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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S일렉트릭 주가 전망] LS일렉트릭 물린 분들, 22만 원만 보세요! 지키나 깨지나 #LS일렉트릭

주식전망TV · 2026-06-24 · 유튜브 시청 2,382 · Board Views 3 · Korea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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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달 반 전 33만 원을 찍었던 종목이 지금 22만 원입니다. 그리고 더 답답한 건 거기서 더 빠지지도 오르지도 못한 채 같은 자리에서 맴돌고 있다는 겁니다. LS 일렉트릭 오늘 수요일장에서도 시초가부터 밀리면서 22만 원 선에서 움직이고 있습니다. 고점에서 바다 물려 계신 분들 차라리 확 빠지기라도 하면 손절이라도 할 텐데 어정쩡하게 묶여 있으니 더 속이 타실 겁니다. 그래서 답붙어 드립니다. 지금이 자리 답답하다고 확김에 던지는 것도 막연히 좋은 종목이니 버티는 것도 정답이 아닙니다. 왜이 자리에서 맴도는지 차트가 다 말해 줍니다.

끝까지 보시고 오늘 장 어떻게 대응할지 같이 정리하시죠. 본인이 버틸 자리인지 줄여야 할 자리인지 짚어 드리겠습니다. 주식 전망키 물린 분들 편에서 차트에 읽어 드리는 서정우입니다. 번호 01023816795 먼저 적어 두세요.이 영상 누르신 분들 솔직하게 짚을게요. 지금 새로 살가지는 분보다 이미 26만 원대, 28만 원대 심하면 30만 원 위에서 받아물려 계신 분들이 많을 겁니다. 그래서 오늘은 살아 마아 부축이지 않습니다. 이미 물린 분들이 여기서 더 깊이 빠지지 않으려면 차트에서 뭘 봐야 하는지 그리고 어디까지 버티고 어디서 줄여야 하는지 그것만 정확히 짚겠습니다.

회사 얘기는 짧게만 하면 LS 일렉트릭은 인공지능 터 센터에 들어가는 변합기와 배전 기기를 만드는 전력 슈퍼사이클에 한가운데 있는 종목입니다. 다른 폭락 종목들과 다른 정이 하나 있는데이 회사는 실적이 말로만이 아니라 숫자로 실제 좋아지고 있다는 겁니다. 독립 매출이 크게 늘고 수주도 쌓이고 있죠. 미국은 노후 전력만 교체 수요 데이터 센터 건설까지 겹치면서 변합기가 없어서 못 파는 상황이라이 회사 입장에선 길게 보면 분명히 우후적인 환경입니다. 그런데도 주가가 눌린 건 재료가 나빠서가 아니라 워낙 짧은 기간에 크게 오르면서 밸류 부담이 커졌기 때문입니다.

자, 본론입니다. 오늘은 매물대와 이평선 그리고 오늘 캔들이 세 가지로 자리를 잡아 보겠습니다. 먼저 매물대입니다. 매물대는 가격대마다 사람이 얼마나 깔려 있는지를 보여주는 지도인데 LS 일렉트릭은 지금 위에는 두꺼운 뚜껑, 아래에는 여러 겹의 그물이 깔린 모양입니다. 무슨 말인지 풀어 드리겠습니다. 먼저 현재가 바로 위를 보시면 23만 원에서 27만 원 구간에이 종목에서 가장 두꺼운 매물대가 연달아 두 겹이나 쌓여 있습니다. 이게 바로 지금 주가가 위로 못 뚫고 맴도는 이유입니다. 조금만 반등하면이 구간에서 물린 분들이 본전 생각에 매물을 쏟아내니 위에 두꺼운 뚜껑이 덮여 있는 셈이죠.

한 달 넘게이 자리에서 답답하게 횡보한 것도 바로이 뚜껑을 아직 못 열었기 때문입니다. 그래서이 23만 원 위쪽 매물벽을 거래량을 제대로 실어서 넘어서기 전까지는 섣불리 추세가 도랑을 보기 어렵습니다. 반대로 현재가 아래를 보면 20만 원, 18만 원, 그리고 16만 원에서 18만 원 구간에 매물대가 계단처럼 여러 겹 깔려 있습니다. 한 번에 와르 무너질 구조는 아니고 빠지더라도 단계마다 받쳐 줄 자리가 있다는 뜻입니다. 그 아래 10만 원에서 15만 원대에 가장 두꺼운 매집층이 있지만 이건 한참 전가권 물량이라 지금 현재가와는 거리가 먼 정리하면 이렇습니다.

지금 LS 일렉트릭은 위로는 23만 원 두꺼운 매물벽에 막히고 아래로는 20만 원과 18만 원의 계단식 지지가 받치는 박스 안에 있습니다. 그래서 가장 중요한 단기 분수령은 22만 원입니다. 오늘 장에서 22만 원을 지켜주면 박스 하단을 지키며 기회를 보는 자리지만 이걸 거래량 실어서 내주면 20만 원, 더 가면 18만 원까지 한 계단씩 밀린다고 보셔야 합니다. 거꾸로 이런 박스권은 실적이 받쳐 주는 종목이라면 시간이 지나면서 위쪽 매물을 한 겹씩 소화하고 올라가는 경우도 많습니다. 그래서 무조건 비관할 필요는 없지만 그 전까지는 박스 안에서 위아래 자리를 지키며 대응하는게 정석입니다.

이평선도 짧게 짚으면 5월 고점 이후 단기선들이 위에서 아래로 눌리며 주가가 그 아래에서 횡구하는 중입니다. 추세가 위로 확 살아난 것도 그렇다고 아래로 완전히 무너진 것도 아닌 눈치보기 구간이라는 거죠. 오늘 캔들도 장초반 위를 한번 찔렀다가 윗꼬리를 달고 밀리는 모습인데 이건 위쪽 매물벽이 그만큼 단단하다는 걸 다시 확인시켜 주는 신호입니다. 그래서 지금은 방향을 예단하기보다 22만 원 박스 하단이 지켜지는지 한 자리에 집중하셔야 합니다. 제가 왜 이렇게 자리 하나하나를 강조하는지 예전 일 하나만 짧게 들려 드릴게요. 한원 시스템을 짚을 때 4,500원 아래는 바닥을 다지는 매집 구간이라 욕심 내지 말고 나눠 담으시라 했고 5,800원이는 슬슬 덜어낼 자리라고 미리 선을 그어 드린 적이 있습니다.

그때 문자로 자리를 여쭤 보신 분들께 한 분 한 분 그 구간 그대로 짚어 드렸고요. 이렇게 미리 선을 그어두면 오늘처럼 어정쩡하게 맴도는 장에서도 흔들리지 않습니다. 그래서 LS 일렉트릭에 물려 계신 분들께 당부드립니다. 답답하다고 확김에 던지지도 회사 좋다는 말만 믿고 내작정 버티지도 마세요. 본인 평단가가 어디냐를 기준으로 따져야 합니다. 22만 원 박스 하단을 지키느냐 내주느냐 그리고 본인 평단이 위쪽 매물벽 어디에 걸쳐 있느냐에 따라 버틸 자리인지 줄일 자리인지가 완전히 갈립니다. 정확한 손절 라인과 반등시 1차로 정리할 자리는 여러분 평단가를 알아야 숫자로 콕 집어드릴 수 있습니다.

평단이 22만 원 근처냐, 26만 원이냐, 30만 원이냐에 따라 오늘 대응이 완전히 달라지기 때문입니다. 평단가 숫자 하나만 문자로 남겨 주세요. 01023816795입니다. LS라고 종목하고 본인 평단가만 접어 주시면 됩니다. 돈을 달라는 것도 어디 가입시키려는 것도 결코 아닙니다. 오늘처럼 위아래로 애매하게 출렁이는 날 내 자리가 버틸 자리인지 아닌지 그것만 알고 가시라는 겁니다. 다시 한번 오늘 수요 일장은 지금 막 흐름을 잡아가는 중입니다. 위쪽 23만 원 내물벽을 거래량 실어 넘어서는지 아니면 22만 원 박스 하단을 내주는지가 오늘의 관건입니다.

종가까지 차트가 어떻게 다치는지 저도 끝까지 지켜보고 다음 영상에서 박스를 위로 뚫었는지 아래로 깼는지 결론을 들고 오겠습니다. 그때까지 물려 계신 분들 평단가 문자 먼저 주시고 같이 자리부터 잡읍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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