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자: 염승환 · 한국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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테슬라는 전기차 부진과 머스크-트럼프 관계 리스크로 조정됐으나 300달러 지지와 로봇·자율주행 기대로 장기 긍정; 단기 매수는 서두르지 말고 급락 시 분할 매수 권고. 2차전지는 에코프로비엠 흑자전환 기대(리튬 가격 반등·중국 감산), 미국 ESS 수요와 중국산 배터리 관세 강화로 LG엔솔·삼성SDI 등 ESS 특화 기업 긍정적. 전기차 보조금 폐지 영향은 제한적이나 전기차 회복은 시간 필요. SK온은 ESS 속도가 가장 느려 상대적으로 열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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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슈들로 이어갑니다. 오늘은 LS 증권의 염승환 이사와 함께하시죠. 안녕하세요. 네, 안녕하세요. 네. 요즘 분위기가 확실히 2차전지 뭐 이런 쪽으로 흘러가는게 느껴집니다. 때문에 오늘은 뭐 전기차, 2차전지, ESS까지 전반적인 이야기를 좀 나눠 보도록 할 텐데 일단 테슬라부터 좀 시작을 해야 될 거 같아요. 테슬라가 아무래도 전반적인 분위기를 주도하는 것들도 있기 때문에 일단 테슬라의 YTD를 보면 연초 대비 꽤 많이 빠졌습니다. SP 500 기준으로는 어쨌든 7% 8% 이상의 상승을 보여주고 있는데 테슬라가 이렇게 다른 종목 대비 쉬어가는 이유 어디 있다고 보실까요?
그니까 본질은 그 전기차인데 이제 전기차 판매가 뭐 다들 아시겠지만 안 좋았죠. 너무 안 좋았죠. 유럽에서 판매가 많이 이제 극하다 보니까 그래서 그런 부분에 좀 한 가지 리스크가 좀 있었고 또 한 가지가 일런 머스크와 이제 트럼프의 관계가 뭐 너무 그니까 이게 냉탕 운탕을 너무 반복하다 보니까 근데 사실 이제 결론적으로 끝은 또 안 좋았죠. 예. 그러면서 이제 어 정이 트럼프 정부 들어와서 좀 뭔가 그 일런 머스크를 중심으로 테슬라 사업이 뭔가 잘될 거라는 좀 기대감이 사실 좀 있었거든요. 근데 그게 사실상 지금으로서는 아 좀 쉽지 않겠구나 또 이렇게 좀 바뀌다 보니까 시장이 이제 그런 부분에 좀 실망을 하면서 주가가 이제 좀 흔들리는 모습이었고 작년 말이죠 이제 트럼프 당선되고 사실 뭐 그냥 압도적으로 주가가 급등했잖아요.
이제 그걸 이제 되돌리는 그런 좀 과정이 있었다. 근데 이제 최근에 그래도 다시 300달러 위에서 좀 안정적으로 안착한 건 그래도 이제 일런 머스크가 이번에 스톡 옵션을 이제 받게 되면서 여기 이제 경이 조건 중에 하나가 27년까지 무조건 경영에 전념을 해야 돼요. 예. 그래서 이제 시장에서는 아 그래도 주주분들이 원하는 건 그 일런 머스크가 어쨌든 이제 적극적으로이 경영을 좀 하는 거기 때문에 그 리스크가 좀 하나 해석가 됐고 또 최근에 미국의 주요 증권사에서도 일단 로봇 사업 좀 기대 좀 해보자. 지금 당장은 아니지만 그래서 로봇에 대한 이제 기대감들이 나오면서 그니까 이제 위로 크게 열리는 건 아닌데 사실 지금도 주가가 싼 건 아니잖아요.
뭐 비싼 편이지만이 안 좋은 그 실적에도 불구하고 300달러를 지켜주는 거 이제 그런 미래에 대한 어떤 기대감들이 작용하면서 주가는 어쨌든 뭐 지금 현재 구간에선 단 굉장히 좀 단단해졌다. 변동성도 줄어들고 그래서 지금 분위기 자체는 저는 좀 괜찮다고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 분위기는 나쁘지 않다라고 보신다면 단도 직입적으로 테슬라 지금 매수는 어떻게 보세요? 근데 지금은 이제 이거를 긴시 계열로 본다면 지금 사도 이상할 건 없죠. 근데 이제 당장 제가 봤을 때는 뭐 이게 400달러 넘고 당장 뭐 200달러 깨지고 그럴 거 같진 않거든요.
그러니까 여기서 그냥 왔다 갔다 할 것 같아. 그래서 저 만약에 이제 그 막 제가 뭐 투자를 한다면 저 같으면 뭐 지금 급하게 막 사진 않을 것 같아요. 지금 당장 뭐 주가 움직이는게 약하기 때문에. 근데 한 번씩 그이 테슬라 주가가 한 번씩 빠질 때가 좀 있거든요. 이제 기다리다 보면. 그래서 저는 그런 급락이 어떤 이유 때문에 좀 발생했을 때 그럴 때마다 저는 모을 거 같아요. 그래서 저는 지금은 좀 올라가는 구간이기 때문에 그냥 좀 지켜간 보는 그런 전략이 좀 필요하지 않나? 지금 현재로서 좀 길게 보면 좀 좋게 보지만 아직은 좀 가격 부담이 있기 때문에 조금 지켜보자 이런 좀 시각은 갖고 있습니다.
그 길게 보시는 이유 중에 하나가 물론 웨드브시에서도 그런 얘기를 합니다만 결국에는 AI를 기반으로 한 자율주행, 옵티머스, 로봇 이런 것들 때문이잖아요. 그렇다면 진짜 테슬라 일론머스크가 하고 있는 FSD 옵티머스가 정말 시장에서 압도적으로 무언가 할 수 있는가에 대해서는 어떻게 보세요? 네. 이게 사실 이제 미래에 대한 전망은 사실 뭐 누구나 막긴 좀 어렵지만 테슬라가 걸어온 이제 역사를 보면 저는 뭐 성공 가능성은 높다 이렇게 좀 보고 있고 특히 이제 로보택시도 웨이모가 먼저 나갔죠. 근데 웨이모는 웨이모 되게 잘해요. 잘하고 지금 인기도 많은데 웨이모의 단점은 좀 비싸다는 거죠.
너무 이제 많은 장치들을 달고 있다 보니까. 근데 그게 안정적인 면에서선 더 좋죠. 왜냐면 그 라이더 센서는 모든 삶을 이제 또 감지할 수 있기 때문에 상당히 좋은데 너무 비싸다는 단점. 근데 테슬라는 어쨌든 그거 없이 해냈거든요.이 카메라만 가지고. 그래서 저비용인데 근데 이제 그 검증은 필요해요. 로보텍씨가 많이 이제 돌아다녔을 때 진짜 일로머스카 말한 것처럼 사고 안 날 자신이 있는 건가? 이거에 대한 검증은 좀 시간 지나봐야 됩니다. 그래서 그 리스크는 좀 남아 있기 때문에 지금 당장 성공한다 알 수 없지만 그래도 카메라만 가지고도 우리 영상들을 많이 봤잖아요.
실제 또 미국에 다녀오신 분들 얘기 이렇게 들어보면 어 진짜 카메라만 가지고 이런 걸 해냈다는게 되게 좀 놀랍다. 이런 좀 평가들이 있으니까 거기서 조금 더 기술 발전을 한다면 저는 충분히 좋은 좀 성과를 낼 수 있다. 그래서 로봇 택시도 결국엔 좀 뭐 2, 3년 후에는 지금 다른 평가를 좀 받을 것 같고 근데 저는 개인적으로 가장 기대한 로봇이거든요. 그래서 일러머스크가 지금 뭐 로봇이라는게 우리 가정에 당장 필요한 존재는 아니에요. 지금 당장. 그죠? 근데 앞으로 특히 저는 일런머스크가 옛날에 했던 얘기가 있어요. 한국을 딱 겨냥해 가지고 한국의 인구 감사를 꼭 찍었거든요.
정말 한국 이제 앞으로 인구가 급감할 거다. 그러면 그 얘긴 뭐죠? 우리나라 미래가 안 보인다 얘기예요. 근데 역으로 생각하면 그러기에 한국 같은 나라는 여기서 출산율이 올라가지 않는 이상은 이건 인구 감소 불가피하잖아요. 그러면 로봇이 제일 많이 필요한 국가가 사실 한국입니다. 결국 누군가는 인간이 그니까 인구가 부족한 걸 뭔가로 채워야 되는데 근데 사실 우리나라만 그런게 아니라 많은 국가가 이제 점점 인구가 감소하니까 그런 면에 또 고령화 되니까요. 그런 면에서 로봇은 반드시 올 수밖에 없는 미래고 그 로봇 중에서 그냥이 협동 로봇, 팔만 있는 이런 협동 로봇이 아니라 결국에 인간형 로봇이 중요한데 그걸 가장 지금 중국 제외하고 제일 잘하는 기업이 사실 테슬라니까 그 가치는 저는 충분히 있다.
그래서 집 뭐 일런 머스크가 옛날에도 자기 그 자손에도 써 놨었죠. 집에 한 대씩은 무조건 가정에 놓고 싶다 로봇을. 그래서 그런 시대가 저는 우리 생각보다는 그렇게 멀지 않는 미래에 올 수도 있기 때문에 그 가치를 언젠간 인정받을 수 있다. 그래서 저는 그 두 사업 굉장히 좀 긍정적으로 좀 바라보고 있고 다만 그게 현실화 되기까지는 조금 1, 2년 정도 더 시간은 좀 1, 2년밖에 안 걸릴 거라고 보세요. 아, 지금 이미 나와는 있잖아요. 나와 있는데 이제 우리가 지금 보는 그런 약간 대중화 단계로 가기 위해선 한 1년에서 2년 정도 더 검증의 시간은 좀 필요하다 이렇게 보고 있습니다.
그죠? 이게 안전과 관련된 거기 때문에 FSD 같은 경우는 그런 부분을 검증받을 수 있느냐의 문제일 것이고이 로봇 같은 경우도 일상 생활에 녹가들기에는 조금 시간은 걸리겠지만 사업의 방향성은 맞다라는 말씀 주셨습니다. 그렇다면 우리나라 업체들 이야기로 좀 넘어가 보시죠. 일단 요즘 2차전지 관련된 종목들의 분위기가 너무너무 좋은데 그것 중에 하나가 일단 LG엔솔리 실적이 좋았습니다. SDI가 어 이거 아닌가 싶었지만 에코프로 그룹주들의 실적이 다 너무 좋았단 말이죠. 에코프로비 BM의 실적의 호조세는 어디에서 왔다라고 보실까요?네 근데 사실 에코프로 BM은 냉정히 말하면 이익이 좀 있었어요.
그래서 그거 제외하면 적자고요. 그치만 방향은 좋아지고 있습니다. 이회성 이익은 좀 뭐냐면 뭐 자회사 중에 이제 인도네시아 이제 공장이 있는데 이제 그 가치 평가를 해서 조금 이제 증가한 부분이 좀 있었고 그다음에 그동안 뭐 리튬이나 이런 양극 제각이 많이 떨어졌잖아요. 근데 그런 이제 그 가격이 떨어지면 이걸 갖고 있으면 재고 평가 손실을 보는데 최근에 뭐 아시죠? 리튬값이 급등하고 있어요. 그러다 보니까 이제 제곱 평가 이익으로 이게 바뀌게 되는 거죠. 근데 이거는 사실은 회사에 돈이 왔다 갔다 하는게 아닌데 갖고 있는 그 가치에 따라서 어떨 때는 이익으로 잡히고 어떨 때 환입이 되면서 이제 그 뭐 손실도 보고 수익도 보는 건데 이번엔 이제 환입이 되면서 이익으로 잡혔습니다.
그래서 본질적인 수익은 아니죠. 그걸 제외하면 아직은 영업 적자인 상태지만 다만 이제 애널리스트들의 이제 많은 전망을 보면 3분기부터 본격적인 진짜 흑자전환 시작된다. 그래서 최근에 이제 하나증권에서도 이익 추정치를 좀 올린 거 같더라고요. 그래서 에코프로비M 이제 체약은 좀 지나갔고 그리고이 양극제가 좀 괜찮아질 수밖에 없는게 지금 중국의 배터리 그러니까 중국의 많은 이제 기업들이 이제 리튬을 좀 이제 감산한다는 그런 얘기들이 많이 나오고 있죠. 어제도 CATL이 이제 그 리튬 생산과 관련해서 뭐 약간 이제 생산을 중단한다라는 그런 보도가 떠 가지고 어제 주가가 급등했는데 양극제에서 가장 중요한 건 리튬 가격입니다.이 리튬값이 올라야 전반적으로 이제 실적들이 다 좋아지거든요.
근데 그게 그동안 반대였는데 이제 다시 한번 이제 위쪽으로 방향을 잡고 있고 이게 또 일시적인 흐름은 아니고 중국의 의지가 되게 강한 거 같아요. 지금 너무나 리튬 공 뭐 리튬만이 아니죠 뭐 태양광 중국이 그냥 손되면 다 공급 과에 늪에 빠져 버리니까 정말 우리가 너무 힘들었죠. 근데 이제 그거를 중국 정부 스스로가 아 이제 우리 좀 그만 좀 하자 이렇게 나서고 있기 때문에 우리로서 너무나 이제 좀 좋은 상황이 펼쳐질 수 있습니다. 그래서 에코프로비M 뭐 회성 이익이라 하더라도 방향은 일단 바뀌었기 때문에 이제는 뭐 긍정적인 관점으로 좀 위가 조금씩은 조금씩은 이제 열리면서 근데 물론 이제 아직은 예전 2023년만큼의 업항은 아니기 때문에 상승의 탄력 자체는 그렇게 강하진 않을 것 같다 이렇게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
그냥 너무 길게 힘들었기 때문에 그런 부분을 부진해서 이제 벗어난다가 포착이 됐고 그렇기 때문에 최근의 주가 흐름이 위쪽으로 가고 있고 실적 방향성도 이제는 터너라운드 하는 시기에 들어왔다라고 말씀을 주셨습니다. 이렇게 터너라운드 하는 시기에 어 우리나라의 또 호재성으로 해석할 수 있는 부분이 미국 ESS 부분입니다. 미국에서 ESS 부분이 계속해서 성장을 하고 있기 때문에 여기서 또 중국 규제를 하고 있으니 그렇다면 우리나라에게 호재다라고 해석을 하면서 2차전지 전반적인 업종 분위기가 좋아졌습니다. 미국에서의 사업이 커지면 우리나라 업체에게 호재다.
이거는 거의 이꼴과 같은 말이라고 볼 수 있을까요? 명백한 호재죠. 그러니까 지금 한번 여러분들이 그걸 생각해 보세요. 우리나라 조방운이 왜 이렇게 강했을까? 상반기에 그건 물론 이제 그들이 실적이 좋은데 그 실적이 좋은 이유는 사실 거기에 안보가 다 들어가 있어요. 안보죠. 그러니까 미국의 파트너가 된 거죠. 그래서 뭐 물론 방사는 이제 유럽의 파트너가 된 거고 그다음에 원전 같은 경우도 우리나라가 지금 미국의 파트너 될 가능성이 상당히 높죠. 중국 대신하는 거죠. 조선도 마찬가지죠. 조선은 전 세계에서 우리나라하고 중국밖에 없어요.
근데 미국은 배를 만들고 싶은데 누굴 파트너로 할지 뭐 답은 정해져 있잖아요. 중국을 할 순 없는 거니까. 그래서 이제이 세계 업종이 조방원 스토리를 쓰면서 숫자도 좋았지만 이제 미래에 대한 기대감 어 미국과 유럽의 파트너가 되는 거네. 그래서 엄청난 성장을 했는데 ESS도 똑같습니다. 그동안 미국의 파트너는 중국이었어요. ES는 왜냐면 ES는 별로 규제도 안 했어요. 미국에서 뭐 관세가 크게 부과된 것도 아니고 그리고 보조금도 좋거든요. 실제론. 근데 이번에 감세법안 통과되고 나선 미국 기업 중에 프로젝트 하고 싶은 기업인데 중국 배터리를 썼다 그럼 이제 보조금을 못 봤습니다.
예. 못 봤고 내년부터 관세가 점프를 해요. 그래서 이제 뭐 내년에 아마 중국산 배터리는 70% 정도 관세에 이제 부과된다는 얘기가 있어요.이 두 가지만 해도 누가 봐도 중국산 배터리를 이제 싸긴 싸죠. 싼데 이제 이거 감안하면 우리나라랑 가격이 비슷해져 버려요. 그럼 굳이 뭐하러 위험을 감소하면서 중국 배터리 쓰냐 이거죠. 근데 그래서 우리 한국이 또 ESS를 안 한 건 아닌데 중국이 LFP로 너무 잘하다 보니까 이제 한국의 존재감이 떨어지고 좀 비쌌죠. 한국은 그죠. 근데 이제 그들이 이제 미국의 이런 이제 안보 목적이나 이런 부분 때문에 중국을 배제하면서 야S 하고 싶으면 이제 한국과 손잡자.
어찌 왜냐면 일본은 또 못 하거든요. 예. 그래서 한국과 파트너를 맺는 또 하나의 섹터가 된 거죠. 근데 이제 2차전지가 지금 전기차도 있고 ESS도 있다 보니까 이게 이제 섞여 있기 때문에 전체로 보면 전기차가이 갉아먹잖아요. 근데 ESS만 보면 높은 밸류를 좀 주는 건 맞거든요. 그래서 우리가 뭐 전기차 쪽을 아직 기대하는 건 아니니까 적어도 ESS이 미국발 모멘텀은 충분히 저는 발휘될 수 있는 그런 시점은 왔기 때문에이 부분은 좀 관가하지 말고 긍정적으로 보자. 다만 이제 ESS의 좀 약간 특화된 그런 이제 배터리 밸류 체인을 좀 찾아보면서 그쪽과 관련된 기업들이 조금은 더 우위에 있는 그니까 옛날에도 배터리 주들 보면 그 어떤 이제 소재나 뭐 장비나 이런 거에 어디 들어가냐에 따라서 주가 상승률이 정말 천차만별이었잖아요.
근데 지금은 누가 봐도 쪽이고 LFP거든요. 그러니까 예를 들면 양극제로 따지면 LNF가 LFP를 하고 있고 그다음 우리나라에서 지금 이제 ESS 배터리 하고 있는 회사가 삼성 SDI 이제 LG엔솔이 있고 거기에 이제 그 ESS 배터리에 관련된 부품 만드는 뭐 한종 NC스라든가 이런 기업들이 또 최근에 오르고 있는데 그니까 그런 쪽에 좀 특화된 기업들을 좀 잘 찾아보시는게 지금 좀 필요할 것 같습니다. 이제 2차전지가 전에는 전기차가 얼마 팔렸냐에 주가의 향방이 결정됐다면 이제는 LFP, ESS 쪽으로 좀 집중을 해 볼 시간이 됐다라고 말씀을 주셨습니다.
때문에 2차전지 전체 업항을 놓고 본다면 반등을 할 텐데이 탄력은 좀 둔화될 가능성에 대해서도 많이들 이야기를 하시더라고요. 특히나 10월부터 미국에서 이제 전기차 보조금이 없어지기 때문에이 2차전지 하반기 흐름은 전반적으로는 어떻게 보세요? 근데 2차 전지가 제대로 가려면 이제 전기차도 열리긴 해야 돼요. 그러니까 우리가 너무 또 큰 기대는 아직은 하긴 어렵지만 근데 이거죠. 뭐 전기차 안 좋고 뭐 보조금 이제 없어지는 거 그건 다 알고 있잖아요. 그래서 새로운 이슈는 절대 아니기 때문에 그 부분이 뭐 주가를 크게 누르거나 그럴 거 같진 않고요.
그래서 저는 그리고 또 한 가지 이제 유럽은 오히려 반대로 갑니다. 오히려 이제 전기차 쪽에 보조금을 더 주는 쪽으로 가다 보니까 한 가지 아쉬운게 이제 유럽에서 이런 좋은 분위기가 있는데 우리나라 배터리 점유율이 못 올라가요. 중국이 다 잘하니까. 그래서 그 부분이 좀 아쉬운데 근데 혹시라도 하반기에 뭐 미국 안 좋은 건 아는 거니까 전기차 쪽에서 중국 배터리 점유율보다 우리가 좀 올라가는 모습이 조금이라도 나와 준다면 그게 또 계기가 돼서 또 한 단계 레벨업 할 수 있거든요. 그래서 저는 배터리를 이제는 아래를 보고 투자하지 마시고 뭔가 이벤트들이 나왔을 때 위를 열 수 있는게 뭐가 있나 요런 걸 찾아보시면서 보는게 낫지 사실 안 좋게 생각하면 뭐 배터리 또 안 좋게 얘기할 것도 한 트럭 되겠죠 뭐 사실은 그렇지 않어요.
예. 뭐 찾아본다면 근데 다 아는 내용이에요. 뭐 다 식상이에요, 사실은. 근데 ES가 왜 이렇게 각강 받냐면 사실 이거 당장 이렇게 기대한 적이 없었거든요. 근데 갑자기 미국이 이렇게 법안도 바꾸면서 우리한테 유리한 쪽으로 오고 지난주에 그 6조짜리 LGN 소리 테슬라 LFPS용 따냈잖아요. 계약까지. 어, 이거 진짜네. 그냥 우리 상상 속에 있던 얘기가 아니네. 그러니까 이제 시장이 이제 믿어 버리는 거죠. 그래서 그리고 어쨌든 유럽인데이 유럽에서 우리가 또 좀 잘하는 모습만 나온다면 이것도 반영이 안 됐잖아요. 그럼 한 단계 더 레벨업 할 수 있기 때문에 뭐 2차전지에 대해서는 좀 부정적인 시각보다 저는 좀 올해는 한번 좀 긍정적으로 좀 바라보시고 다만 정말 제대로 가려면 미국 전기차가 좀 열려는 줘야 됩니다.
그게 언제가 될지 모르는데 근데 언젠간 열리는데 이게 좀 답답한게 트럼프 대통령이 임기가 좀 아직 많이 나왔죠.많죠. 그래서 인기가 좀 이제 좀 예 그럼 그러니까 그래도 어쨌든 미래는 전기차 시대가 올 거라고 저는 믿거든요. 예. 그렇게 생각을 하기 때문에 사실 전기차 외에는 좀 대안이 없는 거잖아요. 뭐 다른 언제가지 뭐 내용 기간 타고 날닐 수 없는 거니까. 그러기 때문에 오긴 온다. 다만 그 시점을 좀 안타까운게 트럼프가 막아버렸기 때문에 좀 늦게 그게 좀 아쉬운 상황입니다. 네. 그렇다면 마지막 질문으로 들리고 싶은 건 배터리 3, 4 중에서 지금 그러면 ESS로 열린 건 엔솔이잖아요.
나머지 두 종목의 모멘텀은 좀 적다라고 봐야 될까요? 어떻게 보세요? 아, 근데 이게 참 삼성 SDI도 그래도 괜찮아요. 삼성 SDI 왜냐면 ESS를 하니까 요새 분위기 또 되게 좋죠. 제일 걱정이 SK온 여기가 사실 이제 그 지금 현대차 기아 쪽에 납품을 많이 해서 이제 가동률로 올라오는데 어쨌든 아직까지 흑자 전환하기가 좀 쉽지가 않고 ESS도 3 4 중에 지금 제일 좀 속도가 좀 떨어져 있고 LFP 대용도 좀 가장 늦은 거 같고 그래서 지금 ESS 지금 그니까이 SK 온만 보면 전기차가 되게 중요해요. 근데 그게 좀 잘 안 되다 보니까요.
근데 그래도 현대 기아가 좀 잘 나가니까 저는 그 부분에 있어서 희망을 좀 걸어 보고 근데 주요 고객사 중에 이제 두 개가 폭스바겐하고 그다음 포드거든요. 근데 이들이 사실 좀 아쉬웠던게 자꾸 중국 기업과 좀 하려고 했던게 좀 안타까웠는데 근데 이들이 어쨌든 다시 이제 국내 비중을 좀 높여 준다면 다시 한번 SK온도 바람은 좀 불 수 있다. 그러나 3사 중에서 지금 어쩔 수 없어요. 지금 SK1의 상황이에 좀 약간이 연결 고리가 너무 좀 약하다 보니까 가장 늦다. 그러나 결국 뭐 전기차 시장도 열릴 수 있기 때문에 결국 시간이 좀 늦을 순 있더라도 SK1도 어느 시점에서 좀 동참하지 않겠냐 이렇게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
네. 알겠습니다. 참 3 4 안에서도 말씀 주신 대로 이제는 ESS라든지 LFP가 붙어 있지 않는다면 주가의 그 수익률 자체가 많이 달라질 가능성이 있습니다. 그 아래 있는 종목들은 더 하겠죠. 때문에 2차전지 내부에 투자를 하실 때에는 잘 고려하실 부분들 체크해 보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2차전지 관련된 이야기 함께 나눠봤습니다. 저도 여기서 함께 인사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지금까지 어 LS 증권의 염승 이사와 함께했습니다. 고맙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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