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자: 율곡이이 · 한국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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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론: 주식은 전체 자산 대비 적정 비율(약 20%)로 나눠 투자하고, 감당 가능한 금액(본업에 지장 없는 수준)을 넘지 않는 것이 핵심이다. 영상 배경: 신사임당 채널 2021년 5월 6일 영상(동강 출연)을 리뷰하며, 10억 원 투자 사례의 의미를 설명함. 자산 배분 관점: 10억 원 투자가 유의미한 이유는 자산 배분 측면과, 10억 원 규모가 핸들링 가능한 금액이라는 점 때문이라고 주장함. 변동성 감내 관점: 일반인은 1억 원만 넘어가도 변동성을 감내하기 어려우며, 이 경우 본업에 지장을 줄 수 있다고 봄. 본업 경쟁력 저하는 돈을 버는 원천을 훼손하므로 이것 하나만으로도 충분히 설명된다고 주장함. 그릇 키우기: 10억 원 그릇은 처음부터 가능한 것이 아니라 소액에서 시작해 단계적으로 늘려간 결과라고 설명함. 처음에는 대략 1억 원 정도를 기준으로 생각하고, 이후 비율을 점진적으로 늘려가라고 조언함. 리밸런싱 및 비율: 동강 사례는 총자산 약 50억 원 중 10억 원(약 20%)을 투자한 것으로 보이며, 수익 시 출금해 다른 자산으로 배분하는 리밸런싱을 전제로 함. 전체 자산 대비 손실 영향은 제한적(예: 1억 원 손실 시 전체의 약 2%)이라고 설명함. 부동산 언급: 이런 투자 마인드를 가진 사람은 부동산 투자 결과도 긍정적일 가능성이 높다고 언급하고, 부동산은 세금·지역 요인이 크다는 취지로 짧게 언급함(다음 영상 예고). 투자 방법론: 성공적 투자에는 (1) 시장 흐름과 매크로 통찰, (2) 개별 종목 분석(회계·재무제표·산업 이해·밸류에이션), (3) 매매기법(분할 매수·분할 매도, 수익 시 일부 실현)이 필요하다고 제시함. 특히 분할 매매는 초보자 실수를 줄이는 핵심이라고 강조함. 출연자 경험담: 2010년대 초반 투자 자산이 3~5억 원 수준까지 증가했고, 이후 수익을 축적해 부동산을 취득한 경험을 소개함. 자랑이 아니라 리밸런싱 예시로 설명한다고 밝힘. 리스크 경고: 바이오주 등 특정 테마(차트, 신약 개발 기대)에 몰빵해 큰 손실을 보면 전체 자산 회복이 어려워질 수 있으니 주의해야 한다고 경고함. 평가: 해당 신사임당 영상은 가르침이 많고 좋은 영상으로 평가하며, 조회수 100만 이상으로 반드시 시청할 가치가 있다고 추천함. 마무리: 구독과 좋아요를 요청하며 영상을 마무리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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뭐 해 봐야 주식을 안전하게 하세요. 2021년 5월 6일 신사임당 채널 영상 「주식 안전하게 할 수 있다」에서는 동강님을 인터뷰했는데, 이 영상은 두 가지 측면에서 의미가 있다고 이야기합니다. 첫 번째는 자산 배분 측면에서 10억이라는 금액을 설정한 것이 유의미하다는 점이고, 두 번째는 10억이라는 금액이 핸들링 가능한 금액이라는 점입니다.
제가 생각해도 일반인 수준에서는 1억만 넘어가도 변동성을 감내하기가 쉽지 않습니다. 이 부분을 잘 알고 있어야 합니다. 주식투자를 하는 이유는 무엇보다 돈을 벌기 위해서인데, 1억 정도만 넘어가도 변동성을 스스로 견디기 힘든 상황이 되어 본업에 지장을 줍니다. 본업에 지장을 준다는 것은 돈을 버는 원천인 본업에서 경쟁력이 떨어지는 상황을 초래할 수 있다는 뜻입니다. 이 한 가지만으로도 금액의 적정선을 충분히 설명할 수 있다고 봅니다.
결론적으로 동강님 같은 경우는 10억이 본인의 그릇입니다. 그 안에서는 수익이 나든 손실이 나든 내가 직접 핸들링하면서 돈을 추가로 넣을 수도 있고, 수익이 난 부분은 출금해 나갈 수도 있습니다. 즉 전반적으로 자신의 그릇을 크게 키운 상태라고 이해할 수 있습니다.
하지만 일반인은 사정이 다릅니다. 그 정도 그릇을 한 번에 만들 수는 없습니다. 이분도 처음부터 10억을 한 번에 넣은 것이 아니라, 아주 적은 금액부터 시작해 한 단계씩 밟아 나갔기 때문에 10억이 된 것입니다. 처음부터 15억을 운용할 수 있었던 것이 아닙니다.
그래서 내 그릇이 어느 정도인지 생각할 때는 기본적으로 1억 정도를 기준으로 잡아 보고, 사이즈를 늘려 갈 때는 단계적으로 늘려 나가는 것이 좋습니다. 여기에 더해 반드시 생각해야 할 것이 있습니다. 바로 내 전체 총자산과 주식투자 자산 간의 비율입니다.
동강님은 10억을 투자하고 있다고 했으니, 보유 총자산은 약 50억입니다. 수익이 나면 거기서 계속 출금해 다른 자산으로 배분해 나갈 것입니다. 이것 자체가 리밸런싱 과정입니다. 전체 자산의 약 20%를 투자하는 셈입니다. 따라서 주식 자산에서 1억이 줄어든다 해도 전체 자산에서는 약 2%만 줄어드는 것입니다.
이 정도 투자 마인드와 경력을 갖춘 분이라면 부동산 투자도 이미 긍정적인 결과를 내고 있을 가능성이 큽니다. 부동산은 사실 더 쉽습니다. 다음 영상에서 다루겠지만, 부동산은 결국 동네 사람들과 싸우는 것이고 일반인과 경쟁하는 것이기 때문에 실력이 크게 작용하지 않는 면이 있습니다. 세금 역시 중요한 변수로 작용합니다.
다시 돌아가서, 총자산이 50억인데 20억을 투자한다고 하면 나머지 약 30~45억을 즉시 유통 가능한 현금으로 들고 있지 않더라도, 총자산의 약 20% 비율로만 가져가는 것은 이 정도 수준의 사람에게서 볼 수 있는 대단한 절제라고 생각합니다.
제가 생각하는 주식투자를 잘하는 방법은 여러 가지가 있겠지만, 지극히 개인적인 기준으로 정리해 보겠습니다.
첫 번째는 시장 전체의 흐름을 아는 것입니다. 매크로에 대한 통찰이 필요합니다.
두 번째는 개별 종목 분석입니다. 회계를 알고 재무제표를 보는 것은 기본이고, 산업군에 대한 전반적인 이해와 밸류체인 전반에 대한 숙지가 확실해야 각 종목의 적정 밸류에이션을 판단하고 어떻게 매매해야 할지 알 수 있습니다.
세 번째는 매매기법입니다. 초보 투자자가 가장 많이 하는 실수 중 하나는 좋아 보이면 한꺼번에 다 사고, 조금 수익이 나면 다 팔아 버리는 것입니다. 나눠서 사고 나눠서 파는 것이 대단히 중요합니다.
이 원칙은 주식투자에만 통용되는 것이 아닙니다. 주식투자는 결국 내가 돈을 벌기 위해 하는 것이고, 전체 자산이 불어나는 과정에서 주식투자는 하나의 포트폴리오로 존재합니다. 따라서 이 포트폴리오를 내 전체 자산 안에서 배분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물론 100만 원, 200만 원, 1,000만 원, 2,000만 원이 있는 상황에서 무슨 포트폴리오를 짜느냐고 하실 수도 있고, 그 말도 맞습니다. 그 정도 금액이라면 아끼지 말고 월 현금흐름의 90% 이상을 저축해 일단 목돈부터 만드는 것이 우선입니다.
제 경우를 예로 들면, 2010년 초반까지는 투자 금액의 최대치가 3억에서 5억 정도였습니다. 금액을 미리 정해 두고 무조건 팔아야지 하며 투자한 것은 아니었지만, 꾸준히 투자를 이어 갔습니다. 수익이 3,000만 원에서 5,000만 원 정도 나기 시작했을 때는 아내의 전화보험과 암보험도 어느 정도 갖춰져 있었고, 아이가 없었기 때문에 투자할 수 있는 환경이 나쁘지 않았습니다. 목돈을 주식투자로 1억 3,000만 원 정도까지 불렸고, 1년 동안 아내와 제가 각각 5,000만 원에서 7,000만 원씩 모아 약 1억 5,000만 원 정도의 종잣돈이 생겼습니다. 그때부터는 부동산을 하나씩 취득할 수 있는 상황이 되었습니다.
이런 이야기를 하는 것은 자랑하려는 것이 아니라, 20억이라는 기준점과 20억을 초과하는 수익에 대해 리밸런싱하는 과정을 제 경우의 예로 설명해 보고 싶었기 때문입니다.
앞서 주식투자를 세 가지로 나누어 말씀드렸습니다. 첫째, 시장 흐름과 전체를 보는 통찰. 둘째, 개별 종목 분석. 이 두 가지는 사실 대단히 많은 시간이 필요합니다. 시장 흐름을 읽고 개별 종목을 분석하는 것은 보통 일이 아니어서, 일반인들이 쉽게 해내기 어렵다고 보는 것이 제 생각입니다.
반면 매매기법은 비교적 실천할 수 있습니다. 수익이 나면 원금 부분을 회수하는 방식이라든지, 감당 가능한 범위 안에서만 투자 금액을 정하는 식입니다. 신사임당 영상에서는 다루지 않았지만, 매매 과정에서 테크니컬한 기법도 익혀 볼 수 있습니다.
첫째, 리밸런싱을 하자. 주식투자는 돈을 벌기 위해 하는 것이므로, 내 전체 자산의 규모를 고려해 특정 비율로 투자해야 합니다. 둘째, 그 특정 비율은 내가 감당 가능한 금액이어야 합니다. 본업에 지장을 받지 않고 내 진짜 경쟁력을 훼손하지 않는 범위가 감당 가능한 금액이라고 생각하면 됩니다.
신사임당 영상은 많은 사람들에게 대단한 가르침을 주는 너무 좋은 영상입니다. 조회수가 100만 이상 나온 만큼, 많은 분들이 꼭 한번 봐야 할 영상입니다.
안녕하세요, 택뽕 선생입니다. 원래 왕영이 가장 하고 싶었던 이야기는 장기 투자에 관한 것이라고 하는데, 제게 문제가 되었던 주식투자의 기본부터 다루고자 했던 것 같습니다. 저는 자산이 얼마인지 우선 파악하고 열심히 관리하고 있습니다. 처음엔 당연한 얘기를 하시네, 누가 그렇게 안 하고 싶겠냐는 생각이 들었는데, 계산해 보니 자산의 50%만 투자해도 4억 7,000만 원이 넘는다는 것을 알 수 있었습니다. 나중에 시장 흐름이나 개별 종목 분석에 대한 테크니컬한 부분도 더 이야기해 주시면 좋겠습니다. 오늘도 시청해 주셔서 고맙습니다. 영상이 도움이 되셨거나 저의 개인 채널이 궁금하시다면 구독과 좋아요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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