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적은 [노래] & 오늘 김열매 더 큐리어스 대표와 함께합니다. 어서 오십시오. 안녕하세요. 네. 뭐 이번 한 주내는 SK 하이닉스 그 미국에 상장한다는 소식들이 쭉 회자가 많이 되고 있는 거 같은데 드디어 오늘이네요. 네. 네. 오늘 밤입니다. 네. 오늘 이제 미국 나스닥의 ADR 미국 주식 예탁 증서로 상장을 하는데이 ADR이라는게 뭐고 일반 주식과는 좀 어떻게 다른지 설명 부탁드릴게요. 이게 이제 그 영어로는 메리칸 디파지터리 리시이라 그래서 미국 예탁 증서라고 하는데요. 본주는 신주를 발행해서 한국에 있는 거예요. 그러니까 미국의 주식을 발행한다가 아니라 신주를 발행해서 한국에 있는데 요거를 담보로 하는 리시 증서를 미국에 발행해 주는 거죠.
네가 그럼 왜 이런 걸 하냐면 어 그 하이닉스는 한국에 상장한 회사죠. 이미 한국에 상장한 회사예요. 그런데 미국에서 한국에 투자를 하려면 환전도 해야 되고 그리고 직접 투자라는게 사실 해외 투자가 사실 쉽지가 않습니다. 그래서 보통은 간접 투자를 많이 하지 직접 투자를 잘 못 해요. 그런데 이제 ADR을 미국에 상장을 하게 되면 한국에서 주식은 신주를 발행해 놓고 미국의 ADR을 요걸 담보로 발행을 해 놓으면 달러로 거래할 수 있는 시장이 생기는 거기 때문에 미국에서는 미국 주식이랑 똑같이 거래할 수 있다라는 장점이 생기는 거죠.
이거는 뭐 주식 거래하듯 거래하는 겁니까? 네, 맞습니다. 그리고 한국 기업들도 이미 ADR을 뭐 나스닥은 아니어도 NIS, 뉴욕 증권 거래소에 상장한 사례들은 꽤 있습니다. 한국 전력도 그렇고 그러던 맞아요. 포스코도 있고요. 포스코도 있고요. 근데 이렇게 어 반도체 우리나라 대표 반도체 기업이이 미국 증시에 상장하는 이유가 있을 거 아니에요? 네, 맞습니다. 어, 일단은이 ADR 발행의 목적이 뭐냐? 결국에 신주를 발행한다는 거는 회사가 주식을 발행해서 돈을 마련하는 자금 조달의 의미가 있습니다. 보통 회사들이 자금 조달할 때 투자를 받고 그리고 상장을 할 때 이제 발행을 주식을 발행해서 돈을 마련하잖아요.
SK 하이닉스도 소위 말하는 신주 발행을 통해서 투자 재원을 마련한다라는 겁니다. 그런데 만약에 ADR 발행을 이걸 안 했고 국내에서 했다면 이거는 그냥 유상 증자를 하는 것과 똑같아요. 그러면 이제 국내 투자자들의 자금을 모아서 회사가 돈을 마련해야 되는 거였는데 미국의 ADR 발행을 40조원이나 해서 회사가 돈을 40조원을 마련하게 되는 겁니다. 그러니까 이게 아무나 할 수 있는 것도 아니고 지금 시장이 반도체에 대해서 상당히 의호적인 상황이기 때문에 가능한 거죠. 그래서 회사는 투자 재원을 마련하는 자금 확보의 목적인 거고 이게 미국에 상장해서 미국 돈을 가져올 수 있다라고 생각하시면 이해가 좀 쉬우실까요?
네을 확보한다. 그런 의미도 되겠네요. 맞습니다. 뭐 미국의 나스닥이라 하면 코스피 코스닥하고는 비교도 안 되게 해외에서 많은 투자자들이 진입하는 시장이죠. 자한국넓라고 보실 수 있고요. 또 지금은 한국이나 미국이나 ETF의 시대입니다. 개인들이 이제 종목을 골라서 매매하는 것도 크지만 ETF 같은 경우에는 지수에 편입이 되면 지수를 추종하면서 자금이 들어오거든요. 그런데 SK 하이닉스는 한국 시장이었기 때문에 한국 지수에만 들어가 있었던 건데 ADR이 미국에 상장이 되고 시간이 조금 걸리겠지만 나스닥 지수 편입이나 또 우리가 많이 보는 필라델피아 반도체 지수가 있죠.
여기에도 편입될 수가 있습니다. 그러니까 요런 것들을 편입되면서 추종하는 ETF 자금이 또 들어올 수 있으니까 앞으로 투자자의 풀은 직접 투자든 간접 투자든 상당히 넓어진다라고 생각하실 수 있는 거죠. 네. 어 그동안 이제 뭐 SK 하이닉스도 그렇고 삼성전자도 그렇고 그 마이크론보다 오히려 좀 그 평가가 낮다라고 했는데 이번 ADR 상장으로 인해서 좀 기업에 대한 신용 평가가 더 올라갈 수도 있는 겁니까? 아무래도 그 부분을 좀 기대하고 있는데요. 마이크론보다 SK 하이닉스가 저평가 받을 이유가 없는데 한국 증시에 상장해 있는 것만으로도 코스피가 이제 나스닥보다는 밸루에이션이 좀 싼 편이기 때문에 싸게 거래되는 시장이다 보니까 좀 저평가 받았다.
그런데 ADR이 상장이 되면 직접적으로 미국에서 마이크론이랑 밸루에이션 비교를 하는 투자자들이 생긴다는 거죠. 그러면 SK 하이닉스를 제값을 받을 수 있게 되는게 아니냐. 최소한 마이크론만큼의 밸루에이션은 받을 수 있다라고 생각하는 기대감이 좀 있습니다. 네. 어, 이제 한편으로는 투자자 입장에서는 미국에 상장하면 국내 증시에서 이게 자금이 빠져나가는게 아닌가 생각하시는 분들도 계시는 거 같아요.이 걱정은 좀 어떻게 덜 수 있을까요? 어, 미국에 상장함으로써 투자자가 빠져나가는 것보다는 신규로 들어올 수 있는 투자자 풀이 넓어지는 것에 좀 더 초점을 맞추는게 좋다라고 생각이 되고요.
사실 이거를 만약에 미국에 상장하지 않고 SK 하이닉스가 한국에서 유상 증자를 했으면 주주 가치 희석이라는 것 때문에 주가가 내려갈 일이었을 수도 있거든요. 그런데 미국의 상장에서 미국 자본을 조달한다는 것만으로도 충분히 긍정적이고 상장한 이후에 오히려 지수 편입 같은 추가적인 기대할 만한 모멘텀이 있기 때문에 만약에 지수에 편입이 되면 나갈 만한 것보다 오히려 신규로 들어올 만한 자금이 더 많다라고 봐 주시면 될 거 같아요. 그니까 너무 우려할 것은 아니다. 네, 맞습니다. 오히려 반겨야 할 상황인 것이다. 그죠? SK 하이닉스 입장에서 지금 돈도 잘 벌고 있지만 어 투자도 많이 해야 되는 상황이거든요.이 투자하는 자금 마련이 무려 40조원이라는 돈을 주식 발행으로 해외 투자자들한테 조달할 수 있다는 것만으로도이 회사의 경쟁력을 사실 보여주고 있는 거라고 생각할 수 있죠.
아니, 근데 요즘 뭐 어디 선남권에 800주 투자한데 그래서 조단위 금액이 어 많이 들리니까 40조에게 40조 갖고 어 될까 하는데 40조라는게 큰 지금 나스닥 역사상으로도 손에 꼽힐만큼 대규모이고요. 알리바바 이후에 알리바보다 큰 금액이고 사우디 아란코보다 조금 작은 금액이니까 정말 어마어마한 규모라고 할 수 있습니다. 어 이럼 대단한 일이네요. 네. 엄청난 일이라고 봐야 되는 거죠. 네. 게다가 지금 기관 투자자들 대상으로 청약을 받았는데 7배수의 자금이 몰렸다라고 하니까요. 상당히 관심이 많은 상태라고 볼 수 있습니다. 네. 그 ADR 공목가가 확정이 됐다면서요.
주당 149달러이 의미는 뭔가요? 어, 일단 ADR은요. 한국에 있는 발행한 본주 한 주당 열주를 발행하는 구조입니다. 그러니까 149달러면 한 22만 원 정도 되는데 최근 주가의 평균 가격이라고 보시면 될 거 같아요. 22만 원 곱하기 10하면 220만 원이니까 최근 하이닉스 주가 평균 가격이라고 보시면 됩니다. 네. 이게 뭐 적정하다고 보십니까? 공목나 어 요거는 이제 그 산술적으로 정하는 기준에 의해서 이제 보통 IPO 할 때 기간을 정해 놓고이 기간에 이제 주가 평균을 봐서 정해지는 가격이고요. 청약 경쟁률에 따라서도 좀 달라집니다.
그러니까 제가 적정하다 아니다라고 본다기보다는 시장에서 적정하게 보는 가격이다라고 보시면 되죠. 네. 네. 그니까 저는 궁금한게 이제 ADR에 그 상장이 되면은 어 주가가 이제 상승할 요인들이 얼마만큼 있는지가 궁금하거든요. 이게 이제 사실 그 SK 하이닉스 ADR 자체가 본주 가격 국내 증시에 상잔된 하이닉스 가격에 미치는 영향보다 지금 시장 전반적으로 AI 산업에 대한 뭐 한 때 한 잠깐은 기뻐하다가 또 조울증 환자처럼 하룻밤만에 어 이거 다 중단되는 건가 걱정하고 메타에 한 마디 한 마디 구글에 한 마디 한 마디에 매우 민감하게 움직이고 있어요.
그래서 SK 하이닉스 ADR 상장 자체의 가격보다는이 AI 산업이 언제까지 얼마나 투자를 할 것인가 여기에 좀 더 집중해야 되지 않을까라고 생각이 됩니다. 네. 근데 어쨌거나이 정도 자금 조달을 지금 할 수 있게 된 배경에는 SK 하이닉스 자체의 경쟁력도 분명히 있습니다. 네. 아까 이제 마이크론보다 저평가받을 이유가 없다라고 하는 것이 특히나 HBM 시장에서는 아직까지 하이닉스가 50% 이상의 시장 점유율을 가지고 있는 압도적인 세계 1등 경쟁력을 보여주고 있거든요. 물론 M비디아의 신규 칩들이 계속 바뀌기 때문에 바뀔 때마다 또이 경쟁 구도도 바뀔 수 있습니다.
하지만 지난 3년간 SK 하이닉스가 HBM 시장에서 보여준 경쟁력이 없었더라면 이렇게 ADR 상장을 40조원씩 하는 거는 쉽지 않았을 거거든요. 그래서 앞으로도 첫 번째는 AI 산업의 방향이 제일 중요하고 두 번째는 SK 하이닉스가 가져온 경쟁력을 계속 유지하느냐 아니면 마이크론한테 또는 삼성전자한테 일부 빼앗기느냐 요게 이제 중요한 변수라고 볼 수 있습니다. 그니까 공무가는 이제 오늘 149달러로 상장이 되는게 확정이 됐고 그럼 앞으로 제 이게 우리 주식 가격에 비해서 ADR에 상장된 하하이닉스가 더 높이 올라갈 것이냐 어쩔 것이냐 그거는 어떻게 보십?
네. 어, 과거의 사례를 보면요. 보통 이제 해외 투자자들이 투자하기 힘든 시장에서 그 기업들이 나스닥으로 등장을 하면 원래 본주를 투자하기 힘들었던 시장일수록 나스닥 상장의 프리미엄이 더 강해집니다. 아, 그래요? 그리고 이제 환변성이 크면 외국인들 입장에서는 그만큼은 좀 봐야 될 거잖아요. 달러로 그들이 결국 수익을 챙겨야 되니까요. 그런 것들을 감안해서 프리미엄이 형성이 되는데 이번에는 사실 한국 시장이 외국인이 접근하기 아주 어려운 시장은 아니에요. 그래서 프리미엄 자체가 그렇게 클 거라고 보지는 않는데요. 어쨌거나 중요한 거는이 과거의 상 과거의 사례로는 ADR이 보통은 프리미엄이 한동안 좀 유지가 됐다.
하지만 SK 하이닉스는 본주도 좀 같은 방향으로 움직이지 않을까라고 좀 생각이 되고 이게 프리미엄이 진짜 강해지려면 어떤게 필요하냐면 나스닥 100 지수 음 요런 거의 주요 지수 편입이 상당히 중요합니다. 한국분들도 많이 투자하고 계시는 QQ 나스닥 지수 추종 ETF잖아요. 여기에는 이런 ETF들은 초대 대형으로서 매년 자금이 패시브로 계속 유입이 됩니다. 예를 들어 뭐 퇴직연금 계좌에서 일정 부분 매년 사신다든지 요런게 있는데요. 만약에 이제 여기 지수 편입이 빨라지게 되면 SK 하이닉스에 대한 매수도이 나스닥에서 많아지겠죠. 그러면 ADR이 좀 더 프리미엄이 붙을 수 있습니다.
그럼 나스닥 백 지수에 편입되는 시점은 언제쯤으로 아직은 지금 언제라고는 모르는 상태인 거 같아요. 공식적으로 지금 나온 건 아닌데요. 어 뭐 특별한 문제가 없으면 1년 이내에도 기대할 수 있는 그런 모멘텀이 아닐까? 네. 또 궁금한 거는 이제 국내 SK하이닉스 본주랑 ADR에 상장된이 가격이 어 동조 현상을 보이겠죠. 서로 이렇게 다른 방향으로 가진 않겠죠. 그렇죠. 맞습니다. 네. 왜냐면 한국에서 너무 싸게 거래가 되면 외국인들 입장에서는 한국 주식 사는게 아주 어려운 기관이 아니면 당연히 한국에서 사살려고 하겠죠. 어느게 먼저입니까?
우리 본주가 잘 나가면은 나스닥이 따라가는 나스닥이 잘 나가면 거기에 이론적으로는 사실 본주가 잘 나가야 ADR은 이제 한국에 상장되 있는 신 그 본주에 대한 증서를 거래하는 거기 때문에 본주가 잘 나가야 당연히 그니까 SK 하이닉스 자체가 좋아야만 ADR도 프리미엄이 붙던지 거래가 잘 되겠죠. 네. 어 2718님께서 SK 하이닉스가 미국에 상장하면 국내에 있는 SK 하이닉스 주식을 가진 사람에게도 좋은 일인가요라고 질문을 주셨는데 [콧방귀] 국내 투자자 입장에서 어떤 변화가 있을까요? 국내 투자자 입장에서는 SK 하이닉스가 국내 투자자들의 지갑이 아닌 해외 투자자들의 자금으로 40조원이나 마련했다라는 걸 좀 긍정적으로 보실 수가 있고요.
하지만 이거는 엄밀히 말하면 2.5% 가량의 신주를 발행하는 거라서 유상 증자는 증자입니다. 그러니까 신주가 발행됨으로써 2.5% 5% 정도는 주가가 희석된다라고 주주 가치가 한 주당 주주 가치가 희석되는 요인이다라고도 보셔야 되거든요. 그러니까 냉정하게 말하면 이건 플러스 효과와 마이너스 효과가 지금 현재로선 둘 다 있는 거다라고 보시는게 맞고요. 하지만 글로벌 기업으로서 시가 총액이 이제 정말 해외에서 모든 기업을 다 토털 봐서도 상당히 이제 탑티어에 들어간 건 분명하거든요. 그러니까 그런 점에서는 좀 좋은 측면이다. 그리고 재밌게 보는 거는요.
그 얼마 전에 삼성전자 시가 총액을 SK 하이닉스가 좀 잠깐 친 적이 있었잖아요. 그때 무슨 이제 돌아다녔던 내용이 아 삼성전자는 우선주까지 같이 합산하면 여전히 1등이에요라고 했잖아요. 근데 SK 하이닉스 이제 ADL 발행하면 이것까지 합산해서 보는게 사실 맞거든요. 그러면 또 다시 SK 하이닉스가 시가 총액 1위를 넘본다는 얘기가 나올 수 있습니다. 그러면 저는 제 생각에는 저는 기업 가치라는 거는 단기에 돈 버는 것도 중요하지만 브랜드 파워라는 것도 무시 못 하거든요. 그래서 삼성 전자도 쉽게 1등을내어 주지 않을 것 같아요.
그래서 요런 공방이 좀 당분간 있지 않을까라고 생각이 됩니다. 네. 843435님께서는 이제 미국에 상장하면 삼성전자도 따라서 미국에 상장할 가능성이 있을까요? 모르셨거든요. 삼성전자 주주들이 아마도 SK 하이닉스가 ADR로 주가가 오르고 해외에서 관심을 많이 받게 되면 그리고 시가 총액 1위라는 얘기가 자꾸 나오게 되면 삼성전자 입장에서도 검토해 달라는 얘기들이 나올 수 있을 것 같아요. 그런데 삼성전자는 지금 현재 당장은 검토를 안 하고 있는 걸로 알고 있고 어 뭐 이제 이런 이제 글로벌 회사들이 생기고 자금 조달을 해외에서 할 수 있다면 안 할 이유는 사실 없겠죠.
그고 앞으로 SK하이니스는게 중요해 투자자들이 한국 기업에 좀 더 관심을 가지지 않을까 싶습니다. 이번 그 SK 하이닉스 ADR 상장이 전반적인 그 우리나라 반도체 업계에 미칠 영향은 어떻습니까? 어 SK 하이닉스가이 ADR 발행의 목적이 투자 재원 마련이라고 공식적으로 밝혔고요. 회사가 그냥 자금 조달하는 거 아니죠. 남의 돈을 받았으면 주주의 돈을 받았으면 기업 가치를 더높이려고 하는 거고 그러면 투자를 한다는 겁니다. 투자를 하면 당연히 반도체 장비부터 뭐 소부장이라고 얘기하는 기업들에게 발주가 나갈 수 있기 때문에 당연히 긍정적인 효과 기대할 수 있다라고 생각이 됩니다.
다만 이제 반도체 소부장 기업 같은 경우에는요. 밸류에이션 자체가 조금 비싸요. 그래서 주가의 등락이 좀 더 세다. 오를 때 많이 오르고 내릴 때 많이 내리기 때문에 SK 하이닉스보다 좀 더 변동성이 크다는 점은 주의가 좀 필요하다라고 판단이 됩니다. 이번 미국 상장 너무 이렇게 또 긍정적인 방향으로만음 또 생각할 건 아닐 수도 있다는 생각이 드는데 단기적으로 좀 기대할 점 아니면 조심할 점 나눠서 얘기를 해 주신다면요. SK 하이닉스에 대해서 누가 가장 잘 알까요? 음. 회사가 가장 잘 알겠죠? 네. 회사가 신주를 발행해서 자금 조달을 한다는 얘기는 돈도 필요하지만 주가가 아주 바닥이라고 생각하면 지금 하진 않습니다.
음. 그리고 또 그렇다고 해서 또 너무 고평가일 때 하는 것도 리스크가 있어요. 회사의 신인도의 문제가 있을 수 있으니까요. 그래서 큰 회사들은이 발행 시점에 대해서 상당히 고민하는데요. 어 지금부터 주가가 두 배 오를 거라고 생각하면 서둘러서 하진 않겠죠? 네.요 요 점을 좀 감안하면 왜냐면 두 배 오르면 더 많이 돈을 먹을 수 있 적은 양을 발행이도 주주식을 적은 양을 발행하고도 더 큰 돈을 가져올 수 있다라고 생각하면 당연히 극대하겠죠. 근데 요즘에 보면은 구글이나 아마존이나 다들 지금 자금 조달을 하고 있어요. 어떻게 보면 지금 주가가 어느 정도는 좀 올라왔다라고 회사들이 생각하는게 아닌가라는 점은 좀 감안하실 필요가 있다라고 생각이 되고요.
하지만 이게 꼭 반드시 완전히 꼭지다 이런 뜻은 아닙니다. 회사가 일부러 주주들한테 신규로 들어오는 주주들한테 다 물려서 고생하라고 그러진 않거든요. 그러니까 뭐 단기적으로 기대할 거는 그래도 미국 시장에 등장해서 프리미엄이 생길 수 있고 나스닥의 지수 편입 가능성을 앞으로 좀 기대해 볼 수 있다. 장기적으로요. 근데 이제 단기적으로 이제 좀 걱정되는 부분은 반도체 피크아웃 우려는 오히려 더 생길 수 있다. 이제 해외 투자자 구루분들이 아 이런 거 나올 때가 대체로 꼭지였어라는 발언들을 좀 할 수 있어요.이 규모가 적지 않기 때문에요.
그런게 조금 신경 쓸 순 있다 정도입니다. 네. 우리 시각으로 이제 오늘 밤에 최태원 회장의 그 배를 울리는 모습을 또 한번 봐야 되겠네요. 맞습니다. 네. 자, 오늘 소식 고맙습니다. 네. 김열매 애널리스트와 함께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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