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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형수

Accuracy score+1.7
순 place57
Scored calls477 calls
Hit rate / Market-adjusted / Return-weighted57.2% / 51.8% / 59.0%
1-month return / Market / beta excess return / Peer excess+3.6% / +1.7% / +0.2
Bullish / Bearish / Neutral63.2% / 6.7% / 30.1%
Best horizon1y
Performance badgePersistent bias badge,Late call badge,Inverse badge,Flood badge
Main channel매일경제TV
국적한
Note
Updated2026-10-28 07:00:00

Main stocks: #삼성전자 (222)#SK하이닉스 (185)#미국반도체지수 (62)#엔비디아 (61)#한미반도체 (61)

How scores are calculated

[3편] 삼전닉스 다음은 어디일까…2027년 주도주는 ‘병목’이 결정한다 | 경읽남과 토론합시다 | 3자토론 이형수x장우진x김광석

경제 읽어주는 남자(김광석TV) · 2026-10-14 · 유튜브 시청 21,164 · Board Views 8 · Korea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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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전자#코스피#금리#테슬라#엔비디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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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이형수 · 한국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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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도주 부재 vs 존재 논쟁. 삼성전자·SK하이닉스 메모리가 이익의 약 70%를 차지해 주도주는 여전히 메모리이며, 박스권은 AI 인프라 주도주의 힘 부족 때문. 2027년 주도주 후보로 병목 아이템(DRAM, HDD, FCBGA/ABF 기판, MLCC, 엔터프라이즈 SSD, CPU)과 피지컬 AI(옵티머스), 전력(원전·연료전지·태양광), AI-RAN 등을 제시. 미국 대선 이후 대중 압박 카드로 한국 반도체 수요 증가 기대.

다듬은 글

※ 자동 자막 원문(다듬기 전)

01. 전 지금 주도주가 없는 장이었다라고 생각을 합니다. 소부장이 물론 올라가긴 했지만 그게 주도주라고 보기엔 조금 애매하거든요. 그니까 섹터도 좀 작고 전반적인 유동성 위축이 전체 시장의 하락으로 이어진다고 한다면 새로운 주도주의 탄생을 또 기다릴 수도 있는 주도주는 있죠. 주도주가 삼성전자인 거고요. 그 주도주가 박스권에 갇히니까 코스피도 박스권에 갇혀 있는 거죠. 다시 AI 인프라의 주인공으로 와야지 이제 주도주가 될 수 있는 건데 결국 여기서 이제 그 핵심은 병목을 치고 있는 아이템이 중요한 거 같아요. 좋습니다. 우리나라가 어떤 식으로 가야 되는가 하는 제안까지 주셨습니다.

02. 역시 같은 주제로 어떻게 보시는지 한번 여쭤보고 싶습니다. 뭐 기술적인 부분을 충분히 말씀해 주셨으니까 저 이제 정치적인 부분을 다시 한번 얘기드리면 네 저는 미국의 대통령이 다음에 어떤 사람이 나올지는 모르겠지만 트럼프만큼의 구구적인 성향을 보일 가능성은 낫다라고 보고 있거든요. 그니까 트럼프 같은 그구적인 성향이라고 하기에는 약간 실제로 또라이라고 얘기 편을 하죠. 그러니까 트럼프는 내 편이 없습니다. 동맹국을 예하지 않아요. 기존에 미국과는 분명히 다른 모습입니다. 그냥 자국의 이익만을 추구하는 모습을 보였는데 다음 대통령이 트럼프와 같은 행보를 보일 거냐라고 본다면 그럴 가능성은 낫다라고 보거든요.

03. 결국은 미국과 중국은 양립하기 어려운 상태에서 미국은 동맹국을 예하면서 중국을 압박해야 된 상황으로 가야 된다고 생각을 한다면 어 중국을 압박하는 카드로서 우리나라를 활용하려고 갈 가능성이 높죠. 실전이죠. 최근에 뭐 마스가라든가 원전이라든가 이런 쪽에서 얘기들이 나오고 있기 때문에 중국을 견제하는 카드로서 우리나라를 활용해 준다고 할 때 반도체는 분명히 기회가 될 거라고 생각을 하고 아까 말씀 주신 것처럼 이제 우리나라가 샌드위치로 끼웠기 때문에 거기서 타격을 받을 수도 있겠지만 반대로 생각하면 또 우리나라는 살아남아야 되니까 기술 발전 기술 개발 이런 것들이 마이크로보다 훨씬 더 밀도 있게 들어가는 것들이 존재하거든요.

04. 아까 말씀하셨던 그 기술 개발도 마찬가지인 거고 HBM이 먼저 들어간 것도 마찬가지라고 생각을 하고 있고 그리고 미국의 입장에서도 마이크로만 살아나는 건 결코 원하지 않을 겁니다. 그럼 미국 기업들 입장에서도 마찬가지요. 그니까 이게 그 공급 업체들이 다변화돼야지 자기들도 가격 경쟁력을 갖고 있는 거니까 우리나라 기업들을 살려주고 계속해서 같이 갈 수밖에 없는 파트너로서 인정한다면 지금 상태에서 중국 업체들은 견제를 하고 당연히 발전해야 되는 거긴 한데 우리나라는 지금 다람지 채밖에 돌아가는 것처럼 발전할 수밖에 없는 상황이라서 그 걱정을 좀 덜한다라고 얘기드릴 수 있습니다.네

05. 말씀 감사합니다. 그러면 이제 증시로 한번 여쭤 볼게요. 삼성전자가 26년 중반 이후 나름의이 박스권에 갇혀 있다 이렇게 표현하면 거의 맞는 모습인 거 같아요. 어, 근데 일정 부분 주도주가 바뀌고 있는게 아닌가 하는 생각들을 좀 하게 만들어요. 그런 부분에 대해서는 어떤 생각을 하고 계신지 두 분께 여쭤보겠습니다. 네. 일단 뭐 주도주가 순환되는 거는 미국 쪽에서는 확인하죠. 네. 어, 일단 뭐 미국에는 워낙 그 AI 관련된 그 기업들이 워낙 많기 때문에 단순히 반도체뿐만 아니라 거기에 뭐 네트워크 거기 관련된 뭐 소프트웨어 기업들도 있고요.

06. 다 이게 모든 거를 가지고 있기 때문에 여기서 수납매가 돌 수가 있어요. 미국 같은 경우는. 근데 우리나라 같은 경우는 그냥 온니 메모리거든요. 예. 매 메 메모리가 그러니까 기존에는 어떤 테크 혁명이라는게 굉장히 로컬라이제이션 돼서 움직일 측면이 있거든요. 인터넷 혁명도 그렇고 모바일 혁명도 그런 측면이 있는데 AI 혁명은 사실 전 세계적으로 움직이는 혁명이거든요. 그러니까 말 그대로 성자 독식이에요. 그러니까 예전에는 그 어떤 테크 혁명이 있으면 거기 로컬에 독자적인 모델이나 플랫폼들이 어느 정도 살아남을 수가 있었었거든요. 근데 지금은 그럴 필요가 없는 거죠.

07. AI라는 인프라 자체가 그렇기 때문에 지금 보면 세계적으로 봤을 때도 주가가 상승 탄력을 붙어서 가는 거는 AI 밸류 체인 안에 있는 국가들밖에 없어요. 미국하고 중국하고 그리고 대만하고 한국하고 일본 정도밖에 없거든요. 사실 나머지 나라들 보면 별로 재미가 없습니다. 그리고 그 우리 증시 안에서 봤을 때도 사실 우리 메모리 빅 2가 전체 이익의 70%를 차지하고 있기 때문에 그러니까 사실 이번 사이클에서는 철저하게 우리는 메모리 컨셉으로 가야 되는 거고 이게 사실은 지금 어떻게 보면 미국 그 테크 안에서는 수납매가 돌고 있는데 우리나라 안에서 수납매가 돌 수 없기 때문에 약간 그 지금 수급이 제한되는 측면들이 있다라고 볼 수 있고 상대적으로 대마는 거기에서도 좀 더 낮죠.

08. 반도체 설계도 있고 파운더리도 있고 서버도 있고 네트워크 쪽도 있고 이러다 보니까 여기 안에서 이제 순환매가 돌 수 있죠. 그리고 이제 그 섹터라는게 글로벌 플레이어가 되고 있는 거고 우리나라에도 물론 네트워크 장 회사들도 있고 뭐 관련 있지만 그게 사실 글로벌 플레이어라고 보기는 힘들거든요. 메모리를 제외하면 그런 측면에서 봤을 때는 어쨌든 우리나라 주도주는 메모리가 담당할 수밖에 없다고 생각합니다. 네. 우리나라의 주도주는 뭐 삼성전자가 비록 하반기에 박스권에 갇혀 있었을지라도 주도주가 바뀔 순 없다. 국내에서는 소위 3전닉스가 계속 주도주가 될 수 있다.

09. 그렇죠. 그러니까 잠시 쉬는 사이에서 일부 수급이 코스닥으로 가면서 이제 코스닥 소부장이 뜨는 거지. 이게 사실은 수납고 하기에는 너무 이게 미묘미한 수급이기 때문에 예. 좋습니다. 어떻게 보십니까? 전 지금 주도주가 없는 장이었다라고 생각을 합니다. 반도체가 어떤 힘을 이르면서 그럼 다른 섹터들이 주도하면서 실적 성장에 대한 기대감으로 간게 있었냐라고 본다면 소부장이 물론 올라가긴 했지만 그게 주도주라고 보기엔 조금 애매하거든요. 그니까 섹터도 좀 작고 원전이나 이런 것처럼 옛날 뭐 우리가 조방원을 얘기했던 것처럼 확실하게 대대적인 상승을 보였냐라고 그런 것들은 없었기 때문에 전반적인 유동성 위축 속에서 우리는 박스권에 갇혀 있었고 주도주가 없다.

10. 그러니까 이거 우리가 질문을 할 때 저는 반도체가 다시 주주가 될 수 있냐 없냐를 더 포커스를 두고 얘기하는게 맞는 거 같아요. 결국은 AI 쪽에 성장이 계속된다는 시나리오가 나오고 여기에 따라서 가격이 무너지지 않거나 살짝 밀린다고 하더라도 Q의 사이클로 가면서 이제는 밸류가 달라져야 된다라고 하는게 먹힌다고 한다면 다시 반도체가 주도주로 갈 수 있다라고 생각을 하고 만약에이 사이클이 오기 전에 뭐 시크레드 리스크가 만약에 온다거나 아니면 금리의 어 상승으로 인해서 전반적인 유동성 위축이 전체 시장의 하락으로 이어진다고 한다면이 주도주가 무너진 상태에서 시장의 전반 전반적으로 우리나라는 지금 먼저 무너졌지만 미국 시장은 신고가 가고 있잖아요.

11. 이게이 미국 시장도 같이 무너지면서 전체 시장에 조정이 온다고 한다면 새로운 주도주의 탄생을 더 기다릴 수도 있는 내용이 되지 않을까 봅니다. 좋습니다. 저는이 주도주가 사라졌다라는이 표현이 인상적인데 그 말씀에 대해선 저는 이제 좀 다른 생각을 갖고 있습니다. 말씀도 굉장히 좋고요. 주도주는 있죠. 주도주가 삼성전자인 거고요. 그 주도주가 박스권에 갇히니까 코스피도 박스권에 갇혀 있는 거죠. 주도주가 없다면 오히려 미국장이 강하게 움직일 때 같이 강하게 움직였을 텐데 그니까 주도주가 힘을 못 내고 있으니까 코스피도 힘을 못 내고 있는 것이 아닌가 저는 이렇게 보고 있는데이 부분에 대해서 혹시 어떤 견해를 갖고 계신지 어쩌고

12. 주도주의 정의에 따라 좀 다른 거 같 아네네 그럼 주도주 어떤 정의를 혹시 갖고 계신가요? 어 제가 주식 시장에서 이제 생각하는 일반적인 주도주는 시장을 끌고 올라가는네 주식을 올 끌고 가는 장세 그러니까 코스피가 강하게 상승하는 장이 아니라 한다면 주도주가 아예 없는 거네요. 그렇게 보시는 거네. 좋습니다. 그러니까 주도주의 정이 조금 다른 것습니다. 어떻게 같은 견해를 갖고 계신가요?네 네, 맞습니다. 주도주에 대해서는 저도 뭐 동일한 생각인 거 같아요. 그러니까 이제 뭐 사실은 주도주라는 거는 원래 원칙적으로는 빠질 때 덜 빠지고 올라갈 때 잘 올라가야 되는데 사실 고점 대비에서 40% 빠졌기 때문에 사실 이제 원래는 주도에서 이탈하는게 맞아요.

13. 삼성전자 하이넥스는 그니까 이거는 이제 시장적인 관점에서는 근데 사실 이익 70%를 담당하고 있는데 이게 주도주가 아니라 하면이 말이 안 되는 거죠. 그러니까 그니까 주도주는 맞는데 주도주가 힘을 잃었다라고 저는 보고 있는 건데 어쨌든 이제 우리가 쓰는 용어에 조금은 정의가 다를 수 있으니까 그 부분을 좀 충분히 생각해서 어 받아들여 주시면 좋겠습니다. 그렇죠. 이제 1월에서 9월까지 이제 누적 수출 데이터를 보면 그게 매 반도체가 그 전년 대비에서 성장률이 185% 정도 나왔더라고요. 그 반도체 빼고 나머지 산업들 다 합쳐 가지고 어 보니까 18% 나옵니다.

14. 그러면 10배 차이잖아요. 성장이. 그러니까 이제 사실은 반도체가 조도주가 맞는 거죠. 예. 여기에 또 지금 주셨던 이제 수출 데이터 가지고 말씀네 26년을 놓고 보도 봐도 세 달씩 이제 분기별로 쪼개 보면 하반기 7, 8, 9월 동안이 3분기 동안의 반도체 성장률 수출 성장률은 다른 1, 2분기 때랑 또 비교가 안 돼요. 전체 수출액에서 상반기까지는 반도체가 차지하는 비중이 38.7% 7% 정도 되는데 이제 3분기로 가면서 40%를 넘죠. 그만큼 이제이 실물 경제적으로도 주도하는 건 분명 반도체인 것이고 어 주식 시장에도 주도주인데 근데 그 주도주가 힘을 못 내고 있는 거죠.

15. 그래서 힘을 못 내니까 코스피가 이렇게 박스권에 갇치는 어 저도 이렇게 그렇게 보고 있습니다. 저는 이제 제가 맞다 누가 맞다라는 것이 아니라 각자 조금씩 언어가 다르니까 그 부분을 좀 받아들여서 해석하시면 도움이 될 것 같습니다. 이게 시장의 관점과 산업의 관점이 조금씩 달라요. 그렇죠. 그렇죠. 좋습니다. 자, 그러면 이렇게 여쭤 볼게요. 이제 산업 관점을 떠나서 27년의 주도주는 무엇으로 바뀐다 혹은 바뀌지 않는다. 다 좋습니다. 뭐가 주도주가 될 거 같은지 한번 여쭤 보겠습니다. 한 번씩. 일단 이제 이거는 그 시장을 글로벌하게 볼지 아니면 국내만 제안해서 볼지 따라 좀 다른 거 같아요.

16. 이제 미국에서는 어쨌든 이제 뭐 주도주 수남매가 또 돌 수 있을 것 같아요. 왜냐면 다 가지고 있으니까. 네네. 근데 이제 사실 우리나라는 메모리 빼면 이제 주주라고 할 만한게 마땅치 않아요. 그래서 어쨌든 메모리가 다시 AI 인프라의 주인공으로 와야지 이제 주도주가 될 수 있는 건데 결국 여기서 이제 그 핵심은 병목을지고 있는 아이템이 중요한 거 같아요. 병목. 그러면 병목을지고 있다라는 건 결국 그 비싸게 팔 수 있고이 가격을 고객한테 다 증가할 수 있다라는 건데 그거는 일단 제고의 리드 타임으로 지금 볼 수 있을 것 같아요. 그러니까 최근에 보면 어 리드 타임이 계속 극단적으로 지금 늘고 있는 쪽이 보면 한 세 개 아이템이 있어요.

17. 그게 이제 디램이고요. 디램은 뭐 지금 가격 꺾다고 걱정하고 있지만 사실 실상 리드 타임을 더 늘고 있거든요. 주문하면 오히려 더 늦게 받아야 되는 상황이고 그 하드 디스크 드라이버도 지금 어 굉장히 리드 타임 늘고 있고 그리고 이제 그 기판이죠. 그 프로세서를 패키징 할 때 쓰는 그 FCBGA 혹은 이제 ABF 기판이라고 하는 거 그게 이제 지금 극단적으로 어 리드 타임이 늘고 있고요. 그리고 이제 수급이 점점 타이트해지는 아이템이 한 세 개가 있습니다. 그게 이제 하나가 MLCC 그니까 적청세라믹 콘덴서라고 하는 MLCC 그리고 이제 엔터프라이즈 SSD 어 그리고 이제 CPU죠.

18. 예. 최근에 보면 이제 CPU 관련주들은 이제 주가가 좋은 것도 결국 그게 수급이 타이트해진다라는 건 이제 가격이 더 많이 비싸질 수 있다라는 거고 아이러니하게도 원래는 AI 혁명 이후로 계속해서 쇼트지이었던게 GPU였거든요. M비디아 GPU가 계속 쇼트지였는데 지금은 비디아 GPU는 정상적으로 들어왔어요. 예. 그래서 주도주의 다음 흐름이라고 하면 계속해서 리드 타임 늘고 가격이 올라가는 그런 쪽을 잘 보면 될 것 같습니다. 좋습니다. 그럼 어떤 견해십니까? 27년의 주도주 뭐 전체 산업 입장에서 봤을 때는 반도체가 주도주라고 하는 건 뭐 이겨선 없을 것 같습니다.

19. 뭐 전체 실적에서 절대적인 비중을 차지않는 건 동일하니까요. 반도체를 제외하고 봤을 때는 저 이제 새롭게 피지ic컬라고 하는 걸 계속 봐야 된다고 생각합니다. 네. 데 여기는 저는 옵티머스의 속도가 가장 중요한 거 같아요. 그 테슬라 옵티머스가 어느 속도로 나오냐에 따라서 시장에서 반응이 다를 건데 전기차가 1차적으로 크게 한번 상승했던게 모델 3라고 하는 대중화 모델 때문이었거든요. 마찬가지로 옵티머스의 양산 관련된 얘기들이 좀 더 가시워돼서 나온다고 한다면이 피지컬에 관련된 얘기들도 더 본격화될 거다라고 보고 있고 또 아까 잠깐 얘기해줬던 병목 관점에서 봤을 때는 AI AI 앞에 이제 전력이 공급되지 않으면 모든 것들은 무형 지물이니까 지금 현재 상황에서 보면은 길게 들어가는 원전보다 오히려 원 사이트 전력 쪽으로 포커스를 많이 두고 있거든요.

20. 근데 원사이스 전력적으로 보면 이제 원연 완 연료 전지라든가 그다음 태양광 이런 쪽에 관련된 기업들은 또 다시 부각받을 가능성이 굉장히 높다. 또 하필 그 머스크가 기획하고 있는 것들을 보면 태양광을 굉장히 강조하고 있잖아요. 그러니까이 태양광 관련된 기업들 또 우주 태양광도 얘기하고 있으니까 그 관련된 기업들에 대한 관심은 여전히 가져야 될 거라고 보고 있고요. 플러스로 또 AI 랜 관련된 이슈들이 또 본격적으로 얘기 나올 것 같아요. 그니까 이게 데이터 센터 지금 기지국에 데이터 센터를 넣어서 기지국에 연결된이 데이터 센터 연산이 바로지 초저 지연으로 피지컬 A 로봇이라든가 자율주행적으로 연결되다라는 개념들이 본격적으로 나오기 시작했거든요.

21. 그러니까 6G라든가 아니면 AI 기국에 랜이 들어간다는 거 자체가 기지국 자체의 수요 변화로 이어지기 때문에요 관련된 기업들이 내년에 좀 굉장히 각강받을 수 있을 것 같습니다. 네. 말씀 감사합니다. 저도 이제 주도주 관련해서 견해를 좀 조심스럽게 들려보면요. 어 저도 이제 기본적으로 주도주는 뭐 매년까지는 아니지만 1, 2년의 격차를 두고 한 번씩 변화한다라고 기본적으로 보고 있습니다. 뭐 가장 대표적으로 근래 경제 동안에만 한번 되돌려 보면 20년 21년에 어 ESG 열풍 불면서 재생 에너지가 하나 주도주 역할을 했었고 그리고 22년 23년 메타버스 NFT가 잠깐 반짝이었다가 그리곤 전기차가 또 하나의 주도주로 부상했다가 23년 4년에는 이제 배터리가 이제 말 그대로의 주도주로 부상했었고 25년부터는 는 이제 반도체가 주도주로 어 완전히 전환된 거 같고요.

22. 근데 반도체 안에서도 25년에 주도주는 GPU였었고요. 26년에 주도주는 메모리였었다 이렇게 좀 평가를 하고 있고요. 어,이 부분은 뭐 상당 부분 많은 분들이 공감하실 거라고 봅니다. 근데 이제 GPU 같은 경우도 쇼티지가 집중됐을 때 가격이 급등하고 Nv디아의 주가가 가장 강하게 상승했었고요. 근데 그 주도주 자리를 내줄 때 박스권에 갇치죠. 그래서 올해 박스권에 갇혔잖아요. 엔비디아가. 그런 모습이고 삼성전자 SK 하이닉스도 어 결과적으로는 이제 뭐 지금 딱 단정짓는 건 아닙니다만 상당 부분 주도주로서의 자리가 흔들리면서 어 박스권에 같이 얻고 그리고 앞에 우리가 한 한시간 동안 이야기 나눈 여러 가지 변수들이 같이 작용하면서 어 주도주 자리를 상당 부분내어 준게 아닌가 이렇게 먼저 평가를 합니다.

23. 어, 저는이 부분에 있어서는 상당 부분 공감하는 부분들이 있는데 저는 전력 부분을 개인적으로는 예의 주시하고 있습니다. 그 우리 독자분들과도 제 책을 통해서 많이 소통을 했었는데이 부분 한 가지만 좀 포인트를 어, 강조해서 말씀드리면 한번 눈여겨 보세요. 트럼프 대통령이 대미 투자를 막 이끌었었어요. 원래 25년 당시에 뭐 에이펙 정상 회담하고 뭐 어 대미 투자 뭐 얼마 정할 때 한국은 3,500억 달러 뭐 이거 정할 때 초반에는 조선업 가져하라 반도체 미국에서 만들어라 뭐 가전 제품 모바일 미국에서 만들어라 반도체도 마찬가지 소위 대미 투자였단 말이에요.

24. 근데 대미 투자이 발표하는 모습을 보면서 전 지정학적으로 굉장히 중요한 현상을 캐치한게 대미투자 이호 한국이 LNG 전력이에요. 후속 사업도 원전력이고요. 일본의 대미 투자도 원전력이고요. 유럽의 대미 투자로도 재생 에너지 기반에 풍력 태양광 유럽은 그쪽에 잘하고 있으니까 일본은 원전 잘하고 있고 우리 LNG 잘하니까 각 국가가 제일 잘하는 전력 수급을 우선 순위에 둔다. 그니까 전 세계 AI 패권 전쟁 뭐 좁힌다면 미중간에 AI 패권 전쟁의 결해서 상당 부분 AI 모델의 격차가 중국과 차이가 없이 좁혀지는 과정에서 어 인프라 투자 더 많이 해야 되는데 인프라 투자할 만한 여건이 잘 안 되는 거죠.

25. 잘 안 되는 거죠. 전력 때문에. 그러니까 이제이 AI 밸류체인 전체에서 가장 병목 현상이 두드러지게 집중되는게 전력이 아닌가라는 것을 어 충분히 가음하게 할 만한 이런 단서인 거 같고요. 이펙트는 어 그리고 그 전력 수급의 차질이 있을 것이다라는 경고는 이미부터 다 여러분들이 받아들이고 계시니까 이게 결과적으로 27년에는 전력 수급이 원활하지 못해서 데이터 센터 건설을 못 하고 그게 소위 말하는 인프라 어 반도체 수요를 어 조금 떨어뜨려서 가격의 정점을 만들고 하는 논리에서 결과적으로 어 삼전직스가 박스권 건에 갇치는 것이고 그리고 조금씩 전력 부문에 대한 관심을 갖고 있는게 아닌가?

26. 저는 요렇게 좀 주두주가 바뀐다면 피지컬 AI도 마찬가지지만 주로 이제 말씀하신 피지컬 AI는 로봇 부문을 좀 중심으로 말씀 주셨는데 로봇은 조금 더 조금 더 먼미래라고 저는 생각을 하고 있는데 어 그런 관점에서 저는 보고 있습니다. 그래서 많은 분들이이 주도주가 어떻게 어디로 바뀔까이 부분을 관심 갖고 보고 계시고 그 부분이 투자의사 결정에 정말 가장 중요한 대주제 아니겠습니까? 그런 관점에서 이렇게 보고 있는데 어이 각자 각자가이 주도주 관점에서 커멘트를 주셨잖아요. 먼저 이영수 대표님 어떻게 생각하셨는지 한번 말씀 여쭤겠습니다.

27. 우리 3자토론이니까. 네. 일단 그 산업적인 관점에서는 100% 동의해요. 어, 일단 뭐 전력이 지금 병목인 거는 문제가 맞고요. 일단 전력 자체가 없어서 지금 데이터 센터를 못 찍고 있는 뭐 그 상황도 이제 충분히 인지하는데 투자적인 관점에서 보면 이제 전력이나 이런 원전이나 이런 것들은 어 리드 타입이 너무 길어요. 그러니까 어 이게 이제 자산시 사이클 측면에서 봤을 때는 자산시장 사이클 후반부에서 봤을 때는 이게 분기마다 어 주가들이 이익 증가율에 굉장히 예민하게 반응을 하거든요. 근데 이제 전력 인프라나 우리 그 보면 이제 HD 헌대력이나 뭐 LS 일렉트릭이나 효성 중공업 같은 회사들이 이제 변합기나 이런 쪽으로 이제 납품을 하는데 이게 너무 길어요.

28. 그니까 수준은 많이 받아 놨는데이 일단 이제 당장 실적할 시성이 좀 떨어지다 보니까 약간 우선 수준이 좀 밀린 느낌이 납니다. 수급에서. 그래서 수급 측면에서는 그러니까 요거는 단기적인 관점으로 봐야 되겠죠. 자산 시장이 단기점 관점에서는 당장 숫자가 얼마나 나오는데 여기에 대해서 뭔가 답을 해 주는 쪽으로 좀 더 수급이 집중되지 않을까 그게 이제 다컴버 때도 그랬더라고요. 보면 어 그때 대표적인 이제 주도주가 마이크로소프트하고 IBM이었는데 마이크로소프트는 분기마다 계속해서 서프라이즈를 내면서 결국 사이클이 끝날 때까지 보면 익률이 거의 50%까지 올라갔었고요.

29. IBM은 요게 한 18%가 피크였어요. 그러다 보니까 둘 다 주가 퍼포먼스가 굉장히 달랐는데 뭐 과거에 그렇다고 해 볼 이번에도 반드시 그리라는 보장은 없지만 일단이 정도의 테크 사이클에서 봤을 때는 자산시장 후반부에서는 이익률에 오히려 더 민감하더라. 네전은는 이제 계약금 받고 중도 받고 이제 납품하고 일단 지금은 열심히 만들고 있지만 이게 결국은 돈으로 이어지기까지는 좀 시간이 많이 필요하다 보니까 그리고 그 사이에 업항이 많이 좋아졌다고 해서 원래는 100만 달러로 팔규 한 걸 200만 달러 갑자기 올리고 이런게 안 되잖아요.

30. 네. 가격 전가 측면에서 조금 이제 캡이 [콧방귀] 있지 않나 이렇게 생각합니다. 말씀 감사합니다. 그러니까 전력적으로 이제 주도주가 옮겨가기에는 이익 실현 시점이 너무 뒤에 있고 그 부분도 공감하고 그 이익을 낸다 하더라도이 반도체 기업들이 그동안 발표해 왔었던 영업 이익하고는 너무 비교가 안 되게 작지 않느냐 영업 이익률도 너무 낮지 않느냐라는 견해들도 시장에서 많이 있는 거 같아요. 이영수 대표님이 그런 부분의 이제 전력 부분에 대한 우려를 좀 해 주신 거 같아요. 어떻게 보십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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