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자: 진행자/출연자미상 · 한국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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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연자는 파생시장 포지션을 근거로 코스피200 1000포인트 지지 여부를 핵심으로 봄. 야간선물 1050~1070 회복 여부를 체크하고, 9월 17일까지 유가 80달러 복귀와 미 기준금리 4.5~4.6% 하락(또는 동결) 확인이 필요하다고 함. 중국·미국 블록화, 중동 리스크 등 거시 우려를 제기하며 현장주의·리스크 관리를 강조. 원전·조선·루지애나 LNG 관련 대미투자 1호 발표(9월 4일) 기대감을 언급하며 현대차그룹 보유자는 견디라고 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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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생 시장의 포지션을 분석해서 시장을 읽고 계신데 자 지난 월 화요일 유가 금리 불확실성 속에서도 국내 증시가 좀 잘 버틴 분위기였거든요. 그런데 오늘은 좀 다른 모습을 보인 것 같습니다. 어떤 부분에 문제가 있었을까요? 제가 월요일과 화요일은 걱정을 안 했어요. 금리 변수라도 어 1026 뭐 1음 뭐 30대에서 1080까지 거의 40포인트를 올리거든요. 그럼 40포인트라는 거는 곱하기 50포인트 저점 대비 200포인트 그다음에는 어 한 계약 갖고 계신 분들은 10포인트 250니까 1천만 원 정도의 에너지 수익을 주는 그 그니까 공포때도 올리고 공포때도 올리고 이랬어요.
오늘은 정반대로 바꿨습니다. 포지션을. 그래 갖고 어저께 야간부터 죽였어요. 그래서 제가 오늘 1050이 어 지지가 돼야 된다. 저항이 되면 또 한번 천대를 검증해야 된다라고 했는데 네 막판까지 그 죽이더라고요. 그래서 공수경보 나왔다. 또 그 아 [한숨] 날짜 타이밍은 어 17일까지 잡겠습니다.이 이 문제를 해결하려면 갈까에서 연준에서 금리 동결이라는 재료가 나오든지 그 금리가 또 다시 4.6이나 4.5로 내려오든지 이런 상황이 나와야 돼요. 그런데 어 지금 어 상황을 보면 좋지가 않더라고요. 왜 좋지 않은지 한번 같이 한번 보시죠.
네. 제가 항상 F4를 이렇게 구조화시킵니다.요네 가지 종목이 코스피 200에 60%를 차지하니까 이게 제가 6월 28일은 그 여기 한번 보세요. 어 이게 지금 떨어지는 길이를 얘기한 거예요. 어, 삼성전자, SK하이닉스, 어, SK 스퀘어. 그러니까 거의 4%단까지 오, SK 하이닉스는 장중에 5%. 그다음에 어, 요게 이제 SK 스퀘어도 4.8가 1026 공격한 때입니다. 1026. 그런데 여기 위가 뭐가 달려면 삼성전기. 음. -2를 플러스로 장중에 만들었어요. 그래서 제가 125만에선 거 145만 원 때 팔아라. 오히려 얘만 올라가니까.
어 그런데 여기서 제가 어 매일 종목을이 그 시가 사항위 종목은 1 2 3 4 5 이렇게 올라가는 종목과 -1 2 3 4를 이렇게 인수 분해를 합니다. 20개는 꼭 해요. 그리고네 개가 한 세상이고 F4가 다른 것들이 이제 자동차니 3반이 밑에 단에 이런 것들이 마이너스 더 끌고 내려오냐 도아 플러스로 도와주냐 근데 오늘 다 싸그림 매도예요. 네. 이래서 또 찝찝하고요. 그래서 여러분들이 그림을 한번 보세요. 요게 어 18, 19일 날 13에서 돌렸습니다. 근데 여기가 100이에요. 이게 7천이에요. 7천. 또 한번 100 어 24 25에 요게 이제 불안비디아 실자 어떻게 나올지 몰라.
그래가 분해서 또 한 번 죽였는데 요게 17에 돌렸어요. 그럴때 제가 이날 엔비디아는 아 10% 정도 오를 수 있으니까 230불 목표 잡겠다. 진짜 장중에 230불 와서 제가 50불 때렸는데 그날 반도체를 급락시킨 거예요. 근데 앤돌리가 비디아가 너무 실적이 좋고 의사 결정력이 좋으니까 반대로이 협상력에서 삼성전자에 스카닉스가 마이너스 될 수도 있다가 논리였어요. 디램이 그래 갖고 다시 검증이 받았는데 요게 28일 아까 1026이에요. 오늘 이거 공격을 하더라고요. 오늘 밤에 여기서 쌍바닥 검증하고 다시 1050이든 70이든 갖다 놔야 됩니다.
그렇지 않으면 오늘 포지션은 저는 다시이 천을 지지할 건지 붕괴할 건지를 검증을 해야 돼요.이 작업이 오늘은 포지션에서 나왔다라고 생각이 합니다. 그래서 이거를 저는 공수 견보 다시 나왔다 이렇게 표현했습니다. 네. 그니까 오늘밤 코스피 야간 선물 시장에서 1050에서 1070포인트 정도로 올려놔야 시장이 좀 안정이 되는 거고 그렇지 않으면 선물 지수 기준으로 1,000포인트지지 여부를 짚어봐야 된다. 그러니까 우리가 모르는 또 한 번에 또 어 요번 10일이 다음 주는 만길이에요. 네. 그러니까 이제는 어 다음 주부터는 12월물 로보가 막 나올 거예요.
그다음에 어저께부터 밤에 공격을 한 거예요. 찝찝하더라고요. 어저께 야간에 천 여기 딱 보세요. 제가 150대와 1060이 저항되면서 시장하자마자 이렇게 급락을 시키더라고요. 아 그래서 이게 150억 개면 끊었다가 1025가 전번 지지니까 여기서 다시 매수 오파 넣고 자자 했던데 요건 체결 안 되고 어 오늘 딱 맞아서 오늘이네 오늘도이 150대가 저항이면서 죽여 버린 거예요. 그래서 제가 오늘 오후장으로 갈수록 이게 이제 그 돌려야 된다. 음. 어 1030은 지지해 주고 못 가도 1050이 저항이 아니라 지지가 돼야 된다. 저항으로 작동하더라고요.
1050이 첫 번째. 그리고 요새 이제 그 선물 체결량 이게 이제 어 그리고 체결 상대 강도 이런 데이터가 있는데 이게 여러분들 간다히 예를 들어서 매수 마이너스 매도의 순 에너지가 어떻게 되냐? 근데 이게 하락 추세면 이게 매도 공격이거든요. 그래서 계속 요거 빨간색 좀 나와라 나와라 기대했거든요. 결론은 이게 보시면 요게 12시에 1조 6천억 1조 6천억 현선물 금융 투자 1조 2천억 ETF 계속 매도 그리고 비차액도 1조 2천억 그래서 이게 줄어들길 바랬는데 더 늘어났어요. 네. 더 늘어나고 어이 F를 다 때려 버리는 거예요.
F4를 그냥 오늘 그 장조의 빨간 색깔은요음 금융주들 또 금리 이상 요거 외에는 기대하는게 아무것도 없는 그 20개가 바스켓 매도가 되면서 요렇게 제자리 뛰게 할 때 어 오후 2시부터는 아 요거 똑 돌려 주기만 하면 된다 했는데 결론은 막판에 문 닫아 놓고 더 죽여 버렸습니다. 그래서 어 이게 그래프가 결론 이렇게 돼 버린 거예요. 더 죽여 버렸죠. 마판에 더 죽여 버리고. 네. 네. 그래서 매도 미결증을 더 늘어나 갖고 문 닫아 놓고 저점입니다. 문 닫아 놓고 그러면 오늘요 이제 그 150도 아니고 1040이 오늘은 장중에 고점이 된 거예요.
그러면 1060 1 그 1080 1070 1050 1040 점점 내려와요 포지션이. 그러면서 F4를 다 죽여 버려요. 그러면 자동차나 다른 데에서 밑에서 커버해 주는게 있으면 좋은데 없어요. 그래서 가값하고 그다음에 문 닫아 놓고 아까 이게 장중에는이 선물 매도가 거의 2조가 넘었습니다. 그래서 문 닫아 놓고 한 8,억 매도로 줄이니까 아 요거는 조금 돌아 줄었으니까 들어왔잖아요. 그런데 그 비율만큼 금융 투자가 줄었어요. 1조 7,억 플러스가 7,억이 감소하면서. 그러니까 이게 미결제는 매도로 더 늘어나 버린 거예요. 그래서 이거를 제가 인수분해 노상 이제 16가지 경우의 수를 이렇게 그려 보거든요.
네.이 이 케이스바이 케이스로 1 2 3에서 미결자 학정의 시나리오가 16개지의 경우일 수가 있습니다. 그런데 오늘은 14번이 좀 나오기를 바랬어요. 하방이 둔화되고 돌릴 줄 알았더니 미결제 늘려놓고 더 죽였습니다. 그래서 야간 시장에 또 공격 들어갈 것 같아요. 대표님, 최근에 시장이 좀 월요일 화요일도 그렇고 좀 빠질 때 장 막판 들어서 좀 올려 나왔던 어떤 긍정적인 이슈 중에 하나가 SK 하이닉스와 삼성전자의 자사주 매입 이슈가 있었잖아요. 오늘도 기타 법인 쪽에서 매수가 들어오긴 했는데 힘을 크게 못 썼네요. 아니이 노상 1조 5천억이나 6,000원 찍어요.
네. 월요일도 그래서 그거가 버티게 하고 돌렸고 화요일도 그랬는데 오늘은 그거 들어왔음에도 불구하고 더 때려 버린 거야. 그럼 제 걱정은 그게 무너질까 봐 1조 6,억이 계속 들어옴에도 불구하고 심리를 붕괴시키는 라인이 선물 지수로는 1000포인트 음 1025 그리고 요번 쌍바닥이 1천대 아닙니까? 네. 선두 붕괴하면 사람 심리가 이제 어떻게 또 6천 깨나 보다. 어. 이렇게가 버리거든요. 네. 그러니까 이게 그래서 오늘 공공습 파생 시장에서는 얘네들이 의도적인 자판을 하방으로 갑자기 쏠림으로 만들어 놨다거든요. 그러면 내가 우리가 모르는게 뭐가 있을까라고 그럴 때 매크로 변수 새로운 건 없어요.
네. 네. 그러면 어 군사적인 부분에서 우리가 모르는 단추 누르려나? 그러면 또 다 뒤져봤어요. 그랬더니 항공 모함을 다 그 아시아 쪽을 방어하던 항공 모함을 다 그 중동 쪽으로 다 몰려 놨어요. 그러니까 아 아시아 쪽 항공모함이 텅배 있어요. 네. 그러니까이 부분 그다음에 7월 요번에 이제 그 그 그 8월 말 골에 이게 또 찝찝해요. 그 우리 트럼프 대통령하고 시진핑이 만나기 전에 푸틴하고 시진핑이 먼저 만났어요. 그리고 여러분들 SCO 상하의 협력 기구라고 있거든요. 이게 이제 더 그 결집을 하는 거 같아요. 그러면 여러분들이 SCO 얘기 우리가 브릭스만 얘기하지 SCO는 잘 얘기 안 하잖아요.
그런데이 SC가 뭐냐면서 미국 중심의 해양 세력에 반대되는 대륙에게 블록화시켜 가고 지네들끼리 더 뭉쳐 버리고 그다음에 이게 러시아하고 중국이 거기에 핵심 2예요. 넘버원 2. 브릭스는 같다. 예를 들어서 중국, 인도, 브라질 여기는 러시아는 아니에요. 근데 이게 둘이 만나 겹치니까 그리고 또 조만간 400명의 특사단위인가 협 해 갖고 또 시진핑이 인도가요. 네. 그래서 야 여기가 너무 보인다. 음. 음. 이런 것들이 또 불안불안한 거예요. 그러면 어 지금 트럼프 대통령이 지금 그 카드를 쓸게 점점 없어지는 거 아닌가 이런 생각이 들어서 그러다 보면 이런 생각도 저는 갑자기 드는 거예요.
네. 갑자기 우리나라 보면 비상 개엄 스타일로 선거를 질 거니까 국면전화를 더 위기를 더 극대화시켜 버려 갖고 어 폭격을 더 심하게 하고 뭐 우리가 상상 이상의 뭐 폭탄을 그니까 터트려 갖고이 리스크를 완전히 그 뭐라 그까 극단적으로 몰고 가면서 머니 게임 그니까 아니면 돈을 벌려고 하는 그 개념으로 집중하든지 아니면 선거를 간단히 예를 들어서 비상체제로 만들어 버리든지 이러려고이 사람이 이짓을 하나. 그러니까 지금 상황에서는 다시 좀 점검을 할래요. 음. 그래서 17일까지 네. 뭐가 확인이 돼야 되냐면 반드시 어 유가는 80불 다시 와야 되고
네. 금리는 어 4.8 지금 찍었거든요. 네. 4.5나 6으로 그 그러니까 지금 캐워 씨가 뭐 맵다가지만 그렇게 떠들면서 금리 동결시켜야 돼요. 그 상황이 17일 날 확인돼야 됩니다. 근데 지금 오늘 2일이라고요. 그러면 9월 2일부터 17일까지 하루하루가 노이즈인데이 거래 일수 동안 그리고이 17일 가면 우리는 또 추석 연휴가 껴요. 그러다 보니까 어 체감 지수가 우리가 방어적으로 하는 건 자사주밖에 기댈 데가 없어요. 음. 그런데이 상황에서 어 해지들이 냄새를 맡았나? 아니면 얘네들이 왜 오늘 이렇게 그냥 완전히 F를 죽여 버리고 어 다른 것도 같이 죽여 버리는 거예요.
제가 요새 호재 때려봅니다. 때리라 그래 봅니다. 갔다. 그래서 오늘 알테오젠이 4.4조짜리예요. 그런데도 장중 곧 32,000원 가까다가 또 죽어요. 최근에 어 뭐 하나 에로스페이스가 미국 자주포 수주에다가 그날 한번 시험 삼아서 한번 반일에 때려 봐요. 또 죽어요. 삼성 전기가 가장 또 수주해 갖고 뭐 하는데도 시가가 고가라든지 그거 하면서 145만에 또 죽어요. 그리고 두산피어셀이 오늘 결정적으로 한 방 매긴 거 같아요. 두산피어셀이. 네. 이게 이제 저는 그 미국이 밸류체인이나 이제 대미 투자 2로 들어갈 때 분명히 두산피어셀, 범암피어셀 하나 이게 이제 다 원자력 관련된 SMR은 늦을 테니까
뭐 수소 발전이든 아니면은 또 전력 설비든 뭐 ML 그 그니까 우리가 요새 그 유행하는 에너지 저장 장치 관련된 종목들이든 태양이든 이런 것들이 뭔가 주도에서 뭔가 에너지를 주면 시장이 순환이 나오는데 그 대장 두산피어세를 오늘 4만9,000원짜리를 37 8,000원까지 죽여 버려. 이거는 의도적으로 박살 그 세론으로 박살를 했다 얘기거든요. 네. 그러면 이런 것들이 징후가 좋은 것도 이렇게 때려. 음. 그러면 때리면 밑에서 순환이 나와야 되거든요. 그것도 없어요. 그래 갖고 오늘 그 포지션을 전반적으로 보면 그냥 찝찝해요. 음. 뭔가 어 8월 28일 천 한번 아 또 이거 또 검중해야 되는 거 아닌가?
이런 생각이 들어서 오늘 야간 10시 반 본장 시작할 때까지 1050을 회개 안 시키면 어 또다시 검증의 구간이 들어오지 않았나? 요번에 1025 6,400을 하단으로 잡았는데 그거 공격하나라고 보겠습니다. 네. 대표님께서 공습 경보가 울렸다. 최근 파생 시장의 포지션 움직임을 읽으면서 이렇게 말씀을 하셨습니다. 시청자 여러분들께서는 그렇다면 지금부터 말씀하신 9월 17일까지 나의 포지션은 어떻게 가져가는지게 좋을까 이렇게 고민을 좀 하실 것 같은데요. 대표님 9월 10일에 어 선물 옵션 동시 만기일이 있는데 이때 어떤 변동성이 나올 수도 있을 것 같은데요.
이때 변동성을 이용해서 어떤 포지션을 좀 어 변화시킬 그런 것도 생각을 하십니까? F4는 변화시킬 거 없어요. 그러니까 계속 그 1조 5, 6천 들어올 테니까 문제는 그 삼성전자는 24만 5,000원. 어, 그다음에 SK닉스는 155만 원. 그 아래은 박엔세인입니다. 근데 요번에 제가 기대했던게 삼성전자 27만 5,원 돌파해서 28만 원 다시 시도하는 거. 그다음에 SK닉스는 못 가도 175만 원 뚫어라. 엔비디아가 나올 그 서프라이즈 나올 때 그게 [콧방귀] 못 가더라고요. 그러니까요. 대표님께서 M비D디아가 실적 발표 이후로 주가가 한 20 한 10% 정도 급등을 했을 때 그때를 조금 긍정적인 신호로 읽으셨던 거 같은데 국내 반도체 주는 힘을 못 쓰더라고요.
그 이유는 어디에 있었을까요? 그렇죠. 오히려 그 시장의 해석이다 예를 들어서 어 플러스를 마이너스 쪽에다 치중한 거 같아요. 네. 결정력이 없다. 그러니까 아 그래 엔비디아는 어 계속 실정 내고 뭐 GPU 담보 잡고 얘는 얘대로 움직이는데 따라가는 혜택을 못 받고 오히려 가격 결정력에서 뭔가 그 엔비디아에 의해서 단가를 낮춰서 전체 사이즈가 적어질 수도 있는 상황이 나올 수도 있지 않겠나라는 미리 겁나는 변동성을 자꾸 얘기하더라고요. 그래서 제가 기대했던게 아 그래 삼성원자 스카니스는 그럼 얘네들은 그 자사주 소각이 다 끝날 때까지는 계속 때리나 보다.
대신 하단은 지자고 저 상단을 뚫어대는게 우리가 7, 네. 7천 선물은 삼성전자는 27만 5,000원에 SK닉스는 175만 원이거든요. 이걸 뚫는 에너지가 뭔가 뭐 실력으로 나오든 수급으로 나오기만 바라는데 아직까지 그런 건수가 없는 상태에서 제가 삼성전기 올라가는 걸 굉장히 기대했어요. 삼성전기와 삼성 SD하고 포스코 퓨처엠이든 LNF든 이게 이제 ESS 저장 장치, 에너지 저장 순환. 이게 그나마 뭔가 그래도 선순환이 되고 있구나라는 이런 기대감이었는데 오늘 삼성전기도 찝찝하게 만들어 놓고 그다음에 오늘 제가이 그림 보고 이게 보세요.
오늘 아침에 네 깨파락할 때 삼성전기는 1378만 원에서 돌려 갖고 아침 저점을 안겠어요. 근데 요게 SK 스키어 보세요. 계속 공격이에요. 그래서 어 100만 원도 깨 공격을 하려고. 그러면 F4 중에 삼성자 SQ는 두 개는 자사주가 있어요. 그래서 하단은 그래도 지진할 것 같은데 없는 것들이 만약에 무너지면 위까지도 또 검증할까 봐. 음. 그래서이네 가지를 왜 이렇게 중요하게 보는데가 전체에 60%를 차지합니다. 얘네들이 60%를 자지해요. 그럼 60%짜리를 내가 지금 매도 공격이라 그러면 그러면 삼성자 SK는 계속 들어오니까 얘네들을 공격할까 봐 그러면 삼성 전기가 요번 저점이 125만 원이거든요.
그거를 바스켓 매도 쳐버리고 그다음에 100만 원 붕괴에서 또 80, 90만 원까지 죽여 버리면 삼성자 에스케니스가 물고 늘어져서 얘도 한번 통 빠졌다 갈 수도 있는 그런 상황 나올까 봐스켓에서 이거를 오늘 그래서 가장 찝찝하다라고 본 이유가 이겁니다. 그래서 앞으로는요 부분을 계속네 가지가 뭔가 삼성 전기라도 돌려야 돼요. 네. 그거 좀 체크할 거고요. 그다음에 오늘 오른 종목과 떨어진 종목을 저는 매일 롱을 이렇게 구분합니다. 근데 오늘 오른게 한진칼 한미 사이언스이 종목들 구성 선분 보세요. 그리고 떨어진게 중심들이에요. 바스켓을 엄청나게 매도로.
그리고 제가 아까 1 3 5 7 이렇게 해서 비율을 보잖아요. 오늘 중심에서 7% 이상을 종목들이 핵심 종목들이 많아요. 우리가 아까 -1 2 3에서 7%에서 10%를 이건 봤을게 매도를 의도적으로 공격을 했다 얘기거든요. 네. 그런데 그 종목들이 오늘 보시면 OCI 홀딩스 하나 솔루션 어 뭔가 여기서 앞으로 좀 돌아서야 될 섹터들을 공격을 한 거. 자동차 부품, 현대 모비스. 그래서 그건 또 어떤 의미가 있습니까, 대표님? 어, 제가 기대하는게 요번에 그 어저께 그 김정관 산업부 장관께서 미국 가셨거든요. 그래서 9월 4일 날 그 루지에나의 그 현대차 포스코 합작되 있는 그 루지에나 공장을 갑니다.
그러면서 거기서 이제 루지에나 지사 만나고 대미 투자 이호가 거기서 발표할 가능성이 제일 농예요. 그러면 우리가 기다렸던게 최근에는 전반 주 말대로 원자력 떠들었거든요. 웨스트 하우스 지분 이인데 그때 매도하지 않았으면 다 토냈습니다. 13만 원짜리 예를 들어서 한정 기술이 지금 10만 원 초에 현대 건서도 마찬가지. 그러니까 요새는 강할 때 던져요. 반에도 던져야 그 호재 때 던져라 자꾸 이런 얘긴데 오늘 지금 떨어진 종목들 중에 네. 제가 기다리는게 지금 루지에나 관련돼 갖고 어 한번 현대 제처라든지 아까 오늘 두산피어셀 범한 피어셀 그 수소 관련된 종목 그다음에 그 또 하나는 그 루지에나 터미널 LNG 갔다 그러면 지금 중동에서 그 석유 들어오는게 여러 가지 문제가 되니까 여기 루즈에나 터미널이나 알라스카 이쪽을 빨리 개발해 갖거나 모해서 미국산 쉐일 가스나 석유를 빨리 해 갖고 10% 정도가 우리나라가 사 줘서 이게 밀당을 할 수 있는 이런 것들이 되면 우리 정부도 힘이 쓸 수가 있거든요.
이런 거에 관련된 종목들이 좀 움직여라 해서 뭐 삼성, 중고업이니 SNC스니 그 관련된 종목들 있지 않습니까? 근데 오늘 그쪽에서 에너지가 하나도 안 나와요. 그렇다는 거는 그쪽에서 앞으로 기대할게 없다는 의미일까요? 아니요. 기대는 계속 4일 날 보겠는데 오늘은 주먹이 갖고 왔던 거 같아요. 그래서 요새 하루가 저는 그동안에는 요새는 저런 거 느끼지 않았으세요? 매도 사이드값 이런게 안 나오잖아요. 그러니까 이게 뭐냐면 7,000원은 갇혔는데 위는 갇혔는데 하단도 지지했거든요. 그래서 6, 4, 500 그러니까 변동이 선물로 보면 50포인트 정도.
그니까 2, 300에서 왔다 갔다 하는 거예요. 근데 제가 오늘 느낌 보고 또 100짜리가 나올까 봐. 선물 지수 기준으로요. 100이면 또 코스로는 예. 4, 500 포인트. 그럼 매도 사이드 카. 음. 그렇게 죽일까 봐 지금 포지션이. 음. 그래서 제가 공격보라더니 이게 그래서 4일 날 볼 생각입니다. 9월 4일이에요. 예. 오늘이 2일입니까? 그러면 그날이 무슨 요일입니까? 목요일. 지금 내일이 3일. 네. 내일이 목요일이죠? 아, 네. 금요일이죠. 금요일이죠. 고용 지표 발표를 보시는 거예요? 아니, 그리고 4일 날이 또 맥이 끊기잖아요.
그러면서 다음 주에 본격적인 미결제 청상 게임이 나와요. 지금 9월이 한 15만 개 남았어요. 네. 네. 그걸 다 청산시키는지물로 로버시키는지 그 포지션에 따라서 이게 6천을 깼다 갈 건지 돌릴 건지를 결정할 텐데 이게 이제 안개가 돼 버린 거예요. 그동안에는 제가 금리 어제 어제까지는 아 무시 케빈은 뭐씨 발언 무시 그냥 깨면 당기고 깨면 당겨서 그나마 하단을 믿었거든요. 근데 어제 밤부터 뭔가 이상하더니 오늘 포지션이 끝까지 죽이면서 포지션을 막판까지 더 강화시키더라고요. 그래서 이거를 빨리 막아야 됩니다. 오늘 밤 아니면 내일 막지 않으면
이거는 또다시 또 선물 지수로 여기서 1250 지지하지 못하고 100을 맞았다고 한번 가정 이문을 써 보겠습니다. 그러면 얼마예요? 920과 950입니다. 그럼 여러분들 얼마짜리 보시냐면 수학 공식까지 계산이 돼요. 5,800에서 6천 보입니다. 그럼 그거 맞고 그럼 공포를 쫙 나오잖아요. 그때 다시 싹 뻗어 갖고 또 당기려나 얘네들이 그짓나 이거 볼 생각으로 해서 오늘은이 포지션이 수상하고 찝찝하다. 그래서 리스크 관리를 해 볼 생각입니다. 대표님께서 국채금 그니까 미국의 국채 금리가 급등하고 미국과 이란의 중동 리스크가 확대되는 것을 사실 그렇게 크게 이슈로 생각하지 않으셨었는데 지금 시각이 조금 바뀌신 거잖아요.
그러니까 혹시 주말 사이에 트럼프 대통령의 타코가 한 번 더 시장을 좀 긍정적으로 이끌어 줄 수는 없는 건지 대표님 이쪽은 기대를 안 하시네요. 아니 그러니까 그분이 타코를 내지 않고 타코의 반대 전략을 쓸까 봐 이제 겁나는 거예요. 그러니까 11월 중간 선거를 앞두고 오히려 더 도발을 할 수 있다라는 관점이 아니 더 그 전략을 쓰나? 아니 지금 여러 가지의 그 군사적인 동량이라든지 흐름이라든지 이렇게게 보면 이게 타코쓸 분위기가 아니고 갖다 예를 들어서 너 한번 보자라는 심리. 그러니까 공격도 우리가 그 장중의 공격은 요번이 처음이라고 그럽니다.
네. 네. 그러니까 이제는 칼을 뽑았나 뭐 이런 생각이 들고 그나마 어 지금 국내도 자기 뜻대로 안 되고요. 솔직히 해외도 뜻대로 안 돼요. 그러니까 속으로는 부글부글 것 같아요. 그렇다고 해서 전면 개각도 못 해요. 어. 그러니까 지금 현재 내부적인 강료들 간의 갈등이 지금 굉장히 심해지는 거 같아요. 그런데다가 민주당은 제가 원하는 법안은 하나도 뭔가 딴지 걸고 계속 안 해 주고 그러다 보니까 사람의 심리가 어떻게 돼요? 그냥 극단으로가 버릴까 봐 버릴까 봐 그래서 제가 전번에이 NDB NBD을 이렇게 그려왔습니다. 네. 요게 230불 딱 진짜 이렇게 됐어요.
그래 갖고 신난다고 50% 하는데 이제 얘가 210불과 여기서 눌림목 줬다가 다시이 고점을 양봉으로 뚫어 주는 에너지가 나와야 됩니다. 그거 하나 외에는 없어요. 그러면 그거 하나는 타코 갖고 안 돼요. 극단적으로 저렇게 그냥 대판사하고 죽자사자 하다가 갑자기 뉴스 딱 보니까 협정하기로 했다. 이제 그 카드웨는 없어요. 이게 뭐 갓다위에서 이집트에서 뭐 할지 뭐 오만에서 뭐 할지 또 어 팔레 어디 파키스탄에서 뭐 할지 갑자기 요번 주에 기대할 거는 휴전 다시 쌓인 카드 외에는 이거를 상단을 1100 7천을 뚫을 변수가 하나도 안 보입니다.
그러면 이제 막고 가자라고 최강 시나리오로 막고 가는 거 준비하는 거예요. 음 그러면서 안 맞고 가길 바라는게 요번에 쌍바닥 졌던 13, 17 그니까 1에서 1025에서 어떤 악재가 나오고 뭐 6가가 또 95불 가고 그다음에 금리가 아직 안 죽어가고 가더라도 수급에서 보여 줘야 돼요. 그게 내일부터 다음 주 월요일까지 3일 동안에 검증의 시간이 들어온 거 같습니다. 그래서 어 파생을 이렇게 인수 분해해 갖고 오늘 딱 보면 어 갑자기 그 느낌이 들어갖고 그 경우의 수에 나쁜 상황으로 포지션을 싹 구축했어요. 음 전에는 현물을 때려 갖고 싸게 만든다면 막판에 문 닫아 놓고 선물을 청산에서 싹 걷어가 갖고 싸게 만들어 갖고 선물 매수해 놓은 다음에 이걸 당겨 놓고 팔아먹는 행위를 했거든요.
오늘은 그게 아니에요. 그러다 보니까 아, 기댈 것도 없고. 음. 그래서 오늘 10시 반에 어, 지금 선물은 그러면 어떻게 했지? 다 매도로 바꿔 버리는 거예요. 제가 오늘 1040에서 청산하고 막판에 이제 1035면 어 다시 하자 그랬는데 이제 1025 105에서 매도로 해찍 걸어 버리는 거예요. 그리고 오늘 고점이 1040이거든요. 이걸 돌파해야 다시 매수로 바꿔 버릴 거예요. 그리고 1천을 깨는지 안 깨는지 내일부터 3일간 검증할래요. 그럴 때 삼성전자는 24만 원. S가닉스는 155만 원. 그다음에 삼성전기는 125만 원. 이건 반드시 지켜야 되는 생명선.
음. 이거를 공격하면 다른게 더 떨어집니다. 다른 것들이. 그래서 어, 그리고 4일 날 기대해 볼래요. 그냥 지프라기도 잡으려고. 그 대미 투자 1호 발표할 때 네. 거기서 조선주에서는 삼성 중공업과 포스코 그룹에서는 포스코 홀딩스. 저희가 전에 이제 그 AC 포스코 그룹 ETF에 사도 이제 바닥 들어왔다. 4,000원대 사라. 7,000원까지 갈 것 같다. 그리고 거기에 1등이 포스코 퓨처엠이니까 포스코 퓨처엠을 사면 한 2, 30% 수익이 날 것 같다가 진짜 낮거든요. 요번에. 네. 그런데 이제는 포스코 홀딩스나 밑에 단에서 나와 줘야 되고 그다음에 요번에 관계어가 딱 나옵니다.
루지에나의 현대차 포스코 합작 공장이에요. 그럼 그게 보스턴 다이스나 그 자동차의 그 강판도 중요하지만 여기가 로봇에 기초되는 또 그 철강 이런 구조물을 집중적으로 할 거고 또 조선 그러니까 그다음에 현대 제철은 또 수소도 있습니다. 네. 그리고 현대 제철과 현대 로템을 볼래요. 수소하면 현대 제철과 현대 로템이거든요. 여러분들 제가 현대 로템을 20만 원대 팔고 하지 말라 했는데 지금 어느덧 13만 원이에요. 이제 그게 올라가야 됩니다. 그리고 현대 제철 그리고 루지에나 LNG부터 먼저 쇠가스 그러면 한국 가스 공사 쇠가스 그다음에 어 아까 쉐일 관련된 오늘 짱돌 맞은게 흔들어 갖고 여러분들 털린 다음에 싹 걷어가 줘야 돼요.
그건 두산 피세 갖고 볼 거고 이런 것들이 4일 날 대미 투자 1호에서 순환으로 일주일 전에 원전 같은 에너지가 나와 줘야 돼요. 그래서 거기서 2, 30%짜리가 나와야 네. 그러마 요번 다시 6,400 지지해 주고 다시 7, 시도가 있다. 그럼 위기 넘겼다. 휴할래요. 그런데 만약에 그런게 안 나와요. 순환이 안 나와요. 그러면 지수 올릴게 없어요. 제약주건 안 되거든요. 제약주 갖고는 지수를 못 올려요. 그러니까 지금은 F4를 돌리든지 아니면 현대차 관련된 종목들 지금 박사를 냈거든요. 지금 가장 피멍들고 있는게 자동차 섹터입니다.
지금 뭐 워낙 강세니까 수출 전체 총란도 줄을 거고 계속 또 떨어지고 있고 그러니까 여기서 자동차가 끌개가 그나마 자선 자동차든 조선이든 뭔가 순환이 나와주는 대장주들이 하나 오션이든 두산 에너빌리티든 뭔가 현대차든 현대 모비스든 이게 10에서 20%짜리가 나와 줘야 위에서 눌러도 밑에서 순환이 돼가고 지수는 박스가 될 수 있거든요.이 이 박스 논리도 만약에 붕괴하면은 우리는 또 한번 공포를 느낀다고요. 음. 그게 추석전에 나올까 봐. 그래서 17일까지 보자. 음. 그리고 확인은 3일 동안에 대미 투자 이호가 나오나? 음. 그리고 미국이 애플이 급락하고 얘네들이 가져야 됩니다.
제가 여기도 롱쇼로 어 엔비디아, 마이크론, SK, 하이닉스, ADR를 한 축으로 봤고요. 애플을 한 축으로 봤어요. 애플이 올라가면 또 여기서 AI 데이터 센터라든지 관련된 정보도 노이즈 생기고 얘는 투자 안 하애거든요. 현금화 갖고 있는 그러면 얘가 롱으로 걸리면 이쪽 공포 만들고 죽였단 얘기예요. 그런데 어저께가 딱 그래. 애플만 올리고 주변 다 죽여 버려요. 이게 연속성이 나오면 어떻게 돼요? 그러면 또 우리나라 물고 늘어지는 꼴이 되잖아요. 그래서 케이스바이 케이스를 쫙 돌려보니까 어제까지는 괜찮았는데음. 어제 밤부터 오늘 하루 동안에 포지션이 싹 바뀌어 버린 거예요.
그러니까이 포지션을 떨어뜨려서 싸게 만들어서 올려 주는 바스켓으로 가야 될 거 아니에요. 그런데 더 죽이려고 하는 공격을 해 버리면 막고 가잖아요. 그거를 천과 125에서 검증해야 됩니다. 그게 오늘 밤부터입니다. 네. 그래서 그거를 검증하자. 공견보 나왔다. 이렇게 진단해 보겠습니다. 말씀을 좀 종합해 보니까 지금은 지수가 좀 빠질 때 공격적으로 사담기보다는 조금 리스크 관리를 하는게 좋겠다라는 생각과 함께 또 9월 4일에 있을 대미 투자 1호가 발표됐을 때 그때 오르는 종목들이 정말로 그 섹터 내에서 한 20% 정도의 상승이 있다면 그거는 좀 지속적으로 볼 수 있는 건가라는 생각도 드는데요.
그거는 길게 가져가도 되는 겁니까? 만약에 그런 시도가 나왔을 때는 나왔을 때는 계속 그래서 원전 중에 전번에 고점 맞았던 한정 기수 13만 원 현대가 13만 원이 다 10만 원 초입까지 왔어요. 네. 9월 4일 날 그게 밑꼬이 달리고 다시 13만 원 그 요번에 고점 전번 주에 했던 자리를 뚫어 줘야 돼요. 음. 그런 에너지가 나오면 안도렐리네. 어. 안도렐리. 그래서 제가 요새 AI를 공부합니다. AI를. 그래서 엔비디아 발표하고 났는데이 우리나라 한국은행의 금리 인상하고 잭슨을 미팅해서도 케빈 워스가 또 생각지도 않았던 강경에서 금리 인상이라는 경계감의 먹구름이 왔어요.
그래서 어 그럼 피할 수 있는 우산이 뭔가 할 때 제가요 우산에다 그림 요게 달러 표시입니다. 네. 여기가 원전과 미국 들어가 미국 공장 들어가는 밸류체인. 그다음에 요게 매출과 순위기 우상요 세 가지의 우산 속으로 도망가야 돼요. 그러면 지금 이쪽이 원전이 다시 가거나 아까 루지에나 LNG에서 조선주나 아니면 쉐일 가스나 아니면 또 아까 에너지 저장 장치나 이런 거에서 순환 주도주가 나와야 돼요. 네. 그리고이 우상향의 달러베이스는 이거는 삼성전자 에스캐닉스 F4입니다. 근데 얘네들이 하단 잡고 올려 줘야 돼. 근데 저는 그거를 F4 중에 아까 얘기한 삼성전기하고 SK 스퀘어가 올려주면 안도하겠어요.
근데 걔가 더 빼요. 그럼 위도 물고 늘어져요. 그러면 순환되는 것마저도 약해져요. 오늘 그나마 코스닥에서 소부장이 빨간 색깔로 반짝반짝반짝거려요. 그래서 소부장이 뭔가 연속되려면 내일부터 다시 당겨 줘야 돼요. 선물 기준으로 1050이 저항이 아니라 지지가 되면서 1,00으로 가주면 소부장이 또 순환돼서 삼성전기나 3 SK 하이닉스나 이런 것들이 돌렸단 얘기예요. 큰 지포가 아니지만 7에서 10% 정도 고점 상단은 못 돌파하고 아직 그건 안 보이고요. 17일 날 잭스놀에서 금리 동결을 아 그래서 금리 걱정은 아니네. 말로만 뻥쳤네.
이렇게 나와 줘야 되는데 그거 확인하는데 거래 일수가 어 9월 중반이 다가 버려요. 네. 그래서 계속 돌다리도 두들겨 보면서 어 그래서 요새는 여러분들 그 아메바장 같아요. 아메바요? 아메바가 어떠냐면 형체가 없이 흐물흐물 갖고 어디로 쫙 가다가 갑자기 줄어들고 이런 모양이 호재가 막 올라가서 이렇게 쫙 올라가다가 갑자기 땅도 맞으면 갑자기 고점에서 10에서 20% 순식간에 급락하고 네 그리고 전혀 밑에서 다음 순환 종목들이 순화되는 그런 에너지는 지금 나와요. 예를 들어서 지금 폴더폰이 9월 10일 날 발표돼요. 그럴 때 동원 안할테이나 관련된 종목이 쫙 르는데 오늘은 도우 인시스라는 종목이 올라가고 동원할테 급락해요.
같은 먼저 간 거 두둑겨 맞고 밑에서 못 간 걸 올려 주면 이거는 순환이 된다는 얘긴데 각 테마다 그다음에 또 수소 그다음에 조선 기자재 그다음에 또 우리 가장 중요한 소부장 이런 것들에서 순환이 나와야 되는데 소부장에서 아직 안 나와요. 소부장이 HPSP가 요번에 상당히 많이 갔습니다. 3만 원짜리가 그런데 한미 반도체이 밑에서 끌고 올라가 주는게 아무것도 없어요. 수익률도 잘 안 나와요. 그러니까 그리고 대장이 자꾸 누르려고 그래요. 그럼 소부장에서 보이는게 없고 그리고 가장 걱정이 이게 이제 제가 어 시장을 볼 때 그 시간 이동으로 매주 금요일마다 이렇게 5일씩 비교해 봅니다.
사진 찍어 갖고 요게 8월 20일이고 8월 28일 그럼 5일 동안에 올라간 거 떨어진 거 뭐 이렇게 비교해 봐요. 그런데 여기서 은행주하고 이때는 원전주가 올랐어요. 이렇게 하나전기술 또 LNF 현대 건설 어 산일 전기 SPR 포스코 퓨M 이런 것들이 10%에서 40%까지 올랐는데 네 오늘까지 딱 비교하면 다 박살났어요. 그러니까 전번 주에 급등할 때리지 않았으면 다 토해내는 꼴이 돼요. 대표님 항상 호재 때 매도화해야 된다. 지금 장이 그렇다라고 말씀을 하시는데 이게 실행하기가 참 어렵습니다. 그러니까 여러분들이 그래서 왜냐면 더 갈 것 같거든요.
막상 상황이 되면. 네. 그죠? 가 이런 얘기를 해요. 저도 고객도 이걸 투자할 때 여기서 더 갈 거 같더라도요 선을 깨면 무조건 반이라도 터세요. 오늘 그게 두산피어셀이 48,000원이었어요. 네. 아 나는 5만 원 넘어가면 팔 거래. 음 다들 그런 심리잖아요. 또 호재 나오고 수제했다 그러니까. 그런데 그러면 선 하나이죠. 48,000원 3일선이나 5일선 잡아서 좋아요. 그러면 반일라도 털어보자. 그러면 그렇게 한게 다시 사는 기회를 항상 주더라고요.요 세상의 특징이. 그래서 지금 이런게 왜 형성될까 할 때 인간이 아니기 때문에 그런 거 같아.
기계. 우리는 인간은 인간으로 사고 더 갈 것 같은데 근데 기계들은 어떤 냐면 위가 갇혔어요. 그러면 먹을게 없어요. 그럼 호재 나와요. 그럼 호재나 빌려다가 때려 보는 거예요. 그래서 때려 갖고 밑이 뚫려요. 그럼 더 때려 버려요. 그래 갖고 밑에서 2, 30 빼 갖고 다시 사요. 그러면 인간은 걸리고 기계들은 알고리듬을 돌리고 이런게 패턴 알고리듬이 지금 작동하는 거 같거든요. 여러분들이 그래서 이런 그림을 계속 그려봐서 제가 어 어떤 나를 기준으로 오르는 거와 떨어지는 거. 그래서 이걸 구조화시켜 봐요. 근데 일주일 동안에 지금 명단 딱 나오는 거 보세요.
현대 모비스, 현대 오토에버, SK 스퀘어, SK 이노베이션. 전에 어 그 SK 아이테크놀이지 SK 이노베이션 그 어 합병 이렇게 재료할 때 제가 2만 원 넘어가는 SK 테크놀로지를 때리세요. 그래 갖고 10만5,000원짜리 SK 이노베이션으로 갈아타면 이게 롱이 될 겁니다가 SK 이노베이션 오늘 13만 원까지 갔고 SK 아이토크 2만 원짜리가 16,000원까지 갔어요. 그래서 오늘 또 까꾸하라 그랬습니다. SK 이노베이션 왜 때리라고 그러느냐 그래요. 아니 유가 급등하면 사람들이 SK 이노베이션, S오1, 흥구석 이런 거 사라 그러거든요.
그런데 오늘 제가 이거 호재 때 요새는 장일니까 한번 반이라도 때려 보고 아니면 저라면 다 때리겠습니다 했거든요. 실제는 결론은 잘한게 돼요. 제가 예를 들어서 호재 때 매도하라 하고 샘플 한번 가봤어요. 한번 보시죠. 이날 하나로스 미군 자주퍼 시제품 14만 꼭지에 고점에서 20% 빠져요. 호재 때. 그리고 한미 아픔 3조 5천억 재판 무조건 급락해요. 그날 고점에서 이게 논리적으로 인간적 사고로 하면 반대로 돼야 되는데 오히려 재료 노출로 세론이 돼요. 오늘 포스코 퓨M이 세론을 작동하고 제가 오늘 그래서 가장 치명 오늘 제가 가장 기분 나쁜 종목이 알테오젠이에요.
알테오젠이 4.4조의 4조의 기술에서 수주이 에너지가 세론이에요. 물론 21만 원짜리가 30 그 무상자까지 하고 35, 6만 원까지 왔기 때문에 차이스지만 그만한 재료가 나왔을 때 이게 바이오주의 어떤 중심이 될 수 있는 뭔가 주인이 있다면 여기서 뭔가 옛날 같으면 이거 20% 그냥 당겼을 겁니다. 5월 달이면. 그런데 요새 그런 재료가 반영이 안 돼요. 그러면 반대로 지금 대구 백화점이 최대 주주 변경 무산으로 해 갖고 임시주총 20% 급락해. 제가 이거 사 보라 그랬어요. 오히려 3,000원대. 이게 30% 수익 나요. 그날 이게 정상적인 자기입니까?
그러니까 공포 만들 때는 사고 호재 만들 때 팔아 갖고 이렇게 시설해 보니까 그게 오히려 맞아요. 그럼 이거는 인간적 사고로 대응하는 장이 아니란는 얘기예요. 지금 장이. 그러니까 지금 장은 선수장이란 얘기와 똑같아요. 그래서 SK 이노베이션 SK 합병제로 나올 때 이거 보세요. 이날 2만 원. 결론 이날 꼭지예요. 그리고 이날 이거 급락할 때 제가 10만5천 여기서 사자. 오늘 고점 나왔어요. 근데 이게 20에서 30%예요. 오늘 유가 급등하니까 더 가요. 그러면 유가 관련돼서 오늘 특집 방송 딱 하더라. 90불 가고 공포 만들어서 그러면 유가 관련된 종목 사야 됩니다.
그러면 공식으로 나오는게 있어요. SO1, SK 이노베이션, 흥구석유 다 꼭지예요. 흥구석유. 옛날에는 똑같은 자리가 15천인데 12,000원 꼬리 달리고 가장 요거 SK 이노베이션입니다. 똑같이 상단 오니까 이게 패턴 알고리즘 같아요. 직전 고점의 부근에서 호재 나올 때 한번 때려 봐라. 맞으면 더 죽여라. 이런 기계 알고리즘 패턴 알고리즘이라고 그러거든요. SK테크노입니다. 오히려 요거 이제 15,000원면 여기 한번 사 볼래요? 그다음에 제가 S오1가에 가장 결정적인데 오늘 장대 음봉 나와요. 그럼 시장이 정답 아니겠습니까? 우리가 인간적 사고로 보면 아 이제 이거 사야 됩니다.
특집 봐 갖고 뭐 쫙 나올 거 아니에요. 근데 실제 기계는 그거 갖고 때려 갖고 우리 인간을 시험하는 거 같아요. 그래서 지금은 오히려 위도 갇혔고 아래도 갇힌 장 같아요. 그래서 선수장에서 그러면 패턴 알고리듬으로 이런 종목을 찾는 거예요. 네. 우하향에 단기평선 수렴인데 아직까지 재료 아무것도 안 나온 거. 그래서 전번에는 엔털 얘기해 드렸고. 음, 요번에는 이제 아, 저는 또 카지노가 됐던 그다음에 이제 그 조선 조선 기자재 쪽에서 루지에나 LNG가 대미 투자 이호가 작정됐습니다라 할 때 2, 30으로 가면 그때 버릴 거요. 오히려 세로는 할 거예요.
그럼 지금 길목으로 먼저 사야 되겠죠. 그런 것들을 조선 기자재나 요번에 4일 이후에 발표 나오는 거 보고 하려고 그럽니다. 그래서 미리 생각하기 지금 장은 그렇게 그러니까 이게 일반 투자자들이 하기 쉬운 장입니까? 이게 선수장입니다. 그리고 미리 생각하고 그게 맞았을 때 수익 나오고 네. 안 나왔을 때는 시간으로 길어야 되고 기다려야 되고 그다음에 호재 때 지금 가장 여러분들이 그 하면 안 되는게 이런 겁니다. 하락폭에 하락폭에 반 올라가고 저점에서 50% 하지 마요. 호재돼 이때는 계속 걸리더라고요. 역사이클 걸려요. 그래서 오히려 밑에 단이 수렴하면서 거래 없다가 거래 누르는 거를 어 바닥에서 5내지 7% 오르기 전에 그거를 사는게 요새는 승률이 높더라고요.
그래서 이런 것들을 적응해야만 가능한데 저는 초보 투자자나 직장인은 그거 못 한다. 전업 투자자도 잘 전체장을 다 샘플링하고 뒤져봐야 겨우 나오는데 그래서 참 어려운 장입니다. 앞으로 길목 지키기를 할 만한 종목은 9월 4일 대미투자 1호가 발표된 이후로 또 대표님께서 아이디어를 주시겠죠. 그때를 기다려 보겠고 일단은 비정상적인 장에서 대응할 방법들에 대한 이야기를 함께 나눠 주셨습니다. 자, 대표님 지난주에 원전주가 강했는데 한 주 동안 좀 고점 대비 많이 빠졌습니다. 요런 종목들을 조심하자는 거고 단기 급등한 종목들은 일정 부분 차익 실현을 해야 된다라는 관점이신 거죠?
아니죠. 전 번째에 때렸어야 되고 네. 9월 4일 날 루지라가 될지 원전 발전이 될지 모르겠어요. 음. 그래서 지금 제가이 그림을 또 예해 보는데 지금 반도체 쪽에서 원자력 가스 에너지 저장 채치를 이동한 건 사실인거 그래서 지금어요 사이에 있는 것들은 하지 마요. 지금 제가 HD 일렉트로닉이니 그 전선주 안 해요. 전선주 그냥 오히려 에너지 저장 장치라든지 가스라든지 원자력의 눌림목 그러니까 지금 4일 날에 가장 핵심물을 보는게 저는 전반 주에 이게 현대 건설입니다. 하 이게 보시면 13만 원과 14만 원이 저점에서의 상승률이 70%예요.
그러면 인제 요게이 제가 사분이 요게 요기가 25 10만 5,6,000원요 눌림목을 딱 주고 이거를 N자로 가는게 가장 제일 좋은 모양이에요. 요번 4일에서 5일 사이에 그 모양이 나오나? 딱 두 가지 갖고 현대 건설하고 한자 기술 두 가지 갖고 시험을 해 보겠습니다. 네. 네. 그래서 눌림 전략을 체크해 볼 거고요. 이게 이제 한정 기술입니다. 전번 주에 매도한 사람이 다시 사서요 120일선을 뚫으면이 그래프가 다음 N자가 나와야 돼요. 음. 이게 두 가지 종목 갖고 보겠고요. 이거는 또 중국 아, 미국들 원전도 있고 SOC도 있어요.
건설주가.요 요 두 가지 갖고 보겠습니다. 그래서 어 그리고 아까 얘기한 전혀 생각지도 않았던 삼성 중업이나 에센시스나 조선 기자재들 이런 것들이 제가 트럼프 대통령이나 그쪽이 어 스가스나 히토류나 LNG부터 건들지 루지에나부터 걸 이것도 파워 게임 같거든요. 돈을 거기다 꽂혀 갖고 거기에 이해 당사자들이 있을 거 아닙니까? 순서들이. 그러니까 트럼프 대통령 누구 손을 들어 줄까? 음. 거기에는 중국도 같이 연계가 돼 있을 거라고요. 제가 중국도 지금 보면 둘이 휴전을 해야 됩니다. 중국과 미국이요. 예. 지금 1년 동안 휴전을 해야 아 뭔가 전 세계가 고요해져요.이 일란사 때도 어느 정도 무마가 되고.
그런데 보이지 않게 지금 만나고 나서 계속 싸우는 걸로 가요. 갔다. 서 반도체 이거 모스게 또 그 전력 설비 중국거 들어간 것 또 모스게 통신 부품들 모뎀 같은 거 못 들어오게 뭐 이렇게 계속 노이즈를 일으켜 버리면 중국도 중국 나름대로 자기네들끼리 블록을 만들 거고 음 그다음 미국도 미국 나름들의 블록인데이 블록의 힘이 혼자 살겠다 그러고 우리를 이용해 일본가 한국을 그러다 보니까 우리의 희생이 또 일본의 시이 너무 커요. 이거를 따라가느냐 아니면 군면전화느냐 이것도 또 하나의 또 90월 달 장을 잃는데 굉장히 핵심일 것 같거든요.
이게 이제 글로벌 매트릭스가 어떻게 바뀌냐가 환율도 결정되지, 금리도 결정되지, 또 블록화되지. 그래서 끼리끼리 동맹매도 갖고 서로 싸우면 이게 굉장히 물가를 건드릴 수 있거든요. 그래서 저는 이게 안개낀 속에 돌다리도 들어보고 저는 인간적 머리보다 현장을가 두들겨 가면서 가는 음 그런 장 같은 느낌이 들어요. 그래서 현장주의를 더 강화시킬 겁니다. 그래서 어저께 생각했던 포지션을 오늘 싹 또 바꿔 버린 거예요. 아니, 현장이 이상하게 바뀌니까 거기에 적응할래요. 그래서 거기서 다시 땅이네. 이게 꺼져 갖고 진바닥이 아니고 든든한 땅이네.
3일 동안 확인되면 다시 또 정비할래요. 참 어려운 장입니다. 네. 네. 현대 건설과 한정 기술이 두 종목의 어 기술적인 문석으로 봤을 때 N자로 턴하는지의 여부를 좀 체크해 보겠고요. 대표님 앞서서도 현대차 그룹 관련주가 좀 최근에 어렵다라는 말씀을 주셨는데 갖고 계신 분들 특히 오늘 좀 주가가 많이 빠지더라고요. 투자 전략 한번 더 점검해 주시죠. 지금 투자 전략 없습니다. 견디세요. 일단은 버텨야 한다. 아니 지금은 견딜 수밖에 없는 단가예요. 네. 지금 제가 지금 파는 것도 의미가 없는 거죠. 그렇죠. 정의성회 거버넌스 말래요.
현대 글로비스나 현대 오토버 피지컬 AI 현대차 현대 보비스는 안 할래요. 그냥 어 돈 들어갈 거를 오히려 거버런스 제가 그 판단을 가장 중요해 보는게 이겁니다. 5월 달에 환율이 1438원에서 7월 달 초까지 선호되기 난이 났었지 않습니까? 그런데 7월 29일이 종합 주가 지수 5,200에 저점 찍은 날입니다. 이때 환율은이 직전 5월 달 저점을 깨고 내려가요. 음. 갔다 해서 5천 지지의 때 저점을 깨고 내려갔다는 얘기하고 똑같아요. 그래서 환율이 지금 1300 어 70원대예요. 오늘 지금 1365원까지 내려왔습니다. 지금 각 주가마다 중요한 라인들이 있어요.
네. 갔다 해서 환율은 1,350원. 그다음에 6가 뭐 10년짜리 뭐 5.0. 그다음에 또 그 어떤 그 마디들이 있지 않습니까? 네. 1,350원도지지 못하고 깨서 1,300 초입이나 1,200짜리도 봐요. 그러면 금리인상 한번 또 했다 얘기입니다. 미국 금리인상. 그러면 그때가 최악의 시나유 같아요. 그게 안 나와야 됩니다. 그러면 9월 달에 동결해야 돼요. 그러면 지금 미국과 우리 차이가 0.7밖에 700밖에 안 돼요. 지금 요번에 이거를 미국에 올려 줘야 돼요. 그래 갖고 넓혀 주든지 우리가 동결해야 돼요. 미국이 낮아지거나 그러면 깨이 또 추구잖아요.
우리는 올리고 미국이 떨어뜨려요. 그럼 이게 강세가 더 된단 말이에요. 그래서 둘 다 시간의 그 늘림이라 그럴까? 우리도 동결. 금리는 인상한다 한다. 동결. 이렇게 해 줘야 일본이 살아날 수가 있을 것 같아요. 그래서이 상황이 어디로 꼬이는지를 잘 모르겠어요. 거기에 가장 결정적으로 영향하는게 자동차예요. 자동차. 그러니까 자동차 주가를 백 돌려 보면 저는네. 어, 판단은 이게 이제 주가 누르기게 전형적인 예 같아요. 갖고 올 거는 누르자. 음. 그러면 이제 살아날 거는 아까 얘기한 보스턴 다이나믹스 일정이 잡히고 요번에 그 현대제처 현대제차 현대 로템 현대 오토 에버 갖고 읽어볼래요 현대차는 그래서 매수는 정의선 회장님 개인 지분 있는 것만 사겠다.
그리고 수소만 사겠다. 그래서 그리고 그게 가주면 자동차는 이제 더 이상 안 빠진다. 그런데 그것도 안 간다. 그러면 미국 금리 결정될 때까지 유보다. 음, 이게 현대차 그룹 답답하겠지만 그러니까 금년은 기회를 안 줄 거고 참발은 불거나 내년도에 겨우 기회 주지 않을까? 그래서 현대차 그룹 갖고 계신 분들은 답답하더라도 뭘 할 생각하지 마시고 내년도는 지금보다 상황이 좋을 것 같아요. 보스 다뉴스 일정 잡히고 뭔가 그때쯤에 저는 어 뭔가 거버넌스 전략이 나올 거 같거든요. 네. 그러니까 그 이후에나 판단하시는게 어떻겠나. 그래서 90월 달 판단하지 마시고 12월과 내년 1월 달에 배당받고 판단하시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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