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eople장 홈📈 Stock Masters주식 유튜브를 Articles로 읽고 Author의 예측을 실제 가격으로 확인합니다 people장 Board 홈요청하기

한국어 · English

Bear Bearish · DB Calls 기준 · 미국기술주, S&P500, 코스피, 비트코인, 금

김광석

Accuracy score-0.1
순 place127
Scored calls252 calls
Hit rate / Market-adjusted / Return-weighted49.7% / 50.4% / 50.9%
1-month return / Market / beta excess return / Peer excess-1.0% / +0.1% / -0.2
Bullish / Bearish / Neutral38.6% / 27.7% / 33.7%
Best horizon3m
Performance badgeLate call badge
Main channel경제 읽어주는 남자(김광석TV)
국적한
Note
Updated2026-10-28 07:00:00

Main stocks: #미국채금리 (120)#한국채금리 (77)#코스피 (69)#미국기술주 (64)#환율 (63)

How scores are calculated

[속보] 미국 9월 CPI 물가 3.7% 급등 : 인플레 쇼크와 국채금리 폭등 [즉시분석]

경제 읽어주는 남자(김광석TV) · 2026-10-14 · 유튜브 시청 290,078 · Board Views 9 · Korean

Korean

유튜브 썸네일

원문 보기

다듬은 글 보기

여러분 안녕하세요. 10월 14일 9시 36분. 5분 전에 미국 물가 데이터가 발표됐고 데이터 지금 업데이트하고 기어도 분석하고 해서 여러분께 즉시 분석에 임해 볼 수 있도록 하겠습니다. 바로 가도록 하겠습니다. 일단 실제 발표치를 보면요. 어, 헤드라인 CPI 전월 대비는 시장의 컨센에 부합하고 또 근원 CPI도 전월 대비로는 예, 컨센서스에 부합합니다. 문제는 헤드라인 CPI 전년 대비가 3.6으로 시장은 전망했는데 실제 발표치는 3.7%로 상회했고 근원 CPI도 전년 대비로는 2.5% 5%를 시장이 예상했는데 그마저도 2.6%로 상회했습니다.

그러니까 두 가지는 부합했지만 두 가지는 상회했기 때문에 이것은 물가 쇼크 [콧방귀] 상회했다라고 판단하는게 맞는 거 같습니다. 물가 쇼크가 등장했다. 그리고 이게 왜 물가 쇼크냐? 왜 상회했느냐라고 판단을 여러분께 여쭤 말씀드린다면 이렇습니다. 시장의 기대치도 3.4에서 전월 3.4 3.4에서 3.6%로 반등할 거라고 부정적으로 기대했었거든요. 근데 그 부정적인 기대마저 넘어서는 물가 상승률을 발표했으니 당연히 쇼크죠. 역시 호 같은 경우도 2.9, 2.6, 2.5, 2.4로 하향화 되다가 이번 9월 근원 CPI는 반등은 할 거야.

한 2.5%로 반등할 거야. 부정적으로 전망했었거든요. 부정적으로 시장이 컨센을 가졌는데 그 부정적인 전망보다 더 부정적인 거죠. 예를 들면 여러분들이 저를 실물로 보지 않으신 분이 유튜브로만 보시다가 혹은 공중파 방송으로만 보다가 별로 뭐 비우감으로 생겼을 거야라고 생각을 부정적으로 생각을 하셨는데 실물을 보니까 자기가 생각했던 거보다 더 못 봐주게 생긴 거예요. 이런 거죠. 일종에 마치 이런 것처럼 부정적으로 전망했는데 그 부정적인 전망보다 더 나쁘게 실적이 나왔으니 이것은 물가 쇼크로 받아들일 수밖에 없겠다라는 부분 강조해서 설명드립니다.

더 구체적으로 말씀드리겠습니다. 미국 물가 상승률을 장기적으로 제가 끌어다가 설명드리면 1981년에 9%대를 상여하는 오일쇼크를 경험했고 41년 만에 고물가를 22년에 만났는데 그 이후 물가 상승률이 안정화되는 듯했다가 중동 전쟁 이후 다시 튀죠. 튀다가 좀 떨어지는가 했더니 다시 튀는 현상이 일어난 겁니다. 조금 최근 기점으로 당겨서 보겠습니다. 역시 22년 6월 CPI 물가 상품률이 41년 만에 고점을 찍었었는데 그 이후 다소 하향화되는 이런 걸 디스인플레이션이라 합니다. 디스인플레이션 현상이 쭉 전개되다가 26년 중동 전쟁이 발발한 이후 물가 상승률이 급등했죠.

4.2%로 급등했죠. 그 이후 조금은 안정화되는 듯했다가 8, 9월 들어서 중동 전쟁이 재점화하기 시작하면서 격화되기 시작하면서 국제 유가가 다시 100달러를 초과하고이 값은 또 튀게 된 겁니다. 역시 근원 물가를 기준으로도 유사한 설명을 드리겠습니다. 이게 기본적인 장기 단기 물가 상황을 여러분께 설명드립니다. 가장 중요한 건 기어도 분석인데요. 방금 기어도 분석을 했더니 보시는 것처럼 기어도를 잠깐 설명드릴게요. 물가 상승률의 레벨이 있지 않습니까? 방금 여러분께 말씀드렸던 것처럼 미국 헤드라인 물가 상승률은 3.6%예요. 그러면네 개의 레고 블록을 쌓아 올렸더니 3.6% 높이가 되는 거예요.

그럼네 개의 레고 블록은 각각 더 뚱뚱해지냐 얇아지냐를 봐야 돼요. 그네 개의 레고 블록을 고루 비교 분석하는 겁니다. 보시면 크게네 개의 레고 블록은 식료품 물가, 에너지 물가, 그리고이 두 가지를 제외한 나머지 물를 뭐라고 해요? 근원 물가.이 근원 물가 중에서도 두 가지를 구분하는데 근원 상품 물가냐, 근원 서비스 물가냐. 근데 보시는 것처럼 근원 서비스 물가가 나름 정점을 찍었을 때 2.0% 포인트 기도 기어를 했는데 그 이후 1.9 1.8 1.8% 포인트로 어 기어도가 쪼그라들었어요. 이게 뚱뚱해지지 않았어요. 그런데 근원 서비스 물가 기어도가 다시 올라가죠.

이건 불안한 요인입니다. 다만 여기서 뚱뚱해진 걸 보면 식료품 물가마저 나름 잡히는데 그죠? 에너지 물가가 굉장히 강하게 뚱뚱해졌죠.이 부분은 어 에너지 물가만 급등한 것인가? 뭐 그나마이 부분은 위로를 할 수 있어요. 에너지 물가만 떨어지면 다시 물가 안정되는 거 아니냐 하는 생각을 할 수도 있어요. 그러나 근원 서비스 물가가 다시 반등한 것은 불안한 요인이다.이 부분도 불안한 요인이라고 의견을 드리고 싶고요. 그다음 [목을 가다듬음] 근원 상품 물가와 식료품 물가는 왜 뚱뚱해지지 않느냐?이 이 부분은 바른 부분으로 에너지 물가가 상승하고 비료값, 농약값 오르면 식료품 가격도 오르기 마련인데 왜 다른 부분으로 전의되지 않느냐?이 이 질문에 대해서 의견을 드린다면 제가 이미 몇 개월 전에 가설로 세웠었던게 트럼프 대통령이 시진핑 주석과 미중정상 회담을 베이징에서 하고 그 5월 정상회담 이후에는 미국이 중국으로부터 대량 수입을 한다.

생필품 원부자재 부품 수요를 대거 수입한다. 그럼 이것을 수입하면 물가 상승률의 개념상 25년에는 수입을 안 하다가 26년에는 대거 수입을 하면 중국산 상품이 대거 들어오면서 물가 상승률이 확실히 안정화되는 효과를 누릴 수 있다라고 제가 가설과 가정을 세웠었고 가설 검증을 여러 번 보여 드렸는데 그 이후 5 6 7 8 9월 미국의 대중 수입기 급격 격히 늘어요. 그때부터 그게 결과적으로는 물가 안정 효과를 일부 만들긴 했지만 그것을 넘어서는 만큼의 강한 에너지 가격 상승 그죠? 국제 유가 상승 이런 것들이 약이되고 있다. 그렇게 설명을 드리겠습니다.

그리고 미국 물가 상황을 판단할 때 중요하게 고려하는 것이 또 주거비 상승률이에요. 자, 주거비는요. 기본적으로 계속 올라요. 주거비가 떨어진 적은 없어요. 계속 올라요. 오르지만 오르는 속도가 팔라졌다가 오르는 속도가 둔화됐다가 하는 거예요. 주업비는 계속 올라요. 근데 중요한 건 주비 상승률을 봐야죠. 지금 주업비 상승률을 계산해 보니까 3.0%로 나름 떨어지는 흐름이었거든요. 3.4, 3.2 3.0. 근데 이번에 3.2%로 반등했습니다. 근원 서비스 물가의 많은 기어도가 주거비 상승률이니까이 주거비 상승률은 우리나라 식으로 통계를 말씀드리면 주거 광열비 격이에요.

에너지 가격이 오르면 주거 광열비가 오르죠. 그죠? 바로 그런 효과. 그런 효과가 발동된 것이다. 그래서 미국 CPI 물가가 급등하게 된 배경을 설명드렸습니다. 미국 물가 상황을 나름 몇 가지 다른 잣대로 더 들여다 보면요. 어 일단 PCE 물가 상승률도 개정 후 지표로 판단한다면 나름 8월까지는 5월 정점 찍고 떨어지는 흐름. 근원 물가도 나름 정점치고 떨어지는 흐름이지만 아무래도 9월 물가 상승률은 반등할 가능성이 높다라고 뭐 그전에도 한 달 전에 의견을 드렸어. 그렇게 드린 의견은 바로 PPI 물가 상승률 때문이에요. PPI 물가 상승률이이 생산자 물가가 소비자 물가를 어 결정짓는듯한 나름의 선행 변수거든요.

생산자 물가가 상승하면 그게 소비자 물가를 상승시키는 거죠. 수입 물가, 생산자 물가, 소비자 물가. 근데이 생산자 물가가 이미 7, 7월까지는 떨어지다가 8월 들어 반등했기 때문에 9월 소비자 물가 상승률은 반등할 수 있다라는 말씀을이 PPI 데이터 어 발표될 때 한 달 전에 즉시 분석해 드렸었죠. 역시 생산자 물가 PPI뿐만 아니라 근원 생산자 물가도 8월드로 반등했기 때문에 9월 CPI 또 PC 물가 상승률은 반등할 가능성이 높다라고 그때도 말씀을 드렸어요. 그러면 더군다나 오늘 발표된 CPI 아 죄송합니다. 딸국질이 나오네요.

오늘 발표된 CPI 데이터도 물가 쇼크 수준이지만 내일이 시간에 발표될 PPI 물가도 또 한번 급등한다면 다시 말하면 이런 흐름이었다가 TPI 물가가 4.9%를 상회하면서 급등한다면 그것은 굉장히 강한 엄중한 물가 쇼크에 대한 경고가 될 수 있습니다. 어, 반대로 PPI 물가 상승률이 내일은 좀 떨어진다면 10월 FMC일 때는 좀 지켜보다가 금리 결정하자라는 얘기를 해 볼 수가 있는 것이죠. 자, 그만큼 미국의 경기와 고용 상황이 그만큼 탄탄하다는 것이고 그만큼 미국 경제가 견조한 흐름이고 고용 지표도 어 4.5%라는 5%라는 기준선을 훨씬 하회하는 안정적인 미국 고용 상황을 유지하고 있고 어 뭐 취업자 증감도 어 등락은 있지만 어쨌든 안정적으로 취업자가 증가하고 있다 보니 어 이제는 물가 쇼크 상황을 잠재우기 위해서는 물가 안정을 유도하기 위해서는 금리를 확실히 인상해야 되겠네라는 생각을 뭐 추가적으로 할 수 있게 만드는 국면이라고 저는 생각을 입니다.

자, 그러면 오늘 발표된이 CPI 데이터가 시장에 어떤 영향을 미칠까? 굉장히 부정적인 영향을 미칠 거라고 생각을 하는데 여러분께 하나하나 말씀드리겠습니다. 먼저 우리는 시장을 확인하기 위해서는 어 국채 금리를 봐야 되고요. 국채 금리와 또이어서 미국 달러 인덱스를 좀 봐야 될 거 같아요. 국채 금리를 지금 업데이트해서 보여 드리고 있는데 어 저도 놀랐습니다.네 5.3%를 초과했습니다. 5.3 3 2%를 기록하고 있습니다. 어 이것을 시계열로 좀 본다면 장기 시계열로 봤을 때도 사실 굉장히 높은 어 국채 금리 상승 흐름을 다시 제현하고 있어요.

물가 안정화되겠지. 10월 금리 인상 없을 거야. 이런 생각을 하면서 국채 금리가 나름 떨어지는 흐름이었다가 다시 재고조되고 있는 겁니다. 그래서 월별로 봤을 때 굉장히 강한 고점을 갱신해 나가고 있는 이런 흐름이 어 나타나고 있다. 국채 금리가 이렇게 상승하면 당연히 어 달러도 영향을 미치겠죠. 달러도 영향을 미칠 텐데 달러 인덱스도 굉장히 강한 급등을 만들었죠. 달러 인덱스를 강하게 급등시켰다. 그러면 이것은 국채 금리 상승은 제가 안 보고 있지만 비트코인 시장이나 금장을 강하게 억누르는 효과가 발생했을 것이고 아마도 뭐 10월 금리 인상 가능성이 조금은 뭐 CPI 데이터 발표 직전보다는 올라갔을 거라고 저는 생각을 하는데 그 부분 여러분께 말씀을 드려 보겠습니다.

네. 자, CPI 데이터 발표 직전만 해도 금리 동결할 거야 80%, 78%가 넘게 금리 동결할 거라고 굳게 믿고 있었는데 지금이 순간에는이 값이 많이 어 떨어지고 금리 10월에 인상할지도 몰라하는 생각이 올라갔을 거라고 생각합니다. 제가 지금 어 C 패드워치를 업데이트하고 있는데요. 좀 버벅거립니다. 제가 벅거리는데 조금 있다가 풀리면 다시 보여 드리도록 하겠고 어 뭐 저의 의견은 당연히 그렇게 됐을 것이다라고 어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제가 조금 있다가 이게 풀리면 다시 말씀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시장에 굉장히 강한 악재로 작용할 거라고 봅니다.네 지금 업데이트가 막 됐는데요.네 그렇네요.

제 보니까 65% 확률로 금리 동결 가능성이 쪼그라들었고 35% 확률로 금리 인상 가능성이 굉장히 강하게 반등했습니다. 실제 그런 모습이에요. 이것은 고수란이 시장에 오늘 미 증시에 영향을 미칠 것이고 한국 증시에도 역시 안 좋게 작용할 거라고 봅니다. 지금이 순간 다른 이변이 있지 않는 한 지금이 순간 다른 이변이 나타나서 중동 전쟁 끝났어. 뭐 국제가 급락. 뭐 트럼프 대통령이 뭐 뭐 뭐 이런게 없다면 당연히 시장에는 어이 CPI 데이터는 부정적으로 작용할 것으로 봅니다. 향후 통화정책에 대한 의견을 정리하고 마무리하겠습니다. 미국이 기준 금리를 지난 9월에 인상했어요.

그리고 한국도 두 차례 기준 금리 인상했고 유로존도 두 차례 일본도 두 차례 그밖에 다른 여러 나라들도 금리 인상을 단행했습니다. 바로 중동 전쟁 이후 국제 유가가 상승하고 인플레가 약이 되는 이른바 굴절 효과를 만들었습니다. 그러면 미국은 여기서 추가적으로 금리 인상을 단행하겠는가? 현재로서는 단행할 가능성이 높아졌다라고 의견을 드리고요. 그 금리 인상 시점은 10월일까 12월일까의 문제지 언제일까에 대한 판단은 아직 어 확정적인 건 아닙니다. 그러면 10월 말 회의를 앞두고 미국 PPI 물가와 PC 데이터 이런 것이 어떻게 나오는지를 지켜보고 그것에 맞게 금리를 결정하겠지만 기본적으로 10월 말 금리 결정은 현재로서는 동결 가능성이 많지만 무게를 둘 수 있겠지만 그러나 오늘 CPI 데이터에 영향만 놓고 본다면 금리 [콧방귀] 인상 가능성이 조금 더 올라간 금리 인상 경계감이 올라가는 과정이 주가의 조정 국면이라고 여러 차례 말씀드렸습니다.

역시 10월 22일 한국은행의 금리 인상 가능성도 높아지고 있다라고 어 평가해 볼 수 있겠습니다. 아 금리 인상한다라고 의견 드리는게 아니라 금리 인상 가능성이 올라갔다. 올라가게 만드는 지표 발표였다라고 여러분께 의견 드리겠습니다. 자, 이제 두 가지 공지 사항 말씀드리고 여러분께 지금 라이브 중이지만 즉시분서 어, 지의 응답을 받도록 하겠습니다. 첫 번째 공지는 27년 경제 전망. 27년 경제는 어떤 흐름일까? 27년을 경정지을 20대 경제 트렌드는 무엇일까? 저는 주도주가 바뀔 것이다라고 말씀을 드리고 있는데 반도체가 아닌 어떤 영역으로 AI가 돈의 영류를 가져올 것인가라는 것을 어 본서를 통해서 좀 확인하는 시간을 가지면 어떨까 추천 의견 드리고 제가 매월 월간 특강을 진행하고 있습니다.

이번 10월 24일에는 중간 선거 이후 그 선거 결과가 어떻게 나올지 아무도 모르죠. 그니까 그 결과가 한네 가지 경우의 수가 있는데 그 각각에 따라서 실제 경제나 자본 시장은 어떤 흐름일까를 어 제가 분석하고 진단하여 어 여러분께 공표하는 어 강연을 진행해 보도록 하겠습니다. 어, 매월 월간 특강 중에이 10월부터는 이제 매월 섹터 애널리스트 한 분을 초대해서 그 섹터에 대해서 집중적으로 공부하는 시간을 갖도록 하겠습니다. 우리 경제학교 구성원 여러분들은 자동참이시고요. 매월 경제 공부 한 차례씩 하는 것 취미삼아 찾아와 주시길 여러분께 부탁드린다라고 말씀드렸고 어 경제학교 회원은 아니지만 나요 월간 특강만큼은 꼭 참석해 보고 싶다 하시는 분들 20분의 한정에서 초대를 해 보겠습니다.

그리고 이참에 경제학교 조인에서 매일 아침 제가 정리해 드리는 경제 등교길 뉴스 촬해 드리는 제 줌 수업 그리고 월간 전망 수업 지금 말씀드린이 전망 수업 이런 것을 고로 어 교감하는 경제학교에 참여하는 건 어떨까라는 추천 의견도 드려봅니다.이 이 세 가지 공지 사항은 고정 댓글 상단에 링크로 남겨 놔 드릴테니까 찾아와 주시길 바라고 이상 즉시 분석 마무리하고요. 또 10월 15일 밤 9시 반에 CPI 말고 PPI 데이터가 발표되니까 혹시 [콧방귀] 제가 가급적이면 라이브로 PPI 데이터 즉시 분석해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또 10월 15일 저녁 라이브에 찾아와 주시길 바라겠습니다. 이상 마무리하고요. 다른 영상을 통해서 여러분 인사드리겠습니다.

#금리#비트코인

← List으로
공유페이스북밴드

이 Articles에 대해 요청(숨김) 수정 요청

Comments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