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자: 김대준 · 한국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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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차는 보스턴다이나믹스(2조 인수→20조+ 평가)와 모셔널(자율주행, 2조 인수→15~20조 평가) 등 미실현 자회사 가치를 반영하면 시총 190~200조, 주가 90~100만원 적정 가능성을 주장. LG전자는 엔비디아 피지컬AI 협력, AI데이터센터 냉각 수혜, 1분기 영업이익 약 1조6천억 원 흑자 전환에 따른 실적 기대로 추가 상승 여력이 있다고 봄. 로봇주는 적자가 많아 가치평가보다 이슈(상장·테슬라 로봇 공개 등)에 따른 타이밍 대응이 필요하며 6~7월 이슈 발현 가능성을 언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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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가는 90만 원, 높게는 100만 원 넘어가는 수준에서의 가격 진행에서의 흐름들이 나타날 수 있기 때문에 현대차가 가지고 있는 여러 자원들 중에서 아직 자산에 포함되지 않은 기업이 두 가지가 있습니다. 첫 번째는 우리가 잘 알고 있는 보스톤 다이나믹스죠. 이게 2조에 샀습니다. 2조에 산 기업인데 지금 시장에서는 20조가 넘는다라고 해요. 올해 상장 얘기들이 아마 나올 것으로 판단됩니다. 일전자가 최근 주가가 올라가는 이유는 세 가지로의 정리해서 판단해 볼 수 있겠는데요. 피지컬 AI 관련된 이슈. 그리고 AI 데이터 센터의 냉각 장치에 대한 수혜.
세 번째는 실적 고전에 대한 기대감으로 현대차 좋아하시는 분들 많이 계시고 그리고 투자되어지신 분들 많으셔서 이분에 대해서도 많은 문의가 있으시더라고요. 현대차 주가를 짧게 한번 말씀을 드리면 지난해 20만 원대에서 안 움직이던 주가 갑자기 로봇 관련 이슈가 발행이 되면서 최근 75만 원까지 주가 쭉 상승물을 보여줬죠. 지금 굉장히 고민되는 상황에서의 흐름들을 보여주고 있어요. 왜냐면 75만 원 고점을 찍고이 종목이 60만 원 근처까지 흔들림이 진행되고 65만원 중반부로의 움직임이 진행되고 있습니다. 저는 기본적으로 현대차의 주가 흐름은 어 단순하게 자동차 산업에 대한 배경으로의 주가 상승 이후보다는 우리가 로봇이라든가 앞으로 미래 산업에 대한 투자로의 진행이 좀 더 부각되는 상황에서 주가는 90만 원, 높게는 100만 원 넘어가는 수준에서의 가격 진행에서의 흐름들이 나타날 수 있기 때문에 가격 흐름을 말씀하신다면 앞으로 점진적 상승에서의 흐름들이 만들어지지 않을까 이렇게 판단합니다.
제가 90만 원, 100만 원 말씀을 드린 것은 가치 평가 기준으로의 판단을 해 보게 될 때 삼성전자가 지금 현재 시가 총액이라고 하죠. 전체 주식을 다 합해서 계상을 해 보니 130조 정도가 된다라고 합니다. 이게 현대차에 대한 가치 평가 수준으로서의 시가 총액이고요. 시가 총액을 주식수로 나눈게 지금 뭐 65만 원, 70만 원 이렇게 나누어지는 겁니다. 그러면 주가가 더 올라가기 위해서는 우리가 기대감에서 올라가는게 아니고 대형주 같은 경우는 적정한 가치 평가에 대한 판단으로의 접근이 가능하죠. 현대차가 지금 130조, 140조자라고 하는데 제가 말씀드렸던 90조, 100조는 시가 총액으로 대략 한 190조 정도가 되어야 됩니다.
왜냐면 어 70만 원으로 기준을 잡아서 지금 140조라고 한다라면 이게 90만 원, 대략 한 40% 수준까지 가격이 더 올라가야 되겠죠. 그러면 140조에서 40% 시가 총액을 더하게 되면 190조가 되는 겁니다. 그러면 지금 있지 않은 40조나 50조에 대한 가치가 현대차에 더 발생을 해야 되잖아요. 그러면 이게 자동차을 많이 팔아서 가치가 현재 단기적으로 발생시킬 수는 없고요. 또 미래에 아직 실현되지 않은 로봇 생산에 대한 가치를 미리 당겨서 현대차의 주가에 반응한다. 이것도 우리가 이해할 수 없는 부분이기 때문에 지금 현재 현대차가 가지고 있는 자산 영역에서 포함되지 않은 자산을 계상을 해서 우리가 적정 주가에 대한 판단으로 미래의 주가에 대한 예상을 하는 것입니다.
그러면 현대차가 가지고 있는 여러 자원들 중에서 아직 자산에 포함되지 않은 기업이 두 가지가 있습니다. 첫 번째는 우리가 잘 알고 있는 보스톤 다이나믹스죠. 이게 2조에 샀습니다. 2조에 산 기업인데 지금 시장에서는 20조가 넘는다라고 해요. 올해 상장 얘기들이 아마 나올 것으로 판단됩니다. 그리고 두 번째 기업은 모셔너리라고 하는 자율주행 차량. 미국에는 구글에서 만든 웨이모라는 아주 큰 자율주행 차량 기업이 있죠. 여기에 거의 상승하는 모션러이라는 현대차업을 위한 자율주행 기업이 있습니다.이 기업 또한 한 2조에 인수를 했는데요.
지금 시장에서는 뭐 15조, 20조 뭐 20조 이상의 어 가치 평가를 하는 어 기관들도 있습니다. 그러면 20조 20조 따져서이 40조를 현대차의 자회사이기 때문에 현대차의 자산에 딱 영역에 넣게 되면 앞서 현대차의 시총이 140조 130조 150조 왔다 갔다 한다고 그랬죠. 그럼 4, 50조를 여기에 더하게 되면 190조, 200조가 되는 겁니다. 그러면 가격적으로 환산해서 추진해 볼 때도 KB에서 110만 원, 120만 원 이렇게 추정하는 내용들이 이런 가치 평가 기준 내에서 현대차가 아직 실현되지 않은 자회사의 성과들을 판단해서 가격 범위를 100만 원, 120만 원을 판단하서 추정하는 겁니다.
또한 이러한 내용을 기반으로 해서 90만 원, 100만 원 정도까지의 현대차의 주가 움직임이 진행되어질 것이다라는 측면으로 관측되기 때문에 추정하는 어 현대차의 모델에 대한 주가 수준은 90만 원 내외 가격이 적정 수준에서 현시점 주가의 상황이 아닐까라고 생각합니다. L전자가 얼마 전까지만 해도 10만 원대에서 정말 안 움직였던 종목이었죠. 그래서 올 초반하들도 L전자 가지고 계신 분들이 다른 주식들 다 올라가는데 L전 안 움직인다라고 속상해 하셨던 말씀들을 들었던 기억들이 있었습니다. 지금 26만 원까지 올라왔죠. 어 26만 원까지 올라왔던 배경에는 가장 큰 주요한 이유가 엔비디아에서 피지컬 AI에 대한 협력을 한다라는 내용입니다.
피지컬 AI는 뭐 휴머노이드 로봇이 아니고요. 우리가 로봇이나 자율주행이나 어 기타 미래 산업에 대한 솔루션을 제공하는 인공지능을 탑재한다라는 겁니다. 로봇을 개발하는게 아니고 로봇에 들어가는 인공지능을 탑재한다라는 거거든요. 자율쟁이든 로봇이든. 그러면 LG 전자가 기존에 추진하였던 사업 내용들을 한번 우리가 되돌아보게 되면 L전자가 뭐 최근에도 상한가 기억 가는 기업을 통한 주가 상승을 보여줬어요. 그런데 LG전자가 이번 상한가가 첫 번째가 아니고요. 과거에 제 기억으로는 아마 2020년 12월 23일에 상한가를 기록했던 거 같아요.
제가 날짜까지 기억하는 이유는 대형주가 상한가를 기록하는 경우는 거의 없거든요. 근데 LG 전자 독특하게 20년 12월 23일에 상한가를 그때 쳤었습니다. 상한가 기록한 배경이 캐나다의 마그마라고 하는 자율주행 회사가 있습니다. 전 세계에서 가장 유명한 회사인데요.이 회사와 협력을 해서 자율주행 사업을 복규토로 뛰어든다는 얘기로의 상한가를 기록했거든요. 그러면 엔비디아가 LG 전자와 피지컬 AI와 관련돼서 협력을 한다는 내용으로 최근에 움직였어요. 왜 엔비디아가 파트너로서 LG전자를 택했을까요? 당연히 L전자는 과거 5, 6년 전부터 자율주행과 관련된 특히 피지컬 에이어 연동되어 줄 수 있는 연구 개발 협력을 계속 해 왔다라는 겁니다.
업계에서 가장 뛰어난 기업이라고 엠비아가 판단을 했던 거예요. 그요 부분이 부각이 되면서 LG 전자의 주가 움직임이 최근에 10만 원에서 뭐 20만 원 넘어가는 26만 원까지 올라오는 주가의 상승들을 보여 줬는데요. 여기 이외에도 LG 전 다양한 재료를 가지고 있죠. 두 번째는 이제 우리가 데이터 센터를 운영하게 되면 전력에 대한 얘기들을 많이 하죠. 데이터 센터에 들어간 전력의 한 40%는 냉각에 필요한 전력이라고 합니다. 그러니까 데이터 센터가 전력을 많이 먹는데 많이 먹는 주요한 요소 중에 하나가 고성능 반도체를 운용하기 위한 전력도 필요하겠지만 고성능 반도체가 운용이 되면서 열이 많이 난다라고 그래서 여기에 냉각하는 장비가 전력에 한 40%를 차지합니다.
굉장히 많이 차지하죠. LG전자 우리 생각하면 뭘 생각합니까? 에어컨이나 어 냉조 기기에 대해서 국내에서는 전자품 내에서는 뭐 선두 기업이라고 써야 있죠. 그래서 어 AI 데이터 센터에 대한 냉각 기기에 대한 수혜가 기대된다라는게 두 번째이고요. 세 번째는 실조 구전이 되어지고 있죠. L전자가 지난 4분기에 적자했습니다. 근데 올해 1분기 1조 6천억 정도 흑자를 했어요. 그러면 지난 4분기 적자였고 이번 1분기 1조 5, 6천억이 흑자하는게 어느 정도 규모이냐 감히 잘 안 오시죠. L전자가 돈을 잘 벌 때요. 그러니까 통상적으로 돈을 잘 벌 때 1년에 4조 5조를 봅니다.
최근에 한 10년 동안의 흐름을 보게 되면 그러면 하나 분기에서 1조 5천억을 벌었다는 겁니다. 그럼 단순하게 우리가 판단을 해 봐도 올해 6조 이상을 벌다라는 얘기죠. 지난해 4분기에 적자였어요. 올해는 최대 실적을 발현할 수 있다는 겁니다. 그래서 일전자가 최근 주가가 올라가는 이유는 세 가지로의 정리해서 판단해 볼 수 있겠는데요. 피지컬 AI 관련된 이슈 그리고 AI 데이터 센터의 냉각 장치에 대한 수혜. 세 번째는 실적에 대한 기대감으로이 세 가지 내용으로 주가 움직임이 최근에 진행되고 있고요. 저는 개인적으로 판단해서 LG자 주가에 대한 반응도로의 예상 수준을 판단을 더 가야 된다고 보고 있습니다.
더 충분히 상승할 수 있는 여력이 있고요. 지금 말씀드린 세 가지 요인에 의한 앞으로의 시장 반응도를 판단하면 지금 현재 뭐 목표가를 측정할 수는 없겠지만 지금 가격 이상으로 충분히 올라갈 수 있는 여지의 상황을 만들어낼 수 있기 때문에 관심도를 가지고 지켜봐야 된다. 이렇게 해석을 합니다. 로봇주가 한 2주 전에 한 차례 시세 흐름을 만들어낸 이후에 최근 조종받는 형태에서의 모습들을 보여주고 있어요. 로봇주는 대부분의 기업들이 우리가 잘 알고 있는 레인보우 로보틱스라든가 기타에 많은 로보트들이 재무적 측면에서의 내용이 그렇게 좋지 않습니다.
왜? 성장 산업이니까 우리가 성장 산업은 단순하게 이익이나 회사의 재무 가치적 측면을 통해서 주식에 투자하는 것이 아닙니다. 성장 사람은 연구 개발 통해서 회사 계속 자원을 투자해서 회사에서 취진한 연구 개발 활동이 시장의 성과 만들어졌을 때 대박이 난다라는 기업들이 성장 기업이거든요. 대표적인 성장 기업들의 업종이 바이오 2차든지 로봇이 플랫폼을 우리가 성장주라고 그래서 어 지책하는 겁니다. 그 로봇 기업들은 지금 단순하게 얼마를 벌고 얼마에 실적을 냈고 이거 중요하지 않습니다. 대부분 다 적자입니다. 로보티즈 정도가 약간의 흑자를내는 기업이고요.
나머지 대부분의 로봇주들은 다 적자입니다. 당연히 적자가 날 수가 없습니다. 연구에 개발해야 되니까. 그래서 로봇주들에 대한 가치 평가는 뒤로 하고요. 그러면 어떠한 움직임에 대한 평가로의 접근을 해 보느냐에 대해서 말씀을 드리면 가치 평가보다는 이슈 평가로의 로봇주는 측정을 하고 대응을 하셔야 됩니다. 이슈 평가는 무엇이냐? 어떤 외부적인 이슈가 발행이 됐을 때 반응도로의 주가 상승이 나타나는 거든. 즉 뉴스에 의해서 주가가 움직이는 성향들의 모습들을 많이 보여 줍니다. 그러면 로봇주에 대한 앞으로 나올 수 있는 뉴스가 뭐가 뭐가 뭐가 있는지를 우리가 판단해서 로봇주의 움직임의 타이밍의 조절을 한번 해 보는 측면으로 투자를 결정하시면 될 것 같고요.
짧게는 한 6월 7월 지음에 나올 수 있는 예상되는 로봇주에 대한 이슈라고 한다라면 우리가 잘 알고 있는 앞서 잠깐 언급드렸던 부분이기도 하지만 보스 다이노믹스가 상장 스케줄이 나올 가능성이 있겠죠. 왜냐면 승계와도 연결돼 있고요. 판대차 그룹에. 그리고 이게 이제 손정 여장과 옵션 부분도 연결되어져 있기 때문에 올해는 꼭 상장되어지지 않을까라는게 시장의 관측입니다. 그럼 6월 7월에 모스턴 다이면스의 상장 추진 계획이 아마 시장에 나올 거고 두 번째는 국내 로봇주 중에서 가장 큰 기업이 HD 현대 로보틱스입니다. 이게 이제 전체 시작해서 차지하는 규모적 측면에서도 가장 큰 기업이고요.
부품 반대로 회사거든요.이 회사 또한 H에서 중복 상장 논의도 있긴 하지만 올해 내에 상장 가능성이 굉장히 높습니다. 마찬가지로 LCD 헌자 로보틱스도 6, 7월 중에 상장에 대한 스케줄이 아마 진행이 되어질 겁니다. 그리고 마지막으로는 지금 우리가 계속 기세하고 어떤 형태의 로봇이 나올지 궁금해하는 것이 테슬라의 로봇이죠. 뭐 1, 2차 공개는 됐지만 최종 모델이 아직 공개는 되지 않았습니다. 내년 하반기부터 양산에 들어간다라고 합니다. 대량 승산에 들어간다고 하죠. 그래서 3차 최종 모델이 조만간에 나올 것으로 판단되고 있어요.
시장에서는 한 9월 정도에 테슬라의 최종본의 로봇이 나오지 않을까라고 판단하는 타임 스케줄에 진행이 되어지고 있기 때문에 로봇주에 대해서는 우리가 계속 그 이슈가 6월부터는 발현될 수 있는 내용들이 대기하고 있다. 이런 맥락에서 본다라면 저는 로봇주의 주가 움직임에서의 상황이 6월 들어서부터는 다시 긍정적으로 상승으로의 진행이 되어질 수 있다라는 측면으로 판단하고 있기 때문에 로봇주에 대해서 관심도 가져가야 된다 이렇게 생각합니다. 우리가 로봇주 하면 여러 가지 분류로의 로봇주를 이제 판단해서 접근을 하세요. 휴머노디가 있고요. 공장용 로봇이 있고요.
부품과 관련된 기업들이 있습니다. 그런데 이제서 로봇줄를 산다라고 하면 기본적으로 대기업에서 운영하는 로봇 기업에 대한 투자로의 접근이 필요하다라고 생각을 해요. 그러면 로봇, 자율주행 공통적으로 그 교집합이 되어지는 부분이거든요. 로봇이나 자율 주행이나 비슷합니다. 그러면 우리가 최근에 로봇이라는 또는 자율주행이라는 이슈로 주가가 많이 움직였던 기업이 현대 오토해버이 종목이 자율주행 로봇 연계돼서 어 주가가 많이 올라갔죠. 현대차 그룹에서 추진하는 로봇 사업의 핵심 부서에 해당하는 기업입니다. 그러면 그룹사들이 전략적으로 로봇 사업을 추진하는 자회사들이 있어요.
이게 어떤 회사냐면 현대차 그룹은 현대 오토버고요. 그럼 현대 오토버가 뭐 하는 기업인지를 판단해 보게 되면 그룹 내에서 솔루션, 자율주행, 자동화 관리이 부분을 담당하는 기업입니다. 그러면 우리가 다른 그룹사에서이 역할을 하는 기업에 대해서 관심도를 갖고 향 후에 그룹사에서 로봇주에 대한 전략적 지원을 할 수 있는 기업에 대한 판단으로 접근이 가능하겠죠. 어, SKS는 SKNC가 이제 그런 자율주행과 관련된 또 로봇과 관련된 솔루션과 관련된 기업이었는데이 기업은 이제 분사를 해 버렸기 때문에 현재 상상되어지지 않고요. 제가 바라보는 그룹사에서 앞으로 전략적 로봇 사업에 힘을 주어서 실행할 수 있는 기업이라고 한다면 포스코 그룹.
포스코 그룹에서 포스코 DX 이게 이제 현대 오토에와 똑같은 역할을 하는 기업이라고 생각을 하시면 될 것 같고요. 그리고 LG 그룹 같은 경우는 이러한 똑같은 그 업무를 진행하는 자회사라고 한다러면 이러한 기업들이 그룹사 내에서 솔루션을 담당하고요. IT를 담당하고요. 자율제을 담당합니다. 그러면 로봇 산업에 대한 그룹사의 정책적 방향이 첫 번째는 현대차에 집중되 있고 LG 전자에 집중되 있고 삼성 같은 경우는 투자한 레인보우 로보틱스에 집중되어졌지만 결과적으로 향후에 집중과 그 핵심적 영향을 강화시킬 수 있는 기업은 자회사 내에서 해당 업무 영량이 강한 기업들.
그래서 저는 포스코 그룹 내에서 포스코 그룹도 이제 공장형 로봇이 필요로 하거든요. 그 포스코 DX 같은 종목들이 관심권에 두고 앞으로의 로봇 흐름으로의 진화 발전하는 내용으로 전망이 되지 않고 있나 생각합니다. 전략이라고 하는 성장 섹터의 흐름들은 어떤 가치 측면에서의 접근보다는 이슈적 측면에서 접근이 필요하다라고 말씀을 드렸죠. 그러니까 앞서 말씀드렸던 나올 수 있는 이슈에 대한 반응도로의시기 조절을 하면서 로봇에 대한 판단으로의 접근을 해 보실 필요가 있다라고 해석이 되고 있고요. 다른 기업들은 매출이 얼마 나왔고 실적이 얼마이고 앞으로 전망이 어떻고 이런 가치업 측면으로 주식에 대한 판단으로 접근을 합니다.
그러 로봇 좀 특이하게서 말씀드린 거죠. 바이어도 마찬가지입니다. 어떤 학회가 있느냐, 이벤트가 있느냐에 따라서 주가 움직임이 현성이 많이 되는 경향들이 있어요. 어 로봇들 어떤 분류로의 전략적 접근이 필요한가라고 하면 이슈가 있을 때 주가가 세게 올라가고 그리고 한점 쉬고 또 올라가고 요런 이슈에 대한 점검을 좀 더 강화해서 들여다볼 필요가 있지 않겠나 생각합니다.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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