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자: 김광석 · 한국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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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동자막 기준 CPI 즉시분석 방송. 9월 PCE 연례 개정으로 물가 하향 조정 설명 후, 미국 CPI 헤드라인 전년비 3.7%(예상 3.6%), 근원 2.6%(예상 2.5%)로 상회해 물가쇼크로 판단. 국채금리 상승·달러 강세, 10월 금리인상 확률 상승으로 증시에 부정적 전망. 미국 AI 밸류체인 집중과 주도주 이동(메모리→타 영역)을 근거로 미국장 강세 유지 견해 제시. 한국은 추가 금리인상(3.5% 목표) 가능성 언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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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 어, 안녕하세요. 어서 오십시오. 네, 안녕하세요. 아마 이제 제대로 작동하지 않을까 생각이 됩니다. 라이브를 잘못 열어서 다시 시작이 됐을 것 같습니다. 잘 되고 있나요? 잘 되고 있는지 한번 보겠습니다. 자, 뭘 한번 잘못 열었다가 뭔가 좀 이상한데요? 잘 되나요? 왜 저는? 음. 네. 이제 되는 거 같기도 하고요. 자, 안녕하세요. 지금 잘 응. 되고 제가 지금 확인이 안 되네요. 이상한데? 잘 되고 있지가 않는 거 같은데요. 잘 되고 있다는 거죠. 근데 왜 영상이 아 이제 되나 보다. 뭔가 좀 이상한데요. 잘 되고 있는 거예요?
아니, 왜냐면 이제 제가 죄송합니다. 제가 조금 컴퓨터로 확인. 오, 네. 잘 되고 있는 거라고 생각하고 시작해 보도록 하겠습니다. 뭐가 이상해요. 네. 잘 되고 있는 거 같습니다. 네. 여러분, 어쨌든 여러분은 잘 보이시는 거죠? 제가 방금 시작했다가 잘못 나가졌다가 다시 들어왔더니 뭐가 사라지고 그래서 어 제가 조금 적응을 잘 못 했습니다. 자, 저는 이제 준비가 됐고요. 이제 오늘 어 약 어 한시간이 안 남았죠? 한 약 45분 있으면 이제 미국 CPI 데이터가 발표되고 그 CPI 데이터 어 즉시 분석을 진행하도록 하겠습니다. 네.
아, 이제 나름 정신을 좀 차린 거 같습니다. 제가 우엉왕에서 죄송합니다. 여러분 함께 해 주시는 분들 한 분 한 분 성함 읽어 드리고 그리고 시작을 할 수 있도록 하겠습니다. 함께하자 님이 예 일바로 함께 해 주셨습니다. 감사합니다. 함께하자. 아 칠리 새우 대가리네 안녕하세요. 이름이 굉장히 폭력적이세요 실리세요 대가리 님 황의 님네 반갑습니다. 눈이 부시게 사라신 어서 오세요. 카스테라 아 박민아 님 에어바 에어백 프로 님 에어백 회사하시나 봐요. 잘하자. 아 으하하하 프라이 루 김명이 어서 오세요. 아 루루 1003 책 잘 읽고 있습니다.
아이고 감사합니다. 박선영 님 예 윤도현 선생님 모셨어요. 진또님, 김명희 님 아이고 말씀 감사합니다. 김명이 선생님네 싸후 예 진동조아네 잘 보이시고요. 최은숙 님 김은숙 님 참기쁜 정성우 킹오리 원인 님 반갑습니다. 할리맨 낙동강 어서 오세요. 거꾸로 일건님 할 수 있다. 이길 님 참 제가 참 여러분들께 조종장 이후에 미장이 좋을 것이다라는 말씀을 드렸었잖아요. 제가 그 말씀을 괜히 드렸나 봅니다. 참 한국장이 제가 생각했던 거보다 더 안 좋게 흘러가는 모습을 지켜만 보고 있네요. 그죠? 여러분들도 아 국장하시는 분들은음 위로에 말씀드리고 응원의 말씀드리겠습니다.
킹오리 님 원니 멋진 교수님 반가워요. 할리맨 낙동강네 이길자 님 봄여름 가을겨울 백호돌 이민구 싸후 함께하자 교수님 이번 책 읽으면서 너무 공감되는 건 재정 건전에 대해 공감이 매우 돼. 아 말씀 감사합니다. 재정 [콧방귀] 얘기를 좀 많이 했죠 이번에. 예. Q5714님 싸후 잘하자. 목은 좀 괜찮으신가요? 제 목이 아직 딱 괜찮지는 않습니다. 한 80% 나아졌는데 말씀 주셔서음 홀스를 하나만 입에 씹으면서 이야기를 어 기왕이면 스트랩실을 스트랩실은 사탕이 아니라 약이니까 입에 좀 물고 어 앞부분은 이야기하겠습니다. 아이언주 님 양해 부탁드립니다.
네. 아이언주, 럭키, 박민수. 네. 어서 오세요. 감사합니다. 사라시 님. 제가 완장 선물 드리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아까 책 예. 감사합니다. 김태진 님. 제 국장을 탈출해야 된다는 뜻은 아니었고요. 제가 한 두어 달 전에 말씀드렸었던 것은 6, 7월에 조정장을 겪은 후에 아 국장은 이제 박수권에 갇칠 가능성이 높다고 의견을 드렸었고 아 그리고 미국장의 강한 상승장 미국을 중심으로 한 유동성 장세가 이어질 거라고 의견을 드렸었죠. 그 근거들은 제가 여러 차례 설명을 드렸으니까. 어, 장 탈출이 진행이다 뭐 이런 뜻은 아닙니다. 네.
아이언쭈 님 감사하고요. 제가 역시 완장 선물 드렸습니다. 이제 40분 있으면 네. CPI 발표 있습니다. 이따가 즉시 분석해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네. 9시 반이고요. 좋습니다. 펀더멘탈이 뭐 좋지 않다라는 것을 여러분 눈으로 확인하고 계시죠? 네. 좋습니다. 여러분들도 건강에 유의하시고요. 오늘 제가 CPI 분석 전에 전해 드리고자 하는 이야기들이 꽤 있고요. 그 이야기 중에 하나 먼저 말씀드리겠습니다. 어, 가끔 이제 댓글을 보면 어, 2주 전에 PC 물가 데이터가 발표됐었잖아요. 그 물가 데이터를 보고 일부는 뭐 이거 통계 조작 아니냐?
아, 트럼프 대통령이니까 뭐 당연히 통계 조작간 거 아니냐 이런 말씀을 하셔서 아마 제가 그동안 저의 톤을 어 여러 차례 제 강의를 들으셨던 분은 아시겠지만 트럼프 대통령을 지지하는 사람이 아님을 어느 정도 또 이해하셨을 겁니다. 트럼프 대통령을 지지해하는 발언이 아니라 오해하지 마시고 통계만큼은요. 그 조작했다라는 그 근거를 찾지 않았다면 유추에서 통계가 조작됐다라는 표현을 해서는 안 됩니다. 그건 굉장한 어 그 굉장한 신뢰입니다. 그 부분 말씀드리고요. 제가 그 부분을 잠깐 어 설명을 드려 보고자 합니다. 말씀드릴까요? 네. 박수 한번 쳐 주시면 녹화는 아니고요.
강의 모드로 어 임해 보도록 하겠습니다. 먼저이 부분은 명확히 설명을 드려야 될 거 같아서 어 말씀 드려 봅니다. 한번 갈게요. 자 한모음 하고요. 자, 일단 지난 PC 데이터를 발표하던 날 그니까 원래 원래 매년 9월이면 PC 데이터를 발표할 때 이런 애뉴얼 업데이트라는 걸 합니다. 26년 update to national industry state and country sttics. 그 CP 아, PC 데이터를 발표할 때 애뉴얼 업데이트를 했다라는 것이 이렇게 발표됐어요. 공식적으로. 그니까 이게 조작이 아니라 업데이트라는 거.
업데이트. 음. 그 부분을 말씀드리려 하는 겁니다. 그래야 그 통계를 우리가 제대로 이해해야 제대로 경제와 어 거시 경제 상황을 진단해낼 수 있잖아요. 그러니까 통계를 제대로 이해한다라는 관점에서 말씀을 드려 보겠습니다. 아마 아마 [콧방귀] 뭐 저는 그렇게 생각합니다. 아마 제 채널을 제외하고는 우리나라 어떤 채널도 미국 PC 데이터를 애뉴얼리 업데이트하고 있다라는 것을 뭐 지금 말씀드리겠지만 지금처럼 구체적으로 설명드릴 어 일은 없다고 생각합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저는 해야 될 거라고 생각하니까 해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너무 학술적인 논의가 아니라 여러분께 충분한 이해를 도와드리고 싶고 어 올바른 그 데이터에 대한 이해를 가졌을 때 그 거시 경제 상황을 제대로 진단할 수 있다라는 관점에서 지금부터 말씀을 드려 보도록 하겠습니다.
자, 한번 볼게요. 일단 2026년 5월, 6월, 7월, 8월 데이터를 보면요. PC 데이터가 3.4%로 발표됐는데이 3.4%가 4%가 뚝 떨어진 것이 아니라 뚝 떨어 혼자 뚝 떨어진 것이 아니라이 앞에 데이터 7 6 5월 데이터도 소급 적용해서 업데이트가 됩니다. 이해가셨죠?이 부분이 굉장히 중요해요. 그래서이 부분을 지금부터 설명드리려 하는데요. 자. 이겁니다. 일단 제가 PC 데이터를 즉시 분석하면서 이게 애뉴얼이 업데이트된 데이터임을 확인하는 절차를 갖고 확인 후에 말씀드리겠다라고 의견들었습니다. 근데 3.0%가 발표됐고 3.4%가 발표됐어요.
3.0 3.4는 전월 대비 뚝 떨어졌다라고 생각하기보다 어 이렇게 보시면 좋겠죠. 이게 개정전 데이터 기준인 거고요.이 앞이 개정 후 기준으로 보면 이렇습니다. 이렇게. 그러니까 근원이 3.0, 헤드라인이 3.4%로 발표가 됐는데이 앞에 데이터도 다 소급 적용된 거예요. 소급 적용돼서 어 결국은이 흐름은 유사한 거예요. 흐름이 3.8% 5월 물가가 정점을 찍고 그죠? 5월 물가가 정점을 찍고 6월, 7월, 8월 물가 상승률이 점진적으로 둔화되는 역시 근원 물가도 5월에 정점을 찍고 6월, 7월, 8월 어 완만하게 하향화 되는 물가 상승률이 하향화 되고 있는 그 경로를 보여 주고 있습니다.
그죠? 그니까 이런 추세를 보면이 통계가 갑자기 조작된 것이 아니라 원래 매년 9월이면 앞에 모든 데이터까지 합해서 소급 적용하는 것이다라는 부분을 말씀드립니다. 이해가셨죠? 자, 이제 제가 여러분께 드리고자 하는 말씀은 그럼 개정전 PC와 개정후 PC, 계정전 근원 PC 데이터와 개정후 PC 데이터 이것을 좀 보여 드려야 될 거 같아요. 개정전 후 어떻게 됐는지 자 보겠습니다. 계정 전 물가 상승률의 흐름으로 보면 이게 빨간색 같았는데 개정 후 기준으로 보면 하늘색처럼 물가 상승률의 정점도 4.1이 아니라 3.8 그죠. 추세적으로는 흐름이 유사하지만 계정후 PC 데이터가 물가 상승률의 레벨이 조금 떨어져서 관리되고 있다라는 거.이 이 부분을 좀 강조해서 설명드리도록 하겠습니다.
근원 PC로도 좀 보겠습니다. 어 개정전 PC와 어 포PC 데이터를 추세적으로 롱텀하게 이렇게 보여 드리고 있는데 역시 개정후 PC와 코 PC의 흐름을 보면 어 역시 22년 6월에 정점을 찍고 디스인플레이션 구간을 보이다가 26년 중동 전쟁 이후 다시 인플레이션 발생하고 불안해지고 어 그리고 다소 완만하게 하양정화되는 이런 흐름 근원으로도 마찬가지 같은 흐름을 보인다라는 것을 여러분께 설명드려 보고자 합니다.이 말씀드리고 [콧방귀] 싶었던 거예요. 근데 아 조금 있다 발표되는 어 CPI와 PC가 어떻게 다른지 제가 여러 차례 설명을 드렸었는데 그 CPI와 PC의 차이점 가장 중요한 차이점은 CPI는 가게의 직접 지출 항목들을 나열한 것이고 가게가 직접 지출하진 않지만 간접적으로 지출하는 항목까지 CPI보다 더 광범위한 품목에 걸쳐서 품목이 들어간다.
더 정확한 미국의 물가 상황을 진단하기 위한 지표로 PCE가 쓰이고 그래서 자국의 물가를 제대로 진단해서 연준이 FMC웨이 때 가장 레퍼런스로 삼고 있는 미국의 물가 지표를 PC로 하고 있다. 다만 PC 같은 물가 지표를 도입하고 있지 않는 대부분의 나라들이 있기 때문에 우리나라도 CPI만 있어요. 그래서 국제 비교를 위해서는 CPI를 쓰고 있다. 이렇게 구분을 해서 말씀드렸어. 그런데 제가 말씀드린게 두 지표의 차이점 중에 하나가 품목 업데이트 주기가 정해져 있는 품목 구성비를 기준으로서 어 적용되고 있는데 CPI는 PCE는 품목 가중치가 주기적으로 조정됩니다.
여기에 조금 더 구체적으로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여기 품목 소종이라어요. 제가이 업데이트라고 했는데이 업데이트를 조금 더 구체적으로 설명드리겠습니다. 일단 품목 업데이트가 있어요. 첫 번째 품목 수정. 이게 왜 있느냐? 장기적으로 설명하는게 조금 더 유리할 것 같은데. 여러분 어쩌면 20년 전에는 소비자 물가 데이터에 스마트폰이 있었을까요? 20년 전이면 몇 년이에요? 벌써 시간 이렇게 됐구나. 2006년이군요. 30년 전이라고 했는 우리 소비자 물가 데이터를 그때도 추개를 했을 텐데 그때는 스마트폰이 있었을까요? 465가지 우리 소비자의 소비 품목에 있어서 스마트폰이 없었겠죠?
근데 2000년대 들어서 2010년대 들어서 특히 스마트폰이 보급되고 스마트폰이 소비 품목에 들어갔겠죠. 이해가시죠? 그러니까 이렇게 품목이 계속 바뀌어요. 그럼 소비자 더군다나 없던 품목이 들어갈 수도 있고 있던 품목이 사라질 수도 있어요. 예를 들면 편지 쓰세요. 편지 쓰면 우편을 보내는데 우편료 같은 것도 과거에는 있었고 중요했을지 모르지만 지금 안 들어가겠죠. 마치 마치 이런 것처럼 그 품목이 바뀐단 말이에요. 그래서 매년 품목을 업데이트합니다.이 [콧방귀] 주요 품목을 수정하는 이런 업데이트가 있다. 이게 첫 번째 수정입니다.
영어로는 메서돌로지 업데이트라고 합니다. 메서돌로지 손목 어 방법론의 변화 이게 1번이에요. 두 번째 헤더닉 price adjustment라는게 있어요. 영어로 먼저 말씀드릴게요.이 헤도닉 프리스 adjust먼트이 단어는 뭐냐면 측정 인플레이션을 하향시키는 효과가 발생하는데 예를 들면 이런 겁니다.음 가장 대표적으로 10년 전에 썼던 스마트폰이 있어요. 그 10년 전 스마트폰하고 지금 쓰는 스마트폰하고 성능이 엄청나게 좋아졌겠죠, 지금? 근데 10년 전 스마트폰의 가격도 100만 원이고 지금 현재 스마트폰도 100만 원이다.라고 한다면 여러분 생각해 보세요.
그러면 이게 가격이 오은 거예요, 떨어진 거예요? 성능이 올랐다는 것을 생각해 보면 그때 스마트폰이 100만 원이고 지금도 100만 원이면 사실 100만 원이 아니라 같은 성능이라고 가정해 보면 100만 원이 아니라 80만 원 아니겠는가? 바로 이런 거죠. 그 경제학자들이 굉장히 많이 고민합니다. 어떻게 해야 지금의 물가 상황을 현실적으로 어 진단할 수 있을까? 분명 기술 혁신 부분이 들어간다면 그것은 반영해서 물가를 재산정해야겠죠. 바로 그런 겁니다. 물가를 가장 정밀하게 지금 현재 상황에서 그 나라의 물가 상황을 제대로 진단하기 위해서 바로 인플레이션의 하향 효과가 있겠죠.
당연히 하향 효과가 있겠죠. 바로 헤도닉 price adjustment 이미 헤도닉 조정 뭐 이렇게 표현합니다. 어 그리고 세 번째가 가중치 조정이에요. 가중치. 아까는 품목을 조종한다고 했는데 예를 들면 작년에도 우편 요금이 있고 올해에도 우편 요금이 있어요. 작년에도 일반 전화 사용료가 있고 올해도 전화 사용료가 있어요. 일반 전화 집전화요. 근데 우편 우편 이용률이 많이 줄었어요. 일반전화 이용률이 많이 줄었어요. 그러면 가중치를 낮게 부여해야겠죠. 근데 반대로 어 AI는 많이 사용해요. 작년에는 없다가 지금은 생겼고 작년에 AI도 이용했고 올해도 이용했지만 작년 AI 의전도보다 올해 의존도가 높아졌어요.
그러면 토큰뉴에 더 민감하게 반응할 거 아니에. 그러니까 이런 것들이 가중치입니다. 그러니까 우리가 사용하는 소비 품목이 다섯 개면 다섯 개 가격의 등락률을 평균하는게 아니라 1 2 3 4 5 다섯 가지 품목이 있다면 1번 품목 가격 등락률 곱하기 가중치 더하기 2번 품목 가격 등락률 곱하기 가중치 땡땡 5번 품목 가격 등락률곱 곱하기 가중치를 다 더한 다음에 나누기 5 하면 가중 평균 등락률이 나오겠죠. 그러니까 각 개별 품목의 가격 등락률만 있는게 아니라 가중치를 적절하게에 분석합니다.이 경제학자들이 이런 부분을 통해서 어떻게 하면 지금 현재 자국 물가 상황을 어 최적으로 판단할 수 있을까?
이것을 고민하는 거예요. 아시겠죠? 바로 그 부분입니다. 그걸 발표한 거예요 이번에. 그래서 매년 9월에 그니까 9월 발표니까 이제 8월 물가인 거죠. 매년 8월 물가 데이터는 원래 14개 편 애뉴얼 업데이트를 실시합니다. 그래서 품목의 산정 방식이나 가중치나 과거 데이터에 대한 소급 조종까지 모두 합니다. 그니까 이게 통계를 조작시켜서 물가 상승률이 떨어진게 아니라 자국 물가 상황을 정확하게 진단하기 위해서 매년 해 왔던 것이다. 이렇게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어, 특히 어떤 부분이 개편 됐는지를 제가이 공지 아까 보여 드렸던이 공지 내용을 조금 더 구체적으로 제가 스터디를 해 보니까 설명을 드리면이 좀 지울게요.
설명을 드리면 컴퓨터 소프트웨어라든가 투자 자문 서비스 또 법률 수수료 이런 약 세 개 범주에 대한 [콧방귀] 가격 산정 방식을 좀 많이 개편했고요. 그래서 과거에 기저 인플레이션 수치가 전반적으로 한 0.1에서 0.3% % 포인트 정도 하향 조정되는 결과를 결과적으로 낳았습니다. 아까 말씀드렸던 이거죠. 잠깐만요. 이거죠. 결론적으로는 그 PC 데이터가 개정 전과 계정 후 데이터를 결과적으로 비교를 해 보니 약 0.1% 포인트에서 어 혹은 0.3% 3% 포인트에 하향 조정 효과가 계정 전과 계정 후에 걸쳐서 있었다라고 이렇게 설명드리겠습니다.
그래서 어 열 PC 데이터의에 연례 수정 조정 어을 충분히 여러분께 설명드리고자 이렇게 말씀을 꺼내 들었습니다. 어떻게 도움되셨을까요? 혹시 지금 말씀드렸던이 부분에 대해서 질문이 있으실까요? 별로 질문 없으실 것 같지만 질문 있으시면 질 질문 남겨 주시고요. 자,면 PC 데이터 나오기 전까지 지금부터 뭐 여러 가지 의견을 말씀 또 드리겠습니다. 어, 제가 CPI 데이터가 이제 20분 후면 발표되니까 20분 동안 즉시 분석 촬영을 할테니까 여러분 박수 한번 쳐 주시고요. 지금부터 집중해서 강의 모드로 임해 보도록 하겠습니다. 괜찮으시죠?
가겠습니다. 왜 미국으로 돈이 옮겨지는가? 들어가겠습니다. 감사합니다. 들어갈게요. 이제 20분이 있으면 CPI 데이터가 발표됩니다. 그때까지 즉시 분석 강의 진행해 보도록 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갈게요. 네. 네. 여러분 안녕하세요. 제가 뭐 3개월 전, 4개월 전에도 아 6월, 7월에 조정장을 경험한 이후에는 한국장은 다소 박수권에 갇칠 가능성이 높고 그 미국장을 중심으로 강한 상승세가 이어질 수 있다라는 의견을 드렸었죠. 뭐 저의 뷰였으니까요. 그 뷰를 설명하는 그 근거들은 이미 채널 내에 여러 영상들을 통해서 어 여러분들과 공유를 해 드렸으니까 또 한 가지 관점에서 이제 시간이 꽤 지났으니까 지나놓고 한번 확인해 보면서 실제 그러했는지 뭐 검증해 보는 시간을 가져보도록 하겠습니다.
네. 예. 보시는 것처럼 미국으로 유동성이 집중되는 현상은 명확하게 전개되고 있습니다. 여러분들이 코스피의 방향성을 보면 박스권은 커녕 오히려 6, 7월 조정장 이후 다시 조종장 시작되는게 아닌가 하는 생각이 들만큼 많은 우려의 목소리를 댓글로서 표현해 주고 계십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아 미국으로는 유동성이 집중되기 때문에 지금 경제를 유동성 장세라고 충분히 표현해 볼 만하고 다만 미국 예외주의 미국으로의 돈이 집중되고 있는 모습을 확인할 수 있습니다. 나스닥 뭐 최고치를 경신하고 SMP 500 최고치를 경신하고 말이죠. 아 미국으로 유동성이 집중되는 이유는 무엇일까?이 이 보시면 라지캡 미국 회사들을 쭉 나열해 봤어요.
어 라스닥 상위 엔비디아라든가 애플이라든가 구글, 마이크로소프트 아마존 스페이스 메타 자이 제가 하나하나 읽어 나갈 필요도 없이 이들 기업들 다 뭡니까? AI 밸류 체인을 꽉 채워 놓고 있죠. 그니까 우리나라 산업 구조를 보면 AI 모델을 갖고 있고 AI 서비스를 전달하는 기업들만 있는게 아니라 우리나라의 AI 시대의 밸류체인 전체 우리나라가 AI 밸류 체인에 포함되어 있어요. 다만 우리나라의 역할은 그 밸류 체인 중에 메모리 반도체에만 집중되어 있다라는 것이고 미국의 기업들을 밸류 체인으로 쭉 나열해 보면 AI 서비스와 AI 모델 또 뭐 반도체 GPU 장비까지 전반적으로 고루 갖추고 있다라는 것을 여러분께 설명드립니다.
어 다시 한번 말씀드린다면 미국 상장 기업 시카 총액 어 상위 기업들을 나열하면 엔비디아 애플 구글 마이크로소프트 아마존 뭐 TSMC 스페이스 X 메타 브로드컴 테슬라 자 하나도 빠짐없이 AI 기업들입니다. 그죠? AI 기업들. 근데이 AI 기업들을 제가 인베스팅 프로로 분석을 잠깐 해 보면 참조적으로 보십시오. 총평가 점수로 봤을 때 적정 가치 라벨이나 적정 가치 레이블 어떤 면에서도 보면 전반적으로 어떻습니까? 저평가 혹은 적정한 평가를 고로받고 있습니다. 여러 가지 면에서 그래요. 그래서 추가적으로 뭐 상승 여력도 있고 하락 여력도 있다.
여러 가지 분석이 가능하지만 제가 여러분께 드리고 싶은 이야기는 예를 들면 알파벳 A 알파벳의 실적을 보면 매출액도 매출액대로 증가하고 총 이익도 총 이익대로 증가하고 또 영업 활동 현금 흐름도 역시 증가하고 그의 흐름에 발맞춰서 주가도 같이 움직이고 있다라는 것을 추세적으로 우리는 는 확인이 가능합니다. 그러니까 이런 것은 소위 미국으로 돈이 집중되고 있는 여러 가지 현상 국채 금리가 이토록 높은 상황 하에서도 어 미국의이 AI 밸류 체인 내에 보를 갖추고 있는 이런 기업들은 예를 들면 디램 메모리 반도체 주도주 아니네. 다른 영역으로 주도주가 옮겨가네.
옮겨가도 그 AI 밸류 체인을 다 가지고 있다는 거죠. 근데 한국은 AI 밸류 체인 안에서도 디램이 주도주야. 2025년에는 GPU가 주도주야. 그니까 2025년에는 엔비디아 주가가 가장 강하게 올랐고 주도주 답게 그 주도주를 포함하고 있는 미국 시장이 상대적으로 강하게 움직였었죠. 그럼 26년 상반기는 메모리 반도체해였고요. 그죠? 그니까 메모리 반도체가 주도주였으니까 삼전닉스가 굉장히 강하게 올랐었는데 저희가 지속적으로 말씀드린 것은 주도주는 원래 이동한다. 원래 이동하는 것이다. 제가 이렇게 말씀드릴 때 좀 아프게 들리시는 분도 계실 수 있어요.
제 채널에 처음 오셨거나 제가 미국 시장 중심으로 유동성 장세가 일어난다는 이런 분석 의견을 오늘 영상을 통해 처음 접하시는 분들은 나 삼전닉스 갖고 있는데 왜 삼전닉스 안 좋다는 식으로 이야기하는 것이냐 하고 아프게 들리실 수도 있어요. 그러나 저는 여러분께 뭐 죄송합니다만 위로하거나 응원하고자 하는 말씀이 아니라 그리고 저의 분석이 항상 맞는게 아니라 틀릴 수도 있지만 저는 이렇게 분석한다라는 말씀을 드릴 뿐이고 여러분이 참조하셔서 앞으로의 의사 결정을 잘 내리셨으면 좋겠다라는 관점에서 말씀을 드리고자 하는 것입니다. 그리고 이런 기업명을 제가 하나하나 커멘트한다고 해서이 기업을 지금 당장 투자하세요라고 추천드리는게 아니라 저는 이런 식으로 분석하고 있다라는 것을 여러분께 공유해 드리고 있다라는 것을 어 명확하게 설명드립니다.
그래서 추가적으로 말씀을 드려 보겠습니다. 주도주는 원래 이동해요. 20년 21년 재생 에너지가 ESG 열풍과 함께 주도주로 무상했고 22년에 메타버스 NFT가 주도주로 잠깐 반짝이었다가 그리고 전기차가 주도주로 부상하더니 24년에는 3, 4년네 배터리가 주도주가 되었었죠. 그리고는 25년이 GPU가 주도주였고 26년은 메모리가 주도주였습니다. 주도주는 원래 바뀝니다. 주도주가 바뀔 때는 강한 상승장과 강한 하락장을 만나면서 주도주가 보통 바뀌죠. 그리고 [콧방귀] 그 주도주가 바뀔 수 있는 그 근거가 쭉 있는데 제가 그걸 말씀드리는 시간은 아니고요.
다른 영상을 통해서 충분히 설명드렸으니까 그 부분 그렇다라고 말씀드리고 저는 주도주가 바뀔 수 있다. 그러니까 결과적으로 미국이 AI 밸류 체인을 고루 갖추고 있기 때문에 주도주가 바뀌더라도 저는 의견을 드린게 AI 밸류체인 안에서 이동한다라고 말씀드렸고 그럼 메모리가 더 이상 주도주가 아닌게 돼 버리면 그러니까이 주도주 여부는 투심이에요. 민심이 아니에요. 국민의 감정은 아직도 주도주죠. 당연히 삼전닉스 실적으로 뒷받침되죠. 삼전닉스의 기술적 격차를 따라올 기업은 당분간 없어 보이죠. 근데 그게 중요한게 아니라 점진적으로 시장을 장악해 나가고 있다는 거죠.
점진적으로 중국 기업이 마이크론 미국 기업과 CXMT 중국 기업이 점진적으로 시장 점유를 잡아 나가는 거죠. 그게 미국으로 돈이 몰리고 있는 이유입니다. 여러 가지 이유가 있지만 역시 미국 경기 상황을 제가 진단하면서 미국은 아직도 26년 1, 2분기 견조한 흐름을 보이고 있다. 그 견조한 흐름을 보이고 있는 이유는 그동안 GDP 성장률의 절대적인 기어가 케팩스 투자다. 그니까 26년 한해까지는 케팩스 투자를 중심으로 압도적인 AI 투자를 중심으로 미국 경제가 강한 성장세의 흐름을 유지하고 있다. 실적이 뒷받침되고 강한 성장 흐름을 보이고 있다.
국채 발행량이 많고 국채 매입세가 약한다 하더라도 인플레이션이 강하고 그로 인해서 국채 금리가 올라간다 하더라도 돈은 분명 어디론가야 되거든. 국채 금리가 상승하고 높은 국채 금리를 유지한다는 것은 국채로 돈이 안 가고 있다는 뜻이에요. 그죠? 그러면 국채금 이렇게 높은데 어디로 갑니까? 주식 시장으로 갑니까? 부동산으로 갑니까? 금으로 갑니까? 다 안 가요. 근데 어디론가야 되는데 어디론가 갈 거라고 한다면이 국채 금리 상황화에서도 기업들이 마음껏 퍼포먼스를 보일 수 있는 자신 있는 기업들이 회사를 발행하고 신규 투자를 탄행하는 거거든요.
자신없는 기업들이 어떻게 이렇게 높은 이자를 감당해 가면서 회사체를 발행하고 신규 수자를 탄행하겠습니까? 자신 있는 기업들이 누굽니까? 바로 그런 거죠. 그래서 실제 미국의 자산증가 효과가 나타나는 겁니다. 그거 보겠습니다. 미국 가게의 대차 대조표를 들여다 보면 [콧방귀] 전반적으로 여러 가지 자산이 어 증가하고 있어요. 전분기 대비 26년 어 2분기 자산이 [콧방귀] 12.8조달러가 증가했습니다. 엄청나죠. 12.8조 달러가 증가했습니다. 12.8조 달러. 그래서 지금 195조 달러, 196조 달러 정도 됩니다. 2분기 가게 순자산 증가액이 지금 12.8조달러라고 8조달러라고 했는데이 중에서 10조 달러, 11조 달러가 주식 자산 증가예요.
그러니까 부동산 자산 증가, 예금 자산 증가, 뭐 그밖에 부채 증가, 기타 자산 증가 여러 가지 이유가 있겠지만이 중에 절대적인 비중이 12.8 중에 10.7 10.7조 조달러가 주식자산 증가예요. 주가 상승한다고요. 그니까 미국 주식으로 돈이 몰리고 있는 현상 속에서 미국 가게는 미국 주식을 홀드하고 있는 미국 가는 주가가 상승하는 거예요. 그리고 트럼프 대통령은 이걸 원하겠죠. 당연히 적어도 중간 선거에서 대패하고 싶지 않기 때문에. 더 구체적으로 보면요. 가게의 총 자산 대비 주식 비중을 좀 살펴보면요. 자산 유형별 가게 순자산 증감을 분석해 보면 주식이 절대적으로 많죠.
방금 말씀드렸던 것처럼. 그래서 주식 비중이 압도적으로 많아져서 2019년 기준으로 이때 2019년 기준 이때 주식이 24.9%였는데 9%였는데 지금 34%예요. 가게 순자산 중에 총 자산이 있잖아요. 미국은 34%가 주식이라고요. 우리나라 그럽니까? 주식이 34%이신 분이 계세요? 전세 보증금이나 자가에 거주하고 계신 분은 자가 주택 가격 하고 주식 보유 이걸 비교해 보세요. 34%를 주식으로 가지고 계신 분이 계세요. 근데 갑자기 미국 국민들이 주식 비중을 늘려 나간게 아니라 주가가 강하게 상승하면서 24%에서 34%로 상승한 거죠.
그러면 이런 현상은 미국 경제 어떤 모습을 가져올까? 분명 부의 편중을 가져올 거예요. 미국 안에서도 모두가 주식 투자하는 건 아니거든요. 이것은 여러분들에게 굉장히 중요한 인사이트를 준다고 생각하기 때문에 역시 말씀드려 보겠습니다. 주식과 뮤추얼 펀드 보유액을 보면 급격히 늘어난게 사실이에요. 그죠? 그리고 아까 1분기 동안 약 10조 달러 이상이 증가했다고 말씀을 드렸어요. 그죠? 그러면 여기 보시면 주식 뮤추얼 펀드 보유액 중에 상위 0.1% 여기 보이시죠? 상위 0.1%의 보유액이 여기 쓰여 있습니다. 그죠? 상위 0.1% 입니다.
그러니까 지난 1년 동안에는 한 21조 달러가 증가했는데 1년 동안 21조 달러면 한국당 한국돈으로 2경이 넘어요. 3경 가까워요. 2경 한 7조원 어마어마한 돈입니다. 7,조원. 2경 7,조원 우리나라 한해 예산이 800조원인데 지금 2경 7,300조원이 늘었어요. 1년 동안 가게 순자산이. 근데이 주식 보유는 당연히이 자료 보시는 것처럼 상위 계층에 편중되 있어요. 보시면 상위 0.1% 보유 0.1입니다. 1%니까 0.1 이게 0.1%예요. 1% 그리고 여기 보시면 0.1에서 1에서 1%까지 1%인데 이게 1% 그다음 이게 10%예.
10% 그러니까 1%이 1%가 이게 1%예요. 요만큼이 상위 1%의 가게가 고자산가 50%를 넘게 주식을 보유하고 있다고요. 보자산가 50% 미국 전체 가게에 50%를 넘게 자산을 보유하고 있고요. 이게 상위 10% 기준인데 이게 약 88%예요. 그러니까 상위 10% 고자산가들이 미국 전체 주식의 가게 기준으로 주식의 88%를 차지하고 있다. 그러니까 부자는 더 부자되고 있는 거잖아요. 주식을 보유하지 못한 포모 현상을 느끼는 장기적으로 저자산가는 저소득층은 주식을 많이 보유하고 있지도 않다.라는 거죠. 부의 편 중이죠. 조금 더 말씀드리면 자산 계층별로 그 자산의 구성을 좀 추가적으로 본다면 상위 계층일수록 주식 펀드 비중이 절대적으로 높고요.
하위일수록 주식 펀드 비중 자체가 그러니까 주식을 많이 하냐 적게 하냐 부자니까 주식이 많지가 아니라 전체 자산 중에 주식 비중이 얼마나 많냐 상위 0.1% 1% 그다음 상위 1% 얼마나만 근데 하위 50%는 주식을 거의 안 한다고요. 미국에서도 어 그러니까 미국으로 돈이 몰리고 있고 돈이 몰리는 그 현상을 설명드린 거고 그 돈이 또 어디로 가는가를 제가 여러분께 설명드리는 거 그 자산 효과는 어떻게 일어날까? 일정 부분 소비를 진작하겠죠. 그까 소비를 진작하는 이유가 고용이 요즘 위축되어 있음에도 불구하고 미국의 실질 소비 지출이 늘어나는 이유는 역시 자산 휴가도 있겠죠.
웰스 이펙트라고 할 수 있겠습니까? 실제 개인 저축률도 떨어져요. 저축도 안 해요. 그러니까 시중 금리가 이렇게 올라가는데도 저축을 안 해요. 그럼에도 불구하고 주식 비중을 늘려 나간다. 주가가 상승하니까. 이게 전반적인 어 미국의 실제 자산 효과를 설명해 드릴 수 있는 것입니다. 이렇게 설명을 말씀드리고요. 이게 어 지금 미국으로 돈이 다 쏠리고 있고 그로 인해 자산 양극화가 더 전개되고 있 미국 안에서도 이것은 우리 한국 투자자들에게도 우리에게도 많은 시사점을 준다. 그럼 우리는 어떻게 대응해야 될까라는 큰 틀에서 메시지도 주는 어 그런 분석을 여러분께 공유해 드리고자 합니다.
자, 두 가지 공지 사항 말씀드리고 라이브 지금 중인데 CPI 데이터 분석에 바로 임화하도록 하겠습니다. 27년 경제전망서에서 AI가 불러온 돈의 영류 현상이 일어나고 있다라고 말씀드렸고 [콧방귀] AI 밸류 체인 내에서 주도주가 교체되고 있고 그쪽으로 돈이 올리는 현상이 있다라는 말씀을 강조했습니다. 또 이번에 10월 24일 매주 매월하는 월간 특강 중에 이번 월간 특강에서는 트럼프 중간 선거 이후 시나리오라는 주제로 어 레드 수입일까 블루 수입일까 그리고 대패할까 나름 상원은 수성할까 여러 시나리오 결과가 있어요. 그리고 그 결과에 불복할까?
뭐 이런 여러 시나리오들이 있기 때문에 그 시나리오들을 한번 짜고 그에 맞게 경제 상황이 어떻게 바뀌는지 어떻게 대응해야 될지를 함께 고민해 보는 시간을 갖도록 하겠습니다. 아 10월 월간 특강부터는 이제 매월 각 부문 섹터 애널리스트를 초대해서 섹터 부문을 더 집중적으로 공부하는 시간을 갖도록 하겠습니다. 여러분들께 강조하기를 매월 어 경제 공부 집중적으로 해 보는 시간을 가져보시면 어떻겠느냐 추천드리고 있는데 아 저와 함께 해 주시길 바라고이 월간 특강 그리고이 책과 관련된 안내는 고정 댓글 상단에 링크로 남겨 놓을테니까 찾아와서 신청해 주시길 바라겠습니다.
이상 어 마무리하고요. 이제 곧 CPI 데이터가 발표되니까 즉시 분석에 라이브 중에 임하도록 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네, 녹화 용으로 말씀드렸고요. 이제 우리가 기다리는 CPI 즉시 분석게 임해야 합니다. 떨리네요. 여러분도 떨리시죠? 저도 엄청 떨립니다. 자, 제가 지금 화면을 열었고요. 이제 엑셀 파일도 열었습니다. 감사합니다. 박수쳐 주신 분들 감사하고 오늘은 CPI 데이터 기어도 분석도 해야 하고 좀 바쁩니다. 자, 하나하나 화면을 지금 열고 있습니다. 이제 1분 있으면 데이터가 발표됩니다. 어, 근원 CPI가 2. 6%로 굉장히 나쁘게 나왔네요.
근원 CPI가 2.6%로 매우 안 좋게 나왔습니다. 물가 불안이 다시 생기는 지점이라고 볼 수 있겠습니다. 그리고 헤드라인 헤드라인 CPI 전월 대비가 0.6%로 %로 부합하고요. 역시 CPI 전년 대비가 잠시만요. CPI 전년 대비는 또 3.7%로 어 물가 쇼크에 해당된다라고 볼 수 있겠습니다. 그리고 CPI 마지막으로 전 대비 값을 제가 지금 보고 있는데 전월 대비는 부합합니다. 자, 그러면 정리를 하겠습니다. 전년 대비로는 3.6%를 기대했는데 3.7% 근원 전년 대비로는 1.5%를 예상했는데 어 상회했어요. 그래서 상회라고 적겠습니다.
제가 지금 데이터를 업데이트를 하고 있으니까 여러분 업데이트 하는 과정이 궁금하실 수도 있을 것 같아서 이렇게 공유 해 드리고요. 업데이트한 자료를 옮겨 드립니다. 제 라이브 중인데 어 이것은 어쨌든 물가 쇼크에 해당된다라는 일단 생각을 지금 하나 했고요. 그리고 예, 제가 하나하나 엑셀에이 파일을 옮겨 놓고 있습니다. 음. 자, 그다음에 제가 기어도 분석을 해야 됩니다. 기어도 분석을 위해서 아이를 좀 열고요. 제가 빠르게 하고는 있지만 시간이 조금 걸립니다. 디오도 분석하려면 시간이 조금 걸립니다. 양해 부탁드리고요. 자, 일단 식료품 물가의 기호도가 13점 507이고 신년부품 물가 상승률은 9월 2.5%로 그렇게 부담되지 않게 나왔어요.
력 주문. 그다음에 에너지 물가의 기호도가 7.418. 에너지 물가 기호도가 굉장히 많이 올랐고요. 에너지 물가 상승률이네 20.4%나 %나 나왔습니다. 자, 그다음에 근원 상품물가 18.835도로 상승률은 0.7% 7% 같고요. 그런 서비스 물가 상승률 거의 다 돼 갑니다. 60점 이게 AI가 다 해 주면 저는 편한데 아직 됐습니다.이 이 데이터 분석된 데이터를 바로 옮겨서 이제 남은 건 주거비예요. 주거 광열비 주거비 상승률만 계산하면 됩니다. 주고비 상승률 지금 계산할 텐데 아마 제 가정이 좀 맞을 거 같은데. 예. 어 주거비 상승률도 꽤 반등 할 거 같습니다.
3.22%로 주고비 상승률도 반등 합니다. 자, 그러면 전반적으로 물가 불안이 다시 제기됐고 [콧방귀] 이것은 제 생각에는 금리 인상 가능성이 또 다시 높아지는 거 아니냐 하는 생각이 악재로 어 작용할 것으로 저는 생각을 하고요. 이것이 뭐 시장에도 분명히 부정적으로 영향을 미칠 거라고는 생각합니다. 제가 이제 즉시 분석에 임해 볼 수 있도록 하겠습니다. 분석 끝났고요. 즉시 분석에 임해 보도록 하겠습니다. 자, 많이 기다려 주셨죠? 박수 쳐 주시면 지금부터 즉시분 속에 임하도록 하겠습니다. 또 부탁드리고요. 네. 이제 강의 모드로 임해 보겠습니다.
강의 모드로 가겠습니다. 네. 갑니다. 박수쳐 주셔서 감사하고 들어가겠습니다. 네. 네, 여러분 안녕하세요. 10월 14일 9시 36분. 5분 전에 미국 물가 데이터가 발표됐고 데이터 지금 업데이트하고 기어도 분석하고 해서 여러분께 즉시 분석에 임해 볼 수 있도록 하겠습니다. 바로 가도록 하겠습니다. 일단 실제 발표치를 보면요. 어, 헤드라인 CPI 전월 대비는 시장의 컨센에 부합하고 또 [콧방귀] 근원 CPI도 전월 대비로는 예, 컨센서스에 부합합니다. 문제는 헤드라인 CPI 전년 대비가 3.6으로 시장은 전망했는데 실제 발표치는 3.7%로 상회했고 근원 CPI도 전년 대비로는 2.5% 5%를 시장이 예상했는데 그마저도 2.6%로 상회했습니다.
그러니까 두 가지는 부합했지만 두 가지는 상회했기 때문에 이것은 물가 쇼크 상회했다라고 판단하는게 맞는 거 같습니다. 물가 쇼크가 등장했다. 그리고 이게 왜 물가 쇼크냐? 왜 상회했느냐라고 판단을 여러분께 여쭤 말씀드린다면 이렇습니다. 시장의 기대치도 3.4에서 전월 3.4 3.4에서 3.6%로 반등할 거라고 부정적으로 기대했었거든요. 근데 그 부정적인 기대마저 넘어서는 물가 상승률을 발표했으니 당연히 쇼크죠. 역시 호 같은 경우도 2.9, 2.6, 2.5, 2.4로 하향화 되다가 이번 9월 근원 CPI는 반등은 할 거야. 한 2.5%로 반등할 거야.
부정적으로 전망했었거든요. 부정적으로 시장이 컨센을 가졌는데 그 부정적인 전망보다 더 부정적인 거죠. 예를 들면 여러분들이 저를 실물로 보지 않으신 분이 유튜브로만 보시다가 혹은 공중파 방송으로만 보다가 별로 뭐 비호감으로 생겼을 거야라고 생각을 부정적으로 생각을 하셨는데 실물을 보니까 자기가 생각했던 거보다 더 못 봐주게 생긴 거예요. 이런 거죠. 일종에 마치 이런 것처럼 부정적으로 전망했는데 그 부정적인 전망보다 더 나쁘게 실적이 나왔으니 이것은 물가 쇼크로 받아들일 수밖에 없겠다라는 부분 강조해서 설명드립니다. 더 구체적으로 말씀드리겠습니다.
미국 물가 상승률을 장기적으로 제가 끌어다가 설명드리면 1981년에 9%대를 상여하는 오일 쇼크를 경험했고 41년 만에 고물가를 22년에 만났는데 그 이후 물가 상승률이 안정화되는 듯했다가 중동 전쟁 이후 다시 튀죠. 튀다가 좀 떨어지는가 했더니 다시 튀는 현상이 일어난 겁니다. 조금 최근 기점으로 당겨서 보겠습니다. 역시 22년 6월 CPI 물가 상품률이 41년 만에 고점을 찍었었는데 그 이후 다소 하향화되는 이런 걸 디스인플레이션이라 합니다. 리스인플레이션 현상이 쭉 전개되다가 26년 중동 전쟁이 발발한 이후 물가 상승률이 급등했죠.
4.2%로 급등했죠. 그 이후 조금은 안정화되는 듯했다가 8, 9월 들어서 중동 전쟁이 재점화하기 시작하면서 격화되기 시작하면서 국제 유가가 다시 100달러를 초과하고이 값은 또 튀게 된 겁니다. 역시 근원 물가를 기준으로도 유사한 설명을 드리겠습니다. 이게 기본적인 장기 단기 물가 상황을 여러분께 설명드립니다. 가장 중요한 건 기어도 분석인데요. 방금 [콧방귀] 기어도 분석을 했더니 보시는 것처럼 기어도를 잠깐 설명드릴게요. 물가 상승률의 레벨이 있지 않습니까? 방금 여러분께 말씀드렸던 것처럼 미국 헤드라인 물가 상승률은 3.6%예요.
그러면네 개의 레고 블록을 쌓아 올렸더니 3.6% 높이가 되는 거예요. 그럼네 개의 레고 블록은 각각 더 뚱뚱해지냐 얇아지냐를 봐야 돼요. 그네 개의 레고 블록을 고로 비교 분석하는 겁니다. 보시면 크게네 개의 레고 블록은 식료품 물가, 에너지 물가, 그리고이 두 가지를 제외한 나머지 물가를 뭐라고 해요? 근원 물가.이 근원 물가 중에서도 두 가지를 구분하는데 근원 상품 물가냐, 근원 서비스 물가냐. 근데 보시는 것처럼 근원 서비스 물가가 나름 정점을 찍었을 때 2.0% 포인트 기도 기어를 했는데 그 이후 1.9 1.8 1.8% 포인트로 어 기어도가 쪼그라들었어요.
이게 뚱뚱해지지 않았어요. 그런데 근원 서비스 물가 기어도가 다시 올라가죠. 이건 불안한 요인입니다. 다만 여기서 뚱뚱해진 걸 보면 식료품 물가마저 나름 잡히는데 그죠? 에너지 물가가 굉장히 강하게 뚱뚱해졌죠.이 부분은 어 에너지 물가만 급등한 것인가? 뭐 그나마이 부분은 위로를 할 수 있어요. 에너지 물가만 떨어지면 다시 물가 안정되는 거 아니냐 하는 생각을 할 수도 있어요. 그러나 근원 서비스 물가가 다시 반등한 것은 불안한 요인이다.이 부분도 불안한 요인이라고 의견을 드리고 싶고요. 그다음 근원 상품 물가와 식료품 물가는 왜 뚱뚱해지지 않느냐?이 이 부분은 다른 부분으로 에너지 물가가 상승하고 비료값, 농약값 오르면 식료품 가격도 오르기 마련인데 왜 다른 부문으로 전이되지 않느냐?이 이 질문에 대해서 의견을 드린다면 제가 이미 몇 개월 전에 가설로 세웠었던게 트럼프 대통령이 시진핑 주석과 미중정상 회담을 베이징에서 하고 그 5월 정상회담 이후에는 미국이 중국으로부터 대량 수입을 한다.
생필품 원부자재 부품 수요를 대거 수입한다. 그럼 이것을 수입하면 물가 상승률의 개념상 25년에는 수입을 안 하다가 26년에는 대거 수입을 하면 중국산 상품이 대거 들어오면서 물가 상승률이 확실히 안정화되는 효과를 누릴 수 있다라고 제가 가설과 가정을 세웠었고 가설 검증을 여러 번 보여 드렸는데 그 이후 5 6 7 8 9월 미국의 대중 수입기 급격 격히 늘어요. 그때부터 그게 결과적으로는 물가 안정 효과를 일부 만들긴 했지만 그것을 넘어서는 만큼의 강한 에너지 가격 상승 그죠? 국제 유가 상승 이런 것들이 약이되고 있다. 그렇게 설명을 드리겠습니다.
그리고 미국 물가 상황을 판단할 때 중요하게 고려하는 것이 또 주거비 상승률이에요. 자, 주거비는요. 기본적으로 계속 올라요. 주거비가 떨어진 적은 없어요. 계속 올라요. 오르지만 오르는 속도가 팔라졌다가 오르는 속도가 둔화됐다가 하는 거예요. 주업비는 계속 올라요. 근데 중요한 건 주비 상승률을 봐야죠. 지금 주업비 상승률을 계산해 보니까 3.0%로 나름 떨어지는 흐름이었거든요. 3.4, 3.2 3.0. 근데 이번에 3.2%로 반등했습니다. 근원 서비스 물가의 많은 기어도가 주거비 상승률이니까이 주거비 상승률은 우리나라 식으로 통계를 말씀드리면 주거 광열비 격이에요.
에너지 가격이 오르면 주거 광열비가 오르죠. 그죠? 바로 그런 효과. 그런 효과가 발동된 것이다. 그래서 미국 CPI 물가가 급등하게 된 배경을 설명드렸습니다. 미국 물가 상황을 나름 몇 가지 다른 잣대로 더 들여다 보면요. 어 일단 PCE 물가 상승률도 개정 후 지표로 판단한다면 나름 8월까지는 5월 정점 찍고 떨어지는 흐름. 근원 물가도 나름 정점치고 떨어지는 흐름이지만 아무래도 9월 물가 상승률은 반등할 가능성이 높다라고 뭐 그전에도 한 달 전에 의견을 드렸어. 그렇게 드린 의견은 바로 PPI 물가 상승률 때문이에요. PPI 물가 상승률이이 생산자 물가가 소비자 물가를 어 결정짓는듯한 나름의 선행 변수거든요.
생산자 물가가 상승하면 그게 소비자 물가를 상승시키는 거죠. 수입 물가, 생산자 물가, 소비자 물가. 근데이 생산자 물가가 이미 7, 7월까지는 떨어지다가 8월 들어 반등했기 때문에 9월 소비자 물가 상승률은 반등할 수 있다라는 말씀을이 PPI 데이터 어 발표될 때 한 달 전에 즉시 분석해 드렸었죠. 역시 생산자 물가 PPI뿐만 아니라 근원 생산자 물가도 8월드로 반등했기 때문에 9월 CPI 또 PC 물가 상승률은 반등할 가능성이 높다라고 그때도 말씀을 드렸어요. 그러면 더군다나 오늘 발표된 CPI 아 죄송합니다. 딸국질이 나오네요.
오늘 발표된 CPI 데이터도 물가 쇼크 수준이지만 내일이 시간에 발표될 PPI 물가도 또 한번 급등한다면 다시 말하면 이런 흐름이었다가 PPI 물가가 4.9%를 상회하면서 급등한다면 그것은 굉장히 강한 엄중한 물가 쇼크에 대한 경고가 될 수 있습니다. 어, 반대로 PPI 물가 상승률이 내일은 좀 떨어진다면 10월 FMC일 때는 좀 지켜보다가 금리 결정하자라는 얘기를 해 볼 수가 있는 것이죠. 자, 그만큼 미국의 경기와 고용 상황이 그만큼 탄탄하다는 것이고 그만큼 미국 경제가 견조한 흐름이고 고용 지표도 어 4.5%라는 %라는 기준선을 훨씬 하회하는 안정적인 미국 고용 상황을 유지하고 있고 어 뭐 취업자 증감도 어 등락은 있지만 어쨌든 안정적으로 취업자가 증가하고 있다 보니 어 이제는 물가 쇼크 상황을 잠재우기 위해서는 물가 안정을 유도하기 위해서는 금리를 확실히 인상해야 되겠네라는 생각을 뭐 추가적으로 할 수 있게 만드는 국면이라고 저는 생각을 입니다.
자, 그러면 오늘 발표된이 CPI 데이터가 시장에 어떤 영향을 미칠까? 굉장히 부정적인 영향을 미칠 거라고 생각을 하는데 여러분께 하나하나 말씀드리겠습니다. 먼저 우리는 시장을 확인하기 위해서는 어 국채 금리를 봐야 되고요. 국채 금리와 또이어서 미국 달러 인덱스를 좀 봐야 될 거 같아요. 국채 금리를 지금 업데이트해서 보여 드리고 있는데 어 저도 놀랐습니다. 네. 5.3%를 초과했습니다. 5.3 2%를 기록하고 있습니다. 어 이것을 시계열로 좀 본다면 장기 시계열로 봤을 때도 사실 굉장히 높은 어 국채 금리 상승 흐름을 다시 제현하고 있어요.
물가 안정화되겠지. 10월 금리 인상 없을 거야. 이런 생각을 하면서 국채 금리가 나름 떨어지는 흐름이었다가 다시 재고조되고 있는 겁니다. 그래서 월별로 봤을 때 굉장히 강한 고점을 갱신해 나가고 있는 이런 흐름이 어 나타나고 있다. 국채 금리가 이렇게 상승하면 당연히 어 달러도 영향을 미치겠죠. 달러도 영향을 미칠 텐데 달러 인덱스도 굉장히 강한 급등을 만들었죠. 달러 인덱스를 강하게 급등시켰다. 그러면 이것은 국채 금리 상승은 제가 안 보고 있지만 비트코인 시장이나 금장을 강하게 억누르는 효과가 발생했을 것이고 아마도 뭐 10월 금리 인상 가능성이 조금은 뭐 CPI 데이터 발표 직전보다는 올라갔을 거라고 저는 생각을 하는데 그 부분 여러분께 말씀을 드려 보겠습니다.
네. 자, CPI 데이터 발표 직전만 해도 금리 동결할 거야 약 80%, 78%가 넘게 금리 동결할 거라고 굳게 믿고 있었는데 지금이 순간에는이 값이 많이 어 떨어지고 금리 10월에 인상할지도 몰라하는 생각이 올라갔을 거라고 생각합니다. 제가 지금 어 세미 패드워치를 업데이트하고 있는데요. 좀 버벅거립니다. 제가 오버거리는데 조금 있다가 풀리면 다시 보여 드리도록 하겠고 어 뭐 저의 의견은 당연히 그렇게 됐을 것이다라고 어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제가 조금 있다가 이게 풀리면 다시 말씀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시장에 굉장히 강한 악재로 작용할 거라고 봅니다.네 지금 업데이트가 막 됐는데요.네 그렇네요.
실제 보니까 65% 확률로 금리 동결 가능성이 쪼그라들었고 35% 확률로 금리 인상 가능성이 굉장히 강하게 반등했습니다. 실제 그런 모습이에요. 이것은 고수란이 시장에 오늘 미 증시에 영향을 미칠 것이고 한국 증시에도 역시 안 좋게 작용할 거라고 봅니다. 지금이 순간 다른 이변이 있지 않는 한 지금이 순간 다른 이변이 나타나서 중동 전쟁 끝났어. 뭐 국제가 급락. 뭐 트럼프 대통령이 뭐 뭐 뭐 이런게 없다면 당연히 시장에는 어이 CPI 데이터는 부정적으로 작용할 것으로 봅니다. 향후 통화정책에 대한 의견을 정리하고 마무리하겠습니다.
미국이 기준 금리를 지난 9월에 인상했어요. 그리고 한국도 두 차례 기준 금리 인상했고 유로존도 두 차례 일본도 두 차례 그밖에 다른 여러 나라들도 금리 인상을 단행했습니다. 바로 중동 전쟁 이후 국제 유가가 상승하고 인플레가 약이되는 이른바 굴절 효과를 만들었습니다. 그러면 미국은 여기서 추가적으로 금리 인상을 단행하겠는가? 현재로서는 단행할 가능성이 높아졌다라고 의견을 드리고요. 그 금리 인상 시점은 10월일까 12월일까의 문제지 언제일까에 대한 판단은 아직 어 확정적인 건 아닙니다. 그러면 10월 말 회의를 앞두고 미국 PPI 물가와 PC 데이터 이런 것이 어떻게 나오는지를 지켜보고 그것에 맞게 금리를 결정하겠지만 기본적으로 10월 말 금리 결정은 현재로서는 동결 가능성이 많지만 무게를 둘 수 있겠지만 그러나 오늘 CPI 데이터에 영향만 놓고 본다면 금리 인상 [콧방귀] 가능성이 조금 더 올라간 금리 인상 경계감이 올라가는 과정이 주가의 조정 국면이라고 여러 차례 말씀드렸습니다.
역시 10월 22일 한국은행의 금리 인상 가능성도 높아지고 있다라고 어 평가해 볼 수 있겠습니다. 아 금리 인상한다라고 의견 드리는게 아니라 금리 인상 가능성이 올라갔다. 올라가게 만드는 지표 발표였다라고 이렇게 의견 드리겠습니다. 자, 이제 두 가지 공지 사항 말씀드리고 여러분께 지금 라이브 중이지만 즉시 분석 지의 응답을 받도록 하겠습니다. 첫 번째 공지는 27년 경제 전망. 27년 경제는 어떤 흐름일까? 27년을 경정지을 20대 경제 트렌드는 무엇일까? 저는 주도주가 바뀔 것이다라고 말씀을 드리고 있는데 반도체가 아닌 어떤 영역으로 AI가 돈의 역률을 가져올 것인가라는 것을 어 본서를 통해서 좀 확인하는 시간을 가지면 어떨까 추천 의견 드리고 제가 매월 월간 특강을 진행하고 있습니다.
이번 10월 24일에는 중간 선거 이후 그 선거 결과가 어떻게 나올지 아무도 모르죠. 그니까 그 결과가 한네 가지 경우의 수가 있는데 그 각각에 따라서 실제 경제나 자본 시장은 어떤 흐름일까를 어 제가 분석하고 진단하여 어 여러분께 공표하는 어 강연을 진행해 보도록 하겠습니다. 어, 매월 월간 특강 중에이 10월부터는 이제 매월 섹터 애널리스트 한 분을 초대해서 그 섹터에 대해서 집중적으로 공부하는 시간을 갖도록 하겠습니다. 우리 경제학교 구성원 여러분들은 자동참이시고요. 매월 경제 공부 한 차례씩 하는 것 취미삼아 찾아와 주시길 여러분께 부탁드린다라고 말씀드렸고 어 경제학교 회원은 아니지만 나요 월간 특강만큼은 꼭 참석해 보고 싶다 하시는 분들 20분의 한정에서 초대를 해 보겠습니다.
그리고 이참에 경제학교 조인에서 매일 아침 제가 정리해 드리는 경제 등교길 뉴스 촬해 드리는 제 줌 수업 그리고 월간 전망 수업 지금 말씀드린이 전망 수업 이런 것을 고로 어 교감하는 경제학교에 참여하는 건 어떨까라는 추천 의견도 드려봅니다.이 이 세 가지 공지 사항은 고정 댓글 상단에 링크로 남겨 놔 드릴테니까 찾아와 주시길 바라고 이상 즉시 분석 마무리하고요. 또 10월 15일 밤 9시 반에 CPI 말고 PPI 데이터가 발표되니까 혹시 제가 가급적이면 라이브로 PPI 데이터 즉시 분석해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또 10월 15일 저녁 라이브에 찾아와 주시길 바라겠습니다.
이상 마무리하고요. 다른 영상을 통해서 여러분 인사드리겠습니다. 감사합니다. 네, 여러분 감사합니다. 제가 지금 즉시 분석을 끝냈고요.이 즉시 분석한 영상은 바로 업로드를 해 드리겠습니다. 그리고 업로드 절차를 갖고 나서 업로드 하려면 한 5분 정도 시간이 아마 흐를 텐데요. 업로드 절차를 갖고 지의 응답에 응하도록 하겠고 여러분 라이브 참석이 좀 늦어지신 분들은음 제가 지금 해당 CPI 데이터 분석한 그 해당 영상을 별도로 올려 드릴테니까 이제 아마 2, 3분 정도 후면 그 영상이 올라갈 겁니다. 그러니까음 그 영상을 통해서 확인하셔도 어 좋겠습니다.
그렇게 의견 드리고 이제 제가 업로드 절차를 일단 갖도록 하겠습니다. 업로드 절차를 갖고 있습니다. 자, 업로드 절차 거의 마무리되고 있고요. 되면 곧 즉시 분석에 임할 수 있도록 하겠습니다. 자. API 물가가 또 발작했다라는 이제 우리 제작진이 썸네일을 만들어 주거든요. 서 썸네일을 아이고 정말 말 그대로 CPI 돼 있다가 또 발적 발작해 버렸네요. Ja. 네. 거의 다 어 작업을 했고요. 인플레쇼크와 국채금리 등으로 실제 이어졌습니다. 저는 자 영상 업로드를 거의 마무리했고요. 지금부터는 여러분들과 잠시만요. 됐습니다. 이제 공개를 예.
어, 이제 CPI 데이터 즉시 분석한 영상이 업로드가 되었습니다. 그래서 어, 아마 지금쯤 늦게 오신 분들은 CPI 데이터 어, 영상 업로드 그걸 통해 확인하셔도 좋을 것 같고요. 지금부터는 네, 가서 가셔서 CPI 데이터 분석 못 보신 분은 가셔서 보시는게 더 좋을 것 같고요. 지금부터 보신 분에 한해서 남아 계신 분들의 한해서 지의 응답을 좀 진행해 보도록 하겠습니다. 네. 진행답을 진행해 보겠습니다. 네. 최금리 정말 계속 올라가네요. 어게 올라갑니다. 파파 님의 질문이 갑자기 눈에 튀어서 제가 읽어 보겠습니다. 경제책 같은 거 보다 보면서 느끼는 건데 어느 나라든 소비자 실질 임금과 소비자 실질 물가 계산하다 보면 자꾸 실직이라고 표현하시는데 실질이라는 말씀이죠.
실질 소비자 최관 물가 개관 방식과 소비자 체감 물가는 괴리가 있는지 아닐까? 네. 아주 기초 질문을 주셨는데네 소비자 물가 상승률과 체감 물가 상승률은 원래 괴리가 있습니다. 원래 괴리가 있습니다.음 음, 왜 괴리가 있느냐?라는 부분에 대해서 설명드리려면 아, 제가 어, 3년 전부터 말씀드렸던 이제 기초로 다시 돌아가야 될 것 같아서 어, 그 정도로만 먼저 말씀드리고요. 가볍게 말씀드리면 어, 우리의 체감 물가는 여러분이 자주 구매하시는 물건 가격의 급등락이에요. 맞죠? 그게 체감 물가예요. 여러분들이 만약에 어 뭐 채소를 자주 구매하신다.
어 배추나 무나 오이나 호박이나 채소를 자주 구매하신다. 그러면 그 최소 가격의 등락률이 여러분의 물가 상승률일 거예요. 그게 체감 물가라고. 근데 그게 정확한 그 나라의 물가입니까? 여러분의 체감 물가가 정확한 물가입니까? 저는 지난 한 달 동안 한 번도 최소 안 사봤는데 그러면 저의 체감 물가와 말씀하신 그 주부님의 체감 물가는 다르겠죠. 소비자마다 소비하는 품목이 다르면 모두가 체감 물가가 다르겠죠. 마치 비슷한 얘기가 전국 평균 아파트 가격은 상상하고 있는데 평균 가격은 평균 가격은 5% 상승하고 있는데 서울 아파트 가격은 10% 상승하고 있어요.
근데 지방 아파트 가격은 떨어지고 있는데 우리 우리 동네 아파트 가격은 떨어지는데 왜 전국 평균 가격은 오른다고 말합니까? 그럼 뭐가 정확한 부동산 데이터인가요? 내가 살고 있는 집 가격이 정확한 부동산 데이터인가요? 전국 평균 가격이 정확한 부동산 데이터인가요? 그니까 원래 체감과 다른 거예요. 그래서 제가 그토로 오랫동안 말씀드렸던게 그 체감 물가와 전체에 물가 데이터가 괴리가 있는 것은 원래 그런 것이고 괴리가 있는 것이고요. 근데 제가 그동안 말씀드렸듯이 그 체감 물가와 전체 물가 간의 괴리가 있는 이유를 한 가지만 설명드린 거예요.
아마 열가지 넘게 근거를 들어 어 설명드려야 될 거 같아요. 그런데 정말 중요한 것은 중요한 것은 체감 물가와 전체 물가가 괴리가 있다라는 것을 인지하는게 좋은 경제 공부인 겁니다. 그 물가 상승률은 내가 체감하는 것과 달라. 그 물가 데이터는 잘못됐어. 조작이야. 이상해라고 접근하는 것보다 원래 내가 체감하는 물가와 전체 [콧방귀] 물가는 다르다라고 인식하는게 좋은 접근입니다. 접근되셨죠? 네. 그렇게 말씀드립니다. 자, 또 어떤 어 질문 있으시면 질문을 좀 받겠습니다. 자, 중간 선거어 어 시나리오는 그 10월 24일 오프라인 특강에서 더 학수 고대, 많이들 학수 고대하시겠지만 더 깊은 고민과 연구 끝에 결과를 공식적으로 그때 강연을 통해 말씀드리겠습니다.
제가 지금은 중간 선거 결과를 가음하기도 어렵지만 그것에 따른 시나리오를 판단하기에도 어 더 많은 스터디가 필요해서 제가 함부로 대충 여러분께 말씀드리지는 않도록 하겠습니다. 조금 더 특고하고 연구된 결과를 제가 정성스럽게 그때 말씀드리도록 하겠습니다. 그렇습니다. 교수님은 항상 데이터를 바탕으로 다른 전문가들보다 경제를 먼저 분석하고 존망하시는데 네. 실물 경제 데이터를 바탕으로 자본 시장의 기업 종목을 보실 때 조금 빨리 보시는 경향은 없으실지. 어 기업 데이터도 조금 더 어 빨리 접근 하죠. 빨리 접근하고 있지 않습니까? 뭐 아실 거 같은데요?
예. 빨리 접근하고음 항상 어 내년을 고민하는 사람이라 내년은 어떨까를 기본적으로 고민하는 사람이라네 그렇게 말씀드립니다. 자, 지금 데이터 센터가 중동 지역에도 많이 늘어났는지 마운동화 이불빨래방 님께서 질문 주셨는데 편드리면 졌습니다. 보시면 이란에 19개 있고요. 사우디아라비아에 61개 있네요. 그죠? 사우디아라비아의 데이터 센터가 이렇게 60몇 개가 분포 되어 있습니다. 61개. 네. 미들리스트 데이터 센터를 집중적으로 보시면 이렇게 됩니다. 아, 제가 내년 3월이면 스페인에 가야 되는데 그때 저는 호르무주 해협을 한번 들렀다 갈 생각도 갖고 있어요.
때 호르무즈 해협에서 호르무즈 해협을 준비로 라이브를 해 볼 수 있도록 하겠습니다. 호르무즈 해협을 준비로 미사일 안 맞아야 될 드론 공격받는 거 아닌지. 네. 호르무즈 해업을 준비로 여러분과 라이브에 임해 볼 수 있도록 하겠습니다. DPI와 PPI 중 어느 것이 더 중요할까요? 중요도로 따지면 CPI가 더 중요합니다. CPI가 더 중요하 네. 호르무즈 헤업에 가려면 보세요. 마침 지도를 보여 드리고 있으니까. 호르무주 헤협에 가려면 예를 들면 이러한 땅도 있지만이 코타르도 있고요. 발레인도 있고 아랍 에미리트도 있고 오만도 있습니다.
코웨이트도 있고 저는 아마도 아랍 에미리트나 오만 쿠타르이 정도로 가서 호르무즈 해업을 등비로 라이브를 할 수 있을 것 같습니다. 호르무주 한번 본 적은 있는데 지금 호르무주 앱을 보면 또 많은 생각이 더 담기게 될 거 같고네 감사합니다. 한결님 감사합니다. 좋습니다. [콧방귀] 어, 한국은행의 금리 결정에 대해서 제134님이 질문 주셨네요. 금통이 어, 거의 7, 8월 연속으로 금리 인상했잖아요. 그리고 추가 금리 인상이 남아 있다고 저는 생각합니다. 자료를 잠깐 띄워놓고 말씀드릴까? 한국은 추가 금리 인상이 남아 있다고 보고 있습니다.
근데 어 추가 금리 인상은 어 3.5%를 향하고 있다라고 생각합니다. 다만 3.5%까지 금리 인상하는 것을 10월에 할지 이번 10월에 인상을 하면 세 번 연거퍼 인상하는 거거든. 10월에 할지 한 번 씌웠다 11월에 할지는 지켜봐야 될 것 같은데 남은 금통이 뭐 저는 의견을 드린다면 여기 10월 20일이 있고 그리고 11월 26일이 있는데음 어 저는 제가 뭐 점쟁이도 아니고 그것까지 모르지만 지금 가능성으로 보면 어쨌든 10월과 11월 한 차례 는 인상할 것으로 저는 생각을 하고요. 의견을 드린다면 통화정책의 메커니즘상으로 보면 연달라 두 번 인상한 것도 사실 이상한데 10월에 인상하면 세 번 연속 인상하니까 이상한 금리 인상인 거예요.
그죠? 이렇게 하면 맞죠?데 네. 이상한 금리 인상을 단행할 수도 있다고 봅니다. 그 두 번 연거퍼 인상하는 것도 이상한데 세 번 연거퍼 인상하는게 이상하지 않다고 볼 수 없고요. 근데 9월 이후로 지정학적 불안이 고조되고 국제 유가가 급등해 버렸기 때문에 그리고 어크제 한국은행 총재의 국정 감사 청문의 내용을 보면 긴축적 스탠스를 더 강조했기 때문에 뭐 다음 주 추가 금리 인상이 이상한 것은 아니다라고 생각을 합니다. 어쨌든 굉장히 강력한 의지가 금리 인상을 목표로 하고 있다고 저는 어 판단을 하고 있고요. 그리고 그 강력한 금리 인상을 단행하기에 10월마저 놓치고 11월에 놓치면 강력한 금리 인상은 10월 11월에 연거퍼 하는 것도 감아 어 어느 정도 생각하고 있다고 봅니다.
영거포 10월 11일. 근데 이때 금리 인상을 단행하지 않으면 의견 드릴게요. 내년 들어서는 추가 금리 인상 단행이 굉장히 어색해질 수 있어요. 내년 들어서는 올해는 금리 인상을 반행할 수 있는데 내년 금리 인상은 굉장히 어색해지는 일이 벌어져요. 자, 왜 그러냐면 제가 늘 말씀드리는데 물가 상승률의 개념은 전년 동월 대비 등락률이에요. 근데 전년과 비교했을 때 올해의 물가 상승률은 급등했지만 올해와 비교했을 때 내년의 물가 급등은 상승률이 올라가기는 좀 어려운 구조라고 저는 봅니다. 2월 2월부터는 예 그렇게 봅니다. 그래서 올해까지 금리 인상을 단행해서 목표하는 3.5%까지 이루겠다 그러면 뭐 남은 두 차례의 금통이 동안에도 금리 인상을 단행할 수 있다라고 봅니다.
그러니까 지금은 뭐 제가 모호하게 말씀드린게 아니라 모호하게밖에 말씀드릴 수가 없어요. 예. 그렇게 답변드립니다. 어 위v 님. 제 주변에 많은 중소기업 자영업자 대표님들이 내년 상반기를 넘기기가 힘들다고 와우선 그나마 직원 있는 분들은 직원들과 헤어져야 한다는데 우리나라 경기 진짜 괜찮아요? 아 우리나라 경기 안 괜찮습니다. 우리나라 경제 안 괜찮습니다. 저는이 부분을 굉장히 많이 말씀드죠. 아, 줌수업은 내일입니다. 우리 경제학교 성원분들 줌수업은 제가 착각했어요. 제가 착각했고 내일입니다. 10월 15일 [콧방귀] 밤 PPI 즉시 분석 끝나고이어서 준 수업하겠습니다.
네. 어, 우리 한국 경제가 3.6% 성장한다고 해서 드라마틱하게 경제 상황이 다 좋아진게 아니고 제 계속 누누히 말씀드리지만 반도체 부문의 강한 성장세가 나머지 경기가 너무나 어렵고 오랫동안 저성장이 보착화된 것을 가려 버린 겁니다. 그죠? 가려 버린 겁니다. 예. 줌 수업은 내일 일단 하겠습니다. 내일 줌 수업은 그렇게 말씀드리겠습니다. 자, 질문을 두 개 정도만 더 받고 제가 이제 강의를 마무리해 보려고 합니다. 내일 라이브가 있으니까요. 또 프랑스가 재정 위기의 직면에 있습니다. 만약 국가 부도가 발생한다면 프랑스에서 탈출한 통화가 미국 주식에 흡수되어 유동성 확대로 주가의 긍정적인 면이 있을까?
견역 부탁드릴까? 자,이 부분 말씀드릴게요. 프랑스 재정 [콧방귀] 위기가 국가부도 디폴트 상황으로 되면요. 그 돈이 미국 주식으로서 미국의 유동성이 된다라는 생각은 없습니다. 다만 다만 항상 그랬듯이 자본 시장에서는 재정 위기가 터지면 당연히 주가가 급락해 버리겠죠. 재정기가 터지면 주가가 급락해 버릴 겁니다. 그거는 맞아요. 근데 위험을 인식했을 때 시장이 프랑스 주가만이 아니라 미국 주가만이 아니라 모든 나라의 주가가 공통적으로 조정을 받는 겁니다. 프랑스 위기가 터진다면요. 디폴트가 터진다는 거 그렇게 말씀드리고요. 음. 아마 그 거대한 주가의 조정 이후에는 그다음 경기 부양적 행보가 집중되겠죠.
당연히. 예. 그때는 또 다른 어 V자로 강한 조정 후에는 다 반드시 V자로 강한 극등이 만나게 됩니다. 예. 그렇게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제가 어떤 한 나라의 디폴트 선언과 재정 위기 상황을 엄청난 기회다라고 말씀드리는 거는 어폐가 있고 굉장히 신뢰스러운 표현이 될 거 같아서 그런 말씀은 드리지 않지만 어 그런 어떤 재정 위기가 터지면 역사적으로 항상 그래요. 모두가 주식 시장에서 떠나는 거예요. 프랑스로 몰렸던 돈이 빠져서 미국으로 급격히 가는게 아니라 모든 장이 다 같이 빠지는 거죠. 그리고 어 대대적인 경기 부양측들이 이제 집중돼요.
그때 이제 주가가 다시 급등하는 일이 나타나겠죠. 그렇게 말씀드리겠습니다. 네. 답변 되셨죠? 네. 자, 짱아 아빠님 질문 주셨네요. 최근 미국 장기 국채 금리 상승의 원인 중 하나로 AI 기업들의 대규모 설비 투자가 거론되고 있는데 금리가 지속적으로 상승하면 자금 조달 부담으로 인해 일부 기업들이 투자를 축소하거나 연기할 가능성도 있다고 생각합니다. 여기에 미국 내 데이터 센터 건설 반대 여론과 정치적 인허가 규제까지 더해진다면 AI 투자가 둔화되면서 장기금융 한극 압력도 없어지지 않을까요? 어 우리 짱아 아빠님 역시 우리 경제학교에서도 거의 아인슈타인급 김재학생이셔서 제가 그동안 말씀드렸던 것을 어 총 막라에서 말씀 주셨네요.
네. 그래서 한 가지만 말씀드린다면 어 AI 기업들의 대규모 투자가 직접적으로 어 국채 금리를 상승합력 주기보다는 AI 기업들이 잉여 현금 흐름이 바닥나면서 회사체 발행이 대규으로 늘어나고 그 회사체 발행도 어 전반적인 채권 금리 상승을 견인하는 역할을 한다. 이렇게까지는 말씀드렸던 거고요. 그리고 의외로 데이터 센터 건설 속도가 제가 이것까지만 마무리 말씀드리고 그리고 제가 오늘은 마무리하겠습니다만 좋은 말씀이에요. 잠깐만요. 자료를 잠깐 펼쳐 놓고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의외로 지금 주셨던 말씀도 굉장히 재밌어서 여러분들께 공유해 드리면서 가려고 하는 건데 여러분께 보여 드렸었던 겁니다.
여러분 중국의 전력 생산은 보세요. 꾸준히 늘었죠. 2000년 2002년 2012년 꾸준히 늘었고 꾸준히 늘어날 전망이에요. 근데 미국의 전력 생산 케파는 왜 안 늘까요? 되게 재밌지 않나요? 왜 안 낼까요? 주민의 반대예요. 그러니까 이게 전력인가요 주민들이 싫어해요. 여러분 좋아하세요? 이게 쓰레기 처리장하고 약간 비슷한 거죠. 쓰레기 처리장이 도입되는 건 동의하지만 우리 집 앞에 도입되는 건 반대한다. 그러니까이 반대하니까 전반적으로 어때요? 특히 야당 지자체 장들이 그걸 정치적으로 이용해서 우린 반대세라고 선언해 버리는 거예요.
그리고 그게 야당 의원들은 표에도 도움이 되니까 그죠. 반기를 드는 거예요. 그니까 사실은 제가 민주주의가 잘못됐다라는게 아니에요. 오해하지 마세요. 민주주의 체제하에서 주민들의 반대는 굉장히 어려운 걸림돌이 됩니다. 그리고 여러분 용인 [콧방귀] 반도체 클러스터 조성이라든가 이런 것들도 사실은 잘 안 되고 있는게 사실은 주민의 반대예요. 그리고 주민의 반대와 정치적인 힘까지 발이 돼서요. 그렇게 말씀을 드립니다. 먼저 그렇게 말씀드리고요. 근데 이게 결과적으로 어떤 일을 만들까? 이렇게 높은 국채 금리는 결과적으로 어떤 일을 만들까요?
예. 옥석가리기를 만들겠죠. 옥석가리기예요. 자본 시장에서 옥석가리기. 높은 국채 금리에도 불구하고 회사체를 발행해서 계속 설비 투자할 수 있는 기업과 높은 국채 금리를 감당할 수 없는 기업들이 어 추가적으로 채권을 발행하고 회 설비 투자를 못 하겠다 하는 기업들. 그래서 AI 속도 조절로는 다 뭐예요? 못 하겠다 하는 기업들의 목소리라고요. 자금 사정이 안 좋은 기업들, 자신감 없는 기업들인 거예요. 그렇게 구분하시면 좋겠고 그러면 자신 있는 기업들과 자신 없는 기업들이 옥석가리 되는 과정에서 총 어 데이터 센터 건설이나 케펙스 투자는 위축되겠죠.
그 또 중요한 것은 AI 기업만 있는게 아니라 BAI 기업들은 명암도 못 내밀죠. 회사체 발행하겠다고 명암도 잘 못 내밀 그래서 무슨 일이 있냐면 이렇게 높은 국채 금리는 경기를 위축시켜요. 경기를 후행적으로 위축시켜요. 그걸 뭐라고 해요? 그동안 제가 말씀드렸던 그걸 구축 효과라고 합니다. 구축 효과. 높은 국채 금리는 재정 투입해서 경기 부양시켜 보겠다고 했던 여러 액션들이 결과적으로는 높은 국채 금리를 만들고 그게 실물 경제를 부정적으로 하방압력을 준다. 그게 구축과예요. 그래서 말씀 주셨던 것처럼 그게 결론적으로 국채 금리를 또 떨어뜨릴 수 있으니까 중요한 요소예요.
그리고 27년이 되면 물가 상승률이 상당 부분 떨어지고 추가 금리 인상은 끝났다 하는 지점이 와요. 이런 것들이 제 금리를 어 떨어뜨리게 만드는 요인 거죠. 지금까지의 양상과는 또 전혀 다른 흐름이 전개될 수 있는 것입니다. 이렇게 저 의견 드리겠습니다. 많은 분들이 질문 주셨는데 제가 하나하나 다 답변을 못 드리겠고요. 지금 상황상 제 목이 아직도 완전히 나은 상태가 아니어서 목을 좀 아끼고 여기서 마무리하고요. 내일 또 라이브 일찍 시작해 볼 수 있도록 하겠습니다. 라이브 때 뵙고요. 또 깊이 있게 다양한 말씀 나눠 보도록 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여기서 마무리하시죠. 예. 안녕히 계세요. 이러시면 지금 1570분 안 나가시니까 여러분들을 강제 퇴장을 시켜야 제가 나가서 쉴 수 있을 것 같습니다. 강제 태장을 명령 하겠습니다. 내일 라이브 때 뵙겠습니다.음 감사합니다. 윤송님 이렇게 인사 말씀 남겨 주시면 제가 어떻게 완장 선물을 안들을 수 있겠습니까? 김은호 님 좋은 밤 되세요. 이렇게 인사을 남기시는 분께 어찌 만장 선물을 안 드릴 수 있겠습? 만장 선물 드렸어. 샤넬 님, 맑은 님, 카르페디엔 님, 까르페디엔 님도 아이디가 많이 익숙한데 제가 완장 선물 들리고 해피바이 님, 망고, 김용호 어, 감사합니다.
오면정 은현 님 간풍님 정지혜 님 연꽃 피는 재변 마운동화 말레반 카테라 커피콩 내일 뵙겠습니다. 커피콩 님까지 완장 선물 드리고 나가겠습니다. 모두모두 수고하셨고 CPI 데이터 즉시 분석 영상을 못 보신 분은 영상 클립 영상을 별도로 업로드 해 놨으니까 거기 가서 찾아보시길 바랐습니다. 안녕히 계세요. 자, 숫자 다섯 되면서 공식 인사 나누도록 하겠습니다. 공식 인사. 네. 예, 안녕히 계세요. 공식 인사드립니다. 다섯면 다 같이 뿅하고 나가는 겁니다. 남아 있지 마세요. 정수현 님, 민초님 남아 있지 마세요. 빨리 뿅하고 나가시는 겁니다. 네. 다섯, 넷, 셋, 둘, 하나. 강제 투장을 명령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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