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자: 강중 · 한국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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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천당제약이 -8% 음봉으로 신저점(20만5천원)을 갱신했다며 차트상 20만원 부근을 1차 매수 자리로 제시. 에스페스 특허 인정, 아일리아 바이오시밀러 비젠프리 미국 승인 임박, 프레지니우스 카비 20년 파트너십(계약 규모 2,400억원)을 본질 호재로 강조. 동시에 문자·평단가 제출을 유도하고 개인 번호로 종목 정보를 유료성으로 연결하는 구조가 보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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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십니까. 삼천당제약 주 반갑습니다. 주식전망TV 강중 프로입니다. 삼천당제약 어제 종가가 -8%, 음봉으로 마감했습니다. 시가 22만7,000원에서 종가까지 한 번에 밀린 큰 음봉이고, 거래량은 직전 평균 대비 126% 폭증했습니다. 매도 압력이 심한 캔들이고, 신저점 20만5,000원을 갱신한 자리입니다. 3월 30일 신고가 123만3,000원에서 83% 대폭락한 자리에서, 주봉 매물대 42.1% 압도적 매집 구간으로 진입한 캔들입니다.
지금 삼천당제약을 보고 계신 분들은 크게 세 부류로 나뉩니다. 작년 가을 16만 원에서 20만 원 사이에 모으신 저가 매수자분들, 단기 폭등에서 정리하신 분들, 그리고 25만 원에서 50만 원 폭등을 따라 들어가신 중간 진입자분들입니다. 평단이 어디인지가 갈림길의 핵심이고, 신고가 100만 원 위에서 추격하신 분들은 80% 손실을 안고 차트만 보고 계실 겁니다. 이미 들어가 계신 분들은 평단가를 댓글로 남겨 주시면, 그 평단에 맞춰 추가 매수 자리와 분할 매도 자리를 더 구체적으로 짚어 드릴 수 있습니다.
첫 번째는 4월 6일 전인석 삼천당제약 대표의 기자간담회입니다. 대표는 먹는 플랫폼 '에스페스'의 미국 식품의약국(FDA) 특허번호와 유럽의약품청(EMA) 임상 1상 신청서를 공개하며 기술 의혹을 정면 반박했습니다. 미국 제형 특허 회피 기술인 스넥프리가 FDA 자료에 명시된 점, 비만약·당뇨약 경구제 전환 기술이 제네릭 허가 기준에서 인정받은 점을 근거로 제시했습니다. 아일리아 바이오시밀러는 캐나다 제약사와 5년 검증 끝에 최종 체결됐고, 회사 이익 배분은 최대 90%입니다.
두 번째는 본질적인 호재입니다. 삼천당제약은 저한 제한, 제네릭, 자회사 오투스제약의 시너지에 아일리아 바이오시밀러 '비젠프리'까지 동시에 확보한 유일한 중견사입니다. 비젠프리는 작년 8월 유럽, 9월 한국에서 품목 허가를 받았고, 미국은 2026년 상반기 승인을 목표로 최종 심사 단계입니다. 일본, 유럽, 북미 주요 제약사와 수익 공유형 장기 공급 계약 총 규모는 2,400억 원이며, 미국과 중남미는 프레지니우스 카비와 20년 장기 파트너십을 맺었습니다. 2026년부터 외형의 큰 성장이 예상되는 자리입니다.
정리하면, 단기적으로는 매도 압력에 큰 음봉이 이어졌지만, 본질적으로는 에스페스의 FDA 특허 인정, 비젠프리 미국 승인 임박, 프레지니우스 카비 20년 파트너십과 매출 성장이라는 재료가 살아 있는 갈림길입니다. 평단가를 함께 남겨 주셔야 그에 맞는 대응을 정리해 드릴 수 있습니다.
일봉에서 위쪽 42만4,000원에서 53만3,000원 구간의 매물대 26.3%가 큰 매물 부담이고, 40만 원 부근 매물대 18.8%도 큰 저항입니다. 현재가 위 30만 원 매물대 11.6%는 이미 깬 자리입니다.
주봉에서는 현재가가 16만600원에서 26만6,200원 사이의 매물대 42.1%, 압도적 매집층 안에 있습니다. 위쪽 28만 원 매물대 12%는 깬 상태이고, 그 위는 거래가 거의 없는 진공 구간에 가깝습니다.
대응은 신중하게 가야 합니다. 1차 매수 자리는 주봉 매집 구간 내 20만 원이고, 분할 진입을 권합니다. 1차 목표는 28만 원까지의 반등입니다. 반대로 20만 원이 깨지면 17만5,000원에서 손절을 잡고, 주봉 매집 하단까지 한 번에 밀릴 수 있다는 점을 염두에 두셔야 합니다.
삼천당제약을 보시는 분들은 아일리아 바이오시밀러 관련 소형주로 보시면 좋습니다. 이 종목은 제가 시간을 많이 들여 찾은 만큼 기대감이 큽니다. 다만 이 영상은 투자 권유가 아니며, 모든 매매 판단과 책임은 본인에게 있습니다. 평단가를 함께 남겨 주시면 그 자리 기준으로 추가 매수할지, 분할 매도할지 더 정확하게 정리해 드리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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