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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주식도 팔고 싶은 주식이 없어요. 한국 주식을 보면 한국 주식도 또 팔고 싶은 거 놓고 점검을 한 10% 20% 들고는 계셔도 되는데 일단 중간 선거가 딱 끝날 때는 일단 풀 배팅 한번 해 보자. 미국 대통령 3년 차는 돈 벌기 되게 좋은 장이다. 코스닥은 짝수에 조심하고 홀수에 공격해서 돈 벌어야 되는데 이제 짝수회가 거의 다 끝나가고 계어요. 그래서 짝수에 10월 달에 투자해서 홀수해에 한 7월에 팔면 되거든요. 그 장이 도래하고 있기 때문에 경금 10월 초까지 다 소진하자. 지금 이제 하반기라고 하면 이제 추석 지나고 간 다음에 10월 11월 12월 3개월 남은 거잖아요.
3개월 동안 미국 주식과 한국 주식 그다음에 현금 어디가 가장 유명하신지 제가 미국 주식을 보면요. 또 미국 주식도 팔고 싶은 주식이 없어요. 한국 주식을 보면 한국 주식도 또 팔고 싶은 거 놓고 다 사고 싶어요. 그래서 결론은 [콧방귀] 10월 초에 한번 마지막이 개구리가 뛰기 전에 움찔하는 거 그걸 갖다가 전문 용어로는 윗소라고 하는데요.이 딱 줄 때를 대비해서 현금을 한 10% 20% 들고는 계셔도 되는데 일단 중간 선거가 딱 끝날 때는 일단 풀 배팅 한번 해 보자. 네. 근데 신용원 말고요. 신용원 말고 풀 배팅 한번 해 보자.
미국 주식이다 한국 주식이다. 근데 월론보페 말씀하신 것처럼 확실하게 그래도 알고는 투자하자. 그죠? 그렇게 보면 약간 미국 주식하고 한국 주식하고 결이 좀 다른 건 뭐냐면 애플, 아이폰 우리가 쓰는 소비제잖아요. 소비제. 그 미국은 보면 메타 아니면 구글 다 우리가 쓰는 거잖아요. 근데 삼성전자 핸드폰 말고 하이닉스 하이닉스 반도체 이거 뜯어봐야 볼 수가 있지 뭐. 하이니스 반도체 본 사람 있어요?이 뜯어봐야 되잖아요. 그림으로는 봤지 뭐 십죠 본 적이 있습니까? 2천가다 본 적 있습니다. 하인데 건물 보이죠? 이게 B2B 기업이 원래 어려운 거예요.
배터리 우리가 그렇게 뭐 배터리 좋아했지만 뭐 전기차 떨어져서 안에 배터리 봅니까? 그래서 원래 B2B 비즈니스에 대한 투자가 어렵습니다. 그래서 월론법핏이 보면 애플 투자하고 코카콜라 투자하고 뱅크의 아메리카 델타 에어라인이 다 우리가 소비자 입장에서 판단할 수 있는 기업이거든요. 그런 측면에서 미국 기업은 참 좋은 기업이 많은 거 같아요. 그니까 일반 투자자가 투자하기에도 좀 쉽다. 예. 실패할 확률이 좀 적다. 그런 면이 있고. 근데 국내 주식은 B2B 기업이 많아서 어렵다. 또 사이클 기업이 많다. 그런 측면에서 좀 어렵긴 하지만 지금은 우리나라 주식의 밸류에이션이 너무 싸잖아요.
네. 그게 너무 싸기 때문에 투자를 한번 해 볼 만한 가격대다. 우리나라 주식은 참으로도 감사하게도 세금이 없다. 그리고 미국 대통령 3년 차는 돈 벌기 되게 좋은 장이다. 그리고 또 하나 코스닥은 짝수에 조심하고 홀수에 공격해서 돈 벌어야 되는데 이제 짝수회가 거의 다 끝나가고 있어요. 그래서 짝수에 10월 달에 투자해서 홀수해에 한 7월에 팔면 되거든요. 네. 그 장이 도래하고 있기 때문에 저는 이렇게 말씀드리고 싶습니다. 현금 10월 초까지 다 소진하자. 그럼 김선장님께서는 그 하반기 미국 주식과 한국 주식 어떻게 보시는지 궁금하고 그러니까 어디를 더 좋게 보셨는지 한 가지 더 궁금한 건요.
박전 님의 풀 배팅 의견 어떻게 생각하시나요? 아, 제가 박감독립처럼 그런 담대하지 못해 가지고 저는 뭐 이제 자기 확신의 정도인데 확신만큼 포지션을 잡는게 중요한데 네. 약간 이제 현금이 그것이 일부라도 있게 되면 생각지도 않은 상황이 돌려했을 때 약간 심적인 안정도가 높아지니까 뭐 그런 점에서는 자기가 감내할 수 있는만큼 좀 현금을 들고 있는게 어떨까 이런 의견이고요. [콧방귀] 저는 뭐 미국 주식을 잘 뭐 몰라서 한국 주식이 지금 뭐 싸 보인다라는 어 그런 생각 공감하고 특히 [콧방귀] 배당에 대해서 좀 말씀을 드리고 싶은데 이게 배당 많이 주니까 주가가 올라가고 이거 아니에요.
근데 이제 장기적으로 주식 투자를 했을 때, 주식을 들고 있었을 때 장기 투자가 되는 동인 중에 하나가 꾸준히 배당을 받고 재투자함으로써 주식수를 늘리게 되면 이게 장기 투자에서 돈을 버는 하나의 검증된 방법인 거 같아요. 근데 우리나라가 지금 배당 주는 기업들이 되게 많이 높 많아지는데 이게 2세 3세로 넘어가면서 상속세 내야 되니까 소 그 소액 주주와 지배 주주의 이해 관계가 좀 일치하는 면도 있고 또 상법 개정하고 이러면서 기업이 그냥 유 자본을 들고 있기가 조금 눈치 보이는 기업들도 많아서 최근에 한국에서 성장하는 항목 중에 하나 배당 성장인데 근데 이제 배당이라고 하는 거는 원타임으로 배당 많이 주는 주식을 고르면 안 되고요.
배당은 지속성이 중요합니다. 한 10년 연속 배당을 주는 종목 선별을 하고이 배당 주는 종목 자체가 기업의 퀄리티를 한번 점검해 주는 걸음의 기준이 되는 거거든요. 그러기 때문에 조금 긴 호흡이라 그러면은 배당 수익률 3% 이상 주는 종목 중에 ROE가 한 7% 넘는 종목들이 한국에 꽤 있으니까 뭐 그런 것도 이건 뭐 쇼텀이 아니고요. 좀 기호에서 한번 권해 드리고 싶고 마지막으로 이제 현금이 아니라 예금 말씀드리고 싶은데 지금 예금 금리는 꽤 높죠. 지금 한 4% 예금이자 주는데 물가 상승률이 3%예요. 우리가 2019년에 물가가 안 오른 때도 있었어요.
그때 예금 금리가 2%일 때는 실질 금리가 2%를 받는 거지만 지금은 명목 금리는 4%지만 인플레가 전체적으로 높아졌기 때문에 실질적으로 보면은 예금이 불을 좀 늘리기는 힘든 저는 상황이라고 봅니다. 정목 금리보다 실질 금리를 보실 필요가 있다는 말씀도 드리고 싶습니다. 자, 지금 세 분을 말씀을 들어 보니까 현금 비중이 대부분 [콧방귀] 10에서 20% 정도를 말씀해 주신 것만큼 현재 앞으로 한국 주식이 미국 주식 좋게 보시는 거 같고 지금 센터자님 같은 경우는 이제 배당 수익이랑 ROE 같이 보면서 투자 종목을 찾는 것도 좋게 볼 수 있는 거 같고 그다음에 박전문 님과 소박사님 아까 말씀해주신 섹턴 다 보셨을테니까 이제 그걸 기억하시면 되고 겹치는 거는 이제 반도체랑 이제 조선 2부에서 가장 중요한 키워드 한 단계는 여러분 은 풀 배팅입니다.
김작가님은 지금 풀배팅 상황일까 현금을 들고 있을까? 어떤 상황일까? 제가 갑자기 그게 궁금한 거예요. 이런 식입니다. 계좌 까야 되나요? 네. 처음 계좌 까야 되는 거. 정확하게 말씀드리면 저는 제가 맞춰 볼까요? 네. 현금 좀 있을 것 같아. 아, [한숨] 맞죠? 제 현금은 보여 드릴 수 있어요. 얼마 있는지. 진짜 요게 제가 현금 가지고 있는 거 전부예요. 진짜. 그래 놓고 뭐 43만 원 이런 거 보여 주려고 그러든. 나 돈 없다. 일부러 그러려고. 130만 원. 138만 49원. 네. 정확하게. 그럼 뭐 풀 배팅 상황이네. 맞습니다.
어 역시. 아 왜냐하면 저는 이제 [콧방귀] 전문님 말씀처럼 이제 아주 저점이 들어가서 이건 아니고 풀 배팅으로 물려 있는 거죠. 그래서 저는 6월 말에 제가 은퇴하는 줄 알았습니다. 와이프도 우리 이제 그만 일하자. 음. 왜냐면 주식이 막 계속 돈을 복돈 돈 복사기 그러니까 원점을 다시 돌아왔어요. 그것도 반도체 좀 비중 높잖아. 어떻게 저 계좌 보셨어요? 반도체 비중이 한 70% 됩니다. 어머나 와 [콧방귀] 굉장히 고통스러운 시간 보였습니다. 10월 달을 봤을 때는 일단 반도체를 좋게 봐서 물론 뭐 미국 반도체도 좋죠. 그러니까 근데 일단 우리나라 메모리 반도체가 그동안 좀 눌렸던게 회복이 된다.
그래서 저는 한국 반도체 주식을 좀 좋게 보고 있습니다. 대미 특별 투자법이 지금 뭐 우리나라가 지금 미국 정부라 협상이 뭐 하고 있는데 결국 대미 특별 투자법의 핵심이 조선과 원자력이거든요. 그 결국은 거기에서 답이 있지 않을까? 그래서 당연히 단기적으로 반도체가 좋고 저는 결국 뭐냐면은 대미 투찰법에 따른 수혜주를 이제 봤을 때는 당연히 이제 미국이 지금 군남수뿐만 아니고 군남 노화된 것도 많기 때문에 그 조선조 그리고 저는 좀 눈여겨 보는게 철강을 좀 눈여겨 보고 있습니다. 최근에 현대제철 주가가 좀 많이 올라갔는데 이번에 루이지에나의 현대제철이 코스코 홀딩스랑 같이 해서 뭐 만들었는데 그게 해치이 뭐냐면 전기로더라고요.
그거 외거는 거 봤더니 가장 좋은게 철근 쪽이에요. 저 철근이 어디에 들어가죠? 미국의 온통 지금 데이터 센터거든요. 그래서 저는 이제 포스코를 좋게 봤는데 의외로 현대자리 많이 갔더라고요. 근데 이제 포스코가 생각보다 못 갔어요. 얘가 좋은게 뭐 철강도 있고 배터리 소재 리튬도 있는데 요건 저는 철강 쪽을 좀 눈여 보여지는지 않을까요? 그리고 제일 중요한 건 뭐냐? 정부가 중국산 적화 철강에 대해서 반동 관세를 때렸어요. 실적가 다 좋은데 좀 못 움직였는데 저는 철강쪽을 조금 어떻게 봐야 되지 않을까 않을까? 그래서 저는 이제 조선 철강이 같이 연결되 있죠.
그래서 아까 우리 박정문님께서 말씀하신 그릴란드에 미국이 더 많이 주둔한다. 그게 결국은 미국이 북국에 대한 통제권을 갖는 거고요. 그럼 미국과 소련 러시아가 그걸 갖고 서로 전쟁하는게 아니라 두 나라 공통적인게 뭐냐? 북국항로 개발하면 미국은 알라스카고 러시아는 시베리아죠. 거기에 야말반도 가스까지 생각을 한다 보면은 결국은 이번 그릴란드 거는 북국항로 연관됐어. 그래서 이제 저는 전통 제조업 중에 조선과 철강 반도체 이렇게 좀 좋게 보고 있습니다. 조선과 철강 반도체인데 당연히 제가 여쭤본 질문에서는 한국 주식을 좀 더 그렇죠.
예. 예. 왜냐면 뭐 아 물론 미국 반도체 좋은데 저는 개인적으로 스펙스를 엄청 좋아합니다. 근데 그거는 이제 워낙 PSR이 뭐 몇십배니까 저보고 원픽 하나 하면 저는 그냥 스펙 X를 제일 좋게 보고 있습니다. 왜냐면 그 우주로 가는게 뭐냐면 이번 러우 전쟁뿐만이 모든 전쟁의 안상이 우주로 가고 있고 여러분 이제 저도 지난 달에 미국 갔다 왔지만 인터넷 못 쓰지 않습니까? 비행기 대한항공 타면. 근데 이제 스타링크랑 연결된다고 합니다. 그래서 해외 여행 가도 이제 자유롭게 스타링크 통해서 인터넷을 볼 수 있다. 무슨 미국 주식을 한국 주식을 나눈게 아니라 그렇게 김센타면 똑같은 얘기거든요.
구조적 성장이냐 그리고 미 진짜 미래를 끌고 할 거냐라는 거 봤을 때 저는 개인적으로는 스페이스 X 비싸긴 하지만 결국은 비싼게 중요한게 아니라 스페이스엑스와 테슬라의이 모습이 결국 향후 미래를 끌고 간다. 거기에 이제 반도체가 껴 있고 최근에 보시면은 자동차 주식들이 우리나라뿐만 아니지만 독일 자동차 주식들 빠진 걸 보시면 결국 테슬라 일러머스 끌고 가는 그림이 저는 제일 좋아서 그냥 미국 주식 한국 주식 중요한게 아니라 제일 좋아하는게 저는 스펙 X 그리고 우리나라로 보면 그냥 반도체 철강 조선이 좀 구조적으로 좋아 보인다. 이렇게 보고 있습니다. 현금 비중은 필요한가요? 필요하죠. 비율 가볍게 가볍게 한 지금 시점에서 한 20% 도 [환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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