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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단 지금 메모리 34하고 TSMC가 역대급 케파 증서를 하고 있어요. 왜냐면 공급이 너무 부족하지 않습니까? 그래서 일단 올해부터 케파를 엄청나게 늘리고 있고 이제 케팩스 투입을 하고 있죠. 근데 지금 뭐 장비 회사들 보면 수주가 아직까지는 좀 뜨지한 거 같은데 이런 생각이 들잖아요. 왜냐면 지금은 탑을 짓고 있어요. 건물. 그러니까 이제 건물 지울 때 들어가는 인프라 장비들 있죠. 보통 황약품 공급 장치 CCSS 그리고 스크러버 그리고 진공 펌프 클리룸 관련대 설비 이런 것들만 이제 좀 수주가 나오고 있거든요. 근데 내년부터 본격적으로 생산 설비가 나옵니다.
그래서네 반갑습니다. IT의심 이형소라는 유튜브 채널을 운영하고 있고요. 최근에 AI 혁명 반도체 실전 투자법네 저자이기도 합니다. 현재 삼성전자의 주가 흐름을 어떻게 보고 계신가요? 어, 일단 이제 7월에 역사적인 하락을 맞고 이제 반등을 무색하고 있다라고 보면 될 거 같고요. 최근에 이제 메모리 빅 2의 주가 흐름이 약간 어긋나는 거 같습니다. 이제 원래는 거의 비슷하게 이제 움직이다가 7월 말쯤부터 이제 2분기 실적 발표를 기점으로 조금씩 이제 디커플링되는 거 같은데 여기에서는 결국 그 주주 환원에 대한 관점 같습니다. 어, 삼성전자 같은 경우는 2014년, 5년, 6년, 3개년도에 대해서 이제 주조 환원에 대해서 이제 일단 로드맵이 있었던 상황이고요.
그래서 프리캐시 플로우의 절반을 주주 환원하겠다라고 이야기를 했습니다. 그런데 이제 SK 하이닉스 같은 경우는 주주 환원에 대해서 지금 준비가 잘 안 돼 있다 보니까 최근 들어서는 오히려 이제 삼성전자 쪽을 좀 더 수급이 예, 좀 긍정적인 거 같습니다. 삼성전자와 하이닉스의 주주 환원 관련 이슈가 좀 처원을 해 주실 수 있다면 무엇이 있을까요? 일단 지금 시장이 되게 중요한 변곡점이라고 보셔야 돼요. 그러니까 이제 AI라는 큰 사이클이 있잖아요. 그 사이클 안에 이제 반도체라는 특히 이제 메모리 반도체라는 사이클이 있는 거거든요. 그러니까 이제 전체 AI가 움직이면서 거기에 1 부분이 메모리 사이클인 건데 이제 우리 메모리 사이클 입장에서는 이제 중요한 변곡점에 와닿다고 보시면 됩니다.
이제 그동안에는 2023년 4년 5년 그리고 6년 상반기까지는 피의 사이클죠. 프라이스 예, 가격이 주도하던 사이클입니다. 그러니까 우리가 이제 보통 디램하고 랜드 플래시 ASP라고 평균 판매 가격이 계속해서 올라가면서 이제 성장을 그리면서 주가도 이제 거기에 맞게 따로 올라오던 사이클이거든요. 그런데 이제 그 피의 사이클이 이제는 한 개에 다달았죠. 상반기쯤 돼서 이제 어 요게 이제 힘을 다했고 이제 하반기부터는 이제 Q의 사이클이 시작됩니다. 그 Q의 사이클이 시작되는 이유는 결국 뭐 여러 가지 복합적인 이유가 있지만 어쨌든 작년 9월부터 법용 메모리 가격이 급등하기 시작했기 때문에 그로스 레이트 성장률이 이제 올 9월부터 꺾이게 되죠.
어, 빠르면 이제 8월 말부터 꺾이게 되는데 그니까 성장이 꺾인다라는게 아니라 성장율이 꺾이는 겁니다. 그러니까 그로스 레이트가 꺾이는 겁니다. 그래서 이제게 이제는 P의 사이클이 힘을 다할 수밖에 없는 주요한 근거가 되는 거고 이제 Q의 사이클이 시작되는 거죠. 그러면 이제 이제는 P는 좀 완만해집니다. 그럼 ASP 상승률은 좀 완만해지고 오히려 이제 정점을 찍고 좀 내려갈 수도 있어요. 대신에 Q 물량이 늘어나죠. 그러면 우리가 시장이라는 건 결국 P * Q 아닙니까? 그럼 이제 전체 성장은 한다. 그런데 이제 여기서 투자 아이디어가 바뀌는 거죠.
그런데 이제 투자 아이디어가 바뀔 때 시장이 그냥 주가가 어 순탄하게 가는 경우는 없어요. 그래서 원래는 이제 덜컹거리고 가는데 이번 덜컹거림은 파생 상품 해지펀드들의 어떤 반도체 주식에 대한 어떤 공격까지 더해지면서 이게 엄청난 이제 조정을 만들어 냈고 그게 이제 7월의 현상이었다고 보시면 됩니다. 자 그러면 이제 Q의 사이클이 시작될 때 중요한 부분은 뭐냐면 Q의 사이클과 함께 이제 반도체의 구조적인 변화가 중요해지거든요. 여기서 이제 멀티플 리레이팅이라는 논리가 중요해집니다. 그러니까 이제는 돈을 많이 벌었어요. 이거 가지고 이제 주가가 플러스는 안 됐는데 돈을 많이 벌었어요가 꺾기면 마이너스는 됩니다.
그러니까 이제 이게 되게 억울한 거죠. 그동안에 돈 많이 벌었어요. 그러면 주가가 올랐는데 이제는 돈 많이 벌었어요라고 해도 주가가 안 올라요. 근데 돈 적게 벌었어요 그러면 내립니다. 그러면 이제 주가가 오르려면 뭐가 필요하냐면 어 우리 돈 많이 벌었으니까 주주분들한테 이제 나눠 드리겠습니다. 이게 중요한 건데요. 어 마이크론하고 삼성전자는 여기에 대해서 굉장히 명확하게 이야기를 한 상황이고 이제 메모리 3사 중에서 SK 하이닉스가 여기에 대해서 제일 지금 어떻게 보면 준비가 안 되어 있던 상황이었기 때문에이 주가적으로 보면 SK 하인이닉스가 제일 부진한 거죠.
최근 빅테크들의 실적 발표도 모두 마무리가 됐는데 전체적으로 어떻게 보시나요? 어 이번 실적 발표 그러니까 빅테크들의 2분기 실적 발표에서 되게 중요한 이야기들이 많이 나왔어요. 이제 왜 빅테크들의 실적이 중요하냐면 원래 메모리 반도체라는게 어 빅테크가 중요하긴 했지만 지금처럼 이렇게 중요하게 된 적은 없었거든요. 그게 왜 그러냐면 AI 때문에 그래요. 그니까 AI 혁명 이전 어 그니까 AI 혁명이라는 건 결국 2022년 11월에 오픈 AI가 채치 PT라는 모델을 들고 나와서부터 시작됐다라고 보거든요. 지금의 이제 생상형 AI 혁명이라고 봐야 되는데 그 이전까지만 해도 메모리의 전방 시장 수요는 70%가 B2C였죠.
그러니까 스마트폰이나 PC, 가전 이런 내구 소비제에 들어가는 것들이 중요했고요. 그러니까 이제 소비제였어요. 소비제. 그러니까 이제 경기의 영향이 되게 컸고 원유처럼 어떤 이제 경기를 대표하는게 메모리 반도체였죠. 근데 지금은 오히려 7대 3에서 3대 7로 역전이 됐죠. 그러니까 전체 메모리 수요의 70%는 이제는 B2B입니다. 서버죠. 서버. 그러니까 지금은 B2C 쪽에 영향을 받는 거보다는 B2B 영향을 받는게 되게 큰데 자 지난 2년 3년 6개월 동안 크게 문제 없었어요. 하이퍼스케일러들이 돈을 잘 벌기 때문에 어 빅테크들이 돈 잘 벌잖아요.
그러니까 직접 벌어서 투자하니까 크게 문제가 없었죠. 근데 작년 하반기부터 문제가 생겼습니다. 뭐냐면 어 그 전까지는 직접 번동까지 오토를 했는데 이제는 그 규모가 너무 커졌잖아요. 그러니까 이제는 빚을 내기 시작했어요. 빅테크들이. 그래서 작년 하반기부터 회사체를 발행하기 시작합니다. 그리고 이제 최근에는 증자까지 하고 있죠. 그러니까 이제는 어 하이퍼스켈러들 빅테크들이 오 이제는 계속해서 저렇게 AI 군비 경쟁을 저렇게 공격적으로 할 수 있겠어. 물론 이번 실적 발표에서도 하이퍼스케러들은 이제 그러니까 우리가 빅테크하고 하이퍼스켈러를 거의 혼용해서 이야기하지만 어 하이퍼스케일러라고 하면 보통 아마존, 마이크로소프트 에저 그리고 구글 클라우드 플랫폼, 메타, 오라클요 정도를 이야기하거든요.
그러니까 이제이 회사들이 사실 제일 클라우드 사업을 하기 때문에 반도체를 많이 사는 회사다. 이렇게 보시면 되고 자이 회사들이 AI 군비 경쟁에 대해서는 굉장히 긍정적으로 이야기를 했지만 이제 시장은 의심하는 거죠. 아니, 너네들이 그렇게 투자를 한다고 하지만 결국 자금 조달이 되겠어. 자, 여기에 대해서 이제 의문을 갖기 시작했죠. 그런데 이번에 아마존하고 스페이스엑스가 되게 중요한 얘기를 했어요. 아마존이 그런 이야기를 했죠. 지금 AI 케펙스가 부담스럽긴 한데 이거 투자하면 우리가 3년이면 다 뽑아 본전을 이런 이야기를 한 거죠.
그러니까 100조원이 만약에 AI 데이터 센터에 투입이 된다라고 하면요. 그 100조원이 3년 만에 뽑아낸다는 겁니다. 자, 그러면 4년 차부터는 뭘요? 순익이죠. 이익으로 잡힌다. 이런 이야기를 한 거고 스페이스엑스는 좀 더 강한 이야기를 했어요. 이제 일론머스크의 XAI가 결국 스페이스 X라고 보시면 되는데 이제 합쳤잖아요. 그런 이야기했죠. 우리는 1년 만에 다 뽑아요. 그러니까 어 그동안에는 금융 조사 쪽에서 문제가 생길 것 같은데라고 이야기했는데 아니 저거 1년 3년이면 본전 뽑는데 어 금리가 좀 높아도 충분히 리스크가 있는 배팅을 해 볼 만하지 않냐?
자 이런 이야기가 나온 거죠. 그래서 이게 이번에 굉장히 중요한 이야기를 했고 그리고 최근에 그 엔비디아가 이런 이야기를 했죠. 어 우리가 주요 금융 회사들 골드만 싹스하고 블랙스톤 그리고 뭐 블랙락 이런 회사들하고 합쳐서 5,억 달러 규모에 헌닝을 할 건데 이제는 GPU를 어 기초 자산으로 해서 이거를 금융을 일으킬 거야. 이런 이야기를 해 준 거죠. 자 그러면 여기서 중요한 이야기가 나오는 거죠. 이제는 하이퍼스케일러드의 AI 케펙스 부담을 온전히 직접 부담할 필요 없이 이제 외부 금융을 통해서 해결할 수 있는 방법을 열어 준 거예요.
이거는 이제 미국 정부의 규제 완화도 또 맞물린 거죠. 그러니까 뭐 오늘 촬영 날짜가 이제 목요일인데 13일 목요일인데 오늘 이제 반도체 주들이 굉장히 좋은 것도 그 이슈가 저는 컸다고 봅니다. 어 최근 증권사에서 삼성전자와 하이닉스에 대해 낙관적인 의견을 이제 제차 쏟아내고 있는 거 같습니다. 어이를 어떻게 보시나요? 사실 펀더멘탈로 보면 그렇게 나쁜 건 없어요. 그니까 나쁜 거 없는게 아니라 굉장히 쌉니다. 그럼 이제이 관점이죠. 이게 그 제가 앞에서 P에서 Q로 전환된다는 이야기를 했잖아요. 사실 이거는 과거에 없던 사이클이에요.
그니까 원래 메모리 반도체에서 PSQ로 전환되는 사이클 없어요. 그니까 원래 메모리 반도체라는게 PS 사이클이 없죠. 왜냐면 처음에 뭔가 디램이나 랜드 플래시가 쇼티지가 나서 하면 예전에는 어떻게 했냐면 공급사들이 바로 케파 투자 증설해 놨었어요. 그러면서 이제 막 증설해 나서면 어 일단 막 패브 짓고 생산 설비 지우면 그게 2년에서 2년 6개월 정도 걸리거든요. 그 사이가 이제 계속 오르다가 이제 물량이 쏟아져 나오면 어떻게 되죠? 가격이 급락하죠. 그게 보통 한 사이클이 끝났다라는 거였거든요. 그래서 업 사이클이 보통 2년에서 2년 6개월로 끝났죠.
그러니까 순수하게 Q의 사이클이었다고 보셔야 돼요. 그러니까 P로 시작하지만 항상 Q의 사이클이었죠. 근데 이번에는 굉장히 특이합니다. 2023년 4년 5년 6년 상반기까지 Q가 안 늘어나요. 그러니까 우리가 보통 이야기하는 공급이라는게 빛로스라고 이야기하거든요. 빛로스가 거의 1년에 10% 90%밖에 안 늘었어요. 왜 그러냐? 과거하고 다른게 있죠. 과거에는 메모리라는게 순수하게 커머디티였어요. 법용 제품이었거든요. 근데 이번에는 AI 혁명이 시작되면서 HBM이라는 아이템이 나와요. HBM이라는 친구는 범용이 아닙니다. 주문형이에요.
그러니까 엔비디아가 주문한 수량과 가격대로 사갑니다. 자, 그리고 또 문제가 뭐냐면 HBM을 만들기 위해서는 기존에 있던 디램 라인을 갈아엎어야 되는데요. 그러면 어떻게 돼요? 보험용 디 공급이 제약되는 문제가 있죠. 그러니까 HBM 가격도 오르고 법령 DM 가격도 오르고 그런 슈퍼 사이클이 지금 1년 이상 지속되고 있다라고 보셔야 되는 거죠. 그렇다면 현재와 같은 펀더멘탈이 이어진다면 삼성전자의 주가 흐름은 앞으로 어떻게 될 것이라고 전망하시나요? 일단 이제 저는 뭐 책에서도 썼지만 결국 이게 본격적으로 AI 버블로 진입하는 시점이라고 보고 있습니다.
어 그러면 이제 기존에 버블이 아니었나? 아니었습니다. 기존에 버블이 아니었습니다. 왜냐면 펀더멘탈이 충분히 뒷받침 됐던 거예요. 그러니까 삼성전자고 SK스가 이렇게 주가가 올랐지만 그 이전 고점에서도 PR이 다섯 배 여섯 배밖에 안 됐어요. 그러니까 어 비싸다고 할 수는 없었던 거죠. 근데 이제 거기서 반토막이 났으니까 이제 PR이 세배 네배 정도까지 떨어진 거죠. 그니까 여전히 쌉니다. 그런데 이제 이게 저는 올 연말 그리고 내년 상반기까지 엄청난 어 랠리를 일으킬 가능성이 높다고 보고 있고 이게 이제 결국 버블로 진입하는 본격적인 신호탄이 될 거라고 봅니다.
사랑이 삼성전자와 반도체 업항을 바라볼 때 투자자들이 가장 주목해야 할 이슈가 있다면 무엇이 있을까요? 그러니까 이게 산업의 건점으로 보면 결국 그 이게 사이클이 끝날 때는 크게네 가지 신호가 있거든요. 일단 첫 번째는 이제 하이퍼스러드. 그러니까이 메모리 반도체를 사 주는 업체들이요 예산을 줄여야 돼요. 그래서 보통 케펙스 컷이라고 하죠. 만약에 올해 지금 연초에 이야기했던게 하이퍼스러들의 케팩스 총합이 7,억 달러였는데 1분기 실적 발표를 거치면서 7, 한 400억, 500억 달러까지 조금 늘었고요. 그리고 2분기 실적 발표를 거치면서 거의 8,억 달러까지 증가했거든요.
그러니까 요런 식으로 계속 증가하는게 좋은 거죠. 그런데 이제 만약에 어 이제 너무 부담스러워서 아,요 케팩스를 좀 줄여야 되겠어. 이러면 이제 시장에서 기업을 합니다. 그게 이제 첫 번째라고 보시면 되고요. 또 하나가 이제 그 기존에 쇼티지가 나는 아이템들 있잖아요. 대표적인게 메모리 반도체죠. 그리고 이제 FC BGA 같은 기판 그리고 MLCC 같은 수동 소자 CPU 자 이런 것들이 갑자기 제고가 타이트하다가 쇼테지니까 제고가 없겠죠. 뭐 지금 제고가 뭐 2주 3주 최밖에 없는데 그게 갑자기 제고가 망들어요. 그리고 주문하면 바로바로 줍니다.
그러면 이제 문제가 있는 거죠. 그런데 전혀 그런게 아직까지는 캐치가 되고 있지 않죠. 또 하나가 이제 메모리 반도체라는게 전체가 100일라는 시장이라고 하면 95는 보통 B2B죠. 그래서 고정 계약을 맺습니다. 특정 기간 동안에 이제 고정대 가격으로 팔고 나머지 5%가 우리가이 용산 가서 조립 PC 살 때 디램 사는 가격 있잖아요. 그걸 이제 스팟 가격이라고 하거든요. 그래서 보통은 이런 업사이클에서는 스팟 가격이 고정 거래 가격보다 많이 비싸요. 근데 스팟 가격이 점점점 내려오면서 고정거래 가격을 뚫고 내려온다. 요걸 이제 보통 데드 크로스라고 하죠.
고게 발생하면 이제 보통 다운 사이클로 진입하는구나 렇게 볼 수 있습니다. 그리고 마지막 하나가 우리가 이제 보통 수출 증가율을 보통 보죠. 그래서 우리 요즘에 열흘 단위로 반도체 수출 데이터 나오잖아요. 그래서 요거 보고 바로바로 추정이 될 수 있는데 사실 요거보다 한 달 먼저 나오는 지표가 있습니다. 마이크론 주가예요. 마이크론 주가가 우리나라 수출 증가율을 꺾일 때보다 얘가 먼저 꺾여요. 근데 사실 최근에 보면 국내 메모리 빅투는 빠지는데 마이크로는 올랐죠. 지난주도 보면 마이크로는 오히려 6.6 6% 올랐어요. 삼성전자가 지난주 12% 빠졌고 SK닉스가 17% 빠졌는데도 마이크론 주가는 올랐거든요.
그러니까요 지표도 어 문제가 없죠. 그러니까 지금 펀더멘탈적으로는요네 가지 요소를 봐야 되는데 문제가 전혀 없습니다. 그렇다면 메모리 3사 가운데 가장 좋은 기업이 있다고 생각하시는 데는 어디신가요? 아, 이게 이제 좋은 기업이라는 그 기준이 되게 중요한데요. 좋은 기업이라는게 기술력이 뛰어난게 좋은 기업이냐, 주가가 좋은게 좋은 기업이냐. 자,이 여러 가지 이제 기준이 다를 텐데 어, 일단 이제 우리가 보통 이야기하는 HBM 같은 커스텀 메모리라고 하죠. 네. 주문형 메모리에서 제일 기술력이 앞선 회사는 SK닉스가 맞아요. 어, 그리고 이제 생산량이 제일 크고 규모의 경제가 되어 있는 회사는 누구냐 그러면 삼성전자가 맞습니다.
그런데 주가적으로 보면 제일 그래도 높은 가치를 받는 데는 어디냐? 마이크론입니다. 왜냐면 마이크론은 미국에 상장되어 있는 기업이고 마이크론 주가가 최근에 제일 그래도 선방한 이유가 뭐냐면 주주 환원 때문이에요. 마이크론은 프캐시플로의 100%를 주주 환원하겠다고 했습니다. 삼성전자는 50% 하겠다고 했고요. SK닉스는 모르겠다 그러고 있죠. 여기서 이제 주가 퍼포먼스 차이가 나는 겁니다. 최근 한국이 2031년까지 메모리 반도체 분야에서 세계 최강 지위를 유지할 것이라는 전망도 나오고 있는데 어 그 배경은 무엇인가요? 어, 일단 메모리 반도체에서 지금 뚜렷한 경쟁자가 없습니다.
일단 우리가 디램 기준으로 보면 전 세계가 세계 회사 과점 체제로 돼 있죠. 네. 삼성전자, SK 하이닉스, 마이크론 3사 과점 체제고 최근에 이제 중국의 CXMT가 많이 올라오긴 했지만 전체 시장에서 7%밖에 안 됩니다. 어, 시장 점유율이. 그리고 이제 대부분 물량은 중국 내에서 소화가 되고 있기 때문에 보통 우리가 메모리 반도체라 그러면 한 7대 3 8대 2 정도로 디램이 7 8 정도 되고 랜드가 한 2 3 정도 되거든요. 그런데 이제 디램은 34 구조가 공고하다라고 봐야 되고 여기에 이제 CXNT가 이제 조금씩 어 영역을 확장하고 있는 상황이고 랜드 플래시는 플레이어가 많아요.
뭐 우리가 이야기하는 메모리 34도 있고 일본의 키워시아도 있고요. 그리고 이제 뭐 미국에 샌디스크도 있고요. 그리고 중국에 YMTC도 있죠. 그러니까 플레이어가 좀 많은 상황이데 여기서 계속해서 우리나라가 기술적으로나 시장적으로나 계속해서 우위를 가져가는 건 분명히 보입니다. CXMT가 최신 디램 기술 개발과 생산 확대에 나서고 있는데요. 어 현재 CXMT의 기술력과 경쟁력은 어느 정도인가요? 지금 이제 디램 기준으로 보면요. 10난노 6세대가 최신 제품이거든요. 그래서 보통 10나노가 1세대가 1x 1Y z 그리고 A B C 이런 식으로 가거든요.
어 그런데 이제 지금 최신칩에는 원가 막 적용되고 있습니다. 메모리 3사들 기준으로 보면. 그런데 이제 CXMT 같은 경우는 아직까지 원까지 어느 정도 이제 개발이 되어 있다라고 봐야 될 것 같고요. 그리고 이제 실질적으로 주력으로 생산하는 건 원 X라고 보셔야 됩니다. 그래서 아직까지는 기술 격차가 뭐 3, 4년 뭐 길게는 5년 이상 난다라고 봐야 되는데 다만 중요한 건 이거죠. CXNT는 중국 자본이 특히 중국 정부가 뒷배경이 되고 있죠. 그래서 자본에 한계가 없다. 수율이 낮아도 계속해서 만든다. 그리고 무한으로 자금이 투입된다.
이렇게 보셔야겠죠. 그게 무서운 부분입니다. 애플이 창신 메모리 칩 테스트 중이라는 이야기가 들려오고 있습니다. 어 실제 탑재 가능성을 어느 정도로 보시면 이것이 삼성전자와 하이닉스 주가에 어떤 영향을 끼치게 될까요? 일단 애플을 쓰고 싶어 할 것 같습니다. 왜냐면 원래 애플이 메모리 3사한테 엄청나게 갑질를 했었거든요. 왜냐면 B2C 시대에서는 애플 잡는게 최고였기 때문에 정말 애플한테 제일 싸게 제일 최우선적으로 모든 혜택을 몰아줬었습니다. 근데 지금은 애플이 사실상 중요하지 않죠. 하이퍼스케일러가 더 중요하죠. 그러니까 이제 애플 입장에서 뭔가 고래에서 좀 우유를 확보할 필요가 있는데 그게 지뢰대로 활용하는게 CXMT인 거 같은데요.
예전 같으면 중국 업체들이 애플에 들어간다 그러면 정말 간이나 쓸게나 다 빼서 줄 것처럼 들어왔겠죠. 왜? 애플에 들어가면 뭐 기술력이 입증되고 레퍼런스도 되기 때문에 어 돈이 안 남아도 적자를 내더라도 들어가는게 맞죠. 근데 지금은 다르죠. CXNT가 최근에 굉장히 매물차게 지금 애플을 대하고 있죠. 예. 그리고 매물 3, 납품한 것보다 더 높은 가격을 내놔라고 이야기하고 있고 그 이유는 어 애플이 예전 같지 않다라는 것도 있고요. 그리고 지금은 뭐 만드는 족쪽 비싸게 팔 수 있는데 굳이 애플한테 저렇게 목매일 이유가 없는 거죠.
SK 하이닉스가 공개한 HBF는 무엇이며 기존 HBM과 어떤 차이가 있는 걸까요? 어 HBM이라는 거는 디램 단독 주택이라고 그러니까 디램이 원래는 단독 주택으로 있죠. 1층짜리. 그런데요 단독 주택을 수직으로 쌓서 이제 아주 미세한 구멍을 뚫고 구리로 채워서 이제 고속 엘리베이터 같은 것들 만드는 거죠. 데이터가 왔다 갔다 할 수 있게. 그게 HDM이에요. 그니까 디램 아파트라고 생각하시면 되거든요. 그런데 랜드 플래시를 디램을 수직으로 쌓는 것처럼 만든게 HBF 하이 밴드위스 플래시라고 보시면 됩니다. 그래서 똑같아요. 두 제품의 컨셉은 데이터가 굉장히 빨리 왔다 갔다 할 수 있게 고층 건물을 싣고 거기 고속 엘리베이터를 박아 넣는 거거든요.
그 컨셉을 보시면 되는데 다만 디램이라는 녀석 자체가 굉장히 데이터 읽기 쓰기 속도가 빠르죠. 어 랜드는 양은 싼데 그니까 싸게 만들 수 있는데 랜드는 기본적으로 이렇게 쓰기 속도가 굉장히 느립니다. 그래서 HF가 되더라도 HBM 대에서 한 속도가 1천000배 정도는 느립니다. 그렇지만이 정도의 고용량을 어 기존 랜드보다 훨씬 빠른 속도로 담당할 수 있다라는 건 굉장히 메모리 계층 입장에서선 굉장히 메리트가 있는 거죠. 삼성전자가 공개한 ZHBM은 어떤 기술인가요? 기존 HBM과 비교했을 때 차별점과 의미가 있을까요? 일단 지금 AI 반도체라는 거를 생각해 보시면 AI 반도체가 왜 필요하냐면 어 기존에 CPU가 있고 GPU 같은 프로세서가 있고 디램이 있고 랜드 플래시가 있었죠.
요게 이제 보통 이렇게 피라미드 모양으로 보면 제일 비싸고 속도 빠른게 프로세서. 그 중간에 있는게 디램. 제일 밑에 있는게 랜드 플래시죠. 요게 이제 보통 폰 노이만 구조라고 합니다. 폰 노이만. 그래서 보통 프로세서가 뭔가 데이터를 처리하려면 랜드에서 데이터를 불러와야 되는데 랜드에서 불러오면 얘가 읽기 속도가 너무 느리죠. 그러니까 디램이라는 중간 버퍼에다가 갖다 놓는 겁니다. 그러니까 쉽게 이야기하면 제가 작업을 하는데 밖에 책장이 있어요. 막 엄청나게 많은 책이 꽂혀 있습니다. 그게 랜드라고 보시면 돼요. 근데 책장에서 책 가져오려면 어떻게 돼요?
속도가 느리죠. 그러니까 여기에 테이블 같은 걸 큰게 하나 만들어 놓고 임시 책장 같은 걸 만들어 놔요. 얘 여기에다가 내가 자주 작업하는 책들 갖다 놓습니다. DM이라고 보시면 되거든요. 요게 이제 폰 노이만이라는 구조입니다. 기존 컴퓨터 어 여러분들이 쓰시는 뭐 PC, 스마트폰 모든 컴퓨터는 폰 노이만 구조로 쓴 쓴다고 보시면 되는데 AI는 이게 적합하지가 않아요. 왜냐면 AI는 굉장히 다량의 데이터를 동시에 처리를 해야 됩니다. 그래서 폰 노이만이라는 구조가 적합하지 않고요. 어, 그리고 이제 AI가 결국 사람의 뇌를 모방한 거지 않습니까?
그래서 사람의 뇌처럼 프로세스하고 메모리가 같이 있으면 좋아요. 여러분들이 지금이 영상을 보시면서 다른 일도 막 하고 하잖아요. 그 멀티테스킹이 되는 이유가 결국 프로세스하고 메모리가 하나로 되어 있기 때문에 그런 거거든요. 컴퓨터는 그게 안 됩니다. 그러면 하나로 되면 제일 좋아요. 그래서 뭐 그런 연구 개발도 있습니다. 프로세스하고 메모리를 하나로 만들어 버리려고. 그런데 그게 쉽지 않죠. 그래서 최대한 프로세스하고 메모리를 가까이 붙여 놓는 컨셉이 나온 겁니다. 그게 우리가 보통 TSC 코워스 코워스 이야기하잖아요. 칩온 웨이퍼 서버스트레이트.
그러니까 기존에는 오피스하고 아파트가 별도로 있었죠. 그런데 어 이제 요즘에는 주상 복합 건물들 많잖아요. 여의도의 IFC 같은 건물 보면 오피스가 있고 아파트가 있는데 지하로 연결돼 있습니다. 요게 이제 2.5D 구조로 되어 있는 거죠. 그렇게 이제 만들려고 하는 거죠. 자, 그러면 요게 2.5D 구조로 되어 있잖아요. 근데 뭐 기존에는 주상 폭합 건물이 사실 아파트에서 오피스로 가는데 엄청나게 이제 속도는 빨라질 수 있는데 요거보다 더 빠르게 하려면 뭐 뭐가 제일 좋겠어요? 오피스하고 아파트를 한 건물로 지워 버리면 되죠. 그래서 ZHBM이라는 컨셉이 프로세서 위에다가 3차원으로 HBM을 올려 버리는 겁니다.
수직으로. 그러면 와 엄청나게 그냥 집에서 출근할 때 엘리베이터 타고 바로 사무실로 갈 수 있죠. 속도 겁나게 빠릅니다. 자, 그런데 문제가 뭐냐면 이게 제조 비용이 너무 비싸죠. 이거 둘 중에 하나가 뭔가 분량이 나면 한꺼번에 폐기해야 되죠. 그니까 로스 비용이 너무 크고요. 그리고 요즘에 반도체 가장 큰 적이 뭐냐면 열입니다. 열. 근데 프로세서도 열이 많이 나고 HBM도 열이 많이 나는데 요걸 3D로 붙여 놓으면 어떻게 되겠? 날로 두 개 붙여 놓고 활겠죠? 네. 그런 문제가 있습니다. 기술적으로 되게 어렵죠. 하이닉스의 솔리다임이라는 것이 나스닥 상장 소식이 들려오는 거 같던데.
어, 이것이 반도체 주가에 미칠 영향력은 어떠할 것이라고 보시나요? 일단 솔리다임이라 회사는 원래 인텔의 랜드플래시 사업보였어요. 이제 그거를 인수를 한 거거든요. 그래서 처음에 인수했을 때는 욕 많이 먹었습니다. 저 중국 공장 저 인수에서 뭐 어디 쓰려고 하냐? 아, 눈탱이 맞았다. 이런 이야기를 했는데 어, 지금은 굉장히 효자가 됐죠. 근데 이제 또 분할 상장 이슈가 나옵니다. 예. 사실 뭐 지금 이거를 미국에다가 상장하겠다 솔리다임을 이야기하는 건데 그래서 SK 하이닉스 투자자들 입장에서 굉장히 열받는 부분이죠. 그래서 일단 회사가 뭐 준비를 하는 거 같긴 해요.
뭐 이게 상장을 할지 안 할지는 또 의사 결정이 중요하긴 하겠지만 좋은 이슈는 아닙니다. 예. 만약에 지금 분할 상장이 사실 지금 어떤 세 정보에서는 굉장히 좀 금지하는 주주 가치에 반한다라고 생각하고 있기 때문에 좀 이걸 어떻게 받아들일지 모르겠습니다. 그렇다면 현재 반도체 종목들은 한 몸처럼 움직이는 모습을 보이고 있는데 어 앞으로는 각 반도체 종목들의 주가 움직임이 따로 갈 것으로 보시나요? 어, 그거는 시장 수급에 따라 달라질 것 같습니다. 그래서 뭔가 새로운 애플리케이션 예를 들면 뭐 피지컬 AI 같은 것들이 새로 뭔가 우리가 연초에 에이전틱 AI가 갑자기 막 오픈 클로우 때문에 붐이이었던 것처럼 만약에 그런 트렌드가 나온다 그러면 한 덩어리처럼 움직일 가능성이 높아요.
왜냐면 큰 자금들이 한꺼번 AI 인프라 주식들 당길 수 있기 때문에 어 그게 아니고 지금처럼 이제 뭔가 수급이 약간 개별적으로 움직인다 그러면 시클리컬 성격이 여전히 강하다라고 보는 삼성전자 SK하이닉스 마이크론 그리고 뭐 샌디스크 키시아 뭐 이런 회사들은 좀 비슷하게 움직일 가능성이 있고 상대적으로 시클리컬 성격이 약하다라고 보고 있는 TSMC나 엔비디아나 이런 회사들은 브로드컴 이런 회사들은 조금 다르게 움직일 수 있죠. 삼성전자의 HBM 4 수율이 최근 80%의 선에 접근했다고 하는데 어 향후 HBM 시장 내 주도권과 점유 변화를 어떻게 예상하시나요?
일단 저는이 뉴스 자체를 신뢰하지는 않습니다. 일단 제가 기자를 10년 했지만 사실 이게 HB용 수율이 80% 나온다라는 거 자체가 지금 저는 이게 어떻게 나온 데이터인지 잘 모르겠거든요. 왜냐면 SK하이닉스가 지금 제일 수율이 높은 회사인데도 불구하고 제가 알기로도 지금 HBM3 12단도 70%가 안 나오는 걸로 알고 있습니다. 근데 그게 어 어떤 기준으로 했는지 모르겠어요. 이제 처음에 이제 디램 어 웨이퍼 투입하는 거 그거부터 시작해서 이제 보통 수를 내야 될 텐데 저게 그냥 단순히 조립 수인지 아니면 인풋 대비해서 양품이 나오는 수인지 좀 다르긴 한데 제가 그냥 생각하기로는 어 저걸 취재한 이제 분이 아마 무슨 조립에 대한 수이나 이런 것만 좀 체크를 하시고 쓴 기사가 아닐까 생각합니다.
현재 삼성전자의 파운드리 상황을 어떻게 보시나요? 어, 일단 파운드리가 지난 몇 년 동안 굉장히 암흑기를 보냈죠. 그런데 작년 하반기부터는 분명히 살아난 건 사실입니다. 일단 그 계기를 마련한 거는 2노 공정 수율이 올라왔던 거. 그리고 테슬라 AI6 칩을 165억 달러 규모로 대규모로 저 유치한게 큰 역할을 했다라고 볼 수 있고 그 이후로 뭐 AMD 뭐 그리고 퀄컴 그리고 이제 심지어 구글 TPU까지 다 지금 수주를 받으면서 수주 장고 기준으로는 지금 40조 50조 정도까지 올라온 거 같아요. 어 그런데 이제 수주 장고가 있다고 해서 이게 바로 매출로 인식이 되진 않습니다.
왜냐면 파운더리라는 거는 그 사이에 개발 기간이 꽤 길기 때문에 어 그렇지만 수요율에 문제가 없다 그러면 어 이게 수수 장고가 결국 매출로 나오겠죠. 삼성전자 파운드리의 2028년 흑자 전환 목표를 현실적으로 가능하다고 보시는지 어 그리고이를 좌우와 핵심 변수는 무엇이 있을까요? 일단 28년은 저는 충분 흑자 전당 가능성이 있다라고 보고 있고 저는 빠르면 몇 내 4분기에도 가능하다고 봅니다. 그러면 이제이 흑자 전화를 위해서 변수는 뭐냐? 결국은 파운더리라는 거는 양이 큰 모델을 받아야 돼요. 그러니까 물량이 많은 모델. 그니까 지금 삼성 파운더리가 생산하는 것들 보면 물량은 많지 않고 아주 작은 모델들을 많이 하고 있거든요.
그런데 이제 그런 것들은 사실 관리비나 어떤 그런 것들이 많이 들어가기 때문에 오히려 이제 큰 모델들을 잡아서 대량으로 만들어내는게 되게 중요할 것 같고요. 그게 아마 테슬라 AI6가 제일 먼저 되지 않을까 싶습니다. AI 시대에서 삼성전자의 메모리와 파운드리를 모두 보유하고 있는 사업 구조가 삼성만의 경쟁 우위로 작용될 수 있을까요?네 네, 맞습니다. 일단 삼성이 가장 강력한 장점이라고 봐야 되고요. 제가 이제 보통 삼성전자를 그 우리 영화 어벤져스에 많이 비교를 하거든요. 그래서 연합군 쪽을 보면 보통 이제 엔비디아 설계 그리고 TSMC 파운더리 그리고 SK하이닉스 메모리 이렇게 이제 어벤져스 군단이잖아요.
연합 연합군이죠. 근데 삼성전자는 타노스입니다. 타노스 강력하죠. 예. 파운더리도 있죠. 그리고 메모리도 있죠. 그리고 이제 그걸 연결해서 조립할 수 있는 첨단 패키징도 있습니다. 근데 그게 이제 하나의 인피니티 스톤이라고 보셔야 되죠. 타노스가 막 강력하잖아요. 건틀렛이. 근데 건틀렛에 인피니티 스톤이 없으면 어떻게 돼요? 허저브이죠. 네. 근데 첫 번째 인피니티 스톤이 파운드이라 보시면 됩니다. 그래서 요거는 어느 정도 좀 괜찮아지고 있고 일단 HBM 같은 메모리도 좋아지고 있죠. 마지막 하나가 좀 아쉬워요. 그니까 우리 TSMC 코어스를 대체할 수 있는 첨단 패키징이 필요한데 그 기술이 아직까지 준비가 안 된 거 같습니다.
그래서 세 번째 인피니티 스톤까지 확보가 된다 그러면 삼성은 정말 이제 강력한 회사가 될 수 있습니다. 구글이 TPU의 핵심 부품 생산 수주 기업으로 삼성 파운드리를 주목하는 이유는 무엇인가요? 일단 TSMC 패이 없습니다. TSMC가 매년 엄청난 케파 증서를 하고 있거든요. 그거는 이제 2노 뭐 이하의 선단공정도 마찬가지고 첨단 패키징도 열심히 생산 케파를 늘리고 있는데 수요 증가를 못 따라가요. 공급 증가가. 그러니까 TSMC의 앱을 확보하지 못한 회사들이 유일한 대안이 이제 삼성 파운더리거든요. 그래서 삼성 파운더리 쪽으로 이제 오고 있는 거고 이제 구글 그 브로드컴 통해서 이제 구글 TPU가 이제 만들어지는데 거기에 이제 아이스페시라고 하는 차세대 칩이 있습니다.
거기서 이제 연산을 담당하는 프로세스 칩은 TSMC에서 만들고 그리고 이제 메모리 인풋 아웃풋을 담당하는 그 칩들이 있는데 그거를 이제 삼성 파운더리한테 맡기는 걸로 어 이렇게 돼 있습니다. 미국 정부가 애플과 인텔의 협력을 통해 자국 내 반도체 생산 확대를 추진하고 있는데요. 어 이러한 정책이 글로벌 파운드리 산업의 경쟁 구도에 어떤 영향을 미치게 될까요? 어, 일단 TSMC 입장에서는 불편하긴 할 텐데 당장 TSMC의 펀더멘탈이 문제가 될 것 같지는 않습니다. 왜냐면 TSMC도 미국 애리조나 펩에다가 엄청나게 규모를 투자를 하고 있거든요.
그래서 뭐 충분히 이제 TSMC 입장에서는 극복 가능하지만 다만 이제 미국 정부가 대놓고 자국 기업들을 밀어주고 있기 때문에 특히 인텔 살리기 위해서 엄청나게 많은 노력들을 하고 있죠. 그래서 인텔이 진짜 살아나고 있습니다. 최근에 이제 이런 지원을 힘 입어서 자금 지원과 아니고 이제 그리고 이제 미국 빅테크들의 어떤 그이 수주를 통해서 많이 살아나고 있고 이제 삼성 파운더리도 간반 있는 건 아니죠. 지금 테일러에다가 대규모 투자를 하고 있고 이거는 이제 결국 미국의 칩들을 생산하기 위한 것들이거든요. 그래서 이제 미국 내에서 생산하는 걸로 보면 인텔 그리고 삼성 파운더리 그리고 그 TSMC 세회사 모두 어 이제는 미국의 반도체 굴기에 딱 그 정책에 맞게 지금 생산 규모을 계속 늘리고 있습니다.
턴키 솔루션이라는 것이 세계 시장에서 유일하게 삼성만이 가능하다고 알고 있는데 이것이 사실인가요?네 네, 맞습니다. 제가 타노스 건탈렛 이야기했잖아요. 그러니까 파운더리하고 메모리를 같이 하는 회사가 유일합니다. 삼성이. 어, 그래서 파운더리하고 메모리가 있고 그리고 이제 첨단 패키징도 있죠. 그런데 이제 제가 말씀드렸지만 파운더리하고 메모리는 검증이 됐지만 첨단 패키징은 아직 검증이 되지 않았다. 첨단 패키지까지 만약에 검증이 돼서 양산을 탄다. 그러면 말 그대로 텅키 솔루션이 가능해지는 거죠. TSMC 외에도 삼성전자가 조심해야 할 다른 파운드리 기업이 있다면 무엇이 있을까요?
어, 일단 제일 위협적인 거는 SMIC 같습니다. 일단 SMIC하고 사실 기술 격차는 있습니다. SMIC 같은 경우는 네덜란드 ASML EU비 장비를 못 사기 때문에 7라노 미만에 선당 공제를 하는데 한 단 한계가 있는데 다만 이제 여기도 중국 정부의 어떤 무지막 제한 자본을 자본을 또 지원받게 되면서 이게 케파 특히나 레거시 쪽을 엄청난 케파를 정설하고 있거든요. 그래서 이제 그런 부분에서는 시장 점유율로 보면 삼성 파운드리하고 이제 굉장히 많이 붙었죠. 이제는 KSMC하고는 점점 경차가 벌어지고 있고 3등 업체인 SMIC는 점점점 삼성 파운드리를 이제 따라붙으려고 하는 상황이죠.
그렇다면 첨단 패키징이라는 것이 도대체 무엇인가요? 어, 원래는 패키징이라는게 반도체 그 웨이퍼에서 바둑판 모양으로 잘라서 그 네모나 조각을 패키징하는게 다였는데 그니까 쉽게 이야기하면 예전에는 그 패키징이라는게 중세 기사들 갑옷이었어요. 그러니까 이제 외부로부터 뭔가 이제 그 어떤 손상이나 이런 것들 막아주고 그리고 열 배출을 잘해 주고 딱 그 정도 역할이었거든요. 근데 이제는 점점 더 패키징이라는게 아이언맨의 슈트처럼 점점 첨단 기능이 많이 필요해고 있어요. 그래서 이제는 이종칩끼리 연결 해 줘야 되고 어 굉장히 많이 이제 주상 복합처럼 복잡해지는 이런 것들을 이제 연결 해 줘야 되거든요.
그런데 이제 그거를 하려면 참단 패키징이 필요한데요 첨단 패키징 영역을 TSMC가 독점하고 있어요. 사실 TSMC가 무서운 거는 2n노 3난노 첨단 공장도 잘하지만 정말이 패키징 쪽에서 첨단 패키징 쪽에서 정말 압도적이거든요. 그래서 계속해서 코어스라는 그 2.5 모드 패키징이 병목이 되고 있는 상황이고 AI 반도체를 만들려면 코어스라는이 병목을 반드시 거쳐야 되거든요. 그래서 이게 지금 어떻게 해결을 하려고 하고 있냐면 어 삼성 파운더리도 아이큐브라고 하는 2조 모델 패키징 기술이 있는데 여기는 아직까지 너무 실력이 떨어져서 저 상용화가 안 되고 있고 오히려 글로벌 오사드 업체들 그러니까 후공정 전분 업체들이 어 그중에서도 규모도 되고 실력도 있는 회사가 두 개가 있습니다.
대만에 ASE라는 회사가 있고요. 그리고 이제 미국에 엠코라는 회사가 있어요. M 테크놀로지라는 회사가 있는데 여기 두 개의 회사에서 이제 일부 공정을 담당하게 됩니다. 앞으로. 그래서 이제 코어스 쪽에서도 약간 좀 이제 그 병목이 좀 완화될 수 있지 않을까 이렇게 생각하고 있어요. 아직까지는 좀 격차가 있긴 하지만은 파운드리 수율이 좀 안정화가 된다면은 삼성전자가 퀄컴이나 AMD 같은 대형 고객사들의 수주가 좀 많이 늘어날 수 있을까요? 네, 그럴 수 있습니다. 사실 AI 혁명이 시작되고 나서부터 파운더리는 계속해서 병목이었어요.
그러니까 선단 공정도 부족하고 TSMC의 첨단 패키징도 계속해서 병목이 됐거든요. 자, 그런데도 사실 삼성 파운드리가 낙수 효과를 못 노린 이유는 못 만들었어요. 수율이 낮아서 그렇거든요. 그러니까 실제로 작년부터는 2노에서 굉장히 돌파하고 나왔지만 재작년 생각해 보면 3난노가 망했거든요. 그러니까 KSMC가 아무리 그 공급이 부족해도 삼성 파운더리로 팬스 업체들이 안 났던 이유가 삼성 파운더리 3나는 수율이 안 나오니까 도저히 맡길 수가 없었던 거죠. 그런데 작년부터 이게 완전히 분위기 바뀐 거예요. 이난노 쪽에서 이제 수요 올라오기 시작하니까 상대적으로 좀 덜 중요한 칩니다.
그니까 조금 쉬운 칩. 아주 어려운 건 TSMC한테 맡기고 조금 쉬운 거는 삼성 파운더리한테 맡기기 시작한 거죠. 그러면서 이제 낙수 효과가 일어나기 시작했다고 봐야 되고. 어 그러면 뭐 글로벌 3등인 SMIC나 4등인 4등 5등인 UMC나 글로벌 파운드리즈한테 만기면 되지 않냐 이렇게 생각하실 수 있는데 SMIC하고 글로벌 파운드리즈하고 UMC 같은 회사는 7라노 미만이 안 돼요. 그러니까 SMRC도 7라노까지 된다고 봐야 되고 그것도 사실 어지로 되는 거고요. UMC나 글로벌 파운더리즈 같은 경우는 10난노부터 포기했어요. 10난호부터 돈이 너무 많이 들어 가지고 포기했고 실제로 두 개 회사밖에 안 되는 겁니다.
TSMC하고 삼성 파운더리밖에 안 되는 거죠. 반도체 섹터를 지금 가격대에서 추가 매수나 신규 진입을 고려해 볼 수 있을까요? 어, 네. 조금 이제 시계열 길게 본다 그러면 지금 저는 저가 매수하기 좋은 시점이라 보고 있습니다. 그래서 AI 사이클 측면에서 봤을 때는 일단 자산 시장의 사이클이 있고 산업의 사이클이 있는데 업항으로 보면 저는 내년 그리고 내후년 상방기까지 좋게 보거든요. 근데 자산 시장은 그거를 좀 빠르면 1년 정도 선반영해 버리죠. 그러니까 자산시장 측면에서도 내년 상반기까지는 충분히 좋다라고 볼 수 있고 지금 7월에 워낙 많이 빠졌기 때문에 지금 현금 있다 그러면 충분히 분할 매수하기 좋은 시점이라고 생각합니다.
삼성전기는 최근 주가가 약간 좀 조정을 많이 받았었는데 앞으로 주가 전망에 대해서는 어떻게 보시나요? 주가는 사실 그 반도체 섹터 전반이 빠지면서 삼성 전기도 크게 조정을 받았는데요. 근데 반등한 탄력 보면 삼성 전기가 훨씬 낫죠. 예. 어, 그 이유는 삼성전기의 주력 사업이 세 개가 있습니다. 일단 첫 번째는 MLCC라고 하는 어, 적극 세라믹 콘덴서인데요. MLCC라는게 무슨 역할을 하냐면 우리 예전에 양목집 같은데 가면 그 꼭대기에 물 탱크 이렇게 달려 있잖아요. 그러니까 어, 갑자기 수도가 끊기더라도 여기 저장해 놓은 물 가지고 쓰지 않습니까?
그니까 쉽게 이야기하면 그거예요. 반도체 주변에 딱 붙어 있는데 반도체는 굉장히 예민한 아이예요. 그래서 전기가 너무 갑자기 많이 들어오면 타 버릴 수도 있고요. 너무 적게 들어오면 이게 또 오작동을 일으킬 수 있거든요. 그래서 아주 적정한 전기가 흘러가야 됩니다. 그거를 MLCC가 주변에서이 물 탱크 역할 하면서 하는 거거든요. 전기가 너무 많이 들어올 때는 먹어고 있어요. 이렇게. 그러다가 너무 적게 들어올 때 조금씩 뱉어 주거든요. 자, 그런 역할을 하는데 이게 점점점 역할이 커져요. 그니까 우리가 지금 이야기하는 반도체라는 거는 우리가 데이터 센터 서버렉에 쓰는 걸 이야기하지 않습니까?
원래 데이터 센터에 써든 서버렉 같은 경우는 우리 2016년 18년 클라우드 슈퍼 사이클 때 보면 CPU 두 개 들어가고 디램 잔뜩 들어가고 랜드 플래시 들어가고 자 그 서버 생각하시면요. 그때 서버의 서버렉의 용량이 10kW였어요. 그런데 이게 AI용 데이터 센터 서버렉은 굉장히고 용량입니다. 그 엔비디아 호퍼 있잖아요. 예전에 뭐 H100, H200 뭐 이런 칩에서 80kW 정도 됐고요. 그리고 지금 주로 쓰는 블랙웰 플랫폼 같은 경우는 120에서 150kw입니다. 루빈이 되면 600k kW까지 증가해요. 자, 그러면 그 전기 용량이 점점 커지면 어떻게 돼요?
mcC의 용량도 커져야 되고 수량도 엄청 늘어야 되죠. 그래서 삼성전기 여기서 엄청난 수혜를 보는 거고요. 또 하나 기판 FC BGA라고 하는 기판은 우리 코어스라고 하면 제일 밑에 1층이 FCBG 가지고 기판 만들죠. 그 위에 실리콘 인터포즈 올라가고 그 위에 GPU HB빔 올라가는 3층 구조잖아요. 자, 기본적으로 코어스에서 FCPG에게가 많이 쓰 있는데 어 연초에 에이전트 AI가 막 화랑을 보이면서 CPU가 또 갑자기 막 동이나기 시작했죠. 근데 CPU 만들려면 기본적으로 GPU를 만들든 CPU를 만들든 FCBJ 기판이 필요한데 FCBJ는 기존에 일본의 E비대인이나 싱코덴 같은 회사들이 제일 많이 했어요.
근데 얘들이 지금 만든 촉쪽 팔리고 있죠. 공급이 너무 부족합니다. 그래서 그 밑에 있는 낙수 효과를 삼성 전개하고 대만의 유니 마이크론이 완전히 수혜를 누리고 있는 거죠. 그러니까 여기도 수회가 너무 넘치다 보니까 정말 이제 일부 조금씩 만드는 회사들 있잖아요. 예를 들면 대덕 전자, 코리아 서키트 뭐 이런 회사들도 요새 막 그냥 대박이 났습니다. FCBGA 쪽이 완전히 총황이죠. 그래서 삼성 전기가 MLCC하고 FCBG에서 완전 슈퍼 사이클을 탔다라고 봐야 되고 어 그리고 또 하나가 이제 마지막 사업부 하나가 카메라 모듈이죠. 원래 스마트폰에 주로 들어가는 카메라였는데 최근에는 요게 테슬라 휴먼도이드 로봇에 대거 적용되기로 했고 자율주행 차용 카메라로도 많이 적용되고 있고 피지컬 AI가 대비한 결국 센싱을 해야 되잖아요.
센싱이 대부분 카메라로 하거든요. 거기서 삼성전기하고 이제 LG 인노택 같은 회사가 수혜를 보게 되는 겁니다. 그렇다면 말씀하신 것 외에 반도체 수혜를 누릴 수 있는 소부정 기업이 있다면 무엇이 있을까요? 일단 지금 메모리 34하고 TSMC가 역대급 케파 증서를 하고 있어요. 왜냐면 공급이 너무 부족하지 않습니까? 그래서 일단 올해부터 케파를 엄청나게 늘리고 있고 이제 케팩스 투입을 하고 있죠. 근데 어 지금 뭐 장비사들 보면 수주가 아직까지는 좀 뜨뜻 미지근한 거 같은데요. 이런 생각이 들잖아요. 왜냐면 지금은 패을 짓고 있어요.
건물. 그러니까 이제 건물 지울 때 들어가는 인프라 장비들 있죠. 보통 황약품 공급 장치가 CCSS 그리고 뭐 스크러버 그리고 진공 펌프 클리룸 관련 설비 이런 것들만 이제 좀 수주가 나오고 있거든요. 근데 내년부터 본격적으로 생산 설비가 나옵니다. 그래서 전공정 쪽에 들어가는 그런 쪽이 대게 소요를 볼 수 있습니다. 그래서 뭐 우리나라 같은 경우는 국산화가 잘 돼 있는 거는 대부분 우리가 이제 보통 제일 중요한 건 노 장비가 제일 중요하잖아요. ASM 농장이 제일 중요하고 그다음에 이제 식각 어 그리고 뭐 증착 세정 뭐 이런 쪽이 중요한데 사실 그런 거는 글로벌 회사들이 되게 잘합니다.
그래서 최근에 보면 주가 좋은 거 보면 어플라이드 머티리즈 주가 좋죠. ASML 주가 좋죠. 레미서치 좋죠. 도쿄 일렉트론 좋죠. 그럼 이제 국내에서 좋은 거 보면 증착 업체들 좋죠. 그니까 증착 공정에서 우리나라 회사들이 규모도 크고 국산화가 잘 돼 있습니다. 거기서 대표적인 회사가 원익 IPS, 어 유진테크, 조성 엔지니어링, 테스 뭐 이런 회사입니다. 최근 코스닥 시장이 큰폭의 조정 이후 제 반등 중에 있는데 어 지금 국내 소부장 기업에 신규로 진입을 하거나 비중을 확대하는 것이 좀 괜찮을까요? 어, 네. 현금이 있으면 지금 뭐 소부장 쪽도 저는 많이 빠져 있거든요.
예. 그래서 지금 충분히 저가 매수하기 좋은 기회라고 볼 수 있고. 어, 그런데 이제 메모리 빅투도 많이 빠져 있다는 말이에요. 그래서 일단은 현금이 있다 그러면 적절하게 좀 이제 분산해서 좀 담아 놓으면 내년 업항을 보면 충분히 기회가 있지 않을까 생각합니다. 반도체 소부장 ETF에 대해서 어떻게 보시나요? 요즘에 반도체 소부장 ETF들이 되게 전문화가 잘 돼 있어요. 그러니까 예전에는 사실 그냥 그냥 비슷비슷한 상품들이 되게 많았는데 요즘에는 굉장히 특허한 상품들이 많이 생기고 있더라고요. 그래서 그런 것들 잘 보시고 삼성 파운더리 쪽에 뭔가 집중 투자하고 싶으면 삼성 파운더리 관련된 밸류체인 많이 되어 있는 회사들 보셔야 되고 보셔도 되고 그리고 뭐 전공정 쪽에 집중되어 있는 회사들도 있고 후공정 쪽에 집중되어 있는 회사들도 있고 그리고 부품이나 케미컬 쪽에 집중되 있는 회사도 있고 그러니까 그 ETF들의 편입 구성 종목들 보시면서 투자하시면 저는 도움이 될 것 같아요.
어, 그리고 이제 ETF 투자할 때는 가급적이면 그 순자산 규모가 좀 있고 그래도 좀 거래가 잘되는 회사들 하는게 좋습니다. 그래서 좀 큰 회사들 거 있잖아요. ETF 뭐 그런 것들 좀 잘 보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한국에도 데이터 센터를 직접적으로 운영하는 기업들이 있다면 무엇이 있으며 이러한 기업들의 종목을 매수하는 것은 어떻게 보시나요? 최근에 이제 우리 그 샌프란시스코에서 큰 행사를 했잖아요. 그래서 9,500억 달러 규모의 장기 공급 계약 관련된 이슈가 나왔고 이제 M비디아하고 우리 대한민국하고 거의 뭐 이렇게 이제 이야기를 한 거죠.
그리고 이제 우리가 메모리 쪽에서 상당 부분 도움을 주고 대신에 이제 비디아의 GPU와 데이터 센터 관련된 기술을 제공받기로 했잖아요. 거기서 사실 엔비디아가 10억 달러를 네이버한테 지부 투자를 했죠. 그래서 엔비디아가 아마 네이버의 2대 주주가 됐을 겁니다. 그래서 네이버가 그때 이후로 주가가 좀 괜찮죠. 그래서고 이슈가 있고 그리고 SK 그룹이 어 SK 하이닉스가 M비디아한테 좀 이제 칩을 좀 싸게 그리고 좀 어 우선적으로 제공해 주는 대가로 약간 그 또 데이터 센터 이런 거 지원받기로 했잖아요. 거기서 SK 텔레콤이 또 이제 네오 클라우드 같은 네이버하고 SK 텔레콤이 약간 이제 네오 클라우드 같은 비즈니스 구조를 가져갈 수 있는 기회가 생겼다고 볼 수 있고 그리고 이제 국내에서 뭐 AI 데이터 센터 쪽은 아니지만 데이터 센터를 굉장히 오래 해왔던 회사가 있어요.
KINX라는 회사가 있습니다. 거기도 이제 좀 수혜를 볼 수 있다라고 볼 수 있고 그리고 이제 데이터 센터에 보면 이제 ESS가 많이 들어가거든요. S 쪽에 금속 부품을 하는 회사가 있어요. 서진 시스템. 거기가 좀 이제 수라고 볼 수 있겠죠. 전반적인 반도체 투자 전략을 어떻게 가져가는 것이 좋을까요? 어, 일단 뭐 저는 테크 전문가니까 이제 만약에 포트를 꾸린다면 테크 전문 테크로만 꾸릴 것 같습니다. 근데 여러분들은 본인들의 성향이나 본인의 어떤 그거의 투자 스타일에 따라 또 잘 적용하시면 좋을 것 같고 저라면 만약에 지금 100% 현금이 있다 그러면 삼성전자 SK 하이닉스 삼성 전기 현대차 같은 대형주의 한 60% 70% 정도를 편입하고 한 3 40% 정도를 이제 소부장 중심으로 특히나 시총 크고 ETF에 많이 편입되는 종목들 중심으로 좀 편입하지 않을까 생각합니다.
마지막으로 구독자분들께 드릴 말씀이 있으실까요? 네. 뭐 7월 정말 역사적인 폭락정을 겪으면서 여러분들 몸과 마음이 많이 다치셨을 것 같은데요. 그런데 저는 또 연말로 갈수록 또 기회가 많은 시장이 온다고 생각합니다. 그리고 내년 상반기까지는 굉장히 큰 시장이 올 수 있다고 생각하거든요. 그래서 지금 공부에 끈을 놓지 말고요. 오히려 지금 공부하기도 좋고요. 그리고 싼 주식들 향후 업사이드 있는 회사들 좀 싸게 살 수 있는 기회도 있습니다. 그러니까 오히려 지금 더 열심히 하셔야 될 것 같습니다. 힘내십시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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