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자: 주문당/세력주분석채널 · 한국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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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17 HBM3 브로드컴 테스트 통과, 관세 10% 합의 등 호재를 근거로 삼성전자 상승 전망. 어제 눌림은 의도적이며 이번 주 무조건 상승, 최소 10% 먹을 수 있는 박스권 스윙을 권유. 동시에 유료 구독방 유도, 일일 선착순 맞춤 종목 상담, 초기금 50 복리 프로젝트 모집을 진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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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십니까, 주문당입니다. 오늘은 6월 17일 화요일입니다. 제가 삼성전자 영상을 매일같이 찍으면서 계속 말씀드린 게 있습니다. 어제가 우리 삼성전자의 출발점이 될 것이고, 크게 올라갈 상승의 시작점이 될 거라고요. 그런데 그러지 못했습니다. 이스라엘과 이란의 전쟁이 터지면서 코스피가 떨어졌고, 어제는 코스피가 회복해서 저는 마지막에는 조금이라도 올려 줄 거라고 생각했는데 그마저도 실패하고 눌렸습니다.
왜 그럴까요? 저는 이것을 의도적인 눌림이라고 봅니다. 어제 너무 분하고 화가 나서 계속 찾아봤습니다. 어떤 악재 때문에 삼성전자가 못 올라가고 오히려 눌렸는지요. 그런데 찾아보니 악재가 없었습니다. 누른 다음 크게 올리기 위해 억지로 눌러 놓은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오늘 장이 시작하자마자 벌써 좋은 모습을 보여주고 있고, 어제도 오늘도 삼성전자는 좋은 소식만 들려오고 있습니다.
오늘 트럼프 대통령이 영국과 무역 협정에 서명하며 자동차와 항공 관세를 인하했습니다. 지금 G7 정상회의가 진행 중인데, 미국, 일본, 독일, 프랑스, 캐나다, 이탈리아, 그리고 우리나라까지 거의 30% 가까이 되던 관세를 10%로 낮추기로 합의했다고 합니다. 트럼프 대통령이 이번 협상에 관대한 입장을 보이고 있고, 이재명 대통령도 처음 참석해 우리나라가 다른 나라보다 불리한 조건에 처하지 않도록 하겠다, 상호 호혜적인 결과를 만들어 내겠다고 밝혔다고 합니다. 우리나라는 딱히 꿀릴 게 없다는 겁니다. 관세에 대한 불확실성만 해결되어도 주가는 크게 오를 수 있습니다.
여기에 HBM 소식이 더해졌습니다. 브로드컴 테스트를 통과했다고 합니다. 시험은 통과했고, 이미 AMD와는 계약을 체결했습니다. 8단 제품이라 12단이 아니긴 하지만 어쨌든 통과했습니다. 그동안 삼성전자가 크게 낙폭을 키운 이유가 바로 HBM 때문입니다. 엔비디아에 HBM을 공급하지 못하게 되면서 외국인들이 빠져나갔습니다. 그런데 이제 HBM이 기술적으로 문제없다는 소식이 계속 들려옵니다. 양산 준비는 끝났고, 지난달부터 양산도 시작했습니다. 빵 터져서 올라갈 준비가 거의 끝나가고 있다고 봅니다.
구독자방에서도 늘 말씀드리는 것이 있습니다. 지금처럼 박스권에서 저점과 고점만 잡고 한 달 단위로 가져가도 10%씩은 먹을 수 있습니다. 원전, 방산, 조선 섹터에서 제대로 끌고 갈 자신이 없다면 그냥 삼성전자를 사십시오. 저점에 사 놓고 기다리면 박스권에서 10%는 먹을 수 있습니다. 내려오면 다시 사고, 올라가면 다시 팔고, 이것만 반복해도 한 달에 10%씩은 불려 나갈 수 있습니다. 삼성전자는 지금 너무 안정적이고, 바닥도 이미 확인했습니다. 여기서 아무리 내려가 봤자 1,000원, 2,000원 손해일 뿐이고, 올라가면 최소 10%를 먹을 수 있습니다.
이번 주에 무조건 오를 거라고 말씀드렸습니다. 관세 이슈는 곧 해결된다는 말이 나오고 있고, 아직 뉴스는 뜨지 않았지만 뜨는 순간 더 오를 것입니다. HBM 문제까지 해결되면 대선 때 말했던 대선주, 정책주, 인물주에 있던 수급이 다시 몰려올 것입니다. 이재명 대통령의 공약인 AI 시장 100조 투자도 있고, 지금은 100조로도 부족하니 더 투자해야 한다는 얘기가 나옵니다. 국내 생산 반도체에 10% 세제 혜택도 있어서 몇 조 원의 혜택이 됩니다. 코스피 3,000 포인트도 얼마 남지 않았습니다. 디램 가격도 상승하고 있고, 엔비디아 컨테스트 결과가 나오는 순간 대폭등이 나올 수밖에 없습니다. 그래서 저는 이때부터 계속 매수하라고 말씀드렸습니다. 평단가 대비 10% 내외로 싸게 살 수 있는 기회라고요.
삼성전자가 쭉 올라가기는 어렵습니다. 상승 모멘텀이 좋더라도 매물이 너무 많습니다. 몇 개월, 최소 7, 8개월 이상 들고 있던 사람들이 본전만 오면 팔겠다고 기다리고 있습니다. 다들 물려 있을 때의 기분을 아실 겁니다. 두산에너빌리티나 하나시스템만 봐도, 다른 데 넣었으면 벌써 10~50%를 먹었을 텐데 여기서 만 원을 더 기다리지 못합니다. 대부분 본전만 생각하고 있어서 주가가 오르면서 매물대에 부딪히며 변동성이 생길 수밖에 없습니다. 그때 타점을 어떻게 잡을지, 떨어지면 왜 떨어지는지 알고 버틸 수 있는 기준을 제가 드릴 수 있습니다.
구독자분들을 위해 매일 선착순 다섯 분께 맞춤 대응 전략을 보내 드리고 있습니다. 원하는 종목, 평단가, 신규 진입 시점, 실질적으로 투자 가능한 금액(여유 자금이면 좋겠습니다), 들고 갈 수 있는 기간을 문자로 보내 주시면 됩니다. 더 많은 분들께 해 드리고 싶지만, 방송 준비와 편집, 공시와 환율 등 각종 이슈 확인에 시간이 많이 걸려서 하루 다섯 분만 받고 있습니다.
제가 여러분께 드릴 수 있는 최고의 선물은 복리라고 생각합니다. 진행 중인 복리 프로젝트는 지난 시즌 초기 금액 50만 원으로 시작해 500만 원으로 마무리했고, 6개월이 걸렸습니다. 이번에는 조금 더 공격적으로 투자하되 3개월을 목표로 하고 있습니다. 선착순 아홉 분을 받아 저 포함 10명이 함께 진행할 예정입니다. 예전에 100만, 300만, 500만 원 단위로 진행해 봤는데, 금액이 커지니 구독자분들과 제 돈까지 합쳐져 부담이 되어 판단이 흐려졌습니다. 그래서 이번에는 초기 금액을 50으로 낮춰 구독자분들의 부담도, 제 부담도 덜었습니다. 아래 번호로 "복리"라고 문자를 보내 주시면 됩니다. 구독자분들만 대상으로 합니다.
다만 저와 같이 움직이지 않고 따로 하실 분들은 문자를 보내지 말아 주십시오. 제가 말씀드린 시간에 매매하시고, 정해진 금액이 되면 매도하시라고 했는데, 10시라고 말씀드렸는데 14시에 확인하고 저에게 따지시는 분들이 계셨습니다. 그런 분들은 오지 마시고, 함께 웃고 또 함께 웃을 수 있는 분들만 와 주십시오.
마지막으로 구독과 좋아요 부탁드립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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