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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도 포기한 엔화? 엔저가 이어지면 한국 경제에 위기가 올까

경제읽어주는남자 · 2026-10-29 · 유튜브 시청 7,387 · Board Views 0 · Korea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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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러분, 일본이 금리를 올렸는데도 N화가 바닥을 모르고 추악하고 있습니다. 일본 은행이 지난 9월 금리를 1.25%까지 올렸는데요. 31년 만에 가장 높은 금리입니다. 보통은 금리를 올리면 그나라 돈값이 올라야 정상이에요. 근데 N화는 그날 오히려 더 떨어졌고 오늘 아침도 달러당 158엔 근처입니다. 지난 7월엔 미국 재무부까지 일본과 같이 시장에 들어와 엔화를 사드렸어요. 그런데도 엔화는 석달 만에 다시 제자리로 돌아왔어요. 그리고 일본 경제 전문가인 이창민 한국 외대 교수 입에서 아주 충격적인 말이 나왔습니다. 바로 일본 정부가이 엔저를 굳이 막을 생각이 없다는 내용인데요.

근데 중요한 건이 엔저가 일본에서 끝나지 않는다는 겁니다. 일본 물건이 싸지는만큼 일본과 같은 시장에서 싸우는 한국 기업들이 먼저 흔들리거든요. 그래서 오늘은 일본이 왜 엔화 추락을 보고만 있는지 그리고이 엔저가 한국 경제와 내 주식에 어떤 영향을 줄지 쉽고 재밌게 읽어보도록 하죠. 9월 18일 도쿄 일본 은행이 기준 금리를 1.0%에서 1.25%로 올렸습니다. 6월 이후 석달만이었어요. 그런데 같은 날 오후 1시 엔화는 하루 만에 1엔 37전이 떨어져 달러당 157엔대로 밀렸습니다. 이유는 투표 결과에 있었어요. 위원 아홉 명 가운데 두 명이 금리 인상에 반대했거든요.

아사다 도이치로 위원은 경제가 약하다며 사토 아야노 위원은 지금은 때가 아니라며 반대표를 던졌습니다. 시장은 이걸 일본 은행 안에서도 다음 인상은 한참 멀었다는 신호로 읽었어요. 금리를 올린 날이 오히려 엔화를 파는 날이 된 겁니다. 반대쪽 목소리도 있습니다. 고에다 준코 일본은행 심의 위원은 10월 15일 구마모토 강연에서 금리 인상에 지나치게 신중해질 필요는 없다고 말했어요. 일본 은행 안에서도 줄다리기가 벌어지고 있는 겁니다. 바닥은 그전에 이미 한 번 뚫렸습니다. 7월 21일 뉴욕 외환 시장에서 엔화는 장중 달러당 163엔대까지 떨어졌어요.

1986년 12월 이후 39년 7개월 만에 최저입니다. 1986년이면 1985년 플라자 합의로 엔화값이 막 취소기 시작하던 때예요. 엔화가 40년 전 그 출발선으로 되돌아간 겁니다. 일본도 가만히 있진 않았습니다. 7월 말 일본 정부와 일본 은행이 시장에서 엔화를 사드렸고 요미우리 신문과 니케이는 그 규모를 6조에서 7조엔 우리 돈 최대 64조원으로 추정했어요. 7월 30일 뉴욕 시장에선 엔화가 50분 만에 2% 넘게 뛰었어요. 가타야마 사스키 재무상은 미국과 같이 개입했다고 밝혔고 스콧 배선트 미국 재무 장관도이를 인정했습니다. 그렇게 큰 돈을 쓰고도 석달만의 엔화는 다시 158엔 근처예요.

내일 끝나는 일본은행 회의도 동결 쪽이 우세합니다. 블룸버그 보도 기준으로 시장이 본 이달 인상 확률은 10% 안팎, 12월 인상 확률은 88%까지 올라 있어요. 배선트 장관은 9월에 이미 엔저를 막으려면 일본이 금리를 계속 올려야 한다고 압박했습니다. 그런데도 우에다 가져오 일본은행 총재는 국회에서 물가를 2% 목표에서 안정시키는게 가장 중요하다며 때를 신중히 보겠다고만 했어요. 미국 종문도 오늘 새벽 다시 다쳤습니다. 연주는 금리를 3.75에서 4%에 묶었고 투표권자 12명 가운데 두 명은 오히려 더 올리자고 했어요. 조용구 신형증권 연구위원은 미국이 금리를 올리고 국채 금리도 취소면서 미일 금리차가 좁혀지지 않는게 엔화를 누르고 있다고 봤습니다.

보통 자기 나라 돈이 40년 만에 이렇게 싸지면 정부는 금리를 확 올려서라도 막습니다. 1985년엔 아예 미국이 나서서 엔화값을 두 배 가까이 끌어올려 놓기까지 했죠. 근데 지금 일본은 개입 한 번 하고는 금리 인상엔 머뭇거리고 있어요. 그럼 왜 일본은 자기나라 돈이 녹는 걸 보고만 있을까요? 자자 여기서 잠깐 오늘 구독자분들을 위해서 깜짝 퀴즈 하나 준비했습니다. 1985년 미국이 일본과 서독 등 다섯 나라 재무장관을 뉴욕으로 불러 달러 값을 끌어내리고 엔화값을 올리기로 한 합의.이 이 합의 이름이 뭘까요? 1번 브레턴 우주 협정, 2번 파리 기후 협약, 3번 플라자 합의 4번 스시 합의 힌트 드릴게요.

합의를 맺은 뉴욕 호텔 이름이 그대로 붙었습니다. 퀴즈 참여해 주신 분들께는 제가 직접 만든 종목 진단기를 무료로 쓰실 수 있는 방법을 보내 드립니다. 회원 가입 같은 거 없이 링크 하나 누르고 들어오시면 바로 쓰실 수 있고요. 지금 같은 시장은 뭘 살지보다 내가 들고 있는 종목이 괜찮은지부터 점검해야 되는 시장입니다. 예를 들어 삼성전자를 쳐보면 들고 가세요. 판정이 바로 나오고요. 근데 중요한 건 들고 가세요보다 비중을 줄여야 되는 종목입니다. 에이프릴 바이오를 쳐보면 반등 파세요 이렇게 나오는데요. 실제 차트를 보면 고점에서 산 분들은 쭉 빠지다가 중간에 반등이 크게 한번 나왔는데 본전 오겠지 하고 그때 못 판들은 결국 다시 빠져서 고점 대비 85% 그대로 물려 버렸습니다.

그리고 지금 또 반등이 나오는 자리인데 진단기는 바로이 반등 때 줄이라고 알려 주는 거죠. 왜 팔아야 되는지, 시장 탓인지, 회사 탓인지, 언제 줄이면 되는지까지 같이 나오고요. 이용 방법 한 번만 받아두시면이 진단기를 평생 무료로 쓰실 수 있습니다. 그래서이 진단기로 지금 시장을 이겨내고 싶다 하시는 분들은이 영상 고정 댓글에 있는 링크를 누르시면 신청이 나오고 거기서 퀴즈 정답 번호를 골라 주시면 됩니다. 댓글에 정답만 다시 참여가 안 된 거니까 꼭 고정 댓글 확인해 주세요. 자세한 나머지 기능들은 영상 마지막에 다시 알려 드릴게요.

밥은 지금의 엔적과 일본 정부에겐 손해만 보는 장사가 아니기 때문입니다. 이창민 교수는 다카이치 정부 쪽에서는 지난 30년 동안에 달러당 110엔 안팎이 오히려 비정상이었다고 본다고 설명했어요. 150엔 160엔이 일본 경제 실력에 맞는 값이라는 거예요. 그런데 진짜 이유는 따로 있습니다. 엔화가 더 이상 위기 때 돌아오는 돈이 아니라는 것이에요. 2011년 3월 동일본 대지진 직후 엔화는 오히려 달러당 76엔 대까지 취소 샀습니다. 나라에 큰 재난이 났는데 돈값이 옳은 거예요. 해외에 나가 있던 일본 돈이 급히 집으로 돌아왔기 때문입니다.

그런데 올해 7월 중동 전쟁이 커지자 N화는 반대로 163엔 대까지 떨어졌어요. 이번엔 사람들이 N이 아니라 달러를 샀습니다. 전쟁은 일본 지갑도 직접 털었습니다. 일본은 원유를 대부분 수입하는 나라라 8월 무역 수지가 1조 1056억엔 적자였어요. 5월부터 넉달 연속 적자입니다. 기름값이 오를수록 일본은 N을 팔고 달러를 사서 기름값을 내야 해요. 국제가 WTI는 지금도 배럴당 100달러를 넘습니다. 이상한 건 일본이 해외에 가진 돈은 오히려 사상 최대라는 겁니다. 일본 재무성 발표로 지난해 말 대회 순자산는 561조 8,억엔이었어요.

돈은 그렇게 많은데 왜 집으로 안 돌아올까요?이 이 교수는 그 차이를 일본 기업의 해외 자산에서 찾습니다. 예전엔 해외 채권처럼 금방 팔아서 가져올 수 있는 돈이 많았는데 지금은 대부분 해외 공장이라는 거예요. 공장은 위기가 왔다고 팔아서 엔화로 바꿔올 수가 없습니다. 엔화를 받쳐 주던 귀국하는 돈이 사라진 겁니다. 돈이 안 돌아오는 대신 그 공장들이 번 달러는 N으로 바꿀 때마다 불안합니다. 도요타는 올해 4월부터 6월까지 환율 변동만으로 영업 이익이 3,450억엔 늘었다고 밝혔습니다. 우리 돈 3조원 안 파기예요. 기업이 더 벌면 세금이 더 들어오고 주가가 오릅니다.

정부로선 엔저를 서둘러 막을 이유가 줄어드는 거예요. 일본 사람들도 이걸 눈치챘습니다. 엔화로 쌓아두면 녹는다는 걸요. 일본 금융청 집계로 지난해 20대가 비과세 투자 계좌 NISA로 사드린 금액은 1조 2,648억엔 제도가 시작된 2014년에 17배입니다. 30대는 14배였어요.이 돈의 상당 부분은 미국 주식으로 갑니다. 미국 주식을 사려면 n을 팔고 달러를 사야 하거든요. 일본 젊은 세대의 저축이 그대로 N을 파는 돈이 되는 겁니다. 그래서 지금의 엔전은 사고라기보다 정책에 가깝고 오래 갈 가능성이 큽니다. 내돈 쪽에서 보면 일본 기업이 앞으로도 한참 동안 갑싼 엔화라는 무기를 쥐고 있다는 뜻이에요.

그 무기는 지금 어디를 겨누고 있을까요? 지금 미국 자동차 매장에서는 일본차와 한국차가 같은 손님을 두고 싸웁니다. 지난 20년 동안 도요타, 혼다, 니산 같은 일본 주요 브랜드와 현대차 기아를 합친 미국 점유율은 40% 안팎이었어요. 같은 파일을 나눠 먹는 구조예요. 메리츠 증권은 2008년 이후 현대차 기아의 미국 점유율이 원슬/ N환 환율과 대체로 같은 방향으로 움직였다고 분석했습니다. N이 싸지면 한국차목이 줄었다는 겁니다. 그리고 엔저가 일본 업체의 가격 전쟁 실탄이 될 수 있다고 했어요. 엔전은 일본에서 만들거나 들여오는 차와 부품의 달러 원가를 낮춥니다.

완성차 회사는 그 돈을 바로 값에 반영하지 않고 먼저 이익으로 쌓아둔 뒤 꺼냈습니다. 그 실타는 차값을 대놓고 깎는데만 쓰지 않아요. 현금 할인, 저금리 할부, 리스 지원으로 조용히 손님을 끌어갑니다. 실적 발표를 앞둔 현대차의 3분기 영업 이익 전망은 2조 3,635억 원. 1년 전보다 6.8% 8% 줄어든 숫자입니다. 매출은 6년 만에 감소할 거란 전망이에요. 3분기 글로벌 판매가 약 91만8,대로 11.5% 5% 줄었는데 파업으로 생산이 막힌게 가장 컸어요. 영업 이익은 기아 전망치 2조 3,900억 원보다도 적어서 현대차가 기아에 역전당할 수 있다는 얘기까지 나옵니다.

여기에 원화까지 강해졌습니다. 원달러 환율은 연초보다 7% 넘게 내려와 지금 1,340원대입니다. 한국 수출 기업은 미국에서 번 달러를 원화로 바꿀 때 덜 남고 일본 기업은 N화로 바꿀 때 더 남아요. 같은 차를 팔아도 남는 돈이 양쪽으로 벌어지는 겁니다. 우리는이 장면을 겪어봤습니다. 13년 아베총리가 돈을 풀어 엔저를 만들었을 때도 한국 자동차와 철강이 먼저 맞았어요. 1997년 외환 위기 직전에도 엠화가 싸지면서 한국 수출이 꺾인게 위기로 가는 길목 중 하나였습니다. 이번엔 하나가 더 있어요. 일본 정부가 엔저 위에 나라돈까지 얹고 있다는 겁니다.

다카이치 총리는 반도체, AI, 방산, 조선 같은 17개의 전략 분야를 골라 집중 투자하겠다고 했어요. 그러니까 자동차, 철강, 기계처럼 일본과 같은 물건을 파는 업종은 엔저가 길어질수록 판 경쟁으로 이익이 깎일 가능성이 큽니다. 내 계좌에 이런 수출주 비중이 크다면이 구조부터 아셔야 돼요. 그런데 그 17개 가운데 엔저의 나라돈까지 얹어도 한국을 못 따라오는 분야가 하나 있습니다. 배예요. 1980년대 일본은 세계 배의 절반을 만들던 나라였습니다. 1980년대 약 50%였던 일본의 점유율은 지금 10% 안 바뀝니다. 그래서 일본 정부가 조선업을 17개 전략 분야에 넣었어요.

앞으로 10년 동안 민관 합동으로 약 1조엔 설비 투자를 끌어내겠다는 겁니다. 2024년 약 900만 총이던 일본 건조량을 2035년까지 1800만 총으로 두 배 늘리겠다고 했고요. 주요 세계 조선 사회는 10년 동안 2,131억엔 직접 보조합니다. 엔저로 값은 이미 싸졌는데 나라돈까지 붙은 거예요. 그런데 조선소마다 계획을 들여다 보면 그림이 달라집니다. 오호시마 조선소는 나가사키 공장에 약 180억엔 들여 연간 4척 수준인 생산 능력을 2031년쯤 10척으로 늘리겠다고 했어요. 미스비C 중공업은 시모노세키 조선소에 약 1억엔을 들여 2028년까지 건조 능력을 25% 늘린다는 계획입니다.

큰 돈을 쏟아도 5년 뒤에 1년에 10척이에요. 그런데 돈과 싼 엔화로도 안 되는게 있습니다. 기술과 사람이에요. 일본이 마지막으로 LNG 운반선을 인도한 건 2019년입니다. 지금 LNG선 시장은 한국이 70%, 중국이 30%예요. 일본 몫은 없습니다. 일본이 세운 목표도 2035년부터 1년에 3척에서 5척입니다. 그래서 일본은 세계 1위인 한국 조선 대기업에서 LNG선 건조 기술을 받는 방안까지 검토하고 있다고 니케이가 보도했어요. ing 보고서를 보면 조선소 한 곳당 수주 척수가 일본 13.3척, 한국 70.9척입니다. 구척입니다.

다섯 배 넘게 차이가 나요. 일본 스스로도 숙련 인력 부족을 가장 큰 걸림돌로 꼽고 있습니다. 도크는 돈으로 지어도 용접공은 돈으로 바로 못 만들거든요. 배는 싸다고 사는 물건이 아닙니다. 제때 만들어 줄 도크와 기술이 있는 곳에 주문이 몰려요. 그 결과가 바로 어제 나왔습니다. HD 현대의 3분기 영업 이익은 2조 9,197억 원. 1년 전보다 71.5% 늘었어요. 조선 계열을 묶은 HD 한국 조선 해양만 봐도 영업 이익이 1조 4,472억 원 37.3% 3% 늘었습니다. 이후로는 생산성 향상과 함께 선박 가격 상승이 꼽혔어요. 값을 더 받는데도 손님이 줄을 선다는 건 가격으로 싸우는 시장이 아니라는 거예요.

그래서 지금 봐야 되는 건 조선입니다. 엔저가 길어질수록 다른 수출 업종은 값으로 버텨야 하지만 조선은 도크와 기술로 싸우기 때문에 엔저라는 무기가 잘 안 통하는 구조예요. 다만 대형 조선사는 수주가 실적으로 찍히는데 2에서 3년이 걸려 천천히 움직이고 중소형 기자 제주는 갭으로 뛰었다가 되돌리는 일이 많습니다. 일본이 되살리려는 곳이 중형 벌크선과 기자재 시장이라 그쪽은 일본과 부딪칠 수 있어요. 무리에서 쫓기보다 일본이 못 따라오는 LNG선을 가진 대형 조선사 중심으로 왜 오르는지 알고 보시는게 맞습니다. 자, 처음에 일본이 왜 엠화 추락을 보고만 있느냐였죠.

엔저가 일본 기업의 이익을 불려주고 위기가 와도 돌아올 돈이 해외 공장에 묶여 있어서 막을 이유도 수단도 약해졌기 때문입니다. 그 갑산 엔화는 자동차처럼 일본과 같은 물건을 파는 한국 기업을 먼저 겨우고 배처럼 기술로 사는 물건 앞에선 힘을 못 씁니다.이 교수가 꼽은 위험선는 N화 170엔 그리고 일본 장기 금리 4%입니다. 일본 10년물 금리는 이달 6일 입찰에서 이미 3.1%였어요. 그래서 이달은 내 계좌에 일본과 같은 물건을 파는 수출주가 얼마나 있는지부터 점검하시고 지금 봐야 되는 업종은 조선입니다. 다만 M가 170엔을 넘고 일본 장기 금리가 4%까지 뛰어서 일본이 급하게 돈주를 죄면 세계 시장이 같이 흔들리고이 논리도 바뀝니다.

엔저 때문에 내 수출주가 흔들리는 건 여러분 잘못이 아닙니다. 남의 나라 돈값은 내가 고를 수 없지만 그 돈값이 안 통하는 업종은 내가 고를 수 있습니다. 그럼 이런 장에서 지금 내가 투자하고 있는게 올바른 건가? 이게 남죠. 아까 종목 검색하는 거 보셨죠? 사실이 진단기는 내 계좌 전체를 한 번에 봐줍니다. 들고 계신 종목을 전부 내 종목에 한 번에 넣어 두시면 계좌 전체가 들고 갈지 줄일지 한 눈에 나오고요. 오늘 시장 전체가 들고 갈 장인지 줄여야 할 장인지도 여기 있습니다. 외국인이 며칠째 연속으로 사고 있는 종목 랭킹도 여기 있고 바닥에서 반등 나오는 종목 랭킹도 여기 있고 11월 대장 종목까지 전부이 안에 있습니다.

그리고 이게 장중에도 계속 업데이트돼서 들어올 때마다 그 시간 기준으로 다시 판정해 줍니다.이 이 진단기는 채널 성장에 도움 주시는 분들께 무료로 열어 드리고 있어요. 구독 누르시고이 영상 고정 댓글에 있는 링크를 눌러 주세요. 아까 퀴즈 정답도 거기서 골라 주시면 되고 1분이면 끝납니다. 신청하시면 진단기 링크하고 소통방 링크를 같이 보내 드립니다. 받으신 링크는 구독자분들끼리만 써 주시고 밖으로는 돌리지 말아 주세요. 어려운 장일수록 감으로 버티지 마시고 진단기로 확인하면서 버티시면 됩니다. 오늘 영상 도움이 되셨으면 구독하고 좋아요 한 번씩 부탁드립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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