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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전자, SK하이닉스 주가 전망, '이때' 정말 크게 떨어질 수 있다 (백만개미 한세구)

김작가 TV · 2025-11-08 · 유튜브 시청 47,110 · Board Views 5 · Korea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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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엔비디아#삼성전자#마이크론#브로드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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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한세구 · 한국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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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K하이닉스 3분기 최대 실적과 HBM 수요 확대로 메모리 강세가 이어질 것이며, AI 확장에 따라 메모리 공급 부족이 지속된다는 전망. 증권가 목표가 70만원 언급 속에 본인은 65만원도 가능하다고 봄. 다만 수급 붕괴 여부를 반드시 체크해야 하며, 늦게 산 투자자도 지금 매수는 가능하다는 입장.

다듬은 글

※ 자동 자막 원문(다듬기 전)

01. 주식 투자해서 이거는 꼭 기억하셔야 돼요. 이건 불문율이에요. 늦게 사면 조금 먹어야 돼요. 내가 지금 사도 옛날 산 사람이랑 거의 비슷하게 먹을 수 있어요. 이런 걸 묻는 거거든요. 그렇게 안 됩니다. 자, SK 3분기 창사일의 최대 실적을 달성했는데 가장 큰 운동 뭐라 보시나요? 그게 뭐 아무래도 이제 엔비디아향 HBM에서 진짜 그 어마어마하게 여겼던 삼성을 제꼈다는 거잖아요. 결국 그거예요. 그게 이제 얼만큼 계속될 수 있고 또 삼성전자 입장에서는 이거를 얼만큼 탈해 올 수 있느냐. 네. 근데 사실 이제 아시지만 우리나라가 주력하는 반도체가 다 메모리잖아요.

02. 그러니까 우리가 처음에 생각할 때 AI 그러면 GPU 얘기를 하면서 메모리는 별로 취급을 못 받았어요. 처음에는. 그러다가 HBM이 고사양 메모리들이 자꾸 나오기 시작하면서 야 이거 없으면은 AI라는게 완벽하게 끝낼 수가 없는 상황이구나. 그러면 전 세계에서 메모리를 만들 수 있가 크게 보면 우리나라 삼성전자나 SK 하이닉스 그리고 마이크론 테크놀로지 뭐 그 정도 아니에요. 그니까 그런 입장에서 보면 워낙 한국이 이쪽은 꽉 잡고 있는 상황이기 때문에 그거 그 덕을 이제 보는 거예요. 그러니까 그거를 거꾸로 다시 얘기하면 AI 산업이 확장되는 거예요.

03. AI 산업이 우리가 생각했던 거보다 굉장히 빠르게 확장되면서 메모리도 고사행이 필요하게 됐고 이런 것들이 이제 계속 나오기 시작을 하는 거죠. 그러니까 이제 앞으로 젠슨이 얘기했던 2026년 2027년에 계속 나온다는 그런 MBDI의 칩 안에 들어가는 메모리 쪽은 굉장히 고사향이거든요. 그러니까 그거는 당연히 가격이 높을 거 아닙니까? 그래서 이제 뭐 이런 거를 우리 반도체가 최근에 와서 특히 이제 지난 4월 이후 그리고 본격적으로론 9월 이후에 인정받기 시작한 거예요. 외군들 보니까 어 이거 메모리 없이는 못 하네. 그러니까 자동차를 다 만들어 놨는데 바뀌가 없네.

04. 이게 중요한데 메모리가. 그래서 이제 메모리의 중요성이 다시 부각되면서 이제 우리 두 반도체 대장주 그리고 이제 반도체 밸류체인에 따라서 그 소부장들 이런 것들이 일제히 지금 이제 움직이기 시작한 거죠. 자, 증권가에서는 지금 70만 닉스 전만까지 나오는데 야, SKS 적정 주가 같이 어디까지 보시나요? 그게 이제 주가를 예측을 하려면 이제 밸루에이션을 예측을 해 봐야 되잖아요. 근데 이제 그게 계속 올라가요. 변하고 있으니까 뭐라고 얘기할 수가 없지만 그냥 봐도 65만 닉스는 가능하지 않을까 그 정도로 보여줘요. 지금까지 밝혀진 정도의 수익 예측이만 가더라도.

05. 저서 아 HBM 이제 엔비디아 납품 때문에 여기까지 온 거일 텐데 당연히 SK니스가 M비디아 HBM 공급 1위인데이 독주 체제가 이게 언제까지 지속될까요? 어, 지금 이제 SK 하이닉스는 납품을 하고 HBM 32에서 삼성전자가 이제 계속 퀄리티 테스트에 낙방을 하면서 이제 엔비디아가 독점 뭐 이렇게 얘기를 하고 있는데 사실이 히스토리는 반도적에 계신 분들한테들은 얘긴데 이건 뭐 제가 본게 아니 처음에 젠슨노항이이 세 메모 만드는 새 회사 삼성전자 SK 하이닉스 마이크론 테크놀로지 세 회사를 다 불러서 우리가 이런 이런 GPU를 만들 건데 여기 들어가는 HBM을 좀 만들어 줘.

06. 이렇게 얘기를 했다는 겁니다. 근데 그때 이제 삼성전자는 워낙 장사를 잘하고 있으니까. 그리고 이제 마이크론 테크놀로지는 규모먼에서 적은 거고. 근데 SK 하이닉스는 죽든 살든 이거 안 하면 없다. 그러니까 이제 SK 하이닉스가 HBM의 완전 모든 사활을 건 거예요. 그 사이에 이게 딱 두십 건데 삼성전자 입장에서는 결정적인 실수를 한 거죠. 그런데 뭐 예를 들어서 이번에 삼성전자가 오늘도 아침에도 뉴스 나오던데 HBM 3에 대해서 드디어 이제 콜 테스트 통과해 갖고 M비디 납품하기 시작했다. 그런다고 해서 엔비디아가 쉽게 SK 하이닉스에서 바꾸기는 어려울 거예요.

07. 그 그게 왜 그러냐면 한번 생각을 해 보세요. 우리가 굉장히 중요한 거 아니에요. 자기네가 만드는 그 메인 취입에 들어가는 HBM인데 그러니까 어떻게 보면 삼성전자는 지금 퀄리티에서 통과해서 납품했다 이런 거는 그 납품에 대한 어떤 히스토리만 만드는 거고 진짜 전쟁은 HBM 4에서 이제 나타나지 않을까 그런 생각이 드는 거예요. 왜냐면 받던 거를 뭐 잘 나가는데 괜히 바꿀 이유가 전혀 없잖아요. MBD 입장에서 그런 리스크를 택해야 될 이유가 하나도 없죠. 예. 그러니까 그거는 이제 그냥 가는데 문제는 뭐냐면 향후에 HBM 4에서 어떤 결을 내느냐 그것 때문에 삼성전자도 지금 뭐 죽게 살기로 하고 있을 겁니다.

08. 아마 두 회사가 다 자 최근에 SK스가 HBM 슈퍼사이크에 진입했으며 2017년까지 공급이 부족할 것이라 전망하던데 동의하시나요?네 전 동의합니다. 왜 그러냐면 이거는 이제 간단하게 생각을 하면 이런 거죠. 그 동의 안 하는 분들은 아 이거 너무 버이고 아니다 이러는 분들은 어떤 생각을 하는 거냐면 AI 산업이라는 거 자체가 지금 여기서 픽스돼 있다고 생각하면 그런 일이 벌어질 수 있어요. 근데 이제 AI 쓰시죠. 가벼운죠. 예. 근데 만약에 지금부터 쓰지 마세요. 그러면 어떤 현상이 일어날까요? 아 못 돌아갈 것 같. 예. 굉장히 답답하죠.

09. 거기 약간 제 봤을 때 스마트폰만큼은 아닐지라도 아직은 예예. 그러니까 그 사용 범위가 그만큼 넓어졌다는 얘기잖아요. 그러면 이제 그 우리가 거기서 알아야 될게 뭐냐면 과거와 달리 이제 그게 막 로봇도 가고 딴데도 막 이렇게 가면서 산업 자체도 넓어지고 퀄리티 자체가 높아지는 거예요. 그렇게 되면여 그걸 실제로 사용해야 되는 여러 디바이스들 있잖아요. 걔네들도 올라가야 되잖아요. 걔네들도 사양이 올라가야 그걸 받아 먹을 거 아닙니까? 그러니까 이게 엄청나게 많이 필요한 거예요. 그러니까 이게 누구 얘기는 AI 혁명이라는게 인류가 불을 찾아낸 거 이상 그 이후로 가장 큰 거다라고 얘기하는 사람까지 있어요.

10. 어, 불을 만든 이후로 가장 큰 거다. 그 얘기는 뭐냐면 끝을 모르겠는 거예요. 이게 어디까지 적용이 되고 어떻게 될지 이제 그러다 보니까 그러니까 이제 이런 거잖아요. 그게 예를 들어서 로봇으로 갔다. AI 로봇. AI 로봇 그 간단하게 우리가 그냥 생각해서 어 그럼 로봇의 AI 기능 달아서 움직이고 이러는데 그런 막강한 진짜 인간의 지능에 준하는 수준에 그거를 운영하기 위해서는 로봇이 지금 로봇보다 달라져야 되고 그 로봇에도 전지가 들어가요. 그러니까 결국 그게 2차전지를 근드리는 거예요. 그렇게 되잖아요. 그럼 로봇에 들어가는 전지가 자동차에 들어가는 전지 못 들어가거든요.

11. 그러니까 이제 우리가 산업을 볼 때 그렇게 생각해야 되는데 이번에이 AIIA라는 거는 그 끝을 가음하기가 굉장히 힘들다. 그러니까 점점 쓰는게 높아지고 저 경우도 AI로 찾아봐서 답을 자꾸 듣다 보니까 그게 안 되면 어 이게 불안해지는 거 같아. 옛날 같은 검색 방법이 아니잖아요. 그럼 이제 저 같은 나이의 사람들도 그런데 이게 굉장히 빠른 속도로 확산이 될 것이다. 그렇기 때문에 이제 그런 반도체의 그 필요성은 뭐 굉장히 타당성이 있다. 그럼 SK이넥스 이번 실적 발표 호조가 삼성적 주가에도 긍정적인 영향을 미칠까요? 어 미치죠.

12. 왜냐하면 이게 이렇잖아요. 어쨌든간이 K 반도체는 메모리예요. 어 뭐 누가 뭐래도 메모리의 강자인데 SK 하이닉스하고 삼성전자는 어떻게 보면 경쟁자면서 동료나 마찬가지 있잖아요. 그런 이제 묘한 관계라 제가 보기엔 오히려 이런 관계가 좋을 것 같아요. 동료면서 경쟁자면서 그러니까 서로 쉽게 얘기하면 게을러지지 않는 그러면서 계속 연구 개발하고 뭐 할 수 있는 그런 상황이다. 그러니까 당연히 SK 하이닉스든 삼성전자든 어느 한 쪽이 그렇게 실적이 호조가 되면 나머지도 어 좋을 수밖에 없다. 그리고 SK 하이닉스가 16당 HBM3를 강조하는데 그럼 삼성제가 HBM 시장 점율 대차제 전략은요?

13. 콜테스트 HBM3를 NBD 통과했다. 그래서 엔비디아가 아 이제부터 SK 하이닉스 늦지 마세요. 삼성 거 쓸래요? 이렇게는 못 합니다. 예. 그러니까 그거는 이제 HBM 4로 가기 위한 전략이죠. 삼성전자 입장에서. 그러니까 어떻게 보면 HBM4부터는 진짜 본격적인 경쟁이 시작되지 않겠냐 두 회사에. 예. 이렇게 보여집니다. 그리고 반도체 랠리가 그러면 이제 HBM 중심에서 서버 디램이라든가 ESST 등 메모리 좀 전반으로 좀 확산되고 있나요? 지금은 어 그렇죠. 그러니까 이제 예를 들면 뭐 그전에 우리가 대표적인 뭐 ESD 이런 휴발성 랜드 이런 거에 대해서 별로 그러니까 이런 얘기예요.

14. AI가 확장되면 중요한게 뭐냐면 그거를 운영할 수 있는 서버에 디램이 강화돼야 되잖아요. 그러다 보니까 그건 메모리 반도체란 말이에요. 그거는 삼성전자나 SK 하이네스가 잘 만드는 거예요. 그러니까 당연히 그런 이제 디바이스 확산 그리고 고사향 이거에 따라서 계속해서 필요할 수밖에 없죠. 그런 것들이. 그리고 또 HBM 투자 집중으로 내년과 27년에 디램 시장에게 심각한 공급 부족이 온다는 전망도 있는데 일리가 있나요? 뭐 HBM 만들려고 기존에 디램 쪽을 죽여서 꼭 그렇다는 거보다도 지금 이제 말씀하신 것처럼 우리가 쓰고 있는 모든 것들이 고사이 이제 휴대폰도 점점 고사이 될 거거든요.

15. 그러면 그 안에 들어가는 것들이 고사양화될 수밖에 없는 거잖아요. 그러니까 계속해서 그게 필요한 거예요. 그러니까 뭐 예를 들어서 난 오는 전화만 받으란다. 이렇게 생각하면 아니지만 제대로 좀 인간 생활을 하겠다. AI와 함께 살겠다. 이렇게 결정하는 순간부터 내가 가진 모든 디바이스의 사향이 다 올라가야 돼요. 계속해서 거기에 공급을 해 줘야 되는 문제가 발생하죠. 근데 이제 예를 들면 회사 입장에서 이걸 따질 거예요. 지금 가장 고사향이면서 가격 대비해서 얘 만드는게나 아니면 그 밑단을 만드는게나 뭐 이거를 이제 이거는 이제 경영 전략인데 이걸 많이 따질 거 아니에요.

16. 따지지만 어쨌든간 어느 한 쪽에서는 계속 부족 현상이 날 수밖에 없죠. 왜냐면 비싸고 잘 나가는 거 위주로 만들다 보면 팩토리 캡파라는게 있기 때문에 그건 뭐 어쩔 수가 없다. 저 드랭 공급이금면 부족이 현실하다면 PC 스마트폰 같은 일반 소비장이 제품 가격에도 영향이 가겠네요. 당연히 오르죠. 오른다고 보셔야 돼요. 그래서 이제 쉽게 얘기하면 지금 이제 짬뽕 짜장면 같은 얘긴데 삼성전자가 팔로 SK 하이닉스가 빨로 막 이러시는 분들 계시잖아요. 그래서 제가 그냥 짬면이요 이렇게 이제 말씀을 드리는데 궁극적으로 어 실적 증가나 이런 거가 하이니스가 좋음에도 불구하고 삼성전자를 외국인들이 계속 사는 이유는 뭐냐면 삼성전자는 그 이외에 디바이스를 다 만들어요.

17. 그러니까 흔치 않아요. 그런 회사가 전 세계에 그렇잖아요. 반도체 안면서 그거 다 다 하잖아요. 그 지금 말씀하신 것처럼 그런 디바이스들이 고사되고 당연히 가격이 올라가니까 어떻게 돼요? 그쪽에서 수익도 많이 나겠죠. 그렇게 이제 보셔야 될 것 같아요. 자, 또 그리고 현재 시장의 핵심 주도주가 AI 반도체라는 점은 명확한데이 상승 사이클한 거면 언제까지 지속된다고 보시고 엔비디아 주가가 원래 좀 정책 격다가 또 200달러 돌파했단 말이죠. 이거 가요한 얘기 옛날부터 있었는데 아 이게 더 오르는 건지 이게 진짜 이제 그 이제 시총이 5조 달러 넘어왔어요.

18. 근데 이렇게 보시면 돼요. 조금 전에도 제가 한번 대표님한테 물어봤지만 AI 이제 안 하고 살 수 있을까요?예. 그 얘 뭐냐면 인류가 AI를 버리지 않는 한 버리지 않는 한 속도 조절은 있겠지만 이건 계속 갈 수밖에 없다. 그리고 시장의 선점이라는 거는 굉장히 무서운 거다. 그러니까 예를 들어서 엔비디아를 어떻게 하기 위해서 뭐 브로드컴도 그렇고 몇 개 잠깐 나섰었잖아요. 뭐 우리도 뭐 이렇게 근데 역시 엔비디아가 얘기하고 있는 거하고는 조금 차이가 있더라. 이제 그 그런 거죠. 그래서 뭐 이거는 언젠가는 끝날 수도 있겠지만 그렇게 쉽게 우리가 뭐 아유 조금 가다가 끝나고 이런 건 아니고 원래 이제 그렇기 때문에 주가라는게 전체적인 뭐 엔비디아 때문에 미국 시장 전체가 뭐 계속해서 올라가고 이건 좀 별개 얘기예요.

19. 미국 시장도 이제 뭐 어제도 그런 현상 나타났지만 다우 쪽에 전통적인 소비주들 같은 것들은 헤매잖아요. 음. 그러니까 이게 무슨 얘기냐면 미국 입장에서도 트럼프 대통령이 오늘 중국 시즌핑 주석하고 만나서 해결하면 이제 웬만한 나라 다 정리한 거 아니에요? 관세를 가지고 그러면 이제 미국이 그래서 뭐 외국이 공장 짓고 막 그랬나는데 그다음에 미국도 무슨 경기가 살아나야 될 거 아니에요. 근데 지금 미국의 현실로 봐서 뭐 공장진다고 당장에 뭐 일자리가 창출되고 이런 것도 아니고 그런 입장에서는 소위 말하는이 AI를 화두걸고 밀 수밖에 없어요.

20. 그게 이제 스타게이트예요. 그럼 그거는 일단 미래를 보고 가는 거니까 일단 움직여서 막 나가잖아요. 그 이제 그런 입장에서 보면은 이거는 아직도 시작 단계다. 는 그렇게 봐야 될 거 같아요. 그죠? 삼성제금 스카이니스트에 대해서 외국계 증권사들이 긍정적 리포트를 내고 있는데 두 종목의 상승 여력 얼마나 남았을까요? 저는 이제 좋게 보는데 추가적인 상승이 있다 보는데 다만 이제 우리 일반 투자가들 입장에서 체크해야 될게 있어요. 반드시 그거는 수급이에요. 이게 뭐 미래 지향적이고 좋고 그런다고 하더라도 수급이 단기적으로 깨지면 주가는 좀 힘들어져요.

21. 그래서 수급이 깨지는 건지 아닌지를 매번 체크하실 필요가 있다. 예를 들어서 외국인이 사다가 기관이 사다가 또 괜히 사고 이런 건 괜찮아요. 이건 뭐냐면 시장에서이 주식을 사는 세력이 계속 있다는 거잖아요. 수급이 양호하게 가고 있다는 거잖아요. 그 얘기가 아니라 11평 그러니까는 2주입니다. 2주. 11 2평이 우상향돼 있어요. 지금 보면이 주식들 반도체 주식들이 다. 근데 이게 플랫해지거나 무하향으로 바뀐다는 얘기는 무슨 얘기냐? 수급이 무너진다는 얘기거든요. 어 그러면 내려야죠. 일단 내려서 좀 기다리면 박스권을 가든지 뭐 조정인데 왜냐면 개인들은 그 박스권 조정 기다리기 너무 힘들거든요.

22. 그러니까 그것만 조심하시면 될 거 같아요. 혹시 그러면 50만 닉스 10만 하 삼성전자 놓치는 투자들 상시감이 클 텐데 지금이라도 추격 매수해야 될까요? 아니면 다른 대안을 찾아야 될까요? 그 많이 듣는 질문인데 주식 투자에서 이거는 꼭 기억하셔야 돼요. 이건 불문율이에요. 늦게 사면 조금 먹어야 돼요. 그렇죠? 예. 근데 이제 뭐 지금도 사야 됩니까? 이렇게 물어보시는 분들의 그 뒷 마음은 내가 지금 사도 옛날 산 사람이랑 거의 비슷하게 먹을 수 있어요. 이런 걸 묻는 거거든요. 그렇게 안 됩니다. 주의시장이 그런 거 없어요. 늦게 산 사람은 그만큼 리스크를는 않는 거예요.

23. 그러니까 예를 들면 삼성전자를 예를 들면 삼성전자를 5만 원, 6만 원 거기서 산 사람이나 7만 원 이상에서 산 사람이나 지금 산 사람이 똑같이 수익을 낼 수가 없죠. 그 얘기는 무슨 얘기냐? 지금 사도 돼요. 사도 되는데 아까 조금 전에 말씀드린 것처럼 반드시 수급을 체크해라. 그래서 수급이 무너지면 바로 하차한다. 그런 마음가짐이 있으신 분은 사도 되고 아니 나는 뭐 그런 리스크는 두렵고 그러면 그냥 주식 안 하시는게 낫죠. 그러면 계속 아 나 왜 못 샀지? 그 소위 말은 포머 속에 그냥 있는 거예요. 그러니까 뭐 어쩔 수가 없다.

24. 그러니까 이거는 시장의 진리다. 이렇게 생각하시는게 맞아요. 삼성자 하이닉스 지금사도 충분히 더 오를 거지만 수급은 체크하자. 그 반도체 소부장 주식들도 강세인데 만약 소부장주에 투자한다면 어떤 분야 좀 주목해야 될까요? 소부장도 많이 올랐어요. 사실 이게 우리가 반도체 앞에 있는 1, 2위 회사 신경 쓰다가 보니까 잠깐 놓쳤는데 소위 말하는 이제 반도체 밸류체인 따라서 움직이는 것들이 제법 많이 올랐거든요. 근데 이제 결국은 이게 나중에 어떤 문제가 발생되냐면 반도체 뭐 소부장 우리가 이렇게 얘기하지만 저는 이제 아무래도 장비 쪽에 신경을 좀 쓰셔야 될 거 같아요.

25. 장비 쪽에서 왜 그러냐면 인제는 퀄리티 경쟁이에요. 반도체에 수이 얼마 나오냐 이게 이제 반도체에서 수익하고 굉장히 관계이 되잖아요. 그리고 이게 이제 콜테스트에 잘 통과하고 뭐 그러려면 결정적인게 후공정이잖아요. 그래서 이제 거기에 관련되는 장비 쪽에 신경 쓰시는게 소부장 쪽에서 하신다면 그게 더 낫지 않나? 만약에 미국의 빅테크에 투자한다면 M7 위주로 보면 되나요? 아니면서 좀 좋게 보시는게 있으실까요? 그죠? 아니 뭐 그런 건 아니고 미국 주식 잘 모르시면 그냥 ETF 하셔도 돼요. 어 미국 주식. 그러니까 말하자면 그런 M7 같은 걸 추정하는 걸 추정 지수로 하는 ETF 우리나라도 많으니까 그렇게 하시고 아니면 해외 계좌 열어서 뭐 직접 사시려면 그것도 어 대형 기술주 위주로 하시는게 아무래도 낫다. 위험을 줄이려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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