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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세익

Accuracy score+0.8
순 place101
Scored calls778 calls
Hit rate / Market-adjusted / Return-weighted56.4% / 52.5% / 53.5%
1-month return / Market / beta excess return / Peer excess+2.0% / +0.5% / +0.2
Bullish / Bearish / Neutral54.4% / 19.8% / 25.8%
Best horizon1m
Performance badgeLate call badge,Flood badge
Main channel체슬리TV
국적한
Note
Updated2026-10-28 07:00:00

Main stocks: #코스피 (340)#삼성전자 (186)#SK하이닉스 (147)#미국채금리 (137)#S&P500 (116)

How scores are calculated

물타기 해야 할 때 따로 있습니다... | 체슬리투자자문 박세익 전무 [워매신박 / 26.08.11.월]

체슬리TV · 2026-08-10 · 유튜브 시청 37,760 · Board Views 3 · Korea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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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24절기 보면서 또 주식 시장하고이 연관지어서 생각하다 보니까 우리가 가장 추울 때는 어떻게 보면 동지 결국은 밤이 제일 길 때가 제일 추워 추워야 될 것 같잖아요. 근데 실질적으로는 어 12월 20일인가요?이 동지가 제일 춥지 않습니다. 오히려 그다음 그죠? 1월 2월에 오는 소한 대한 이때가 오히려 더 춥고 대한이 원래 큰 추이다는 뜻인데음 대한이 소환집에 왔다가 얼어 죽는다 뭐 이런 얘기도 있긴 한데 그래서 상식적으로 생각하면 어 해의 길이가 낮의 길이가 제일 짧은 동지가 제일 추워야 될 거 같은데 항상 이런 것도 관성의 법칙이 있더라는 거죠.

계속 이어지고 여러 뭐 가속도의 법칙 이런게 다 작용을 해서 어떻게 보면음 밤의 길이가 이제 줄어들기 시작해도이 누적된네 누적된 어떤 어 한기 예 그런게 더 엎어지면서 어 실질적으로는 동지가 제일 춥지 않고 한두 달 그래서 제가 주식을 할 때 항상이 24적인 생각을 하면서 후회를 할 때가 많습니다. 어, 상식적으로는 아, 요때가 지금 딱 상투겠다 싶어서 팔아보면 꼭 한두 달 더 올라가잖아요. 그죠? 그리고 여기가 바닥이겠다 해서 딱 매수를 해 보면 또 한두 달이 아니라 뭐 달, 여섯 달 더 갈 때도 있고 그렇기 때문에이 자연의 섭리가 아 뉴턴이 얘기한 그 제3 법칙처럼 1법칙, 2 법칙, 관성의 법칙 그리고 가속도의 법칙 아 날씨에도 이런게 적용이 되는구나라는 부분이 있고요.

그다음에 24절기를 보면서 느끼는 거는 반드시이 주식 시장에도이 계절의 변화가 있다라는 거죠. 계속 좋아진다. 계속 나빠진다. 그게 경제학의 원리로 보면 맞지 않 않거든요. 계속 좋아지면 반드시 강력한 경쟁자들이 생기고 어 아파트 단지가 새로 하나 생겼어요. 큰 대단지 5천가구에 큰 대단지가 생겼는데 어 거기 치킨집이 하나도 없네. 그러면 처음에 치킨집이 생기면 불티하게 장사가 잘 될 거지 않습니까? 그죠? 그러면 진입 장벽의 여부에 따라서 반드시 거기 경쟁자가 들어온다는 거죠. 경쟁자가 뭐 두 개, 세 개 쫙 들어보면서 마진이 줄어들게 되죠.

그게 고정 경제약파가 얘기한 마진이 있는 곳에는 경쟁제가네 들어오면서 결국은 마진은 제로에 수름하게 된다. [헉 소리] 그런 [콧방귀] 얘기처럼 어 우리가 항상 좋아도 영혼히 좋은 거 없고 나빠도 영원히 나쁜 거고 그리고 이런 봄여름 가울이 있고 그 사이에도 보면 요런 절기가 있어서 계절의 변화 있듯이 주식 시장에도 반드시 그런 매듭이 있다는 거죠. [콧방귀] 그런 매듭을 잘 찾아서 큰 봄여름 가울 겨울을 알고 24절기를 알게 된다면 그 하루에 어떨 때는 막 바람이 불었다가 어떨 때는 더웠다가 추웠다가 그 하루하루 절기와 계절의 개념을 모르면 비가 막 오면 오 이거 뭐 왜 이렇지 홍수가 나나 막음 그럴 수 있잖아요.

근데 뭐 봄에 있는 청명 다음에 오는 고구 하면 봄비가 내려서 이제 곡식이 막 무럭무럭 자랄 수 있나? 그럼 좋은 비가 있고 그죠? 예. 홍수가 있는 그런 것도 있고 가을마다 보면 보통 지금 이제 태풍 시즌에도 돌입하잖아요. 한 9월 달까지. 그런 태풍이 불었을 때 아 항상 팔고한 태평이 불고 그다음에 [콧방귀] 큰 홍수 있잖아요. 큰 홍수는 뭐 5, 6월 달에 큰 보통 장만철에 나오는게 아니라 오히려 8월, 9월에 큰 홍수가 한 번씩 나섰습니다. 예. 그런 것들을 우리가 소위 말해서이 퀀터적으로 퀀터데 퀀터 분석으로 인해서 어 주식 시장에도 홍수 아니면 단발성 태풍 예 그런 것들이 다 이벤트 드리 약세장인지 아니면 이게 구조적 약세장인지 그런 거 이제 파악을 하다 보면 재밌습니다.이 퀀가 참 중요하구나.

예. 그런 걸 알 수가 있습니다. 또 희망을 잃지 않고 주식을 배워 보겠습니다. 땀 흘려 번돈인데 전재산 복구하는 날이 올 거라 일부라도네 [콧방귀] 잔는 목생이 안정됩니다. 제가 여기 있잖아요. 좋은 주식에 물리시면 다 회복된다고요. 근데 좋은 주식을 이제 나쁜 가격에 산 거거든요. 그거는 주식을 하신지 얼마 안 되시면 오래 한 사람도네 나쁜 가격 위에서도 또 삽니다. 그죠? 근데 일반인 분들이 이게 좋은 가격이 나쁜 가격인지 어떻게 아시겠습니까? 그래서 많이 나오는 방법 중에 하나가 그냥 매달 어 조금씩 계속 키바이 예 그냥 조금씩 계속 사라.

예. 그런 얘기도 하고요. 조금씩 계속 사다 보면이 빠지면 어 빠지는 대로 또 싸게 살 수 있으니까 그죠. 그래서 일단은 무조건 좋은 주식으로 먼저 하실 그 뭐 좋은 주식은 뭔데? 네. 그 분야의 탑티어네 1등 그룹에 있는 주식만 사는 겁니다. 삼성전자 하이닉스는이 탑티어잖아요. 그래서 설사 이번에 어 좀 너무 비싼 가격에 예 사셨더라도 좋은 기업을 사신 거기 때문에 네. 과연 복구하는 날이 올까요? 다 기다리시면 다 복구됩니다. 내가 과연 기다릴 수 있냐 없냐. 예. 그 차이만 있을 뿐이라고 생각합니다. 올초 주식 시작해서 하락장에 큰 반성과 배움이 필요하다고 생각하다 생각하다 여기 정착합니다.

힘든 기간이지만 일부는 과감하게 물타기해서 곧 평단 돌파할 것 같습니다. 이제 알림 켜 놓고 챙겨 보게 됩니다. 그 [콧방귀] 제가 아까 좋은 주식 좋은 가격 얘기했잖아요. 그래서 우리가이 어떤 시장 시장 전체가 이렇게 코스피가 40% 빠졌잖아요. 그 시장이 전체적으로이 빠질 때 내가 투자한 종목이 많이 쌓아지게 되면 그거는 물타기를 하셔야 돼요. 아무 상관없이 내 종목만 내 종목만 계속 이렇게 시장 대비 언더하면서 근데 이게 계절성 뭐 엔터 같은 경우는 계절성이 있다고 했잖아요. 짝수에 안 좋고 홀수해 좋고 짝수에 안 좋고 홀수해 좋고 그러면 분명히이 계절하고 다르게 가는네 봄에 심어야 되는 곡식이 있고 가을에 심어야 되는게 있듯이 그거는 아 원래 이런 성 그런 계절성 시as즈리티가 있구나 예 요렇게 생각하시면 되는데 그런 시즌리티랑 이런 거 아무 상관없이 그렇게 빠지는 거는 절대 물턱이 안 되죠.

근데 아까처럼 어 위대한 게요. 예 탑티어를 유지하면서 시즈엘리티와 상관없이 어 어떤 수급에 의해서 큰 폭으로 빠지거나 그러면 그러면 물타기 하셔야 됩니다. 좋은 착한 착한 가격에 내 계좌에 있는 그 위대한 기업의 주식의 평단을 평단은 낮출 수 있으니까 얼마나 좋습니까? 결국은 장기적으로 보면 주가가 올라가면서 내가 얼마나 평단이 낮은가에 따라서 수익률이 나오는 거잖아요. 그죠? 그래서 물 타기로 해서 다 나쁜 거는 절대 아닙니다.

#삼성전자#SK하이닉스#코스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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