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자: 이효석 · 한국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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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증시가 부양책 기대로 상승했고 특히 반도체 장비주가 강세임. 한국 코스피는 3100~3200 매물벽이 있으나 펀더멘털(3월 수출 호조, 15대 품목 중 14개 증가)을 근거로 긍정적 시각 유지. 다음 주 삼성전자 1분기 실적이 핵심 변수. 미국 부양책과 녹색성장 투자 본격화가 중장기 긍정 요인으로 제시됨. 정부부채 확대와 연준 자산 증가로 통화량 감소 가능성은 낮다고 봄. 미중 경쟁이 과거 견제에서 양국 동시 투자 경쟁 구도로 바뀌었다고 해석하며, 반도체·인프라 투자 관련 기회 탐색을 권유. CFD 거래 감소(과세 이슈)는 과열 해소로 해석하며 패닉셀이 아닌 주인 교체로 봄. 전반적으로 4월 시작을 긍정적으로 보고 걱정을 덜어도 되는 국면으로 진입할 가능성을 언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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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sk 증권이 요소 입니다. 오늘은 4월 2일 입니다. 4월 딸이 이제 어제 처음 시작했고 시장의 분위기는 괜찮아 가지고 좀 다행이다 싶은 생각이 좀 드는데 제가 원래 이제 이번주 금 과 이어서 아카데미를 통해서 는 여러가지 이제 어 금융시장에서 아셔야 되는 내용들을 좀 설명을 드리고 있는데 음 제가 이런 생각을 좀 해봤어요. 이게 뭐 그 차근차근 정리한 것도 좋은데 한 주 동안의 있은 일들 중에서 어 좀 중요한 내용들을 설명을 해 드리는 건 어떨까 그런 생각이 들어서 금요일마다 이어 속 아카데미 하나씩 어깨에 올리는 걸로 좀 해보려고 합니다.
그래서 이번주 시장을 좀 총정리 한다 라는 의미로 아 좀 정리를 해 봤구요 음 옛날에는 진짜 매일 아침 했는데 이거 어떻게 있는지 모르겠어요. 어쨌든 자 이번 주에 그 미국시장의 흐름입니다. 미국 시장에서 어 전체적으로 주가가 많이 올랐는데 어 좀 보시면 요 색깔이 이 색깔이 여기가 이렇게 어 녹색이 조금 옅어지는 억새 길수록 그러니까 이런 지역일수록 주가가 많이 오른 거라고 보시면 되구요 이 빨간 색이 있는 것은 주가가 빠진거 다 이렇게 보시면 될 것 같습니다. 전반적으로 뭐 부양책 에 대한 내용들 공개됐고 그리고 이제 세금 어떻게 할건지 이런 내용들 까지 다 공개 되는데 주식 시장의 반응은 어 나쁘지 않았던 것 같습니다.
어 특히나 이제 저희가 이제 계속해서 강조해서 말씀드리고 3% tv 에 나가서도 제가 말씀드렸던 반도체 미국의 반도체 특히 이쪽 이거든요. 반도체 중에서도 이제 장비 관련된 주식들이 상당히 좀 많이 올랐다 라는 것을 보실 수가 있을 것 같습니다. 제가 이제 미국 자산의 달러 자산을 사자고 말씀드렸을 때 달러 를 사자고 오해하시는 분들이 좀 1달러 사장 게 아니고 달러 자산을 사자고 말씀드린 거고 거기에 미국 주식이나 미국어 채권이 나 뭐 등등 미국 달러로 표시된 자산을 가지고 계시는게 좋을 것 같다 아 특히 목 주식 얘기를 좀 한 거라고 보시면 될 것 같구요 여기에 미국 코스피 를 보시면 이게 이제 어 주봉 이거든요.
주봉 차트 인가 이제 차트를 보시면 제 1봉 있고 주공 있고 그렇잖아요. 주간 단위로 이게 그 바가 하나씩 나오는건데 저미게 보면 지난 한 두달 동안 굉장히 좀 무리가 되게 힘들다 너무 이게 시장이 이렇게 왜 안 오느냐 이런 얘기를 많이 하면서 어려워 들 했었는데 이렇게 보면 승 좀 뭐랄까 뭐 그렇게 힘들어 나 싶은 생각이 들지 않으세요. 작년 4월달에 이제 1500 까지 갔다가 어이 지금 보면 11월달 부터 이런 식으로 좀 올라간 거잖아 주가가 이렇게 올라갔다가 안 두 달 이 쉬었지만 사실 보면 계획에 이렇게 뭐 그렇게 힘들어 한다 싶은 생각이 들게 만드는 그런 그네 우리가 그 안에서는 되게 힘들어 짜 나요.
자 뭐 감기가 지나간다면 노래가 노래를 막 부르고 음악 헷 프로그래스 있는데 어쨌든 지금 이제부터는 중요한 포인트는 어 1분기 실적 인것 같아요. 1분기 실적이 과연 어 가 시장의 기대만큼 잘 낳아 줄 수 있을지 다음주에 이제 삼성전자의 실적이 나오고 투자자들의 관심이 굉장히 집중되고 있는 상황인데 어 뭐 좀 긍정적인 관점에서 바라보면서 어떻게 나오는 잠 지 켜 보 시 자 이렇게 말씀드릴 수가 있을 것 같습니다. 음 뭐 여러가지 뭐 얘기들이 많은데 그 소개를 좀 해 드리면 이 부분에서 보니까 3100 포인트 이상 에서 개인 투자자들이 너무 많이 거래를 했고 물려 있다 이런 얘기들도 많이 있어요.
그래서 뭐 2 3 1200p 구청 고점을 이제는 옷 일룸 거 아니냐 이런 얘기들도 많이 있지만 저는 쪼금 개인적으로는 뭐 그렇게 굳이 뭐 예단 하고 생각할 필요없다 저는 그렇게 생각하고 있구요 물론 그 매물 벽이라고 보통 하거든요. 이제 이 3200 근처에서 막 이렇게 음 안좋은 잘못 사서 너무너무 고점에서 사가지고 음 악 물고 있는 그런 매물들이 많이 따르는 건 맞지만 그렇다고 해서 그 그 추 그만 가지고 우리가 주식을 설명할 수 있는건 아니고요 펀더멘털이 중요한데 제일 중요한 건 이런 거 같아 3월달 수출 데이터가 다 아는데 뭐 내용 신행 괜찮게 잘 나왔습니다.
여러분들도 이제 산업 통상 부 에 들어가시면 요 이제 산업 참 월 달 추출이 동양이 있거든요. 그래서 3월 달 수출입 동향 2 를 보시면 조회 주도 보시면 다른데 들은 다른 것들은 200에서 300 뭐 이런 정도인데 얘는 지 7400 개요 그러니까 사람들이 이제 3월 가 매월 첫째 날입니다. 매월 첫째 날에 어 수출 데이터가 나오면 다 들어가서 이걸 보는 거예요. 여러분도 주식 투자를 하시고 투자에 관심이 있으시면 반드시 이걸 들어가셔서 하나하나 꼼꼼히 다 보시면 됩니다. 어 대장 1 뭐한 30페이지 정도 되는데 쭉 읽어 보지 마 이런 내용이 구나 이렇게 이해하실 수가 있어요.
그냥 이걸 정리해놓은 nls 보고서를 보셔도 좋지만 저는 이제 직접 들어가셔서 보시는걸 좀 추천을 드립니다. 내용들 중에 여러가지 내용들이 있지만 다 소개할 수는 없고 어이 이 그림을 한번 보시면요 월별 수출 실적이 있어요. 그래서 월별 수출 실적이 이제 월별로 4 작년 3월 달에는 어 460억 뿌렸는데 뭐 이번 달에는 5 130억 뿐이니까 545 뿌리면 굉장히 잘 나온 겁니다. 그래서 근데 이거 이것도 사실 비판적으로 보실 수가 있어요. 항상 주가는 좋은거 를 보면서 계속 올라가다가 뭐야 이거 더 이상 옷 좋아지는 거 없네 그러면 이 주가 빠지는 경향이 있기 때문에 어 걱정하시는 분들은 제 오히려 이렇게 걱정하실 수도 있어요.
잘 보시면 수출이 이런식으로 작년에 이제 작년 이거든요. 여기가 작년 인데 1월달 2월달 3월달 하다가 4월달에 이렇게 내려 왔잖아요. 그러면 거꾸로 얘기하면 이게 이제 기조 효과가 되서 4월 5월 달에는 이제 yo i 증감률 로 따지면 이거 뭐 어마어마한 증감은 1이 나올 겁니다. 만약에 502 나왔는데 지금 이제 장 작년 4월은 362 잖아요. 그럼 360 에서 502 나오면 은 152 니가 거의 1 60 50% 가까운 증가 길이 나올 겁니다. 그러니까 이 와 이러면서 나오겠지만 그대로 피크 아니냐 이런 얘기들도 할 수 있어요.
그래서 좀 뭐 양단이 있으니까 전 잘 지켜 보 시대 저는 이제 그래도 조금 긍정적인 편에서 설명을 드리는 이유가 이런 것 같아요. 어제 보았던 내용 중에 저는 제일 인상적인 동계 이런걸 쏜 것 같습니다. 15대 주력 품목 중에서 어여 14개의 붐 목이 증가했다 그러니까 이게 어느 하나 좋아서 좋은게 아니고요 전체적으로 다 두었다는 얘기예요. 2012 작은 코스피 차트 잠깐 보면서 설명을 좀더 다시 한번 이렇게 이게 보면 아 여긴 2017년 은 2017년에 도 주가가 많이 올랐다가 내려 왔거든요. 근데 그때는 반도체 만 좋았어요. 반도체 만 좋았고 나머지는 안 좋았는데 이번에는 어 대부분의 업종이 나 이런 부분이 다 좋다 그래서 어 이 부분이 좀 중요한 포인트가 아닐까 저는 그래서 음 좀 긍정적으로 보실 수 있는 그런 얘기들이 좀 있다라는 걸 말씀 드리고요 그리고 이제 미국 부양책이 나왔는데요.
어서 오늘 아침에 이제 요 서게 주식으로 보는 세상 예리 멤버나 오라는데 이제 제가 기고를 매주 하는데 여기 이제 제가 좀 정리해 놨습니다. 중 쉽게 정리해 놨으니 한번 보시면 좋을 것 같구요 음 음 제가 이제 중 1 중요하게 생각했던 포인트 몇가지를 좀 말씀드리면 저희 녹색성장이 이제 본격화 되는 거다 라는게 이제 좀 중요한 것 같습니다. 파일은 정부가 어 생각하고 있는 어 트럼프 시대와는 확실히 다른 그런 녹색 정 대 경 녹색 경제 그리고 이제 친환경 이런쪽으로 투자가 본격화되고 있다 라는 부분이 중요한 포인트가 아닐까 그런 생각을 좀 하고 있고요 음 또 하나는 이제 돈이 어디서 나는거죠.
결국에는 지금 미국 정부가 작년에 이게 보면 이 녹색 건가 회색이 미국 정부 부채 입니다. 2009년 금융이 이전에는 한 8조 달러 정도 되던 미국 정부의 부채가 지금은 25조 달러 가까이 됩니다. 어 그러면 미국 gdp 가 어이 10조 달라니까 뭐 상태가 숫자로 말씀드리죠. 25 조 달러 정도나 되는 부채를 가지고 있는데 어 이거 를 누가 되고 있는지를 제가 니 따져봐야 떠니 연준이 보유하고 있는 비중의 이런식으로 늘어났다 하다는 겁니다. 그렇죠. 다시 늘어났고 결국 을 연준이 나서지 않으면 쉽지 않은 상황이고 앞으로도 계속 보니 풀리길 할텐데 제가 이제 이걸 말씀드리는 이유는 거예요.
연주 4 자산이 뭐 늘어나는데 뭐 iy 로 늘어나고 줄어들고 이런거는 사실 단기적으로 대응 하시고 뭐 사고팔고 막 하는 의사 결정을 할 때는 중요할 수 있으나 우리가 중장기적으로 봤을 때 어 생각해야 되는 부분은 연준의 자산 이 과연 이렇게 늘어나는 구간이 꺾여 섭 줄어들 수 있는지가 되게 중요한 한 것 같습니다. 네 저희가 아무리 생각해봐도 줄어들 줄 아는 것 같고 그럼 우리가 그 제가 계속 말씀 드리고 있는 통화량이 증가에 따른 화폐가치 하라 그래서 주가가 오르고 자장가 게 옳은 달하는 이 말씀이 반대로 가는 경우가 나타날 가능성이 매우 낮다는 거죠.
그 부분을 좀 체크 하시는게 좋지 않을까 그 생각이 좀 들어요. 그래서 이 부양책을 통해서도 우리가 알 수 있는 것은 아이의 통화량이 줄어들 김태기 어렵겠다 이 생각을 좀 하시는게 좋지 않을까 음 들었습니다. 그리고 이제 미국과 중국의 싸움이 거는 굉장히 많은 얘기들이 있는데 사실 바이든 전부가 입으니 이제 발표한 내용 들 중에서도 많은 투자자 분들이 집중하시는 것이 어 중계기를 뭐 이렇게 많이 아냐 이런 얘기 였어요. 그러니까 자 중국 한테 이기기 위해서 해야 된다 그리고 이제 어야 충북은 이렇게 부정적 많이 쓰는데 우리도 부양책 써야 되는거 아니야 이거 제가 그 뭐 김용우 이사님 하고 그 때 첫 방송에 듯 계속 계속 말씀드렸죠.
계속 관계에서 말씀드렸습니다. 음 그래 달라진 점이 다이제 그래서 제가 이제 비유를 해서 참 흔들림이 이런거요 미국과 중국이 달리기 시작하는 거랑 비교를 해 보자는 거죠. 그러면 은 이건 박정 소주 란 박씨가 준 것 같은데 어 이런걸 작년인가 트럼프 시대 때는 어 중국이 이렇게 앞서나가 잖아요. 중국이 5g 해가지고 너무 앞서 나갔고 화웨이 너무 잘하고 이러니까 미국이 어 뭐 물론 그런건 아니지만 이거 바지를 잡아 가지고 그냥 야도 그만큼 빨리 천천히 가만 이런 분위기 였다면 지금은 미국도 같이 달리기 시작을 한 거다 이렇게 제가 이제 표현을 들었거든요.
음 적당한 비유가 아니까 그런 생각이 좀 듭니다. 그래서 우리가 과거에 트럼프 시대 때 미 중 전쟁에 대해서 바라봤던 시각은 약 첸 애들 뭐 싸우고 있는데 우리는 중간에서 끼워 가지고 뭐 아무것도 못하고 이런 거 아니냐 부터 시작해서 관세 전쟁을 하다 보니까 계속해서 - 경쟁을 했는데 지금은 만약 그니까 이제 미국 정부가 다이드 내가 빨아 파이브 집 또 다른 땡기고 뭐 이러다 보니까 이게 잡아 땡기는 거고 내 거 티브 쪽에 이슈가 많았던 다면 지금부터는 미국도 달리기를 하니까 앞서 말씀드린대로 미국도 다이브 머신 안경 투자 많이 하고 그 다음에 어 뭐죠.
그 반도체 투자 많이 하고 이런 상황이다 보니까 오히려 기회를 찾는 방식으로 접근 하시는 게 맞지 않을까 그런 생각이 좀 된다는 거죠. 그 옛날 인가 트럼프 실에 때라 어 미 국 다이드 시대 때 미국과 중국의 싸움을 이해하시는 방식이 이런식으로 좀 해석할 수도 있지 않느냐 이렇게 말씀을 좀 드려봅니다. 음 세번째는 제 cfd 이슈 에요. cfp 는 이제 뭐 일종의 이제 수학 거리인데 수식을 사는게 아니고 어 주식을 산거라 고치고 차 1만 혈장을 있어요. 내가 이 주제에 이라는 주식을 사고 b 라는 주식은 팔았다고 하면 그 차액만큼 만 * 잘 수 있는 일종의 이제 수압 거래 라고 얘기하고 파생상품거래 입니다.
그래서 입 일 황이 주 또 사실은 cfd 이슈 이고 최근에 이제 3월달 뭐 시장에서 여러 마님 않았었지만 cft 과세의 이슈가 생기면서 cft 거래량 자체가 줄어드는 그런 모습들이 나타나고 있다 라는 얘기가 많이 나왔고 그 길 실제로 주가 에도 영향을 많이 미쳤다 라는 얘기들도 있습니다. 그래서 보시면 어 이홍 성부 의원님께서 내려오신 자료 인것 같아요. 이 기사에서 저희가 발제를 해봤는데 내용 보시면 증권사 별로 월별 로시의 부디 장애 기 이렇게 이런식으로 나왔다는 겁니다. 그래서 이 거래를 이거는 저는 제가 이렇게 해석을 한다고 말씀드렸죠.
이게 지금과 여린 겁니다. 과연 2000 12월 올해 1월달에 정말 과열이 되어 있는 상황이었다 가 지금 이게 많이 줄어들고 있는 상황이다 라는 겁니다. 제가 보낸 시각은 과열이 됐다 갈 식었다 는 과열된 따라 식었다 이런 그림으로 나탄 본다 라고 말씀을 드렸고 실제로 지금 보면 비랑 자태도 이거 해석하는 분에 따라서 이거는 이걸 탄광 속의 카나리아 냐 이고 좀전 조영상 같은데 이거 위기의 칩 알짜 마니까 c 부디 이런 얘기가 나온다는 얘기는 어딘가에 엄청나게 과열이 있고 엄청나게 불안한 요인들이 많아서 시스템 적으로 이거를 컨트롤할 수 없다가 갑자기 이렇게 무너져 내리는 거 아냐 이런 얘기들이 좀 있어요.
그럼 그냥 느낌입니다. 이거는 느낌 그런 느낌을 얘기하시는 분들이 많이 있어요. 그래서 저도 뭐 그럴 수도 있겠다 라는 생각 들어요. 그러니까 리만 사태 때도 한번에 이렇게 무너진 게 아니고 뭔가 이후 피크 피크 다는 느낌들이 많이 나오면서 나중에 이제 결국은 그러니 생겼으니까 이번에도 그러는거 아니야 이런 얘기들이 많이 나온 것도 사실이에요. 그렇지만 제가 보기에는 아무래도 그거 그런 생각보다는 음 이렇게 과열이 씩 는 국 아니다. 라고 이해하시는 게 맞지 않냐 그래서 뭐 누군가에게 아픔은 누군가의 기회다 비랑 2분은 뭐 걱정해 교육시 필요 없다 하는 얘기도 많이 하더라구요 근데 어쨌든 2분이 의도치 않게 이렇게 패닉 셀링 을 한계 됐는데 패닉 스윙을 한다는 얘기는 결국은 축 칡 의 주인이 바뀌었다는 얘기고 그런 여러 가지 의미들을 생각해볼 수 있지 않나 그렇게 정리를 해보겠습니다.
다음주에는 이제 삼성전자 실적이 있고 여러가지 이제 중요한 이벤트들이 도 있습니다. 그래서 4월 시작은 좀 긍정적으로 해서 다행이다 라는 생각이 좀 드는데 개인적으로는 뭐 2월 3월 달 동안의 여러 가지 뭐 주가 도 뭐 재미도 없고 시장도 흔들리고 뭐 이런 과정에서 조금 뭐 걱정도 많이 되고 그랬는데 지금은 좀 걱정은 덜 해도 되는 북 안으로 들어가는 게 아닐까 아직은 예단하기 어렵지만 그런 생각을 조금 해보고 있구요 어 여러분들도 투자 하시는데 계속 도움을 드릴 수 있도록 이만 금요일마다 이거 속 악화되면 이제 그 물만 아니죠. 혹시 녹화해서 말씀 드리는 걸로 하겠습니다. 음 이상을 맛있게 요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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