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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이라이트] 삼성전자, 엔비디아 버리고 AMD와 손잡나? / 스페이스X IPO, 지금 투자해야 할 섹터는?ㅣ백만개미 한세구 당주

815 캠퍼스 · 2026-03-21 · 유튜브 시청 2,057 · Board Views 5 · Korea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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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8일로 모니터 가족 여러분. 참 하루하루가 변동성이 엄청나게 커지고 있는 국내 증시인 거 같습니다. 국내 증시뿐만 아니라 원자재 그리고 이제 글로벌 증시까지의 변동성도 굉장히 큰 현재 지금 정말 필요한 조언 그리고 전략 이러한 이야기들을 해 주실 분을 모셨습니다. 자백만 개미 한구 당주님 오셨습니다. 안녕하세요. 안녕하십니까?네 안녕하십니까? 최근에 시장이 그래서 저저도 이제 안녕하십니까라고 인사드리는게 좀 무색하게 예. 근데 지금 말씀하신 것처럼 변동성이 상당히 큰 시장 원래 뭐 시장이라는게 변동성은 항상 있는 거지만 최근에 이제 그 중동 사태 때문에 그게 직접적으로 경제 전반 또 혹시나 많은 사람들이 걱정하는 이제 금융 시스템의 어떤 붕괴 우려 뭐 이런 것까지 이제 확산돼서 걱정을 하다 보니까 뭐 좀 상황이 나아졌다 이러면 조금 좀 올랐다가 또 밤 사이에 나빠졌다

이러면은 는 또 급락하고 그 우리 시장도 우리 시장은 이제 최근에에 그 변동폭이 훨씬 커졌어요. 그거는 이제 아무래도 그 신규로 증시에 이제 참여하는 사람들이 뭐 ETF를 통해서라든지 뭐 이런 것 때문에 굉장히 과거 시장에서 보기 힘든 그런 이제 큰 변동성을 보이고 있는 시장이죠. 그니까 참 장중에도 여러 번 변동성이 보이는게 문제고 네. 네. 아, 이제 우리가 또 넥스트 트레이드가 생겼잖아요. 저녁 8시에 이제 딱 장이 끝나고 아, 이제는 좀 쉬야겠다. 그러는 사이에 또 일이 벌어지고 또 아침에 눈 뜨면 오전 8시부터 지금 변동성이 극심하게 지금 시달리는 이유가

네. 아마 국제 휴가의 변동성에 지금 시장을 굉장히 민감하게 반응을 하고 있거든요. 그렇죠. 단 그니까 가는 우리가 직접 느낄 수 있는 어떤 구체적인 가격이고 그 유가 뒤에 숨어 있는게 유가가 오른다는 얘기는 이제 인플레이션을 끌고 올 거고 인플레이션이 오면은 우리가 기대하고 있는 금리 인하는 고사하고 잘못하면 인상 얘기까지 나와야 되고 만약에 금리가 인상이 된다 그러면은 뭐 아시겠지만 지금 미국 국채 30년물이 그 마에 5% 대에 육박하고 있잖아요. 장에서 가장 약한 고리부터 끊어지게 돼 있잖아요. 항상. 그러니까 이제 그게 우리가 흔히 얘기하는 뭐 프라이빗트 뱅킹이라고 얘기하는 이제 그런 것들부터 이제 무너지기 시작을 해서 이게 메인 금융 기간으로 옮겨갈을 때 그러면이 결국은 자그마한 유가라고 생각할 수 있지만 이게 굉장히 큰 문제를 발생시킬 수 있다 하는 것 때문에 이제 시장이 굉장히 겁을 먹고 있는 거다.

근데 이제 단순하게 이건 겁 먹는 거다. 뭐 이런게 아니라 가능성이 전혀 없는 얘기가 아니기 때문에 이제 시장에서 더 좀 심각하게 받아들이는 거죠. 자, 그러면 리사수 CEO가 방문을 했잖아요. 그니까 삼성전자에 이젠 엔비디아만 있는게 아니라 AMD도 있다. 음. 라긴라고 이제 투자자분들 인식할 거 같아요. 그럼 이제 이걸 가지고 어 이렇게 생각을 해 보니까 그러면 삼성전자가 SK닉스보다 조금 더 좋은게 아닐까 이렇게 생각하신 분들이 있겠고 아 그래도 HBM인데 아무리 HBM4를 삼성전자가 먼저 한다고 해도 그래도 SK니스가 더 위에 있다라고 생각하실 분들이 있을 것 같아요.

당님 보시게 이거는 굉장히 전략적인 건데 리사수가 우리나라 방문한게 12년인가 14년 만에 이제 예 온 거예요. 그러니까이 어디에이 사람은 그 AMD는 방점을 찍고 있느냐 하면 그 삼성전자하고 오랫동안 일을 같이 한 진짜 프렌드는 나다. 젠수당이 아니다. 우리 우리다. 우리는 그 어려운 시기도 다 지나왔잖. 그러니까 앞으로 H, HBM도 그렇고 파운더리도 그렇고 하여튼 확실하게 우리가 이렇게 뭉쳐 가지고 그러니까 우리가 뭐 우리 요것만 줘 이렇게 사가지 않는다. AMD는 그러니까 너네랑 같이 해서 어 너네랑 함께 성장하자 그러면 너네도 굉장히 좋지 않냐라는 이제 말하자면 전략적 미료를 얘기하고 있는 거예요.

입장에서는 그 삼성전자가 굳이 이거를 싫다고 해야 될 일이 없는게 뭐냐면 삼성전자는 누가 됐든 구하기가 어렵잖아요, 지금. 그러니까 삼성자는 그냥 팔면 되는 거죠. 그러니까 어제도 뭐 그 우선 뭐 어 매각하는 뭐 공급하는 그 HBM4에 대한 M도 맺고 어 MO니까 뭐 누구나도 맺어도 되죠. 어 그러니까 지금 보면은 삼성전자에 대해서 GTC에서 젠순항이 공식적으로 고맙다고까지 얘기를 했죠. 그다음에 이번에는 리사수는 직접 와 갖고 어 승지원도 가고 뭐 이러면서 애모했고이 이렇게 됐기 때문에 삼성전자 입장에서는 뭐 굳이 누구를 뭐 어떻게 해야 될 필요는 없다.

어 그렇다. 그래서 SK 하이닉스가 뭐 쥐쳐지거나 이런 의미가 아니라 삼성전자의 상징성 때문에 예. 그렇다고 보시면 될 거 같아요. 그니까 이분법적으로 나눌 필요는 없고 삼성전자 파이팅 SK 화이닉스 화이팅. 결국은 두 회사 빼고는 없으니까. 없으니까. 예. 자, 그럼 하나의 회사를 또 제가 언급을 드려야 되나 말아야 되나 굉장히 고민이 많은데 그래도 좀 드리겠습니다. 오셨으니까. AMD가 이제 네이버를 또 만나요. 근데 네이버가 우리 구독자분들도 그렇지만 개미 투자자들에게 참 엄청나게 아픈 손가락 중인가? 그렇죠. 그러면 예. 그렇죠.

예요. 당주님이 보시기는 이거 네이버 어떻게 보셔야 그러니까 이런 거죠. 네이버가 우리 투자자들이 믿고 또 한국의 대표적인 그런 기업으로서의 역할을 사실 시장에서는 잘 못했어요. 예. 그러니까 이제 그랬던 차에 그 네이버의 제일 큰 고민은 뭐냐면 세계적인 유수의 유산 업을 하는 그런 기업들이 다 빨리 치고 나갔는데이 네이버 어물어물하다가 그걸 못 한 거예요. 그런데 지금 이제 엔비디아에서 나오는 GPU 그 비싼 걸 갖다가 뭘 좀 구성을 하려니까 너무 빡세죠. 우리 흔한 말로. 그런데 AMD는 좀 싸잖아요. 저렴하. 예. 그러니까 그럼 AMD를 채택하면서 좀 엔비디아로부터 벗어나고 싶은 거예요.

비싼 집에서 좀 벗어나면서 그래서 이제 AMD의 뭐 그 요새 뭐 최신 가속기 뭐침 뭐 이런 거를 이제 우린는 하고 그 대신 네이버가 노리는 거는 이제 쏘린 AI를 우리나라에서 네이버가 제대로 구축해 내겠다. 그러려면 많은게 투입돼야 되는데 그러려면 M비디아보다 가격이 싼 AMD를 택하는게 우리한테 유리하다. 가격 전략으로. 예. 그니까 그렇게 이제 판단을 하는 거 같아요. 근데 그것도 보면 AMD랑 네이버랑 서로 어 그 목적이 맞았다 이렇게 볼 수 있는 거죠. 예. 참 네이버 주가 보면 답답해요. 이게 이렇게까지 소해 받아야 되나 싶은 생각도 드는데 그죠?

그러니까 뭐 우리가 이제 흔히 쓸 때 네이버에서 뭐를 내놨어요. 예를 들어서 AI에 관련된 어떤 걸 근데 뭐 저만 해도 그고 재미난 아이뭐 딴 것 예. 그러니까 그 얘기는 뭐냐면 소비자들의 욕구를 정확히 파악 못 하고 또 소비자들의 욕구를 맞추려면 그만큼 엄청난 소위 말하는 케팩스 투자가 돼야 되는데 이게 힘이든 거예요. 어 그러니까 그중에 이런 탈비디아 칩을 이제 하기 위해서 이번에 이제 AMD 하고 어 적극적으로 만나서 그래도 우리는 한국에서의 소보인 AI는 우리가 책임진다. 이제 이런 이렇게 나간다고 볼 수 있는 거죠. 네. 참 네이버도 힘을 내 줬으면 좋겠습니다.

자, 그러면 또 하나의 큰 고민 혹은 투자자분들이 가장 궁금해할 부분은 자, 삼성전자와 SK닉스는 그래 너무 좋아. 네. 그렇다면 소부장 중에서는 과연 어떤 기업이 가장 큰 수를 받을까? 이게 굉장히 큰 이제 그런 질문 저도 많이 봤는데 그러니까 이런 거죠. 그 질문에 앞서서 투자자분들이 생각해 보셔야 될게 뭐냐면 우리는 돈을 벌기 위해서 투자를 하는 거잖아요. 그러니까 어떤 섹터에서 어떤 종목을 사야 다른 거보다 빨리 갈까? 그러니까 쉽게 얘기하면 소부장 쪽에서 뭘 사면 삼성전자나 SK 하이닉스보다 더 빨리 오를까? 결국은 여기에 목적성이 있는 거잖아요.

예. 그런데 반도체라는게 삼성전자 SK 하이넥스 혼자서 만들 수가 없기 때문에 다만 이제 반도체의 P에서 Q로 넘어가는 과정에 있는 거는 맞아요. 그거는 맞을 수는게 모든 상품이 그렇지만 처음에는 가격 때문에 이제 막 그러다가 메모리가 이렇게 되니까 그다음에 이제 Q로 넘어간다 그러면 가장 먼저 떠오르는게 그러면 장비들이 들어오고 뭐가 돼야 그게 제대로 진행되지 않겠어? 이런 생각을 하는데 문제는 뭐냐면 그 생각은 누구나 할 수 있는 생각이지 그게 뭐 특별한 생각이 아닌 거예요. 근데 그 생각을 너무 빨리 했어요. 음. 그러니까 그 얘기는 뭐냐면 준비 안 됐는데 너무 빨리 해서 시장에서 주가는 소부장이 먼저 갔어요.

이미 출발을 해 버렸어요. 예. 급패. 그리고 이제 그 레거스 반도체가 되다 보니까 쉽게 얘기해서 후공정 말고 막 전공정에 있는 것들도 막 움직이고 막 이렇게 해서 막 동시에 막 시장이 이제 움직이게 되니까 야 이번에 이쪽인가 보다 하고 사람들이 전부가 예 갔죠. 근데 이제 중요한 건 뭐냐면 저는 이런 거 아니 우리가 양복을 팔면 상위하이 다 사는 거 사야 맞는 거지. 예. 그러니까 이거는 상대적 개념으로 생각하시면 투자할 때 실수를 할 가능성이 상당히 있어요. 저는 이건 서로 보완해 되는 거다. 그래서 제가 그 포트폴리오 구성할 때 반도체 섹터를 얼마라고 정하면 그 안에서 이런 반도체를 만드는 회사와 소부장과 분리해서 들어가십시오.

두 개를 다 어든지 결국은 이거는 서로 같이 갈 수밖에 없는 거지. 뭐 어떤 일정 과정에는 이쪽이 좀 빠르고 이쪽이 늦고 할 수 있지만 조금 긴 호흡으로 보면 결국은 다 같이 간다. 그리고 가장 중요한게 뭐냐면 전방산업인 삼성전자나 SK 할리닉스가 꺾이면 나머지 그냥 꺾인다. 그건 어쩔 수가 없다. 그러니까 결국은 두 개를 같이 가는게 가장 현명한 방법이다. 그래서 저는 늘 그렇게 말씀드려요. 반도체를 꼭 그 두 회사만 정해서 뭐 삼성, SK 하이니스 하지 마시고 거기에 주요 그 장비를 공급하고 있는 그 장비 회사들 뭐 많잖아요. 그러니까 그런 것들이에 또 포트폴리오에 두면 아마 오늘 같은 경우도 뭐 반도체 회사는 조금 어제 너무 좀 급하게 많이 올랐으니 그 덩치 큰게 7% 8% 오르는게 좀 이상하죠.

근데 그렇게 됐으니까 오늘 좀 쉬지만 오늘 장비 쪽에서는 또 나름 또 움직인단 말이에요. 그러니까 그 얘기가 무슨 얘기냐면 둘은 떼놓고는 얘기를 할 수가 없다. 그래서 이제 투자 전략으로면 같이 가는게 맞는 거 같다. 이런 생각입니다. 그러면 마지막으로 반도치 외 섹터에서도 그러니까 계속 좋은 게 뭐 갔으면 하는 마음이 있지만 언제나 조정 뒤에 또 상승 나오고 상승 뒤에 조정 나오고네. 그러면 지금 쉬어가는 쪽 중에 강주님이 보시기에는 그래도 이쪽 섹터와 이쪽 테마는 단기적으로 어느 정도 수급이 좀 들어올 가능성이 높겠다 하고 생각하시는

그러니까 지금 이제 사실은 이번에 그 일란 전쟁이 없었으면 2026년도 상반기의 빅 이벤트는 스페이스엑스예요. 아 맞아요. 사실 그런 일이 흔치가 않거든. 펀치가 않아요. 그런데이 전쟁에 지금 묻였어요. 이게 그래서 뭐 그동안 좀 이제 움직이긴 했지만 또 많이 올라왔으니까 좀 그 가격 부담도 있고 뭐 이랬지만 어쨌든간 지금 업계에서 논하고 있는 거로는 1조 7,500억 달러 얘기하고 있잖아요. 스페이스 그러면 시총으로 따져서 전체기권이에요. 그 굉 하기도 전에 지금 굉장히 유명해진 회사가 됐고 그다음에 이게 뭐 단순히 위성만 대신 쏴주고 이러는게 아니라 주요 업무들이 나와 있잖아요.

이렇게 되면 통신도 그렇고 그게 다 바뀌어 버리잖아요. 이게 되게 자주방이나 연관이 되어 있는데 이거를 민간 기업이 하는게 맞나 싶은 생각이 들더라고. 그렇죠. 그래서 이게 그렇게 되면 우리가 뭐 자율주행 이렇게 얘기하지만 아 자율주행은 그냥 내 맘대로 갑니까? 이게 못 가는데 자율주행이 사막에서도 가고 자 요새 전쟁하는 그 중동에서도 되고 하려면은 이건 위성밖에 없어요. 우리 뭐 이게 기지국 이건 택도 없는 얘기잖아요. 그러니까 이런 것들이 완전히 어떻게 보면 이런 부문의 시스템 자체를 바꿔 버리는 회사가 이제 나타나게 된 거잖아요.

그래서 지금은 이제 전쟁 때문에 좀 그게 가려져 있지만 어차피 스케줄로 보면 6월에 IPO 하는 걸로 돼 있잖아요. 그러니까 이거는 좀 계속해서 올라올 수 있는 이슈라는 거를 한번 좀에 생각해 보실 필요가 있고 또 한 가지는 이제 뭐 유리기판 이런 거죠. 그러니까 이제 반도체가 점점 고급화되고 반도체에서 지금까지 하던 방법을 해결할 수 없는 또 하나의 퀄리티를 넘어서는 거를 하려면 유리 기판을 아 안 할 수가 없기 때문에 이것도 반도체와 더불어서 계속해서 신경 써야 되는 부문이 하나가 될 테고 그다음에 이제 요새 얘기하고 있는 뭐 원래 기본적인 그 기술적인 바탕은 블록체인 기술이지만 만 STO 스테이블코인 뭐 이런 거 NFT 이런 것들이 제에 정진 차리고 또 우리 특히 우리나라에서는 지역 화폐도 그런 쪽으로 흘러갈 수밖에 없을 것 같고 6월에 이제 우리 지방 선거가 있기 때문에 여기에 관련된 이슈들이 계속해서 나올 가능성이 상당히 있다.

그래서 이제 그런 것도 그런 이슈 차원에서 좀 그런 것들을 좀 신경 쓰시는게 좋지 않을까 이렇게 생각합니다. 네. 일단 뭐 여러 가지 지정확정 리스크 때문에 많은 투자자분들이 진짜 하루하루 변덕이 좀 생길 수밖에 없는 장이긴 하지만 삼성전자 SK닉스 오늘 당주님께서 이야기하시는 거 꼭 한번 음 여러 번 들어보시고 같이 고민을 해 보셨으면 좋겠다는 생각이 듭니다. 자 오늘 당주님 모시고 1부만 하긴 아쉽잖아요. 그래서이어서 2부 콘텐츠에서는 에너지 관련해서는 그럼 우리가 봐야 되는 부분이 무엇일까이 이야기도 나눠 보도록 하겠습니다. 안녕하세요.

이건입니다. 올해 주식 시장 정말 말들이 많습니다. 이럴 때일수록 개별 종목도 중요하지만 시장의 흐름을 파악하는 것이 더 중요합니다. 단기 이슈나 테마에 흔들리시면 매번 같은 실수만 반복하게 됩니다. 따라서 가치 평가라는 것은 느낌에 의존하기보다는 명확한 기준과 공식으로 만들어져야 합니다. 그래서 저는 여러분의 계좌를 평생 지켜줄 검증된 투자 원칙을 정리했습니다. 조삼위 법칙을 기반으로 돈이 몰리는 섹터가 어디인지 저평가 기업을 선별하는 기준은 무엇인지 손실을 줄이고 수익을 높여줄 기계적 수익화 루팅까지 여러분들이 궁금해하셨던 제 기준의 핵심을 알려 드리겠습니다.

주식은 도박이 아니라 확률입니다. 감에 의존하는 95%의 개미를이기는 단 5%의 필승 공식으로 더 이상 불안한 투자는 하지 마세요. 원칙으로이기는 투자 8주 안성 반에서는 여러분들과 함께 주사회 집중적인 교육이 진행됩니다. 투자 기법을 알려 드리는 이론 강의뿐 아니라 배운 원칙을 바로 적용할 수 있는 실전 중심의 라이브 수업까지 준비되어 있습니다. 딱 두 달만 집중하세요. 8주가 끝나면 시장이 흔들려도 뉴스가 쏟아져도 투자가 쉬워집니다. 위험이 도사리는 이번 시장에서 살아남기 위한 최선의 방법 저 이건이와 함께라면 꾸준히 성장하는 계좌를 만들 수 있습니다. 원칙으로이기는 투자 지금 시작하세요.

#금리#삼성전자#AMD#엔비디아#SK하이닉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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