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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전자 하이닉스가 올라가긴 올라갈 거다. 저는 바다가 찍었다라고 보거든요. 바다가 찍었는데 삼성전자도 벌써 25만 원대 매물이 하나 있고 그거 넘어서고 나면 또 30만 원 넘으면 또 매물대가 있고 또 7천 넘어서면 또 개인들이 해고싶 정도 매물대가 또 있고 뭐 이런 것들을 놓고 보면 천천히 올라간다의 한표. 느긋하게 마음이면 여기서 비트를 해서 안 됩니다. 적극적으로 달려들지 말자. 시장을 좀 보자. 관망하고. 자, 그러면 오늘의 업종 작전으로 들어가 보고 업종 작전 이후에 또 투자 전략까지 받아 볼게요. 어, 일단 첫 번째는 SK 하이닉스와 삼성전자입니다.
어, 소부장까지도 같이 이야기 나눠 보고 싶은데요. 일단 예전과는 다른 상승세가 나올 것이다. 예전에 상반기 때 이런 가파는 상승은 잊어야 된다라는 이야기가 거의 뭐 시장의 중론입니다. 소장님이 보시기에는 이제 삼성전자 SK 하이닉스가 이번에 실적 발표가 있잖아요. 다음 주에 세부 실적 발표될 거고 컨콜도 있을 거고요. 뭐 주주원도 나올 수 있다라는 좀 더 공격적으로 나올 수 있다는 이야기도 있는데 이제 주가 흐름이 우상향 기조 좀 더 강하게 가져갈 수 있을지 아니면 어떤 이슈가 나와도 시장을 막 뒤집어 놓을 만한 이슈가 아니면 크게 상승을 하기보다는 좀 완만한 상승으로 이제는 갈 국면이라고 여전히 생각하시는지 궁금합니다.
음. 일단 지금 이슈를 놓고 보면지 대표님 처음 얘기한 것처럼 강하게 올라갈 수 있만 이슈죠. 근데 이제 수급이 꼬여 있잖아요. 수급이 이제 매물대라는 것은 매물대와 매집은 좀 차이점이 있는게 어 매집은 팔려고 하는 움직임이 없는 거고요. 매물대는 올라올 때마다 팔려고 하는 움직임들이 있는 겁니다. 지금 이제 개인분들의 투심이 워낙 우리가 그 뭐라 그럴까요?음 음, 위축돼 있는 상태이기 때문에 매물대이기 때문에 어, 결국 후자처럼 완만하게 올라갈 가능성이 현재로서 있는 것으로 받아들여야 될 것 같아요. 그래서 지금 삼성현자 하이닉스를 어, 조금 한 내년 중반까지는 좀 느긋하게 바라보시는 상황이 어, 필요할 것으로 보여집니다.
벌써 이제 올해도 두 달 반밖에 안 남지 않았습니까? 그러면 바로 내년이에요. 그러면 올해 내에 지수가 7, 정도까지만 가져도 저는 땡큐다라고 볼 수 있는 거기 때문에 지수가 이제 7,을 가느냐 8, 가느냐라는 부분들 내년이면 저는 이제 갈 수 있는 부분들이다. 그러면 다소 느긋하게 마음 먹어야 되는다. 그러면 느긋하게 마음 먹려면 여기서 비투를 해선 안 됩니다. B2는 매달 이자를 내야 되는 거고 또 한계점이 있고 조금만 흔들려도 B2는 우리가 심리적으로 쫓기는 거 아니겠습니까? 그래서 B2는 상당히 우리가 장기 투자하데 있어서 걸림돌이 된다.
그러니까 바닥에 와 있다라는 인식으로 접근하는 것에 대해서는 뭐 이경 그럴 수 있다라고 하지만 바닥에서 지금 굉장히 중요하신 질문인데 V자 반등이냐 옆으로서 스테디하게 올라가느냐라는 것에 대해서 스테디하게 올라가면 신용은 녹아 버리거든요. 그렇기 때문에 지금 상태에서는 신용은 조심스럽게 보자. 어찌됐든 이런 결론을 내릴 수 있는 근저에는 삼성전자 하이닉스가 올라가긴 올라갈 거다. 저는 바닥을 찍었다라고 보거든요. 반다을 찍었는데 삼성전자도 벌써 25만 원 대물이 하나 있고 이게 한 2개월 정도 형성되 그거 넘어서고 나면 또 30만 원 넘으면 또 매물대가 있고 또 7천 넘어서면 또 개인들이 한 15조 정도 아 150조 정도 매물대가 또 있고 뭐 이런 것들을 놓고 보면 지금 그에 있어서는 천천히 올라간다의 한표 더군다나 그 여러 가지 이제 이번에 금감위원장도이 어 이창 총재 금감위원장인가요?
황장 총재인가요? 이번에 태국에서 발언하신 분들 아은행 한국은행 총재죠. 한국은행 총재가 이제 태국에서 발언한 것도 그렇고 케비너시도 태국에서 발언한 것도 그렇고 공통된 점은 AI 모멘텀이 살아 있다라는 거고 또 우리나라 경제 성장률을 IMF의 3.3으로 0.7% 포인트 올린 것도 AI 모멘텀으로 올린 거 아니겠습니까? 고매 모니텀이 언젠가는 꺾일 수 있긴 하겠지만 저는 뭐 쉽게 꺾이지 않는다라고 내년 내 후년까지 간다라고 보니까 그런 부분에 있어서는 좀 천천히 서서히 움직이지 않을까라고 말씀드릴 수가 있겠습니다. 네. 네. 일단은 천천히 올라갈 가능성에 대해서 언급을 해 주셨고요.이 부분 여쭤보고 싶어요.
솔리다임 상장 관련돼서 지난번에도 한번 언급을 해 주셨는데 그때는 이제 부정적인 쪽으로 이야기 안 해 주셨던 걸로 제가 기억이 나요. 근데 우리 투자자분들은 굉장히 헷갈리시는게 어제 블룸버그에서는 오히려 솔리다임 상장이 SK 하이닉스에는 긍정적이다라고 이야기를 했고 또 우리나라 금강원장은 중복상장 우려가 있다라는 이야기를 하면서 굉장히 엇갈린 시선이 나오다 보니까 SK 하이니스 보유하고 계신 분들은 좀 헷갈리고 아 마음은 분명히 좀 안 좋은데 뭔가 중복 상장에 대한 느낌이 있고 안 좋은데 또 미국에서는 이런 평가가 있으니까 좀 어려울 것 같아요.
투자 판단이 어떻게 보세요, 소장님은? 여전히 긍정적으로 보시나요? 긍정적으로 본다라기보다는 부정적으로 꼭 해석해야 되느냐라는 거. 어쨌든 케빈너 씨도 아, 케빈 씨가 아니라 저기 캐시우드 언니도 한국에 왔더라고요. 한국에 와가지고 긍정적으로 이야기했어요. 뭐 방송에서 어 뭐 유튜브에서 긍정적으로 얘기를 하셨더라고요. 근데 저는 이런 거예요. 이론적으로 부정적인게 맞아요. 그죠? 그러니까 SK, SK 스케어, SK 하이닉스 솔리다임 요렇게까지 그니까 어제 좀 그런 거 혹시 보셨나요? 우리가 그 러시아 인형 있잖아요. 이렇게 러시아 이렇게 오뚜기처럼 생기고 열면 또 하나 인형 나오고 또 나오고 또 나오고 또 나오고 그러니까
그러니까 그 인형으로 비율해서 SK부터 SK 솔리다임까지 너무 무서운데요. 계속 그 열면 계속 상장사들이 나오는 거죠. 상 나오는 그 하나의 어떤 뭐 이렇게 해서 어제 SNS 돌아다녔는데 직관적으로 이해하기 좋죠. 아 그렇네요. 직관적으로 이해하기 좋죠. 중복 상자인 건 맞아. 중복 상장이 아니라는 건 아닙니다. 근데 우리가 LG 화학하고 LG 엔솔이 중복 상장이죠. 그렇죠. 어 중복 상장이죠. 네. 그렇다고 해서 뭐 평가를 할 때 근데 우리가 투자를 할 때 투자자 입장에서 보면 제가 솔리다임이 뭐 그 꼭 그렇게 부정적이지 않다라고 보는 것 중에 하나가 투자를 할 때 솔리다임이 상장됐다.
그래서 스케이닉스를 저평가하거나 고평가를 하거나 평가 방법이 달라질까요? 그거는 아 그건 아니다라는 거죠. 그니까 그 가치 자체는 변함이 없다. 변함이 없다라는 거죠. 그리고 더운 나라 우리가 솔리다임 같은 경우 미국에 나스타했던 성장하렸고 또 SSD 기업이고 또 인텔로부터 인수한 기업이잖아요. 그 지금 다른 기업으로 생각을 하는 거죠. 물론 이제 지분 가치를 따지고 보면 그게 SK 아닉스로 들어와야 되는데 근데 쏘리다임이 비상장 회사라 그래서 쏘리다임이 이제 가치가 올라간다 그래서 그걸 따져서 SK 하이닉스 가치가 올라갈까요? [콧방귀] 저는 그 부분에 대해서 조금 우리가 어 너무 이렇게 우려하는 바가 아니지 않느냐.
그러니까 일부 투자자들이 우려하는 건 맞아요. 일부 우려하는 건데 그렇다고 해서 이것을 뭐 결사 반대해서 막아야 된다. 이거 하면 SK 끝난다. SK 주가가 못 올라간다. 이런 것도 저는 조금 조심스럽게 저는 접근을 한다라는 거죠. 솔리미 상장한다고 SK하인수 주가가 안 올라갈까요? 전혀 그렇게 다 별도 회사로 보는 거죠. 물론 이제 지분 가치가 있다라는 건데 이론과 실제는 또 다르죠. 자 다르죠. SK닉스가 ADR을 발행했어요. 3.3%. 그러면 SK하이닉스에서 3.3% ADR 지분 가치 빼주고 계산해서 주식 사시나요? 그렇지 않죠.
그렇지 않아요. 그러니까 이론적으로는 우리가 ADR이 발행되는만큼 내 EPS는 3.3% 희석된 거예요. 그죠? 물론 이제 SKS가 지금 떨어져서 할 말 없습니다만 그것 때문에 떨어졌나요? 그건 아니잖아요. 그러니까 이론과 실제로 내가 매매하는 그러면 그 그 우려가 그렇다고 해서 뭐 이걸 하는 건 아닌데 근데 소리다임이 이번에 한 20조 정도 투자가 필요하다라는 거기 때문에 그러면 여러분들이 유상 증자를 하는게 낫습니까? 주식을 IPO를 하는게 낫습니까? 회사체를 발행하는게 낫습니까? 여기서 또 이해 관계가 달리죠. 아 그때 또 받아들여지 또 이해 관계가 다르죠.
그러면 SKS가 또 AD를 발행해야 되나 뭐 이런 관계를 그럼 그 돈을 어디서 마련해야 되느냐? 벌어서 해라. 버스 할 돈이 없는데 지금 당장 그럼 SK스가 자금을 20조를 대줄까요? 그러면 또 그것도 주주 가치 훼손이죠. 생활 그니까 결론을 못 내리겠어요. 근데 아직까지 다연스러운 것은 결론이 SK 측에서도 나려져 있을 텐데 발표를 아직 안 하고 있죠. 어, 발표를 안 하고 있으니까 좀 지켜보자고요. 좀 지켜보고 어, 뭐 일이 벌어진다 그래서 SK하니스가 뭐 주주분들이 팔아야 되느냐서야 되냐 이런 식으로 질문하시는 것은 좀 조심스럽지 않나 싶어요.
네. 네. 일단이 부분은 SK가 또 어떤 이야기를 하는지가 가장 중요한 핵심 포인트일 거 같고요. 여러 시각들이 존재를 하니까 또 한쪽으로 쏠려서 생각하시면 너무 스트레스 받으실 수 있기 때문에 유연하게 다양한 시각을 열어 두면서 지금은 좀 지켜보도록 하겠습니다. 창신 메모리는요. 어, 창신 메모리를 두고 많은 이야기들이 나옵니다. 소장님의 입장에서는 차신 메모리 위협적이다. 아니면 아직은 신경 안 써도 된다. 어디 쪽이세요? 여름에. 네. 중국이 노강 장비 개발한다 그랬어요. 네. 어, 맞죠. 벌써 잊혀진 뉴스가 돼 버렸네. [콧방귀]
장신 메모리가 이번에 서버형 DTR 5를 개발했다. CXMT 어, 개발했다라는 거. 이건 굉장히 좀 획기적인 뉴스죠. 우리가 일반적인 DDR과 서버형 DDR은 다르죠. 다른 24시간 돌아가야 되나? 근데 시장에서 보는 관점에 있어서는 좀 조심스럽게 접근하는 거 같아요. 그러니까 항상 중국이 발표를 하고 이제 개발 한 거지 양산을 올 연말에 하겠다라고 했으니까 연말에 양산되는지 여부는 지켜보면 될 거 같아요. 못 믿겠습니다. 근데 지금 이제 많은 분들이 종요랑이에 이제 비유를 하더라고요. 믿지 못하겠다. 더군다나요 저저도 몰랐던 건데지 대표님들 요것도 한번 참조해 보세요.
중국 전문가분께서 그렇게 말씀하시더라고요. 중국은 9월, 10월 달에 그니까 9월 10월 달에 항상 이런 어떤 IT 관련해서 이슈를 발표한대요. 어. 그래서 그분이 또 그런 얘기를 하시더라고요. 그 또 9월이구나. 아, 항상 그랬듯이 아, 항상 그랬듯이 또이 시기구나. 이렇게 해서이 부분 이것을 누가 얘기했냐면 어 아시아 경제 논설위원를 좀 하시고요. 아시아 경제 논설. 그다음에 우리 애플 관련 책도 내셨고 어 갑자기 제가 성함이 생각이 안 나는데 그분이 어 저랑 한 방송에 출연을 같이 했는데 경제 방송에 출연을 했는데 주식 방송이 아니라 경제 방송에 출연했는데 그때 그 말씀하시더라고요.
면서 그분도 그분 같은 젠슨하고도 제가 페이스북에서 보면 사진 같이 찍고 뭐 사인 뭐 받아서 뭐 하고 뭐 여러 많은 분들 만나고 다니는 정말 어 유명하신 분이 나름대로 업계에서는 어 우리가 유명한 분인데 그분도 별로 그렇게 중요하게 안 보더라고요. 아 그래요? 그분게 그런 기들을 좀 놓고 오면 어 그분 지켜보자라는 거예요. 근데 자기가 볼 때는 어 조금 부풀려져 있는 가능성이 좀 더 크다. 그렇게 보니까 그 문제는 그니까 우리가 그런 거죠. 시장이 지금 이제 조금만 뉴스에도 지금 악제에 민감했으니까 그런 문제가 터지니까 CX TX 문제 딥시크 문제 이런 것들이 불안감을 지금 계속해서 주고 있는 거죠.
그렇지만 딥시크 쓰시겠어요? 응. 쉽지 않죠? 저는 안 써요. 이미 제 정보가 다 털리긴 했지만 그래도 신뢰를 못 하겠고 정보를 제대로 못 줄 것 같 그런 부분들이 있기 때문에 쉽지 않은 거예요. 더군다나 [콧방귀] 인공지능이라는 것은 내 모든 것을 저도 인공지능이 어한테 질문하면 제 이름을대 거론하면서 대답을 해요. 저 이름을 알려 준 적이 없는데 뭐 이런 어찌 됐든 뭐 상당히 쉽지 않은 그런 형국이다. 그니까 딥세트 문제는 창신 매물리 문제는 어 전문가들 얘기들을 들어보면 그분들은 그렇게 크게 그니까 시장에 우려하는 것처럼 어 조금 그렇게 보고 있는 것은 아니다.
이렇게 말씀드릴 수 있겠습니다. 전문가조차도 우려하는 상황은 아직은 아니기 때문에 좀 더 지켜보자라고 말씀해 주셨고요. 또 어저께 CXMT 3분기 실적 관련돼서 이야기가 좀 돌아왔는데 세부 사항은 31일에 발표된다고 합니다. 근데 성장률이 또 좀 꺾였대요. 그래서 그것 때문에 어제 창신 메모리 주가가 8% 가까이 빠졌는데 오히려 반사수회적인 측면으로 우리나라 기업들 좀 좋은 모습 나오기를 기대해 봅니다. 2차전지 쪽으로가 볼게요. ESS 관련돼서 중국이 이제 어 미국 쪽에서 사업 좀 철수한다라는 주요 기업들의 이런 소식이 나왔습니다.
어제 반사수에 대한 측면들도 부각을 받았고 뭐 블루웨이브 관련돼서 수혜적인 측면도 거론이 되는데 어떻게 보세요? 2차전지 쪽. 음. 그러니까 어제 이제 그 뉴스가 나오면서 상대적으로 이현지가 아웃폼한 모습들이 확인이 됐어요. 어 뭐 우리한테 좋은 소식이죠. 어부런 부분들이 있는데 그런데 뭐 금요일 조금 밀렸었는데 오히려 어제는 좀 굉장히 셌던 뭐 2차전지가 가장 셌던 어 그런 섹터 중에 하나였었죠. 어 뭐 실적 계속 나오겠죠. 실적이 나온다라는 그런 뉴스는 우리가 이제 오늘은 조금 약간 아침에 좀 이제 눈치 보기가 좀 있는 거 같고 뭐 차익 매물이 나온다라는 보여보다는 눈치 보이가 좀 진행되고 있는 거 같고 어 일단 전체적으로 봤을 때는 그렇게 나쁘지는 않은 거 같아요.
더군다나 지금 이제 많은 2차 이제 물려 계신 분들이 이제 바라고 있는 거잖아요. 결국 어 중국을 좀 따돌려야 된다. 근데 현실적으로 [콧방귀] 중국 업체들이 철수한 거와 중국이 전 세계 시장을 또 자악한 거하고 좀 다르죠. 그렇죠. 유럽에서 중국산 전기 자동차를 또 규제하겠다 이런 부분들도 있습니다만 중국은 또 가격과 물량으로 공세하는 국가이기 때문에 이런 것들이 이제 중국 끝났다. 이제 우리가 모든 걸 장악 그니까 중국이 끝난 거 우리가 장악하는 건 다른 문제인 거 같아요. 그거는 이제 많은 분들이 우리가 이제 소위 베터리아 씨가 얘기할 때처럼 중국이 안 되니까 우리가 장악할 거다라고 했는데 우리가 장악 못했잖아요.
그런 것처럼 중국과 이것은 좀 다르다. 그러니까 이제 중국의 철수한 거 우리가 아 그렇다고 해서 뭐 GM이 배터리 안 만드나요? 이런 건 아니잖아요. 또 그런 것들이 좀 조심스럽게 접근하자 이렇게 정리하겠습니다. 네. 일단은 조심성에 대한 부분들도 이야기해 주셨고요. 어 일단 이제 앞으로 우리가 삼성 SDI 그리고 LG 에너지 솔루션의 사업을 지금 계속적으로 좀 비교를 하거든요. 두 기업을. 아무래도 핵심적인 기업이다 보니까 두 기업을 우리가 비교할 때 수주도 중요하긴 하지만 소장님 기준에서 수주보다 좀 더 중요하게 생각하는 수익성 지표 있으실까요?
어, 결국 수주보다 중요 수보다 중요하다는 영업 이익이 이익률이 더 중요한 거죠. 수주가 결국 이익으로 연결이 돼야 되는 부분들이기 때문에 이익률 부분에 있어서의 어디가 더 확실히 나타나느냐이 부분이 더 중요하지 않나 싶어요. 네. 일단 이익단에 대한 중요도 다시 한번 말씀해 주셨고요.이 부분은 참고해 주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자, 그러면 우리가 바이오로도 좀 넘어가 보도록 할게요. 어, 일단 삼성 바이로직스의 생산 공정 관련 법원 결정은 실적 불확실성 어느 정도 좀 줄여가는 부분이었는지 삼성 바이오로직스도 주가 변동성 최근에 좀 컸었거든요.
어떻게 보셨어요? 그렇죠? 삼성 바이오가 3일 동안 제일 강했죠. 어제든지 9% 가까이 이제 올라가면서 V자반 등에 이제 성공한 그런 모습들이었습니다. 그리고 이제 실적이 잘 나옴으로써 삼성 바이오 같은 경우 긍정적인 모멘텀이 어 확실히 나타났다는 거죠. 우리가 이제 삼성 바이오도 그렇고 실적이 잘 나와 뭐 셀트리온도 실적 잘 나왔고 어 함의약품도 비만 치료제 관련해서 그렇고 또 알테오젠도 이제 어 전체적으로 우리가 뭐라 그럴까요? 그 기술전 로티 또 들어와야 되니까 또 실적주로서 조금 지압 바유도 좀 움직인 거 같아요. 또 어제 또 2차인지가 움직이다 보니까 지압 바유가 따라가는 움직임들처럼 이제 보이는 모습들도 확인이 됐었던 하루였었다라고 말씀드릴 수 있겠습니다.
또 금리를 이번에 연속적으로 미국이 올릴 가능성이 좀 낮죠. 아직까지는. 어, 그리고 이제 우리나라 금통이도 금리를 올리지 않는 뭐 이런 부분들이 좀 될 걸로 보고 있기 때문에 어, 금리 민감도 면에 있어서도 제압 바이오가 한번 반등을 줄 수 있는 그런 모멘텀이 나타날 가능성이 있다라고 시장에서선 보는 거 같아요. 일단 뭐 제약 바이오 같은 경우도 어제 이제 강했던 부분 오늘 조금 약간 눈치 보기가 있는데 좀 바닥을 좀 잡아가는 모습들 확인이 될 수도 있을 것 같아요. 전체적으로 그동안에 조정을 좀 많이 받았었던 섹터들이 다시 반등을 나타내는데 그중에서 대표적인게 이제 어 우리가 제약 바위 아니겠습니까?
코스닥 같은 경우 지금 800선이에요. 이제 코스닥이 이제 곧 900선을 이제 트라이할 수 있는 부분들인데 그러려면 뭐가 올라야죠? 2,000원지압 바이요. 소부장은 오히려 저는 조금 이제 두 달 좀 석달 가까이 올라가고 있는 거라서 소부장이 오히려 좀 조심스러워요. 저는 개인적으로 오늘 같은 경우 소부장이 좀 강한데 어제 같은 경우 3전 직수보다 소부장이 더 약했잖아요. 그래서 소부장은 제가 지난번에 신사당에서도 말씀드렸던 거 같아요. 올라올 때마다 좀 정리를 하자. 이건 10월 초부터 말씀드렸던 건데 어찌 됐든 소부장은 좀 그렇다 치더라도 어 우리가 제약 바이오하고 2차원지가 아마 하반기 때 어 지금 이제 실적이 나옴으로써 다시 한번 그러니까 어 실적을 선반영하지 않은 수치들이기 때문에 오히려 이런 것들이 나옴으로써 좀 긍정적인 모멘텀이 나올 수 있다.
저는 그렇게 해석하고 싶습니다. 네. 일단은 제약 바이오 관련된 이야기도 들어보기는 했는데 어 간단하게 이거 한번 여쭤 볼게요. 요즘에 제약 바유를 보는 시선도 워낙 불안불안하니까 실적주 vs대 기술 수출주 이렇게 해서 많이들 이야기하시더라고요. 제가 뭐라고 대답할 것 같아요? 실적주겠죠? 매당히 실적주죠. 더군다나이 자꾸 이제 제가 뭐 차영주가 실적만 신경 쓴다 뭐 이렇게 또 생각할 수도 있긴 하겠는데 더군다나 지금 실적 시즌이잖아요. 실적 시즌에서는 실적이 더 가장 어떤 거보다 중요합니다. 어떤 네러티브 아니면 뭐 여러 가지 뭐 뭐라 그럴까요?
어 얘기들 다 중요하긴 하겠습니다만 기술 이전이 그렇다고 나쁘다라는 건 아니에요. 근데 실적 시즌이 나온 상태에서 어 성적을 확인하고 관련 움직임들이 더 강할 것으로 보여지고기 때문에 실적주들이 먼저 움직일 가능성이 크지 않겠는가 그렇게 말씀드릴 수가 있겠습니다. 네. 지금 워낙 시장이 또 불안불안하다 보니까 실적 키워드를 바이오 쪽에서도 계속적으로 좀 보자라고 말씀해 주시는 부분도 있는 거 같습니다.이 부분 참고해 주시면 좋을 거 같아요. 자, 오랜만에 자동차 쪽이 올라옵니다. 현대차가 어제 좀 올라왔고 지금 자동차 관련돼서도 유럽에서 중국의 자동차 특히 하이브리드 차량을 좀 어 규제하려는 움직임들이 나오면서 반사수회적인 이야기들 참 반사수회 섹터가 많은 거 같아요.
자동차 섹터도 거론됩니다. 어떻게 보세요? 그니까 현대차가 30만 원을 깨고 나서 지금 이틀 연속 강하게 반등세를 줬습니다. 물론 이제 그 공결롭게도 어 테슬라가 어 우리가 공중 부양하는 자동차 로버스터 로드인가 로드를 만들어 내고 나서부터 반등세를 좀 줬죠. 뭐 기술적 반등이 됐든 뭐가 됐든 올라온다라는 것은 좋죠. 차트가 상당히 이쁩니다. 더 기관의 매수세가 이제 좀 꾸준히 들어오고 있는 종목들인데요. 오늘 내일이 관건이 될 거 같아요. 오늘 내일 이제 30만 원을 올라온 상태 32만 원까지 10% 가까이 단기간에 어 이틀 동안 이제 반등을 줬는데요.
어 10% 반등을 주고 끝낼 것이냐 아니냐 여인데 지금 이제 현대차 입장에서 보면 또 차가 조금 조심스럽죠. 팔리는 수준이 조심스럽고 또 이제 고칠적 발표 나오고 또 현대차가 최근에 며칠 이슈를 놓고 보면 파업이 끝났다라는 것도 안에 또 이슈 머리를 하면서 어 바닥을 정확히 20 30만 원 깨지면서 [콧방귀] 전 40만 원 깨지면서 이런 슈팅이 나올 것으로 봤는데 안타깝게 30만 원 깨지면서 나왔네요. 어지만 거래량이 바닥권에서 좀 꿈틀되면서 올라오는 거라서 30만 원 중반 때까지는 반등이 좀 나타날 것이다. [콧방귀] 그렇지만 이제 그 뒤로 올라갈 것은 이제 로봇에 관련된 얘기들보다는 실적이 더 중요한 거 아니겠습니까?
지금 이제 어 현대차를 얘기하셨던 인플루런분들도 다시 이제 실적을 보자 뭐 이런 얘기들로 말을 조금 조심스럽게 하고 계신 거 같은데요. 일단 실적을 좀 봐야 되는 그런 부분들이 아니겠나 싶습니다. 아 근데 갑자기 지금 46분인데요. 삼성전자가 마이너스로 돌아섰네요. 어 삼성전자가 마이너스로 돌아주고 하이닉스도 이제 물량들이 지금 나오고 갑자기 파란불이 많 갑자기 파란불이 많아졌어요. 화란물이 많아지고 아까 말씀드렸던 뭐 로티로보틱선 로보츠들도 지금 위골을 다 달고 있는 상태이기 때문에 지금 시장이 이제 우리가 50분부터 10분 동안 멈추죠.
갑자기 매물들이 조금 나오는 것도 물론 이제 장또 뚜껑 열어 봐야죠. 장 뚜껑 이제 유념 인사께서 잘 이제 어 설명해 드리긴 하겠습니다만 뚜껑 열어 봐야 될 것 같아요. 갑자기 또 매물들이 또 이렇게 나오는 것도. 근데 한두 업종에서 나오는 것들이 아니라 전체적으로 시장이 조금 오늘은 어 매물들이 좀 나오죠. 아무래도 이틀 올라온 것들에 대한 부분들인데 결국 외군들이 관건이 되겠죠. 외군들이 이제 들어와 주면 다시 이제 반등세를 나타내겠습니다만 외군들이 만약에 오늘 안 들어오면 오늘 의외로 미국이 반등했음에도 불구하고 우리는 좀 차익 매물들이 나올 가능성도 어 조금 열어두자 이렇게 정 저는 좀 말씀드릴 수 있겠습니다.
네. 일단은 어 오늘 분위기가 갑작스럽게 좀 바뀌었습니다. 분위기가 갑작스럽게 바뀌었는데 어 일단 차이 실현에 대한 물량들 얼마나 나오는지 또 소화를 잘해내는지 지켜보도록 할게요. 자 방산 쪽 간단하게 한번 여쭤 볼게요. 현대로템 실적이 나왔습니다. 일단 현대로템의 영업 이익에 대한 감소, 납품 시점의 문제인지 아니면 정말 수익성에 대한 변화인지 어 어떻게 우리는 좀 구분을 해야 될까요? 템 안 좋은 것은 두 가지예요. 하나 환율 문제고요. 하나는 전동차네 지하철 쪽에서 좀 꺾였죠. 그래서 방산 쪽에서는 전 트리거는 아직까지 살아 있다라고 보는 겁니다.
전동차 부분에 있어서 수익성이 좀 악화된 부분들로 저는 해석을 하기 때문에 현대로템의 어떤 방산에 대한 부분들 이거는 조금 어 여전히 살아 있다. 어 그리고 오늘 또 나온 기사들 좀 들어오기 전에 보니까 여러 가지 이제 중중 중중동 문제 지금 뭐 어 뭐 푸틴과 시진핑과 트럼프 대통령이 끝내자. 러우 전쟁 끝내자 뭐 이런 얘기들 나오는 거 같은데 그럼에도 불구하고 방산주들에 대한 관심은 지속적으로 이루어질 것이다. 또 그런일수도 있어요. 그래서 어 방산주들은 중기적으로 꾸준히 보자 저는 이렇게 정리하도록 하겠습니다. 네. 방산주 또 중기적으로는 긍정적인 시각 열어 주셨기 때문에 꾸준히 보자라고 말씀해 주셨어요.이 부분 참고해 주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자, 그럼 오늘 시장 어떻게 대응하셔야 될까요? 우리 투자자분들 어 오늘도 분위기 좋은가라고 생각을 하셨을 것 같은데 일단 갑자기 분위기가 살짝 전환됐습니다. 근데 또 전환될 수 있는 거니까요. 오늘의 대응 전략 알려주세요. 그죠? 그러니까 지금은 저는 특별하게 대응 전략을 굳 너무 이렇게 뭐라 그럴까요? 적극적으로 달려들지 말자. 시장을 좀 보자. 관망하고 그다음에 이제 올라올 때는 다 같이 올라오니까요. 뭐 우리가 뭐 올라올 때마다 정리할 수 있는 물량들은 아직은 그래도 현금할 수 있는 부분들 어 소부장들은 지속적으로 제가 정리기 관점에서 말씀드렸으니까 그런 부분들 제외하고 나면 조금지나 좀 보자.
지금 선물 시장이 밀리면서 어 이것이 좀 밀리고 있는 건데 어쨌든 뭐 좀 지켜보자. 어쨌든 시장은 바닥을 잡아가는 과정이다. 올 이번 주에 6천을 어떻게 돌파할 것, 6천을 어 시소할 것인가? 그 부분에 어 포커스를 맞추고 보시면 되지 않을까 싶습니다. 네. 일단 6천에 어 포커스를 마치고 지켜보자라고 말씀해 주셨고요. 어 차익 실현을 해야 되는 부분들은 좀 차익 실현이 필요한 부분까지도 언급해 주셨고 요즘 좀 힘든 구간입니다. 다들 파이팅하셨으면 좋겠습니다. 오늘 시장의 큰 그림 어 차영주 소장님과 그려봤고요. 이제 이어지는 개장 승부 시간에는 우리 또 지금 벌써 이렇게 시장 흔들리는데 진짜 본장 들어가면 시장 흔들리는지 아니면 오히려 오늘도 의외 매수세가 또 유입되는지 여러 가지 이야기들 나눠 보도록 하겠습니다.
일단 차영주 수장님은 여기서 보내 드리도록 할게요. 수장님 고맙습니다. 감사합니다. 원자 고점 대비 21% 빠졌어요. 여기는 저는 박엔세이라고 그런데 CPI, PPI까지 확인하고 하자서 오늘 70%만 사한 원력이기냐 대판 싸울 것 같거든요. 그거를 SK 하이닉스 미국의 ADR 갖고 판단하는 기준으로 잡 드린 거예요. 그래서 오늘 시간에 그 애프터 마켓에서 SK 하이닉스 ADR이 152불에 거래 되거든요. 그러면 50% 사고 이달 말에 SK이 실적이 나올 텐데 그때쯤에 140을 보면 다 사고 150불에서 돌아서면 사진 것만 갖고 190% 오면 또 팔고 이렇게 박스 매매로 권해드리고 싶습니다.
그래서 SK닉스 삼성 3정 어 새로운 주조환분 240이 을 . 치명적인게 데이터 센터 속도를 누치게끔 만드는 그런 전략이 나 의해서 이발을 시켜 버리는 거야. 데이터 센터 속시대 갖다 같다. 되 있는게 있습니다. CXMT가 나스닥 CN 선물 상품이 7불 이게 지금 빠지는 속도 보세요.이 투매가 나오고 있거든요. 오늘 좀 밑꼬리고 돌렸어요. 지금이 공격이 갖다 해서 창신 메모리 본주도 지금 급락을 하고 있거든요. 우리한테는 창신 메모리가 빨리 속도를 낼 거다하지만 실제로 미국 상해 증시에서도 50위한을 깨고 지금 장주에 46위한 갖다 약간 돌렸고이 미국의 선물도 지금 밑꼬리 달려갖고 있는데이 종목들의 에너지 갖고 보셔야 됩니다.
만약 창식 메모리가 빠지는데 우리 3전슛자 에스카 때 SK 하이닉스 ADR 사듯이 950불 때는 1,00불랩한 거 마이크론을 50% 사자 그런 단 지 NDI식 항 부품되는 거예요. 미국 삼성자 S. 그러니까 한미 반도체는 크게 돌아쓰지 못했는데 그게 HBM 연걸이거든요. 21만 원에서 살짝 돌렸지만 마이너스에서 플러스 돌린 건 주성 엔진이어요. 그게 다 중국 발주하는 거거든요. 이게 부러지고 삼성 SK닉스가 가야 돼요. 그것만 롱쇼 보시면 앞으로 시장 있는데 하나의 어 기준을 세울 수가 있으실 겁니다. 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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