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자: 김민수 · 한국인
요약 보기
SK하이닉스 실적 급증(올해 영업이익 160조 전망 언급)과 자사주 매입·ADR·특별배당 가능성을 근거로 하이닉스·삼성전자 및 SK스퀘어 관련 긍정론을 펼침. 메모리 가격 급등(DRAM 100%대, 스팟 30%대 상승)과 엔비디아 AI 수요(GTC, 1조 달러 전망, 에이전트 AI·KV캐시로 메모리 수요 증가)를 근거로 반도체 강세를 주장. 이후 HBM·파운드리·디자인하우스·테스트·소켓 등 반도체 소부장 관련주를 제시하며 반도체 중심 세팅을 권함. 후반 교육 광고(8주 과정)는 투자 분석과 무관.
다듬은 글
좀 전에 주도 센터 반도체 얘기하셨는데 바로 반도체로 넘어가 볼게요. 네. 어, 얼마 전에 최태현 회장 우리가 어, SK 하이닉스가 처음에 막 올라올 때 ADR 이슈 있었잖아요. 미국에 상장하는 거. 요게 최근에 좀 이슈가 된 걸로 알고 있는데 이렇게 의미가 어떻게 될까요? 어, 근데 그럴 수밖에 없는게 그거 한번 볼까요, 지금? 어. 최태원 회장님께서 그 멀리까지 가셔서 이렇게 자신있게 얘기하는 거는 일단은 자사주 매입하려면 뭐가 필요합니까? 돈이 필요하죠. 돈이 필요하겠죠. 근데 지금 보니까 우리 돈 많이 벌을 것 같은데 이런 쪽에 대한 자신감이겠죠.
네. 지금 보게 되면 어 삼성자도 마찬가지겠지만 지금 올해 기준으로 보게 되면 그냥 FN 가이드에 아주 보수적인 걸로 본다고 하더라도 올해 160조 볼 걸로 나옵니다. 야 이게 지금 몇 달 전만에 들어 100조가 안 됐었는데요. 100조가 뭡니까? 작년에 어 영업이익 보게 되면 40 47조 뭐 이렇게 45조 이렇게 나왔을 겁니다. 그렇게 본 거를 한 1년간 본 거를 이제 분기해 보 이렇게 나오는게 되기 시작한다. 그러면 이게 일단 첫 번째 자신감입니다. 그래서 내년 가게 되면 180조 이런 식으로 지금 이제 돈을 무지이 벌기 시작해요.
그러면 여기서 이제 K팩트 숫자 한다라고 하더라도 기껏 해 봐야 한 30조면은 연간 30조원 많이 하는 걸로 알고 있습니다. 옛날 같았으면은 30주한다 그러면 와 연관 순익을 연관 연보급을 다 때려붙네 그러면 부담이 됐었죠. 지금은 부담 같은 소리. 예. 그렇죠. 그 얼마야? 얼마면 돼. 이거 한번 해 주고 그다음에 나머지 쫙 있다 보니까 그걸 가지고 그러면 어떻게 하냐? 이거 지금 요즘 나온 얘기는 은행권에서 걱정하고 있대요. 삼성원자나 하이닉스가 돈 가지고 올까 봐 가지고 올까 봐. 네. 그리고 또 지금 정부 기조가 해외 두지 마라.
가져와서 환율 안정시키는 도움을 줘라라고 하다 보니까 갖고 오려고 하는데 은행거든 아우. 손살에 죄송한데 다른데 가시면 안 되겠습니다. 운영할 데가 없대요. 이렇게 되기 시작하게 되면 그것도 하나의 걱정이라고 하는데 근데 중요한 거는 쌓아 놓고 그러면 그렇게 자신있게 저 자사주 매입을 할 수 있을 정도의 흐름가 두 가지 겁니다. 자사주 매입하게 되면 소각 아니면 지금 3차 상법 계정을 통해서 그렇죠. 예. 소각 아니면은 이걸 활용해야 됩니다. 근데 소각보다는 이걸 가지고 ADR 발행하는게 훨씬 더 이득이라고 생각하다 보니까 이렇게 나온 거겠죠.
이런 쪽들과 함께 또 하나는 배당이겠죠. 아마 제가 보기에는 올해 삼성전자도 그렇고 하이닉스 특별 배당 비스무리한 거 예. 나올 수밖에 없습니다. 돈을 너무 많이 벌다 보니까. 그리고 이게 결국에는 또 연결되면은 누가 결국엔 내가 좋아요. 회장님이 입장 조선 나도 그렇죠. 회장님 서로 좋은 거죠. 예. 서로 좋은 거죠. 그러면 그 입장으로 보게 되면 지금 자산주 매입하고 소각도는 ADR로 가고 뭐다는 ADR로 안 간다고 그래도 그것도 배당한다. 그러면 어떤 조사가 좋아지느냐? 일단 어 저희가 봐야 될게 SK 스퀘어입니다. 스케어 그렇죠.
예. 이게 가장 그 지금 본다고 하더라도 그런 기대감이 있다 보니까 조금 더 강해요.맞아요. 강하고 이거에 대해서 이해 그니까 그런 얘기 하시더라고요. 이게 스퀘어가 한 20% 갖고 있습니다. SK 하닉스. 그렇다고 하더라도 그걸 통해서이 회사가 매입해서 EPS 그니까 소각까지 하거나 아니면 그 약간 유통 물량을 줄여들어서 레버리지를 만들어 시작하게 되면 중간 지수에서는 가장 성과가 좋을 수가 있겠죠. 그런 쪽으로 보게 되면 스크에 대한 영향력 그러니까 지금 만약에 하이닉스를 충분히 채웠다라고 생각하시게 되면 지금 여기서 하이닉스 더 들어가서 단가를 높이느니 차라리 그러면 스퀘어를 저점에 매수하는 것도 아 좋죠.
또 하나의 전략입니다. 요거와 똑같이 보게 되면 삼성자도 그래요. 네. 네. 삼성자도 지금 많이들 보시게 되면은 갖고 계시지 않습니까? 네. 그 아 삼성자 갖고 있으니까 기분 좋다. 근데 또 사고 싶은데 내가 산게 저 밑에 어 한 10만 원대 한번 샀어요. 근데 지금 여기서 또 지금 산자 그러면 단가가 쭉 올라갔 것 때문에 부담 원래 부담이 아닙니다만 그렇게 느껴져요. 괜히 기분이 안 좋아요. 그러면 이거 하지 마시고 삼성자 우선주 하세요. 아 그렇죠. 그러면 또 우선주는 배당을 더 줄 거 아닙니까? 개매기. 예. 그렇게 되면 우선주도 지금 마찬가지로 그러면 새로 전집한다.
나 옛날에 10만 원대 9만 원대 산 거 그냥 두고 우선주를 가지고 공략가를 하시면 되겠죠. 예. 그러면 똑같이 지금도 약간 그렇다고 그래서 뭐 삼성전자 고점하고 뭐 이거 저점 이거 비교하는게 아니라 새롭게 들어갔었을 때 전략들을 다시 잔다라고 하게 되면 가장 좋은 그런 수 있기 때문에 그렇게 병해 가게 되면 어 이런 저점에서 또 활용할 수 있을 만한 좋은 조건들이 되지 않나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 너무 좋은 말씀 감사드립니다. 이게 사실 계좌 입장에서 얘기를 하시는 걸 거예요. 예. 계좌 안에서 새로운 종목이 들어가는 것과 내가 있는 것을 더 사 가지고 단가를 높이는 건 굉장히 다른 부분이거든요.
그렇죠? 단가 높이면 갑자기 또 육가때에 떨어져 버리면 내 온금 건드리면 또 미쳐 버리는 거죠. 예. 요런 그 계좌상의 운용의 묘 계좌를 운용하시니까 탁월하십니다. 대표님.에 에 그냥 그렇게 잔잔발리로 살고 있습니다. 아 그게 잔잔이 아니고 이게 지금 말씀 오늘 하신 말씀이 뭐냐면은 전 의미를 알아요. 네 나머지 주식을 계속 끌고 가려고 그 안에서 활동을 하시는 겁니다. 예 핵심은 들고 가는게 맞고요. 그렇죠? 네 반도체 얘기 중에 또 말씀드릴게요. 디램이요 너무 올라요. 그렇습니다. 네. 이거 언제까지 올까요? 모르겠습니다. 어, 솔직히 이번 사이클 쪽에서
어, 이번에 전쟁 리스크나 또 이제 여러 가지 지적 리스크가 나와서 메모리 반조체가 혹시나 의무 양으로 전쟁 리스크도 벌어져서 이제 수요 좀 줄을 것 같아. 이런 식으로 얘기할 줄 알았더니 깜짝 놀랐습니다. 아니, 무슨 100%씩 올려요, 가격을? 예. 전방치는 뭐 100% 120% 올라갔고 실질적으로 어 거래 가격들 보게 되면 스파 가격이 이제 30% 정도 이거는 기본으로 올라가 있고요. 지금 약간 전쟁 발발 이후에 나온 현상입니다. 더 올라간다는 얘기예요. 이걸 어떻게 생각하냐면 약간 이제 과거에 이제 로우 전쟁 때 나왔던 공급방이 위축되면서 공급방이 그때가 지금은 상황이 많이 다릅니다.
코로나 19가 나온 직구다 보니까 바뀌는 모습들이 있는데 그런 상황에서 더 변화가 나올 거 같아서 이게 좀 안 되겠다 이럴 때 혹시나 제대로 또 전장 리스크가 길어지게 되면 혹시나 또 또 공급한 리스크까지 나오게 되면 네 미리 발주하자 안쪽에 되는 변화가 크죠. 네네 두 번째는 요거를 한번 보셔야 될 것 같습니다. 지금 어 GTC 2016에서 나왔던 얘기 중에서 지금 이제 젠슨 선생님이 얘기하는 거지만 이번에 GTC에서 제가 느끼는 거는 가장 큰 거는 AI 쪽에 조금 진심이다라고 생각하시게 되면 이분이 이야기하시는게 AI 칩 관련된 쪽에서 엔비디아가 작년에 얘기했던 게
많아 봐야 우리 5천억 달러는 충분히 할 수 있겠다라고 얘기 나왔다가 지금은 내년가게 두 배를 부릅니다. 두 배 그럼 1조 달러입니다. 사실 1년 만에이 두 배 부르기 힘들거든요. 힘든데 그러니까 5,억 달러도 이게 저희 우리가 에이 설마라고 했는데 그때 대가 했었어요. 말도 안 되라고 처음에 생각했거든요. 근데 그렇게 이어져 가지 않습니까? 그런 과정 중에서 1조 달러를 부르는 거 대한만큼 그니까 저희가 이번에 GTC에서도 무슨 그니까 어 젠슨왕 선생님 하는 얘기를 이렇게 쭉 들어보게 되면 가장 많이 한 얘기 중에 하나가 뭐냐면은 AI 에이전트입니다.
이거에 대해서 지금 잘 이해를 잘 못 하시더라고요. 이게 나오기 시작하게 되면 앞으로 그래서 예 그 협력사라고 네 등급까지 매겼지 않습니까? 매소 등급 매겨서 뭐 무슨 플래티넘 등급 실버등급 그게 쫙 나오고 있는 회사들을 쭉 보게 되면 앞으로 M비디와 협력해서 AI 에이전트 시대에 뭐 거기 AI 헬스케어도 있고 의료 AI 의료 쪽도 있고 거기다 소비 기업들도 있고 쫙 이렇게 있다는 얘기는 결국에는 에이지언트 시대에 우리가 협력해서 이렇게 끌고 갈 또 하나의 모델들과 협력사들을 보여 준다고 보게 되면 이거 그러면 에이전트는 그니까 그때 나왔던 것에서 조금 어려운 얘기로 가게 되면 KV 캐시란 얘기를 합니다.
음. 그니까 지금 우리가 AI 에이전트 때 명령할 때 네. 내가 어 이따가 내일 약속이 있다 보니까 거기서 몇 다섯 명이 모고 거기서 7시에 모일 텐데 거기서 그럼 내가 거기 갈 교통수단 마련해 주고 거기서 뭐 택시를 부르던 네가 좋은 마련해주고 유명한 식당 가서 예약까지 예약해까지 하는 한 번에 쫙 이렇게 하게 되면 거기 엔드 엔드 엔드가 다 있죠. 그럼 거기 들어가는 그 메모리는 예전에 연산을 하기 위해서는 그 저장이 되 거 아닙니까? 그런 과정 쪽에서 더 쌓이고 쌓이고 쌓일 수밖에 없는 구조죠. 그러면 메모리가 덜 쓸까요? 덜 쓸까요?
엄청나게 덜 엄청나게 쓴다 얘기죠. 그런 것까지 감안하고 그러면 칩도 하다 못해. 지금 이제 이번에 나온 그로이라고 또 얘기가 많이 나왔지 않습니까?이 이 그록 같은 경우는 이번에 어 그니까 베라루빈 시리즈 안에 들어가기 시작해요. 거기 완전히 다 때려놓더라고요. 보니까 거기서 들어가면서 뭘 담하냐면 LPU 이게 언어 모델입니다. 그러니까 여러 가지 다양한 언어 모델들을 얘가 어 실질적 원래이 회사가 2023년도에 인수했어요. 그러면서 벌써 삼성원자의 어 위탁을 막기 시작했습니다. 근데 그걸 가지고 영어안을 더 확대시킬 거 베라루빈 잘 팔리게 되면 그럼 삼성전자의 일이 더 많아지겠죠.
파운드리 쪽에서 이렇게 나오기 시작하게 되는 과정들로 보게 되면 이게 얼마 지금 CPU는 아 이건 당연히 들어갈 거고 CPU GPU 뭐 LPU 뭐 다 DPU까지 데이터까지 다 들어가서 트론을 대비하기 위해서 그렇게 만들어 가는데 저희가 이걸 너무 무시하는 거 같아요. 그렇게 되면은 이제 아직 우리가 항상 그렇잖아요. 로봇도 에이 그거 되게 되게 야 차례 아톰을 아톰이 많하나 봐 이렇게 많이 했지 않습니까? 철인 28호 어디 갔니? 이런 거 얘기하고 그런데 그게 결국 하나씩 하나씩 보이다 보면은 그때부터 그게 주가는 벌써 이만큼 와 있죠.
기대감 때문에. 그런 관점으로 본다고 하더라도 지금은 어 너무 이쪽에 대해서 시장이 조금 좀 지금 전쟁 이란에 막 폭탄 떨어지고 그것만 보고 있다 보니까 이렇게 무시되고 있는데 다 끝나고 나게 되면 어느 순간 야 그게 아니었네 생각들이 나올 수가 있기 때문에 잘 지켜보는게 좋겠다 이렇게 말합니다. LPU 담당은 삼성 파운드리에 한다는 뉴스가 나왔더라고요. 네. 네. 그렇게 될 거 같고 아마 이번에 또 보게 되면 그 18일 날이죠. 우리 또 우리의 예 리사수 선생님 이이라고 하려고 하다가네 벤 적이 없어서 그냥 선생님 같은 경우도 오면 무슨 얘기 할까요?
원래 이렇게 바쁘신 분들이 그냥 한국에 와서 뭐 그냥 뭐 어유 뭐 BTS 구경하려고 오신 거 아니잖아요. 14년 만에 오셨다 그러더. 그렇습니다. 이렇다 얘기는 뭔가 사인을 직접 하려고 오셨겠죠. 그러면 두 가지라고 생각합니다. 일단 우리도 HB 필요해. 우리도 좀 주세요. 이게 첫 번째고 두 번째는 파운드리입니다. 제가 보기는 파운드리 쪽에서 아우 지금 TSMC 줄 섰더니 번호표를 17번을 줬어. 짜증나서 못 있겠어. 1, 2년 기다려야 되죠. 네. 안 되겠다. 이거 요즘 보니까 맛집음 많이 올라왔다면서요. 우리 좀 발중 걸칩시다.이 얘기가 나오기 시작하게 되면 요것도 하나의 중요한 역할을 끼치겠죠.
그래서 이쪽 종목들이 보게 되면은 아마 그런 것도 있을 겁니다. 그래서 요즘 HBM4 요쪽 관련된진 종목들 요거 요쭤보려는데 바로 나오네요. 제가 부장님의 마음을 잘 읽고 있습니다. 예. 이런 쪽에서 봤을 때 아마 이제 HBM 관련된 쪽들이 먼저 반응을 하기 시작하는데 일단 여기서 좀 막 섞여 있어요. 지금 섞여 있는데 여기서 구분을 한다라고 하게 되면 지금 파운드리 쪽도 일단은 이제 영향력을 계속 올려간다. 그러면 중요하게 봐야 될게 이게 지금 여기서는 없겠지만 이제 디자인하우스가 지금 빠져 있죠. 예. 디자인하우스 쪽에서 그냥 하나만 고르라.
저는 AD 테크놀로지입니다. 이게 1차고 가운칩스 얘기 많이 나오죠? 네. 그런 정도까지는 일단 챙겨 보시는게 맞을 것 같고 게다가 요즘 핫한 두선 테스나네 테스트는 그죠 나야나 이렇게 나오기 시작하는 거고 그다 좀 덜 간게 하나 마이크론입니다. 이게 좀 덜 갔어요. 근데 요거랑 하나 모터리얼즈랑 같이 봐야겠죠. 연결시켜서 두 개를 보시게 되면 일단 파운드리 관련된 쪽에 한 두 세 종목은 거의 이상이 없다쪽으로 보시는게 맞을 것 같고요. 거기다가 또 어 봤을 때 검사 이쪽들은 테스트 패키징 들어가는 소재 이쪽들은 다 소켓 쪽이 많겠죠.
예. 그렇게 들어갔고 장비 이런 쪽으로 들어가는데 네. 어 여기서 뭘 보느냐에 따라 차이는 있겠지만 어느 정도 내가 매매를 좀 해 봐서 좀 눈에 있다라고 하는 종목들이 제일 좋을 것 같습니다. 그래야 이것들이 이거 또 특히 보게 되면 시가총에 상위 종목들이 있고 또 바깥 종목들이 있고 그러다 보니까 약간 구분이 어려우실 수가 있는데 이거는 어 이제 가장 중요한 거는 반도체 관련된 쪽을 먼저 세팅을 하고 이쪽을 보세요. 그렇죠. 이게 핵심입니다. 전자 닉스 있고 그다음에 이제 소부장으로 파 터져 가자. 예. 예. 그거 없는 상황에서 그냥 소부장으로 세팅하게 되면 시장 따라갈 수 있겠지 뭐라고 하는데 많이 흔들리실 겁니다.
그기 때문에 요걸 갖고 있는 입장 쪽에서 그러면 어 삼성자 아닉스 10% 비중 정도든 차라리 이쪽에서 매매를 하겠다. 가게 되면 이러 이런 특성에 따라서 대응을 할 수가 있기 때문에 그런 쪽들이 훨씬 더 좋지 않을까 생각하고 있습니다. 근데 마지막에 깊판 슈퍼 사이클 얘기 나오던데요. 네. 슈퍼사이클이 나와야죠. 그래서 또 준비했어요. 아. 예. 역시 저 보지도 않았는데 바로 나옵니다. 역시 저 유튜버입니다.네 유튜버입니다.네 그래서 어 지금 요거 얘기 많이 나오잖아요. 소켓은 한때 얘기 많이 나왔고 여기 보면 왜 하닉스가 없고 삼성만 있어라고 하실지 모르겠지만 다 합니다.
다 하는데 소캠 2예요. 그러다 보니까 본격적으로 양산돼서 이쪽으로 쓰겠다라고 하게 되면 제일 중요한게 우리가 어 관련돼서 물론 여기 연관돼서 어떤 기판이다 보니까 뭐 두산의 CCL부터 파미셀까지 이렇게 쫙 들어가는 것도 물론 있겠지만은 그런 거보다 그냥 직접 조립해서 네. 하고 있는 쪽을 본다. 그러면요 정도가 맞을 것 같고요. 근데 심텍 대덕전자 그리고 또 뭐 코리아서는 좀 결이 다르다고 말씀드렸죠. 예. 그쪽에서 정까지는 보시는데 아마 누가 가장 여기서 어 탄력도나 흐름들이 좋으냐라고 하게 될 땐 개인적으로는 대덕전자가 제일 탄력적이라고 생각합니다.
근데 심택은 그때도 말씀드렸지만 아직까지 지난번 4분기 때 실적 보게 되면은 약간 어 그 내용들이음 마진이 좀 영향을 받을 정도로 분기를 보여 줘야 돼요. 그렇습니다. 그래서 이거는 마진보다는 Q확대가 새롭게 없던게 들어오기 시작한다 그러면 당연히 움직일 수밖에 없겠죠. 그런 것좀 보시고 요건 좀 생소하실 거예요. A팩트이 회사는 하닉스 협의체가 만들어서 예전부터 그렇게 해서 만들 겁니다. 그러니까 다 지붕 모아 가지고 거기서 오셋 하려고 만드랍니다. 패키징 테스트 솔루션 다 해요. 근데이 회사들이 변화가 나오기 그러니까 원래 좀 돌아가기 시작하게 되면서 자본 좀 투자하고 그렇게 하다 보니까 좀 늦긴 합니다만 이런 회사들도 앞으로 하이닉스와 함께 할 일이 많겠죠.
네 것도 한번 챙겨보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안녕하세요. 이건입니다. 올해 주식 시장 정말 말들이 많습니다. 이럴 때일수록 개별 종목도 중요하지만 시장의 흐름을 파악하는 것이 더 중요합니다. 단기 이슈나 세마에 흔들리시면 매번 같은 실수만 반복하게 됩니다. 따라서 가치 평가라는 것은 느낌에 의존하기보다는 명확한 기준과 공식으로 만들어져야 합니다. 그래서 저는 여러분의 계좌를 평생 지켜줄 검증된 투자 원칙을 정리했습니다. 3위2 법칙을 기반으로 돈이 몰리는 섹터가 어디인지 저평가 기업을 선별하는 기준은 무엇인지 손실을 줄이고 수익을 높여 줄 기계적 수익화 루팅까지 여러분들이 궁금해하셨던 제 기준의 핵심을 알려 드리겠습니다.
주식은 도박이 아니라 확률입니다. 감에 의존하는 95%의 개미를이기는 단 5%의 필승 공식으로 더 이상 불안한 투자는 하지 마세요. 원칙으로이기는 투자 8주 안성 반에서는 여러분들과 함께 주사회 집중적인 교육이 진행됩니다. 투자 기법을 알려 드리는 이론 강의뿐 아니라 배운 원칙을 바로 적용할 수 있는 실전 중심의 라이브 수업까지 준비되어 있습니다. 딱 두 달만 집중하세요. 8주가 끝나면 시장이 흔들려도 뉴스가 쏟아져도 투자가 쉬워집니다. 위험이 도사리는 이번 시장에서 살아남기 위한 최선의 방법 저 이건 함께라면 꾸준히 성장하는 계좌를 만들 수 있습니다. 원칙으로이기는 투자 지금 시작하세요. Ja.







Comments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