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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어 · English

만쥬@만쥬

Accuracy score-1.2
순 place169
Scored calls127 calls
Hit rate / Market-adjusted / Return-weighted49.1% / 49.8% / 45.9%
1-month return / Market / beta excess return / Peer excess+1.9% / -0.7% / -0.6
Bullish / Bearish / Neutral40.4% / 16.9% / 42.7%
Best horizon1w
Performance badgeMomentum badge
Main channel만쥬
국적한
Note
Updated2026-10-28 07:00:00

Main stocks: #코스피 (61)#SK하이닉스 (59)#삼성전자 (46)#나스닥 (17)#두산에너빌리티 (7)

How scores are calculated

주린이를 위한 쇼츠 모음집 ep. 01~22 (만쥬x수급단타왕)

만쥬 · 2026-02-15 · 유튜브 시청 58,062 · Board Views 3 · Korean

Korea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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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전자#엔비디아#SK하이닉스#마이크론#나스닥#두산에너빌리티#현금#현대로템#에코프로#코스피#카카오#리가켐바이오#현대차#테슬라#금리#비트코인#환율#심텍#주성엔지니어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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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만쥬 · 한국인

요약 보기

주린이 탈출을 목표로 한 쇼츠 모음 영상. 관심 종목은 재료·거래대금·외국인/기관 수급·테마·차트(전고점·신고가 돌파)로 고르고, 종가 배팅·시가 배팅·스윙·신규상장주 공략 등 단기 매매 기법을 소개함. 손절 원칙(2~3%)과 시황 확인, 투자금 축소·현금 비중 확대를 반복 강조. 영상 중 2026년 2월 기준 코스피 4000선 조정, 미 연준 금리 인하, 일본 금리 인상, 엔비디아 실적 등 시황을 언급하며 시장 방향은 '대응'이라는 입장을 취함. 설명란과 출연자 정보는 제공되지 않았고 채널 운영자 외 출연자는 확인되지 않음. 매매 교육 및 유료 강의(네프콘, 특강) 홍보가 포함됨.

다듬은 글

※ AI가 다듬은 글(오탈자·군말 정리)

01. 오늘은 주린이 탈출기로 쇼츠 위주로 꿀팁을 알려 드리려고 합니다. 여기 보시면 이론 강의가 있어요. 순서대로 관심 종목 고르는 법부터 보고, 좋아요 댓글이 많으면 2강 종가 배팅부터 하나씩 쇼츠로 풀어 드리겠습니다. 참고로 만쥬 님과 제 책을 함께 보셔야 합니다.

02. 저는 재료가 있는 종목을 좋아합니다. 예를 들어 삼성전자 HBM 뉴스가 주말에 나왔어요. 삼성전자 HBM 12단 엔비디아 공급 기사였죠. 차트도 봐야 합니다. 삼성전자가 최근 5일선을 돌파하면서 정배열로 올라섰고, 외국인 수급이 7만 원선을 돌파하면서 정배열 신고가로 가고 있습니다. 이런 종목을 고르는 겁니다.

03. SK하이닉스 같은 대형주가 무겁다면 수급 동향을 보세요. HP, 다른 반도체 중소형주, 파두, 대덕전자, 하나마이크론 같은 종목들을 배팅할 수 있습니다. 대형 반도체주는 종가 배팅, 돌파, 눌림, 스윙 등으로 모아가고, 삼성전자나 하이닉스가 무거우면 이런 중소형 종목을 배팅하는 식입니다.

04. 중요한 기준은 다섯 가지입니다. 1. 거래대금이 많은 종목. 많을수록 좋고 최소 1억 이상, 5억이나 1조도 좋습니다. 2. 외국인, 기관 수급이 들어오는 종목. 3. 재료, 뉴스, 수급 찌라시 등 모멘텀이 있는 종목. 4. 테마가 형성되는 종목. 예를 들어 반도체 테마. 5. 차트가 좋은 종목. 전고점 돌파나 신고가 등 자기만의 기준을 세우세요.

05. 직장인은 종가 배팅을 공부해야 합니다. 핵심은 재료, 거래대금, 수급, 테마가 형성되어야 한다는 것입니다.

06. 최근 제가 종배했던 네이버 사례를 보겠습니다. 9월 25일 두나무가 네이버 계열사가 된다는 뉴스가 나왔고, 네이버파이낸셜과의 합병 이슈가 터졌습니다. 그날 거래대금이 터지고 기관과 외국인 수급이 들어왔으며 테마가 형성됐습니다. 네이버, 뱅크웨어글로벌, NHN, KCP 등이 함께 움직였고, 네이버는 그날 외국인이 140만 주를 순매수했습니다. 이런 종목은 종가 배팅 후 다음날 1~2% 수익을 노릴 수 있고, 수급이 계속 들어오면 하루 이틀 더 들고 갈 수도 있습니다. 실제로 저는 이날 종배 후 다음날 갭을 먹었고, 다시 종배해서 또 갭을 먹었습니다.

07. 우리기술투자도 금요일에 종배했습니다. 두나무 송치형 최대주주 지분 7.2%를 가진 우리기술투자는 나스닥 상장 이슈가 호재라고 판단했습니다. 아침에 갭이 떴을 때 분할 매도해서 수익을 챙겼고, 장중에는 외국인이 190만 주 가까이 매수했습니다. 이처럼 재료, 테마, 수급을 보고 종가 배팅을 하고, 수급이 좋으면 하루 이틀 더 끌고 가면서 하루 1~2%씩 차근차근 쌓아 가세요. 직장인 분들은 소액으로 연습해 보시기 바랍니다.

08. 종가 배팅에서는 시황도 함께 봐야 합니다. 주식은 예측이 아니라 대응입니다. 그리고 원칙 매매가 중요합니다. 예를 들어 네이버를 재료와 기간 수급을 보고 샀는데 돈이 안 들어오고 매수 강도가 약하다면 1~2%에서 손절해야 합니다.

09. 보룡이라는 종목이 산호피 항암제 2,900억 글로벌 판권 인수 뉴스를 냈습니다. 재료가 다음날에도 연속성이 있을 거라 판단해 분할로 매수했고, 다음날 아침에 매도했습니다. 대체거래소 매매의 핵심은 첫째, 뉴스 재료가 반드시 있어야 한다는 것, 둘째, 거래대금이 터져야 한다는 것입니다. 이 종목은 400~500억이 들어왔습니다. 장 초반에 내 생각대로 가지 않으면 바로 손절해야 합니다. 직장인은 종배와 대체거래소로 하루 5만~10만 원은 충분히 벌 수 있다고 봅니다.

10. 종가 배팅의 핵심은 경험입니다. 100만 원을 1억이라 생각하고 소액으로 수천 번 실전 매매를 해 보세요. 손절도 해보고 익절도 해보면서 스스로 복기해야 성장할 수 있습니다. 종가 배팅 하나만 깊이 파고드시길 권합니다.

11. SK하이닉스의 사례도 있습니다. 700조 규모 스타게이트 HBM 공급 뉴스가 나왔을 때, 하이닉스가 40만 원 부근에서 움직였습니다. 외국인과 기관 양매수가 들어왔고, 367,500원이 중요한 가격대였습니다. 이를 돌파하면 38만, 39만, 40만 원까지 갈 수 있다고 봤습니다. 저는 삼성SDS를 샀고, 분할 매수와 정리를 반복해 약 400만 원의 수익을 챙겼습니다. 소액으로 연습하면 하루 5만~10만 원은 충분히 가능합니다. 1~2%도 복리로 쌓이면 은행 이자와 비교할 수 없는 수익률이 됩니다.

12. 직장인은 종배와 스윙을 하는 것이 맞다고 봅니다. 예를 들어 삼성전자와 하이닉스를 종배 후 스윙으로 끌고 가는 것이 오히려 승률이 높습니다.

13. 시황은 미국 증시를 항상 봅니다. 인베스팅닷컴에서 미국 지수가 실시간으로 움직입니다. 트럼프 대통령이 중국과 유화적 메시지를 냈을 때 저는 삼성전자와 두산에너빌리티를 종배했습니다. 삼성전자는 외국인이 계속 매수하고 있었고 실적 발표 기대감이 있었습니다. 실제로 아침에 어닝 서프라이즈가 나와 매도했습니다. 두산에너빌리티는 박스권을 뚫고 외국인 수급과 거래대금이 터졌으며, 가스터빈 첫 수출 재료가 나왔습니다. 신고가 돌파 상황에서 종배했고, 아침 시초가 슈팅 때 매도했습니다. 이처럼 시황, 수급, 재료가 맞으면 직장인도 충분히 매매할 수 있습니다.

14. 코스닥이 미국 증시 상승으로 사상 최고치까지 올랐다가 빠졌을 때, 지수와 연동해 빠지는 종목은 손절해야 합니다. 도마뱀 꼬리 자르기처럼 꼬리라도 자르면 다음 기회가 옵니다. 현금을 확보해야 좋은 종목을 다시 살 수 있습니다.

15. 제 사례도 있습니다. 두산에너빌리티를 미국 SMR 상승을 보고 샀는데 SMR이 마이너스로 끝났습니다. 아침에 바로 손절했는데, 그 뒤 두산에너빌리티는 제가 판 가격보다 더 내려갔습니다. 손절하지 않았다면 손실이 더 컸을 것입니다. 주린이에게 가장 어려운 것이 손절입니다. 손절이 어렵다면 분할 손절을 해도 좋습니다. 1~2%에서 손절하지 않으면 결국 5~10%를 존버하다 큰 손실을 보게 됩니다. 자신만의 원칙, 예를 들어 2~3% 손절 원칙을 목숨처럼 지키세요. 지수가 과열됐을 때는 며칠 현금을 들고 시장을 지켜보는 것도 좋은 전략입니다.

16. 현대로템 사례입니다. 트럼프와 푸틴의 협상, 우크라이나 공습, K방산 79조 수주, 3분기 실적 기대감이 있었습니다. 재무를 보면 2022년 영업이익 1,400억, 2023년 2,100억, 2024년 4,500억이었고, 2025년 상반기에만 4,600억을 기록했습니다. 연간 영업이익이 1조 원에 가까워질 수 있는 상황입니다. 외국인이 대량 매수했고 거래대금이 터졌으며, 신고가는 23,500원이었습니다. 22만 원대에서 분할 매수했고, 돌파 후 일부를 정리했다가 아침에 수급이 다시 들어올 때 신고가 돌파에서 수익을 챙겼습니다.

17. 주의할 점은 신고가 돌파 후 무너질 수 있다는 것입니다. 그럴 때는 2% 칼손절로 대응해야 합니다. 에코프로 사례처럼 급등주는 바닥 대비 두 배가 올랐어도 고점 대비 크게 빠질 수 있습니다. 시나리오대로 가지 않으면 바로 칼손절하세요.

18. 일정, 재료, 수급, 실적을 함께 보고 스윙까지 가능합니다. 제가 최근 SK하이닉스와 두산에너빌리티를 종가 배팅했습니다. SK하이닉스는 3분기 실적 발표 기대감과 기관 매수가 이어졌던 종목이고, 두산에너빌리티는 원전주 상승과 실적 발표, 신고가 돌파가 있었습니다. 두 종목 모두 실적 기대감에 시초가 부근에서 매도해 약 3%와 큰 폭의 수익을 냈습니다. 종가 배팅은 섹터가 다른 두 종목을 고르는 것이 원칙입니다. 직장인이라면 50만 원씩 두 종목을 종배해서 하루 5,000원~1만 원 수익을 목표로 해보세요. 아침 8시 1~2분 안에 매도하는 것도 좋은 방법입니다.

19. 시황은 코스피, 코스닥의 외국인과 기관 수급, 현물과 선물 추이를 함께 보는 것입니다. 저도 어제 이 시황을 보지 않고 수급만 보고 들어갔다가 손절했습니다. 수급만 보고 들어가면 안 되고, 거래대금, 재료의 선반영과 후반영, 지수 흐름, 어떤 섹터로 돈이 몰리는지도 봐야 합니다. 지수가 무너지면 개인 투자자도 매수를 하지 않습니다. 카카오 사례처럼 외국인 대량 매수가 들어와도 지수가 빠지면 손절이 필요할 때가 많습니다. 직장인은 오전 5분만 보고 강한 섹터에서 매매하면 큰 손실을 피할 수 있습니다. 시황을 잘 보는 방법은 매일 시장에 복귀하고 포기하지 않는 것입니다.

20. 국장에 주린이가 많이 들어온 상황에서 저는 투자금을 낮추고 비중을 줄여야 한다고 봅니다. 상승장에서 많이 벌어도 하락장에서 다 날리는 경우가 많습니다. 저는 최근 수익 난 금액을 출금했습니다. 코스피가 4,226까지 올랐다가 3,930까지 조정을 받았고, 나스닥도 조정을 받고 있습니다. 이럴 때 SK하이닉스에 몰빵하거나 레버리지를 쓰면 고점에서 크게 날릴 수 있습니다. 평소보다 투자금을 절반 이상 낮추고, 현금 비중을 높여 두세요. 바닥이 확인되면 그때 다시 매매를 시작하세요.

21. 실적 발표 전에 "실적이 좋을 것 같다"며 미리 홀짝 배팅을 하면 크게 손실을 볼 수 있습니다. 달바글로벌처럼 실적 쇼크가 나온 종목은 크게 떨어집니다. 저는 실적이 확인된 종목 위주로 종배를 합니다. 실적 발표 후 다음날 목표주가 상향이 나오면 슈팅이 나올 수 있지만, 기대와 다르면 바로 칼손절해야 합니다. 한국금융지주 사례도 실적은 좋았지만 시초가에 밀려 칼손절했습니다. 삼성증권은 외국인 숏커버링이 장중에 나와 일부 복구할 수 있었습니다. 실적 발표 전후의 흐름을 확인하고 공략하는 습관이 중요합니다.

22. AI 거품론으로 코스피가 4,000을 깨고 3,900 초반까지 하락했습니다. 이럴 때는 투자금을 절반으로 낮추고, 비중 배팅과 미수, 신용은 절대 쓰지 마세요. 짧게 당일 주도주 위주로 조금씩 매매하고, 종목이 없으면 현금도 하나의 무기입니다. 지수가 빠질 때까지 현금을 들고 기다리세요.

23. 재료가 있어도 다음날 세력이 빠지는 경우가 많습니다. 엔비디아 실적 발표를 앞두고 저는 SK하이닉스를 종배 겸 스윙으로 들어갔다가, 엔비디아가 빠지고 AI 거품론이 커지면서 손절했습니다. 엔비디아 실적이 좋으면 반도체주를 시가 배팅하고, 실적이 안 좋으면 당분간 반도체와 AI 관련주는 보지 않을 계획입니다. 미리 홀짝 배팅하지 말고, 비싸게 사더라도 확인하고 매매하는 습관을 가져야 손실이 쌓이지 않습니다.

24. 마지막으로, 제 쇼츠 촬영이 너무 단정적이었다는 점은 반성하고 앞으로는 더 신중하게 말씀드리겠습니다. 시장이 꺾이는 구간에서는 시가 배팅, 재료, 수급, 테마 형성, 신고가 돌파가 모두 맞아야 하고, 무엇보다 내가 생각한 대로 가지 않으면 원칙대로 손절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25. (2부에서 계속됩니다.)

26. 11월 들어 어떤가요? 지수가 꺾였습니다. 지금 이 차트와 하이닉스 차트를 보시면 똑같습니다. 지수와 똑같이 움직이고, 지수가 빠지니까 하이닉스도 빠집니다.

27. 저는 금요일에 하이닉스를 종가 배팅했는데 손절했습니다. 왜 손절했을까요? 인베스팅닷컴을 보시면 지금 나스닥 선물이 0.6% 오르고 있습니다. 미국 선물 지수는 미리 시장에 반영되는데, 제가 샀을 때는 나스닥 선물이 오르고 있다가 음봉으로 전환했습니다. 엔비디아도 오르다가 다시 음봉으로 돌아섰습니다. 엔비디아가 빠지고 미국 증시가 빠지면 종가 배팅한 종목이 개장 후 급락할 수 있다고 판단해서, 거래소 종료 직전에 손절했습니다.

28. 물론 오늘은 하이닉스가 올랐습니다. 하지만 결과와 관계없이 주식은 예측이 아니라 대응이기 때문에, 저는 이번 대응은 잘했다고 봅니다. 앞서 엔비디아 실적 발표 때도 미국 선물과 엔비디아 상승을 보고 배팅했고, 반대로 엔비디아와 미국 선물 지수가 빠지면 손절합니다. 이렇게 원칙대로 매매하면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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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0. 시가 배팅을 설명해 드리겠습니다. 오늘 DND 파마텍이 시가 배팅의 정석이었습니다. 최근 DND 파마텍의 신고가는 99,000원이었는데, 오늘 장 초반에 재료가 나왔습니다. 비만 치료제 핵심 기업이고, 먹는 GLP-1 임상 발표가 빨라지면서 기업 재평가가 된 것입니다. 전날 미국 증시에서는 리가켐바이오가 신고가를 갔습니다. 그러면 제약·바이오로 수급이 들어올 수 있습니다. 시가 배팅에 가장 부합하는 종목이었습니다. 신고가에 재료가 나왔고 돈이 들어왔습니다.

31. 저는 뒤늦게 VI에 들어가서 분할 매수했고, 슈팅이 나왔을 때 매도했습니다. 여기서 중요한 점은, 내가 생각한 흐름대로 가지 않으면 2% 원칙 손절을 해야 한다는 것입니다. 시가 배팅 후 올라도 던져야 하고, 내려도 손절해야 합니다. 5~10분 안에 판단하는 것이 가장 중요합니다. 직장인 분들은 소액으로 시가 배팅을 연습해 보는 것도 좋다고 생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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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3. 오늘은 수급 주도주 매매를 설명하겠습니다. 최근 매매한 종목은 현대오토에버, 원익홀딩스, 현대차입니다.

34. **현대오토에버**: 트럼프 행정부가 AI에 이어 로봇 산업에 주목했고, 러트닉 상무장관이 로봇 업계 CEO들을 만나 산업을 지원한다고 밝혔습니다. 이날 테슬라가 4% 가까이 급등했고, 로봇주인 HL만도, 현대오토에버, 휴림로봇, 소프트테크 등이 상한가까지 갔습니다. 저는 아침 돌파 등 어느 자리든 비중 조절만 잘하면 매매가 가능하다고 봤습니다. 뉴스가 나오고, 테마가 형성되고, 거래대금이 터졌기 때문입니다. 저는 장중 배팅은 요즘 하지 않고, 대체로 분할 매수합니다. 이번에는 투매가 나왔고, 분할 매수 후 수수료 손절로 나왔습니다.

35. **원익홀딩스**: 로봇주가 다 급등했는데, 원익홀딩스가 이날 대장이었습니다. 거래대금이 5천억 가까이 터졌고, 외국인이 100만 주, 기관이 16만 주를 순매수했습니다. 로봇주 투매가 나왔을 때 프로그램 매수가 들어왔습니다. 저는 분할 매수, 일부 매도, 다시 분할 매수를 반복했고, 프로그램이 매수로 전환하자 불타기로 계속 매수했습니다. 고점은 28,550원이었고, 아침 개장 후 분할 매도해서 약 2천만 원 가까이 수익을 챙겼습니다.

36. **현대차**: 금요일 주도주는 현대차였고, 목표가는 43만 원입니다. 로봇주이자 지배구조 개편, 배당주이기도 합니다. 이날 수급 찌라시와 목표가 상향이 나왔고, 최근 외국인과 기관의 수급이 들어왔습니다. 외국인이 140만 주, 기관이 50만 주를 매수했고, 숏커버링도 들어왔습니다. 저는 시가 배팅은 놓쳤지만 30만 원 초반에서 100주씩 계속 매수했습니다. 이후 절반을 매도하고, 신고가를 돌파하자 불타기로 종가까지 매수했습니다. 미국 증시가 빠질 것 같아 대체에서 전량 차익 실현했고, 약 800만 원을 벌었습니다.

37. 이 세 사례에서 보듯, 당일 주도주의 신고가 종목이나 전일 미장의 로봇·원전·자동차 등 재료가 있는 종목에서 시가 배팅, 돌파, 눌림, 종가 배팅, 스윙은 본질적으로 비슷합니다. 따라서 종목 선정이 중요합니다. 놓친 종목이 있어도 장 마감 후 복기하고, 같은 패턴이 나올 때 다시 공략하면 됩니다.

38. ---

39. 미 연준이 올해 마지막 FOMC에서 기준금리를 0.25%p 낮췄고, 금리 인하 확률이 87~90%에 이르렀습니다. 그래서 제약·바이오를 종가 배팅하려고 했습니다. 일반적으로 금리 인하는 제약·바이오의 수혜 요인입니다.

40. 후보는 세 종목이었습니다. ABL바이오는 시가총액 11조 원이고 외국인과 기관이 양매수했습니다. 이뮨온시아는 시가총액 1조 원이고 외국인과 기관이 양매수했습니다. 일동제약은 시가총액 1조 1천억 원이고 외국인과 기관이 양매수했으며, 거래대금은 4천억 원 가까이 터졌습니다.

41. 시가총액이 작은 종목일수록 같은 상승률에서 금액 변동이 작으므로 탄력이 좋습니다. 10조 원짜리가 10% 오르면 1조 원이 오르지만, 1조 원짜리가 10% 오르면 1천억 원이 오릅니다. 따라서 탄력은 작은 종목이 좋습니다. 저는 고민 끝에 ABL바이오는 패스하고, 전일 수급 강도가 더 좋았던 일동제약을 선택했습니다. 지수가 빠졌을 때 눌림에서 분할 매수했는데, 프로그램이 전날 60만 주 가까이 매수했고, 당일에도 20만 주 이상 매수하고 있었습니다.

42. 그런데 갭상승 후 발매도가 나와서 털렸습니다. 종가 배팅 후 갭상승이 나오면 발매도가 나오는 것은 자연스러운 일입니다. 발매도를 했다고 포모에 빠질 필요는 없습니다. 종가 배팅 후 갭이 떴다면 방향은 맞은 것이니, 그 정도 수익이면 만족하고 쉬면 됩니다. 이 외에도 아이백 종목이 전날 외국인과 기관의 양매수가 들어왔고, 내질환 치료제 임상 발표 재료까지 나와 시가 갭을 줄 것 같아 40만 원 정도 매수했습니다. 디엔서 멘토님은 같은 종목으로 100만 원을 벌었다고 합니다.

43. ---

44. 오랜만에 손절 영상입니다. 어제 코스피가 2.3% 빠졌고, 대형주와 시가총액이 높은 종목, 2차전지, 반도체, 제약·바이오가 모두 급락했습니다.

45. 저는 온코닉테라퓨틱스를 최근 금리 인하 기대감과 외국인, 투신 매수세가 들어오고, 4분기 실적이 기대를 상회할 것이라는 기사까지 나와서 샀습니다. 21,000원을 돌파하면 매물대 2,450원을 넘어서며 22,000원, 23,000원까지 갈 것으로 보고 매수했습니다. 100주씩 계속 샀습니다. 그런데 저녁에 미국 증시가 급락했고, 다음 날 장 초반 프로그램 매도가 나오면서 2% 칼손절했습니다. 약 1,200만 원을 잃었습니다. 10분만 늦었다면 5천만 원을 손절했을 것이라 생각합니다. 아니다 싶을 때는 원칙대로 칼손절해야 합니다.

46. 지수가 이렇게 급락하는 날에는 아침에 손절하고, 하루 종일 약세라면 종가 배팅 없이 무포로 가는 것이 좋습니다. 지금은 미국 증시와 국내 증시 흐름이 좋지 않습니다. 오라클 실적 발표 후 실적이 좋아도 향후 업황이나 꼬리를 잡고 주가는 급락했습니다. 마이크론 실적 발표, CPI 발표, 일본은행의 금리 인상 이슈도 있습니다. 이번 주는 현금 비중을 확대하고 무포로 가면서, 생각한 방향과 다르면 과감하게 손절해야 계좌를 지키고 하락장에서도 살아남을 수 있습니다.

47. 지금 시황은 조정이 계속될 것으로 보입니다. 이럴수록 충동 매매를 하지 말고 현금 비중을 확대하며 기다리십시오. 지수가 조정을 마치고 새로운 주도주가 나오면, 그때 저가 매수하면 됩니다.

48. ---

49. 종가 배팅은 단순히 외국인과 기관이 샀다고 매수하는 것이 아닙니다. 시황을 보고, 그 종목의 재료가 이미 주가에 선반영되었는지 안 되었는지 파악하는 것이 가장 중요합니다.

50. **현대무벡스**: 전일 거래대금이 터졌고 외국인과 기관이 양매수했습니다. 최근 전고점 신고가인 13,860원을 돌파할 기대감으로 외국인과 프로그램 수급을 보고 매수했습니다. 다음날 갭이 뜨자마자 13,860원 위에서 분할 매도했습니다. 전날 산 외국인이 그대로 던질 것으로 예상했기 때문입니다.

51. **삼성전자**: 12월 17일 양매수로 급등했고, 어제 하루 조정이 있었지만 외국인은 매수했습니다. 2026년 실적 기대감, 반도체 훈풍, 마이크론 어닝 서프라이즈가 있었습니다. 마이크론이 장 마감 후 실적을 발표하며 10% 가까이 급등했습니다. 미국 증시는 오라클의 투자 난항으로 하락했지만, 당일 반등이 나올 수 있다고 판단해 대체에서 매수했습니다. 전날 고점이 109,300원이었는데, 사람들은 11만 원까지 갈 것이라 생각했지만 저는 10만 9,300원 위에서 분할 매도했고 약 2천만 원 수익을 챙겼습니다.

52. 본장에서 보니 외국인이 최근 300만 주를 샀는데, 어제 100만 주, 오늘 200만 주를 전부 팔았습니다. 마이크론 실적을 미리 선반영 받은 것입니다. 또 일본이 30년 만에 금리를 인상했습니다. 그래서 저는 장 초반에 현대무벡스와 삼성전자를 바로 대응하고 출금했습니다. 이틀 전 국내 증시가 기술적 반등을 보였고 마이크론 실적도 어느 정도 선반영되었는데, 일본의 금리 인상 여부가 불확실했기 때문입니다. 이럴 때는 리스크를 관리하고 지켜보는 것이 낫습니다. 제 판단이 틀릴 수도 있지만, 다시 매매하면 됩니다.

53. ---

54. **하이닉스 종가 배팅**: 12월 19일 FTSE 리밸런싱으로 인해 종가에 외국인들이 서로 치고받았고, 하이닉스는 동시호가에서 약 2.6~2.8% 밀렸습니다. 초우량주가 동시호가에서 2.8% 빠지는 것은 외국인끼리 단순히 치고받는 것이라고 보고 바로 매수했습니다. 다음 날 최소 1% 이상 갭을 먹을 것이라 생각했습니다. 마침 마이크론이 신고가를 갔고, 다음 날 아침 하이닉스는 5% 갭을 떴습니다. 1%를 노렸는데 5%가 나왔으므로, 시가에 바로 전량 매도해서 수익을 챙겼습니다.

55. **신규 상장주 따상**: 요즘 신규 상장주는 따상을 많이 갑니다. 에임드바이오가 따상 후 점상까지 갔습니다. 알지노믹스는 미국 제약사에 1조 9천억 원 규모의 기술이전을 했습니다. 시가총액이 2조 원이었지만, 상장 당시에는 2천억 원 정도여서 따상이 예상되었습니다. 장 시작 직전 8시 29분 59초에 2억 원 정도를 매수 주문으로 걸었고, 균등 배정으로 100주가 체결되었습니다. 다음 날 점상이 나왔는데, 장 초반 물량이 100만 주에서 줄어들어 100주를 던져 약 68% 수익을 냈습니다. 다음에도 신규 상장주 중 시세 대비 시가총액이 작고 경쟁률이 높은 종목을 소액으로 청약하는 방법도 있습니다. 증권플러스나 38커뮤니케이션을 참고하면 좋습니다.

56. 저는 신규 상장주는 웬만하면 시가 배팅을 합니다. 시가에 사서 1~2% 수익이 나면 익절하고, 1~2% 빠지면 손절하는 방식입니다. 직장인 분들도 100만 원 정도로 시가 배팅을 연습하며 만 원, 2만 원을 버는 것부터 시작해 보시길 권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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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8. 현대중공업을 샀는데 신고가를 갔을 때 팔았어야 했는데 지금 매매하고 있습니다. 외국인 프로그램이 계속 사서 신고가가 나온 상황이고, 64만 원에서 불타기로 더 샀다가 팔려고 대기 중입니다. 현재 550주를 보유하고 있습니다. 63만 원에서 2~3천 원씩 올라갈 때마다 계속 매수했고, 외국인이 63만 5천 원을 돌파할 때 함께 들어가 추가 매수했습니다. 64만 원에서 일부를 던졌고 상황을 보고 있습니다. 매도 주문을 걸었는데 체결이 안 되다가 물을 타고 올라와 체결되었습니다. 약 280만 원 정도 벌었는데, 신고가에 팔았더라면 더 깔끔했을 것입니다.

59. 오늘 일부를 판 이유는 미국 선물이 조정을 보이고, 오늘 미국 CPI 발표가 있으며, 트럼프가 이란과 거래하는 국가에 25% 관세를 언급했기 때문입니다. 또 대체거래소가 6월에 7시에 시작한다는 이야기가 있는데, 이 시스템은 바꿀 수 없으니 더 일찍 일어나 기사를 확인하고 7시에 대응하는 것이 방법입니다. 중소형주는 매도 자체가 안 될 수 있으니 대형주 위주로 매매하는 것이 좋습니다.

60. 코스닥이 1000을 돌파했습니다. 코스닥 종목에 집중해야 합니다. 금요일에는 정부 정책의 시세 초입 재료가 있는 테마 종목을 종가 배팅했습니다. 단날이 상한가를 갔고, 기관과 외국인이 매수했습니다. 네이버도 금요일에 양매수가 들어왔습니다. 저는 단날 상한가를 보고 네이버와 LG CNS 중 고민했는데, 막판에 LG CNS가 하락하면서 대책으로 일부 매수했고, 아침에 약 200만 원 정도 수익을 챙겼습니다.

61. 카카오와 카카오페이도 있었습니다. 카카오페이는 탄력이 좋아 3만 원에서 11만 원까지 스테이블코인 테마로 급등한 적이 있습니다. 카카오페이는 10시, 11시, 1시, 2시에 기관 수급이 계속 늘어났고, 종가 배팅을 준비하던 중 상한가를 말았습니다. 저는 NHN KCP 종목을 종가 배팅했는데, 카카오페이가 상한가를 가는 것을 보고 조금씩 매수했습니다. 외국인 프로그램 매수를 보고 약 1억 원 정도 매수했습니다. 상한가가 풀린 뒤 프로그램 매수를 보며 100주씩 분할 매수했고, 3시 10분쯤 다시 상한가에 도달해 불타기를 더했습니다. 다음 날 아침 급등 후 분할 매도해서 약 2천만 원 수익을 챙겼습니다.

62. 다음 날 시가 배팅도 했는데, 카카오페이는 제가 좋아하는 패턴입니다. 상한가를 놓쳤지만 아침에 수급 찌라시가 나왔고, 목표가 13만 원이라는 뉴스가 있었습니다. 이런 뉴스가 나온 종목을 좋아합니다. 100주씩 분할 매수해서 약 500만 원을 더 벌었고, 2% 중반 정도 수익을 챙겼습니다. 현재 코스피는 1028입니다. 개인적으로는 코스닥 대형주 위주로, 시가총액이 높은 2차전지, 로봇, 제약·바이오 종목에 주목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당일 강한 코스닥 종목에 집중하시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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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4. 오랜만에 코스피와 코스닥이 조정을 보이고 있습니다. 하지만 하락장은 아닙니다. 예탁 자산이 100조 원을 넘었고, 코스닥 ETF로 금융 투자 자금이 많이 들어오고 있습니다. 다만 조정 중이므로 변동성의 악재를 타면 큰 손실이 날 수 있습니다. 1월에 큰 수익을 내신 분들께 축하를 드립니다. 하지만 2월은 설 연휴가 있고, 비트코인도 최근 조정을 보이고 있으며, 금리 인하가 지연될 수 있다는 우려가 있습니다. 지난주 금은 약 8%, 은은 약 30% 빠졌습니다. 이런 변동성이 있는 조정장에서는 1월의 수익을 잠시 잊고, 1월에 번 수익을 2월에 지키는 것이 중요합니다.

65. 오늘도 지수가 빠졌다 올랐다 하는데, 저점 매수와 고점 매도는 누구도 정확히 할 수 없습니다. 저도 오늘 아침에 손절했습니다. 코스피 외국인이 1조 3천억 원 정도 매도하면 저는 매우 보수적으로 봅니다. 야간 선물도 1.5% 정도 빠졌습니다. 이 상황에서 장 시작 직후 하이닉스와 삼성전자가 4~5%, 3% 빠지는 것을 보고 삼성전기를 매수했습니다. 삼성전기는 세계 1위 GPU 기업의 공급망을 뚫었다는 재료가 좋았고, 올해 실적도 좋았습니다. 엔비디아 공급망에 들어갔으니 미국 증시가 크게 빠지지 않으면 신고가를 갈 것이라 판단했습니다. 일부 수익을 내고 막판에 다시 샀습니다. 그런데 주말 사이 비트코인이 급락했고 미국 증시도 급락해 아침에 바로 손절했습니다. 1천만 원 넘게 손절했습니다. 이후 지수가 반등하며 하이닉스가 오르자 일부 사서 던지고 다시 사서 던지는 방식으로 절반 정도를 복구하고 나왔습니다.

66. 지수가 빠지자 해치 테마를 공략했습니다. 신규 상장주인데, 지수가 약한데도 강한 종목이었습니다. 시가 배팅으로 사서 바로 슈팅이 나왔을 때 던져서 절반 이상 복구했고, 바로 컴퓨터를 끄고 나왔습니다. 이런 조정장에서는 투자금을 낮추고, 오전과 오후에 강한 종목 위주로 짧게 매매하면 됩니다. 매매할 종목이 없다면 무포 전략도 좋습니다. 금리 인하 불확실성, 트럼프의 환율 압박, 우리나라 간세 문제(현재 15%이나 25%가 거론되고 있음)가 해결되기 전까지는 당분간 종가 배팅 없이 무포 전략을 유지하거나, 투자금을 절반 이상 낮춰 손실을 줄이는 것이 계좌 관리에 좋습니다. 호랑이에게 물려가도 정신만 바짝 차리면 산다는 말처럼, 현금을 들고 기다리시길 바랍니다. 멘탈 관리가 중요하고, 인내하십시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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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8. 대체거래소 꿀팁을 알려 드리겠습니다. 직장인도 할 수 있는 방법이고, 저도 어제 밥을 먹다가 휴대폰으로 매수했습니다.

69. 어제 미국 선물은 1.8% 정도까지 빠졌습니다. 현재 기준으로는 0.42% 올라 있었습니다. 저는 인베스팅닷컴을 매우 중요하게 봅니다. 미국 선물이 -1.8%까지 하락했는데, 우리나라 코스피는 5%나 급락했습니다. 이는 하락이 어느 정도 선반영되었다는 뜻입니다. 이것이 종가 배팅의 진짜 꿀팁입니다. 나스닥 선물 지수가 -1.8%에서 -1.0%, 0%로 낙폭을 회복했다면, 이를 보고 반도체 관련주를 사도 됩니다. 대덕전자, 심텍, 리노공업, 주성엔지니어링, 제주반도체, SFA반도체, 삼성전자, 하이닉스 등이 해당합니다. 지수가 하락을 선반영했고 낙폭과대는 기회입니다.

70. 저는 삼성전자와 하이닉스가 종가 대비 반등하는 것을 확인했습니다. 삼성전기도 마찬가지로 전날 종가에서 어느 정도 상승을 보여 줬습니다. 제가 산 종목은 SFA반도체였습니다. 최근 반도체 관련주의 수급이 좋았고, 대체거래소에서 끼가 좋았습니다. 금융투자가 최근 70만 주, 45만 주, 80만 주, 70만 주, 86만 주씩 계속 샀는데, 수급 이탈이 없었습니다. 어제는 모카, 디엔서, 동주 멘토와 함께 운동 후 술을 마시며 이야기를 나눴습니다. 삼성전자와 하이닉스가 반등하는 것을 보고 분할 매수했습니다. 천 주씩 계속 올라도 사고 내려도 샀습니다. 이때 중요한 것은 비중 조절입니다.

71. 미국 증시가 상승 전환하면서 대체에서 삼성전자와 하이닉스가 5% 가까이 올랐고, SFA반도체는 6~7% 올랐습니다. 욕심 없이 분할 매도해서 약 2천만 원 수익을 챙겼습니다. 변동성 장에서 이런 변동성을 이용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직장인도 100만 원으로 하루 만 원, 2만 원씩 연습하면 1년, 2년 후에는 일당 10만 원, 20만 원도 충분히 달성할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72. 어제는 매매를 하지 말라는 조언이 있었는데, 실제로는 어제는 매매하지 않는 것이 맞았습니다. 저는 어제 쉬었습니다. 나스닥 선물이 1.8% 빠졌을 때 더 빠질 수 있으니 기다렸어야 했습니다. 하지만 -1.8%에서 0.8%로 반등해 8~9% 빠졌던 지수 관련주가 대체에서 1~2% 올랐기 때문에 매수했습니다. 트레이딩은 유연한 사고 방식이 필요합니다. 오늘도 저는 종가 배팅을 하지 않을 예정입니다. 다만 제 기준에 맞는 종목이 있으면 다시 매수할 것입니다. 여러분은 오늘 매수하실 건가요? 저는 오늘은 안 할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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