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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찐시황] 외국인 매도 안하는데 주가급락 하는 이유 / SK하이닉스 팔까? 추가 매수 할까? | 박현상 차장

815머니톡 · 2024-02-27 · 유튜브 시청 27,852 · Board Views 7 · Korea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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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차#마이크론#삼성전자#엔비디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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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박현상 · 한국인

요약 보기

정부 밸류업 프로그램 발표 후 외국인은 매도하지 않았으나 국내 투자자 실망으로 증시 부진. 하이닉스는 마이크론 HBM3E 양산 이슈 및 매수세 부재로 4.9% 하락, 외국인 매도는 제한적. 기관은 개별주를 대량 매도했고, 정책 후속대책 미흡 시 외국인 매도 전환 우려. 중국 양회 등 새 모멘텀 전까지 시장 애매함. 소부장 일부 급등 후 쏠림 우려, 펩트론은 상장폐지 루머 부인 후 급락. 밸류업 지표 9월·ETF 12월 일정이 멀어 3월 중순까지 조정 가능성 언급.

다듬은 글

※ 자동 자막 원문(다듬기 전)

01. 오늘 모신 분은 유안타증권 부천지점 박현상 차장입니다. 안녕하세요. 안녕하십니까 자 오늘 증시 어제도 그렇지만 참 실망스러운 하루였던 거 같아요. 일단 을 시작하고 나서 밸류 프로그램 기대감이 있을 때 외국인이었다 그랬거든요. 사실은 기관들이 처음에 들어오긴 했지만 꾸준하게 들어온 건 외국인이었고 밸류 프로그램 발표 직전에도 기간은 팔았습니다. 종목들을 특히 현대차 이런 거 그래서 우리가 월요일 어제로 돌아가서 월요일 날 걱정이 되는 건 외국인들이 매도하지 않을까라는 걱정을 한 거죠음 사실은 어제 외국인 샀고요 화요일 오늘도 샀습니다.

02. 그러면 종목 단이 무너지는게 외국인들이 나가서 그런 것이냐 판단했을 때는 절대 아니다음 그건 아니고요 뭐 시장 참여자들이 아 이거 이쯤에선 세론이 되지 않을까라고 생각을 한 거고 그리고 외국인들이 지지난주 지난주 살 때의 패턴은 거의 조단위로 최소 5천억이 매수를 했었는데 오늘 화면 보시면 지금 348억 어제도 뭐 1천억대 몇 백억대 런 식으로 작게 많이 사지 않았기 때문에 어느 정도 뭐 이렇게 표현을 모르지만 안 팔았기 때문에 그렇기 때문에 나머지 참여자들은 판 거죠음 그러니깐 외국인들이 정부 정책에 대한 실망 때문에 나갔다는 건 수급적으로 아직은 아닌 거 같습니다.

03. 일단은 국내 국내 투자자들이 실망한 거 같아 맞습니다. 일단 수급적으로 그렇게 판단이 됩니다. 그렇기 때문에 이것을 과연 실망한게 외국인은 아니고요 저희가 실망한 거죠. 근데 어 외국인들도 하나 좀 우려되는게 이제 뭔가 큰틀에서는 그렇게 됐고 후속 대책들이 나올 거라고 보는 그 시각이 있는데 이거를 또 미흡하게 못 맞춰 줬을 때는 진짜이 상태에서 외국인의 매도가 나오게 되면 그때는 진짜 무서울 것 같습니다. 무죠. 한 3천억 씩만 한 이틀 매도해도 장 2,500대 금방 갈 거 같아요. 그러니까는 지금 아직은 외국인들의 매도가 보이지 않는 상황인데 일단은 지금 상황에서 어떤 전략을 펼치기가 일단 국내 참여자들은 조금 애매모한 겁니다.

04. 사실은 지난주에 mbd 실적 발표 나와서 잘 나왔죠. 그때 저도 좀 흥분을 했죠. 대표님 그랬는데 그때는 세론이 아니었어요. 사실은 일자별로 시계로 봤을 때 금요일까진 좋았습니다. 대부분 시장 참여들 좋다고 했습니다. 그런데 월요일날 발표 이후에 제가 보기엔 매수세 부제에 국내 참여자에 그러니까 월화 시장이 굉장히 안 좋아지는 겁니다. 외국인들의 매도가 아니고 지금 보시면은 기관들이 500원 매드로 했어요. 대표님 대표를 했으면이 정도면은 솔직히 얼마 판 거 아니거든요. 오늘의 그 종목들의 수급 동향을 한번 보도록 하겠습니다. 그러면은 여기 한번 볼게요 오늘 하이닉스가 4.9% 부러졌습니다음 그건 인정을 하죠.

05. 저희가 뭐 지수가 종목이 나온 거니까 그런데 볼게요 기간은요 하이닉스를 700억 매도했고네 외국인은 400억 매도했습니다. 그 합쳐서 1,100억 밖에 매도를 안 했습니다. 막 상 지수가 많이 빠질 때 삼성전 하이닉스 거의 5천억 대까지 매도를 하잖아요. 그죠. 그러면은 지금 상황은 뭔가 매수 부제인 겁니다. 막상 보면은 이거를 저희가 어제 밤에 미국 저기 미국에서 마이크론 테크놀로지가 hbm 3e 양산 시작할 거라고 그래서 시간으로 올랐고 시장에서는 굉장히 많은서 선례가 있었습니다. 어떤 얘기냐면 마이크론이라는 새로운 hbm 들어오겠다 그러면 상대가 들어온 거잖아요.

06. 그러면 그것을 경쟁 상대가 들어오기 때문에 하이닉스 이익 단에서 부담이 있을 수 있다라고 판단할 수도 있고요 그런데 그들이 아직은 수율 테스트라는 이런 쪽이 그렇게 크게 파부 시작을 해서 제대로 될 수 없기 때문에 아직은 하이스 위협적이 못 하다라고 생각할 수 있어요. 그런데 어찌됐든 외국인 기간이 어느 정도 적당히 팔았 팔았는데 4.9% 부러지는 이런 좀 안타까운 상황 이게 시장 매수심리가 부지할 때 이렇습니다. 정말로 와 너무 좋아 그러면은 개인들이 이거 다 받고 올립니다. 그러니까 그니까 예 지금 밑에 깔아놨던게 팔린 거 같은 느낌 맞습니다.

07. 정확하십니다. 그러니까 이게 만약에 강력하면 이거를 받아서 16만 원대까지 당기거나 그러니까 결국 밸류업 프로그램에 실망한 투자자들이 적극적으로 주식 살 생각이 없는 거죠지 그러니까 지금 뭔가 모멘텀이 부지한 식이라 그러는데 잠 생각을 해 볼게요 지금 비디아 실적 발표했으니 뭔가 강력하게 이끌 수 있는 것은 실적 발표 한참 남은 거고요 미국 입장에서도 그리고 우리 밸류 프로 발표를 했고 그러면은 막상 다음에 우리가 기대할 수 있는 뭔가 다음에 있는 부분은 어 중국 양회 3월 초에 있는 거 그러면 중국 모멘텀이아요. 그렇게 된다면은 지금 시장을 이끄는 하이닉스 it AI hbm 이거하는 조금 덩 떨어진 것이죠.

08. 그리고 중국 모멘텀이 우리가 알고 있는 은행주 자동차를 당길수 없지 않습니까 그러니 시장 상황 자체가 뭔가 저 영업점 일선에서도 좀 편하게 사줄 수 있는 사놓고 바닥 권이든 높건 기다릴 주는 종목이 일단 어제 오늘부터 안 보이기 시작을 했다라는 거예요. 금요일까지 굉장히 좋았습니다. 그런데 월요일 날 오후부터 종목들이 안 보이기 시작을 하는 거예요. 제 입장에서는 그래서 이렇게 지금 봤을 때 어떤 식으로 해 오늘 코스닥이 1.5% 빠졌거든요. 대표님 그런데 수급 보시면은이 보 보죠. 외국인은 200억 정도 팔았는데 기관에서 1500억 정도 때렸어요음 그러니까는 오늘 개별주 좀 적당히 위치에 있었던 것들 있잖아요.

09. 그게 팍팍 부러지는 겁니다. 그냥 부러지는 수준이 아니니까 고가 6% 종가 -8% 이러니까 한 15% 변동성 있는 것처럼 이런 식에 지금 기관들이 개별주 배도를 하고 있으니 사실은 기간들이 개별주 매수한지 이틀도 안 됐습니다음 상공을 다 때리는 겁니다. 그냥 그러니까 는 뭘 사려고 했는지 모르겠는데 오늘 기간을 산 거 보니까 뭐 뭐죠. 현대차 셀트리온 아 셀트 리온으로 갖고 나 또 오늘 셀트 좋았거든요음 이런 식으로 판단이 되는 거예요. 그러면 우리 개인 투자자 입장 저도요 맨날 저 가끔 이제 증권사다 기간이 욕하시는데 저 오늘도 개인 투자자는 한 시간 동안 상담하다 왔거든요.

10. 그러니까는 개인으로 보시는게 맞고 조금 애매모 해요. 지금 시장이 그러니까 지금 그 오르던 종목들도 다 마이너스권으로 다 음봉 만들 어 위꼬리 크게 나왔고 그러니까 사실 오를 만한 시점에서 오를 만한 시점에서 부러지는게 더 기분 나쁜 거예요이 엄청 기분 나쁘고 경험적으로 어 개인적으로 봤을 때 이런 시장에서는 한 번 더 빠질 수 있습니다음 왜냐면 오늘 빠진 거 첫 날이잖아요. 대표님 그러면은 뭔가 진바닥 의미 있는 거를 만드는 시간이 필요한데 그러니까 답 저도 죄송한 거예요. 우리 가족분들한테 지난주에는 좋다고 했다가 이게 3일 지났거든요.

11. 제가 출연한 그렇죠. 근데 이게 결국 그은 이렇게 좀 변화네 생각과 다르게 이런 현상이 벌어진 이유는 뭐냐 결국은 밸류 프로그램에서 정부의 의지가 너무 약했다는 거 이제까지 설레발 친구에 비하면 좀 안타깝죠. 그런 부분은 조금은 일단 그건 제가 조금 있다가 좀 시간이 있으니까 말씀을 드리기로 할게요 그러니까 오늘 일단 지금 시간은요 거래에서는 22포인트 빠졌는데 빠진 거 대부분 하인 닉스가 담당을 한 거고요 그리고 코스닥은 1.5% 빠졌는데 셀트리온 그룹 주들이 급등이 나왔거든요. 그러함에도 불구하고 빠진 거면은 2차 전주부터 시작을 해서 다른 종목들이 많이 빠졌다이 보는게 어떨까 싶습니다네 자 오늘 좀 특징적인 어네 섹터나 종목이 있었다면 어떤게 있을까요.

12. 일단 하이닉스 하이닉스 같은 경우는 많은 분들이 이렇게 급락 나올 때는 오히려 매수기회 아니냐 그 마이크론 이슈 이거는 크게 영향을 받지 않을 거다라는 의견들이 많아요. 이거는 밸류에 영향을 받을게 아닙니다. 당연하죠. 왜냐면 이제 뛰어든 사업자 hbm 원투 뭐쓰 인제 뛰어든 하이 마이크론이 수열 잡는 것부터 시작을 해서 파도 거의 꽤 많이 차이가 이제 날 거거든요. 삼성전자도 이렇게 헤매고 있는데 그럼요 정확하십니다. 그러니까는이 상황에서는 조금은 매수로 대응하게 맞긴 맞아요. 그런데 지금 차트 보시면은 기술적으로 유선을 팍 깨 버렸거든요.

13. 그 그러면은 선뜻 제 입장에서 도 아 하이닉스 쌉니다. 말씀을 못 드릴 것 같아요. 그죠. 살 기회이긴 한데 조금 더 빠질 수도 있는 가능성 맞습니다. 그리고 개인적으로는 좀 옆으로 횡보한 다음에 시장이 좀 우호적으로 받아들여줄 때 하더라도 답답하진 않거든요. 그러니까는 이런 음봉이 기분이 나쁜 이유가 이런게 바로 바로 손이 안 나간다는 거죠. 그런데 여기서 연장사 좀 말씀을 드리면 기본적으로 hbm 종목들이든지 다른 종목들은 소부장은 하이닉스 빠지면 같이 빠지거든요. 그런데 오늘은 다 게 움직여요 좀 제가 오늘이 특징을 조금 말씀을 드리고 싶은데 시이라 종목이 있습니다네 정말 개인적으로 봤을 땐 좋은 회상 거 다 압니다.

14. 다 아는데 가족분들 내용은 각자 살펴보시기 하고 제 저의 논리를 들어보세요. 제가이 종목을 뭐하 내가 잘합니다. 슬러리 그래 가지고 반도체 공정에 들어가는 소재고요 그리고 CMP 그 장비라 그래 가지고 장비 장비 회사입니다. 그런데 좀 종목들을 봤을 때 잘 안 움직였어요. 그런데 내용을 보면 가장 최근에 나온 증권사 보고서가 언제일 거 같으세요. 작년 12월입니다. 그리고 12월에 목표 주가가 35,000 원인가 36,000 원이에요. 그 오늘 45,000원 찍었거든요. 증거에서 커버를 안 하는 거지 부담스러우니까 그러니까는 이게 지금 상황이에요.

15. 무슨 얘기냐면 막상 밸류를 따졌을 때는이 종목은 4 5,000원까지 오늘 20 몇 % 거의 상한가 찍을 그게 되느냐고 개인 생각이 들어요. 너무 급증으로 급등으로 너무 몰린 거죠. 지금은 너무 몰려요 그런데 이게 지금 장중에 자 기역으로 아까 그렇죠. 23% 아지 갔었는데 종가가 88% 든요 대표님 그러면은 이게 15% 물린 거예요. 거의 위에 고점에 잡았으면 좋긴 좋은데이 변동성이 워낙 크기 때문에 그러니까 개인적으로 오늘 저는 소부장 거의 매매를 안 했는데 그 이유가 하이닉스도 빠지고 있고 지금 엔비디아 그런 상황인데 뭐 안 좋다 말씀을 드리는게 아니고 뭔가 제대로 된 기운이 모이는 것보다는 는 개별 이슈에 국한된다는 거죠네 그런 상황이 지금 지속이 되고 있는데 너무나 빨리 몰렸다 그리고 빌터 종목이 그 반도체 hbm 공정화에 들어갈 수 있는 우리가 그 검사 장비 이런 쪽이 있는데 실내도 테스트하는 회사가 qrt 좀 작은 회사가 있어요.

16. 근데 최근에 정말 많이 회자가 됩니다. 어제 그제 어디냐면 텔레그램에음 그러니까는 막 이걸 뭐 이게 회자되는게 나쁘다 이걸 떠나 가지고 너무나 쏠린다 지금 그러면 다른 것들은 또 밀리는 거예요. 물론 오늘 한 2시부터는 했어요. 알고 있는 뭐 psk 홀딩스 아든 이런 종목들은 올라오기 했는데 막상 이거죠. 실질적으로 검사 장비 단이 움직이고 논린 충분히 이해합니다. hbm 고단화 되고 그렇게 되면 당연히 검사 수요 늘어나게 됩니다. 그렇게 되는데 그런 거 대비해서는 하이닉스가 좀 받침이 되고 좀 안정적으로 가야 되는데 너무나도 중근 화 망으로 따로 놓는다는 거예요.

17. 그러면은 내 내일 빠지면 할 말이 없어져요 우리 가족분들이 소위 초단타 하시지 않는 걸로 알고 있습니다. 그러니까 초단타 제가 하는 건데 그런게 아니고 조금만 적어도 1박 1 2박 3일은 돼야 되는 매매 패턴이 있어야 되는데 하스 마이크론 때문 이랬는데 얘는 얘 따로 논다 이거는요 개인적으로 뉴스 단에 너무 종목이 너무 쏠려서 일어나는 극도의 쏠림 현상입니다. 제가 얘기를 할 때 좀 좋게 얘기하려고 아 hbn 3 16단 삼성전자 개발 때문에 이런 거 단수 조절하는 종목들이 이런 거 뭐 한 미반 짱입니다. 할 수 있습니다. 그런데 대부분의 직원들이 어땠냐면 소부장 쫓아갈 수 있겠어 그랬는데 아 지금은 조금 이게 지금 왜 그러냐면 내일 빠지더라도 할 말이 없다는 얘기죠.

18. 그러니까는 오늘 특징 섹터로 소부장 일부 종목이 움직이고 검사 장비 따해 움직이긴 했지만 이런 흐름 자체가 개인적으로 안정적인 흐름이라고 할 수 없다 종목을 표하는게 아니고요 우리 가족분들 일단은 시장 흐름이 이렇다라고 말씀을 드리고 있습니다네 알겠습니다. 자 어 오늘 사실 어제도 그렇지만 몇몇 섹터의 종목들 반등하는 상승 흐름 나오다가 장초반에 그다음에 다 밀리는 그 가운데 이제 2차 전지 주가 그랬고 또 펩트론 같은 경우는 오늘 또 완전 폭락이 나왔어요네 요걸 좀 말씀을 드리고 싶은데 오늘 사실은 오늘 옳은 종목들을 말씀드리는 그게 핵심이 아니고요 기술적으로 한번 보시죠.

19. 대표님 저희가 아 요거 패트론 차트 보이시고 어제 메디톡스 한번 볼게요 사실은 이게 저희가 종목들을 잘 들고 있다가 어제같이 매덕수 어제같이 이게 지금 장중에 빠진게 19% 빠졌거든요. 종간 12% 빠져 끝났고 이런 식으로 거래가 터지면서 이렇게 빠질 때 그러면은 기술적으로 회사 내용 빼고 얘기하겠습니다. 기술적 차트만 봤을 때는 뒤도 말고 손절합니다. 원래는 그렇죠. 예 이거는요 개 거래 터지고 밑으로 다 뚫었다 이거는요 직원들 입장에서는 손절 안주면 고객들한테 좀 미안하다 생각할 정도예요. 그런데 어제 이렇게 나올 이유가 뭐냐면은 FD 미국에 이제 자료를 내야 되는데 자료가 거부된게 아니고 일부 자료가 미비 됐다고 그래서 보완을 해야 된다고 요런 부분이 내용에 나왔거든요.

20. 그래서 부러졌는데 못 감아 올리더라음 그런데 펩트론 보시면은 오늘은 빠진 내용 오늘 장중에 어느 정도 보시면 거의 한가 같거든요. 만 28% 갔는데 여기서 아 이거 왜 그러지 그런데 시장 참여자들이 이렇게 10% 20% 빠질 때 불안한 겁니다. 불안하니까 내용은 안 나와요 내용은 안 나오는데 막 손절 치고 뭐 이루고 있는데 회사에서 어 루머라는 그죠. 회사에서 열심히 일을 하고 있다라는 홈페이지에 글을 제를 했어요. 그러니까 28% 빠지는 주가가 16% 빠져서 끝났습니다. 결국 한 12% 정도 말아 올리긴 했는데 여기서 핵심은 뭐냐면은 이런 현상들이 개별 종목 하는 거 아닙니다.

21. 또 말씀드립니다. 장이 안 좋을 때 일어나는 거 시장이 좋을 때는요 이거 왜 그러면서 막 이거 말이 안 된다 그러면서 넣어놔서 사요 좋은 종목이 그런데 그게 아니고 시장 안 좋을 때 이렇게 빠지는 것들이 있으면 먼저 안 좋 안 좋은 것들을 덜어내는 현상들 올라가는 건 두고요 빠지고 있는 건 손절을 쳐 버립니다. 시장에서 그러니까 회사에서는 적극적인 대응을 하긴 했지만 홈페이지 보시면 다 나옵니다. 가족분들 그런데 이게 지금 이만큼 별로 당기지 못한 이런 현실이 안타깝다고 말씀드리는 거죠. 시장이 좋다 안 좋다를 판단할 때 투자자들 우리 전문가들만 다 다른 경향이 있습니다.

22. 그런데 저는요 이런 식으로 종목이 제대로 제역할 하지 못할 때음 그리고 말도 안 되는 일로 막 하한가까지 빠지고 그런데 그것이 제대로 올라오지 못할 때 판단하는데 어제 오늘에 이런 현상들이 좀 조금 시장이 일어나고 있습니다네 지금 펩트론 같은 경우 더군다나 뭐 물론 이제 사업계획에 무슨 차질이 있는 거 아니냐 뭐 이런 루머가 번졌나 봐요 그래서 회사측에서 이제 공식 부인을 또 공시를 통해서 했는데 그죠. 어 지금 그 오늘 우리 저 장중에서도 좀 다뤘습니다만 이게 4개년 이상 이렇게 적자를 보다 보니까 이제 상장 폐지에 대한 이슈가 나올 때가 됐잖아요.

23. 그런 것들에 대한 두려움이 갑자기 시장이 안 좋아지니까 이제 막 자신들이 없어지는 거 같아 막 불안해서 그런 것들은 2월 3월에 항상 있었던 현상이에요. 그렇기 때문에 이게 지금 불안하니까 그게 더 진정이 되지 않고 더 확산이 되는 거죠. 이런 건 회사에서 빨리빨리 얘기를 해야 되는데 회사의 대응도 중요합니다. 물론 제 첫 번째 회사의 대응인 두 번째는 투심 환기가 돼야 됩니다. 그게 더 중요해요. 지금 공매도가 안 되잖아요. 그러니까 이게 공매 때문에 이렇게 말씀하실 수도 없어요. 그고 그냥 너무 안 좋아서 불안해요. 대표님 말 불안해서 그렇습니다.

24. 그래서 제 개인적으로 봤을 때는 3월 한 중순 정도 지나면 이런 현상들이 좀 잦아 들거든요. 그래서 그러면 시장이 다시 좀 바뀌게 됩니다. 그래서 그 시기를 좀 기다리시는게 좋을 것 같습니다네 지금 모멘텀이 없다고 했는데 그럼 다시 우리가 지난주 어떤 그런 긍정적인 강세장에 대한 분위기 흐름이 나오기 위해서는 지금 기대할 수 있는 거는 결국 정부에서이 밸류 업과 관련해서 좀 더 강력한 어떤 후속 대책 이거 말고는 좀 안 보이는 거죠. 좀 나와야 되죠. 나와야 되는데 지금 어제 발표한 걸 봤을 때는 다음 우리가 이제 보완하는 거 그거 자체가 5월 달이지 않습니까 그러니까 시간이 좀 남았다는 거죠.

25. 어떻게 보면은 예를 들어서 이런 그 공청회 아든 이런 분위기가 예를 들어 일주일 전에 타이트하게 잡혔다 그러면 조금 분위기 다들 수도 있다고 생각을 해요. 그런데 너무나도 좀 러프하게 잡히고요 그리고 그 기업 밸류업 지스 코리아 밸류업 지표를 만든다 하죠. 그게 9월 달이죠. 글쎄요 지표가 9월달 맞습니다. 제가 확인했는데 데 9월 일단 어제 발표한 9월입니다. 그 지표가 9월이면 etf 상장 12월로 알고 있거든요. 그러면 너무 멀어요. 대표 예 이게 시간에 시간 물론 제가 이따 할 바로 당겨 얘기하겠습니다. 그 이게 지금 가장 핵심은 뭐냐면은 세법 그래서 이제 상속자라는 이런 부분이 결국 기업 오너에서만 유지가 되는 상황이 아니고 상속세를 개편을 해가지고 주주자 할 수 있는 분위기를 만들어 근데 그게 조금은 세법개정 필요한 부분이거든요.

26. 그러니까 정부도 왜 5월을 한지를 추측성 기사들이 한데 이게 총성 끝나고 나서 그 후에 개정을 가능하겠다고 싶다고 생각하지 않았을까 싶어요. 정보의 의지는 저도 압니다. 강력해요. 나름 그런데 이게 지금 제도적으로 법률적으로 넘어 넘어야 되는게 조금 걸리기 때문에 그렇게 일정을 잡아 잡지 않았나 뭐 싶고 일단 그렇게 좀 위안을 받고 싶습니다. 개인적으로 긍정적으로 보시네요. 저는 아 이번에도 속았나 저는 이런 생각이 먼저 들텐데 조끔 지켜 보시죠. 아직 며칠 안 됐으니까요. 하여튼 많은 분들이 그 그렇게 생각을 할 수 있을 것 같아요.

27. 그게 바로 지금 일어나는 주가 하락의 현상이니네 실망감 그리고 어 역시나 혹시나 했는데 역시나다 뭐 이런 생각 그러다 보니까 하여튼 지금 선거 때니까 그 선거를 위해서라도 지금 좀 다시 좀 잘 추스려 가지고 강력하게 그 강력하게 지금 로드맵을 내놓던가 아니면 지금 싹 바꿔 놓던가 뭐가 나와야 되는데 그전에 금융당국 했었던 얘기하고 결과하는 갭이 크니까 참 뭐라 할 말이 없어요네 알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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