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냉철하게 그 부분에 대해서는 짚어 주셨어요. 자, 그런데 그 조금 전에 2차전지 악몽에 대해서도 언급을 해 주셨잖아요. 그 당시에도 어, 지금 이게 밸류에 대한 우려가 있기는 했지만이를 불식시킬 만한 논리도 어, 탄탄했단 말이죠. 지금도 어 지금이 원전 에너지 쪽에 대해서 다 좋게만 볼 수도 있을 것 같은데 가장 우려하시는 점이 뭔지 궁금하거든요. 그 최근에 또 보도 같은 걸 보면 SMR이 건설비라든지 이런게 생각보다 너무 비싸기 때문에 생각보다 경제성이 낮다라는 점도 좀 지적이 되고 있더라고요. 그렇습니다. 그 부분도 있고요. 그다음에 가장 중요한 포인트는 지금 결국 전력이 부족하기 때문에
원전만큼 좋은 효율로 그러니까 열 효율이 높은 발전이 없다라는게 핵심이죠. 네. 태양광력 다 공짜로 얻어. 물론 만드는 과정에선 다 돈이 들고 그 전력을 또 끌어가는데도 돈이 들긴 하지만 그냥 뭐 불어오는 바람 그다음에 죄는 태양 이걸 그냥 쓰면 되는 거니까 그런 측면에서는 긍정적인 측면이 있으나 말씀하셨던 대로 SMR이 정말로 효율적이고 싼 전력이냐에 대해서는 논란이 좀 많이 있거든요. 그래서 그런 측면도 있고 더 중요한 어 큰 틀에서 보게 되면 지금 M7을 축구로 해서 소위 빅테크 기업들이 거의 뒤를 돌아보지 않고 한 방향 앞으로만 지금 투자를 달려 나가고 있는 상황인데 돈을 지금 못 벌고 있지 않습니까?
네. 대표적으로 오픈 AI가 순환경제를 하고 있잖아요. 그러니까 엔비디아 돈을 가져다가 엔비디아 치 사는 그런 순환 경제를 하고 있고 그다음에 AMD 보고는 일단 치열 내놓으면 지분을 사 줄게라는 그런 방식으로 그러니까 지금 돈이 없는데도 투자는 계속하겠다라고 하는 어 이런 관점이다 보니까 지금 만들고 있는 데이터 센터는 말 그대로 전력을 엄청나게 잡아 먹는데 만약에 미래의이 시장이 뭐 메인이라는 것은 누구도 부정하지 않고 있지만 돈을 못 버는 상황에서 투자는 과연 어디까지 이어질 수 있을까 고이 필요하죠. 2차전지도 공이 마찬가지 아닙니까?
이때도 뻔히 다 알고 있었습니다. 지금 우리가 버는 돈보다 케팩스에 드는 돈이 너무 많아서 현금 흐름은 계속 마이너스가 난다는 걸 알고 있음에도 불구하고 그때 전기차 시장이 매년 30%에서 40%가량 고성장할 것이기 때문에 그러한 우려는 하지 않아도 된다라고 했다가 성장률이 30% 아래로 줄어드는 순간 주가는 박살이 난 거죠. 네. 그러니까 지금 두산에도 뭐하지 마시기 바랍니다. 제가 뭐 지금부터 하락한다는 말씀드리는게 아니라 지금 신규 매수를 고민하시는 분들은 그런 부분도 충분히 고려하시라는 얘기고요. 기존에 보유에서 수익이 크게 나신 분은
뭐 저는 아직 뭐 내려올 때도 아니고 흔들릴 때도 아니라는 거죠. 그러면 어떤 부분을 주의해야 되느냐를 말씀드리고 싶은게 바로 그 부분입니다. 돈을 만약에 AI가 계속 못 본다면 과연 M7을 포함한 글로벌 빅테크들은 어디까지 투자를 계속 이어나갈 수 있을까? 그래서 이들의 투자가 잠시 주춤거리거나 끊기게 되면 당연히 그 인프라에 대한 투자는 뭐 끊길 수밖에 없는 상황인 거죠. 그러면 지금 굉장히 높은 밸에이션에도 뭐 이브 에비타까지 가져다가 아직도 뭐 비싸지 않다라는 논리를 쓰고 있는게 붕괴될 수도 있는 상황이고 또 두산빌리티가 과거에 비해서는 뭐 재무 구조도 좋아지고 마진율도 좋아지고 여러 가지가 좋아졌다고 하지만 두산노빌리티를 한 뭐 10년 20년부터 들고 계시던 분들은이 기업의 약점이 무엇인지 너무 명확하게 알고 있지 않습니까?
그래서 그런 부분들을 생각해봤을 때 지금 신규 매수를 고민하시는 분들은 그 부분도 충분히 고민을 해야 된다라는 말씀을 드리고 싶은 것이죠. 예. 근데 말씀을 듣다 보니까 가스터빈이 왜 중요한지 알겠네요. 네. 당장 숫자가 찍힐 수 있는 부분이다 보니까 지금 두산 에너빌리티 주가가 이렇게 좀 탄력을 받고 있는게 아닌가 싶은데 어 이사님 말씀대로 지금 쏟아지고 있는 여러 이슈에 대해서 냉철한 분석이 필요할 것 같은데요. 지금 원전 부문 모멘텀도 체크를 해 보겠습니다. 불가리아 원전 기자재 수주도 임박했다라는 소식이 있는데 어디까지가 사실입니까?
네. 이건 뭐 우리가 미리 할 수는 없는 부분입니다. 확실하게 뭐 도장 찍은 것까지 확인하기 이전까지는 그러니까 실제로 체코 같은 경우에도 어 우리가 이제 수주를 했다는 소식을 알고 나서도 그 이후에도 얼마나 많은 우여곡절이 있었습니까? 그래서 지금 동일권을 중심으로 수주하고 있는 것에 대해서는 별로 대안이 없는 건 사실입니다. 왜냐하면 지금 원전을 지어질 수 있는 국가 미국이 지어질 수 있습니까? 원천 기술을 가지고 있을뿐 지어줄 수는 없죠. 그니까 미국의 입장에서도 지금 한국의 주요 제조업체들과 기자재 업체들을 끼고 가지 않으면 결국은 미국도 할 수 있는 건 별로 없습니다.
미국의 최대 문제가 바로 지금 그거잖아요. 그다음에 자유진영 내에서 또 원전을 지어 줄 수 있는 국가 뭐 일본 정도가 있겠지만 뭐 일본도 지금 현재 구간에서 남의 국가의 원전을 가격 좋게 지어 줄 가능성은 낮다라고 봐야 되고요. 프랑스 EDF 같은 경우에 뭐 다 아시겠지만 예상되는 공기와 예상되는 어이 금액을 단 한 번도 맞춰 준 적이 없죠. 아영전 금은 네배가 들고 기은반이 들어가는 그 상황들이 발되고 있기 때문에 지금 자유진영에서 소위 이제 자본주의 이런 민주진영에서 국가들에서 원전을 만든다고 하면 대한이 별로 없습니다. 그래서 유럽 중에 뭐 돈 많은 국가들은 프랑스 EDF 할 수도 있겠지만 그외 국가들은 한국을 선택할 가능성 그래서 미국의 원천 기술과 한국의 이제 원자재나 한국의 기술들이 결부될 가능성은 높다라고 봐야 되는데 이와 관련된 뭐 불가리아라든지 루마니아라든지 추가적인 국가의 수주 소식은 정말로 도장을 찍기 전까지는 아무도 모른다라는 것.
음. 그다음에 두 번째 또 하나의 포인트는 이번에 체크 원전에서부터 붉어졌던 과연 수익성은 얼마인가? 불공정 거래. 아, 그 계약이라고 할 수 있죠. 예. 네. 근데 이제 뭐 계약 자체에 문제도 있지만 계약을 이루고 났을 때 예를 들어서 체코의 원자재를 뭐 60%를 가져다 쓰고 하면 과연 우리는 얼마가 남을까라는 그 문제도 좀 고민이 필요한 부분이기는 하죠. 음 실제로 우리가 바라 수했을 때 생각보다 별로 남은게 없다. 물론 레퍼런스는 남았지만 그걸로 인해서 추가적인 수출이 가능하다라고 하는 것은 긍정적이긴 하지만 한번 정해진 가격을 우리가 레퍼런스를 여기저기 거두었다고 해서 급격하게 올릴 수 있을까?
음. 그다음에 이제 미국과의 그 계약을 통해서 상당 부분 이제 미국에 우리가 뭐 설계비라든지 그나 미국이 쓰라는 원저질를 써야 되는 그런 조건들이 있기 때문에 그런 조건들을 그대로 적용했을 때 우리는 안정적 수익을 과연 기대할 수가 있을까라는 부분에 대해서는 좀 고민이 필요한 부분이기도 하죠. 음. 네. 자, 그리고 그렇다면 지금 이렇게 쭉 말씀해 주신게 두산 에너빌리티의 현재 위치 그리고 앞으로 있을 모멘텀 혹은 지금 현재 있는 모멘텀에서도 우리가 명확하게 두산 에너빌리티와의 관계성에 대해서 좀 자세히 짚어봤습니다. 그렇다면 일단은 어 당장 눈앞에 나올 수 있는 그 숫자에 주목할 수밖에 없는데 3분기 실적 어떻게 나올 거라 보십니까?
네. 3분기 실적부터 가장 주목하셔야 될 것은 마진입니다. 마진. 네. 급증 않든 그래서 매출이 일정부 유지되는 지금 아까 말씀드렸던 가스터빈이라든지 일부 원전 수출라든지 그다음에 국내에서는 어 원전을 뭐 추가적으로 많이 짓는 건 아니지만 추가적으로 이제 신한율 3사기 같은 것들도 짓고 하다 보니까 그와 관련된 매출들이 발생하는데 이런 매출들이 대부분 과거에 비해서는 마진이 급격하게 올라갈 것이다라는게 기본 전제입니다. 음. 음. 그럼 3분기에 가장 주목할 것은 뭐 지금 3분기부터 당장 우리가 기대했던 효과가 나온 건 아니겠지만 어쨌든 매출의 증가보다는 마진의 개선이 좀 뚜렷하게 나타나는지를 가장 살펴보시는게 실적에 있어서는 가장 중요한 포인트라고 판단하고 있고요.
음. 실제로 이런 것들이 나타난다면 현재 조금 과속을 했던 어 그 주가에 대한 여러 가지 의료를 좀 싣을 수 있는 상황이다. 오히려 주가가 그 이전까지 좀 많이 오르면 실적이 발표되고 나서는 좀 흔들릴 수 있겠지만 어쨌든 중요한 것은 과거에 대비해서 마진율이 좀 급격하게 올라가는 그런 시그널이 보여야 지금 두산 에너빌리티의 옳은 주가를 충분히 설명할 수 있기 때문에 매출이 증가하는 것보단 마진율의 증가에 대해서 가장 주목해 보시는게 3분기 실적에서는 키포인트가 될 것 같고요. 그다음에 뭐 다 아시는 것처럼 IR 할 때 결국은 추가 수주와 관련된 부분 아까 이제 언급드렸던 뭐 체코라든지 이런 기 수주한 원전에 대한 뭐 수익성 부분이라든지 그다음에 두산 에너빌리티가 과거부터 계속 문제가 됐던 뭐 재무 구조라든지 이런 것들에 대한 물음에 뭐 제대로 대답할 수 있다면 현재 옳은 주가에 대해서도 충분히 설명 가능한 부분이니까 3분기 실적에서는 마진율 뭐 재무 구조 추가적인 수주와 관련된 뉴스 플로우들 이런 것들을 확인하시 하시는게 중요한 포인트가 될 거 같습니다.
예. 맞은 재무 구조 추가 수주. 어,이 정도를 눈여겨 보자라고 말씀하셨는데 어, 이사님께서는 개인적으로 지금 이렇게 말씀해 주신이 부분들이 좀 긍정적으로 나올 거라고 보십니까? 일단 추가 수주는 저는 긍정적일 거라고 보고요. 아까도 언급드렸던 것처럼 이제 가스터빈 수주는 당장 전력이 필요한 쪽에서는 어쩔 수 없이 이쪽으로 가야 되기 때문에 왜냐면 지금 원전을 제외하면 가장 높은 효율을 낼 수 있는 것은 천연 가스로 발전하는 복합력 발전이거든요.이 복합력 발전이라는게 별거 아닙니다. 한번 때우고 나서 남는 자녀를 페어를 회수해서 다시 또 한번 어이 회수를 하는 거죠.
그러면 이제 단순하게 한번 발전을 했을 때는 충분히 효율을 높일 수가 있으니까 이제 그런 발전을 통해서 원전까진 아니지만 원전이 지금 한 40% 대인데 그에 거의 준원 정도의 효율을 얻어낼 수가 있기 때문에 뭐 그런 수준은 앞으로도 추가적으로 좀 더 이어질 가능성이 있지 않을까 이렇게 보고 있고요. 다만 여기서 이제 문제는 천연 가스 가격이 흥분하지 않아야 되겠죠. 천연가스 가격이 또 너무 급게 올라가게 되면 그러면 천연가스 발전에 메리트가 또 급격히 떨어질 수 있기 때문에 뭐 그 부분은 좀 주의가 필요할 것 같고요. 그다음에 이제 또 하나 중요한 포인트는 국가가 이제 확산되는게 필요한데 아까 이제 불가리아도 말씀해 주셨지만 지금 언급되고 있는 국가는 굉장히 많습니다.
뭐 중동에도 있지 않을까 그다음에 루마니아도 지금 뭐 눈앞에 다가온게 아닌가라는 어 뉴스는 올해 초부터 올러 나왔거든요. 예. 그러면 올해 연말 정도라면 적어도 가시화되는 것들이 하나 둘 정도는 더 나타나야 되지 않을까? 왜냐하면 생각보다 마진율이 그렇게 높지 않다면 최소한 매출회사의 성장이라도 빠르게 좀 이어져야 되는 상황이다 보니까 그런 부분들을 좀 점검을 하셔야 되는 것이 아닌가? 그래서 일단 어이 추가적인 국가 확산이 필요하고 그다음에 미국 내에서는 아마도 추가 수주이 가스 터빙과 관련된 추가 수주가 좀 나타난다면 그런 부분들은 긍정적이고요.
그다음에 아까 이제 두산 에너빌리티는 에너지 종목이라고 말씀을 드렸잖아요. 그니까 국내에서 지금 아리백과 관련된 여러 가지 수주들이 추가적으로도 나올 수 있는데 여기가 뭐 폭력 발전이라든지 이런 쪽도 결국은 다 하거든요. 그래서 그런 부분들까지 실적과 연결되어 있기 때문에 그런 부분들에 대한긍정적인 부분을 해본다면 추가적인 호재는 저는 국가확산 그다음에 가스터빈의 추가 수주 국내 아리백 투자와 관련된 긍정적인 모멘텀 뭐이 정도를 좀 바라보고 있습니다. 아 예 알겠습니다. 그러면 또 주가에 대해서 좀 여쭤 볼 텐데요. 어 사실 목표가 10만 원 이런 얘기는 예전부터 나오고 있는데 그에 앞서서 지금 실적 그 발표가 먼저 이제 있을 거잖아요.
그때 어 주가가 만약에 재료 소멸로 좀 흔들린다라고 하면 그때는 신규 진입도 가능한 건지 궁금한데요. 네. 신규 진입은 리스크를 고려한 신규 진입을 하셔야 되고요. 뭐 두 달 전에이 종목을 말씀드릴 때도 그때 한 6만 원대에서 맴들고 있을 때 제가 뭐라고 말씀드렸냐면 그 가격에 사기보다는 아 이렇게 몇간 횡보하는 종목의 핵심 포인트는 결국 레벨업을 할 때 쫓아가는게 맞다. 그래서 박스권 돌파를 할 때 이미 매수를 했어야 되는게 아닌가? 그러면 반대로 우리가 다시 사야 된다라는 포인트에서는 기술적으로는 적어도 그 정도의 레벨을 깨지 않고 어 우상향 패턴을 잘 유지를 하는 정도의 레벨에서 사야 되는 것이 아닌가?
음만 정지력을 어했을 때 그다음에 최근에 이런 종목군들의 상승은 또 뭐와 연돼서 가고 있냐면 결국은 어 상품들과 함께 가고 있는 상황입니다. 그래서 지금 뭐 ETF를 포함한 다양한 그런 펀드 상품들에 돈이 엄청나게 집중되고 있는 상황이기 때문에 그다음에 이제 국민 성장펀도 150조 얘기하고 있는데 그 150조의 일부는 이런 인프라에 투자하는 것이거든요. 그니까 그런 펀드들에서 돈이 얼마나 들어오는지가 또 하나의 포인트이기 때문에 그런 부분들이 들어온다면 어 일부분 조정을 받았을 때 일정 레벨을 깨지 않는 수준에서는 저는 뭐 신규 매수도 가능하다라고 보는 거죠.
다만 지금부터 신규 매수하시는 분들은 어 이익과 리스크를 거의 동일 수준에서 어 고려하고 접근해야 되는게 아닌가 저는 좀 그렇게 판단을 하고 있습니다. 그렇다면 보유자의 입장에서도 여쭤 보면 10만 원 돌파 이거 기대해도 되겠습니까? 어 지금 과거 뭐 이렇게 흥분했던 종목군들 소 이제 버블이 쌓였던 종목군들을 생각해 보면 뭐 그 이상도 가능하겠죠. 그래서 저는이 시장의 긍정적인 흐름이 이어지는 이상 특히 지금 AI뿐만 아니라 거의 모든 산업에서 전력이 필요한 그런 구간으로 가고 있기 때문에 거의 모든 전력 기계를 다루는 두산 에너빌리티의 입장에서는 고점을 닫아둘 필요는 없다고 생각합니다.
그래서 10만 원이 중요한게 아니고 소위 얘기하는 증시의 우상향이 지속적으로 이어지느냐 그다음에 관련된 펀드가 계속적으로 위되느냐가 중요하다는 말씀을 다시 드리고 싶은데 그 얘기는 반대로 무슨 얘기가 되냐면 무너지기 시작하면 펀드들 쪽에서도 집중적으로 매물이 나와서 내가 생각한 거보다 굉장히 주가가 더 많이 빠지고 더 많은 변동성을 일으킬 수 있다라는 것도 염두해 두셔야 되겠죠. 그래서 펀드로 인해서 상승하는 것이 마냥 좋아 보이지만 하락할 때는 그것이 반대 역작용도 충분히 나타날 수 있다라는 것도 고려를 하셔야 되기 때문에 그 부분까지 고려한 매매 전략이 필요하다.
그래서 기존에 보여하신 분들은 제가 보기엔 갈 때까지 가보자라는 얘기 외에는 별로 드릴 말씀이 없습니다. 그 10만 원이라고 하는 가격으로 제한하기에는 이미 밸류가 그 레벨을 넘어 버려서 저는 뭐 가격의 기준은 별로 그렇게 필요하지 않다라고 보고 있습니다. 음. 네. 자, 마지막으로 지금 현 정부의 정책은이 두산 에너빌리티 주가의 어 우호적이냐이 부분에 대한 냉철한 평가를 좀 부탁드릴게요. 어 일단 전정부 같은 경우에 보면 대통령과 산자부 장관이 해외로 원전 세일즈를 다녔잖아요. 맞아요. 근데 지금은 그렇지는 않지 않습니까? 그니까 정부의 정책만으로 놓고 보면 원전을 안 한다고 한 적은 한 번도 없지만 그렇다고 회에 가서 원전 세일즈를 또 적극적으로 하고 있는 것도 아니기 때문에 그것도 산자부 장관이 뭐 공무원 출신이기는 하나 주선 에너빌리티에 임원을 했음에도 불구하고 지금 뭐 적극적으로 해외에 어필하고 있는 건 아니거든요.
그래서 그런 부분들을 살펴봤을 때 그렇게까지 뭐 긍정적이라고 보기엔 어렵다라고 보여집니다. 다만 그럼에도 불구하고 뭐 국내에서 원전을 포기할 리도 없고 그다음에 주산노빌리티는 다시 한번 말씀드리지만 원전주만이지는 않기 때문에 다른 여러 가지 산업들이 있기 때문에 어 그런 부분들을 놓고 본다면 꼭꼭 정부의 정책이 있다고 해서 너무 긍정적이고 정부의 정책이 덜 도와준다고 해서 부정적이지는 않다 이렇게 말씀드리고 싶고요. 그다음에 또 하나의 포인트는 원전주 뭐 너무 많지 않습니까? 뭐 우진도 있고 그다음에 BH도 있고 뭐 현대 건설도 있고 종목을 옆으로 벌리면 정말 여러 가지 종목이 있는데 저는 뭐 두산빌리티하고 어 BHI 정도로 종목을 압축하시는 것이 조금 좋지 않나?
그다음에 한전 계열의 종목군들 중에서는 뭐 한전 기술이나 한전 KPS 좋지만 최근에 외국인들이 집중적으로 사고 있는 한전을 한번 좀 주목해 봐야 되는 것이 아닌가 좀 이렇게 판단하고 있습니다. 네. 알겠습니다. 자, 두산 에너빌리티 얘기를 시작해서 지금 다른 어 좀 담아볼 만한 눈 여겨 볼 만한 어 종목에 대해서도 조언을 주셨습니다. 여기까지 듣겠습니다. 알파 경제 김종 이사님과 함께 고맙습니다. 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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