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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전자, SK하이닉스 주가 전망, 정말 솔직히 말씀드릴게요 (슈퍼개미 이정윤 세무사)

김작가 TV · 2025-11-06 · 유튜브 시청 78,327 · Board Views 5 · Korea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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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산#삼성전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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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이정윤 · 한국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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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 연관성이 높은 로봇·반도체·제약바이오 등 중소형주가 유망하다고 주장. 조선·방산·원전·전력기기 등은 재료 소멸 및 과열 우려로 상승 여력이 제한적이라 봄. 지수는 과열로 10~15% 조정 가능성 언급. 이후 자사 유료 멤버십 클래스 홍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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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자동 자막 원문(다듬기 전)

01. 어 차라리 AI하고 직결돼 있는 로봇 또는 반도체 또는 오늘 움직인 제약 바이오 뭐 이런 쪽이 저는 더 유망하지 않을까? 저는 대형주보다는 어 중소형주 위주의 장사가 펼쳐줄 가능성이 있는 이유가 최근에 이제 서울에 한국에 젠스장이 왔었잖아요. 젠상 CEO가 이제 방안했었는데 젠상이 이제 이재용 회장과 정의성 회장 관계 있으면서 이제 또 투자에 대한 팁으로 로봇에 대한 얘기도 좀 언급을 했었는데 그 아마 보셨을 것 같은데 어떻게 보시나요? 로봇 이제 조금 앞으로 주가 내년에 굉장히 좋을까요? 어, 일단은 저는 사실은 뭐 한 달에 한 번씩 나오면서 뭐 제일 좋아하는 업종 두 개만 말해라.

02. 뭐 관심 가는 업종하면 저 로봇을 굉장히 자주 꼽거든요. 여러 번 말씀드렸지만 우리가 미래 5년 후, 10년 후에이 산업은 정말 성장하겠다. 그런 산업을 사실 찾아 나가고 미리 아직은 확산이 안 됐지만 그 시기가 분명히 올 거야. 어, 이런 산업에 우리가 좀 주목을 해야 되는데요. 압도적으로 저는 최근 1년 동안 그 산업 하나만 꼽으라면 사실 로봇이에요. 어, 그 이유는 뭐냐면 이런 거예요. 제가 아까 지금 조방원 전 어, 지주, 금융, 뭐 조선, 방산 그리고 원자력 그리고 이제 전력기를 말씀을 드렸는데요. 아마 혹시 뭐 김작가님이나 우리 구독자님들이 기억할지 모르겠지만 그들이 지금 조방원전이 이제 굉장히 옳는 대표 업종들이란 말이에요.

03. 거기서 마지막까지 그래도 한 업종만 내가 끌고 간다면 어느 업종이 좋겠냐라고 했을 때 저는 늘 똑같은 대답을 했습니다. 전력 기기라고. 그 이유는 딱 하나예요. AI랑 가장 가깝기 때문입니다. 왜? 아, 지주산 금융 중 사실 우리 누구나 알잖아요. 상법 개정안 때문이었잖아요. 그럼 조선주와 방산주 원자료 트럼프 때문이었잖아요. 그걸 우리가 AI랑 결부시키거나 막 성당산업으로 결부시키기 힘들다는 거죠. 재료에 의한게 있답니다. 재료. 그리고 그 재료가 실적까지 연결이 된 애들이 조선 방산 원자력이에요. 실적이랑 상관없이 그냥 상법 개정관이 지주 금융이고요.

04. 그럼 저는 그 순서라는 거죠. 지수 금융 상폭 개장 끝나면 뭐 우리가 더 막 좋아할 필요는 없어요. 또는 조방은 트럼프의 약발이 떨어지거나 트럼프는 언제든지 변심을 하고 말을 워낙 잘 바꾸는 사람이니까 트럼프 때문에 올라간 또는 미국과의 관계 때문에 올라간 그 종목들이 언제든지 예를 들어 이런 거죠. IRA 법 때문에 올라간 2차전지가 IRA 법 때문에 끌어내려줬었거든요. 그래서 그런 재료에 의한 그 성장 산업들은 한계가 있을 수 있잖아요. 그럼 과연 전력 기기. 전력 기기는 어쨌든 AI, 데이터 센터, 전력 어, 이것 때문에 지금 급등을 한 거잖아요.

05. 그래서 사실 올해 상승률 한번 볼까요? 어느 쪽이 제일 높았는지. 뭐 연초로 해도 되고 더 재밌는 건 요때겠죠. 바닥부터 4월 9일이죠. 4월 9일부터 지수가 오를 때 가장 강력하게 오른 종목들이 뭔지 보면 원니 골딩스 로보티진 로봇이에요. 로봇 DND 파마텍은 경고용 비만 치료제예요. 제약 바유 근데 여기에 효성 중공업이 보이죠? 효성 중공업. 효성 중공업. 어 그래서 아까 제가 말했던 조방원 전 지조에서 금융주 중에서 지금까지 상승을 계속하는 업종은 전력 기기가 맞아요. 특히 효성준공업 LS1렉 현대 1렉 거기서 두 개 더 포함한 산일 전기 일진 전기까지 그래서 결국은 이런 애들 다음으로 올랐던 애들이 누구냐 했을 때 이제 로봇인 거고요.

06. 그 후발 주자로 올랐던 애들이 로봇인 거고요. 요거를 자 2020년부터 볼게요. HD 헌대 1 상승률 1입니다. 효성 중공업. 그리고 여기 하나 에어르 스페이스. 하나 에어르 스페이스. 두 산 있죠. 그래서 이런 여기 L즈 넥스원 있죠? 그래서 이런 종목들이 뭐냐? 아까 말씀드렸던 4월 9일부터 보던 아니면 3년을 보던 4년을 보던 20배 30배씩 옳은 종목들이라 그러면 어쨌든 저쨌든 그동안에 각강을 받았고 근데 누군가는 거기에서 열배도 벌었고 다섯 배도 벌었고 두 배도 벌었는데 어 지수가 너무 많이 올라는데 조정을 받는데 했을 때 어느 걸 팔아야 되느냐 해서 물론 어 나 10열배 올랐으니까 두 배 더 오를 때까지 또는 나 30배 올랐으니까 세 배 더 올라서 100배 오를 때까지 갖고 가야지라고 생각하는 외국인과 기관 개인이 있을 수도 있지만 특히 외국인 인과 기간은 파운드 수익률을 측면해서 야이 정도 올랐으면 이거 챙겨야지.

07. 내가 더 오랫동안 펀드메이니저 할 수 있는데. 어 그렇다면 이익 실현 효과가 강하게 나올 수 있죠. 네월일 상승 또는 상승배 이상 오른 종목들이 굉장히 많은데 그들이 아까 말했던 어 지금 조방원 전이고 그중에 전력기가 압도적으로 지금까지도 가장 상점이 높았는데 전력 기기 그래도 AI 때문에 높은 거로 친다면 어 조방의 미국과 트럼프와의 관계 또는 어 지주 회사와 금융주의 상법 개정안의 재료 소멸 이런 것들을 생각한다면 차라리 유망하지 않을까 생각을 해봅니다.음. 지금 조방원전는 너무 많이 올랐기 때문에 지금 로봇과 반도체 제약 바이오가 차라리 났다셨는데 근데이 중에서 뭐 제약 바이는 몰라도 로보카 반도체는 또 많이 오르지 않았나요?

08. 그런데 이제 여기서 중요한 건 뭐냐면 대형주의주의 상승이 나온 거예요. 아까도 말씀드렸지만 4월 달부터 거의 지수가 두 배 오르는 또는 10월에만 20%의 지수가 오르는 말씀 아까 하셨잖아요. 월요일 날 지수가 3% 가깝게 올랐는데 하락 종목이 상승 종목보다 두 배 이상 많은. 어 그러면 여기서 우리 이제 포인트가 있는 거죠. 대형주보다 중소형주 위주로 반도체에서 강소 기업들 또는 제약 바이오에서 뭐 한 5,억 1조짜리 또는 로봇소도 로봇소도 사실 1조 넘어간 애들이 굉장히 많아요. 레인보우 로보틱스 지금 10조 다 갔습니다. 로보티즈가 3조 갔어요.

09. 로봇스타도 1조 가깝게 갔습니다. 두산 로보틱스 5조짜리가 또 어젠가 뭐 20% 골랐어요. 그러면은 5조짜리 말고 5,억짜리. 왜냐면 레인보우 로브틱스도 3,억에서 10조가 안 거거든요. 그럼 10조 안에를 한번 보실까요? 이건 우리 추억이 담긴가 이제 김작가님하고 사실 2년이 오래됐는데 이제는 그게 몇 년도였는지 기억도 가물가물할 정도로 어 우리 연세대에서 한번 했었단 말이죠. 그 강연회를 그 100주년 기념간인가 거기서 했을 때가 뭐 제 기억이 뭐한이 정도 될 거야. 22년이나 어이 정도 되겠죠. 2021년이나 2년 됐겠죠. 뭐 지금 뭐 기억도 안 나니까 3년 넘었을 거 아니에요.

10. 그 당시 이게 뭐 2만 원이었단 말. 2만 원. 2만 원짜리가 지금 50만 원 25배가 왔어요. 25배가. 그러면 이게 지금 시총이 얼마냐면 이게 지금 10조 왔다면 9조 3,억이 그러면 이게 3,억짜리가 9조 3,억가 30배가 왔어요. 그러면은 굳이 어가 역사적 신고가고 대장주지만 굳이 10조짜리로 레인보우 로보틱스를 굳이 그럼 레인보우 로보틱스는 뭔데? 어 삼성에서 지분 투자하고 해서 휴먼이드 로봇인데 기술력이 좋아서 올라가는 거야. 근데 LG에서도 뭐 갖고 있었잖아. 뭐 갖고 있었는데 그게 로보티지잖아요. 로보티지도 3조 5천억에 왔어요.

11. 제가 아마 김자크 TV에서도 몇 번 말했을 거야. 삼성 때문에 레인보우 로보틱스가 올랐다면 로보티즈 또는 로보스타 뭐 이런 얘기를 했단 말이에요. 이게 올라가잖아요. 그래서 결국은 제가 말씀드리는 부분 예를 들어 그냥 조방원에 한정 찍겠습니다. 뭐 조선주에서 막 지금 20조짜리 뭐 하나 오션이나 HD 현대 중공급 아 여기서 20조에서 더 가지 않을까 두 배 또는 방산 업체 방산주 아 하나 요르스펙스 더 가지 않을까 뭐 또는 두산 에너빌리티 원자력 더 가지 않을까 물론 더 갈 수 있어요. 20% 30% 더 갈 수 있어요. 어 근데 두 배나 또는 SK 한서 더 갈 수 있지 않을까?

12. 물론 더 갈 수 있어요. 하지만 이미 두 달에 두 배가 올라는데 나머지 두 달 만에 또 두 배고네 달에네 배가 올라오고 그러면 시총 다 뭐 천조고 넘어가야지 뭐 우리나라 기업 모두 다 막 1천조 넘어 천조가 농담이 아니에요. 지금 SK 한스가 450조예요. 그럼 두 배 가면 천조라고요. 삼성전자도 천조 간 적이 없어요. 간다고 해도 좀 시간이 걸리와야 되는데 두 달만에 두 배가 올랐다니까. 어, 그렇다면 지수 부담감이 분명히 있으니까 중소용주 위주로 찾는게 좋고 그럼 이제 중소용주 위주로 찾는 것도 아까 제가 말씀드렸던 반도체 어, SKS가 두 배 올랐으니까 아직 모돌은 반도체 뭐 한 5,억짜리 1조짜리 좀 탄탄한 강소기업 반도체 소부장 또는 레인보우 로보틱스 로봇 관련주 피지컬 A 어 관심 가져야 돼.

13. 야, 근데 로봇도 올랐잖아. 맞습니다. 레인보우 로보틱스 로보틱스 두탄 로보틱스 다 올랐는데 오른 로봇 관련주 현대 지금 뭐 3,억 5천억에 있는데 어 얘네들 세 배 10열배 올라갈 것 같은데 그런 애들 3,억에서 3조가 가락률과 3조가 30조가 가량률은 전적으로 달라요. 근데 지금 시장이 비상적인 현상으로 강한 놈이 더 갔어요. 그니까 그 시가총이 큰 놈이 더 갔어. 그죠? SK한스가 반도체 소부장보다 더 같고 레인보우 로보틱스 로버티즈가 지금 10조 3조까지 올라오면서 막 끌어 올렸는데 그 밑에 있는 애들도 잘 못 갔단 말이에요.

14. 그래서 저는 대형주보다는 중소용주 그동안 시장을 막 주도했던 애들보다는 주도를 못 했던 애들을 계속 강조드리는 겁니다. 자 그러면 이제 아까 말씀해 주신 가장 가까운게 전력 기기에 언급해 주셨는데 거의 대장주가 효성 중공 LS 일렉트가 HD 현재 일렉트 맞죠? 그죠? 3대장은 그렇고 그냥 상승률 1위는 뭐냐 무조건 효성 중공이죠. 4년 상승률 또는 4월 9일부터 한 6개월 상승률이 효성중공 압도적인데요. 보시면 아 이거를 만약에 개인 투자자가 지금 산다 하면은 저는 솔직히 분명히 여태가 옳은 거 그니까 저런 거예요. 기업이 너무 좋다면 올 고려하지 않고 오늘 대비 앞으로 더 좋을 수 있잖아라고 판단하고 사는 거 아니에요라고 질문을 하신다면 그거는 평상시 뭐 박스권이나 주가가 별로 변동을 안 했을 텐데 지금 얘가 얼마가 올랐냐면 뭐 그냥이 뭐 코로나 바닥 뭐 2020년 요때가 얼마였냐면 요거 이렇게 찍을게요.

15. 2020년 3월이 보통 코로나 바닥이었잖아요. 만 원이었어요. 만 원. 만 원짜리가 200만 원이에요. 그럼 200배가 올랐대. 200배. 200배가 올랐어요. 그러니까 연간으로 해 볼까요? 200배가 진짜 오를 수밖에 없었는지 맞습니다. 왜 보시면 여기 굉장히 적게 오른 거 같잖아요, 이게. 이게 지금 차트의 외국인데요. 굉장히 2020년에 적게 오른 거 같죠? 130% 걸렀습니다. 130% 저쪽 올해 얼마 오른 거예요? 이게 130% 오른 거예요. 여기에 얼마 올랐는지 보세요. 여기는 30% 올랐죠. 여기는 100% 올랐죠. 여기는 140% 올랐죠.

16. 오늘 올해는 지금 현재 480%가 올랐다고요. 그 만 원짜리 200만 원 올랐다. 그러면은 저가 말씀드리고 싶은 건 그 부분이에요. 그래. 더 오를 수 있어. 근데 야, 200만 원 오르게 또 400만 원 갈 거를 바라느니 그 2만 원짜리 4만 원 올라가는게 낫지 않을까라는 판단이고요. 또 하나는 그랬을 때 야, 대형주가 가잖아. 여태까진 대형도 갔는데 변화의 조짐이 보였으니까 어 계속 갈 때는 추세를 믿고 상황을 믿으면 되는데 너무 과한데라고 생각할 때쯤에 변화의 방향이 좀 보였으니까 대형주보단 중소용주 오르애보단 못 오는 애를 말씀드리는 거예요.

17. 그럼 전력 기기도 이렇게 대장주에 갔으니까 도로는 중소용주를 찾아도 되는 섹터이긴 한 건가? 아니면 전력기 자체가 많이 갔기 때문에 전력기는 이제 그냥 내버려 두자. 만약에 우리가 이런 거죠. 지금 시총이 어느 정도냐면 3인방 시총을 보겠습니다. 효성 중공업이 그렇게 올라서 20조예요. 1조도 안 됐던 애란 말이야. 20조. HD 현대 1일은 33조입니다. LS 1일렉은 14조예요. 그래서 이렇게 10조 이상짜리에서 좀 부담을 느낀다면 어 뭐 이렇게 관련 강소 기업들이 있단 말이에 중소 기업에서 막 3,억 5천억 뭐 그런 애들을 차라리 찾는게 낫다는 뜻입니다.

18. 근데 이제 업종 자체가 업종 자체가 아까 말씀드렸지만 저는이 전력 기기보다 반도체, 제약 바이오, 로봇 뭐 아니면 화장품 어 이쪽이 좀 더 좋아 보이기 때문에 굳이 이렇게 많이 오른 그래서 이렇게 많이 올라서 대형주가 조정받을 때 종수용주도 좀 한계가 있는 업종보다는 어 대형주도 조정 크게 안 받고 중형주가 더 쉽게 갈 수 있는 쪽이 더 나와 보입니다. 네. 근데 반도체 얘기셔서 그래도 삼성전자 하이닉스는 한번 점검하고 가야죠. 뭐 조정받긴 했지만 그래도 삼성전자 아까 말씀드렸던 조방원 전력기까지 조방원 전는 반도체는 올랐지만 그 정도면 게임도 안 될 정도로 못 오른 거죠.

19. 왜? 사실 아까 제가 기준점이 언제였어요? 일부러 그 기준점을 명확히 말씀드린 건데 효성준공업이 중야 100배가 넘게 올랐잖아요. 기준점이 어디예요? 바로 코로나 직후였죠? 자 우리 그럼 삼성 전자가 얼마나 올랐니? 어 코로나 지크로 치면 두 배 아닌가요? 두 배도 안 되죠. 왜냐면 그때 10만 전자였으니까. 자, 코로나 바닥이죠. 바닥. 어, 맞습니다. 바닥. 코로나 바닥이 어떤 의미가 있냐면 코로나 바닥은 지수가 1400이었어요. 그럼 지금 4,200까지 왔으니까 정확히 지수가 세 배 오른 거예요. 코로나 바닥 대비 지수는 세 배.

20. 그럼 지수는 모든 종목들의 평균값이니까 평균적으로 세배 올랐으면 딱 지수 상승률. 30배가 올랐어. 지수보다 10배. 50배가 올랐어. 60배가 올랐어. 지수보다 20배. 이렇게 되는 거죠. 그럼 효성준공업은 지금 지수보다도 10배 이상 오른 거죠. 그럼 자, 예를 들어 각각 조방원 대장주를 볼게요. 하나 에어로스페이스 보겠습니다. 이게 대장이죠. 누가 봐도. 그럼 얘는 지금 2020년 3월 달에 얼마였냐면 뭐 많이 높게 줘도 2만 원이에요. 그죠? 19,000원 막 15,000원 써 있죠? 15,000원에서 얼마죠? 100만 원.

21. 몇 배예요? 한 60배, 70배죠? 저 코로나 바닥 대비 60배, 70배 올랐습니다. 그다음 아까 전력기 했고 두산 에너빌리티 볼까요? 두산 에너빌리티가 2020 저점이 지금 2,100원이죠. 2,100원에서 8만 원 넘었죠. 그러면은 8만4,000원까지가 20배입니다. 20배. 그니까 우리가 조방원 조방원 한게 과연 몇 년 동안 얼마나 올라를 보면은 야 이걸 지금 살 수가 있나 뭐 이렇게 가는 거예요. 근데 그런데 어쨌든 논리적으로 야 지금 상황에서는 저평가야라고 한다면 저는 할 말 없어요. 그런데 다시 한번 말씀드리지만 끝없이 가는 업종은 없고 기억이 안 나신다면 2년 전 2차 전지를 기억하시면 되고요.

22. 자 그다음 삼성 전자는 그럼 지수 대비 얼마나 올랐니? 4만 원에서 12만 원까지 쳐져도 세배 딱 지수 평균값이 올랐습니다. SK 하이닉스는요. SK 하이닉스 사실 지수보다 훨씬 올랐죠. 2020년 3월에 SK스 그냥 한 7만 원 정도까지 빠져 있죠. 7만 원 다 보이시죠? 7만 원에서 60만 원까지 한 여덟 배 아홉배 올랐네요. 아홉배 정도 올랐으니까 지수가 세 배 올랐고 삼성전자가 세 배 오를 때 SK 하이닉스는 어 그 그 지수 상승률이 세 배가 오르 아홉배가 올랐단 얘기죠. 그래서 지금 여러분들이 이제 좀 약간 생각을 분명히 하셔야 될 건 우리나라 지수가 바닥을 다지고 할 때는 다 저평가되어 보이고 다 쏴 보이는 건 맞아요.

23. 근데 지금은 바닥이 아니고 4월 달에 2,200에서 2,280에서 거의 지수 두 배, 4,200까지 그랬을 때 지수가 두 배인데 그 기간 또는 코로나 바닥 1400 대비 4년 동안 지수가 세 배 오르는 그시기 동안 세 배까지는 어 지수 평균값 네, 다섯 배까지 나예 그럴 수도 있어. 근데 가연, 30배, 50배 오르는 종목이 앞으로도 두 배 더 갈 수 있어라는 판단보다 조정받으면 좀 세게 받을 수도 있네라는 약간의 걱정은 어 제 방송을 통해서 하는게 더 합리적이지 않을까 말씀을 드리는 겁니다. 혹시나 그럼 반도체에서 소부장은 봐도 되는 건가요?

24. 한번 비교를 해 볼까요? 반도체 소부장에서 사실은 우리가 이제 뭐 반도체 소부장에서 당연히 많이 오른 종목들이 있죠. 대표적으로 이제 한미 반도체 같은 거예요. 왜냐 한미 반도체는 SK하스 향이 매출이 꽤 많았기 때문에 한 13,000원에서 움직였거든요. 코로나 바닥 13,000원에서 15만 원 그러면 한 거 10배 올랐죠. 얘도 그니까 SK스하고 비슷하게 오른 거죠. 지수보다는 세 배 빨리 올랐고 그러면 우리가 뭐 좀 시총 큰 애들 중에서 뭐 요즘에 원익 아이패스가 또 워낙 잘 올랐는데 보세요. 이런 거예요. 되게 요즘에 잘 올랐잖아요.

25. 요즘에 요즘에 잘 올랐는데 2020년 4월에 한 얼마였니 했을 때 한 2만 원이었잖아요. 2만 원에서 6만 원, 7만 원. 그 얘도 저때 대비는 그냥 다 지수 상승률 삼성전자 정도 오은 거예요. 이런 애들이 꽤 많다고요. 예를 들어서 하나 머티리얼도 요즘에 좀 잘 올랐을 텐데 하나 머티리얼 2020년 4월에 만 원 정도 됐었네요. 만 원에서 지금 4만 원 네배. 어 그래서 요런 과거 차트와의 비교 최근 4월 달부터 상승 또 1년 동안의 상승 코로나 바닥 대비 상승을 해 비교를 해 보면 지수 대비 얘는 진짜 많이 올랐다고 지수 평균값 지금 보시면 소부장이 최근에 막 많이 오른 거 같아도 그렇게 따져보면 삼성전자처럼 한 세 배 정도 오르 애들이 부지기수거든요.

26. 그 오히려 저는 지수가 조정을 받는다면 코로나 저점 대비 한 세 네배 오은 정말 재무 제표도 좋은 애들이 많으니까 지금 내가 생각나는 종목 두 세 개만 찍은 거지 얘네를 뭐 살아 말아라가 아니고 저는 대형주보다는 어 중소용주 위주의 장사가 펼쳐줄 가능성이 있는 이유가 지수가 3%씩 막 오르고 1년에 70%가 오르고 한 달에 20%가 올랐는데 막상 까보니까 하락 종목이 더 많아. 뭐 그 얘기는 대형주가 조정받을 때 중성조가 갈 수도 있다는 논리를 계속 말씀드리는 거죠. 하락종이 많다는 얘기에 요즘에도 안 오른 종목들이 있더라고요. 이마트 롯데 쇼핑 같은 유통 건설 업종이 이렇게 심각한 저 피비 상태에 오는 원인 뭘까요?

27. 이마트 롯데 쇼핑 이렇 장에서 어 아까 제가 말씀드렸던 코로나 바닥 대비는 얘는이 딱 코로나 바닥 대비 그대로죠. 여기 보시면 그대로예요. 지금 말씀하 롯데 쇼핑 이마트 얘는 그대로도 아니고 떨어졌죠. 10만 원대 7천까지 지수가 세배이 오를 동안 떨어졌어요. 근데 여기서 이제 우리가 알 수 있는 건 주식은 무조건 최근 흐름은 탑다운으로 해야 된다. 탑다운은 지수의 흐름. 제가 오늘 좀 강조해서 계속 설명드리는게 어 지수 고점 가능성이 있습니다. 물론 내년에 올라갈 수 있지만 단기간에 조정 뭐 한 10% 조정, 15% 조정 가능성 있습니다.

28. 말하는게 저는 탑다운 분석론자기 때문이에요. 지수 분석을 안 하시는 분들은 야 종목이 좋은데 더 갈 수 있잖아. 근데 저는 지수까지 보면 지수가 이렇게 많이 올라는데 조정 반석수 있지 않나라는 말씀을 드리는 거고 이건 똑같은 방법으로 업종에 대한 이야기예요. 어 어느 업종을 우리가 선택할지를 보고 종목을 선정해야 되는데 제 기억에 최근 10년 동안 유통주가 주도 업정이었던 적은 없었거든요. 주도업종에 유통주가 포함되지 않는 이상 유통주에 포함되어 있는 롯데 쇼핑 이마트 신세계 이런 애들이 지수보다 더 오버 퍼포먼스가 나올 리 없다라는 거죠.

29. 그래서 우리가 탑다운으로 공부를 하고 시장을 파악하고 분석을 하는게 어 우리 수행률에 도움이 되는 이유는 업종을 잘 선택해서 그 업종에서 종목 던정을 해야 되는데 롯데 쇼핑 이마트 신세 다 좋아요. 뭐 실적도 좋 근데 유통업종에 우리 관심이 없어. 어 주식은 결국은 인기 게임이라는 말들이 주목을 해야 된다라는 말에서 사람들이 아무 관심 없는 유통주 뭐 건설주 최근에 사실 현대 건설이 올랐지만 사실 건설주로 오른 건 아니거든요. 현대 건설이 원전 때문에 오른 거지 다른 건설주들 뭐 유통주들 뭐 소비주들 소비주에서선 거의 화장품 관련 올랐거든요.

30. 그것도 역시 똑같아요. 사람들이 소비주에서 K뷰티는 관심을 가졌어. 네. 근데 다른 뭐 섬유주나 음식료주나 음식료주에서 사양식품에만 관심 가졌어. 그러니까 음식료주에서 사형식품을 제외한 그리고 성유주, 유통주 이런 애들은 다 못 올랐죠. 탑다운상 그 업종에 관심 있는 사람이 없는 겁니다. 그 정도로 해석할 수 있어. 종목을 분석할 필요도 없어요. 업종이 사람들이 관심이 없다면 그 업종의 종목을 제가 포트폴리오 편입을 시킬 필요는 없는 거죠. 자, 이세무사님과 함께하고 있는 멤버십이 벌써 8월 달부터 시작해서 세 달 넘게 이제 진행되고 있는데요.

31. 특히 이제 지난 9월, 10월 같은 경우에는 증시도 너무 좋았고 세무사님의 종목픽도 너무 좋아서 많은 분들이 이제 수익을 냈다고 이야기를 해 주시는데 지금 11월에는 이제 마침 오늘 증시의 약간의 이제 변곡점의 신호가 떴잖아요. 지금 이런 상황 좀 증시가 조정을 받을 수 있는 위험 신호로 좀 봐야 될까요? 일단 저는 개인적으로는 네. 10월의 상승률 20% 2025년의 상승률 70%는 한 26년만의 상승인데요. 여기서 추가적으로 상승할 수 있는 여지와 확률보다는 어 좀 조정을 받을 그 여지와 확률이 더 크다고 봐요. 그래서 결국은 주식은 100% 확신은 없지만 50% 이상을 확신으로 가야 되거든요.

32. 코스닥중보다 대형주가 강했기 때문에 어 거래소보다는 코스닥이 또는 대형주보다 중이 좋지 않을까 요런 관점에서 11월 달 조금 보수적인 마인드긴 하지만 그래도 상승 추세가 살아 있으니까 동목 교체를 포트폴리오의 변화를 꾀하면서 좀 방어적인 쪽으로 가는게 좋지 않을까 생각을 해보는 아무래도 포트폴리오 조종이 좀 필요한 달리이기 때문에 전문가의 조언이 좀 필요할 것 같은데 그래서 저희가 이번에 세무사님과 함께하는 포트폴리오 밀착 클래스를 만들었는데요.이 가장 특징 두 가지 정도만 설명해 주신다면요. 일단 첫 번째는 저는 그렇게 생각을 해요.

33. 어떤 분들 중에는 야 주식은 나는 좀 종목은 잘 고르는데 매도 타이밍을 못 잡겠어. 어 그럼 저는 강연했때 꼭 그 말씀을 드립니다. 주식 성공의 80%가 종목 선정이고요. 10%가 타이밍 10%는 저는 포트폴리오 관리라고 보거든요. 근데 종목 선정을 도대체 얼마나 쉽게 하면 나는 종목 선정은 쉬운데 매도 타임 못 잡겠어라고 생각을 하세요. 그래서 종목 선정은 확실히 매일매일 하는 공부가 필요합니다. 그런데 여러분들 중엔 어떻게 매일 한 종목씩 어떻게 선정해? 어떻게 공부해? 어 그걸 저와 함께 하는 거죠. 오늘 마감이 이런 상황이고 이런 주도 업종이 움직였다면 또는 아직 너무나 다 올랐다면 아직 안 오은 업종에서 이런 종목 또는 주도 업종에서이 종목 이런 식으로 그날 그날 장에 따라서 오늘은 이런 종목을 선정을 합니다.

34. 또 종목 선정을 할 때 체크를 다 해야 돼요. 뭘 체크하냐면 세 가지를 해야 되는데요. 차트가 어떤지, 재료가 어떤지, 재무가 어떤지이 세 가지를 보면서 종목 선정을 해야 되거든요. 그래서 업종에서 탁픽 종목을 선정할 때 재무자표 차트 재료를 어 함께 보면서 선정하는 것을 매일 저와 연습하는 거죠. 네. 또 두 번째 수업에 어떤 혜택이 있나요? 음. 그래서 여러분들이 아 그래야 뭐 텍스트랑만 하면 거리감도 있고 좀 이해가 안 되던데 그래서 제가 매일은 아니더라도 매주 월요일에 매주 월요일에 어 일주일 동안 지난주에 어떤 일이 있었는지 또 이번 주에 일주일 동안 어떤 예상을 하는지 우리 포트는 어떤 변화가 있는지 어 월요일마다 말씀을 드리고 또 하나 아까 제가 종목 선정이 80%지만 10%의 점유율로 포트폴리오 분석이 중요하다고 했는데 어 포트폴리오 분석을 자기 스스로 어떻게 할 수 있는지 또는 어떤 종목을 편입할 때 어떤 종목을 편출해야 되는지 같은 것들은 어 영상을 일주일에 한 번씩 제공을 해 드리고 있습니다.

35. 자, 지난 9월과 10월에 성과 주민대 이생님의 클래스가 올해 마지막 이제 11월 12월 이제 투자 끼어 성과를 한 개 꼭 잡아 보셨으면 좋겠고요. 물론이 가정은 이전에 있었던 기본 과정보다는 훨씬 더 금액이 좀 비싸기 때문에 제가 생각했을 때는 투자금이 좀 높으신 분들이 이제 신청을 해서 들으셨으면 좋겠고 만약에 투자금이 좀 작으신 분들이 무리해서 수업을들을 필요는 저는 없다고 생각합니다. 그래서 투자금이 높으신 분들이 본인의 투자 순익률을 좀 더 높이기 위한 수업으로 생각해 주시면 될 거 같고요. 해당 과정은 프리미엄 클래스로 11월 추가 모지 마감시에는 신청이 종료된다는 점 앞으로는 신청이 힘들 수 있다는 점을 꼭 기억하시기 바랍니다. 신청 고정 댓글란에 있는 링크를 클릭하시면 여러분들이 편하게 신청해서 접수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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