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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태민

Accuracy score+2.1
순 place48
Scored calls168 calls
Hit rate / Market-adjusted / Return-weighted54.2% / 54.8% / 62.5%
1-month return / Market / beta excess return / Peer excess+2.0% / +1.9% / +0.2
Bullish / Bearish / Neutral51.8% / 11.3% / 36.9%
Best horizon1y
Performance badgeMomentum badge
Main channelWisdom of Bitcoin (Tae-min Oh)
국적한
Note
Updated2026-10-28 07:00:00

Main stocks: #비트코인 (237)#BTC (227)#미국채금리 (17)#삼성전자 (11)#환율 (8)

How scores are calculated

트럼프 시대의 지정학과 비트코인. 저자 오태민

상상빌더 독서TV · 2025-03-03 · 유튜브 시청 807 · Board Views 3 · Korea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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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1번째 책 소개입니다. 책에서 일부 내용을 발췌하여 소개드립니다. 책 제목 트럼프 시대의 지정학과 비트코인 저자 오태민 출판일 2025년 3월 4일 상상 빌더 한줄 요약 트럼프 시대의 비트코인을 알자 책소개 세계 경제에 새로운 질서가 도래한다 달러 체제의 위기와 트럼피즘 대두 미국의 세계 전략 변화가 불러올 대격변 중동전쟁 아브라함 협정 한미 안보협력 선언 국의 중국 길드리기 그리고 트럼프의 비트코인 전략화 선언 대한민국 암호화폐 최고 권위자 오태민 급변할 세계를 예견하다 미국이 비트코인을 막을 것이다란 주장에 대한 가장 경의로운 발론이었던 비트코인 그리고 달러의 지정학 전면 개정증보판 가의 파격적인 행보다 트럼프는 미국의 대통령으로 복귀하자마자 엄청난 관세를 퍼부으며 세계를 혼란에 빠뜨리고 있다 단순히 트럼프가 내세우는 미국 우선주의는 말로는 그의 의중을 파악하기에 부족하다 정치인들은 자국의 이익을 우선하 있다고 주장하지만 그것을 주된 공약으로 내세우진 않는다 너무나 당연한 일이기 때문이다 그러나이 구호는 트럼프를 상징하는 단어가 되었고 다른 국가들은 물론 많은 미국인에게 당혹감을 안겼다 트럼프가 돌아올 수 있었던 이유와 그가 미국을 끌고 가려는 방향을 이해하기 위해선 제 2차 세계대전 이후 미국이 걸어온 길에 대한 복귀가 필요하다 미국이 제국이라 달러 체제는 미국이 가장 관대했던 시스템이다 제 2차 세계대전 이후 미국은 달러 체제를 통해 동맹국들을 부축했다 주권을 양도했으며 냉전을 관리했고 결국 냉전에서 승리했다 그러나 그 사이 바로 그 달러가 미국의 힘을 소진시켰다 사회 분열과 정체성 위기를 겪게 되었다 트럼피즘이라는 정치적 사회적 현상의 대두와 트럼프의 귀환은 이와 무관하지 않다 그리고 정치 내전에서 승리한 트럼프가 비트코인의 전략 자산화를 주창한 이면에는 달러의 부추에 비트코인이 특별한 역할을 할 수 있을 거란 판단이 자리하고 있다 그리하여 최근 미국이 비트코인을 왜 없애지 못하는지 아니라 왜 없앨 마음이 없는지를 주로 다룬다 포스트 1945 체제 아래 미국은 달러 체제를 유지하기 위해 제국주의 세계질서와 탈재 국주의 무질서 사이에서 분투해 왔지만 세계의 각지의 영유권 분쟁과 경제 전쟁 패권 다툼으로 인해 달러 체제의 강건성을 어갔다 그리고 트럼프가 비트코인을 물고 복귀하면서 세계는 완전히 새로운 전환점에 돌입했다 이것은 트럼프라는 독특한 인물에서 기인한 현상이지만 트럼프의 선택은 국제질서의 역사적 역동성의 구조적 맥락과 결코 동떨어져 있지 않은 예견된 흐름이기도 하다이 책은 브레턴 노즈부터 아브라함 협정과 2023년 한미일 협정 미국의 중국 길드리기 아지 과거와 현대의 핵심적인 사건들을 살펴봄으로써 미국의 세계 전략이 어떻게 변모하고 있는지 알아보고 이것이 경제와 정치에 어떤 영향을 미칠지 지정학적 관점으로 탐구한다 그리고이 모든 현상과 다가올 변화의 중심에 바로 비트코인이 있다는 걸 증명한다 저자 소개 저자 태민 대학 교수 오테바시 his 대표이자 한양대학교 비트코인 화폐 철학과 겸임 교수다 또한 건국대학교 정보통신대학원 블록체인 전공 겸인 교수를 여기만 봐 있다 2014년에 우연히 비트코인을 발견한 이후 깊은 사회와 인문학적 지식을 바탕으로 비트코인을 해석하고 알리고 있다 유튜브 지혜의 족보 웨스트 마퍼 코인은 그가 비트코인에 대한 이야기를 자유롭게 이야기하고 대중과 소통하는 공간이다 2017년부터 약 5년간 환경 비즈니스에 비트코인 a 투지를 연재했고 2022년에는 EBS 공영 방송 최초로 비트코인을 주제로 한 그의 강연 태민의 나만 모르는 비트코인 12회이 방영될 정도로 비트코인을 이해하기 위해서라면 반드시 그가 만든 논리와 설명을 한 번은 거치게 되어 있다 연세대학교 경영학과 제약 중 네트워크 세계의 도래와 탈중앙 분산 시스템으로의 전환을 주장한 여백의 질서 1994 매 출판을 주도한 것을 시작으로 꾸준히 출간 활동을 해오고 있다 책에서 얻은 내용 급변하는 세계를 통찰하기 위한 단한권 비트코인 전략 자산화에 숨어 있는 미국의 목적과 국제금융 질서의 향방 바이든 정부는 비트코인이 금융 시스템에 미칠 영향을 우려하며 미국 기업들이 비트코인에 노출되거나 투자하는 것에 대해 경고한 바 있다 특히 암호화폐가 북한의 핵물질 구입에 도움이 된다며 안보 측면에서 우려를 표하기도 했다 그러나 2024년 대선에서 승리한 트럼프는 미국을 암호화폐의 수도로 만들겠다며 미국이 지금까지와는 다른 방향으로 갈 것임을 선언했다 암호화폐 투자자들을 의식한 선거 전략일뿐 실제 정책적 변화를 이끌기 어려울 것이라 보는 사람들도 있지만 결론적으로 비트코인에 대한 미국의 행보는 트럼프가 일으킨 해프닝으로 남지 않을 가능성이 높다 달러가 위기에 빠지고 있는 현재 트럼프와 그의 전략가들은 비트코인이 달러의 지위를 보조할 수단이라고 판단했으며 중국과 같은 미국 중심의 글로벌 시스템을 바꾸려는 국가들에게 비트코인이 전략적 무기가 될 수 있다는 점을 간파했기 때문이다 비트코인은 단순한 현상이 아니다.

우리가 달러 체제라고 부르는 질서는 제 2차 세계대전 이후 구축되었다 그런데 비트코인은 달러 체제를 위협하고 있다 변제의 최종성 지닌 비트코인은 국가의 통화 관리 능력을 심각하게 훼손시킬 잠재력을 지니고 있다 통화 관리는 경제 주권의 핵심 중 하나로 국가가 자국의 경제를 조율하고 안정시키는 주요 수단이다이를 위해 국가는 국민들이 자국의 화폐를 가치 저장 수단으로 사용하도록 유도하고 화폐 요통을 통제한다 실제로 우리는 국가가 통화정책을 통해 경기 부양이나 경기 과열을 관리하려는 모습을 쉽게 볼 수 있다 국가적 경계 제약을 받지 않는 비트코인이 확산되고 사람들이 비트코인을 선호할 록 국가의 통화 정책의 실효성은 떨어질 수밖에 없으며 미국도 예외가 아니다.

포스트 1945 체제 이후 세계의 리더를 자처했던 미국이 흔들리는 달러의 강건성을 부축할 필요가 있는 상황에서 미국이 비트코인을 전략 자산으로 삼겠다는 것이 언뜻 굉장히 모순적으로 보일 수 있다 비트코인은 법정 앞에 힘을 약화시키는데 트럼프 시대에 미국은 비트코인을 키우겠다는 것이다 세상은 단선이 아니므로 가까이서 보면 흐름을 거스르는 일탈과 영들도 많다 이런 무질서한 사건들은 우리로 하여금 큰 흐름을 놓치게 하기도 한다 그러나 멀리서 보면 이런 지류들이 큰 흐름을 오랫동안 거스르지는 못한다 비트코인이 한때 반짝하다가 사라질 일탈로 보일 수 있지만 실상은 그런게 아닐 수도 있다 만약 그렇다면 오늘날 세계를 움직이는 기본적인 질서가 변하고 있는 것이며 이것이이 책이 논증하는 주장이다이 책은 트럼프와 트럼피즘 비트코인을 연결하는 매개체인 달러의 본질을 이해하기 위해 필수적으로 알아야 할 제 2차 세계 대전 이후 미국이 구축한 포스트 1945 7재부팅 살펴보며 총체적인 관점에서 국제 금융질서를 알아본다 그리고 미국이 제국주의로 터 퇴장하기 한 구조조 기유와 미국 제국주의의 막바지 불꽃을 장식할 달러 스테이블 코인까지 살펴본다 경제 정치 인문학을 아우르며 지정학적 관점으로 살펴보는 국제금융의 역사를 통해 독자들은 다가올 대격변에 시대를 예측하는 통찰력을 얻을 수 있을 것이다이 책은 미국이 비트코인을 왜 없애지 못하는지 아니라 왜 없앨 마음이 없는지를 주로 다룬다 나는 비트코인을 발견한 이후 주로 정부가 왜 비트코인을 없앨 수 없는지에 초점을 맞추어 설명했다 그러나 트럼프가 비트코인을 물고 미국 대통령에 복귀하면서 챕터가 바뀌었다 미국은 비트코인을 없앨 마음이 없는 정도가 아니라 비트코인을 키울 생각이다 그만큼 비트코인이 엄청난 것이기 때문이다 미국으로서는 멀리 하기보다는 차라리 가까이 두기로 작정했다고 봐야 한다 기술 패권 경쟁은 단순히 시장 점유율을 확보하는 싸움이 아니라 국가 간의 생존과 지배력을 둘러싼 지정학적 전쟁으로 진화하고 있다 일본이 미국과의 경쟁에서 겪은 좌절과 중국이 미국의 제재로 인해 맞이한 현재의 위기는 기술이 단순한 산업적 성공의 척도가 아니라 국제의 질서를 재편하는 도구임을 다시금 상기시킨다 중국이 미국의 패권에 도전한다 만 잘 생각해 보면 중국의 팽창은 러시아 인도 한국 대만 일본의 문제이지 당장 미국의 코앞에 닥친 문제가 아니다.

반면에 미국이 인도와 한국 일본이 해야 할 일을 대신해 줌에도 불구하고이 국가들로부터 그의 걸맞은 존경과 경제적 대가를 얻는 것 같지는 않아 보인다 이런 관점이 이미 오래전부터 미국 일반 국민의 세계의 인식의 자리 잡고 있었다는 사실이야말로 트럼프의 등장을 무시하거나 축소했던 미국 주류 언론과 정치 관료 엘리트들이 놓쳤던 점이다 트럼프는 한 개인이지만 트럼프 현상은 미국 정치의 수면 아래 잠들어 있던 고립 주의가 기지개를 켜고 로 대두하는 과정에서 나온 현상일 수 있다 결론적으로 아브라함 협정은 중동 외교의 새로운 패러다임을 제시했다이는 이스라엘과 걸프 국가들이 공동의 안보와 경제적 이익을 바탕으로 전략적 협력을 강화하는 중요한 이정표다 네타냐후의 정치적 계산 트럼프의 현실주의적 외교 그리고 이란의 끊임없는 도발이 얽키고 설켜 만들어낸이 협정은 중동이 새로운 균형을 찾아가는 실험장이 미국의 글로벌 전략 변화의 축소판이라 할 수 있다 비트코인의 변제의 종성은 각국의 통화 관리 능력을 심각하게 훼손할 잠재력을 가지고 있다 통화 관리는 경제 주권의 핵심 중 하나로 한 국가가 자국 화폐를 통해 경제를 조율하고 안정시키는 주요 수단이다이를 위해 국가들은 국민들이 자국의 화폐를 같이 저장 수단으로 사용하도록 유도하고 화폐 유통을 통제하며이를 기반으로 통화 정책을 수행한다 통화 정책은 경기 부양이나 과열 억제를 통해 경제를 안정화하는 국가의 주요 도구다 그러나 비트코인의 확산은 이러한 정책을 방해할 수 있다 포스트 1945 체제도 제국주의 큼이나 폭력을 필요로 했으며 비용을 지불해야만 했다 그마저도 보편 질서의 시효가 한계에 다다르고 있다는 진단이 나오고 있다 셰일가스 혁명으로 미국이 에너지 순수 출국이 되었으므로 중동의 안전은 유럽 중국 일본 한국 타이완에 문제가 되어 가고 있다 전투적 자유주의자들이 미디어와 문화계를 장악한 미국에서는 이상주의가 현실을 부정하는 수준으로 치닫는 한편 현실을 아는 이들은 고립주의 쪼개 힘을 싣고 있다 세계 체제에 이해 관계가 있는 기술관료 엘리트들이 계속해서 권력을 잡 면 여러가지 조건이 우연히 충족되어야 한다 그것도 지속적으로 말이다 지금까지 상상 빌더였습니다. 감사합니다

#비트코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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