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자: 이승조 · 한국인
요약 보기
조선·소부장 종목 단가 하락 경고 후 익절 권고. 조선기자재 디케락 수주 단가 축소 주장, 한화오션 등 조선주 고점 대비 반토막 언급. HBM 관련 소부장 급등 후 조정 경고, IMT 9,400원 선정 및 11,000~12,000원 목표 제시. 엔비디아는 7월 말 고점 돌파 후 11월 엔트로픽 상장까지 상승 전망. 테슬라·스페이스X만 남았다는 주장으로 마무리.
다듬은 글
요때 보세요. 8월 14일, 15일에는 7,200원이었습니다. 그리고 지금을 보면, 7월 말일 수준과 거의 비슷해요. 근데 잠수하면 안 줘요. 지금 똥줄 타잖아요. 그러니까 하나오션, 요거 요거. 요새 조선 기자재에서는 그냥 피팅만 하고 있습니다. 피팅, 피팅. 여러분, 디케이락은 안 합니다. 우리가 디케이락 노래 불렀던 단가가 얼마였습니까? 7,000~8,000원이었어요. 이거 언제 가냐고 한 거 아닙니까? 그냥 12,000원에 다 때리라고 그랬어요. 그리고 지금 웬수 같은 종목인 화성별, 얘는 만 원 많이 다 때려 버릴 거예요. 한선엔지니어링도 여러 번 돌립니다.
오늘 트럼프가 텍사스 지원 유세에서 떠든 것 중에 가장 사기 같은 게 마스가입니다. 제가 트럼프한테 속지 말라고 그랬죠. 못 줍니다. 펜타곤에서 타당성 검사를 하는 데 1년 걸린다고요. 2027년 말이에요. 이번에 2,000억이 트럼프한테 갔다는 게 15만 원. 2025년 10월 달, 이때가 제일 난리였죠. 곧 우리나라 잠수함이 들어올 것 같고, 수리 조선이 막 들어갈 것 같고, 거제도 이런 데서 와, 어떻습니까? 이때 조선주 산 사람들 거의 1년이 됐어요. 박살 난 겁니다. 쓰리봉.
항상 뉴스가 극단에 달하고 우리 눈에 콩깍지가 씌었을 때를 조심해야 돼요. 주가라는 걸요. 여기서 정확하게 반토막 되지 않습니까? 그러면 이제 모래도 나오겠죠.
지금은 다들 그냥 소부장들을 난리 쳐요. 그런데 소부장 종목들 중에 바닥 있는 거 없어요. 7월 달에 두 배 이상 갔어요. 그 징글징글한 SFA반도체도 4,000원짜리가 11,000원까지 갔어요. 오늘 HBM 관련 종목, HBM 본딩 관련 종목들 보세요. HPSP, 한미반도체는 이제 100% 다 팔려 들렸고, SFA반도체 4,000~5,000원짜리가 11,000~12,000원까지 갔다 해서, 방송에서 종목 추천하는 애들이 테마 하면 이런 것도 권할 거예요. 단타도 해라고. 근데 여러분, 이거 사 갖고 11,500원 깨면 무조건 끊으실 줄 아는 투자만 가능합니다. 잘못 물리면 이거 7,000원까지 빠져요.
이런 것들은 한번 분위기가 싹 없어지면, 요번에 5월 고점에서 반토막 이상 쳤잖아요. 어떤 건 1토막도 만들었어요. 그게 소부장의 무서움입니다. 한번 바람이 지나면 끔찍해져요. 수급이 전멸해요.
그중에서 굳이 하신다면, 제가 오늘 아침에 IMT라는 종목을 선정해 드렸어요. 9,400원짜리. 요거 11,000~12,000원, 이게 있을지 모르겠어요. 그래도 굳이 HBM 관련 본딩이나 시각 장비 같은 것 중에 하시려면 얘가 나왔어요. IMT는 양자 컴퓨팅에서 라운시큐어, 엑스게이트처럼 이제 막 하지 마시고, KCS를 찍어 드린 것과 비슷해요.
저는 내년이 자율주행, 피지컬 AI의 해라고 봅니다. 현대차 정의선 회장의 거버넌스 게임이 나와야 되거든요. 여기서 갔다 해서 요새 띵크예요.
지금 양자 컴퓨팅, 보안 막 떠들어요. 할 거 없습니다. 지금 왜 봐요? KCS가 제일 늦게 갔던 건데, 얘나 14,000~15,000원은 나무 물량이라 다 털고 나오세요. 라운시큐어를 지금 왜 봐요? 이런 것들은 언제든지 팔고 쳐 놓을 수 있어요. 엑스게이트도 반토막 날 수 있어요. 22,000원까지 왔잖아요. 만 원까지도 올 수 있는 종목이에요. 우리나라에 양자 컴퓨팅 주가가 어디 있어요? 실적도 안 돼요. 이런 것들 보시면 테마에 휘둘리지 마세요. 다들 우리나라 보안주들은 중소형 단위로 매출과 영업이익을 박해요. 박합니다.
테마가 한번 이렇게 온 거예요. 엔비디아, 스페이스X, 엔트로픽 상장 때까지는 시장을 안 죽이려고 하는, 이 오징어 세력들의 탐욕. 제가 엔비디아가 다들 나쁘게 봤을 때, 여러분 190달러 쌍바닥 때 230달러를 뚫었다고 노래 부르지 않았습니까? 그때가 7월 말이었죠. 무조건 오징어 세력들이 고점 돌파를 올린다. 엔트로픽 상장된 11월 달까지 얘를 올려야 된다.
GPU 담보라는 건 이제 금융 상품이 된 겁니다. 은행 회사가 된 거예요. GPU 파생 상품이 생길 거예요. AI 컴퓨팅 프라이싱이라고 해서 여러분 눈에 콩깍지가 씌게 해 갖고, 그건 내년이에요. 담보가 됐죠. 보험 상품 만들죠. 그다음에는 파생 상품을 만들 겁니다. 그게 끝날 거예요.
그래서 지금 여러분께 제시해 드린 것 중에 테슬라하고 스페이스X만 남았어요. 테슬라하고 스페이스X. 그게 무슨 얘기냐면, 우리가 그림을 보여 드렸잖아요. 엔트로픽 상장될 때까지는 시장을 죽이지 않아. 그런데 거기에서 우리가 봐야 될







Comments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