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돈이 보이는 투자 이어가겠습니다. 오늘 반도체 코스닥 쪽에서도 강한 상승을 보이고 있는데 이게 오늘뿐만 아니라 지난 한 달 사이에 봐서도 바닥권에서 올라왔던 종목들이 참 많습니다. 과연 반도체 쪽 투자는 우리가 어떻게 좀 생각을 해 봐야 될까요. 이분께 여쭤보겠습니다. 알파경자 김종효 이사 함께 합니다. 이사님 어서 오세요. 안녕하십니까네 저희가 약 20여분 남짓한 시간 내에 반도체 얘기하는 건 사실 굉장히 무리수죠. 반도체 얘기하려면 뭐 소 부장부터 시작해서 전체 패러다임 봐야 되고 뭐 수급 봐야 되고 아닙니까 가능합니까 그 얘기를 오늘 20분 안에 컴팩트하게 해 주셔야 되는 미션이 있습니다.
최근에 중소영주 반도체주들이 바닥권에서 이렇게 상승하는 거는 어떤 배경이 가장 큰 영향일까요. 뭐 일단 가장 큰 것은 반도체 쪽도 이제는 좀 뭔가 반전하지 않겠는가라는 그런 기대감 왜냐하면 지금 미국 시장에서 엔비디아가 계속 올라가고 있잖아요. 올라가고 있는 것은 결국은이 채취 pt와 관련된 수요가 늘어날거다 그래서 엔비디아도 밸류 기준에서 봤을 때는 항상 이게 적정가격이냐는 논란에 빠질 수밖에 없지만 gpu가 늘어났을 때 그 다음에 뭐 비트코인을 비롯한 암모자산이 폭발했을 때 그때도 밸류를 무시하고 일단 크게 강세를 보였고요 이번도 마찬가지죠.
결국은 채취 pt와 관련된 추가적인 투자가 늘어날 때 어떠한 프로세서를 선택할 것인가 그러면 이제 그이 엔비디아 쪽에 솔루션을 사용할 가능성이 높다라는 것이고 실제로 마이크로소프트를 포함한 이런 업체들이 엔비디아 솔루션을 채택할 것이다라는 얘기가 나오면서 거기와 결부돼서 hbm과 관련된 그런이 하이밴드위치 메모리가 많이 쓰일 거고 그러면 이런 메모리를 만들어내기 위해서는 신기술 적용이 필요하다 선단 공정이 필요하다 그러면 그 선단 공정 쪽에 놓여 있는 종목이 뭔데 이런 질문이 갈 수밖에 없는 거고 그래서 이제 그런 종목군 강세를 보이고 있는 것이고요 자 또 하나 이제 시장의 전체적인 분위기이 전체 순환매의 관점에서의 그 흐름으로 보면 2차 전지혜와 ai가 지난 1 2 3월간 워낙 뭐 100랠리를 펼쳤지 않습니까 그래서 이들 종목의 법으로 앞으로도 충분히 더 갈 수도 있지만 여러 가지 모멘텀이 노출되고 있는 시점에서 일단 뭐 종목군들이 단기적으로 이쪽은 좀 쉬어가고 다른 쪽으로 옮겨갈 가능성 그러니까 시장이 전체적으로 박스권 내에 머문다면 뭐 반도체 쪽에 종목군들이나 최근에 이제 OLED 투자도 늘리는 쪽으로 가고 있고 오늘 이제 LG 그룹 쪽에서도 lg전자가 1조를 lg디스플레이 빌려주면서 lg전자는 내리고 LG 디스플레이는 급등하면서 OLED 관련주도 같이 올라가고 있잖아요.
이렇게 투자가 좀 늘어나는 그런 종목군들의 관심이 늘어나고 있는 것 자체가 현재 반도체 중소형주들의 반등에 가장 크게 기인하고 있는 것이 아닌가 이렇게 봐야 될 것 같고요 그래서 최근에 이제 코스닥 시장이 유가증권 시장보다 더 연출되고 있다 2차전지가 안 빠지는 가운데 이렇게 새로운 종목군들이 또 뒤를 바치다 보니까 코스닥 시장의 전반적인 강세가 좀 더 이어지고 있는 것이 아닌가 이렇게 봐야 될 것 같습니다. 투자라는 얘기는 사실 최근 반도체 쪽에서 가장 큰 화두가 됐던 내용 중에 하나였습니다. 우리나라에서도 이제 투자를 대행하면 거기에 따른 세제 혜택을 주겠다는 얘기가 시장에서 굉장히 큰 이슈가 됐고 최근에 이제 외신 보도 중에 하나가 내년에는 첨단 반도체 제조장비 투자가 올해보다 더 큰 폭으로 늘어날 것이다 그래서이 중국을 추월할 것으로 예상이 된다는 얘기까지 나오고 있습니다.
물론 이제 투자라는게 오늘 투자할게 한다고 내일 바로 집행되는 건 아니기 때문에 이게 좀 중장기적으로 봤을 때 반도체 장비 쪽에는 어쨌든 계속해서 지금보다는 더 나아지는 미래를 꿈꿔볼 수 있는 상황은 맞는 거죠. 어 그런데 지금 우리가 그 전기차 쪽에 관련돼서 또 핵심으로 삼고 있는 것은 그러면 기존의 내연기관은 어떻게 할 거냐라는 어떤이 물음표를 붙일 수밖에 없는 거잖아요. 반도체도 마찬가지죠. 반도체 투자가 는다고는 하는데 그러면 기존에이 오래된 레거시 공정까지 다 같이 들리면서 갈 거냐 아니면 선단 공정 쪽으로만 갈 거냐의 선택의 문제에 있을 수밖에 없는데요.
뭐 늘어나는 쪽은 아무래도 주력은 뭐 기존의 레거시 공장도 일정부분 가져갈 수밖에 없지만 선단 공정 쪽에서의 증가가 나타날 수밖에 없다 여기서 이제 선단 공정이라고 하면 가장 쉽게 표현하면 첨단 공정인 거죠. 첨단 공장네 왜냐하면 뭐 3나노조 숫자가 좀 낮은 형태로 간다던지 아니면 블록을 여러 개를 쌓아서 좀 더 빠르게 데이터를 처리할 수 있는 그런 메모리를 만드는 공정 기존에는 이제 선 구립에 선을 통해서 전기 신호를 줬다면 이제는 숄더볼 같은 것들을 통해서 전기 배선을 주는 그런 형태로 이제 기술적인 발전 그래서 낸드 같은 경우에도 점점 스택을 쌓아서 한 번에 이제 메모리를 처리할 수 있게 만들고 있고 지금 d램도 그런 과정으로 가고 있거든요.
그러다 보니까 기존에 이제 구립에서는 쓸 수가 없단 말이죠. 그러면 이제 전체 패키징을 다 바꿔야 되는데 그런 과정에서 일단 투자할 만한 것들이 늘어나고 있다 그래서 우리가 분명히 좀 구분해야 되는 것은 레거시 공정도 일정 부분 늘어나긴 하겠지만 이쪽이 메인은 아니고 결국 첨단 공정 쪽에서 어떤 장비와 어떤 소재가 늘어날 것이냐에 대한 배팅이 일단 나타나고 있다라고 봐야 될 것 같고요 그다음에 이제 우리가 그 전공정은 나름대로 그래도 어느 정도 그 좀 잡고 가고 있는데 후궁정 쪽에 뭐 대만이나 미국에 비해서 그동안 너무 뒤쳐졌었는데 방금 언급드렸던 것처럼 선단 공정으로 가면 갈수록 후궁정 패키징이 굉장히 중요하다는 거죠.
검사도 중요하지만 여기서 더 중요한 건 패키징입니다. 그래서이 패키징을 어떻게 가져갈 거냐에 관련돼서 이와 관련된 투자가 늘어날 수밖에 없다라는 관점에서 뭐 대만 같은 경우에는 ase라고 하는 아주 전세계적인 기업이 있고 그 다음에 우리나라보다 지금 이쪽이 기술력이 워낙 앞서 있어서 tsmc와 삼성전자의 격차가 여기서 발생하고 있는거다 이런 얘기가 나오고 있거든요. 그래서 우리나라도이 후궁정 쪽에 기술에는 좀 더 박차를 갈 수밖에 없고 해당 기업에게 좀 더 보조금을 줄 수 있는 그런 여건들은 앞으로 만들어질 수밖에 없다 이렇게 봐야 될 것 같습니다.
자 이제 기대감을 가질 수 있겠구요 근데 그 안에서도 우리가 말씀해 주신 것처럼 선단공적이나 후공정 그 쪽에 더 주목을 해야 한다라는 말씀이시고 기업 얘기는 잠시 후에 저희가 자세하게 좀 여쭤보도록 하겠습니다. 자 그렇다면 이제 가장 반도체 쪽에서도 큰 이슈가 하나가 미국에서 중국을 압박하면서 한국이이 분야 관련해서 더욱더 기회를 많이 얻을 것이다가 전반적인 대전제인데이 대전제 안에서도 어떻게 수혜를 받을 것인지 반도체 쪽에 있어서 어떤 세부적인 내용을 우리가 좀 주목해야 되나요. a를 b다라고 딱 이렇게 정의를 내릴 수 없는 이유가 뭐냐면 전공정 쪽은 거의 이제 회사가 좀 독점적으로 가고 있는 양상이죠.
예를 들어서 국내 기업 이렇게 뭔가 독점적으로 오고 있는데 후궁정은 공정 자체가 워낙 여러 가지로 쪼개져 있고 그 다음에 관련된 기술과 관련해서 워낙 여러 가지 상황들이 나타나고 있다 보니까 뭐 대만도 대만에도 수출하고 뭐 중국에도 수출하고 미국에도 수출하고 이런 경우가 굉장히 많습니다. 그래서 중국과 앞으로 수출을 늘려나가는 것 긍정적일 수 있는데 만약에 미국과 중국이 정말로이 기술적인 허들이라던지 무역의 허드를 높인다면 중국의 수출하면 이쪽에 나의 인제 불가능해지는 그런 양상으로 전개될 수도 있거든요. 그러니까 이거는 중국으로 가는게 수출이 늘어나는게 반드시 긍정적이냐 그렇게 보기에는 또 일정부분 어려움이 있고요 예를 들어서 중국의 수출하면서 중국의 기술제공을 하게 될 경우 국내 기업에게 매출도 국내의 것이 예를 들어서 미국으로 가게 될 경우 그 경우에도 영향을 줄 수도 있는 상황이잖아요.
그래서 예전에 이제 금융규제 같은 거 할 때 미국이 가장 이제 효율적으로 규제하는게 뭡니까 세컨더리 보일 것 같은 거잖아요. 그러니까이 반도체 쪽도 그런 이슈가 나타나지 말라는 법이 없죠. 최근에 뭐 미국이 여러 동맹들의 뒤통수를 치고 있는 그런 양상들을 보면 반도체 쪽에서 또 중국과 연관을 맺고 미국에도 기술을 제공하고 그 다음에 뭐 우리나라 뭐 중국 쪽에도 같이 기술을 제공하는 기업에 대해서 어떤 재질을 할 수 있을지 알 수 없기 때문에이 중국으로 진출하는 것이 과연 뭐 좋은 일인지 아닌지는 좀 살펴볼 필요가 있겠고요 또 하나 이제 우리가 주목해 봐야 될 것은 중국이 아예 국내로 진출해서 아예 지분을 사버리거나 우리나라에요.
회사를 인수하는 형태로 지금 진행되는게 몇 건이 있다고 하는데 그런 업체들은 또 어떻게 될 것인지에 대한 여부도 살펴봐야 되기 때문에 이슈는 뭐 이렇게 짧은 시간 안에 정확하게 답을 드릴 수 있는 그런 이슈는 아닌 거 같습니다. 좀 더 지켜보고 이제 실제적으로 어떻게 그 시장 판도가 바뀌는지 영향을 미치는 문제다 섣부르게 아 무조건 중국 쪽에 많이 팔리면 좋지라고 생각하는 것은 섣부른 판단이다라는 말씀입니다. 자 삼성전자 같은 경우에는 사실 인위적 감사는 없다라고 작년부터 이야기를 했습니다. 그래서 관련해서 초 격차를 벌이는 그런 양상인 것인가라는 생각을 했는데 보면은 인위적 감사는 없는데 자꾸 쉬는 거 같아요.
중간중간에 뭔가 이제 그 고치는 것도 있고 뭐 이런 핑계를 대면서 자꾸 쉬는데 이거는 감사는 아닌가요 감사한이 아니고 지금 선단 공정에 투자하면 투자할수록 투자비가 늘어나고요 그 다음에 지금 투자가 뭐 미국에 원래 그 테일러 지역의 예상했던게 6단계 정도의 투자였거든요. 지금 2단계까지는 확정되어 있는데 과연 3단계부터 6단계까지는 진행할지 여부가 조금 미지수인 상황입니다. 좀 미국이 워낙 올해 뒤통수를 치고 있는 상황이어서 미국자를 당연히 하긴 해야 되겠는데 미국으로 올인하는게 과연 맞는지 아니면 지금 뭐 우리 국내 용인에 300도 300 20년간 하기로 했으니까 국내로 굉장히 비중을 나눠서 하는게 맞는지 선택의기로 해서 있다라고 볼 수 있겠는데요.
그런데 이렇게 미국이라던지 유럽에 투자하게 되면 투자비는 당연히 늘어나죠. 땅값 비싸죠. 그 다음에 뭐 임금 비싸죠. 당연히 주변 물가들이 비싸기 때문에 국내나 해외 투자하는 것 그 상대적으로 물가가 낮은 지역에 투자하는 것보다는 비용에 당연히 올라가게 되어 있습니다. 그래서 삼성전자가 투자금을 계속 유지하겠다 혹은 더 늘리겠다라고 하는 것은 우리가 곡해 하면 안 되는게 이게 양쪽으로 늘어나는게 아니라 선단 공정이나 선진국으로 가면서 금액 기준으로 늘어난거다 그러면 장비의 양이라든지 아니면 만들어내는 반도체 캡파 자체가 증가한 것이냐 그렇지는 않을 것 같다 그래서 최근에 이제 이게 감산일 수도 있고 양적으로는 늘지 않는다는 얘기가 많이 흘러나오고 있는 것이죠.
어쨌든 올해와 내년에 투자핵심 포인트는 뭐 평택의 기존의 진행되고 있던 뭐 3라인 4라인도 있지만 미국 투자와 관련 기대감 자체가 높아진 것이어서 여기에 이제 선단 공정과 그 다음에 투자금 미국으로 가면서의 금액 증가 자체가 주요 원인이기 때문에 아마 양적인 증가는 그렇게 크지 않을 것으로 봐서 뭐 감산까지는 아니더라도 양적인 증가는 제한적이라 보고 있다 그러니까 가장 쉽게 말씀드리면 반도체 기판 있잖아요. 그 실리콘 기판 자체의 숫자가 뭐 대량으로 증가하지는 않는 것으로 판단하시는 것이 맞는 것 같습니다. 제가 단순하게 생각하는 뭐 재정비로 인해서 잠깐 뭐 공정을 멈춘다거나 이런 것을 넘어서서이 투자에 있어서도 보면은 이것을 감산이라고 볼 수도 있지만 또 감산이라도 보기에는 어렵다 지금 다들 약간 포인트들이 애매한 그런 변곡점에 놓여 있는 거 같긴 하네요.
근데 사실 우리가 삼성전자보다 sk하이닉스를 더 걱정하잖아요. SK 닉스 상황은 지금 어떨까요. 어 일단 삼성전자는 지금 뭐 비매물이 쪽도 있고 그 다음에 여러 가지 사업부가 있다 보니까 반도체 가격에만 민감하게 움직이지 않지만 sk하이닉스는 정확하게 거의 퓨어하게 반도체 시황에 노출되어 있기 때문에 반도체 가격과 반도체 시황의 더 민감할 수밖에 없는 거죠. 근데 지금 과연 바닥을 찍었는가에 대해서는 여전히 논란거리입니다. 여기서 핵심 포인트는 바닥은 분명한데 여기가 바닥을 찍고 돌아와서 무릎인 것인지 아니면 여전히 발바닥 수준에 있는 것인지 아니면 발목 수준에 있는 것인지는 알 수 없다는 얘기죠.
차후에 가봐야 알 수 있겠죠. 어쨌든 무릎 아래에 있는 분명하다 그래서 반도체가 어느 정도 바닥을 찍고 터닝하고 있는 것은 맞다라고 보여지지만이 반등하는 시점 자체나 반등의 레벨 자체에 대해서는 뭐 여전히 논란의 여지가 있을 수밖에 없는 상황이라고 봐야 될 것 같고요 그러면 SK 닉스는 가장 주목해 봐야 되는 것은 두 가지죠. 가격 그러면 가격을 움직일 수 있는 것은 무엇보다 재고량 그래서 지금 재고량이 소진되면서 뭐 3분기부터는 돌아선다는게 트렌드 포스였던가요 트렌드 포스의 최근에 또 나온 보고서의 내용은 1 2분기에 어느 정도 소진하고 3분기부터는 다시 이제 수요가 공구비로 올라갈 가능성이 높다라는 그런 얘기를 하고 있거든요.
그런 관점에서 본다면 아마도 상반기 내에 바닥 짚고 주가도 움직이지 않겠느냐라는 그런 기대감 자체가 최근에 조금 아이스카이닉스의 주가를 움직이고 있는 것이 아닌가 이렇게 볼 수 있겠습니다. 우리가 지금 궁금해하는 내용들은 모두 2~3분기의 시장에 다 숫자로 전해질 내용들인데요 우리는 항상 그걸 또 미리 알고 싶어하고 그것이 이제 주식에 미리 반영되고는 이제 삼성전자 sk하이닉스 주가의 반등이 좋은 시그널들이 좀 미리 선반형 되는 거였으면 좋겠습니다. 이제 마이크로 실적발표가 곧 앞두고 있죠. 뭐 예상으로는 붕괴 실적도 안 좋고 향후에 대한 전망 가이던스에 대해서도 좀 구름이 꼈던데 이게 또 반도체 관련된 종목에 악영향을 미칠 것인가 반대로 이해 바닥이다 이런 시그널이 될 수도 있다는 분석도 있어요.
아마도 시작에 집중도는 악재는 좀 둔감하고요 과연 언제쯤 터닝한다의 시그널을 줄 것인지를 더 주목할 가능성 어렵습니다. 그런데 마이크론 실적 발표됐다고 그 다음에 마이크론 ceo가 나와서 향후 전망에 대해서 뭐 여러가지 얘기했다고 주가가 그때부터 추세적으로 뭐 계속 상승하거나 이런 적도 별로 없거든요. 그래서 이건 뭐 단기적인 어떤 이벤트일 가능성이 좀 높다라고 봐야 될 것 같고요 그 다음에 어차피 마이크론이 반등하면 SK 하이닉스도 똑같이 반등합니다. 그래서 반도체 시황의 두 종목 다 굉장히 필요하게 민감하게 움직이고 있는 종목이기 때문에 뭐이 마이크론의 움직임을 보고 투자하시는 것도 한 가지 뭐 방법이 되겠지만 주가의 반영 속도나 전반적인 움직임은 비슷하게 움직이는 양상이 있어서 뭐 일단 단기적인 이벤트를 한번 해석해 보시는게 좋지 않을까 그래서 ceo에게 좀 집중하시는 것이 제가 보기엔 뭐 주목할 포인트다 이렇게 보고 있습니다.
알겠습니다. 자 그럼 마지막으로 반도체 섹터 내에서 보니까 소재와 장비 쪽을 몇몇 종목을 픽해 주셨던데 종목 소개부터 좀 들어볼까요네 일단 아까 말씀드렸다시피 지금 주목해 봐야 되는 것은 뭐 대형 반도체에 대한 투자도 맞지만 어쨌든 투자가 다시 늘어난다는 측면에 있어서 선단 공정과 후궁정이 두 가지 쪽에 주목할 수밖에 없다 그러면 선단 공정과 관련돼서 소재 쪽에서는 sns텍 fsd처럼 euv용 소재를 만드는 기업의 주목해 볼 필요가 있는 거고 또 하나 관련된 기업으로선 솔브레인을 꼽아 볼 수가 있는 거죠. 지금 이제 SNS 택이나 이런 종목군들은 밸류가 다시 높은 반면 솔브레인은 상대적으로 밸류가 낮기 때문에 뭐 제가 이제 한 종목만 꼽으라면 솔브레인을 꼽고 싶고요 그 다음에 장부 쪽에서는 지금 뭐 psk나 원익아이스 같은 종목군들을 중점적으로 봐야 되지만 후궁정 쪽에서 상대적으로 저평가된 종목을 본다면 프로텍 같은 종목군들이 좀 눈에 띄는 상황이라서 저는 프로텍을 좀 주목하고 있습니다.
알겠습니다. 이렇게 해서 관련된 소비자 관련해서 소재와 장비주 대표적인 종목도 꼽아봤습니다. 자 이렇게 해서 오늘 반도체 이야기로 돈 벌자 일부는 마치도록 하겠고요 저는 내일 오전 10시 30분에 들어오겠습니다. 여러분 고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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