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문 보기
네 금요일에 만들어줬던 상승이 오늘까지도 이어지고 있는 양 지수입니다. 자 오늘 월요일의 잠금해제 2분과 함께 할게요 자 오늘 김종효 이사님과 함께합니다. 아파 경제 김종효 이사님 있니다. 어서 오세요네 안녕하십니까네 이사님과 잠시 후에 이제 종목들 열어보기로 하겠고요 머니맵 먼저 살펴보고 오겠습니다. 오늘 반도체가 상당히 강한데요 삼성전자 1%대 강세 SK 하이닉스는 무려 4% 오름세를 보여주고 있습니다. 한미 반도체도 동반으로 4% 강세고 이오테크닉스 3.09% 오늘 소부 장단지 일제의 강세 흐름을 누려 주고 있습니다. 삼성전기는 6.21% 상승으로 지금 it 반도체 섹터 내에서는 머니맵 상에 보여지는 종목 중에 가장 상승 탄력을 강하게 가져가고 있습니다.
2차전지 종목들 중국에서 이제 기술 수출 좀 들어갈 수 있을 것이다라는 이야기가 들어오면서 지난 금요일부터 상승 흐름을 만들어 줬거든요. 셀 34 오늘 SK 이노베이션을 제외하고는 모두 강세 소재 단이 보다 탄력적으로 움직임 나타내고 있습니다. 자 오늘 제약 바이오 섹터는 파란 종목이 조금 더 많이 보여지고 있고요 SD 바이오가 10% 넘게 오름세를 보이면서 초강세 흐름을 띄고 있습니다. 자동차 섹터는 일부 부품 주만 상승 흐름 현대차와 기아는 1에서 2%대 약세 그요 게임 엔터 주들이 사실 초반에 분위기는 좀 어둡게 출발하는가 했는데 크래프톤 qu 소프트 퍼러 비스 모두 강세 하이보드 1%대 강세 흐름 시원하고 있습니다.
자 오늘 화장품 관련주들도 장 초반부터 분위기 굉장히 좋았죠. 아모레 퍼시픽이 88% 가까운 상승 흐름 쌓아 올려 주고 있고 오늘 우주항공 방산 쪽 그리고 로봇 AI 쪽도 나쁘지 않은 흐름 함께 가져가고 있습니다네 오늘 어쨌거나 시장의 주인공은 반도체인 것 같습니다. 아 이제 다시 한번 반도체 시간이 다가오나 이런 궁금증을 품어 볼 법도 한데 특히 SK 하이닉스가 4% 넘게 오름새 보여주고 있다라는 점이 참 반갑게 느껴지기도 하죠. 김종현 이사님과 12월 24일에 23일에 SK 하이닉스 이야기를 다룬 적이 있습니다. 최고가 기준 상승폭 아 지금 현재 7% 넘게 오름세를 나타내고 있는 상황인데 SK 하이닉스 이제 뭐 CS 2025에 대한 기대감을 안고 우리가 조금 더 지켜봐도 될까 이런 생각도 들거든요.
어떤 대응이 좋을까요네 일단 뭐 CS CS 이제만 어 신제품들에 대한 어떤 기대감 그다음에 MS 추가적인 투차 기대감 뭐 이런 것들이 나타나면서 엔비디아와 더불어서 뭐 최근 다시 강세를 보이고 있지 않나라고 보여지는데요. 그러면 뭐 CS 이후에는 다시 상승폭이 줄어들 것인가는 뭐 조금 지켜봐야 되겠지만 뭐 제 전략은 항상 뭐 일관됩니다. 하이닉스는 18만 원 권에서 멀어지면 매수의 확률이 높아지고 뭐 18만 원권 위에서 강력하게 올라가면 멀어지면 멀어질수록 어 매수의 매력도가 떨어진다라고 여러 번 강조 드렸는데요. 지금도 마찬가지입니다.
뭐 다시 18만원을 넘어선 상황에서 뭐 강력하게 더 추가 매수를 하기에는 뭐 쉽지 않은 국면으로 들어가곤 있습니다만 추가 반등은 가능하다 제가 제시했던 목표가는 21만 원이고 만약에 시장이 좀 더 뭐 흥분하고 it 쪽에 배팅을 늘리는 그런 시기에는 한 23만 원 정도까지는 가능하다라고 보고 있는데 그 정도의 그 주가를 가려면 뭐 실적의 어닝 서프라이 가 한 2분기까지는 굉장히 강하게 나와야 되겠죠. 뭐 그렇게 갈 수 있을지는 조금 더 지켜보자고 어쨌든 18만 원권 중심으로 아래 권역에서는 계속 매수 관점이 아직 유효하다고 보고 있고 밴과 관련된 기대감 또 신제품에 대한 기대감은 여전히 높아지고 있다 이렇게 보고 있습니다.
예 hbm 대한 기대감은 꺾일 듯해도 꺾이지 않고 계속해서 끌어 올려 주고 있는 모습들을 보여주고 있습니다. 자 SK 하이닉스 지금 뭐 목표가로 제시해 주셨던 부분이 21만 원 인데 추가적으로 반등이 더 나타나 준다면 23만 원까지도 바라볼 수 있지 않겠느냐라는 의견 제시해 주셨고요 자 그럼 SK 하이닉스가 가게 되면 소부 장단도 같이 움직이게 되잖아요. 오늘도 한미 반도체 같이 움직이는 모습을 보여주고 있는데 소부 장단의 전략은 어떻게 가져가면 좋을까요네 일단 예전과는 조금 다르죠. 예전에는 하 한 미반 도체가 오르는 폭이 하이닉스에 거의 두 배 가까이 되는게 일반적인 양상이었는데 최근에는 오히려 더 못 오르거나 아니면 올라봐야 뭐 비슷한 양상으로 전개되고 있다는 점을 고려해 봤을 때 굳이 하이닉스를 버리고 다른 소부장 취할 이유가 있는가는 좀 고민이 필요한 부분이고요 소부당 쪽에서도 원래 장비 쪽보다는 소재 쪽이 좀 더 민감하게 움직일 가능성이 높습니다.
그래서 어 소재 쪽에서 뭐 솔브레인이 아니면 뭐 동진세미캠이나 이런 종목군들이 좀 더 민감하게 움직인다면 반도체 어항 전체 뭔가 시각이 좀 살아나고 있다라고 볼 수 있는 상황이고요 만약에 hbm man 잘되는 것이라면 지금 현재 구간에 산미 반도체 하이닉스를 벗어나면 안 되겠죠. 그래서 반도체 전체가 좋아지는 것이냐 아니면 여전히 hpm 정도 우리가 흔 얘기하는 tsmc 엔비디아 하이닉스 조합 정도만 좋아지는 것이냐에 따라서 투자 전략은 달라질 수밖에 없는데 만약에 전자의 경우라면 종목을 좀 확산할 필요가 있고 만약에 후자의 경우라면 뭐 그 두 종목 외에 따로 투자할 만한 종목은 별로 없어 보이고요 두 종목 중에 투자라면 저는 S 닉스 여전히 투자하겠습니다.
예 아 일단은 대장 쪽으로 투자를 하는 것이 낫지 않겠느냐라는 의견을 주신 것 같은데 사실 뭐 psk 홀딩스 든가 김종현 이사님과 이미 저희 잠금 해제를 통해서 열어봤던 종목이기도 합니다. 소부 장단의 전략 그리고 SK 하이닉스에 대한 대응까지 챙겨 가시면 좋을 거 같고요 자 오늘의 잠금 해제 종목도 바로 열어 보겠습니다. 첫 번째 종목입니다. 아 한화 솔루션인데요 반등 가능성이 지난 금요일부터 솔솔 좀 풍겨 나오는가 싶었죠. 첫 번째 키워드 바로 열어 보겠습니다. 자 하화 솔루션의 첫 번째 키워드 4분기 실적이 과연 어떻게 나올 것이냐 일 텐데 어떻게 지금 전망을 하고 계세요네 4분기 실적은 뭐 여전히 좋지 않다라고 보고 있습니다.
하나 솔루션이 하나 큐셀 man 있다면 뭐 조금 다르게 볼 수도 있겠습니다만 어쨌든 기존에이 석유 부분이 있기 때문에 실적의 전체적인 추정치를 보면 일단 계속 낮아지고 있는 상황 그니까 기존에 추정했던 추정치보다 계속 낮춰 잡고 있는 상황이죠. 그래서 뭐 중국 향뿐만 아니라 석학 업종 전체적으로 여전히 모멘텀을 찾지 못하고 있어서 4분 도 적자폭은 뭐 늘어날 것으로 보고 있고 태양광이 이제 4분기에 흑자 전환 했다라는게 오늘 삼성 주권 보고서의 주요 내용인데 저 이것도 좀 확인이 필요하지 않나라는 생각입니다. 그다음에 지금 현재 구간에서 하나 솔루션의 가장 큰 핵심은 원래 작년부터 우리가 봤던 어 반등의 포인트가 뭐였습니까 미국으로 가면서 ampc 늘어난다 였거든요.
근데 그 ampc 못 받을 수도 있는 그런 상황에 주가가 이제 신저가를 계속 가고 있고 기존에 캐시 카워 있던 서학 쪽이 더 망가지면서 주가가 계속 약세를 보인 것인데 이런 요인들이 아직 해결된게 아무것도 없기 때문에 현재 구간에서 4분기 실적까지 여전히 뭐 부정적인 상황이고 1분기에는 좋아질 거냐라는 부분에 있어서도 아직은 조금 물음표가 달려 있는 상황이다 이렇게 좀 봐야 될 것 같습니다. 예 아 실적이 사실 꾸준히 좀 좋지 않았던 한화 솔루션입니다. 그런만큼 자분기 실적도 지금 좀 기대하기는 어려운 상황이다 이야기를 해 주셨고요 자 두 번째 워드로 이어가 보겠습니다.
아 결국 한화 솔루션 하면 태양 광일 텐데 태양광 부분이 올해 회복할 수 있을 것이냐이 부분에서 저희가 희망을 찾아야 될 거 같거든요네 그런데 이제 미국의 가장 대표적인 하나 솔루션 하나 큐셀의 경쟁사라고 보수 있는 퍼스트 솔라의 주가 움직임도 어 지난 이제 10월 이후로는 꽤 부진한 그런 양상으로 가고 있죠. 뭐이 부진은 다 아시는 것처럼 트럼프 이후의 정책 불확실성 퍼스트 솔라도 실적이 좋은 이유가 뭡니까 PC 적극적으로 받으면서 실적이 왔던 거거든요. 그다음에 미국에서 또 하나 지금 나타나고 있는 변화는 뭐냐하면 모듈 수입량은 급감하고 있고 셀 수입량은 좀 늘고 있다라는 것인데 모듈이 급감하고 있는 건 너무 뻔한 이슈에 관세를 8월 달부터 과도하게 부과하기 시작하면서 동남아로 우회에서 들어오던 중국 물량들 대한 관세로 인해서 모듈 수입량이 그 이전에 확 당겨 실었던 거고 그 이후에는 전체적으로 이제 사지 않으니까 모 수익 량이 급감한 거죠.
그럼 반대로 지금 이게 뭐 태양광 시 전체적으로 좋아지고 있는 것이냐 이렇게 보기엔 어렵고요 셀이 늘어나고 있는 건 모듈을 수입하지 않으니까 당연히 셀을 사서 모듈을 스스로 만들어야 되는 거 아니겠어요. 그러니까 셀이 좀 늘어나는 부분이에요. 그런데 지금 뭐 아시다시피 하나큐 셀도 모듈이 가장 많은 생산량을 가지고 있는만큼 현재 해당 이슈가이 종목의 주가 반등을 정말로 이끌 것이냐에 대해서는 조금 물음표가 달려 있는 상황이고요 그다음에 말씀드렸던 것처럼 ampc 정말로 얼마나 받을 수 있느냐가 관건이기 때문에 최근에 미국 시장에서 뭐 태양광 풍력 이런 종목군들이 약간의 반등을 보여주고 있습니다만 그 반등을 반등 이상으로 해석하기에는 아직은 조금 확인해 봐야 될 이슈들이 많다 좀 이렇게 봐야 될 것 같습니다.
예 아 태양광 이제 좀 안정적으로 주가가 올라 줄 수 있을 것인가 이런 기대감을 가져볼 상황인가 싶었는데 또 그것은 아닌 거 같습니다. 지금 뭐 ampc 얼마나 받을 수 있을 것인가 트럼프이기를 앞두고 있는 상황 안에서 우리가 체크해야 될 부분들이 분명히 꽤 있다라는 부분 말씀을 해 주셨고요 세 번째 키워드로 이어가 볼게요 자 이번에는 밸류에이션 체크입니다. 지금 현재 주가가 어느 정도 와 있다고 보시나요네 지금 뭐 실적이 나오지 않고 있기 때문에 p 관점에서는 볼 이유가 별로 없고 PV 관점에서 본다면 뭐 역사적 바닥까지 떨어졌다가 반등을 시도하고 있는 국면인데 저는 한 0.5배 정도의 회복까지 쉽지 않다라는 판단입니다.
왜냐면 말씀드렸던 것처럼 어 미국의 정책이 어떤 방향으로 전개될지 좀 지켜봐야 될 이유가 있고요 그다음 또 하나 우리가 주목해 볼 포인트는 PC 일정 부분 조금 받는다고 하더라도 지금 원래 4분기부터 생산한다고 했던 하나 큐셀의 미국 생산분이 계속 뒤로 지연되고 있거든요. 그러면 이건 뭐 2분기부터 나올지 3분기에 나올지에 따라서 또 실적 추정치도 크게 바뀔 수 있다라는 거죠. 그다음에 조금 전에 말씀드렸 던 것처럼 미국에서 생산하고 있는 하나 큐셀의 전체적인 생산분은 주력이 어쨌든 그 모듈 부분입니다. 그런 근데 이번에 뭐 셀이나 이런 부분도 좀 늘릴 것으로 보여요 그래서 그런 늘어나는 부분들의 전체적인 보조금이 과연 얼마나 지급되는지 따라서 실적의 변동치 너무 크기 때문에 저는 뭐 과거에 바닥이라고 할수는 0.6배 힘들고 한 0.5배 정도나 뭐 가능하다라고 보고 있기 때문에 그렇게 본다면 한 2만 원 초반 정도가 아 단기 목표가의 한계가 아닌가 좀 보여지고 있습니다.
그래서 저는 한 2,000원 2만 원 초반 정도의 가격대를 중심으로 보시는게 일단은 뭐 현실적이고 최근에 이제 낙폭과대 주들의 반등이 좀 나타나는게 시장의 포인트니까 단계 반등은 조금 더 이어질 수 있지 않을까 이렇게 보고 있습니다. 예 한화 솔루션 단기 반등의 관점에서 목표가 2,000원 제시해 주셨습니다. 두 번째 잠금해제 종목으로 이어가 보도록 할게요 이번 종목은 셀트리온 있니다. 2025년 과연 반등의 한해가 되어줄 수 있을 것인가 첫 번째 키워드 바로 열어보죠. 첫 번째 키워드는 돌아온 시간 이렇게 되어 있네요. 트리온 하면 우리가 마치 국민주 이야기하던 때도 있었는데 그 시간을 다시 좀 만나볼 수 있는 건가요네 일단 작년에는 뭐 알테오젠이든지 그다음에 삼성 바이오로직스 유한양행 등 꽤 좋았던 제약 바이오 쪽의 종목군들이 많았는데요.
셀트는 여기서 철저하게 소외되어 있었죠. 주가가 20만 원만 넘어가면 밀려 내려오는 그런 굉장히 지지부진한 양상을 보여줬었는데 지금 연간 실적으로 봤을 때 2024년도 실적이 꽤 늘었습니다. 매출 기준대로 늘었고 근데 이건 뭐 다 아시다시피 합병 효과로 봐야 되겠죠. 합병 효과로 인해서 그러면 여기서 이제 정체되는 더 증가하는가 중요한데 지금 시장에서는 뭐 진팬 그라를 중심으로 해서 진팬 그라가 조금 실망스럽더군요. 그다음에 가장 중요한 포인트는 여기서 마진 율입니다. 뭐이 예상이 맞다라는 어 전제에서 본다면 마진율이 예를 들어서 30% 대로 회복하는 모습을 보여 주면이 종목의 밸류에이션은 달라질 수밖에 없다라는 거죠.
저는이 종목의 주가 하락의 가장 큰 원인 주가 정체의 가장 큰 원인을 마진율에 하락해 보고 있습니다. 그런데 지금 여러 가지 요소로 인해서 합병으로 인한 이슈 그다음에 제조원가의 하락으로 인한 이슈로 인해서 전체적으로 지금 어 마진율이 좋아진다는게이 종목의 핵심 포인트기 때문에 저 높아진 영업 이익률을 우리가 가장 주목해 볼 필요가 있겠다 이렇게 좀 판단하고 있습니다. 예 두 번째 키워드로 바로 이어가 볼게요 이번에는 실적 개선에 대한 이야기를 해보려고 하는데 앞서서 opm이 30% 대로 회복을 해주면 주가 반등도 따라갈 수밖에 없다라고 이야기를 해 주셨어요.
실적이 증가할 것이다라고 보는 근거가 뭘까요네 현재 구간에서는 결국 비용 감소가 가장 크게 작용하고 있다 물론 매출 증가도 여기에 작용을 하는데요. 매출 증가와 더불어서 지금이 보시는 것처럼 매출 원가율이 급격하게 떨어지고 있다라는 부분 그러니까 2024년도 1분기만 하더라도 60% 달했던 원가가 쭉 떨어지면서 어 뭐 올해 4분기 정도 되면 절반 가량 떨어진다라고 하는데요이 수치는 뭐 정확하게 맞지 않겠지만 이런 트렌드로 가고 있는 이유가 뭐냐 뭐냐 중요하다라는 거죠. 결국은 그동안이 회사가 회사를 여러 개로 쪼개 놓은 상황에서 들었던 다양한 비용들을 하나로 합치는 과정에서 좀 줄어들 수 있다라는게 가장 핵심 포인트고요 그러면 이런 줄어든 비용을 바탕으로 매출 원가율을 낮춘다면 결국은 어이 종목의 마진율이 높아지기 때문에 소위 성장주 개념의 종목군들이 마진율이 높을 때 비교적 높은 밸류에이션을 부여할 수 있거든요.
뭐 그런 관점에서 저는이 줄어드는 비용 이슈가 가장 중요하지 않나 그다음에 뭐 아시다시피 셀트리 온도 수출기업 아닙니까 수출기업으로 인한 환율 효과도 일부 실적에 작용할 것으로 보여지니까 그런 부분들을 생각해 본다면 저는 충분히 실적은 올해 개선될 개연성이 높다 이렇게 좀 보고 있습니다. 예 2025년이 실적 개선의 원년이 될 수 있을 것인가 함께 지켜보시면 좋겠고요 세 번째 키워드입니다. 그렇다면 주가 추가적인 모멘텀은 또 뭐가 있을지도 궁금하거든요네 뭐 다 아시는 분들은 아시겠지만 셀트리온이 하는 기업이 제약 바이오에 참 어울리지 않게 주주환원에 굉장히 적극적으로 나서고 있다는 거죠.
준비 대결에서 보시는 것처럼 자사주 매입 기준으로는 2위 자사주 소각 기준으로는 5일을 차지하고 있다라는 거죠. 그래서 지금 어이 회사가 뭐 나름 성장하는 기업이고 밸류에이션 뭐로 따지고 보면 그렇게 낮은 기업이 아님에도 불구하고 생각보다 주주 하원을 꾀하고 있다 어 지금 작년 기준으로 봤을 때 5,700 정도의 자사주 매입을 했다는 거고요 올해도 뭐 비슷한 규모로 할 가능성이 있다라는 거죠. 그래서 전체적인 어떤 그 흐름을 놓고 봤을 때이 종목의 주주 환원이 지속적으로 이어지면서이 부분이 소각까지 이루어지고 있는 상황이니까 그러면 소각으로 인한 어 주주 가치의 추가적인 어 상향 이런 것들은 나타날 수 있다는 거죠.
그래서 뭐 배당 기준보다는 어이 종목은 지속적인 어 자사주 매입과 소각에 따른 그런 긍정적 효과도 지금 주가엔 그렇게 크게 녹아 있지 않다라고 보고 있고 이게 지금 한해만 진행되고 있는게 아니에요. 지속적으로 진행될 상황으로 보여지고 있는만큼이 부분도 주가에 지금 제대로 반영되지 않았다라고 본다면 내년도에 확보될 아 올해 올해 확보될 30% 내외 영업 이익률을 고려하면 저는 뭐 PB 기준으로 한 세배 정도를 계상해 보면 한 24만 원에서 25만 원 정도의 그 목표 주가를 충분히 생각해볼 수 있는 그런 상황이라고 보고 있습니다. 그래서 셀트리온 올해는 아주 큰 기대는 아니겠지만 뭐 예전만큼 그렇게 폭발적인 상승은 아니어도 일정 부분의 주가 회복은 충분히 가능한 한해가 아닐까 정도를 바라보고 있습니다.
예 올해는 실적 개선을 등에 없고 이제는 20만 원을 넘어서서 25만 원의 목표가를 바라봐도 좋지 않겠느냐라는 이야기 해 주셨습니다. 자 지금까지 알파 경제 김종효 이사님과 월요일에 잠금 매제 함께했습니다. 오늘 말씀 고맙습니다







Comments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