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eople장 홈📈 Stock Masters주식 유튜브를 Articles로 읽고 Author의 예측을 실제 가격으로 확인합니다 people장 Board 홈요청하기

한국어 · English

박세익

Accuracy score+0.8
순 place101
Scored calls778 calls
Hit rate / Market-adjusted / Return-weighted56.4% / 52.5% / 53.5%
1-month return / Market / beta excess return / Peer excess+2.0% / +0.5% / +0.2
Bullish / Bearish / Neutral54.4% / 19.8% / 25.8%
Best horizon1m
Performance badgeLate call badge,Flood badge
Main channel체슬리TV
국적한
Note
Updated2026-10-28 07:00:00

Main stocks: #코스피 (340)#삼성전자 (186)#SK하이닉스 (147)#미국채금리 (137)#S&P500 (116)

How scores are calculated

내년에 주식 또 떨어진다? 박세익 “금융위기 때도 안 그랬다”|예금이자 6% vs 주식투자 X%내년 주식할까? 저축할까?|박세익 체슬리투자자문 대표|자이앤트썰

매경 라이브 · 2022-12-10 · 유튜브 시청 88,114 · Board Views 6 · Korean

Korean

유튜브 썸네일

원문 보기

다듬은 글 보기

그러면 우리가 주식을 하는게 나으냐 아니면 지금 6% 적금을 드는게 낫느냐 저는 어떻게 하냐면요 왜냐하면 이미 경기 둔화가 오기도 전에 다 이미 주가가 반영을 했다라고 보면 되기 때문에 지금은 이제 내년에 경기 침체가 올 것까지 어느 정도 다 주가는 반영을 하고 있다 그래서 우리가 알고 있는 악재들은 다 이미 다 반영을 하고 있다 이렇게 보시면 될 것 같습니다. 마지막 달인 12월을 맞아서 박색 체스리 투자자문 대표님을 모시고 증시 현황과 내년 전망 한번 들어보도록 하겠습니다. 바로 시작해 보겠습니다. 안녕하세요. 내년도 증시를 앞두고 좀 어떻게 전망을 하고 계신지요 일단 왜 오래 시장이 빠졌는지이 빠진 원인에 대해서 우리가 정확하게 좀 알아야 되거든요.

뭐 한마디로 패드에 금리 인상인 거죠. 그죠. 물가 물가가 올라가서 소비가 위축이 됐나 그러지는 않았어요. 올해는 그죠. 올해가 물가는 올랐지만 지금 뭐 주중 저녁이나 주말 저녁에도 우리가 나가보면 식당들 바글바글합니다. 그런 거 보면 식당에 가격도 다 좀 올랐잖아요. 그리고 뭐 비행기 값이라든지 여행 가는 거 등등 다 물가가 올랐지만 물가에 대한 저항은 없었어요. 그런데이 물가가 더 가속화되는 걸 우려한 패드가 금리를 아주 공격적으로 올리면서 그러면서 자산 시장 전체가 다 다운이 돼 버렸죠. 자 그러면 올라가면 자산 가격이 다운되는게 그럼 맞나 맞죠.

왜냐하면 주식이라는 것은 주식 뭐 상가 뭐 수익성 자산 다 똑같습니다. 미래의 현금 흐름을 다 이자로 할인을 해서 현재가치를 구하는 거잖아요. 근데 금리가 높아지니까이자 할인율이에 의해서 현재 가치가 낮아질 수밖에 없는 거고요 그런 영향도 있고 두 번째는요이 자산시장에는 반드시 다수요라는게 존재합니다이 가수요는 뭐냐면 나는 1억 밖에 없는데 와 이거 투자하면 대박이겠네 하면서 돈을 2~3억을 땡겨서 투자하는 거죠. 소위 말해서 레버리지라고 하는이 가수요가 금리가 올라가니까 어떻게 돼요 얼마 전 작년에 제가 신용 이자가 얼마입니까라고 물어보면 신용 이자가 뭐 10% 3% 뭐 이랬던 걸로 기억을 하는데요.

최근에는 뭐 시즌 신용회자가 뭐 9% 뭐 그런다고 합니다. 그러면 아니 똑같이 투자해서 8%의 주가 기대수익률이 나온다 하더라도 뭐 4% 조달 코스트 해서 8% 나오면 무한대로 돈을 빌려서 계속 투자하면 되잖아요. 아니 근데 9%면 투자했을 때 최소 14%, 15% 기대가 돼야 투자를 할 건데 투자가 위축이 되죠. 그게 주식 투자만 위축이 되는게 아니라 사업하시는 분들도 똑같은 생각을 하는 거죠. 아 내가이 건설 사업을 해서이 땅을 얼마 돈을 빌려서 사서 개발했을 때 이게 되나 그런 거에서 투자 실물 투자 자체를 위축시키려고 fed가 그렇게 금리를 올린 거죠.

그러면 이제 아무래도 투자가 줄어들게 되고 그러면 원자재에 대한 수요도 줄어들면서 물가에 투자에 대한 가수의 의한 거품 이런 것도 많이 이제 없어 그런 상황입니다. 자 그런 상황으로 주가가 착해졌어요. s&p 500 같은 경우에는 20년 평균치가 17.7배 정도 되거든요. pr이 근데 지금 딱 17배 왔어요. 그리고 우리나라 코스피 같은 경우도 우리나라 코스피는 이제 시크릿 걸 기업들이 많다 보니까 pbr로 제가 봐야 되는데 있잖아요. 그 pbr이 2150이 깨졌을 때는 0.8이 깨졌어요. 2452 지금 PBR 딱 0.9라고 보시면 됩니다.

지금 2400에 깨지면 또 pbr이 0.9가 깨진 구간으로 들어가니까 그러면 우리나라 코스피나 0.8에서 1.24에서 왔다 갔다 한다고 보면 되는데 코스피도 지금 디스카운터 영역으로 떨어져 있어요. 자 그러니까 일단 가격 조정은 웬만큼 일어났는데 중요한 것은 내년에 경기침체가 오는데 이거잖아요. 내년에 경기침체가 오고 기업들의 이익이 더 여기서 감이 걸 하고 그런 부분이 반영이 됐는가 안 됐는가요 부분이 중요한 건데 주식은 선행지표고 그죠. 내년에 경비 침체를 상당히 많이 반영을 했다고 보시면 됩니다. 어느 정도 상당히 많이 반영을 했냐면 s&p500이 이번에 고점 대비 27.5%가 빠졌어요.

코스피 3300에서 2,200이면 3위 2가 됐으니까 얼마 빠졌죠. 33% 빠졌잖아요. 그래서 고점 대비에 코스피도 35%나 빠졌어요. 35%면 소위 말해서 약세장에서 경기 순환형 약세장에서 나오는 보통 조정의 이미 경기 둔화가 오기도 전에 다 이미 주가가 반영을 했다라고 보면 되기 때문에 지금은 이제 내년에 경기 침체가 올 것까지 어느 정도 다 주가는 반영을 하고 있다 그래서 우리가 알고 있는 악재들은 다 이미 다 반영을 하고 있다 이렇게 보시면 될 것 같습니다. 사실 요거 말씀 평소에 자주 이용하시는 걸로 알고 있습니다. 좀 텐트 성경에 이제 말씀하신 강세장은 비관속에서 잉태한다는 이런 표현이 있는데요.

내년 증시 솔직히 말씀드리면 아직도 비감론이 팽배하고 많은 분들이 이거 보시는 분들도 요즘 주식 투자 못하러 가나 그냥 예적금 저 5% 이상 금리 주는 거 찾아가지고 하고 말지 이렇게 생각하시는 경우가 많은데 그럼에도 불구하고 꽤 지금 현재 상태 주식이 매력적이고 내년에 좀 높은 수익률을 기대할 수 있다고 보시는 이유가 어디 있는가요 지금 금리 예금금리 상품이 지금 뭐 4.5에서 많이 주는 거는 뭐 7% 뭐 이런 것까지 주다 보니까 실제 그런 머니 현상이 일어나고 있어요. 최근에 한 운용사 자금이 한 7 8천억에서 한 3천억까지 빠졌대요.

빠졌는데 왜 빠졌나라고 고객들한테 물어보면 아니이 회사가 한 8% 정도의 수익을 추구하던 회사라고 하는데 그 정도 목표수익률이면 나는 마음 안졸이고 그냥 6% 예금에 넣는게 낫겠다 하면서 그냥 돈을 뺀대요. 그게 정확한 판단 맞습니다. 그러면 우리가 주식을 하는게 나왔냐 아니면 지금 6% 적금을 드는게 낫느냐 저는 어떻게 하냐면요 저는 주식을 합니다. 왜냐하면 주식에 대한 기대수익률이 지금 잘못 판단이 되어 있어요. 많은 지금 비관론이 팽배하다 보니까 8%는 고소하고 내년 상반기에 여기서 한 18% 25% 더 빠지는 거 아니야 지금 그런 관점이잖아요.

그러니까 아유 그냥 4.5에서 나는 6% 7%짜리 그냥 안정적인 예금할래 이렇게 가는 거거든요. 근데 저는 이제 채권 요즘 채권 많이 하시는데 채권금리도 내년에는 거의 뭐 2.5% 미만 밑으로 떨어진다고 보고요 미국 금리 한국 10년물 금리 다 그렇게 떨어진다고 보고요 그렇다면 채권에서도 수익률이 꽤 나올 거예요. 20% 이상 주식 역시도 2400인데 여기서 500포인트가 올라가면 20% 넘게 올라가는 거잖아요. 그러면 2,900 이거든요. 근데 2,900이 그러면 아주 높은 지수냐 2700 선이 PBR 일베에요. 예 근데 코스피는 0.8에서 1.2 왔다 갔다 하는데 있잖아요.

그게 왔다 갔다 하는게 거의 뭐 2 3년에 한 번씩 왔다 갔다 합니다. 근데 지금 1년 반 동안 이렇게 침체를 일이 겪었잖아요. 그래서 내년 하반기에 좋아진다라고는 다들 얘기하십니다. 그러면 pbr1배만 회복해도 2700 1.1배가 가면 이거는 거의 3천 가까이 되는데 2970 가까이 가는데 그런 식으로 보면 주식으로 볼 수 있는 기대수익률이 저는 지금 잘못 사람들이 생각하고 있다는 거죠. 8%가 아니라 20% 정도를 보는게 맞다라고 생각이 들고요 그러면 이런 질문을 하실 겁니다. 그래도 지금 내년에 혹독한 경계 침체가 오고 장단기 금리 차이는 높았을 때 내년에 경비 침체가 오는데 무슨 주식이 20%가 나는게 맞아 마이너스 안 남은 다행이지 자 그러면 제가 한번 퀴즈를 드릴게요 우리나라가 imf가 이제 97년 11월 달에 우리가 구제금융으로 신청을 하고 그러면서 98년도에는 뭐 우리나라 금융기관들 1/3이 망하던 시절이었으니까 그때를 제외하고 98년 이후로 코스피가 2년 연속 하락을 한게 몇 번 정도 있었을 것 같습니까 그러면 98년부터 지금은 24년 이거든요.

24년인데 코스피가 올해 지금 거의 마이너스 한 18% 빠졌어요. 그러면 내년에도 이제 마이너스가 날 거냐 플러스가 나갈 거냐 그것부터 이제 생각하면 되는데 몇 번 정도 있었을 것 같습니다. 답을 아는 눈치네요. 보니까 눈빛이 2000년도에 다큰법이 깨졌을 때 빠지고요 그때는 그 전해가 뭐 거의 90% 오르다 보니까 2000년도에 뭐 한 51% 빠지긴 했어요. 근데 21년도에 37% 올라갑니다. 그리고 2002년도에 또 한 10% 빠지기도 하고 그 이후로 이제 빠졌던 제가 언제냐 보면 2008년도에 한번 빠지고 그 이후에도 보면 한 번 빠지고 그 다음 연속 빠진 적은 없습니다.

없습니다. 그래서 올해 18% 지금 빠져 있는 상황에서 내년에도 또 한 번 더 큰 폭으로 빠진다 그거는 2008년 금융위기 때도 없었어요. 2008년 금융위기 때도 주가 빠지고 2009년도에 다 플러스 나왔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내년도에도 한 번도 여기서 추가적인 충격에 의해서 시장이 빠진다 확률적으로 굉장히 떨어지는 얘기다라고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두 번째는 에이 그래도 내년도에 기업이 막 도산하는 기업들이 나오고 내년에 경기가 아주 혹독할 건데 그러면 여기서 이제 방금 제가 말씀드렸던요 부분 있잖아요. 정말 그렇게 될까요.

정말이 부분에 대한 저는 약간 의문이 우리가 그 부동산에 겪었던 2008년 그리고 2001년 다 큰 법을 깨질 때 그 전에 97년 98년 IMF 때 전에 그 위기가 오기 전 1년 전에 많은 전문가들이 많은 분들이 지금처럼 아 내년에 혹독한 경기 침체가 올 거야라고 예고를 해준 적은 한 번도 없었어요네 오히려 좋은 템플턴 얘기 방금 말씀해 주셨는데 강세자금 비관속에서 탄생을 해서 회의 속에서 자라고 낙관 속에서 성숙하면서 행복 속에서 죽는다라고 되어 있거든요. 모두가 자산 버블의 행복해 하고 있을 때 뭔가 위기가 오는 거지 지금처럼 내년 내에 혹독한 경기 침체가 올 거야라고 얘기해서 온 적은 없습니다.

그래서 오히려 올 거야 올 거야 올 거야라는이 얘기가 저는 고마운게 패드도 자꾸 그렇게 얘기하잖아요. 위기가 올 거니까 기업들 야이 높은 원자재 가격에다가 또 비싼 이자에 끌어서 투자하는 것 하지 말고 좀 기다려 봐네 그 기다려 봐야 지금 기업들이 pmi잖아요. 그 ISM 제조 pmi s&p 글로벌 pmi pmi가 구매 관리자 지수잖아요. 구매 관리자들한테 다 썰베이 한 거예요. 내년에 앞으로 어떻게 할 거예요. 신규 오더 어떻게 할 거예요. 이런 거에 대한 전망치가 지금 확 떨어졌죠. 실제로 fed에 금리를 인상시킨게 효과를 발휘하고 있어요.

그래서 리오프닝이 막 되면서 최근에 이제 월드컵 보시면 전부 다 마스크도 안 쓰고 막 열광하고 있잖아요. 금리 유가 이런 거 상관 안 하고 나는 축구가 좋아 나는 카타르 가서 볼 거야 그렇게 사람들은 다 움직이고 소비를 하고 있어요. 그런데 그 코로나에 억눌려져 있던 이현 소비가 폭발을 하기 전에 fed가 여기서 저 이언 소비가 폭발하면 진짜 원자재 가격하고 이거 날라가면서 큰일 날 텐데 그걸 지금 패드가 잡아주고 있는 거야 꾹 눌러주고 있어서 그래서 다행스럽게 아 내년에 안 좋나 기업도 수요를 위축시켜 놓고 근데 개인 소비는 지금 터지고 있어요.

그래서 내년에 우리가 생각했던 우리가 우리 안에이 혹독한 경지침체는 정말 내년 요맘때 다시이 자리에 와서 한해를 되돌아보면서 2023년이 정말 혹독한 그런 경기 침체가 지나간 해였는지 한번 확인해 보고 싶어요.

#금리#현금#S&P500#코스피

← List으로
공유페이스북밴드

이 Articles에 대해 요청(숨김) 수정 요청

Comments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