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eople장 홈📈 Stock Masters주식 유튜브를 Articles로 읽고 Author의 예측을 실제 가격으로 확인합니다 people장 Board 홈요청하기

한국어 · English

Bull Bullish · DB Calls 기준 · 삼성전자, 코스피, 알테오젠

삼성전자 초대형 주주환원 카드 등장? 개미들 지갑에 무섭게 현금 꽂힐까 | 굿모닝임당 (김선형 대표, 장유진 진행)

신사임당 · 2026-10-26 · 유튜브 시청 23,552 · Board Views 27 · Korean

Korean

유튜브 썸네일

#현금#삼성전자#코스피#에코프로

← 목록

저자: 김선형 · 한국인

요약 보기

결론: 삼성전자·SK하이닉스 주주환원 기대 속에 김 대표는 분할 매수 전략을 제시하고, 코스닥 수급 반전과 AI 서브테마 원전주의 순환매 가능성을 강조하는 낙관적 전망을 제시했다. [삼성전자·SK하이닉스 주주환원] - 연말 주주환원 정책 기대감이 있으며, 대표 기업들은 현금배당 일부와 자사주 소각 일부 등을 내놓을 것으로 봤다. - 메리츠 리포트는 SK하이닉스 솔리다임 IPO 철회로 주주환원 강화를 기대한다는 분석을 냈다. - 김 대표는 SK하이닉스가 투자 자금이 필요해 당장 배당 확대보다 투자 지속이 중요하다고 봤다. - 삼성전자는 현금이 많고 배당·자사주 소각 여력이 충분하다고 평가했다. HBM4 이후 초미세 공정에서 삼성전자 쪽 경쟁력이 커질 것으로 보고, 두 종목 중 비중은 삼성전자를 더 두는 것이 낫다고 답했다. - 실적 발표는 SK하이닉스 수요일, 삼성전자 목요일로 예정돼 있다. [코스피·코스닥 수급] - 외국인 수급이 돌아오면 코스피 다음 코스닥 순으로 움직일 것이라 봤다. - 삼성전자·SK하이닉스 쏠림으로 코스닥 거래대금이 빠져 억울하게 수급을 뺏긴 기업이 많다고 주장했다. 코스피/코스닥 거래대금 비율이 3배에서 현재 1배까지 내려왔으며 더 내려갈 것으로 봤다. - 김 대표는 코스닥 반등 시 거대한 자금이 유입될 수 있다고 전망했다. - SK증권 리포트는 코스닥이 고점 대비 38% 하락해 상대적 매력도가 높아졌다고 언급됐다. [제약·바이오] - 알테오젠, 삼성바이오로직스, 셀트리온 등 기술이전·M&A로 외형을 키우는 기업이 우위라고 평가했다. - 주요 블록버스터 특허 만료로 바이오시밀러 기회가 커질 것으로 봤다. - 코스닥 시가총액 상위권은 2차전지, 로봇, 바이오, 소부장 등 키워드가 뚜렷하다고 설명하며 대장주 위주 매수를 권했다. [원전주] - 체코 두코바니 원전은 2029년 착공 목표이며, 원전주 강세는 AI 전력 수요에 따른 서브테마로 봤다. - AI가 조정받으면 원전주도 함께 약세가 될 수 있어 쉽게 움직이기 어렵다고 판단했다. [시장 전망·리스크] - 금값 하락은 안전자산에서 증시로 자금이 이동한 결과로 해석했다. 채권시장은 안정적이라 국내 시장 붕괴 우려는 과하다고 봤다. - 외국인은 올해 차익실현을 상당 부분 마쳤고 기관·연기금은 여력이 부족하다고 진단했다. - 정치 리스크와 11월 중간선거 결과 전까지는 분할 접근을 권했다. - 고점 도전 가능성을 낙관적으로 보며, 돌발 악재와 개인 과매매만 피하면 충분하다고 말했다. [오늘장 전략] - 현금이 있으면 추가·신규 매수를 긍정적으로 보되 반드시 분할 매수할 것을 권했다. - 자금 여유가 없는 투자자는 본업에 집중하라고 조언했다.

다듬은 글

※ 자동 자막 원문(다듬기 전)

01. 주주 환상 정책 연말이니까 사실 이제 대표 기업들은 좀 해 주긴 해야 되잖아요. 삼성에 대해서 했을 때. 어떤 식으로 현금 배당 일부와 자사 조각 일부 이렇게 나오지 않을까? 아니면 자산 조각을 긴 시점으로 삼성과 SQS 딱 두 개만 비교해서 봤을 때는 삼성 돈도 많고요. 배당 활동도 많고요. 다섯소가 그것도 자기들 이미 해 놓은 것도 있고 발표해놓은 것도 있고 오히려 현금 있으시면은 추가 매수 신규 매수는 전 지금 맞다고 보는데 대신에 좀 분할 많이 분할해야 돼요. 자, 한편 오늘 지금 아침에 메리츠에서 리포트 나온 것 중에 하이닉스 솔리다임 IPO 철회로 주주환원 강화를 기대한다라는 분석이 좀 나왔어요.

02. 주주 환원 강화 가능할지 잘 모르겠는데 이번 주에 어쨌든 실적 발표와 함께 지금 투자자들이 기다리는 건 그래 너네 주주원 책 어 좀 더 구체적인 이야기 구체적인 이야기 이거 계속 기다리는 거 같긴 하거든요. 그니까 주주 환원이라 자체가 사실은 네 여력이 있어야 되잖아요. 음, 현금배당이든지 어떤 것, 뭐 자카주 매입 소각이라든지 이런 것들이 좀 여력이 있어야 되는 부분이잖아요. 근데 지금 SK가 당장 쓸 수 있는게 뭐가 있을까요? 음, 좀 골치 나쁠 것 같긴 해요. 물론 밸런스를 맞아서 주주 환원의 느낌으로 갈 수도 있어요. 근데 이게 이런 식으로 리포트가 나와 버리게 되면은 주주 환원에 대한 기대치가 높아져요.

03. 그러니까 어정쩡한 거 나오지 않는 이상 솔직히 아마 제가 봤을 때 그거 아닐까요? 자사주 매입 많이 했으니까 소각해라. 아, 이런 느낌으로 가지 않을까 싶긴 한데 과연 SKS가 [콧방귀] 어떤 선택을 할지 아, 그 부분은 저도 좀 궁금하긴 합니다. 그래서 저는 뭔가 뭔가 명백한 그런 상황이 아니어 가지고 하인스 경영진들도 되게 고민이 좀 많이 많을 것 같긴 해요. 근데 주주환 정책 연말이니까 사실 이제 대표 기업들은 좀 해 주긴 해야 되잖아요. 삼성에 대해서 했을 때. 그래서 어떤 식으로 현금 배당 일부와 자사소 조각 일부 이렇게 나오지 않을까?

04. 아니면 자사소 조각을 긴 시점으로 아, 예. 이렇게 근데 사실 그거는 별로 효과 없을 거예요. 그래요. 지금은 좀 약간 당장 확실한 이런 거를 기다리는 마음이는 한 거 같아요. 당장 나올 수 있는 건 사실 당장 지금 자사주 소각을 한다는 거는 하니스는 과감한 결정이 될 것이고요. 했으면 좋겠는데 과감한 결정이 될 것이고 지금 배당을 한 저는 사실 지금 배당은 지금 좀 안 했으면 좋겠어요. 왜냐면 하이닉스는 지금 돈이 필요하기 때문에 옛날에 스티브 잡스가 배당을 안 한 이유가 뭐냐면은 투자했다 했잖아요. 투자했다고. 그전 지금 하인스는 투자나 투자형 예 배당을 조금 줄인다 하더라도 주주들이 좀 뭔가

05. 불편하더라도 배당을 좀 줄이고 그 돈으로 이제 투자를 좀 이어가는 그런 게 되게 중요하지 않을까라는 생각을 좀 하고 있어요. SK 하이닉스 같은 경우는 좀 특이한 케이스긴 하죠. 사실은 삼성전자는요? 삼성전자는 그냥 자기 하고 싶은 거 다 하면 돼요. 그러면 그게 삼성전자에 대한 구체적인 이야기가 더 나오게 되면 그거는 좀 시장 반전해 줄 수 있는 힘이 될까요? 그니까 저는 이제 이하이닝스가 조금 이제 애매할 수 있겠다 싶은게 아 하이닉스 안 좋다 얘기하는 건 절대 아니에요. 근데 삼성과 SQ스 딱 두 개만 비교해서 봤을 때는 삼성 돈도 많고요.

06. 배당 활동도 많고요. 그리고 뭐 자사 소각 그것도 자기들 이미 해 놓은 것도 있고 발표해 놓은 것도 있고 생각도 많 할 수도 있고요. 그리고 이제 HB 4 넘어가면 이제 초미 초미세 공정 들어가면서 삼성전자 할 수 있는게 많아지잖아요. SKS는 이제 거기서부터 조금 조금씩 이제 밀리기 시작하는 거죠. 근데 뭐 두 기업 저는 두 기업 다 훌륭한 기업이기 때문에 이제 더 갈 거라 봐요. 더 갈 거라 보긴 보는데 이제 조금 이제이 순서는 삼성자 쪽으로 오지 않을까 싶어 가지고 삼성자 할 수 많습니다. 자기도 자사 조각도 해도 되고 배당도 해도 되고 해도 되는데 이제 결국 삼성도 지금 이제 경쟁이기 때문에 그걸 밸런스를 어떻게 잘 맞춰 갈지가 중요한데 결국 저는 이제 두 기업 다 투자하는 건 가능.

07. 하지만 어 둘 중에 예를 들어서 비중을 좀 어떤 걸 조금 더 하면 될까? 둘 다 살 둘 다 투자하고 싶습니다. 근데 둘 중에 조금 더 하자면 뭐가 나을까요라면 저 삼성 전자네 보통 답을 할 수 있을 것 같아요.네 저희가 지금 같이 대표님께서 분석해 주신 우리 삼성전자와 하이닉스 하이닉스가 수요일이고요. 삼성전자가 목요일에 확정 실적을 발표한다는 점 이때도 기업에서 어떤 목소리 나오는지 저희는 꼭 지켜볼 필요가 있겠습니다. 자, 한편 이제 대표님께서도 외국인의 수급 말씀해 주실 때 결국은 이제 수급이 돌아온다면 코스피 그리고 시총 상위단으로 들어온다라는 말씀을 해 주셨잖아요.

08. 사실 지난주에 뭐 코스피도 반등했다가 좀 꺾이고 이러긴 했지만 호스닥이 더 좀 힘이 없었거든요. 이게 수급이 돌아오면은 아무래도 코스피 그다음에 코스닥 이런 순서를 움직이게 되는 걸까요? 근데 이미 [콧방귀] 사실은 이제 최근에 분석을 해 보니까 아까 앵커님 제가 보내드린 그 개인적으로 앵커님 공부 한번 해 보시라고 보여드린 자료에 보시면은네. 어 코스피랑 코스닥의이 거래 대금 비율이 있어요. 근데 이제 이게 올해 아시겠지만 삼성자 SKS가 올라가면서 코스피로 압도적으로 올라왔거든요. 어마어마하게 올라갔어요. 2024년도 초반에는 코스닥이 높았는데 자 양쪽 양쪽의 시장의 시가 총액을 비교해 봤을 때 보통 못 해도 일곱 배 여덟 배 많으면 10열배 이상 벌어져요.

09. 근데도 지금 [콧방귀] 어 2년 전에는 이제 코스닥이 오히려 거래량이 많았던 시기가 있었다고요. 정상적인 상은 아니죠. 사실은 근데 최근에 삼성전자 SK를 몰리면서 압도적으로 지금 코스피로 몰려버리니까 코스닥 기업들 중에서는 오히려 억울하게 거래량을 뺏겨 가지고 수급을 뺏겨 가지고 주가가 내려간 기업들이 되게 많아요. 이걸 외국인들도 알고 있어요. 아. 어. 알고 있어요. 네. 그렇죠. 그래서 제가 코스닥 얘기를 올해 초부터 계속 했던 거고 그죠? 했던 건데 이제 많은 분들이 그렇게 얘기를 해요. 아이 코스닥 볼 거 있냐고 솔직히 얘기하면 그 코스피는 삼성전자 SK할 수 있는데 코스닥 볼 거 있냐라고 생각하시겠지만 아닙니다.

10. 많아요. 의외로 시가총이 상위에 좋은 소식들 되게 많이 싸우는 기술 이전이라든지 이런 것들 해 놓은 기업도 되게 많고요. 그러니까 코스닥을 바라보는 시간은 그거예요. 양쪽을 바라보는 시간이 다른데 코스닥은 아 코스피는 잘하고 있긴 한데 좀 더 잘하지 않을래? 너에 대한 기대가 높아. 이걸 미치지 못했다고 말이 돼. 이런 상황이고 코스닥은 알겠어. 뭐 일부 좋은 기업들이 있는 건 알겠는데 야 그러긴 좀 내가 아직 좀 아니지 않냐 이런 느낌이에요. 눈높이가 완전 다르네요. 완전 달라요. 근데 이게 되게 재밌는게 뭐냐면 그래서 개인 투자들이 아이 코스닥은 이거는 안 된다.

11. 코스닥 해봤자 뭐 외국인들이 들어오겠냐? 솔직히 코스닥 시장 보면 뭐 무슨 뭐 기업 문제도 많이 발생하고 막 이슈도 많고한테 들어오겠냐? 어, 천만의 말씀. 제가 이번에 듣고 나서 명확하게 제가 싱가포 갔다 와서 명확하게 듣고 온 거는 어쨌든 2020년도 코로나 이후에 우리는 보통 투자를 할 때 지금 여러분들 그 생각하잖아요. 삼성전자가 펀더멘탈이 너무 좋기 때문에 뭐 어떤 기업의 펀더멘탈이 좋고 밸류가 너무 좋기 때문에 주가가 갈 것이다. 이렇게 얘기하잖아요. 근데 막상 외국인들 외국인들은요. 밸류도 중요하긴 하지만 결국은 돈의 흐름을 진짜 중요하게 생각하더라고요.

12. 어. 어 그래서 최근에 제가 우리나라 쪽에서 실수 수익내고 막 친구들이 막 얘기하다가 아 나 이제 중국으로 그러길래 중국 왜 중국 왜 중국 돌아설 거 같아? 아니, 왜 cnt 때문에? 오, 야, cx 아무것도 없잖아. 그랬더니 없는데 돈이 몰리잖아. 아, 어떤 느낌이냐? 아시겠지? 거 정말 클리어하네요. 접근이 펀더멘탈 상관없어. 펀더멘탈도 중요하긴 하지만 그냥 돈 돈 몰리니까 거기서 그냥 머니 게임 하겠다 그 얘기예요. 음. 그러면은 오히려 뭐 중국에 있는 기업들 뭐 어려버리 하는 기업들보다 우리나라 코스닥 기업들이 오히려 실적도 많이 쌓고 좋은 기업들이 많은데 그럼 그 기업들한테 돈 안 들어오겠어요?

13. 코스피에 올해 광풍 불 때 그 돈에 극히 일부만 코스닥이 살짝만 던져도요. 여긴 2연상 3연상이 나와요. 아 그 저는 그래서 이제 어느 순간 코스닥이 분위기가 이미 반전이 됐어요. 왜냐면 수급의 결이 많이 떨어졌거든요. 거의 뭐 코스피랑 코스닥의 그이 거래량의 비율이 뭐 3점까지 올라갔다가 지금 1대까지 내려왔어요. 더 내려갈 것 같아요. 그럼 이제 결이 슬슬 이제 코스피에서 코스닥으로 이전한다 얘기겠죠. 예. 대표 저는 오히려 지금 올해 계속 제가 코스닥 말씀드리고 마스터 드셨을 때 아마 매수 잘하신 분들은 제가 딴 방송에서 올해 제가 이제 어떤 업종 얘기하고 어떤 점 코스닥 얘기했을 때 매수해 가지고 뭐 꽤 수익이 나습니다라고 말씀하시면 계시 계셨거든요.

14. 근데 그게 아마 내년 올해 하반기 올해 4분기 극단 끝부분 그리고 내년 가면은 더 늘어날 수 있는 계기가 될 거 같긴 해요. 저는 코스닥은 아 밸류가 안 좋아. 이미지가 너무 안 좋아. 그건 아닌 거 같아요. 만일 누가 하나 누가 하나 미쳐서 코스닥 시작하잖아요. 그럼 그건 돈으로 다 몰려 버릴 것 같아요. 그래서 저는 그런 걸 보고 코스닥은 좀 미리미리 우리가 좀 준비를 해 줄 필요가 좀 있지 않을까라는 생각이 들긴 들더라고. 네. 아, 돈이 향하기 시작하면 진짜 뜨겁게 타오를 수 있는 시장이 진짜 코스닥이 아닐까라는 그런 말씀 해 주셨습니다.

15. 오늘 아침에 SK 증권에서도 코스닥 지금 고점 대비 38% 빠져 있는 상황에서 상대적으로 지금 매력도가 좋아졌다는 점, 악재 딛고 바닥쳤다라는 시황 리포트 같이 나왔다는 점 체크를 좀 해 보시죠. 대표님 말씀 중에 이제 코스닥에서 지금 뭐 기술 이전이나 이런 좋은 스토리를 쌓고 있는 기업들 많다라는 이야기 해 주셨잖아요. 저희가 그런 코스닥에서 볼 수밖에 없는 제약 바이오주 이야기를 좀 해 볼게요. 일단은 제약 바이오주가 예전에는 그냥 하나 가면은 우리 다 같이 간다 이런 느낌이 좀 있다면 그죠. 요즘에도 물론 같이 가는 경향도 있기는 한데 좀 키워드가 갈리는 거 같아요.

16. 말씀하신 것처럼 기술 이전으로 움직이는 기업들이 있고 최근에 뭐 CD CDM나 실제로 이제 기업 인수 등을 통해서 돈을 벌 수 있는 그런 외형을 확장해 가는 기업들. 그래서 지금은 약간 후자 쪽이 먼저 움직이지 않나? 삼성 [목을 가다듬음] 바이오로직스 셀트리온 이런 기업들이 또 성적을 이번에 잘 뽑아내고 있더라고요. 주가도 잘 버텨졌고요. 네. 네. 결국 뭐 3바는 제가 예전부터도 뭐 저도 워낙 좋아하는 기업이고 뭐 긍정성이 보면 분명히 있고요. 그니까 조금 바이오제약의 결이 좀 많이 달라진 거 같긴 해요. 그니까 지금 한 15년 전,

17. 16년 전 그쪽으로가 보면 진짜 위아 올러였거든요. 셀트리온이 가자 이러 다 따라갔어요. 손 잡고 가자. 예. 얘 얜 왜 가는 거지? 다 가요. 그리고 셀트리온이 금락 나오잖아요. 다 떨어져요. 왜 얜? 야 얜 왜 떨어지는 거야? 셀트리온이 밀리지 않습니까? 셀트리온의 하락으로 뭐 투자 심리가 위축돼서 다 뭔 소리야? 아무 상관도 없는 기업인데 다른 바이오제약 내에서도 다른 업적이지만 다 빌려버렸거든요. 근데 최근에는 확실히 이제이 바이오제약을 보는 우리 투자자들의 어떤 이제 지식 수준도 많이 올라갔잖아요. 그러니까 좀 개별적으로 보는 느낌은 분명히 좀 있는 거 같아요.

18. 그래서 저는 오히려 그런 부분들이 좀 긍정적이다라고 좀 평가를 좀 하고 있고요. 어, 삼성 바이로직스는 워낙 지금 제가 계속 설명드렸던 부분이 작년 올해 내년 했을 때 빅들이 이제 라이센스가 이제 끝나요. 빅파들의 어떤 라이스가 맞아. 예. 끝나게 되면 이제 그런 약들이 그 제가 그거 되게 유명하잖아요. 가다실. 가다실도 그 끝난 걸고 있어요. 예. 지금 가다실 같은 경우도 이제 보통 이제 경부암 그 백신이잖아요. 너무 비싸죠. 그거 엄청 비싸죠. 세 번이나 맞아야 되고. 아, 비용 부담 큽니다. 10000만 그냥 깨지잖아요. 근데 그게 이제 아마 라이센스가 마감이 되고 이제 복지약을 만들 수 있게 되면은 그거에 대한 부담 확로 들겠죠.

19. 그런 큰 블록버스터급의 약들이 되게 많이 오픈이 되기 때문에 그런 것들을 받아서 팍할 수 있는 건 우리나라 기업들이 사실 압도적이거든요. 음. 되게 등 많이 늘려왔잖아요. 삼성 바이러스 같은 경우도. 그래서 저는 그런 걸 봤을 때 우리나라 기업들이 할 수 있는 부분이 기술 이전과 함께 어 복지학에 대한 부분도 좀 많이 할 수 있을 것 같다. 그리고 게다가 또 트럼프 대통령의 정책 공략 중에 하나도 그거였잖아요. 약에 대한 부담을 줄이겠다. 그죠? 네. 그거기 때문에 그리고 기업들이 최근에 뭔가 바이오지학기업들 어렵다 어렵다. 하지만 앵커님 아까 말씀해 주신 대로 M&를 하고 외원 확장 그리고 뭐 매출에 대한 어떤 포트폴리오를 새로 만들고 이런 거 자체가 돈 투자를 왜 하겠습니까?

20. 왜 하겠어요? 앞으로 잘 될 거 같으니까 하는 거잖아요. 그니까 이런 결들을 진짜 잘 봐야 돼요. 그래서 앵코님 아까 말씀하신게 진짜 나이스하게 잡으신 거 잡아 주신 거 같은데 그런 것들이 지금 이제 변화의 어떤 이제 초기 단계 정도로 보시면 될 거 같아서 좀 눈치를 빨리 채셔야죠. 여러분들도 저는 그래서 좀 긍정적으로 좀이 바이오제약주들도 평가를 하고 있고요. 코스닥 같은 경우는 지금 1위가 사실 알테오제이고 2위 3위가 에코프로나랑 에코프로 BM 2차전지 쪽이고 레 레인보 로보틱스 5 4위 로봇 관련이죠. 그리고 HLB, 이오테크스, 리동오 3천단 제약 쭉 있잖아요.

21. 그 보면 시가 총액 탑 10에 보면 업종이 뻔히 보여요. 그냥 바이오 제약이냐 2차전지냐 로봇이냐 아니면 이제 그 코스닥 소부장 코스 소부장이냐 딱 받은 키워드 명확하거든요. 그러니까 양적 시장에 키워드가 명확해요. 그니까 여러분들이 매수를 하셔야 되는 업종에 키워드가 명확한 상황이기 때문에 오히려 저는 깔끔한 거 같아요. 그 제가 항상 말씀드리지만 지금 매수하실 것 같으면 괜히 뭐 시가 총액 뭐 100몇 시비 200몇 시비 하지 마시고 탑 10 혹은 뭐 탑 22건 요거 안에 업종 분석하셔 가지고 거기에 있는 대장급 대장주들 위주로 매수를 그냥 아무 생각 없이 해 두셔도 원래 잘하던 놈들이 잘할거다라는 그런 좀 명확한 사이트를 지금 제시해 드릴 수 있을 것 같아서 오히려 전 지금 멘트하고 다니기가 요즘 시장은 어려운데 제가 개인적으로 멘트하고 다니기 진짜 편해요.

22. 너무 명확해가지고 오히려 예, 선명해지고 있는 아, 그럼요. 아, 아주 좋습니다. 저는 음. 그니까 물이 쫙 빠지니까 저희가 걸러낼 것들이 막 옥석가리기를 위해서 내가 막 종목 발구리 위해 애쓴다라기보다는 오히려 대장들을 잡고 가면 되는 그런 키워드들이 드러나고 있다. 앞서 또 코스닥에 대해서 수급이 개선되면 정말 뜨겁게 시장이 올라올 수 있기 때문에 관심 가짜라는 말씀도 해 주셨기 때문에이 키워드들 모두 연결해서 투자 전략 따 보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자, 이번에는 저희가 대표님 지금 투자자들이 많이 궁금해하고 있는 섹터 하나 체크해 볼게요.

23. 원전주인데요. 이제 저희가 대미 투자 관련해서 기대감이 많이 작용이 됐었던 그런 섹터인데 그래도 좀 더 힘 있어 주기를 기대하셨던 분들이 많이 계실 것 같아요. 최근에는 원전주에 대해서 나오고 있는 이야기가 이제 체코 두코반이 원전 요것도 이제 거의 1년 되는 거 같습니다. 수주한지이 사업과 관련해서 인허가 준비를 본격화하면서 뭐 29년 착공을 목표로 한다. 이런 구체적인 일정에 대한 이야기가 나오고 있는데 대표님 원전주 투자하시는 분들 입장에선 아 이런 일정이라도 나오면 다시 한번 힘을 받을까라고 기대를 하고 싶으신 분들도 계실 것 같고 근데 사실 뭐 일정이 나온다는 건 이미 수주했을 때

24. 다 힘을 다 한 재료인 걸까 이런 생각도 좀 들 거 같아요. 착공이 29년이잖아요. 네. 예. 그게 목표. 착공 목표가 29년. 그렇죠. 지금은 26년. 아하. 3년 남았죠. 음. 이게 저는 이제 본론으로 가서 자꾸 저는 이제 뭔가 상황이 꼬일 때마다 주식도 꼬일 때마다 기초부터 해라. 그리고 이제 투자가 꼬일 때마다 항상 기초부터 가라. 생각을 항상 한번 해 봐라라고 얘기를 되게 많이 하거든요. 볼게요. 원전주가 왜 떴어요? 왜 떴습니까? 결국 그 키워드의 최상단이 뭐가 있어요? AI잖아요. 어, 그렇죠. 그렇죠. 원전주 우리나라에서는 원전 안 된다고 원전 다 죽여 놨었잖아요.

25. 우리나라 실제 그랬잖아요. 원전 원전 기업 다 죽였고 실제로 이제 저희 선배님 한분도 이제 원전 쪽에 하시다가 완전 사업이 망하셔 가지고 진짜 밑바닥까지 가셨다가 지금 열심히 올라오신 분이 서모님도 계시는데 원전 죽여왔잖아요. 정부청에서 죽여놨었잖아요. 과거 정부에서. 그런 상황에서 이제 AI가 들어오고 전력에 대한 어떤 수요가 많이 늘어나게 되니까 전기를 뽑아낼 수 있는 모든 것들이 다 관련주로 다 올라가잖아요. 폭력까지 다 살아나고 있잖아요, 지금. 그죠? 폭력, 화력, 원전할. 근데 원전이 위험하긴 하지만 가장 에너지를 빨리 뽑아낼 수 있으니까.

26. 그러고 있는 상황이잖아요. 결국 저는 원전 관련 원전주가 본연의 어떤 메인으로서의 힘보다는 그냥 AI의 서브테마 느낌이 되게 강하다는 걸 우리 항상 알고 있어야 돼요. 네. AI의 서브테마다. 그 얘기는 AI에도 되게 많은 기업들이 있잖아요. 최상단의 반도체가 있죠. 반도체 칩이 있죠. 그리고 그 밑에 쭉 있잖아요. 전선 전력 관련 쭉 있잖아요. 전체 시장을 봤을 때 반도체나 이런 업종들의 순환매도 있지만 업종 내에서의 순환매도 있어요. 음. 돌아간 어떤 이제 분위기가 있어.이 순환매가 있죠. 그 저는 원전은 전체 업종도 있지만 일단은 AI 하부테마로서의 어떤 순환 과정의 그 단계에 있다 보거든요.

27. 어. 예. 네. 그래서 요즘에 좀 심심할 수밖에 없는 거는 일단 이미 이런 수주 같은 부분들은 저는 이렇게 생각을 해요. 요즘에 제가 얘기하지 말라고 하는게 예전에는 뭐 이제 바이오지하고 왔을 때 JP모 헬스케어 이런 거 이제 언제 계획이다 그럼 이제 주가가 올라간다고 기대했잖아요. 컨퍼런스 일정이 중요했었죠. 전 그런 기대 하지 말라고 그랬어요. 왜냐면 그런 기대를 통해서 수주가 나오긴 하지만 사실 요즘 시대는 미림미 다 소문이 나요. 아 그래요? 다 나요. 요즘에는 다 나기 때문에 뭐 거기서 실정적으로 만나가지고 밖으로 뭔가 하는 공식적인 생사지.

28. 그리고 이미 이런 수주에 대한 부분은 수주 참여 전부터 참여 전부터 이제 기대감을 가지기 시작하죠. 그랬을 때 수주를 막 막상 따게 되면은 이게 원전은 워낙 장 시간에 어떤 문제가 걸리는 문제다라고 있기 때문에 그걸 아는 거죠. 그러니까 이게 그 회사가 하는 각 여러분이 투자하시는 그 기업들의 어떤 산업군을 볼 필요가 있어요. 빨리빨리 뭔가 할 수 있는 산업이냐? 진짜 맥도날드는 햄버거을 찍어내면 되잖아요. 근데 이제 이런 반도체도 사실은 찍어내면 찍어내는 대로 지금 팔리잖아요. 원전도 찍어내면 바로바로 가지만 찍어내는데 시간이 엄청 오래 걸리잖아요.

29. 음. 음. 그런 때에 그런 걸 좀 잘 보실 필요가 있어요. 그니까 호흡 자체가 기네요. 맞아요. 호흡이 엄청나게 긴 근데 호흡이 엄청나게 긴데다가 [목을 가다듬음] 또 이제 AI 하부 테마 현재는 사실 제가 말 예를 들어서 AI 테마가 AI이 업종이 지금 당장 죽잖아요. 원전도 죽어요. 음. 원전도 죽어요. 어쩔 수 없어요. 네. 원전로 죽는 업종 중에 하나입니다. AI가 무너지면요. 지금 무너질 업종들 진짜 많아요. 네. 음. 풍력 뭐 다 무너질 거예요. AI가 무너지면은. 그렇기 때문에 이게 메인 업종이면은 괜찮은데 메인 메인 업종이면은 사실 괜찮은데 이게 하부테마의 업종으로 사실 살아난 거기 때문에 거기다 불을 붙인 거는 AI기 때문에 저는 뭔가이 업종을 메인으로 보고 투자하는 것보다는 호흡을 길게 보되 AI가 지금 쉬고 있잖아요.

30. 그렇죠. 예. 그런 상황에서 쉽게 움직이기는 쉽지 않을 것이다. 이렇게 좀 생각하고 있습니다. 아, 지금 말씀들 또 질문이 몇 가지 생각나는데 일단은 좀 AI가 약간 쉬고 있다. 어찌 보면 실적 발표 이런 성적표에 예민하게 반응하는 것도 그런 것 중에 하나일 거 같아요. 그래서 미증시 같은 경우도 3대 지수를 같이 봤을 때 지난주 기준으로 다우만 오르는 그래서 좀 그런 방어주들이 그나마 버텨주는 현상은 이번 달에도 조금씩 조금씩 나타났던 거 같아요. 그런만큼 우리 포트폴리오에도 일정 비중은 확실히 그런 쪽으로 뭐 금융주나 약간 안정적인 애들을 챙겨 놔야 될지이 부분도 처방 한번 부탁드려도 될까요?

31. 근데 되게 신기한 거는 시장이 안 좋으면 금감 올라가잖아요. 그렇죠? 금값 좀 떨어지고 있어요. 어. 왜까요? 희한해요. 밖으로 보면은 그러니까 이게 이게 문제야 그거예요. 밖으로 보면은 뭔가 되게 위험해 보이고 무서워 보이잖아요. 금으로 들어갈 자금들이 지금 어디로 들어가고 있겠습니까? 증시 유입이에요. 아하. 근데 이제 우리가 그동안 뭔가 앞에서 바라보던 업종으로 들어가지 않고 순환매로 다른 업종으로 들어가 다른 쪽으로 이제 크게 증시 안에서 돌고 있다. 예. 돌고 있기 때문에 지금 금값 빠지는 거는 그냥 그래요. 물론 금값은 중국도 이제 많은 영향을 주고 있긴 한데 안전 자산이 지금 그렇게 되고 있다라고 하는 거는 우리가 좀 생각해 볼 뿐이 분명히 분명히 있죠.

32. 그 딱 지부분 순환매 시장이란 표현이 맞아요. 우리나라도 보면은 저는 우리나라 시장 되게 위험하게 생각하신 분들 많잖아요. 근데 우리나라가 진짜 위험할 것 같았으면 채권 시장도 박살 놔야 돼요. 아, 채권은 멀쩡하잖아요. 채권은 멀쩡해요. 우리나라. 그러네요. 예. 채권 시장 멀쩡하다는 얘기는 딱 제가 싱가포에서 친구들한테 듣고 얘기가 맞는 거죠. 대한민국은 너희들은 주식으로 치면 스윙주야. 음. 스윙주. 수익 많이 냈어. 제가 계산해 보니까 보통 이제 1월 달 뭐 연말쯤 되면 이제 올해 지금 아마 하고 있을 거예요. 내년 대한민국을 투자했을 때 우리가 몇 % 목표를 좀 염도해 두고 가면 될까라는 계획을 세우잖아요.

33. 올해 같은 경우는 상반기에 끝났어요. 아 그래요? 아 이미 돈 잘 벌었다. 대충 대충 계사해봐도 한 100% 수익. 아 [한숨] 네 근데 1년에 우리나라 투에서 100% 수익을 낼 거라고 걔들이 예상했겠습니까? 기껏 2 30%일 때는 예상 못 하죠. 그렇죠. 걔들은 지금 냅다 지금 계속 차이시하고 있는 이유가 뭐겠어요? 상관없어요. I don't care. 그 난 그냥 계속 차익 실현해야지. 야, 차익 실현하면 지수 떨어지네. 야, 나는 수익 실현해서 계속 떨어지는데 너들은 죽겠지? 야, 너들 죽을 때 우리 물량 다 받아먹어야지 이런 느낌.

34. 딱 그런 느낌이에요. 그래서 저는 오히려 지금 요런 것들 우리가 좀 잘 알고 좀 봐야 되겠다 생각이 좀 많이 들긴 들어요. 음. 그러니까 한국판 숙제는 이미 외국인이 끝내 버렸기 때문에 그죠. 걔 버 다 봤어요. 우리 다음 숙제할 때까지 같이 기다리자. 대신 그래서 그때를 위해서 우리는 지금 준비를 잘해 놔야 된다. 그 이게 업 제가 보통 톱니바퀴에 예를 되게 많이 쓰는데 톱니바퀴 뭔가 안 맞으면 이게 아프더라도 한번 뺐다 다시 껴야 돼요. 아, 네. 이걸 계속이 상태로 두면 언젠간 탄이 나거든요. 그니까 지금 뭔가 매매가 꼬였다 생각하신 분들은요.

35. 지금 리프레시를 한번 시키실 필요가 있어서 제가 요즘에 되게 자주 얘기하는 거는 흥분도를 낮추시고 흥분하지 마시고 지금 시장을 좀 차갑게 바라보실 필요는 있다. 우리나라 시장 깨질 것 같았으면 채권 시장 박살 났을 텐데 멀쩡하다. 수금만 빠지는 거다. 지금 외국인이 사주냐? 누가 외국인들은 올해 우리나라 벌장 다 봤어. 차익시 하는 거. 저 같아도 우리나라 안 사요. 걔네가 중간에 정치적으로 한번 또 우리 금융당구에서 한번 또 빅 미스테이크를 했잖아요. 당연하죠. 안 사요. 기관들 돈 없습니다. 화면 시체 엄청 나올 거예요. 기관 돈 없습니다.

36. 외국인들 매수하는 거는 그나마 매수하는 거는 다 빛 빚내서 매수하는 건데 누가 매수해 줘요? 매수를 해 줘야 올라갈 거 아니에요. 연기금이 할 수 있습니까? 연기금은 못 해요. 고점대 차 매도를 해 가지고 현금 있어야 되는데 없어요. 없습니다. 못 해요. 지금 아무도. 그러니까 지금 시장이 주저 않는 거잖아요. 우리나라가 주제 못해서 주제하는게 아니고 저는 그래서 지금 연금이 연기금이 좀 받쳐졌으면 되게 좋았겠다 싶은데 그러다 보니까 자꾸 이제 이런 폴리티컬 리스크로 올 수밖에 없는 거 같아요. 아쉽죠. 분명히. 예. 근데 저의 이런 멘트들을 절대 정치적으로 해석은 안 하셨으면 좋겠습니다.

37. 이게 팩트잖아요. 맞잖아요. 위에서 자르지 말라고 하는 거 제가 그래서 예전부터 얘기한게 연기금은 항상 욕을 먹는 존재예요. 저 밑에 쌀 때 시장 박살 났을 때 매수했을 때 티 안 나요. 티니다. 티 안 나죠. 갈 때 급하잖아요. 그때 도와줬는데 그때 모르고 고점 연기금은 잘라야 되잖아요. 그럼 맨날 욕하죠. 야 너들은 지금 우리나라 지수 고점으로 기록하고 있는데 너들이 매도해가지고 몇 천억씩 매도해가지고 지수가 못 가고 있잖아. 욕한다니까요. 연기금 평생 욕을 먹어야 되는 애들이에요. 근데 고점부터 욕 먹었냐고요? 안 먹었다니깐요.

38. 왜? 하지 말라고 했으니까. 예. 근데 저는 이제 그땐 실수해요. 괜찮아요. 지금부터 이제 반복만 안 하면 됩니다. 그래서 지금 어쨌든 내려온 상황이기 때문에 제가 제일 걱정되는 거는 딴 거 모르겠고 개인 투자자들이에요. 그 이런 걸 아시고 나서 지금 시장을 바라보면요. 달라지는 좀 달라질 겁니다. 그 금값 같은 것들 안전 자산이 지금 떨어지고 있다는 거 왜 떨어지겠냐고요? 음. 결국 돈은 지금 위험 자산이 있다는 얘기예요. 한번 푸닥거리 나올 겁니다. 푸닥거리를 하면 한번 확 한 번이 확 나올 거예요. 아, 저희끼리 너무 이제 저렴한 용가 나 우리 프로들끼리 얘기하 너무 저렴한 영화가 났는데 못지 이런 표현 쓰면 안 되는데.

39. 예. 하면 그런 거 나올 거기 때문에 지금은 좀 굳건하게 마음 먹으시고 좀 버티시면 되지 않을까? 요즘 방송 보면은 방송 출연자들도 다 하방 얘기 많이 하더라고요. 시장 끝났다 얘기 많이 하더라고요. 저는 무슨 생각을 그런지 모르겠는데 저는 여전히 상승적으로 보고 있기 때문에 여러분이 어 우리 방송을 보시면서 빠져나오실 충분한 기회에서 있을 걸라 보고 있고 고점 도전 저 할 거라 봐요. 코스피 코스닥 삼성전자 SK스타 예 정말 이상한 소리처럼 들으실 수 있겠지만 중간에 돌발락제만 안 만들면 돼요. 너무 시장에 개인만 안 하면 돼요.

40. 그럼 전 충분히 그 상황 나올 수 있고 내년에 우리나라 또 슈퍼 예산 돈다고 하잖아요. 아, 그렇죠. 돈 때려붙는 가운데 시장이 안가 안 간다. 음. 그런 일을 발생하지 않습니다. 전 그렇게 생각해요. 아, 슬슬 준비를 하고 그래야 될 때가 아닌가? 저희는 다시 한번 마음을 좀 다잡아 보겠습니다. 어느덧 8시 49분 지나고 있는데 대표님 저희 앞서 뭐 이번 주 실적 발표 FOMC 등등 일정에 대한 어떤 중요도도 짚어 주셨습니다. 이번 주 그리고 오늘장 전략 간략하게 정리 부탁드립니다. 오늘장 전략 뭐 특별한 거 없고요. 뭐 마음이 되게 왔다 갔다 하시는 분들은 HS, MTS 켜지 마시고요.

41. 오히려 현금 있으시면은 추가 매수, 신규 매수는 전 지금 맞다고 보는데 대신에 좀 분할 많이 분할해야 돼요. 그제 10월 달 한 11월 중간 선거의 결과가 나올 때까지는 분할로 이제 접근한다라고 생각하는게 맞는 거 같고요. 오히려 지금은 다 힘드니까 너무 나만 그런다라는 생각은 안 하셨으면 좋겠고 어 오히려 오늘은 그냥 뭐 충간 특별히 뭐 신경에서 추가하면서 할 돈 없다 하시는 분들은 그냥 본업 집중하십시오. 알아서 주식은 올라갈 거예요. 제가 맨날 얘기하잖아요. 내가 내가 째려본다 해 가지고 내 종목이 올라가지 않아요. 그리고 주식을 매일매일 공부해야 된다라고 제가 얘기하는데 공부를 하라고 한 거지 매일 본인이 계좌 보라고 한 건 아닙니다.

42. 알겠습니다. [콧방귀] 업데이트라고 그랬는데 그 업데이트를 왜 매일 계잘 보고 있냐고요? 아 쉽지 않은데 구별해 볼게요. 저희네 열심히 가시기 바라고요. 하여튼 잘 버내시기 바라겠습니다. 아 10월 한 달 저희가 어려운 시장 함께 지나고 있습니다. 같이 또 힘을 내 보시죠. 오늘 LSK 파트너스 김선영 대표님과 전략 함께했습니다. 대표님 고맙습니다. 감사합니다.

원문 보기 · 글 내려 주세요 신청

#현금#삼성전자#코스피#에코프로

← List으로
공유페이스북밴드

이 Articles에 대해 요청(숨김) 수정 요청

Comments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