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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영익

Accuracy score-1.1
순 place163
Scored calls1324 calls
Hit rate / Market-adjusted / Return-weighted46.8% / 49.2% / 48.7%
1-month return / Market / beta excess return / Peer excess-0.4% / -0.1% / -0.9
Bullish / Bearish / Neutral24.7% / 56.8% / 18.5%
Best horizon1d
Performance badgeLate call badge
Main channel김영익의 경제스쿨
국적한
Note
Updated2026-10-28 07:00:00

Main stocks: #코스피 (603)#한국채금리 (287)#미국채금리 (278)#환율 (264)#미국기술주 (2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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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 버블 터지기 직전, 내 돈 지키려면 '이것' 사야 합니다 (김영익 교수 풀버전)

KB부동산TV · 2026-05-13 · 유튜브 시청 22,970 · Board Views 3 · Korea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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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스피도 지금 가대 평가 금도 상당 가대 평가 영역이 들어 있거든요. 특히 미국 주가다 거품이 발생했다고 저는 보고 있는데 돈을 일하게 만드는 것도 중요하지만은 때로는 시계 만드는 것도 중요하다. 안녕하세요. 지식이 되고 돈이 되는 시간 부동산 클라스의 정준입니다. 자, 요즘 시장을 보면 중동 전쟁 같은 이런 지정학적 변수부터 금리 그리고 뭐 AI 변화부터 많은 요인들이 시장에 영향을 미치는 거 같습니다. 그래서 이런 시장 흐름을 어떻게 지켜봐야 될지 그리고 투자자들은 어떤 기준으로 대응해야 될지 오늘 김영익 교수님을 모시고요. 한번 이야기 나눠 보겠습니다.

아이 어서 오세요. 예. 아유 시간 내주셔서 감사합니다. 아 불러주셔서 고맙습니다. 아 그나저 이번에도 또 책을 써 주셨어요. AI 버블이 만드는 부채의 종말이라는 책. 예. 좀 제목이 좀 좀 너무 그렇죠. 어 제목이 뭔가 어 뭔가 큰일 날 할 것 같은 느낌이 좀 드는데요. 예. 사실 제가 미국에 그 버블의 역사를 작년 말부터 계속 공부했었어요. 근데 미국 버블이거 1930년대 있었고 그다음에 2000년 IT품이 있었고 2008년 금융 얘기를 겪었었죠. 법의 역사를 공부하다 보니까 지금도 비슷한 상황이 많이 나타나고 있어요. 예. 가게 보면은 기술은 남아 있어 가지고 뭐 우리 경제나 사회에 큰 변화를 일으켰죠.

예. 그런데 마지막에 들어간 자본은 대규모 파괴가 됐거든요. 이번에도 그 가능성이 있어 보인다. 그래서 저는 늘거 주장이 네. 돈을 일하게 만들어야 된다. 주식 투자 채권 투자. 부동산 투자 일하게 만드는 것도 중요하지만은 때로는 시계 만드는 것도 중요하다. 예. 그런 생각에서이 책을 한번 써 봤습니다. 어, 그렇군요. 이게 그런 책이군요. 한번 꼭 읽어 봐야 되겠다는 생각이 좀 드는데요. 나실 때 한번 읽어 보시고요. 아. 자, 뭐 요즘 뭐 미국이란 전쟁 때문에 시장도 굉장히 혼란스럽잖아요. 전반적인 지금 이제 경제 상황은 어떤가요?

현재까지 뭐 세계 경제는 그렇게 나쁜 상황이 아니에요. 예. 그런데 세계 경제가 좋고 인플레 문제가 조금 드러날 수가 있거든요. 예. 그런데 미국과이란 전쟁으로 육가가 올라 버렸지 않습니까? 유가가 오르면은 생산 비용이 올라가니까 물가가 오르게 되죠. 예. 그다음에 시차를 두고 경제 성장률이 낮아져요. 대표적으로 지난주에 IMF가 분기별로 경제점 전망하는데 세계 경제 성장률을 지난 1월에 3.3%로 예상했는데 이번에 3.1%로 0.2% 2% 포인트를 낮췄습니다. 뭐 이번 전쟁은 다른 전쟁이랑 조금 다를 거다. 뭐 이런 시각도 있고요.

교수님이 뭐이 책에서도 뭐 호르무주 어 해업이 이제 현대 패권의 시험대가 될 것이다. 뭐 이런 말씀도 해 주셨는데요. 한번 어떤 말씀인지 좀 더 제가 호르머주 해협이 패권의 문제다. 이런 말씀을 드렸습니다만는 옛날에 그 2차 대전 이후에 영국과 프랑스가 세주 운화를 자기들이 통제하려고 그랬거든요. 아 예. 예. 예. 그런데 그때 미국이 막았어요. 음. 예. 그러면서 세계 그 패권 기축 동화가 영국에서 미국으로 돌아오거든요. 이런 놈에서 수혜주 문화가 음 중요했던 것처럼 호르머지 해협 지금 미국이 통지하려고 그러거든요. 예. 그런데 미국이 통제하기가 좀 힘들어 보이고요.

뭐 이란도 정하고 있지만은 요새 미국이 우반국들한테 음 너네들한테 그동안 돈 많이 써고 도와줬는데 특히 우리나라도 굉장히 많이 도와줬지 않습니까? 예. 미국이 이렇게 전쟁을 하고 있고 어려운 상황이거든요. 예. 그런데 왜 안 도와주느냐? 아마 호르모즈 해업 때문에 미국 패권이 좀 약화될 거 같고요. 예. 그리고 1974년에 사우디가 원유를 수출하면서 달러를 결제로 받았어요. 그게 페트로 달러죠. 그런데 얼마 전에 그 사우디도 중국으로 수출하면서 이안를 받겠다. 특히 이란은 중국으로 원유를 수출하면서 전부 예안을 받겠다. 이러면서 미국 달러 패권이 조금 약화되는 이런 국면이 앞으로 전개될 것 같습니다.

물론 달러는 기축 통화로 그대로 남아 있을 텐데요. 예. 그 역할이 상대적으로 축소되고 아마 세계 무역 거래에서 이하나 거래가 조금씩 늘어나는 이런 국면일 것 같습니다. 그래서 한간에는 뭐 이번이란 미국 전쟁이 가장 수혜가 중국이다라는 말이 이런데 때문에 그런 건가요? 예. 어제도 한 애신을 보니까 뭐 제목이 이렇더라고요. 싸움은 미국이 하고 이익은 중국이 본다. 네. 네. 여러 가지 이유가 있습니다만은 에너지가 구조 조절주로 변한 거 같아요. 세계 에너지원이 가장 중요한 에너지 석유지 않습니까? 그런데 유가가 이렇게 오르고 불안하니까 다른 에너지원을 찾거든요.

예. 그래서 그게 신재생 에너지고 태양강 같은 거죠. 그런데 태양강 패널 같은 거는 저 생액의 생산량의 80%가 중국에서 생산하고 있어요. 예. 예. 그래서 유럽 국가들이 요새 그 미국 눈치 보면서 유럽 정상들이 중국 가고 있거든요. 음. 예. 그래서 이런 의미에서에 미국은 전쟁하고 사실 재정적자 엄청난 돈을 쓰고 있죠. 예. 그런데 유가가 오르니까 러시아가 도움을 받고 있고. 네. 예. 그다음에 이안화 결정 드러나면서 오히려 중국이 이익을 보고 있는 그런 생각이 듭니다. 미국 경제는 생각보다 그래도 잘 방어하고 있다. 뭐 이런 이야기들도 들리더라고요.

미국 경제 지금 어떤 상황인가요? 현재까지는 괜찮은 상황입니다. 예. 그러나 여러 가지 그 침체 조짐이 나타나고 있거든요. 예. 크게 보면 세 가지예요. 우선 장단기 금리차가 역전됐을 때 과거에 애없이 미국 경제 침체에 빠졌었거든요. 그런데 이번에 그 장단기 금리가 역전됐는데도 아직 침체가 안 왔습니다. 예. 그런데 예. 저는 이번에도 다르지 않다고 보고 있고요. 예. 그리고가 그 12개월 이동 평균 실험률이 올라가면 애없이 경기 침체가 썼어요. 예. 그런데 12개월 이동 평균 실험률이 올라가고 있고요. 근데 가장 중요한 거는 미국 소비죠.

미국 지배에서 소비가 차지하는 비중이 69%나 돼요. 아직까지 소비가 유지되고 있는데요. 예. 그런데 제가 지난해 그 미국을 두 번 다녀왔습니다만은 미국 사람들이 힘들어 하더라고요. 아 그 물가 많이 올라가. 물가가 올랐고 예. 비용이 많이 든다는 거죠. 또 미국이 전체가 GDP는 성장했지만 소득 차별화 때문에 중간고 실질 소득은 별로 안 늘었어요.이 사람들이 소비를 해야 되는데요. 예. 그리고 최근에 저 미시간 대학에서 그 소비자 심리 지수라 걸 발표하거든요. 네. 예. 그런데 역사상 최저치로 나왔어요. 아. 예. 그리고 기대 인플레이션은 4.8%로

높게 나왔거든요. 그 미국 소비자들이 체감하는 거는 앞으로 소비를 줄이겠다. 음. 인플레이션은 올라갈 것이다. 이런 상황에서 아까 말씀드린 AI이 저는 올 하반기 빠르면 문제가 드러날 수 있고요. 아마 내년 상반기에는 미국 경제가 심각한 침체에 빠지지 않을까 예. 그렇게 생각하고 있습니다. 네. 이런 어떤 트럼프의 어떤 결정으로 인해서 자산 시장은 지금은 분위기 좋지만 앞으로 좀 위험할 가능성도 내포하고 있는 거잖아요. 변동성 워낙에 높으니까. 미국 주가나 우리 주가나 좀 가대 평가 있다. 특히 미국 주가다 거품이 발생했다고 저는 보고 있는데

사실 늘 고민하는 게 거품이 언제 꺼질지는 누구도 모르죠. 2001년에 2000년에 미국 IT 거품이 붕괴되고요. 어 그때 오른법에 벗셔야죠. 이런 이야기가 있더라고요. 무도회장 시계는 초침이 없다. 아 우리가 초침까지 맞출 수는 없는 것이죠. 그래서 이런 의미에서 좀 제가 좀 미리서 좀 경고를 하는 건데요. 예. 사실 가장 좋은 투자 방법은 머리를 지나고 오른쪽 어깨에서 네. 파는게 제일 중요한 겁니다. 네. 네. 그니까 끝을 한번 보고서 시장이 전환될 때 이제 파는 건데 그게 어렵다는 거죠. 그렇죠. 네. 여기 오면 또 머리를 생각나거든요.

그래서 그때 오면 또 못 파는 경우가 많아요. 그러다가 다시 바닥까지 가는 경우가 많습니다. 지금은 뭐 약간 좀 비중을 좀 어느 정도 줄이고 조금 쉬어야 될 이런 타이밍일 수도 있겠군요. 예. 뭐 더 어를 거예요. 뭐 우리 코스피도 오늘 역사상 최고치도 기록했고 미국도 역사상 최고치를 기록했는데요. 여기서 조금 더 오를 것 같습니다. 예. 그러나 오르면 어를 예. 저는 주식 비중을 조금씩 줄여 가시는게 좋지 않을까 그렇게 생각합니다. 그럼 주식 비중을 좀 줄이고 그 비중을 뭐 채권으로 가나요? 아니면 뭐 현금으로 보유하나요? 달러로 가지고 있나요?

작년에는 제가 우리 코스피가 저평가됐기 때문에 돈을 코스피에다가 일을 많이 시켜야 됩니다. 이런 말씀을 드렸었어요. 예. 그리고 금도 한 10% 보유하셔야 됩니다. 예. 그런데 코스피도 지금 가대 평가예. 금도 제가 보면은 상당 가대 평가 영역이 들어 있거든요. 사실 전쟁이 일어나면 금값 오를 거로 기대했는데 금값이 오히려 떨어졌지 않습니까? 예. 금값을 결정하는 미러 인덱스 물가 통화량 이런 거 볼 때 근값이 상당히 가대 평가됐어요. 예. 그래서 올해는에 코스피나 금에 들어갔던 돈들을 거기서 일하는 돈을 좀 쉬게 만들어야 된다. 예.

예. 그 돈을 은행 예금 아. 네. 뭐 은행금 지금 2.5%에서 3% 우리 지금 KB는 얼마나 저는지 모르겠습니다만 아마 대부분 거기 사이예요. 예. 그리고 그것뿐만 아니라 저는 채권 투자하라고 권유드려요. 채권 단기체로 사야 되나요? 중기체 주가가 제가 좀 뭐 비중 줄이라고 말씀을 드렸습니다만 우리 코스피 보면은 2년 연속 떨어지는 해는 없습니다. 예. 장기적으로 1년 정도 쉬었다고 또 오르거든요. 근데 코스피가 앞으로 한 1년 정도 저는 쉬는 기간이라고 생각해요. 음. 예. 그래서 만기가 1년 정도 남은 채권에 투자하시면은 아 은행 이자보다는 조금 더 높은 수익을 얻을 수가 있거든요.

예. 그런데 채권 사실 때는 미국보다는 우리 채권을 사십시오. 이런 말씀을 드렸습니다만은 미국 잠재 성장률은 현재 2% 안팎이고요. 우리는 1.8%예요. 미국 소비자 물가 3%인데 우리나라는 2% 초반이거든요. 앞으로도 우리 잠재 성장률 물가 상승이 미국보다 더 낮을 거예요. 금리를 결정하는 두 가지가 미국보다 우리가 더 낫다는 거죠. 아. 네. 예. 그리고 미국의 GDP 대비 국가 부채는 120% 되는데요. 우리 아직 50%도 아니에요. 음. 우리 정부가 미국 정부보다 더 건절합니다. 예. 그런 의미에서 저는 이제 우리 채권 사실 예.

그다음에 해외 투자할 때는 꼭 한율을 고려해야 되죠. 음. 예. 달러 인덱스가 뭐 97까지 갔다가 최근에 미국과이란 전쟁으로 100 근처까지 올라왔는데 그 사이에서 움직이고 있는데 사실 이런 전쟁이 일어나면 미 달러 인덱스가 많이 올라야 되거든요. 근데 아주 조금 오르는데 그쳤어요. 예. 그만큼 미국 정부 부채 많고 대의 부채 너무 많거든요. 이런 걸 보라면은 예. 저는 장기적으로 달러같이가 하락할 거라고 보고 있어요. 이런 의미에서 제가 주식도 미국보단 우리 주식 뭐 채권도 우리 채권을 더 많이 사시는게 좋을 것 같습니다. 지금 연준 입장에서 금리는 어떻게 앞으로 될까요?

어시 새로운거 연준장이 어제 그 청문회를 했더라고요. 네네. 예. 그래서 그 독립적인 통화 정책을 펼치겠다. 예. 그런데 트럼프 대통령이 임명했으니까 좀 영향을 받을 수밖에 없는 것 같고요. 네네. 근데 연준회가 통화정책 목표가 물가 안정하고 최대 고용이 있거든요. 그런데 앞서 제가 미국 경제가 침체에 빠질 것이다. 소비가 줄어들면 기업들이 고용을 줄일 수밖에 없거든요. 네네. 아마 4분기 가면은 네. 고용이 감사이라고 보고 있거든요. 물가는 좀 높은 수준 하겠지만은. 예. 그래서 연준이 고민이 많겠습니다만은 저는 금리 두 차례 정도 내릴 거라 보고 있습니다.

그래서 쟤뿐만 아니라 그 주요들이 어떻게 보는지 음 왜 이걸 계속 보는데요. 미국 그 연준의 기준 금리가 3.5에서 3.75% 상한선이 3.75%거든요. 근데 연중거 기준 금리 전망치 아이비들 보니까 연말에 3.25 두 차례 인하 있는다고 보고 있습니다. 예. 그리고 아주 그 특이한 경우가 한 군데 있던데 CT. 음. 여기는 3.0. 아. 예. 12월에 비컷 0.5% 포인트 내린다는 겁니다. 아마도 비슷대요. 예. 그만큼 고용이 이축되고 미국 경제가 침체에 빠질 수가 있다는 겁니다. 예. 그런데 기준 금리가 인하됐을 때 달러 인덱스도 같이 떨어지거든요.

또 달러 인덱스가 떨어지면은 우리 한율은 떨어져 버리거든요. 예. 그래서 미국 투자할 때는 꼭 한 일을 좀 고려하시는게 좋을 것 같습니다. 자, 그럼 그 중간의 과정에서 AI 버블까지 만나게 되면 이제 조금 더 심각한 상황으로 가신다고 서대에 좀 말씀해 주셨는데 AI 붕괴에 대한 어떤 세 가지 시나리오를 좀 가지고 계신다면서요. 예. 제가 과거 역사를 그 분석에 보니까요. 1929년에 뭐 자동차 전기가 있었죠. 네. 그래서 전기가 우리 밤을 없애줬고요. 24시간 일하게 만들어졌죠. 예. 그리고 자동차가 거리를 단축해 줬었습니다. 정말 경제 사회에 중요한 영향을 미쳤었죠.

그런데 투자자들이 그걸 너무 믿고요. 주식 투자를 너무 많이 했습니다. 그런데 1930년대 들어와 가지고 거품이 붕괴되면서요. 다 지수가 90%나 하락합니다. 예. 그다음에 2000년에 IT 거품 인터넷이죠. 예. 그게 우리 중요한 생활을 변화를 처리했고 지금도 우리가 인터넷 많이 사용하고 있지 않습니까? 예. 그때도 주식 시장에 낙간이 굉장히 그 지배적이면서 나스닥 지수가 폭등했어요. 근데 2000년 2월 들어서 이제 하락하기 시작해 가지고 나스닥 지수가 거의 80% 떨어집니다. 그다음에 2008년과 금융기에는 2000년에서 2006년까지 미국 집값이

두 배나 올랐어요. 집값이 오르니까 미국 가게가 돈 빌려가지 집사하고 금융 회사들은 집을 담보로 다양한 파생 상품을 만들어서 팔았죠. 근데 집값이 급나가니까 그 상품의 문제점이 드러나는 거죠. 그래서 간저 상품을 믿을 수 있을까? 신용의 문제가 생겨 가지고요. 금융회사들끼리 돈을 서로 안 빌려 줍니다. 예. 그래서 리만 브라더스 같은 큰 회사가 파산하면서 이길 겪죠. 근데 이번에는 저는 두 가지가 겹쳐 있는 거 같아요. 지금 AI 거품이 상당히 심각한 것 같고요. 예. 두 번째는 아까 이번에는 AI 기업들이 그 사모 신형을 통해 가지고 자금을 조달했다고 말씀드렸습니다만은 지금 이익을 일부 기업들이 못 내니까 투자한 사람들 돈을 찾아가려고 그러는데 사모 신용 회사들이 그 돈을 안대 주거든요.

그래서 그 두 가지 문지가 겹쳐져 있고요. 그다음에 인플레 유가 때문에 인플레가 오르면요. 미연준이 저는 뭐 경기 침체 때문에 금리를 내려야 된다. 내릴 것이다. 이렇게 말씀을 드렸습니다만은 혹시라도 인플레가 더 심각해지만은 연주는 금리를 올려야 되거든요. 금리를 올리면은 지금 자산 가격, 거품, 부채 문제 두 가지가 터질 수가 있죠. 그래서 자산가의 거품, 신용 문제, 통화 정책 뭐 이런 거 세 가지 시나리오를 생각해 볼 수가 있는데요. 예. 저는 거 통화정책보다는 자산 가격 그다음에 신용 이런 거 두 가지 문제가에 드러날 수 있을 것 같습니다.

지금 한국 경제 어떤 상황인가요? 예. 제가 가끔 강의하러 가다 보면은 많은 분들이 경기는 별로 안 좋은데 왜 주가는 이렇게 많이 오릅니까? 이런 말씀을 하시거든요. 예. 사실 우리 가게가 체감하는 경기, 기업이 체감하는 경기 그렇게 좋지 않습니다. 그런데 경제를 생각할 때 늘 그 구조적인 문제하고 단기 순환적인 이런 문제를 같이 생각하셔야 돼요. 사실 구조적으로 생각해 보면은 우리 경제 상당히 어렵습니다. 흔히들과 잠재 성장률이라고 그러는데요. 노동 자본 생산성을 고려했을 때 우리 경제가 성장할 수 있는 능력을 잠재 성장률을 이런 식으로 표현하는데요.

이게 1970년 80년대 10% 안파이었어요. 97년 외한지를 갖꾸면 5%로 떨어졌고요. 현재 1.8%입니다. 우리 성장 능력이 아 많이 내어갔네요. 예. 그리고 한국은행이 최근에 전망을 했는데요. 이게 계속 내려가다가 2040년 돼 가면은 0%대 진입한다는 겁니다. 이게 우리 경제 구조적인 문제고요. 그래서 세계 경제 성장률이 평균 지금 3% 넘게 성장하고 있거든요. 우리 경제가 세계 평균보다 낮은 성장을 하고 있다는 겁니다. 그래서 이런 구조적인 문제만 생각하다 보면은 사실 주식 시장이 왜 이렇게 오르는지 이해가 안 되죠. 이해가 안 되죠.

예. 그런데 단기 순환으로 보면은 작년부터 회복됐었어요. 대표적인게 우리가 경기를 예측할 때 우리 국가 데이터처에서 발표하는 선행수 순환 변농치라고 있거든요. 예. 그게 굉장히 빨리 증가하고 있어요. 예. 그게 이제 증가한 거는 주로 수출 때문이죠. 반도체 수출이 많이 증가했고 소비도 정부가 작년에 돈을 많이 썼고 우리 교수님도 작년에 20만 원 받으셨을 겁니다. 올해는 못 받으실 텐데요. 영돈 받았다가 네. 예. 그런 식으로 소비가 증가하면서 경제가 회복됐었습니다. 그래서 구조적으로는 잠재 성장이 계속 하락하는데 중간중간 또 사이클이라는게 있다는 겁니다.

예. 그 사이클로 보면은 지금 회복 국면이죠. 예. 그래서 이제 주가가 오르는 겁니다. 그래서 경제를 볼 때 늘 구조적인 문제하고 단기 순환적인 문제 같이 보셔야 될 것 같습니다. 네. 구조적으로 안 좋은데 단기 순환 사이클상 상승의 사이클이 지금 현재 작년부터 이렇게 상승이었군요. 네. 예. 그런데 이제 문제는이 순환이 학장이 단기 순환이 언제까지 갈 것인가? 근데 제가 선행 기수를 예측해 보니까요. 지난 3월에 정점을 쳤을 수도 있고 좀 이게 늦게 발표되거든요. 늦어도 5월의 정점일 것 같아요. 근데 우리 코스피아하고 이게 거의 같은 방향으로 움직입니다.

그래서 선행지 순환 변동체가 떨어질 때 코스피가 떨어질 때 같이 떨어졌거든요. 근데 무슨 지표를 봐야 되느냐. 근데 저는 대학에서 학생들을 경제학 수업하면서 금리가 가장 중요하다. 금리만 알면 경제 공부 다 했다. 이런 말씀을 드리고 있는데요. 장단기 금리차라는게 있거든요. 이게 정말 똑똑해요. 이게 선행 지수에도 선행하고요. 코스피에도 약간 선행하거나 동행을 해요. 그런데 장단기 금리차가 10년하고 저는 1년 국제 수익률 차이가 장단기 금리차로 말씀드립니다만는 지난 2월에 정점을 쳤고 3월에 축소되고 있고요. 지금 4월 들어서도 축소 폭이 더 커지고 있거든요.

장당기 금리차가 축소된다는 것은 앞으로 선행 주수가 하라하고 선행 기수가 하라하면 또 경기가 둔화될 수가 있다는 거죠. 네. 그래서 이번 경기의 확장 국면이 그렇게 길지는 않을 것 같아요. 아, 조만간 이제이 상승 국면이 끝날 것 같다. 끝났을 수도 있고. 그리고 경기를 볼 때 해밍의 모멘텀이라고 나오는데요. 해밍이 그 소설을 일부 보면은 이런 이야기가 나오면 파상인데 초기에는 서서히 어느 날 갑자기 이런 거 표현들이 나오거든요. 근데 경기 순환도 항상 학자면이 길고 수축국면은 짧습니다. 그래서 과거 보면은 경기 확장금이 평균 33개월이었고 수축국면은 22개월이었거든요.

예. 경기라는게 좋아질 때는 오랫동안 서서히 좋아지다. 나빠질 때는 빨리 나빠지는데요. 사실 주식 시장도 그렇죠. 주식장도 오를 때는 서서히 많이 오르다가 마지막 부분에서 급등을 하는데요. 근데 떨어질 때는 갑자기 빨리 떨어져 버려요. 그래서 저런 거 투자하시는 분들은 그 장단기 금리차를 보시면서 자산 배분을 해 주시는게 정말 그 좋을 것 같습니다. 자, 우리나라 특히 수출이 굉장히 중요하잖아요. 최근 수출 흐름은 좀 어떤가요? 수출 정말 잘 되고 있습니다. 우리 GDP에서 수출이 차지하는 40%거든요. 그래서 우리 수출후 전도가 높으니까 수출은 결국 세계 경제거든요.

그래서 일부 저 미국 경제학자들이 우리 경제를 뭐 탄강 속에 카나리아다. 예. 그다음에 세계 경제 풍양계다. 한국 수출 보면은 세계 경제 흐름을 할 수가 있다는 거죠. 그런데 수출이 정말 잘 되고 있어요. 근데 수출 내용을 보면은 정말 양극합니다. 쏠려 있는 거죠. 예. 반도체만 잘되고 있다고 보시면 되고 있어요. 예. 반도체 수출이 우리 수출에서 차지하는 비중이 올 3월까지 보니까 35%예요. 아, 한 섹터만. 네. 예. 그다음이 잘 되는게 자동차거든요. 예예. 자동차 비중이 한 12% 갔다가 반도체가 워낙 잘되고 자동차 수출은 오래 들어서 별로 안 좋습니다.

우리 자동차 수출은 40% 이상의 미국으로 가는데요. 예. 트럼프 대통령이 자동차 간세를 보했죠. 그다음에 미국 사람들이 좀 먹고 살기가 힘들어지니까요. 자동차를 덜 사고 있습니다. 그래서 미국 자동차 수출이 줄어들면서 자동차 수출이 좀 감사하고 있고요. 반도체 혼자만 수출이 잘된다 이렇게 보시면 될 것 같습니다. 아, 그럼 지금 현재 뭐 반도체 사이클도 굉장히 중요할 것 같은데요. 반도체 사이클은 지금 호황 국면인 건 맞는 거죠. 언제까지 좀 지속될까요? 초호황이죠. 초호황. 예. 그런데 요새 그 반도체 담당 애널리스트들이 굉장히 낙간적이거든요.

이번에는 다르다. 반도체는 과거 보면 늘 사이클이 있었어요. 예. 그런데 이번에는 사이클이 아니다. AI 혁명 때문에. 네. 그런데 제가 보기에는 이번에도 다르지 않을 것 같습니다. 반도체 수출이 아마 3, 4월이 전년 동월 대비 증가율로 보면은 거의 정점일 것 같아요. 그렇게 보는 거는 미국에서 올 하반기 늦어도 내년 상반기에 AI 거품이 붕괴될 거라는 거죠. 근데 사실 딜랭 같은 거, HBM 같은 거 절대적으로 부족하거든요. 예. 그래서 반도체 수요 업체들이 부족하니까 빨리 우이 달라 막 주문을 해 놓은 거예요. 내년 주문까지 거의 절반이 됐다고 그러는데요.

예. 그런데 내년과 상반기 가면은 일부가 반도체사때 SK 하이닉스 삼성전자 마이크론 이런 데가 생산 이제 캐퍼가 늘어나거든요. 그러면 수요자들이 이제 늘어나니까 주문을 조금 여유 있게 해도 되겠다. 이런 것들이 오늘 4분기에 나타날 것 같아요. 그리고 미국에서 AI 거품이 터지면 반도체 수요도 이축될 수밖에 없어. 그래서 저는 이번에도 그 사이클은 존재할 것이다. 이렇게 보고 있는데요. 이거는 뭐 반도체담장 애널리스트들이 이쪽에는 저보다 더 잘하니까 좀 지켜봐야 될 것 같습니다. 예. 그러나 제가이 책에서 과거 역사를 공부했다고 말씀드렸습니다만은 늘 이번에는 다르다 그랬는데요.

지나고 보면은 이번에 다르지 않았습니다. 최근 부동산 시장에서는이 SK 하이닉스 워낙 성격이 높다 보니까이 수지나 경부축을 중심으로 이분들이 이제 집값을 많이 끌어올렸다라는 이런 이야기도 좀 있었거든요.이 부동산 시장과의 어떤 연관 관계도 좀 있을까요? 예. 제가 뭐 이거는 이거 교수님이 더 잘 아시겠습니다만 부동산 사이클하고 주가 사이클하고 한번 비교를 한번 해 봤었어요. 예. 그런데 사이클을 구해 보면은 코스피가 아파트 가격에 선행합니다. 예. 코스피가 오르면은 그다음에 강남 아파트 가격이 오르고요. 그다음에 전국 아파트 가격도 오르거든요.

앞으로 사이클이 어떤 식으로 변할지는 모르겠습니다만은 부동산 아파트 가격에 선행하는게 주식 사이클이었다는 겁니다. 이런 사이클이 앞으로 변할지는 좀 지켜봐야 되겠는데요. 부동산 경기를 보려면은 주식 경기를 미리 서브 보시는게 좋을 것 같습니다. 주식과 부동산 뭐 서로 상관계가 높은 자산군이다 보니까 예 이런 우리나라의 반도체 중심 구조 이게 좀 한국 경제에 좀 부담이 될 수 있다라는 시각도 있더라고요. 예. 그렇죠. 그러니까 우리 GDP에서 수출이 차지하는 비중이 40%고 수출 중에서 반도체가 차지하는 비중이 35%니까요. 예를서 미국에서 AI 거품이 붕괴되고 반도체 수출이 줄어들면은 전체 수출 증가율 많이 낮아지고 우리 경제 성장률도 많이 낮아질 것 같습니다.

예. 그래서 이제 올해보다는 내년 경제 전망들이 많이 나오는데요. 내년에는 상대적으로 성장이가 낮아질 것이다. 이렇게 전망하는데요. 반도체 수출이 줄어들고 수출이 감소하면은 성장률이 더 낮아질 수가 있죠. 저희 반도체 사이클하고 한국 주식 시장 간의 관계는 좀 어떤가요? 굉장히 높죠. 근데 제가 그 선행수를 보면서 그 주식 투자를 하자 이런 말씀을 드렸는데요. 우리가 선행 주수가 올라갈 때는 경기가 좋아진 거고요. 우리 경기가 좋아질 때는 거의 반도체 경기가 좋아졌기 때문입니다. 예. 그래서 선행 주수가 저점을 치고 올라가면요. 그냥 무조건 반도체 주식 사시면 돼요.

그럼 종목별로 삼성전자 살 것인가? SK 하이닉스 살 것인가 반도체 부품을 살 것인가 고민할 필요가 없죠. 그냥 반도체 ETF. 아 반도체 ETF를 차라리 예. 이걸 사시면 됩니다. 예. 그러면은 코스피 지수보다 훨씬 더 수익률이 높거든요. 그런데 선행 지수가 꺾인 시점에서는 반도체 가격이 더 많이 떨어지죠. 그래서 이런 시점에서는 반도체 투자는 여기서 좀 더 올라갈 수 있습니다만은 제가 아까 빠르면 3을 늦어도 5월물에 선행주 순환 변동 정점을 칠 수 있다. 이런 말씀을 드렸습니다만은 이제 서서히 반도체 비중을 좀 줄이시는게 제가 보기는 좋을 것 같습니다.

아, 교수님 이렇게 앞으로의 향후 시나리오를 가지고 대응을 하시니까 뭔가 굉장히 투자하시는데도 기준점이 있어서 되게 좋을 거 같아요. 정말 그 기준이 중요한 거 같아요. 기준이 없으면은 굉장히 비쌀 때 포어 연상 같은 거 이런 현상에서 주식을 뭐 더 사고요. 그다음에 굉장히 싸졌는데도 두려움 때문에 주식을 팔게 되거든요. 예. 그래서 자기 나름대로 기준이 있으면은 비쌀 때 주식 비중 줄이고 쌀 때 주식 비중을 늘릴 수가 있는 거거든요. 예. 그래서 늘거 저는 투자자분들에게 기준을 마련해 주십시오. 예. 그런 말씀을 드립니다. 근데 이제 저 같은 경우는 기준을 뭐 장기적으로 명목 GDP 가지고 코스피 가대 평가가 평가됐느냐 이런 걸 평가하고요.

그다음에 월별로는 M2 한국에서 발표하는 거 강의 통화라는게 있죠. 그리고 우리 코스피하고 상관계수가 제일 높은게 1평균 수출 금액이에요. 그래서 이런 기준을 설정하고 기준에서 2로 많이 벗어나면은 조금 리스크 관리 일을 하시는게 좋을 것 같습니다. 밑으로 많이 벗어나면은 주식 비중을 적극적으로 늘려야 됩니다. 이런 말씀을 드리게 되죠. 예. 그래서 나름대로 기준이 정말 중요한 것 같습니다. 그럼 교수님은 이런 GDP나 M2 1평균 수출에 매번 통계지가 나올 때마다 이걸 다 체크를 하시는 건가요? 예. 제가 뭐 GDP뿐만 아니라 M2 그다음에 1평균 수출금에 다 예상을 하죠.

예. 그리고 데이터가 발표되면 제 모델이 얼마나 틀렸는가. 조금 틀리면 그대로 모델을 유지하고요. 예측고차가 크면은 모델이 잘못됐구나. 다시 수정을 합니다. 예. 그런데 우리 코스피하고 그 평균수하고 상관계수가 0.9이나 9나 나와요. 이렇게 높은 변수가 없습니다. 그래서 1평균 수출 금액을 예상하면서 앞으로 코스피가 어떻게 될 것이다. 근데 1평균 수출 금액으로 평가해 보면은 지금 코스피가 지나치게 가대 평가됐어요. 그런데 우리가 1평균 수출에 비해서 코스피가 가대 평가된 경우가 2000년 이후로네 번 있었거든요. 2000년에 음

IT 거품이 있었죠. 그때 지나치게 가대 평가됐고요. 그다음에 2006년 2007년에 가대 평가 정도는 그렇게 심하지 않았었습니다만은 그때 그 주식형 펀드 캠페인이 있었거든요. 예. 그때 저도 은행거 계열회사 용서 소장을 했습니다만은 그때 이제 금리가 떨어지니까 은행들이고 수익은 다 변화해야 된다. 그러면서 주식형 펀드 캠페어을 했어요. 모든 은행이 했거든요. 안 사면 안 될 것 같고. 그러다가 그다음에 2001년 2002년 동학 개미운동이라고 많은 개인들이고 출시장 참여했죠. 거품이 발생했다가 붕괴됐고요. 그다음에 지금 AI 거품이 발생했었습니다.

근데 더럽게 보면은 제가 조금 빨리 경고를 했습니다만 제가 늘 좀 빨리 가는데요. 네. 예. 지금은 좀 조심스럽게 접근해야 될 때가 아닌가 생각됩니다. 네. 월 한해는 또 변수들도 많고 버블일 가능성도 좀 높으니까 개인 투자자분들도 좀 조심하게 접근을 좀 해야 되겠네요. 자, 교수님 아마 이번 3분은 우리 구독자분들이 가장 뭐 귀기려 드리실 만한 내용일 것 같은데요. 그 결국 투자 전략이 중요하잖아요. 이제 앞으로 어떻게 투자를 해야 될지 한번 말씀 좀음 여쭤보고 싶은데요. 뭐 지금과 같은 상황에서는 투자자는 어떤 입장으로 이렇게 접근하면 될까요?

주식 시장 전망이 어떻게 되느냐? 거기에 이제 투자 전략이 달라지는데요. 최근에 보니까 골드만삭스가 앞으로 12개월 이내 우리 코스피가 8천 갈 수 있다. 이런 전망을 내 놨더라고요. 예. 그런데 뭐 주가 전망하시는 분들이 정말 많고요. 근데 어떤 분은 그렇게 8,000 이야기를 하고 예. 저는 4,300 이야기를 하고 있거든요. 정말 큰 차이가 있죠. 정정 반대군요. 플러스 2천이냐 마이너스 2천000이냐. 근데 그 코스피를 재는 잣대가 다른 거 같아요. PBR로 예상을 해 가지고 뭐 8, 뭐 7,500 이야기하는데요. 네. 예.

저는 그 매크로를 공부하기 때문에 뭐 명목 GDP 평류 수출 강의 통화 거시로 보거든요. 예. 그렇게 보면은 적정순이 한 4,300 정도 나와요. 정말 큰 차이가 있죠. 투자자들이 참 혼란스러울 것 같아요. 결국 저는 뭐 이견에 저견에 들어보시고 판단하시는게 좋을 것 같은데요. 하락 국면은 좀 그동안 보면은 좀 맞췄던 거 같습니다. 이번에 다를 수도 있어요. 네. 근데 제가 보는 경제질표는 여기에 비가 코스피가 너무 과대 평가됐습니다. 여기서 거품이 발생했는데 사실 거품이라는게 얼마나 커질지는 알 수가 없는 거거든요. 조금 더 커질 수 있습니다.

예. 저는 거 조심스럽게 이제 접근해야 될 시기고요. 앞서 말씀드렸습니다만은 늘 제가 돈을 일을 시켜야 된다. 음. 장기적으로 물가 상승률보다는 국채 수익률 그다음에 코스피 예. 그다음에 아파트 가격, 금가격 다 더 넣거든요. 이런 데다가 돈을 일을 시켜야 돼요. 근데 작년에는 제가 코스피가 저평가됐기 때문에 코스피나 금에다 일을 시켜야 된다. 근데 지금은 코스피, 금값, 가대 평가됐어요. 그 둘의 비중을 좀 줄이고 뭐 은행 예금을 가지고 계시든지 아니면 가장 좋은 방법은 만기가 1년 정도 남은 채권을 사시는게 좋을 것 같습니다. 그러니까 만기가 1년 남은 채권이라고 하면 일단 뭐 뭐 트리플 A나 국채 이외에 다른 것도 괜찮은 건가요?

저는 국공체가 그래도 좋다고 생각합니다. 예. 그리고 은행체까지는 괜찮을 것 같아요. 예. 그런데 회사는 뭐 그 사이에 제가 내년 상부한게 미국에서 이기가 올 수 있다. 이런 말씀을 드렸습니다만은 신용 등급이 많이 떨어질 수도 있고요. 그 사이에 그 회사가 어려질 수가 있어요. 예. 그래서 회사체 신용 등급이 AA라고 샀는데 트리플 플러스로도 갈 수도 있거든요. 지금은 그 수익보다는 돈을 지키는게 더 중요하다. 예. 그래서 수익률은 낮지만은 뭐 국공채 은행체까지는 괜찮을 것 같습니다. 네. 그럼 국공채나 은행체 만기 1년 남은 거를 살려면 어떻게 사면 되나요?

증권회사 거래하시는 증권회사가 들어가면요. 예를 들어서 제가 거래하는 그 증권 회사는 오늘의 증권이라고 들어 있거든요. 예. 거기 보면은 만기가 뭐 1년 남은 거, 2년 심지어 몇 개월 남은 거까지 그 증권에서 파는게 있어요. 근데 이거는 그 증권회사마다 다릅니다. 근데 거래하시는 증권회사 가셔 가지고요. 채권 물어보시면은 이게 만기가 얼마고 세후 수익률이 얼마다 이런게 다 나와 있거든요. 세후 수익률 보니까 그렇게 높진 않습니다. 3% 안팎이고 그것보다 낮은 것도 있는데요. 그래도 은행 이자보다는 좀 더 넣거든요. 지금은 그런 채권을 투자하시는게 좋을 것 같습니다.

그니까 안정성을 위해서 현금 중심에 투자를 해야 되는데 한 3% 전후대로 일단 현금을 확보하는 전략이 지금으로선 제일 좋은 전략이군요. 예. 작년말 보니까 버크샷시가 굉장히 많은 3,700억 달러를 현금으로 보유하고 있더라고요. 예. 그게 현금이 아니고요. 만기가 짧은 국채입니다. 그런 거 만기가 짧은 국채에 지금 투자하시고 뭐 제 상상대로 틀릴 수도 있습니다만은 저는 뭐 확률이 상당히 높다고 보는데요. 내년 상반기 굉장히 어려운 시절 올리라고 보고 있거든요. 예. 그때 이제 만기가 되면은 그 돈으로 주식 사시면 되죠. 줍줍. 네.

말씀이신 거죠? 아. 네. 아, 이런 말씀을 해 주시면 너무 좋은 거 같아요. 그러니까 사람들은 항상 오르는게 계속 오를 거 같고 지금 안 하면 뭔가 나만 소외된 거 같고 그래서 지금이라도 조금씩 타는데 그러면 뭔가 그래도 당장에 뭐 5% 10% 20% 수익은 나는데 어느 순간 그냥 가만히 있다 보면 자산이 뚝 떨어져 있는 걸 발견하거든요. 주식 안 하던 사람들이 새로 많이 진입을 했고요. 예. 그다음에 많은 개인 투자자들이 지금 주식을 안 가지고 있으면 너무 불안하다. 예. 그리고 주식 샀는데도 떨어져도 마음이 편하다는 겁니다. 안 가지고 있는 것보다는요.

이런 건 제가 보기에 주가 지수가 그 정점 무렵에 나타난 현상인 거 같아요. 자, 교수님께서 책에서 뭐 실질 금리를 기준으로 투자 환경을 몇 구간으로 이렇게 나눠서 설명을 해 주셨더라고요. 한번 거기에 대해서 한번 예. 자산가에 영향을 주는게 명목 금리보다는 실질 금리가 더 중요한 거 같아요. 그래서 실질 금리라는 것은 예를 들어서 미국는 10년 국제에서 뭐 소비자 물가 상승률을 뺀 거 우리도 보통 10년 국제 수익에서 뭐 은혜 예금 금리 좋고 물가 상승을 뺀게 실질 금리라고 그러거든요. 예. 그런데 실질 금리가 올라갈 때는 네. 자산이 떨어져요.

그래서 지금 뭐 실질 금리는 안정 추세를 저는 보이고 있습니다만은 혹시라도 실질 금리가 어를 수가 있거든요. 이럴 때는 부동산 가격도 그렇고 특히 주가 많이 떨어지죠. 예. 주식 비중을 좀 줄여야 되고요. 그다음에 실질 금리가 안정적으로 유지하면은 거품이 발생이 또 많이 꺼지지는 않을 거예요. 예. 그리고 실질 금리가 오히려 하락하면은 거 상태가 더 유지가 될 수가 있어요. 명목 금리보다는 실질 금리를 보시는게 더 중요한 것 같습니다. 그래서 실질 금리를 현재 뭐 10년물에서 뭐 CPI를 뺀 그 상을 쫙 봐서 0을 기점으로 플러스 마이너스 뭐 이렇게 구간을 나눠서 살펴보면

아니 방향을 방향 올라가는 그니까 미국도 그렇지만 우리도 그렇지만은 왜 SP 500하고 미국의 10년 국제 수익률 뭐 상관계수가 그렇게 높지 않습니다. 예. 그러나 SMP 500하고 미국이 실질 금리 10년 국제에서 소비자 물가 상승률를 뺀 거 이거는 상강수가 0.6 6 정도 된 거든요. 꽤 높아요. 실질 금리가 하락할 때는 SMP 500이 떨어졌다는 겁니다. 그래서 물가도 보고 명목 금리도 보고 좀 더 복잡한 세계만네. 실질 금리를 보시는게 더 중요합니다. 자, 그럼 지금 실질 금리는 우리나라 같은 경우는 어느 구간에 있는 건가요?

앞으로 조금 실질 금리가 높아질 가능성이 좀 있는 건가요? 예, 좀 높아질 가능성은 있는 거 같아요. 네. 물가하고 명목 금리가 어느게 더 오르느냐? 예. 그게 문제입니다만은 실질 금리가 특히 미국은 많이 떨어지지는 않을 것 같습니다. 자, 결국에는 우리가 투자에서 얘기할 때는 자산 배분이 매우 중요한 거잖아요. 지금 현재 상황에서 자산 배분 현금의 비중을 조금 높여 놔라 이렇게 말씀하셨는데 비중을 한 어느 정도로 지금 가져가는게 좋을까요? 예. 제가 뭐 보통의 경우라면 작년 같은 경우는요. 예. 주식 비중 60% 크게요. 채권 비중 한 30%.

네지자산%는 이런 말씀을 드렸는데요. 근데 올해는 저는 주식 비중을 30% 안파 그다음에 채권 비중을 뭐 40% 좀 넘게 나머지는 현금 현금성 은행 예금 같은 거죠. 돈을 저 지키는 것이 그 중요한 시기가 아닌가? 예. 이런 의미에서 올해는 주식 비중은 좀 축소하시는게 좋을 것 같고요. 상대적으로 채권 비중, 현금도 은행 예금일 수 있고 또 MMF 같은 자금도 있을 수가 있거든요. 지금은 그 유동성이 높은 현금성 자산을 가지고 계시는게 좋을 것 같습니다. 아까 채권도 뭐 만기가 긴 것보다는 뭐 만기가 1년 정도 남은 물론 수익률은 낮습니다만은 이런 때는 우리가 그 자산 배분할 때 꼭 고려할게 수익성하고 안정성이거든요.

그래서 작년에가 선행 지수가 상승면이었으니까 수익성을 더 높여도 된다. 그래서 코스피 투자를 많이 하시라고 권유한 거고요. 근데 올해는 코스피가 고평가 있기 때문에 수익성보다는 안정성 돈을 더 지키는게 더 중요하다. 이런 의미에서 채권이나 은행금 이런 식으로 가지고 계셔도 될 것 같습니다. 작년에는 주식을 한 60을 가졌다면 그러한 절반으로 줄인 한 30 정도의 나머지 현금의 비중을 좀 늘려서 어 추후에 있을 충격에 조금 늘릴 수 있는 왜냐면 이게 처음 듣는 분들은 아 현금라 그러면 전액 현금을 생각하시는 분도 계시거든요. 전체적인 자산 배분에서 주식을 이렇게 많이 줄여야 된다라는 말씀이신 거죠?

뭐 주식을 전혀 안 가지고 있죠. 그리고 뭐 주가 지수가 떨어지면 사실 모든 업정 주가 지수가 다 같이 떨어져요. 예. 그래도 상대적으로 경기 수축공에서 덜 떨어지거나 약간 오를 수 있는 주식도 있어요. 이런 것들 소위 가치 주라 그러죠. 배당을 많이 주는 주식들. 이런게 우리나라에서 대표적으로 통신 서비스. 네. 이거 매년 배당 수익률이 4해주 5% 되고요. 예. 그리고 필수 소비자라고 경제가 아무리 어려워도 우리 남이안 밥은 먹고 살아야 되지 않습니까? 예. 그런 거 일부 음식료 뭐 이런 것들은 상대적 덜 떨어지거나 일부 오를 수도 있죠.

그까 주식 비중도 전체적으로 줄이지만은 업종별 비중도 조정을 해야 된다는 겁니다. 금 이야기도 또 안 여쭤볼 수가 없어요. 프랑스에서 금을 뭐 대거 처분했다. 뭐 미국과의 관계 때문에 그렇다라는 이야기도 있는데 또 겉으로 나타나기에는 그런 이야기가 좀 없고요. 금격은 최근에 좀 많은 조정을 좀 받았는데 앞으로 금격은 어떤 방향으로 조금 우리가 생각하면 될까요? 우선 우리가 투자할 때 뭐 장기 단기 고려해야 되는데요. 저는 장기적으로는 금각해서 오리라고 생각하고 있습니다. 장기적으로 네. 예. 그런데 단기적으로는 금값이 가대 평가됐다고 보고 있어요.

너무 많이 올라서 예. 금값을 결정하는게 달러 인덱스고 뭐 소비자 물가고 그다음에 금리 이런 것들이거든요. 근데 작년 말부터 제가 그런 경제 변수로 평가해 보니까 금이 한 60% 정도 가대 평가됐어요. 그래서 늘 제가 금을 저 한 10% 정도는 보유하고 계셔야 됩니다. 그렇게 말씀을 드렸습니다만은 뭐 작년 말 올 연초부터는 10% 가지고 계신 분은 한 5% 정도로 줄이셔도 될 것 같습니다. 과대 평가 영역에 들어섰고요. 예. 그런데 과거 보면 어떤 때는 SP 500이 오른 때 근값은 떨어졌고요. 근값이 오를 때 SMP 500은 떨어진 경우도 있었어요.

근데 최근 한 4, 5년 정도는 금하고 SMP 500이 같이 올랐어요. 예. 그런데 둘 다 가대 평가됐죠. 예. 저는 이제 금값이 먼저 떨어지고 SMP 500도 조만간 떨어지라고 보는데 다시 오를 때 누가 먼저 오르냐? 예. 저는 금이 먼저 오르리라고 보고 있어요. 미국 물가는 제가 보기는 상당히 좀 불안한 거 같습니다. 인플레 해지수단으로 가장 대표적인게 금이거든요. 전 세계 그 중앙은행들이 계속 미국채를 줄이고 금포유량을 특히 중국이 늘리고 있어요. 이런 측면에서 금값 떨어졌다가 아직은 저는 사로 고유하고 싶지 않은데요. 뭐 향후 6개월 동안은 좀 조정국민이라 보고 있어요.

예. 그런데 다시가 자산 가격이 오를 때 SP 500보다는 금이 더 먼저 오르라고 보고 있습니다. 최근에 뭐 자산 가격이 많이 올랐다가 비트코인 먼저 떨어졌죠. 예. 그다음에 금은 가격 떨어졌죠. 예. 그다음에 지금 주가 지수가 거의 정점 머리 와 있다고 보는데요. 다 같이 지금은 돈 벌기가 굉장히 힘든면이다. 예. 그래서 돈을 잘 지키시는게 중요하다. 그런데 늘 금투자할 때는 조심스럽게 우리가 접근해야 될게 뭐 주가 지수가 떨어지더라도 주식 가지고 있으면 배당금이라는게 나오거든요. 네. 네. 뭐 저도 그 미국 주식도 좀 하고 있습니다만은 뭐 배당금이 자주 나와요.

근데이 금이라는 거는 배당도 없고 채권의 그 투자의 장점이 이자도 없거든요. 근가격이 떨어지면은 이거 배당도 이자도 없고 어 오히려 손실만 확대될 수가 있는 것이죠. 네. 근데 지금이 그런 국민인 거 같아요. 아, 이게 금이 한번 내리기 시작하면 정말 긴 시간 동안 이렇게 조정을 받긴 하더라고요. 그래도 이제 잠깐의 일시 조정이고 장기적으로 봤을 때는 금은 올라간다라는 말씀이죠. 자, 우리가 뭐 투자할 때 원화 변동성도 생각을 좀 해 봐야 될 거 같은데 환율 지금 뭐 1,500억까지 올라가다가 지금 1400 중후반대에 있잖아요. 환율은 앞으로 한 얼마 정도 때가 적정한 거라고 보세요?

뭐 현재 기준으로 보면은 정도가 우리나라 적정한 유리라고 보고 있어요. 예. 우리나라 환율을 결정한게 미달러 인덱스 2한 달러 N 달러 한미 금리차 경상 수지 이런 것들이거든요. 근데 지난 3월 말 기준으로 제가 추정해 보니까 이런 경제 변수를 보니까 1,280원 정도가 적정 수준이 나옵니다. 근데 제가 당장 저 1980원 갖는다는게 아니고요. 우리 한율 변동이 굉장히 심합니다. 2008년 미국에서 위기가 오고 2009년 세계 경제가 침체에 빠졌는데요. 예. 그때 우리 한율이 1,590원까지 올라갔어요. 남의 날라에서 이기고 왔는데 우리 한율이 우리 그 수출도 그만큼 높다는 거죠.

근데 이게 4내지 5년이 정도 지나니까 1030원까지 떨어지더라고요. 190원에서 1030원까지. 최근에 1500원이 좀 넘었습니다만은 저는 시간의 문제라고 생각하지 앞으로가 3, 4년 지나면은 1,200원대 후반 뭐이 정도 가리라고 보고 있습니다. 어 지금 뭐 100 1400 후반대에서 너무 장시간이 있다 보니까 어 이게 그냥 뉴멀인가 싶기도 하고요. 수출업체한테는 좋은 거죠. 수출업체한테는 굉장히 좋죠. 지금 뭐 삼성전자 이익이 많이 늘어난 것 좀 반도체 가격이 올라서 그러지만은 한율탓도 있거든요. 수출 업체자들한테는 굉장히 좋죠.

예. 반면에 내수 업체, 수입 업체는 굉장히 좀 힘들죠. 거기다가 온자재 가격도 요서 올랐지 한율도 올랐지. 예. 지난 거 3월에 수입 물가가 전년 동기 대비 16%는 올랐더라고요. 기업 입장에서 보면은 생산 비용이 그만큼 올라가게 되는 것이죠. 그러면 기업 이익이 줄어들 수밖에 없는 거죠. 참 원화도 그렇고 금도 그렇고 지금 뭐 쉬운게 없는 거 같아요. 기준을 잡기도 좀 쉽지가 않고. 자, 이제 마지막으로 이렇게 변동성이 큰 시장에서 투자자들에게 좀 꼭 해 주시고 싶은 좋은 말씀 있으면 한번 부탁드리겠습니다. 예. 처음에 말씀드렸습니다만은 돈을 늘 일을 시켜야 된다.

뭐 현역에 있을 때도 얼급 받는 거 그 돈 일 잘시켜야 되거든요. 특히 은퇴 후에는 돈을 일을 시키는게 굉장히 중요한 것 같습니다. 예. 그런데 중요한 거는 늘 그 시기라는게 있죠. 예. 그 시기에 따라 가지고 채권 주식 뭐 금 이런 자산 배분을 잘 하셔야 된다는 겁니다. 근데 그 시기를 볼 때 가장 중요하게 보는게 선행 지수 순환 변동치거든요. 선행 지수 순환 변동치 올라가면은 그냥 주식 비중 가감이 늘리고 특히 반도체 비중을 많이 늘리면 되고요. 그다음에 선행 지수 순환 변동치가 떨어지면은 반도체 비중 줄이고 주식 비중 줄이고 채권 비중을 늘리시면 돼요.

예. 지금 조만간 그런 시기가 오지 않을까? 예. 그런데 일반 개인 투자자들은 지표를 잘 모르죠. 근데 국가 데이터처에 가면 매 달 말에 데이터를 발표하거든요. 그런데 이게 좀 늦게 발표를 해요. 그러니까 매월 말에 지난 달 통계를 발표하거든요. 예. 그런데 주가라는 거는 뭐 조금 선행해서 움직이기 때문에 사실 그거로 보면은 주식을 안전히 바닥에서 살 수는 없어요. 무릎에서 살 수 있습니다. 그리고 그거 꺾이는 거 보고 주식을 할 때는 머리가 아니라 어깨 정도 돼요. 그 다음 어깨에서 예. 예. 다음 어깨. 예. 그런데 늘 말씀드리지만 주식이라는 무릎에서 하고 어깨에서 팔아야 된다.

이게 가장 좋은 방법이에요. 예. 그래서 선행 지수 순환 변동치를 꼭 보시는게 좋을 것 같고요. 예. 그리고 선행수 순환 변동치보다 더 빨리 얻을 수 있는게 장단기 금리차입니다. 예. 이거는 금리를 하는게 매일매일 볼 수가 있거든요. 그래서 보통 10년하고 1년 국채 수익률 차이가 확대되면은 앞으로 경기 좋아진다. 이게 축소되면은 경기 나빠진다. 예. 그걸 보시고 자산 배분을 하시면 좋을 것 같은데요. 예. 그런데 지금 장단기 금리차가 축소되고 있고 뭐지 하나 선행주소 떨어질 거라는 겁니다. 그래서 이런 식기에는 돈을 그동안 작년에 그 주식에 열심히 일을 시키셨다면은 올해는 좀 돈을 쉬게 만드시는게 예.

돈이 쉬는 곳이 은행 예금일 수도 있고요. 예. 그런데 그 더 좋은 거는 뭐 만기가 짧은 채권이 아닌가 그렇게 생각합니다. 전한 채권 예. 경기순을 보시라는 겁니다. 제가 그 금융회사 다니면서 많은 부자들을 만났는데요. 부자 한 분이 이런 이야기를 해요. 다른 부자도 그렇지만 시대에 당하지 말자. 개인한테 당하면 일부 자산을 이룰 수가 있지만 시대에 당하면 모든 자산을 이룰 수가 있다는 거죠. 그래서 시대의 흐름 조금 더 적게는 거시 경제 흐름. 예. 교시계 흐름을 볼 때 선행 기수나 장단기 금미차 이걸 보시고 자산 배분을 하시는게 좋을 것 같습니다.

자, 오늘은 김영익 교수님과 함께요. 글로벌 경제 흐름부터 한국 경제 그리고 투자 전략까지 전체 시장 한번 짚어봤습니다. 오늘 영상이 좋으셨다면 구독, 좋아요, 알림 설정 부탁드리고요. 지식이 되고 돈이 되는 부동산 클라스는 다음에도 좋은 영상으로 찾아뵙겠습니다. 오늘 시간 감사합니다. 맞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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