠르게 시장 그 계좌 회복할 수 있으니까 이런 것들에 대한 전략들 궁금하신 분들은 아래 QR코드 찍고 오시면 될 것 같습니다.

네. 아, 제가 그래서 믿고이 방송이 지금 나온 거 아니겠습니까? 장이 안 좋을 때 소재민 대표님 믿고 한번 따라가 보도록 하겠습니다. 지금까지 JNC 투자 자문 우리 소재민 대표님과 그리고 예, 정말 개미 중에 개미 개그맨 이동협이 함께했습니다. 저는 요번 주 수요일에도 여러분들 만나뵐테니까 많이 플루런스 콘서트도 많이 오시고 여기서 투자 상의 1% 지금 마무리하도록 하겠습니다. 여러분들 성투하시고 대박 나십시오. 안녕히 계십시오. .

#삼성전자#금리#엔비디아#현금#코스피#SK하이닉스#알테오젠#현대차

← List으로
공유페이스북밴드

이 Articles에 대해 요청(숨김) 수정 요청

Comments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