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자: 차영주 · 한국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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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스피 3거래일 연속 사이드카 후 반등, 미국 반도체지수 6% 상승. SK하이닉스 신규 커버리지 6곳 개시, AI 관련주 수급 정상화로 긍정 전망. 하이닉스 주주환원 발표 시기는 노조 협의 등으로 늦어질 수 있다고 봄. 단일종목 레버리지 규제 후 자금이 코스닥으로 이동, 코스닥 과매도 해소 기대. 신용잔고 감소로 거품 해소되어 반등 국면 진입 가능성 언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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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8월 5일 굿모닝 임당 출발합니다. 네, 오늘도 날씨는 덥지만 왠지 모르게 기대가 되는 하루인데요. 오늘도 미증시부터 여러 가지 이야기들 한번 나눠 보도록 하겠습니다. 네. 윤니환이 님 안녕하세요. 그리고 어 신케어 님 네. 안녕하세요. 시원 님 어서 오세요. 네, 오늘 기대된다라고 말씀해 주셨는데 여러 가지 이야기들을 통해서 또 우리가 어떤 포인트들을 잡아내야 되는지 이야기 나눠 봅니다. 이분과 함께 이야기 나눠 볼게요. 오늘도 차영주 소장님, 차영주 TV 오셨습니다. 안녕하세요. 삼성전기 상한가입니다. 두주입니다. 예.
안녕하세요. 어 유튜브 차영주TV 운용자겸 YG 경제 연구소 차영주 소장입니다. 뭐 오늘 제가 약간 좀 과장되게 말씀을 좀 드렸는데요. 글쎄요. 뭐 일단 좀 어 한겁이 좀 넘겼다라는 생각이 좀 들고요. 어 좀 그런 얘기들 오늘 좀 풀어 보도록 하겠습니다.네 일단 한고비는 넘긴 거 같다라고 말씀해 주셨고 전체적으로 어저께 우리나라 증시도 사실 코스닥 어 3거래일 연속 사이드 카가 금요일부터 금 1월 이렇게 발동이 됐습니다. 이래적인 부분이라고 해. 금일이요? 금월화. 금월화. 미쳤다. 금월화. 일요일. 역시 대표님은 저 하루 종일 주식 생활.
주식 생활하니까 1일도 했어. 네. 하루 종일 주식 생만 하는데 일단 금요일, 월요일, 화요일 이렇게 해서 3거래일 연속 매수 사이드 카가 발동된 건 처음이라고 하더라고요. 코스닥 시장에 온기가 있었고 또이 훈풍이 코스닥 시장에서만 끝난게 아니라 코스피 시장까지도 넘어오면서 장 막판에는 양시장 모두 빨간을 켰습니다. 근데 우리는 또 이런 모습이 나타나도 어 한국 증시 좋았는데 미국이 좀 받쳐 주면 좋겠다 이런 생각을 하게 되는데요. 간밤에 뉴욕 증시도 분위기 좋았던 거 같습니다. 소장님 뉴욕 증시 알려 주세요. 어 예. 뉴욕증시에서 굉장히 좀 특징적인 부분들을 좀 설명을 드리면 무조건 필라델피아 반도체 지수가 6% 올랐다라는 건데 거기서 이제 우리가 드디어 SK 하이닉스 ADR
분석 보고서가 나왔습니다. 어 여덟 개 증권 아 여섯 개 증권사에서 커버리지를 개시했고요. 제가 제 개인 유튜브에서도 얘기를 하고 하는 것들인데 리포트 읽기를 이제 어 차영 TV에서 하는데 리포트 읽을 때 여러분들이 관심 있게 보셔야 될 리포트 중에 하나가 신규로 커버리지를 계시다. 그러니까 이제이 커버리지는 신규로 분석을 시작했다라는 거죠. 어, 보통 이제 기관 투자자들은 리포트를 많이 보는데 새로운 것이 아무래도 눈에 들어오는 거 아니겠습니까? 뭐 지은 대표님이 항상 뭐 아름다우시지만 뭐 지은 대표님을 능가하는 아름다운 사람이 나오면 남자들은 눈이 가죠.
그게 뭐 사람이기 때문에 당연히 그런 거죠. 그런 것처럼 리포트도 우리가 뭐 흔히 보던 리포트 말고 새로운 리어포트, 새로운 기업 그니까 리포트라는게 이제 기존에 계속 하인스가 나온게 아니라 미국 입장에서 미국인들 입장에서 보면 어 굳 그 한국에 관심 있는 사람들은 하인스 리포트를 읽어 봤겠지만 순수하게 토종 미국인이라고 표현하겠습니다. 토종 미국인들 입장에서 보면 SK스 리포트가 나온게 신선할 수 있죠. 뭐 예를 들면 우리나라 입장에서 보면 TSMC 리포트가 한 직권사에서 발관이 됐다. 굉장히 신선할 수 있죠. 네. 그러면 아무래도 우리가 이제 전체적으로 클릭이 가능하게 되고 그것도 읽어보게 되니까 관심을 끌 수밖에 없죠.
어 그러면서 지금보다는 높은 목표 주가를 제시했다라는 것이 상당히 이제 긍정적인 거고요. 두 번째는 뉴욕 증시에서 오늘 올랐던 것 중에 하나가 아 우리가 그 캐터필러입니다. 아 그죠. 캐터필러인데 어 우리가 어제는 팔란티어고요. 오늘은 캐터필러 이것이 이제 굉장히 의미하는 바가 굉장히 큽니다. 어제 이제 팔란티어 같은 경우는 뉴욕 증시에서 우리가 이제 그 데이터를 관리하는 기업들 소프트웨어 기업들도 돈을 벌고 있다. 이런 거고 오늘은 캐터필더랑 AI랑 무슨 관계냐? 결국은 AI 데이터 센터를 짓는 과정에 있어서 캐터필러가 필요하다라는 거고요.
그다음에 이제 우리가 전체적으로 어제 SK텔레콤도 두 자리 수가 오르긴 했습니다만 전체적으로 어 우리가 시장에 있어서 AI [목을 가다듬음] 모멘텀과 관련된 모든 주식들이 지금 관심을 끌기 시작했다. 음. 근데 [콧방귀] 이게 제가 이제 이런 얘기를 하면서 드는 생각이 뭐냐면 왜 뉴욕 증시에서 AI가 7월 달에 그렇게 변동성을 그니까 반도체 관련주들이 변동성을 보이다가 8월 들어서 이렇게 갑자기 급등해 버렸을까요? 요게 굉장히 중요한 포인트인데요. 여기에 숨은 수급이 숨어 있습니다. 그러니까 우리가 뷰는 똑같은데요. 어 갑자기 이게 이제 확 눈에 들어온 거죠.
근데 우리가 뭐이 뷰가 7월 달이라고 해서 바뀌었나요? 아니죠. 물론 이제 뭐 우리가 어 몇몇 기업들의 실적이 잘 나뭐 아마존도 실적이 잘 나왔고 뭐 팔란티어도 실적이 잘 나왔긴 했습니다만 왜 갑자기 이렇게 될까요? 그런 것들을 우리가 몰랐던게 주말에 드러났죠. 미국의 한 해지 펀드가 공 그 우리가 숏을 쳤다라는 거 청산이 돼 버린 거죠. 그러니까 이들이 흔들어 놨었던 우리가 어떻게 보면 단일 종목 레버리지 ETF가 흔들어 놨었던 어 7월 달의 국내 시장이 지난주 말부터 좀 해소된 거와 마찬가지로 뉴욕 증시에 있어서도이 수급 요소가 해결되고 나니까 다시 반등을 나타낸 거죠.
그러다 보니까 결국은 지금 시장에 있어서 어 수급 요소가 사라지고 나면 결국 AI와 관련된 어 펀드멘탈이 어 계속해서 긍정적으로 시장에서 보일 가능성이 있다라고 어 저는 어 해석이 가능하지 않을까 싶습니다.네 말씀해 주신 부분 SK 하이닉스가 이제 커버리지가 개시가 되었다라는 부분들 말씀해 주셨고요. 또 하나는 7월 달의 증시를 굉장히 우리나라 증시만의 일은 아니었고 전 세계적으로 반도체 진영의 흔들림, 주가 변동성이 상당히 좀 컸습니다. 그 부분은 말 그대로 펀더멘탈에 대한 훼손이 아니라 수급적인 요인 뭐 해지펀드 관련된 우리가 또 청산 이슈가 주말 사이 지난주 계속적으로 좀 이야기 나왔는데 이런 부분들이 정리되는 과정이었다라는 부분 좀 언급을 해 주셨고요.
오늘 AMD의 실적 발표도 이제 나왔고 그리고 스페이스 X 실적 발표도 나왔는데 AMD는 뭐 예상치를 일단 상회를 하긴 했지만 잉여 현금 흐름이라든지 마진에 대한 부분들이 살짝 아쉽다라는 평가를 받으면서 시간에서 내리기도 했습니다. 근데 다른 종목들이 그래도 영향을 받지는 않은 거 같아요. 그럼 소장님 AMD는 아무래도 엔비디아보다는 이제 영향력이 좀 제한적이고 그러다 보니 이런 부분들은 크게 우려하진 않아도 될까요? 물론 리사수 CEO가 수요가 더 커질 것이다. 더 엄청할 것이다. 이런 발언을 했는데 그런 쪽에 초점을 더 맞춰도 될까요?
거기에 초점을 맞춘 거 같아요. 수요가 더 커질 거다라고 얘기를 했는데 그게 시장보다는 좀 작은 거예요. 어, 시장보다는 작았다라는 거죠. 근데 어쨌든 이것도 어떻게 보면 개별 종목단에 있어서 어 조금 분동성이다라고 말씀드릴 수 있겠고 어 특히 보면 뭐 일부 좀 뭐 우리가 눈이 안 간 부분들이 있긴 하겠습니다만 AMD도 결국은 궁극적으로 지금 모든 것들이 다 이제 움직이고 있으니까 하루하루 조금 뭐 이렇게 약간의 개별 종목단의 변동성이 있을 수 있긴 하겠습니다만 전반적으로이 모멘텀이 꺾이는 것은 아니다. 역시이 모멘텀은 살아 있고이 모멘텀에 따라서음 시장 긍정적으로 좀 봐야 된다.
저는 좀 눈에 들어온 건 스페이스 X예요. 오. 스페이스 X가 뭐 전반적으로 어, 조금 실적이 개선될 것이다. 뭐 이런 얘기들이 나왔나 봐요. 제가 자세히 들여다 보지 않았는데 헤드라인만 봤는데 그러면서 스페이스 X가 관심을 좀 끌었다라는 거죠. 글쎄요. 이제 스페이스 X가 과연 돈을 어떻게 벌지 그 부분을 좀 지켜봐야 되는데 그러다 보면 SK닉스 어제 밤에 밤 세신 분들도 계실 것 같아요. 주주하는 정책 주하는 아 이렇게 왜 서두르세요? 오늘 나오나요? 아 왜 이렇게 서두르세요? 어 오늘 나올까요? 근데 많은 분들이 이제 SEC 규제가 어제 저녁부로 풀리다 보니까
어 오늘 바로 나와주지 않을까 이런 생각하는데 기업 입장에서는 우리 주주들 마음처럼 오늘만 기다렸다가내는 그런 현상이 나올까라는 생각도 저도 잠깐 했는데이 기대가 크면 혹시라도 기대에 부흥하지 못할까 봐 우려도 있긴 하지만 그래도 전 세계적으로 반도체 쪽이 분위기가 좋으니까 좀 좀 밀리더라도 시장은 덜 실망할 것 같긴 한데 소장님 님 주조하원 기대 많이 하고 계셨어요. 어때요? 오늘 기대하세요? 커피 내기 할까요? 우리? 아 커피 커피 내기 그 다음 주 제 우리 그러면은 작가님들까지 다같님 작가님 자 우리가 이런 거죠. 저는 다음 주 우리가 이제 그러니까 일주일에 이제 한번 여러분들 배지 않습니까?
저는 다음 주 별 때까지 주전하는 정책 안 나온다에 커피 걸겠습니다. 다음 주 화요일 수요일까지. 어, 안 나온다. 다음 주 수요일까지 안 나온다. 아, 그럼 저는 나온다로 할게요. 나온다고 해서 우리 커피 커피 네개 그래서 우리 피디 님이랑 작가님이랑 네. 다 같이 커피 커피 내잔 사기데 근데 제가 왜 이렇게 근데 그게 뭐 뭐 누가 이기고지고 뭐 즐거운 일이죠. 빨리 나온다라면 어, 빨리 나온다라면 즐거운 일이고 안 나올 거다라는 얘기는 아니에요. 어 안 나온다라는 건 아닌데 지금 제가 이렇게 마 말씀드리는 것은 그 지금 하이닉스 입장에서 보면 어떻게 보면 뭐 우리가 그 SEC 규제 때문이 됐던 이건 제피셜입니다.
SEC 규제 때문이 됐든 어찌 됐든 발표를 못 했었잖아요. 근데 이제 문매를 맞았잖아요. 어, 그리고 이제 지금 지은 대표님 말씀하신 것처럼 눈치를 좀 보는 거고 그러면 삼성전자랑 하이닉스도 하이닉스 삼성전자도 어떻게 보면 좀 두이뭉실하게 얘기한 것도 있어요. 어, 그런 부분들도 있는데 맞아요. [콧방귀] 저는 주주하는 정책을이 카드를 좀 이렇게 너무 빨리 쓸까? 아, 어차피 이거이 카드라는게이 카드라는게 한 번 쓰고 나면 어, 이게 이제 어떻게 보면 주조하는 정책이라는게 2분기만 갖고 하는게 아니라 올해 실적, 내년 실적 갖고도 하는 거잖아요.
근데 지금 하이닉스의 단점이다라고 보면 뭐 굳이 단점일지 모르겠습니다. 노조와의 협의가 아직 안 끝났다라는 겁니다. 그러니까 노, 삼성전자는 노조와의 어떤 가이던스가 이게 완성이 된 건데 하이닉스는 적자가 났을 때도 그럼 성과을 줘야 되느냐요 부분이 아직 그 어 어떻게 보면 쇼브가 안 됐어요. 그렇기 때문에 저는 삼성전자처럼 노조와의 어떤 가이던스가 만들어지고 그 가이던스가 만들어지고 나면 어 우리가 그 뭐죠? 어 그 이런 것들을 좀 발표하지 않을까? 어떻게 하는데 네. 지금 이제 제가 만약에 어 우리가 그 주가를 관리하는 입장에서 보면 지금 하인승 카마나트도 올라가요.
더군다나 이제 미국에서 커버리즈를 개시했다라고 어 얘기를 했기 때문에 카메나트도 올라가. 여기에 또 주주하는 정책까지 카드까지 쓸까요? 네. 아, 그니까 좀 어차피 이제 여기저기서 SK 하이닉스의 매력을 막 막 이야기하기 시작을 했는데 무리에서 여기서 한 번에 쓰기보다는 좀 가지고 있다가 분위기가 좀 자그 사그아들면서 재료를 모멘텀이 좀 부각이 좀 줄어든다라고 했을 때 탁. 그렇죠. 그 어, 그런 그니까 예. 여러분들 이제 생각을 좀 해 보시면 저 저분이 아니고 차영조 소장입니다. 어 댓글이 저분이라고 하셨는데 어 뭐 농담이고요. 왜 그러냐면 우리가 그 기업이 쓸 수 있는 그 여러 가지 전략들이 있잖아요.
여러가지 전략들이 있는데 그냥 우리는 좀 급한 거 같아요. 주가가 밀리다 보니까 주주하는 정 빨리 내라. 빨리 내라라는 건데 지금 너무 급하게 저는 그런 것들을 여러분들이 보시기보다는 지금부터는 차분하게 어차피 갈 거라고 저는 봐요. 저는 어 뭐 외벌에서도 얘기했고 뭐 다른 데서도 얘기를 하긴 했습니다만 3닉스 왜 걱정을 하는 거죠? 음,직수는 걱정할 필요 없어요. 걱정할 필요가 없는데 여기에 막 지금 여러분들이 겁을 내시면서 지금 막 여러 가지 이제 그 빠르게 주중하는 정책을 내다라고 하는데 제가 SK닉스의 IR 담당자라면 전 천천히하겠습니다.
이건 제피셜이고 제가 커피를 쏘는 것들 뭐 기분 좋게 커피를 쏠 의향이 있는데 어 그런 부분들은 여러분들도 한번 좀 그러니까 꼭 그니까 제 얘기는 우리가 주식 시장에서 돈을 버는 것도 중요하지만 돈을 잃지 않는 것도 중요하다는 걸 여러분 느끼셨을 거예요. 그래서 우리가 나들 긍정적으로 얘기할 때 어 조금 조심스럽게 보는 시각도 필요하다. 아 이렇게 말씀드리겠습니다.네 일단 누가 이겨도 좋은 거 같아요. 어쨌든 SK 하이스 얘기죠. 삼성자 다 뭐 우리나라 온 국민들이 지금이 두 기업에 집중이 되어 있기 때문에 주주 안원이 빨리 나오던 늦게 나왔는데 기대감이 이어지던 어쨌든 저희는 주가만 좋으면 좋습니다.
올라가면 주가만 좋네 그래서 우리가 어 이런 부분들 흐름들이 뭐 이번 주 다 나오든 다음 주 나오든 계속적인 지속적인 상승세로 이어지기를 기대해 보도록 하겠습니다.네 네. 그리고 새롭게 또 초롱이 님, 하늘 내리는 이렇게 별님, 부유한 손살꼬 님, 복딩이 님 와 주셨고요. 순자 님, 훈니월드 님도 어서 오세요. 안녕하세요. 자, 그리고 여러분들 좋아요와 구독은 또 저희 라이브 채널에도 굉장히 라이브에도 히 큰 힘이 됩니다. 어, 보시는 분들 대비해서 좋아요가 좀 적기는 해요. 좋아요도 많이 부탁드리도록 할게요. 자, 좋아요 얘기하면 또 지은 대표님의 또 숨은 그 추천 종목 나옵니까, 오늘.
좋아요가 반 이상 넘어가면 또 모르죠. 지금 정한 100분은 넘어가야지 100분 넘어가야지 대표님의 오늘또 숨은 종목 공개도 한번 어 좀 기다려 기다려 보지 않을까 기다려 보셔야 되지 않을까 싶네요.네 여러분들 많은 참여 부탁드립니다. 자 그럼 일단 미국에서 국제가도 밀렸고요. 리스크 지금 우리가 어 시장에서 좀 강한 리스크 중에 한 개로 지목이 되고 있는 지정확정 리스크도 좀 진정이 돼 가고 있는 국면인 거 같고 국체 금리도 그 이슈 나오고 나서 유가랑 같이 좀 빠졌고요. 그럼 일단 미국 쪽은 전반적으로 나빠 보이는 것은 없었던 거 같아요.
간밤에 그럼 우리나라 증시로 한번 넘어와 보도록 하겠습니다. 일단 개인과 외국인, 요즘엔 또 어느 때보다도 우리가 수급 때문에 이렇게 시장이 꼬였다 꼬였다 하다 보니까 많은 분들이 아, 오늘 개인 샀어. 망했어. 아, 외국인 왜 안 들어와? 이런 식으로 예전에도 중요하게 봤지만 요즘에 수급을 더 중요하게 보시는 분들 많이 계십니다. 최근에 수급 사항은 어떻게 보고 계세요? 아,이 수급 질문할 때마다 제가 항상 하는 대답이 있습니다. 우리 아들 마음도 모르는데 내가 톰이나 존슨 같은 애들 마음을 어떻게 하냐? 항상 하는 말인데요. 이것을 좀 간음하긴 좀 우리가 쉽진 않은 거 같아요.
근데 어 물론 이제 파생과 연관돼서 보시는 분들도 있고요. 그래서 이제 파생과 연계돼서 오늘부터 이제 본격적으로 외군 수급이 들어올 수 있다라고 보시는 분들도 있습니다. 어 물론 이제 그렇게 보시는 분들도 있긴 하겠습니다. 큰 흐름을 놓고 보면 어 저는 전체적으로 어제 이제 상호 펀드의 매수도 들어왔고 개인들의 매수가 좀 들어오는 부분들도 긍정적이고 그렇다면 외국인들도 우리가 이제 긍정적으로 들어올 수 있는 부분들이 충분히 열렸다라고 볼 수 있겠습니다. 환율도 좀 안정세를 찾고 있고 그다음 중동 이슈도 지금 이제 좀 마무리 단계로 들어가면 어 결국 중동 이슈와 관련해서 어 그 글로벌 헤즈 펀드들이 글로벌 자금을 또 집행할 수 있겠죠.
더 이상 이제 이런 문제들이 안 되고 어 금리에 대한 부분들도 어 예측 가능한 범위로 들어오게 된다라면 자금 집행이 시작할 수도 있을 것이다라고 보여집니다. 그러한 부분들을 놓고 보면 지금 시장에 있어서 전체적으로 어 외국인들의 수급에 대한 기대감 그리고 어제 이제 그 하이닉스 리포트를 본 외국인들이라면 우리나 삼성전자에 대한 관심을 안 가질까요? 충분히 가질 수 있겠죠. 드에 그 부분들을 좀 보면전직수 중심으로 외국인들의 수급이 들어올 가능성이 굉장히 어 농호하다 이렇게 말씀드릴 수가 있겠습니다. 네. 아무래도 지금 환율도 굉장히 좀 우호적으로 가고 있고 외국인들이 어 좀 더 강하게 우리나라 증시에 드라이브를 좀 걸어 줬으면 좋겠다라는 생각이 들고요.
삼성전자 SK 하이닉스 중심으로 어 긍정적인 시각이 좀 보인다라고 말씀해 주셨기 때문에 우리가 뭐 하루하루 외국인 들어왔다 안 들어왔다 보면 너무 피곤하니까 큰 그림에서 들어오기에는 좋은 환경이 마련이 되어 있다. 기다려 보도록 하겠습니다. 자, 단일 종목 레버리지 ETF 규제가 7월 31일부터 이제 예탁금 상향으로 출발을 했단 말이에요, 소장님. 근데 우리가 이야기가 정말 많았어요.이 레버리지 ETF 규제를 하면 효과가 있을 것이냐? 그리고 시장이 과연 다시 SK 하이닉스 삼성전자 본주로 갈 것이냐 코스닥으로 갈 것이냐 말이 많았는데 결과론적으로 놓고 보면 아직 뭐 3거래일밖에 지나진 않았지만 코스닥 쪽으로 자금이 흘러가는 것 같다라는 의견이 가장 높았습니다.
소장님이 보시기에는이 레버리지 ETF 규제에 대해서 정말 수혜를 받는 쪽이 코스닥이라고 생각을 하는지이 흐름이 아이 코스닥은 실적 때문에 안 돼라는 시각도 여전히 있기 때문에 그 수혜적인 측면 어떻게 보세요? 코스닥이 계속 받아갈 거라 보세요? 어, 저는 후자입니다. 그러니까 이제 일시적으로 그니까 코스닥이 움직이다 보니까 일단은 뭐 단연 정공 레버리지 이태 하시는 분이 코스닥으로 갔다. 그게 저는 그 부분에 대해서 저는 좀 이해가 좀 안 가요. 아, 그러니까 결국에는 지금은 일시적으로 이제 변동성을 좀 찾아서 코스닥으로 갔지만 결국 그 수급 자체는 실적 기반한 낙폭가대인 코스피 쪽으로 올 것이다.
아니, 그러니까 지금 이제 우리가 그 단일 종물 레버리지 ETF 하시는 분들은 굉장히 공격적이고요. 공격적이고 이제 트레 변성을 즐기시는 분이 그나마 이제 코스닥 쪽에서 변동성을 좀 즐길 수 있는 부분들이 좀 있는 거죠. 근데 이제 어제 같은 경우 기관이 코스닥을 좀 많이 샀잖아요. 그러면서 이제 꽃싹이 좀 같이 움직이면서 어떻게 보면 이런 거예요. 닭이 먼저지 달걀이 먼저 모르겠습니다만 우리가 보통 아침에 이제 그 공격적으로 투자하신 분들은 이제 서치를 하죠. 그러다가 세게 붙은 쪽에 가서 또 팍 매매하시죠. 어 근데 이제 말씀하신 것처럼 금요일은 다 올랐으니까 금요일은 다 올랐으니까 논를다 하더라도 [콧방귀] 어 금요일 날 이제 코스닥이 올라가는 걸 보고 아 그럼 한번 월부터 해보자 그래서 뭐 일부 투자들이 하기 시작하면서부터 본격적으로 이제 어 월화 이렇게 움직였다라고 보는 거죠.
근데 오늘까지도 그렇게 움직일까요? 조금 이건 조심스럽고요. 오늘 반도체가 이제 매력적으로 움직이면 그쪽으로 다시 레버리지를 선택해서 그렇죠. 어 본주 오늘은 이제 어떻게 뭐 이제 어 본주로 가든지 아니면 반도체 소부장으로 가든지 소부장으로 가든 변성 이제 끌 수 있으니까 그렇게 되는 건데 어 근데 이렇게 된다라는 것은 뭐 그들이 그렇게 해서 코스닥을 올렸던 뭐 아니면 그들 그분들이 그렇게 해서 반도시 소분장을 올렸던 시장에는 좋은 구조죠. 그니까 너무 이제 그분들이 그 삼성현자 하이닉스 레버리지에만 국한됐었던 것들이 수급이 분산된다라는 측면에 있어서는 정부가 정책 효과가 나타나는 거죠.
그고가 금요일 날은 1 어제는 10까지 월요일 날은 어제 데이터가 나오겠습니다만 이틀 동안 이렇게 극감했다라는 것은 결국 정부가 뭐 어찌 됐던 정책을 쓴 것이 효과가 나타났다라는 거고 그리고 이제 지진 대표님이 어제도 이제 저도 그런 얘기 많이 들었어요. 이거 이거 코스사우로 간다. 뭐 그런 자금이 있을 수도 있고 안 있을 수도 있지만 뭐 서로 그렇게 됐다 하더라도 그건 또 긍정적인 거죠. 어 수급이 이제 퍼지는 거니까 퍼지면서 어 그동안 코스닥이 움직이지 않았었던 그런 부분들이 움직였다라는 측면에 있어서는 어찌됐든 뭐 소로 잃었습니다만 저는 이번에 김영봉 정책실장이 어 분명히 사과를 해야 된다라고 강하게 주장을 하고 있는 바입니다만 어 그 얘기는 어제 KBS에서도 했었어요.
제 KBS 라디오에서도 이거는 정책당국자들이 꼭 사과해야 된다. 이건 그냥 넘어갈 문제는 아니다. 어쨌든 어 그렇지만 지금까지는 이제 대책을 마련하느라고 시간이 없었다. 인전해야 된다라고 얘기를 했는데 어 그렇다 하더라도 지금은 이제 이런 정책적 효과가 나타난다.이 부분에 대해서는 어 조금 우리가 긍정적으로 봐도 되지 않을까 싶습니다. 네. 일단 긍정적인 요소들 뭐 코스닥으로 가든 어디로 가든 우리나라 증시를 끌어올리는데 일조하는 수급이라고 한다면 반갑다라고 말씀해 주신 거 같습니다. 네. 그래서 일단 자금이 이탈되는게 아니라 우리나라 증시 안에 있다라는 것 자체만으로 긍정적이다라고 말씀을 해 주셨고요.
어 일단 시장에 대한 전반적인 이야기를 나눠봤으니까 섹터 분석에 대한 이야기로 넘어가 보도록 하겠습니다. 자 일단 첫 번째 출발은 반도체를 빼놓을 수가 없기 때문에 방산주 뭐 오늘 로봇주 여러 가지 이야기할게 많은데 반도체 먼저 출발해 봅니다. 반도체 안에서는 삼성전자 SK 하이닉스 앞전에도 많이 이야기를 했으니까 오늘은 삼선 전기 그리고 LG 이노택이 좀 눈에 니다. 프리마켓 눈에 띄는데 어 테슬라 로봇 택시에 눈을 두 회사가 공급한다라는 소식이 나왔어요. 그럼 시장에서는 아니 삼성전기는 할 수 있는게 너무 많은 거예요. MLCC FCBGA 실리콘 캐패시터 이제는 또 눈도 공급하고 그리고 LG 이노텍도 마찬가지로 기판 쪽 있고요.
여기에 지금 아이폰 또 진출 9월 달에 나오는 모멘텀 있고 갤럭시 폴드가 이번에 대박이 났대요. 사전 이야기. 그러니까 또 아이폰 폴드에 대한 기대감도 높아지고 여기에 눈도 공급하고 이쪽 어떻게 보세요? 삼성전기랑 LG 이노택 그걸 어떻게 다 기억하세요? 저는 뭐 맨날 하루 종일 보니까 야 나는 삼성 전기가 하는 거보다 이재현 대표께서 이렇게 자세 설명하는게 더 놀라워. 야 뭐 못하는게 뭐 있어요? 어 뭐 못 하는게 없는데 아 어찌 됐든 뭐 저희가 이제 이런 농담을 오늘 할 수 있을 정도로 기업이 8방 미인이라는 거죠. 어 정말 8방 미인이 기분 좋은 모습들이다라는 거죠.
그러서 삼성전기가 그 조금 수급이 좀 꼬여 있었고 또 단기간에 올랐던 부분들 때문에 변동성을 좀 나타냈었던 그리고 어제는 삼성전기 외근들이 팔았어요. 어들이 팔았어요. 그러면서 상당히 좀 좋지 않은 모습들이었습니다만 근데 결국은 뭐 단기적으로 수급이 어떻게 들어온다 한들 어 결국 시장은 펀드멘탈의 기반에서 가는 거고 말씀하신 것들이 이제 중기적인 모멘텀이 되는 거 아니겠습니까? 네 기본적인까지더 된다라면 전체적으로는 우리는 다긍정적으로 볼 수 있겠죠. 그렇다고 삼성전기를 이게 근데 저는 이제 삼성전기 LG너택이 이제 나쁘다라는 것이 아니라
보여 계신 분들은 지금 이제 한시름 났죠. 그렇죠. 근데 제가 고민은 그겁니다. 현실적인 고민인데요. 지금 이제 삼성전자 사야 되나요? 삼성 전기 사야 되나요? 아, 그니까 이런 고민 많은 분들이 고민할 법한 그러니까 이게 너무 좋으니까 너무 좋으니까 어, 삼성전자를 사야 되나? 삼성 전기를 사야 되나? 아, 그게 소장님은 삼성전자 같아요. 느낌이 느낌이 그러니까 그래서 고민하는 거예요. 그냥 말투에 느껴지는 그게 어, 내가 뭐 돈이 워낙 많아 가지고 삼성전자를 뭐 한 1억 사 놓고 삼성전기를 한 3천만 원 사 놓고 뭐 이럴 경우라면 상관이 없겠네.
네. 내가 뭐 몇 천만 원 갖고 하는데 삼성전자 그니까 지금 어떻게 보면 수익을 좀 빠르게 내야 되는 거 아니겠습니까? 절대 수익을 내야 되는 거고 그러면 삼성전자가 [콧방귀] 좀 더 빠를까 삼성전기가 빠를까이 고민을 하게 되는 거죠. 그러면 이게 왜 그럼 그건네 고민이지?네 고민을 왜 여기서 얘기하냐라고 얘기할 수 있긴 하겠습니다만 많은 분들이 그런 고민을 하면 수급이 그렇게 몰려요. 아 수급이라는 것은 많은 분들이 이런 고민을 안 하고 삼성전기를 사게 되면 삼성전기가 올라가는 거지만 의별로 삼성전기가 좋음에도 불구하고 사람들이 삼성전자를 사려고 들면 수급이 꼬이는 거죠.
아 그런 부분들을 [콧방귀] 놓고 보면 보유하고 계신 분들은 보유 충분히 보유. 음신성 있다는 것 인정. 음. 어쨌든 그렇지만 내가 지금 삼성전자 삼성 뭐 새롭게 포트폴리오 구성하려면 삼성전자 70, 삼성전기 30 이러한 구성은 나쁘지 않다. 이렇게 말씀드릴 수가 있겠습니다. 네. 네. 일단 포트폴리오 구성에 대해서 말씀해 주셨는데 삼성 전기도 매력적인 너무 매력 부자고 모멘텀 부자이긴 하지만 또 우리가 제한적인 금액 현금 흐름 속에서 고민을 해 본다라고 한다면 삼성 전자도 갖고 계시지 않으신 분들은 포트폴리오 어떻게 짜면 좋을지에 대한 부분들도 말씀해 주셨으니까요.
참고해 주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자, 그럼 소장님은 SK 스케어예요. SK 하이닉스세요? SK 하이닉스시겠죠? 당연히 하이닉스죠. 당연히 하이닉스죠. 오늘 스퀘어가 좀 더 튀길래 한번 여쭤봤어요. 어, 스퀘어가 튀어도 저는 뭐 항상 말씀드리는 것처럼 본주를 사자라는 거죠. 우리가 이제 직접적으로 보면 변동성이지만 어, 그래도 이제 우리가 이번에 시장이 조정받을 때 어떤 일이 벌어졌죠? 결국은 어, 그 주변주들이 먼저 빠졌잖아요. 더 크게 빠졌죠. 어, 그렇기 때문에 어, 저는 지금 시장에 있어서는 삼성전자 물론 어떤 것들이 더 앞서거냐 뒷썩냐라는 건데 그런 차이점보다는 조금 안정적으로 좀 볼 수 있는 거 아니겠습니까?
그렇기 때문에 지금 현 구간에서는 어 삼성전자 하이닉스 뭐 삼성전자를 살래? 삼성 물산을 살래라는 거보다는 삼성전자 아 그다음에 이제 어 하이닉스 살래? SK 스케어 살레라고 보면 SK 아 SK 하이닉스 요렇게 국한에서 말씀드릴 수가 있겠습니다. 네. 종목에 대한 선택도 말씀해 주셨는데 어 물론 본장 들어가야 되는 부분도 있긴 하지만 프리마켓 상황 한번 좀 말씀을 드리면요. 코스피 시장에서 LG 이노텍 15% 급등하고 있고요. 삼성 전기는 12% 급등합니다. SKS케어 8.3% 효성 중업 7.6% 6% 올라가고요. LS 산일 전기 다 7%대 상승이 나와집니다.
코스닥 시장도 그래도 분위기가 좀 좋은데요. RFHIC 광통신 쪽 분위기 좋습니다. KMW도 13% 급등 나오고요. 말씀하신 것처럼 소부장 쪽 ISC 16.35%, 테스 12.31% 올라가고요. VM도 11.81% % 올라갑니다. 어, 알테오젠이 오늘 또 라이선스 계약 소식이 나왔어요. 방금 8시 정도에 나왔는데 저는 또 이런 거 계속 체크를 하고 있기 때문에 어, 역시 역시 못하는게 없어. 눈도 빠르고 머리도 빠르고. 네. 네. 2026년 세 번째 라이선스 계약 소식이 나왔습니다. 어, 결국 ALT before 우리가 항상 알고 있는이 피아주사 제형 개발 그리고 상업화에 대한 독점적 라이선스 계약 세 번째 라이선스 계약이 있었고요.
올해 세 번째입니다. 총 계약 금액이 3억 6,500만 달러고요. 선급금 및 개발 허가 상업화 마일스톤 포함이 되어 있다라는 이야기 있습니다. 근데 오늘 또 무상증자 관련돼서 아마 오늘일 거예요. 오늘 주셔도 됩니다. 그래서 전반적으로 지금 코스피 코스닥 다 강세 출발이 예상이 되기 때문에 반도체 쪽은 소장님이 좀 많이 이야기해 주신 거 같아요. 그래서 반도체 좀 넘어가서 다음 제약 바이어로 넘어가 봅니다. 가장 아픈 손가락의 섹터였던 거 같아요? 올해 그 알티오진 무상 증자와 관련해서 오늘 조금 놀라신 분들에서 간단하게 얘기하면 물론 30% 무상징자입니다.
근데 이제 이해를 돕기 위해서 50%라고 좀이 말 설명을 좀 드리겠습니다. 무상증자 어려워하시는 분들 많자 많아요. 그래서 지금 이제 무상증자를 예를 들어서 열주를 만 원짜리다. 열주가 만 원짜리면 얼마죠? 10만 원이죠. 10만 원인데 50% 무상증자를 하면 15주로 늘어납니다. 근데 주가는 어 50%가 하락을 해서 5,000원으로 줄어요. 음. 어 5,000원을 줄죠. 5,000원 줄기 때문에. 근데 지금 여러분들 보면 내가 열주 갖고 있는데 주가는 5,000원이니까 평가 금액 얼마? 5만 원밖에 안 돼. 음. 그러니까 깜짝 놀라는 거야.
그 그리고 무상증에 주식은 아직 안 들어왔어요. 주식은 한 달 뒤에 들어옵니다. 주식은 한 달 뒤에 들어오면서 그 평가 금액을 맞춰 버려요. 어. 그렇기 때문에 지금 여러분들 오늘 어 권리락이 뚝 떨어지면서 계좌에는 주식수는 동일한데 주가가 떨어지니까 평가 금액이 줄어들을 거요. 근데 한 달 뒤에 주식이 들어오면서 평가금이 늘어납니다. 그런 부분들을 여러분들이 실무적인 팁이다라고 말씀드릴 수가 있겠고 [한숨][헉 소리] 자 제압 바이오 알티오전 같은 기술이죠. 코롱 티슈 같은 어떻게 보면 뭐 임상 네 그다음에 실적이 좋은 삼성 바이오 제가 기대하는 비만 치료진 한미약품
네 뭘 봐야죠 이거는 좀 취향 차인데 취향 취향 취향 저는 이제는 기술이전 봐야 된다 생각해요 기술전 알전 이런 걸 했으니까 예 얼마 전에는 삼성 바이로직스 셀트리온이 좋았는데 시장이 이제 위험자산 선호 심리가 올라가면이 섹터 안에서도 위험자산에 대한 그러니까 뭐 위험하다라는 거고 말할 수 없겠지만 그래도 좀 더 성장에 초점을 맞출 수 있다라고 생각이 들어서 이제는 좀 저는 기술 이전 뭐 비만 치료제도 어떻게 보면이 안에 포함될 수 있는데 기술 이전 쪽 보고했습니다. 그렇죠. 그렇죠. 이제 시장 어떻게 보면 굉장히 그 정확하게 날카롭게 분석하신 건데 시장이 우리가 앞서 얘기했던 이제 기술 이전 관련된 그다음 임상에 대한 어떤 노이즈 이런 것들이 나타나다 보니까 아 겁나 제약 바이오는 실적을 봐야 돼.
저다는 이제 주식 시장도 전체적으로 흔들리다 보니까 실적을 봐야 돼. 그러니까 쌈바 셀트리온들이 움직였었죠. 근데 이제 그런 것들은 어떻게 보면 깔고 가는 거고 깔고 가는 거고 지금 시장에 있어서 다 공격적으로 시장을 좀 봐야 된다. 그고 또 이런 소식을 나타냈다. 그리고 어쨌든 뭐 임상은 또 개별 이슈니까 그건 뭐 그렇다 치더라도 어 그것도 상당히 저는 일리 있는 말이다라고 생각합니다. 그런 부분들이 현재 시장에 있어서는 한번 관심을 끌 만한 충분한 요소가 되지 않을까 그렇게 말씀을 좀 드릴 수가 있겠습니다. [한숨] 그러면 제가 이제 조금 질문을 드리고 싶 어제 강했던 건설주들은 어떨까요?
건설주는 이제 어제 대우 건설이 실적이 나왔는데 또 긍정적인 가이던스를 제시를 했어요. 어제 숫자가 이제 결국 지난번에 이제 아마 지난 4분기 때 어 그동안 적자를 나타낼 수 있는 부분들을 한 번에 다 털어내고 1분기부터 이제 실적이 좀 돌아가는 모습을 보여 줬는데 저는 이번 실적 발표 괜찮았다라고 보고 있고 지금 재건 관련된 기대감도 살아 있거든요. 여기에 데이터 센터 건설 관련된 모멘텀 그런 것들 봤을 때는 저는 대우 건설은 물론 주가가 시가 총액이 지금 여전히 좀 높기는 하더라고요. 몸집이 좀 크긴 한데 저는 보유하신 분들은 보유 관점이 맞고요.
다만 이건 있어요. 시장에서 건설주가 지금 시장에서 가장 먼저 사야 되는 섹터라고 생각을 하느냐 거기에 예스는 드리기는 좀 어려울 거 같고요. 보유하신 분들은 보유 관점, 실적 모멘텀 그리고 앞으로 나올 수 있는 성장 그런 것은 남아 있다라고 보고 있습니다. 우리가 깜짝 놀랄 소식을 하나 말씀드리면 대우 건설이 지금 현재 15,200원이거든요. 한 증권사에서 오늘 아침에 봤는데 어제 나온 지부터 보니까 목표 주가를 2만 원으로 하향했어요. 음. 아 워낙 대신 준 것도 좀 그러니까 그러니까 이제 그니까 제가 볼 때는 건설주가 꺾이진 않아요.
건설주가 꺾이진 않고 왜냐면 지금 원전 모멘텀 살아 있고 여러 가지 수모 그 말씀하신 것처럼 건설 그대 건설이 주택 건설에서 굉장히 잘 나왔어요. 굉장히 잘 나왔는데 이제 그 목표 주가를 하여한 것은고 증권사에서는 의외로 원전 수주 모멘텀이 조금은 더 기다려야 된다.요 부분을 낮춘 거거든요. 요즘 원전은 좀 시간이 걸린다는 얘기 시간이 걸린다라는 얘기 때문에 늦춘 거예요. 그러니까 이제 실정 잘 나왔어요. 지은 대표님 분석하신 것처럼 실정은 잘 나왔는데 그런 부분들이 좀 있다라는 것도 감안하시고 그러면 오늘은 건설주들이 좀 올라오면 저는 한번 정리하시는 것도 좋지않 좋지 않을까 어 보유하신 분들도 건설사주들은 어제 이제 원전 모멘텀 우리가 이제 SMR과 관련된 얘기들이 나오면서 어제 건설사들이 강했잖아요.
근데 지금 이제 아무래도 시장에서 오늘 반도체 눈치 봐야죠. 제약 바이오 눈치 봐야죠. 코스상 눈치 봐야죠. 그렇기 때문에 어 건설사들은 이건 뭐 순전히 개인적인 의견입니다. 어 일단은 어 바닥에서 정확히 사신 분들 그니까 위에 사신 분들이 손절하라는 얘기는 아니고 바닥에 사신 분들 입장에서 보면 한번 이익을 확실하게 챙기고 챙기고 나서 어 뭐 반도체 소부장으로 가던 뭐 이런 쪽으로 가는 것도 하나의 전략적인 접근이 될 수 있다. 이런 부분들 조금 말씀드릴 수가 있겠습니다. 네. 자, 일단 말씀해 주신 부분들 보니까 일단 뭐 앞으로 성장 모멘텀도 있기는 하지만 수익을 줄 때는 그래도 좀 전략적으로 챙기면서 네.
요즘 시장이 워낙 또 변동성이 많다 보니까 주가가 영원한 하락도 없지만 또 영원한 상승도 없더라고요. 그래서 극단적인 주가 변동성에 이겨내기 위해서는 혹시라도 나는 좀 진짜 좋은 가격에 샀다. 수익권으로 갔다라고 하시는 분들은 일부 좀 물량 털어내면서 보자라고 말씀해 주셨으니까요. 영원한 거는지 대표님 미모밖에 없는 거 같아요. 아유 뭐 그랬으면 좋겠어요. 예. 네. 이렇게 또 아침에 훈훈한 이야기가 많이 오고 가고 있는데 그럼 다음 섹터도 한번 여쭤보도록 할게요. 자, 방산과 우주 항공입니다. 일단 방산주는 어저께 하나 에어로 스페이스랑 LIG 디펜스 앤 에어로스페이스가 분위기가 좋았어요.
그래서 아, 이제 다시 실적과 그리고 이번에 전쟁이 끝나고 나면 오히려 무기 수주가 좀 쏟아질 수 있다라는 기대감이 있는 것인가? 근데 우리가 아 방산도 타픽 섹터로 지금 공략해야 되는 섹터로 봐야 될까라는 물음표도 좀 드는 쪽이기도 합니다. 어떻게 보세요? 어 저는 방산 세터는 꾸준히 봐야 된다. 꾸준히 장기적으로. 네. 장기적으로. 근데 오늘은 중동시가 끝나면서 그 Li 디펜스 같은 경우도 오늘 지금 약간의 마이너스가 나머지들도 이제 강하진는 않아요. 어제 강했던 것에 대한 이제 반작용 정도로 볼 수 있겠죠. 그리고 이제 중동시가 끝나면 단기적으로 흔들 수 있는데 말씀하신 것처럼 중기적으로 놓고 보면 전 여전히 강한 섹터다라는 점에 대해서는 어 손을 충분히 걸어 줄 수 있다라고 봅니다.
방산 조선은 어떻게 보면 새롭게 이제 떠오르는 거 같아요. 여기에 이제 전력 인프라 어제 이제 변합기 이런 것들까지 어 나타나게 되면 조금 [콧방귀] 뭐 들고 가야 되는 거 아닌가요? 어 그렇죠. 그냥 장기적으로 가져가 장기적으로 가는 거죠. 장을 다 먹으는 거죠. 우리가 이제 전체적으로 봤을 때는 진짜 엉덩이를 깔아 뭉고 갈 수 있는 주식이지. 이걸 가지고 트레이딩을 한다. 아니면 두 번째는 이것을 지금 이제 반도체 대신 많이 지른다. 요거는 좀 아닌 거 같아요. 그래서 한 5에서 10% 정도를 묵직하게 어 장을 좀 담궈야 되는 주식이죠.
지금 여러분들 포트폴리오로 구성하는게 굉장히 쉽지 않습니다. 쉽지 않은 것들 중에 하나가 삼전직스 때문에 그래요. 3전 직스가 워낙 많은 포트폴리오를 잡아먹고 있고 삼전직스가 많은 포트폴리오 구성으로 들어가 줘야 된다라는 것 때문에 어 그런 것들 때문에 조금 조심스러운데요. 어찌 됐든 지금 시장에 있어서는 방사는 좀 들고 가자. 아 지금 이제 카카오 게임즈 실정 나오면서 어 네이버가 아 네이버가 아니라 카카오는 안 움직이는구나. 카카오 게임즈가 영업순이 적자폭이 커졌네요. [한숨][헉 소리] 이런 이러면 또 오늘 또 게임주들 또 엔터주들 또
조심스럽네요. 음. 아, 카카오 게임지는 주가가 요즘에 참 아쉽게 가더라고요. 이러면 또 카카오 그룹들 오늘 좀 밀어버리고. 그럼 네이버 어떻게 보면 네이버 영향 받을까? 오히려 네이버는 지금 이제 네이버는 불이 붙었잖아요. 어제 네이버 어떻게 보세요? 저는 뭐 네이버 저 긍정적으로 봐요. 네. 저는 네이버는 워낙 긍정적으로 보고 8월 7일에 실적 발표랑 컨퍼런스 콜이 또 진행이 됩니다. 네이버는 그러니까 제가 이제 저는 이제 어제 뉴스를 보고 마음을 바꿨어요. 음. 어. 그 전까지만 하더라도 네이버에 대해서 제가 주기차게 얘기했던게 뭔가 색다른 걸 좀 해 달라 색다른 걸 좀 해 달라라는 거였는데 지금 이제 최근에 엔비디아가 어 지분을 이제 대주 그 3대 주주까지 들어오 그때까지도 신중했어요.
그 뭐 들어온 건 들어온 거지 3대 주주가 뭐 들어왔다 그래서 뭔가 퍼포먼스 보일 때까지 보자라는 건데 보였잖아요. 그렇기 때문에 저는 네이버는 어 좀 긍정적으로 봅니다. 물론 이제 이것이 뭐 구체적으로 매출과 영업 이익이 어떻게 되겠느냐 요거는 좀 다른 문제이긴 하겠습니다만 그래도 뭔가 하려고 하는 거잖아요. 그리고 이제 내 엔비디아가 공격적으로 굉장히 적극적으로 지금 이제 글로벌 기업들을 인수를 하고 인수한 기업들을 토대로 해서 뭔가를 퍼포먼스를 보이려고 하고 있다라는 점에 있어서는 저는 엔비디아가 어 뭐 굉장히 나중에 무서운 기업이 될 거라고 봐요.
어 굉장히 여러 가지 이제 기업들의 지분 투자를 하고 있고 또 엔비디아가 순환 투자도 하고 있잖아요. 그거에 대해서 우려하시는 분들도 있긴 하겠습니다만 그것이 이제 나중에 문제가 될 수도 있긴 하겠죠. 문제가 될 수도 있긴 하겠습니다만 어 지금 당장은 엔비디아가 그 대신 엔비디아 입장에서는 그게 문제가 된다라기보다는이를 통해서 잘 일구어내려고 지금 노력하는 거 아니겠습니까? 자, 그런 성과가 충분히 나타날 것이다라고 보기 때문에 현 구간에서는 저는 네이버에 어 지금 이제 바닥에 들어준 모습 어떻게 보면 이제 카카오 차별화된 모습들이 나타나면서 시장에서는 조금 적극적으로 어 단 좀 봐도 되는 구간에 조만간 진입한 것이 아니겠나 그렇게 말씀드리도록 하겠습니다.
네. 네이버도 참 주가 변동성이 컸던 종목 중에 하나인 거 같은데요. 어 이번에는 진짜 M비디아를 어떻게 보면 등이 없고 어 이번에는 컨퍼런스 콜에서도 좀 시원시원한 멘트가 또 추가적으로 나와주길 기대해 보고요. 8월 말에는 엔비디아 실적 발표까지 있으니까요. 한번 눈여겨 8월 7일 금요일입니다. 7일 8월 7일 아 이번 주 금요일인데 이번 주 금요일이에요. 그래서 아마 진행이 되는 걸로 알고 있는데 한번 눈여겨보도록 하겠습니다. 오늘 일단은 1.1% 상승 출발이 예상이 되는 그런 흐름입니다. 네. 자, 그럼 방산주. 방산주 마지막으로 좀 마무리해 보면 하나 요로스페이스도 2분기 사상 처음으로 영업 이익 1주원 넘겼고 방산업 전체 체력이 좀 좋아진다라고 보시는지 오늘 스페이스 X도 또 실적 발표가 있었어요.
물론 시간의 주가는 좀 안 좋기는 했는데 우주항공이랑 엮겨서 우리나라 기업도 이제 한국판 스페이스 X 아직 시간은 좀 걸리겠지만 네. 방산 플러스 우주항공 모멘텀 지속된다라고 보시고 그냥 쭉 장기적으로 가자. 방산만 보자. 방산만 보자. 아직은 우주항공 좀씩 하자. 또 날 우주항공은 미국도 지금 현재 아직 뭐 전체적으로 돈을 어떻게 만들어 내느냐도 굉장히 중요한데 어 국내가 우지한 것까지 본다. 이거는 조금 저는 좀 그 좀 그러니까 어 다음으로 밀어놔도 된다. 지금 이제 우리가 다음으로 밀어놔도 된다라는 것 중에 하나는 3전닉스가 워낙 강하고 현재 지금 돈을 벌고 있기 때문에 여기서 수익을 내셔야 돼요.
수익을 내고 그다음에 방산을 좀 보자. 아, 이런 쪽으로 말씀드리겠고 그러면 자연스럽 그니까 우주 항공 다음으로 보자라고 볼 수 있겠고 방사는 지금 봐야 되고 음 [콧방귀] 현대차 어떻게 될까요? 어, 현대차는 저는 굉장히 도발적으로 지금 이제 저도 얘기를 하는 건데 오늘 지금 401,500원 40만 2,000원 호가 나오거든요. 어떻게 될까? 어제 이제 로봇주 강했잖아요. 어제 로봇주 강했는데이 로봇주들이 같이 이어지면서 현대차도 움직일까요? 저는 현대차는 이번에 8월 26일 날 네. 현대차 있는데 인베스터 데이가 있어요. CEO 인베스터데이가 있는데 여기서 좀 멘트가 나와 주지 않을까라고 개인적으로는 보고 있고
그리고 현대차는 지금이 구간은 좀 억울합니다. 저는 어 예 지금 이건 억울하고 이제 로봇으로 가기 위한 발도듬이 올해 하반기부터는 좀 나와줄 거라고 보고 있고요. 그니까 미국이 중국에서 지금 로봇을 규제하는 그니까 미국이 중국 로봇 규제를 잘 살펴보면 아마 미국에서 생산하기를 원할 것이고 그리고 보안 문제에 대해서 문제가 없기를 바랄 것이고 부품 자체를 그 안에 들어가는 부품당까지도 중국산이 들어가지 않기를 바랄 거고 이런 세부적인 내용까지 봤을 때 어 적합한 회사는 저는 보선 다이네믹스라고 보고 있고 이제 다만 유니트리 상장이 8월 말인데 이거를 경쟁자의 출연을 불편하게 수급의 블랙홀이 그쪽으로 갈 것인지 아니면 아 이제 경쟁 구도가 발생을 했고 이제 보슨 다이네믹스도 더욱 IPO에 대한 속도를 높이겠다 이렇게 보면서 시장이 경쟁자로 보면서 몸값을 더 높여서 봐줄지 이게 좀 저는 중요할 거라고 보고 있어요.
어 저는 보스 다이나믹스와 관련해서는 오히려 후제할 가능성이 있다라고 봐요. 그러니까 이제 로봇이라는게 한 기업이 독점하는 구조가 아니에요. 그 아니고 워낙 시장이 크기 때문에 지금 AI도 마찬가지 아니겠습니까? 어 이런 그런 거기 때문에 로봇이라는 것은 이제 개화되는 단계기 때문에 그 우리가 이제 그 피어 그룹이라 그래서 주변주들이다라고 볼 수 있는 거 아니겠습니까? 어 그런 것들을 놓고 보면 저는 보선 다이나믹스에게는 분명 그런 IP와 관련해서 호재다라는 건데 음 아 근데 참 [콧방귀] 주가가 40만 원에서 매수가 안 들어와요.
그게 이제 그 좀 많은 고민인 거죠. 저도 이제 질문을 좀 받으면 특히 어제 같은 경우 로봇츠들 분위기 축하잖아요. 네. 분위기 축하는데도 뭐 현대차 올라간 거 보면 좀 뜨뜸이지하고 거래도 많지 않고 그래서 [콧방귀] 제가 이제 저는 이제 애둘러서 이렇게 표현을 좀 드립니다. 저는 이제 어 진 대표님 생각이 조금 다른게 저는 아직까지 자동차 회사로 보는데 그니까 로봇주로 보시는 분들 중에 살 사람이 다 산게 아닌가? 어 이제 더 이상 새로운 수급이 들어오기가 힘들 새로운 수급이 이제 예를 들면 긍정적으로 보시는 분들은 이미 보유를 한 상태고 추가적인 자금 여력이 있으면 그때마다 물타기를 하시는 거 같고 그 정도 수급은 들어오는 거 같고
예를 들면 저 같은 사람 자동차를 보던 사람도 인재 현대차를 로봇주로 봐야 된다는 사람이 자꾸 들어와 줘야 되는데 어 새롭게 이제 시각을 바꾸는 사람들 그렇죠 바꾸는 사람들이 들어와 줘야 되는데 원래 2차전지도이 그 뭐 뭐 배트라씨 때문이든 뭐든 막 그렇게 해서 진짜 뭐 뭐 정말 애널리스 폭행할 정도로 조금 이렇게 광신도분들이 사고 나니까 결국 주가가 떨어진 거 아니겠습니까? 물론 이제 그거랑 비유가 불편하신 분들도 있긴 하겠습니다만 현재 수급 논리로 보면 살 추가적인 부분들 그러니까 이제 이런 거죠. 우리가 그 집토끼를 지켜야 되느냐 바깥 토끼를 꼬셔야 되느냐라는 건데 지금 현대차는 바깥 토끼를 꼬셔야 된다라고 봐요.
자꾸 [콧방귀] 집토키기 갖고 계신 분들은 집토끼 내에서 어 결국 현대차는 로봇시아야 로봇시아라고 얘기를 하고 있는 것을 그리고 이제 유튜브 알고리즘 걸려 갖고 그 얘기만 듣고 다니신다고 어느 누가 그러던데 그거는 하지만 집토끼만 집착해서 안 됩니다. 그러면 외연이 확정이 안 되는 거예요. 지금은 현대차가 딱 그런 모습에 갇혀 있는 것이 아니겠나 결국 외연을 확장해야 되는 그러한 모습들이 조금 미흡하다. 근데 제가 이렇게 말씀드리는 것은 이제 꼭 부정적인게 아니라 이렇게 해서 만약에 외원이 확정되는 순간 현대차 폭발해요. 음. 지금은 여러분들이 답답해 하시는 것은 집토끼에 국한돼 있기 때문이다라는 건데 바깥토끼가 어이 여기에 이제 호응하는 순간 현대차는 폭발합니다.
그 모멘텀을 기다려야 돼요. 그 모멘텀이 나왔던게 지금 네이버 같은 경우 아니겠습니까? 네이버도 그동안 상당히 답답한 여름들 보이다가라 모멘텀이 나왔잖아요. 그런 모멘텀이 나오면서 현재 주가가 폭발했다라는 점도 어 여러분들이 참고삼아 어 보셔야 되는 중요한 포인트가 아니겠나 그렇게 말씀드리겠습니다. 그러니까 현대차는 저는 또이 부분도 있는 거 같아요. 지금 주가가 다 같이 밀린 가운데 현대차가 로봇 미래 성장성이 분명히 있기는 하지만 이게 당장 숫자화되는 수치화되는 쪽이 아니다 보니까 삼성전자 하이닉스도 많이 빠진 마당에 오히려 숫자가 찍히는 쪽으로 가자라고 좀 시장의 심리가 있는 거 같은데요.
어, 가장 중요한 또 이번에 인베스터 [목을 가다듬음] 데이라던가 그리고 뭔가 보슨 다이네믹스 관련돼서 상장에 대한 부분들이 2028년이 아닌 좀 앞겨질 수 있는 발언들이 좀 나와 줘야 되지 않을까 뭔가 새로운 움직임이 좀 필요한 시기다라는 이야기를 해 줬습니다. 네. 네. 그러면 지금 5분밖에 남지 않았기 때문에 오늘 전반적인 레스트장 분위기를 한번 보면서 우리 오늘 시장 전략까지 한번 이야기 나눠 보면서 마무리해 보도록 하겠습니다. 자, 오늘 어디 쪽이 좋은가라고 좀 보니까요. 안 좋은 쪽 찾기가 더 어려운 거 같아요. 네. 오늘은 정말 많은 종목들이 좀 분위기가 굉장히 좋습니다.
근데 오늘 또 광통신 관련돼서 이제 미국 쪽에서 어 데이터 센터 안에 들어가는 부품 중국을 규제한다라는 소식이 있었습니다. 광트랜시버 관련돼서 규제 이슈가 나왔고요. 미국과 그리고 우리나라 광통신주들이 어제 애프터 마켓에서부터 분위기가 좋았는데 미국 증시에서도 흐름 이어가면서 오늘 광통신주들 분위기 좋습니다. RF HIC 22% 급등 예상이 됐고요. KMW도 13% 급등이 예상되는 가운데 전반적으로 지금 광통신 종목들 오랜만에 상승세 이어질 것으로 예상이 되고 오늘 시가 총액 상위 종목들 보면 삼성전자 5.6% 상승하고요. SK 하이닉스 7.3% 상승세 이어가고 있습니다.네 SK 스퀘어는 9.06% 삼성전기 12.74% 74% 올라가고 있고요.
현대차 2.55% 상승, 삼성생명 3.7%, 삼성 물산 5.12%, 현대 HD 현대 중공업도 분위기 좋습니다. 코스닥 쪽은 알테오젠 9.5%, 에코프로 3.7%, 에코프로 BM 3.9%, 와, 레인보우 로보틱스도 2.8% 리노공업 HLB, ABL 바이오, 리가캠 바이오, 이오테크닉스 어, PSK도 8.4% % 상승 예상이 되고요. 말씀하신 것처럼 대부분의 AI 인프라와 연결된 쪽이 분위기가 좀 좋을 것 같습니다. 소장님, 오늘장 전략 어떻게 가져가야 될까요? 어, 오늘 이제 여러분들이 관심 있는 것은 크게는 삼성자인스가 오늘 얼마큼 올라갈 것까요?
제일 뭐 전국민이 보는 건 그거밖에 없어. 그다음에 두 번째는 외군들이 들어올 것이냐. 어, 그다음에 세 번째는 콜스이 얼만큼 선방할 것인가.요 세 가지가 오늘은 이제 화드인 거 같아요. 예. 제크포인 거 같아요. 근데 다 좋았으면 좋겠습니다. 어 삼성전자 하인스 좋고 코스닥 좋고 외군들 좋고 뭐 여러 가지 이제 부분들인데 지금은 뭐 어떻게 보면 그럴 가능성도 있다라는게 우리가 바닥에서 들어줄 때는 다 같이 틀어주거든요. 그게 이제 나중에 시세 탄력이 좀 나타나는 부분들이 있긴 하겠습니다만 지금은 즐겨야 될 때라고 보여집니다.이 무더 위에 휴가 안 가시고 휴가 안 가으면 다행일 수도 있어요.
하지만이 무더 위에 지금 시장을 지키시는 여러분들에게 뭔가 보상이 있어야 될 거 아니에요. 남들 휴가 갔는데. 어, 그렇기 때문에 어, 그런 분 것들을 감안하면 오늘은 좀 긍정적으로 보자. 요게 이제 주후반으로 가면음 뭐 외군인들이라든지 코스닥이라든지 아니면 좀 변동성이 생길 수도 있어요. 근데 오늘만큼은 걱정하지 마시고요. 오늘만큼은 조금은 어, 이런 말씀드리면 너무 털레발 뜬다라고 할 수도 있긴 하겠습니다. 즐기는 것이 낫지 즐겨야 된다라고 그다음에 이런 것들은 있어요. 만약에 코스닥이 오늘 또 매수 사이드 카가 걸렸다. 저는 그러면 오히려 조금 정리하는 것도 좋다라고 봐.
다 거래일 4거래 연속이니까 거의 거의 육박하고 아니면 종목에 따라서 오늘 급등하는 종목들이 나오면 한 20% 가까이 넘는 종목들이 나오면 한번 1이라도 덜어내서 챙기자. 챙기자. 챙긴다라는 전략도 오늘은 같이 기분 좋게 챙기는 거잖아요. 손절하지 마시고요. 기분 좋게 챙겨야 되지 않을까 싶습니다. 네. 네. 일단 수익 줄 때는 또 챙기면서 보자라고 말씀해 주셨고요. 그래서 다음 주에 저한테 커피 쏘시면 돼요. 아, 저한테 하시는 말씀 같은데 긴장되지만 또 기분 좋게 어 주가만 올라가면 저는 기분 좋게 충분히 커피는 쏠 수 있습니다.
일단 가장 중요한 건 또 오늘 장 막판까지이 흐름이 이어지는지 본장 들어갔을 때도이 흐름 이어지는지가 중요할 것 같은데요. 시장의 수급은 좀 우호적으로 확실히 바뀌고 있는 거 같습니다. 이런 흐름들이 앞으로의 주가를 상승 탄력 키워 주길 바라면서 또 내일이 시각 제가 돌아오면 샌디스크의 실적 발표가 또 뚜껑이 열려 있을 거예요. 샌디스크까지 또 일조를 해 주면서 어 좀 내 좋은 흐름이 이어지기를 바래보도록 하겠습니다. 오늘 또 많은 분들이 채팅을 참여해 주셨어요. 부안 순사꼬님, 탐로드루드 님 안녕하세요. 네. 그리고 오늘 또 시장에 대한 기대감을 비춰 주시면서 저희를 응원해 주시는 많은 분들이 계셨기 때문에 어 여러분들 앞으로도 많은 응원과 관심과 사랑 부탁드리고요.
좋아요도 부탁드립니다. 네. 오늘 시장은 모두가 웃는 물론 아직까지 갈 길은 남아 있습니다만 그래도 차근차근 또 한 계단씩 밟아가야 되는 거니까요. 오늘 하루의 흐름 끝까지 좋기를 바래보면서 또 이 그 유튜브 채널 운영하시고 계세요. 예. 차영주 TV 요즘 많은 분들이 좀 관심을 가지면서 좀 구독하시는 분들이 좀 많습니다. 어, 차영주 TV 어, 구독 좀 부탁드리도록 하겠습니다. 네. 차영주 TV 구독 좋아요 부탁드리고요. 저도 이즈은 이즈스타 채널또 운영하고 있습니다. 매일 저녁에 라이브 방송으로 여러분들 만나뵙고 있으니까요. 많은 관심과 사랑 그리고 방문 저희 채널 방문도 같이 부탁드리도록 하겠습니다.네 오늘 굿모닝 임당은 여기서 마무리할게요.
저는 내일이 시각 8시에 다시 돌아옵니다. 오늘도 여러분들 모두 파이팅하세요. 안녕. 어마어마합니다. 뭐 이게 개별 종목이 아니고 지수입니다. 다입니다. 예. 안 넘어오나요? 음. 음. 음. [목을 가다듬음] 음. 음. 자, 마이크 테스트. 자, 49분 지나고 있습니다. 자, 천천히 들어오시고요. 네. 자, 안녕하십니까? 제 2026년 8월 5일 수요일 자, 이시 49분 지나고 있는 자, 심사임당과 함께하는 오전 라이브 정우양 대표입니다. 안녕하십니까? 자, 오늘 시작은 좀 산뜻하게 출발할 것 같습니다. 자, 보시는 것처럼 다우. 어 자 다우 지수가 자 보시는 것처럼 개별 종목이 아닙니다.
자 지금 현재 1.7하나 오르면서 사상 최고가 자 54,85,88 + 1.7하나입니다. 자 나스닥도 동일합니다. 나스닥도 전고점을 향해서 V차급등을 아주 강하게 내고 있는가? 자 50일선 60일선 뚫어서 장태 양봉을 냈습니다. 다시 말해서 자이 매물을 다 소화시키려고 하는 자이 양봉의 바디가 나왔다라는 거죠. 자, 기분 좋고요. 자, SP 500도 전고점을 넘겼습니다. 전고점 자리가 아, 7,6113포인트에서 오늘 7,758포인트로 자, 일단이 그 IB 있죠? 미국의 메이저 IB 한타스코스에서 어, 이야기했던 것처럼 하반기에 목표 7,800을 내놨었던 어, JP모강과 CT 자 여러이 HBC 같은 경우에도 7,700을 내놨는데 이제 더 넘어섰습니다.
자, 이렇게 되면 목표가로 올리게 되겠죠. 기분 좋습니다. 자, 필라델피아 반도체 6% 때 점핑 양봉이 나왔습니다. 점핑을 해서 이동 평균선을 물고 끝났다라는 것은 종가에 사서 넘긴다라는 뜻이겠죠. 말 그대로 반대로 영망치 음봉은 자 시초가의 물량이 들어간 것을 다 빼고 이제 넘긴다라는 뜻이기 때문에 내일에 한 차례 저가 매수를 한다는 뜻이고 반대로 오늘처럼 어 점핑 양봉의 고가 마감은 자 내일 아침을 갭을 띄워 놓고 다음 패턴을 본다라는 뜻이겠죠. 기분 좋습니다. 자, 그러면 어떤 영향으로 전반적으로 상승 효과를 냈는지 우리 다 같이 보도록 하겠습니다.
자, 2020년 8월 5일 수요일입니다. 자, 서울은요.이 이거 지금 정신이 이게 지금 어, 좀 숨을 못 쉬겠어요. 비닐하우스에 들어와 있는 것이 아닌가라는 생각이 들만큼 어마어마합니다. 예. 집에 혹시 의황이 있으면 에어컨 켜 놓고 나가셔야 됩니다. 아니면 어 좀 물을 좀 빨리빨리 갈아야 됩니다. 어이 물고기들이 어이 쌈입니다. 정말 지금 예 그런 분위기입니다. 자 이럴 때 제일 부러운 것은 당연히 이제이 바닷가에 있는 곳이겠죠. 예.이이 제주도는 어 지금 27도에 33도 그리고 또 부산은 36도 아 부산은 33도 참 부럽습니다.
38도와 33도를 우르는 와우르는 자이 분위기가 자 우리 국내 시장이 오늘도 기분 좋게 핫핫 핫핫 핫 뜨거 뜨거워 핫 뜨거 뜨거 뜨거 핫 뜨거 뜨거 자이 저희 나이 때는이 노래를 아실 겁니다. 핫 뜨그 뜨그 뜨그 좋습니다. 자, 오늘 미국채는 2연물과 10년물 모두 다 강세 마감이었습니다. 자, 4.19 그리고 4.6로 -4.6pp 그리고 마어 6.3pp가 PPP가 내린이 마감 강세 마감이 되는데 미국 국제시는 국제가 하락을 통해 가지고 강세 마감을 했습니다.이 베센트 장과 재무 장관은 호르무주 해협에 관련되 있어 오늘 혹은 내일의 합의 가능성이 있다라는 어 별도의 발언을 통해 가지고 시장의 분위기가 돌아서게 됐는데 이에 국제 요건는 이틀째 급락을 하면서 9월이 9월 금리이나 무료 완화까지도 잠지었습니다.
자이 6월의 구인권수가 735만.9만 만으로 끝났습니다. 예상포 예상을 소포로 하한 점도 시장이 강세에 일부 영향을 추었고요. 자, 3대 지수 모두 다 아주 강한 패턴을 보이면서 모두 다 중요한 시그널을 내뿜으면서 끝났는데요. 자, 일단 3대 지수 모두 다 1.7 2.5로 마감이 되었습니다. 자, 유역 증시는 기업들의 호실적 발표와 어이 중동 긴장의 완화에 상승 마감이 되는데 호르무즈 해협의 정상 가능성과에 발언을 통해서 국제가 하락과 함께 투자 심리 개선 그리고 팔란티어는 29% 대승을 냈다라는 거 아침 일찍 보셨죠? 자, 2분기의이 미국 상업 매출의 전년 대비 150% 늘었다는 소식과 함께 소프트 업종의 종목들이 어제 강세 흐름을 보였었고 자, 국내 시장의 종목들도 소프트웨어 쪽으로 오늘 아침에도 몇몇 종목들이 갭상승성되는데 자 어찌 보면 이제 반도체 업종이 며칠 동안 이제 눌림목을 받고 있고 우리나라 같은 경우에도 오늘이 수남매에서 뭐 바이오 이틀 그리고 2차전지 하루반 그리고 저번 주 금요일 7월 마지막 주에 반도체 주가 급등해서 마감을 했기 때문에 이틀 동안 시었기 때문에 오늘 반도체 쪽에 어 전반적으로 자 수납장이 부어질까 생각이 듭니다.
자 반도대 업정 반도체 업정 또한 뭐 보시는 것처럼 3분기 디램의 추가 어 가격 인상이 예고되고 있기 때문에 SK하이닉스의 ADR이 8%대 예 급등 마감이 되었습니다. 자 환율 시장 또한 시장을 좀 도와줄 것으로 생각이 듭니다. 자, 원달 환율이 1429원으로 현재이 원화가 소폭 강세로 마감이 되었는데 일부 저가 매수의 심리가 나타났고요. 주관 장중 수출업 내고 물량이 일부 출회되고요. 그리고 외국계 은행에서 중심으로 커스터디의 달러 매도 물량이 집중되고 있는 중입니다. 현재도. 그리고 내일도 추가적인 물량이 나올 수 있는 그런 분위기가 오늘 현물에서 나오지 않을까라는 생각도 들어요.
자, 원낙 강세 압력을 받고 있다. 다시 말해서 그다음에 이제 수급장에서도 이제 환율 저점이 인식에 따른 반발 매수도 나올 수 있기 때문에 기술적 반등은 개구는 어 좀 보고 있어야 된다라는 생각도 듭니다. 자, 환율 낙폭이 크지 않았고 그 전체적으로 배센트 전무 재무장관의 에나에 대한 지원에 응급을 하면서 자이 원화에 대한 과도한 변동성이 유의하시길 발언 유의하고 있다라는 발언까지 했습니다. 자, 뭐 대놓고 뭐 지금를 어이 지원하겠다. 뭐 달러를 유입시키겠다고 대놓고 뭐 매입을 하겠다고 뭐 어 대놓고이 어 써 놨기 때문에 이야기를 했기 때문에 뭐 이건 시장에 뭐 당연한 일이 아닌가 이런 생각도 듭니다.
어제는 미시장은요. 자 AI 중동 낙간돈의이 SP 500의 사상 최고치 마감이 되었습니다. 자, 미국중 미국 증시는 뭐 기업 실적의 호조와 중동 긴장의 완화의 맞물에서 강세 마감이 되었고요. 어,이 타우시수에 이어 가지고 SP 500도 사상 최고치 경신을 했고요. 그 중심에는 어, 기술주 중심에 나스닥 역시 상승을 내면서이 종목의 약 세배 달하는 강한 매수가 현재 들어왔습니다. 특히나 어제는 테크업종이 4.5% % 급등을 하면서 지수 상승을 일으켜 냈고 소재 커뮤니케이션 정도의 민감주도 동반 오후장이 들어서 강세 만갑이 되었습니다.
JA 투자에 대한 시장의 의구심의 이번 실적을 통해 가지고 빠르게 현재 해소되고 있다라는 것을 여러분들 꼭 알고 계셔야 될 거 같고요. 대표적인 AI 소프트웨어의 기업들 기업이죠. 팔란티어는 시장 예상치를 우 또는이 실적을 발표하면서 주가가 29% 대급을 했고요. 알렉스 카프시오는 어 AI 관련 수요는 지금까지 경 못했던 수준으로 앞으로의 실적 또한 가이던스 또한 자이 지금 현재 상향되고 있는 중이라고 좀 말씀을 했습니다. 자이 기업들의 AI 투자기는 예전에 매우 강하다라고 강조를 했습니다. 특히나 어제 오늘 꼭 봐야 되는 그 전력 관련 반도체 기업인 옴쌤입니다.
역시이 기대 이상의 실적을 발표하면서 AI 인프라 투자의 확대 그리고 실제 기업들의 실 어 기업들의 실적은 이어지고 있음을 보여줬다라고 자 콘크레에서 이야기했는데 AIS 서버 확대에 필요한 전력 관련 반도체와 데이터 투자에 동시에 증가하는 점에 확인했던 해준 셈이다라고 말 수 있습니다. 이에 따라서 월가도 긍정적인 전망을 내놓습니다. 같은 경우에도 자 팔란티어를 목표가를 현재 어이 목표 200 255달러 DA 같은 경우에는 목표가를 175에서 200달러를 또 높여잡았고요. 그리고 야후는 아마존에 시가 종이 3조 달러 돌파한 점에 중목하면서 대규모 AI 투자에 대한 긍정적인 이야기를 내놨습니다.
특히나 여러 가지 이야기가 엄청 많습니다. 어제는 어 특히나 이제 인프라 투자 자 AI 인프라의 수혜주인 건설이죠. 캐피터필 캐터필의 매출이 23% 넣는 순위 이건 73%나 증가하면서 호실적을 냈는데 자 어마어마하게 짓고 있다라는 겁니다. 쉽게 말해서요. 자 그리고 레퍼런스가 있는 쪽에 계속 어이 지금 수준 물량이 늘어나고 있기 때문에 어마어마한 물량이 지금 현재 수주가 쌓이고 있다라는 말. 자 윌리엄 플레 플레이의 AI 서버의 메모리 수요 증가가 SK 하이닉스 실제까지 높여라고 이야기합니다. 울프드 리서치가 오랜만에 대놓고 이야기했습니다.
그 저번 주에 말씀드렸듯이 스페이스 지금 A SK 하이닉스 같은 경우에는 지금 SEC 룰에 따르게 되면 114의 규정에 따르게 되면 25일 간의 투자 설명에 간보 못 하게 되는데 요번에 컴퍼런스를 많이 못 했는데 오늘 이제 지났기 때문에 대놓고 이제 이야기입니다. 울프리스 같은 경우에는 내년에 EPS가 51만 5천만 원으로 이제 51만5,000원으로 수준으로 전망을이 갱금 기부 시가 총 40% 넘을 거라고 이야기합니다. 스테플 같은 경우도 목표가 240에서 UBS 같은 경우는 240입니다. 자, 오늘은 기분 좋게 삼성전자 SK이닉스 갭상성 띄워서 출발하기 때문에 자, 여러분들이이 지금 오늘은 어 매매가 오늘 꼭 들어가야 되지 않을까 생각이 듭니다.
자, 4점 어 코스피는 4.26 2류. 그리고 코스닥은 2.63으로 출발하도록 하겠습니다. 자, 여러분들 굳이 뭐 여러분들 다른 거 볼 필요 없습니다. 오늘 우리나라 시장의 전반적인 어 이야기 그리고 잠시 후에 스페이스 X에 관련돼 있어 가지고 컨에서 나온 이야기를 좀 이야기를 나눠 보도록 하겠습니다. 정말 중요한 이야기가 좀 있어 가지고 여러분들이 꼭 알고 계셔야 되고 9시 30분부터는 자 프로그램 설명을 하면서 어떻게 봐야 되는 건지 사용법이 좀 궁금하신 분들이 많다 보니까 설명 좀 해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자, 코스피는 4.75.
그리고 코스닥은 2.6 2.68입니다. 양 합쳐 가지고 한 뭐 3점 3.5 한 78 정도 출발한다고 보시면 되겠죠. 자, 매모해 놓으시고요. 오늘도 어, 오늘도 자, 오전장의 강한 종목들 한해서 자, 매매를 바로바로 또 들어가도록 하겠습니다. 자, 삼성전자가 이제 오늘 삼성전자가 [목을 가다듬음] 자, 대놓고 지금 실적에 아니, 오늘 대놓고 자, 분위기를 확정 띄우고 있습니다. 자, 오늘 어 5.41 그리고 SK이닉스 7% 대세 출발로 통해 가지고 그 삼성전자가 14%대 14% 이제 V 반등을 좀 시작을 합니다. 자, 기본 좋죠? 네.
좋습니다. 전반적으로 뭐 알테오젠 같은 경우는 오늘 기술 이전 관련돼 가지고 또 오늘 공시 하나 나오고 오늘 또 권리락이잖아요. 그렇죠? 예. 권리락이고. 자, 대놓고 지금 딱 이제 시간을 스케줄을 맞춰 가지고 이런 공시를 또 내놓는 거 같습니다. 자, 설마 뭐겠습니까? 예. 제약 회사이 제약 바이오들은 먼저 다 압니다. 대부분이 다 알고 시기를 맞춰 가지고 기술이 전 그리고 다 내놓습니다. 뭐 내부에서 벌써 다 소문 도는 거죠. 예. 알테오전이 벌써부터 바닥에서 이제 머리를 드는 것이 그런 이유가 좀 아니었나 또 그런 생각도 듭니다.
자, 그리고 에코프로 에코프로비 오늘 주상어링이 5%대 갭상승 띄우면서 자,이 반도체 오늘 소부장으로 어, 물량이 돌지 안 돌지는 제일 중요한게 이제 삼성전자에 SK닉스가 자, 6% 대의 5%대 그리고 6%대 5% 대가 유지가 되고 있을 것인지 말건지 봐야 되고 조금 전에 말씀드렸듯이 전력 반도체 쪽에에 관련되 있는 이야기도 잠시후 좀 해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자, 예. 여러분들 오늘 자, 스페이스 S에 관련되 있는 컨콜에서 나온 이야기한 이야기하고 아, 그리고 전력 반도체 쪽 그리고 어, 여러분들 오늘 이제 생정 면이 들어간이 동신 장비 쪽에 이야기도 좀 해야 되지 않을까 이런 생각이 듭니다.
오늘 아침은 시초가는 이제 매매를 해야 되기 때문에 자, 보시는 거죠. 오늘 전력 반도체 쪽에 물량이 이제 들어오는데 자 일단은 자 일단은 오늘도 이쪽입니다. 오늘도 자 들어갑니다. 전력쪽이 오늘 추가적인 강세 흐름을 좀 볼 것 같습니다. 오늘 전력쪽이 제일 좋을 것 같아. 제가 볼 땐 전력죠. 스페이스의이 소식이 응원 어마어마합니다. 연간 설비 투자 해수 기간이 1년 미만으로 전략을 잡았습니다. 와 이거 딱 오늘 콘콜 보고 나서 와 AI 연산 수요가 엄청난 초과 수요의이 상태로 설비를 짓는다. 사정 계약을 통해 가지고 확장된 상태이고 투자금 회수가 1년 미만이다.
참. 자, 그리고이 연산 용량만 하더라도 2분기 말 일단 현재 1.4GW인데 어 1년 전마해도 400MW인데이 1GW로 늘렸다. 그리고 올해 말해 2GW가 넘고 내년에 2027년에 10GW랍니다. 이거 콩콜 보자마자 어떤 생각이 들었냐면 미쳤다. 미쳤다 미쳤다. 미쳤다. 미쳤다. 미쳤다. 미쳤다 이거. 미쳤다. 미쳤다. 이거 지금 난리 나겠다. 전력 쪽 전력 쪽 그런 생각이 좀 들었습니다. 아침에 그런 생각이 많이 들었어요. 와나이 대박이다. 이거 진짜 이거 우와 이게 막 갑자기 소름이 듣는 그런 느낌 있잖아요. 예. 아침부터 와 이거 대박이다.
대박이다. 그래서 중요한 종목도 우리 그 압축에 또 하나 지금 올려 놨는데 그거는 이제 스윙으로 보시고 나머지 트레이딩은 이제 제가 또 하나 스핀 메신저로 보내 놨으니까 그쪽으로 배매하시면 됩니다. 딱 딱 이제 딱 알죠. 딱 알죠. 뭐 때문에 얘들이 여기다가 여기다가 예 여기다가 예 자 딱 느꼈죠. 예, 느꼈죠. 오늘 아침부터. 예. [콧방귀] 자, 일단 다른 것도 [목을 가다듬음] 같이 보도록 하겠습니다. 오늘 이제 통신주 쪽에 이제 통광통신 쪽이 오늘 난리죠. 행정 미명이 또 했습니다. 이게 미 중국상 쓰지 마라. 중 쓰면 해킹된다.
뭐 이래 가지고 아침 [목을 가다듬음] 일찍부터 일단은 오 솔루션이 이제이 강 트랜시버 쪽에 트래시버 쪽 광 트랜시버 쪽에 제일 먼저 오늘 점핑 양봉을 냅니다. 이쪽은 이제이 수구까지 확인해야 됩니다. 왜가면 아침에 갭을 많이 띄었기 때문에 이제 광동신 쪽 같은 경우는 좋긴 좋아요. 오늘 하긴 할 건데 여기서 이제 수급이 들어오는 친구들로 하시면 됩니다. 이제 광 트래시버 쪽입니다. 자, 제발. 어, 자, 제발 제발. 자, 뭔지 보신 분들. 음. 자, 자. 보시면 되고. 오늘 광통신 쪽에 아침에 갭을 띄어 많이 띄었기 때문에 이게 수급이 어떻게 들어올 건지 좀 봐야 됩니다.
수급을 확인하고 매매하는 거예요. 자, 9시 5분에서 10분까지 수급을 확인하고 하는 거예요. 수급을 확인하고. 수급을 확인하고. 음. 오늘 뭐 제가 약속해 드렸던 데처럼 어 돌리게 되면 어이 여러분 돌리 지수 돌리면요 매일 수익입니다. 매일 수익 매일 수익 제가 보여 드린다 그랬습니다. 기가 막힌 거 보여 드린다 그랬습니다. 지금 이빨을 갈았죠. 이빨을 갈았죠. 씹어 먹을 거다. 이제 지수만 돌리게 되면 어제도 상한가 이틀 전 상한가. 자, 그 훈열 전에도 상한가 오늘도 나옵니다. 또 기다려 보세요. 나옵니다. 나옵니다, 지금. 예.
예. 지금 괜히 여러분들한테 제발 제발이라고 보내 드린 거 아닙니다. 보시면 자 [목을 가다듬음] 보세요. 자 전체적으로 광통신 쪽으로 지금 현재 어이 수급 좀 확인하고 잘 강 트래시버 트랜시버 쪽인데 그렇죠. 네. 35 쪽으로 솔트룩스도 추가.이 솔트룩스가 오르면 뒤따라가는 애들이 많죠. 이제 이렇게 되면 뒤따라가는 애들까지 합쳐 가지고 이제 끌어올려야 되기 때문에 자 [콧방귀] 오늘 저서 많습니다. 오늘 자 오늘 갭상승 음봉은 반도체에서 나오고는 있는데 갭상승 음봉에서 이제 반 이제이 삼성전자 SK이닉스가 아 이제 추가적으로 이제 밀리지 않고 유지만 되면 유지만 되면 이제 자음 자 나옵니다.
자 자 자 LG 노택이 17% 움직이고 있고 뭐 제일 중요한게 뭐 삼성전자가 밀리지 말아야 됩니다. 삼성전자가 밀리면 반도체 소부 장이 오늘 갭상승선을 낸 다음에 음봉이 좀 나옵니다. 보시면 가만히 있으라는게 뭐냐면 우리가 실수를 줄인다는 것은 뭔가 오늘 아침에 전부 다 반도체가 다 갈 거라고 생각하는데 이게 지금 같이 엮겨 있는게 어딘가면 이제 삼성전자 SK이닉스 눈치를 보고 움직이잖아요. 그렇죠? 근데 선전 닉스가 개볼 뛰어 가지고 더 이상 움직이지 않고 이렇게 머물러 주거나 약간 밀린 모습이 약간 나오게 되면 일단 갭을 띄어 가지고 나머지 이제 반도체 소부장 애들이 이렇게 눈치를 봐요.
이렇게 걔 오늘 갭을 띄우긴 띄었어. 다 띄었는데 눈치를 봅니다. 왜? 음봉을 자 단봉의 음봉이죠.이 이게 들어갈 필요는 없어요. 잠깐 보고 있는 겁니다. 눈치 보고 있는 거예요. 그러면 삼전닉스가 중요자 삼성전자든 SK하이닉스든 여기서 양봉 유지가 돼야 되는데 둘 다 단봉의 음봉이잖아요. 그렇죠? 예. 그렇게 나옵니다, 지금. 그래서 아침에 일찍 할 필요가 없습니다. 왜냐면 또 우리나라 지수가 일단은 이틀 동안 3일 동안에 일단 적산병을 또 나왔기 때문에이 코스닥이 적병이 나왔기 때문에 오늘은 갭상승 음봉일 수도 있어요. 음봉인데 여기서 음봉 공략 안 할 아 음봉 공략 해도 괜찮습니다.
에도 예, 단 어, 단요 보시면 지수가 이제 터닝이 나오고 자, 머물러 줬을 때 자, 음봉을 줬을 때 이제 음봉을 줘 가지고 어, 밀릴 때는 할 필요는 없어요. 밀릴 때는 할 필요 없습니다. 밀릴 때는 밀릴 때는 할 필요 없고 이제 멈춰 줬을 때 그때 이제 들어가시면 돼요. 그리고 이제 기존에 어, 이거를 좀 보고 있었다. 아니면 부위차 반등으로 양량을 만들던 아니면 갭을 띄어서 행보를 하고 있었던 종목들이 있다면 그 종목으로 이제 천천히 오늘 다시 이제 접근 또 이제 매수 분할 매수 그리고 전략적 이제 분할 매수도 충분히 어이 고려하고 논의하고 볼 수도 있습니다.
오늘 통신주들을 보고 있는데 오늘 갭을 띄어서 매도 물량이 많이 나와요. 그래서 굳이 어 이렇게 급하게 할 필요 없습니다. 지수 돌렸을 때만 하시면 되고 나머지는 어이 트레이딩 보시면 됩니다. 대방 대략 기다리고 있습니다. 자 지수 돌리면 자 바로 터닝 나옵니다. 이제 자, 지수 쭉 밀리죠? 예, 쭉 밀리죠. 자, 밀리죠? 예, 밀립니다. 가만히 있으세요. 지금 대부분이 음봉입니다. 굳이 할 필요 없어, 지금. 자,이 부위차 반등을 냈을 때 종목으로 이제 접근을 준비하시면 됩니다. 이제 종목들도 대부분이이 갭을 띄우고 나서 위꼬리가 많이 달려요.
이렇게 쭉 밀리게 되면 이제 3전 릭스가 돌리게 되면 이제 쭉 V차 급등이 나는 겁니다. 이제 쭉 나다가 이제 쭉 납니다. 이제 나야지 종목별로 터닝이 계속 나와요. 그죠? 다리어 터닝이 나와야 됩니다. 이제 터닝 터닝이 나와야 됩니다. 터닝 여러분들 보시면서 터닝이 나오는 자리를 보고 다음 패턴을 이제 준비를 하시면 됩니다. 다음 종목들 이제 접근하실 것들 자 오늘 뭐 즉선 비병이니까 오늘 대부분이 [목을 가다듬음] 음목 나오고 괜찮죠? 예. V자 반등 곧 나올 거 같은데. 예. 삼성전자죠. 예. 삼성전자가 쭉 지금 약간 음봉을 내고 있는데요 터닝이 나와야 됩니다.
삼성전자. 음. [목을 가다듬음] 어제 클라우드 옥스를 했으니까 여기서 이제 오늘 일제를 하셔야죠. 클라우드 클라우드 옥스를 했는데 아침에 갭을 띄었죠. 예. 자, 요것도 한 차례 익절하고 자,이 매도 후 재매수로 5장에 이제 장중해 보면 되겠죠. [목을 가다듬음] 음. 음. 음. 지수 돌리지만 바로 나올 거 같고. 어제 이제 그것도 이제 요것도 나왔네요. 예. 보시면 어, SK 이터닉스. 이터닉스도 오늘 갭을 띄었죠. 예. 요거 익절하시고. 예. 매도후 재매수죠. 예. 이동 평균선 넘을 때는 매도우 재매수고 이제젠는 홀딩은 전고점을 넘겼을 때입니다.
매뉴얼대로 예, 요렇게 넘겼을 때 자, 지수 터닝이 나왔죠? 터닝 나옵니다. 그런 종목별로 이제 바닥을 단기 바닥을 딛고 이제 움직입니다. 자, 수급까지 보고 판단해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자, 그러면 종목별로 이제 접근을 하시고 되고 아침에 수급이 들어온 종목들 한해서 자, 같이 보시면 됩니다. 자, 같이 보시면 됩니다. 자. [목을 가다듬음] 음음. 자, 보시면 이제 터닝이 나왔어요. 일단 멈췄습니다. 3전닉스가 이렇게 되면 어이 산 삼성 전기도 오늘은 요렇게 이제 20일선에서 안착시키면 사실상 내일 이제 내일 어이 개파락의 양봉만 나오면 20선 눌림목만 나오면 이제 완전히 이제 바닥은 끝난 겁니다.
그렇죠? 이제 완성시키려 그러는 건 이런 겁니다. 완성시킨다는게 아침에 갭을 띄었어. 자, 20일선 5일선이 있어. 끌어 올리기는 올려. 매일같이 아침에 양양 음음 나오다. 오늘음 나오지만 내일 아침에 요거 나오게 되면 사실상 이제 추세는 완전히 완성되었다라고 좀 볼 수 있겠죠. 요게 이제 만들어져야 됩니다. 자, 그리고 어제 이제 점핑 양봉을 제일 먼저 또 이야기 드렸는데 점핑 양봉 쪽이 어디냐? 자, 점핑하면 제일 좋은게 점핑 양봉에 대해서 설명을 좀 드렸습니다. 점핑을 해서 전 고점을 넘길 때 종가의 양봉으로 마감이 한다는게 엄청난 겁니다.
사실 이런 수급이 없으면 절대 나오지 않는 자리인데 보시는 것처럼 어 태양강 쪽에 자 메인은 오시아 홀딩스 두 번째는 이제이 HD 현대 에너지 쪽이라고 또 말씀드렸습니다. 이제 자 그랬는데 점핑에서 영망칭 양봉이죠. 이렇게 되면 뭔가 종 우리가 모르고 있는 어 종목별 업종별로 누군가가 어 지금 사고 있다라는 거죠. 그 반대로 그러면 그 사고 있는 것이 이제 재료가 오픈이 되면 아 왜 기관과 외국인이 물량이 들어와서 안 나가고 있었다라는 것이 밝혀지는 겁니다. 그러면 거기서 이제 또 두 가지로 나눠되죠. 그러면 수급이 추가적으로 들어와서 더 밀리지 않고 또 사고 있느냐가 중요한데 지금 비책으로 현재 들어옵니다.
이제 이렇게 되면 사실상 사실상 이제 추세가 이제 만들어지고 있고 우리가 이동 평균선 넘을 때는 뭐라 그러죠? 수렴이라 그럽니다. 수렴하는 과정을 넘게 되면 이제 확장 캔들부터 시작해서 이제 두 번째이 추세가 만들어집니다. 그러면 그걸 만드는 주차가 기관과 외국인 그리고 기관과 외국인이 추세가 만들어지게 되면 다음에이 두 번째 레벨 2로 들어가는 겁니다. 그러면 이제 그 종목이 어 추세가 잡혀서 간다 못 간다는 그 기업이 지니고 있는 여러 가지 내재 가치 청산 가치 그리고 내재 가치 청산 가치 예비다까지 다 분석을 해서이 종목이 어디까지 얼마 정도 갈 수 있는지 파악하는 겁니다.
그래서 주식은 제일 기본적으로 첫째는 기술적 패턴을 계산을 먼저 해야 되고 두 번째는 그 기술적 패턴에서 수급의 양과지를 체크한 다음에 수급과 수급의 양과지를 체크한 다음에 이게 어 현재 언어 밸류레이션으로 현재 수급이 들어오는지 파악을 먼저 하는 겁니다. 그다음에 그 종목이 어디까지 움직일 수 있는지 우리가 기본 가이드라인을 정해 놓고 매매이 전략적인 매매가 들어가는 겁니다. 순서가 있는 겁니다. 주식은. 그래서 어 종목을 발구를 할 때는 제일 기본적으로 어 종목을 기업 분석을 먼저 하는게 아니라 현재 바닥에서 어 터닝이 나오고 있는 어 강한 수급으로 만들어지는 종목들을 먼저 발굴한 다음에 왜 움직이는지 그때부터 분석에 들어가면 되는 겁니다.
아셨죠? 자, 무슨 말인지 아시는 분들, 이해가 되시는 분들. 자, 다 같이 오늘 핫한 주세요. 오늘 큰 수익 또 들어가는 겁니다. 수익. 나는 나는 수익. 나는 나는 오늘도 대박 수익. 자, 가자. 가자 가자. 우리 가족들 가자. 오늘 뭐 학 죽여. 가자 가자 가자 사랑해요. 차 반등 내고 있죠. 이제이 전체적으로 지금 오늘 이제 반도체 이제 장비에서 이제 갭상성 음봉이거든요. 이제 V자 반등을 내면서 이제 눌림목을 현성시킵니다. 자, 요렇게 되면 이제 뭐가 나오냐? 뭘 공부해야 되냐? 이제 공부를 또 해 보는 거예요. 이제 우리가 매번 보았었던이 시장의 매뉴얼대로만 보지 말고 우리가 이제 작년 하반기부터 올해 초반기까지는 어 상승 모멘텀에서 나오는 시그널만 읽다 보니까 여러분들이 이제 다른 사항을 좀 못 읽을 수 있을 것 같아서 이제 요즘에 이제 계속 어 하락 패턴에서 만들어지는 어 뭐야 또 [목을 가다듬음] 이게 또 아음 M.
[기침] [목을 가다듬음] [목을 가다듬음] [목을 가다듬음] 자, 우리가 이제 작년 상반 하반기하고 올해 상반기까지는 추세 우상향에서 나오는 추세 우상향에서 나오는 어이 패턴 다시 말해서 주도주 패턴으로만 공부를 좀 했어요. 그리고 요번에는 어 하락할 때는 사실음 그 지수 하락에서 나오는 어 급락장 같은 경우에는 이동 평균소 20에서 이탈하는게 사실 어이 그 좀 중요한 부분이긴 합니다. 근데 그 요번 하락은 사실 정말 어 저 이건 핑계는 아니잖아요. 그렇죠? 여번 하락은 핑계는 아니지만 사실 어이 뭐 하락에 대한 시그널을 봤지만 어 이해하지 못하는 곳에서 나오다 보니까 나름 여러분들에게 어이 사과의 말도 좀 들었습니다.
이게이 사과의 말씀 좀 드렸어요. 이 다시 말해서 어이 전문가라는 놈이 어 [콧방귀] 세상에 모든 걸 읽어야 되는데 그걸 읽지 못하고 놓쳤다라는 점에 있어 가지고 어 대단한 무한한 무한 사과를 좀 드렸습니다. 자, 그거는 이제 지난 일이고 그러면 어, 지난 일을 회장하지 말고 앞으로 오고 있는 현재 V자 반등을 보이는 충에서 제일 수익이 날 수 있는 종목으로 또 발굴를 해야 되는데 일단은 그 종목, 그런 종목들을 발굴하려면 제일 먼저 뭐가 있어야 되냐면 뭐가 있어야 되냐면 첫 번째로 어, 하락 이후에 나오는 부위차 반등을 읽어내야 됩니다.
하락 이후에 나오는 부위차 반등. 자, 우리는 어차피 역대급 하락을 보여 왔어요. 왔는데 여기서 어 V차 반등을 대부분이 내고 있습니다. V차 반등. 자, 그러면 V자 반등을 내고 있는데 이게 앞전에 현재요 V자 반등 앞에 추세가 누구냐 어떻게 만들어져서 내리냐에 따라 가지고 계산하는 방법이 좀 많이 틀립니다. 계산하는 방법이 쉽게 말해서 아 이거는 야 내일 모래 강의 때 할 건데 강의 때 2부 때 할까요? 2부 때 이거 어차피 영상 남겨 놓고 계속 읽어야 되니까 예 그거는 2부 때 하자. 2부대. 예. [목을 가다듬음] 아. 아.
아, 안 되겠다. 이거 잠깐만요. 미안해요. 미안해요. 또 쉬려 그런다. 어제 병원을 갔는데. 음. 말하지 [목을 가다듬음] 말래요. 그럼 제가 이제 직업이 말하는 직업인데 그러면 직업을 그만두세요. 저를 옮기세요. 제가 대표해서 안 되겠네. 안 되겠네. 안 되겠네. 안 되겠 어제 엄청 웃었어요. 말 좀 그만하셔야 될 것 같습니다. 이게 이야기 그럼 말하는 직업인데요. 어 그러면 말을 좀 덜할 수 있는 파트를 옮겨 못 옮기는데요. 그럼 회사를 옮기는 건 어때? 어 내가 대표했었는데 왜 이거 어떻게 하냐 이거 참 나 이게 [목을 가다듬음] 보기 잠깐만요 아 깨 자
[목을 가다듬음][기침] M. Да. [목을 가다듬음][기침] [콧방귀] 자, 남들이 어설프게 돈 벌 때 우리는 기회가 왔을 때 절대 안 놓칩니다. 예. 남들이 그냥 1, 2% 좋아할 때 장난치니까 매일같이 상한가입니다. 집중력 집중력. 예. 어제 기가레인도 매매하셨죠? 진짜 실전 투자 이런게 여러분들 실전 투자라는게 괜히 오는게 아닙니다. 진짜 실력이 이런 데서 차이가 나는 거예요. 실력이 실력이 돈을 버는 실력 주식을 보는 실력 실력이 있어야 됩니다. 실력. 예. 실력. 내 너무 사랑 또 야 그러면 또 안티 또 나오겠다. 안티 나오세요.
아 또 나왔네. V차 반등이래. 어이 없다. 다시 쳐박으면 그때 뭐라고 할지. 참 저런 거 보면 저런 걸 쓰는 거 보면 아휴 밥은 먹고 다니니니? 밥은 먹고 다녀. 어. 어. 밥은 먹고 다니니니. 밥은 먹고 다녀. 그래 밥 먹고 다녀라. 급등이 나네요. 음. 자, 오늘 데이터 센터 쪽에 종목들이 많이 올랐는데 어제 오후장에도 좀 올려왔죠. 예. 일단은 이제 트럼프 행정부의 데이터 센터용에 중국이 이제 광트랜시버의 수익 금지 추진과 함께 오늘 급등이 나는데 광통시 쪽에 오늘 급등이 나고 있는데 아침에 갭상승상에서 음봉을 약간 내고 있어요.
이제 부위차 반등 여러 가지 좀이 사항을 좀 보고 판단하셔야 되고 그중에서 이제 오늘 수급이 들어오는 종목들 한에서는 광동신 쪽 같은 경우는 이제 오늘 이제 돌리는 자리기 때문에 자 이제 매매는 가능합니다. 자, 그리고 오늘 자, 막지다 낙스도 오늘 움직이는데요 종목뒤 오늘 상한가 자, [콧방귀] 뭐 도전하실 분도 런고 자,이 매매하셔도 괜찮습니다. 자, 마키락 자 마키락 자 마키락 자 마키라 혹시 마키라스라 가시나요, 혹시? 음. [목을 가다듬음] 자, 마키라 가세요. 마키라. 음. 마키라. 자, 마키. 자, 마키. 마키나락스. 마키나락스.
오늘 수급이 25만 주 들어오는데 요런 것도 이제 오늘 상한가 이제 급등 자리를 좀 자리를 찾고 이제 들어갈 것 같습니다. 예. 여러분들이 이렇게 우리가 이제 글을 쓰면 남들이 보면 그 그 뭐야 그 알바라라고 할 수 있어. 알바 알바 알바 보통 이제 이렇게 이제 그 진짜 이렇게 글을 쓰는 데는 이제 많지 않거든요. 예. 자, 오늘 GS 건설도 이제 추세를 잡혔고 제가 볼 때 이제 삼성 삼성 삼성 ENA가 사실 이제 자리가 이제이 준비 중인데 얘가 이제 준비 이제이 데이터 센터 이제 삼성이 이제 데이터 센터 이야기하면 얘가 다 올라 얘가 이제 얘가 대부분이 이제 자리가 대부분이 잡히는데 요거 이제 중요시 보고 있습니다.
그리고 GS 건설. 그리고 어이 GS 건설하고 삼성 ENA 그리고 현대 건설이 지금 이제이 3분기에 3분기에 그거 이제 좀 나올게 있는데음 나옵니다. [목을 가다듬음] 자, 오늘은 하나 솔루션도 오늘 수급이 꽤 많이 들어옵니다. 하나 솔루션도 오늘 [콧방귀] 물량이 좀 들어오고 있는데 요것도 같이 보시고요. 그리고 어 다른 거보다도 이제 오늘 강통신 쪽에 종목들이 좀 붙일 가능성이 좀 많아요. 일단 매도는 나왔거든요. 일단 매도 물량이 나왔는데 여기서 붙일 수 있는 종목들을 한번 잡아 보겠습니다. 자, 붙여서 넘겨야 됩니다. 붙여서 넘기게 되면 내일 아침에 갭에서 던지는 거예요.
갭에서 자, 갭을 던지는 겁니다. 어제 지어소프트 이런 이야기 장대 양봉이 좋은 이유가 뭐냐면 어이 티어소프트 같은 경우에는 장대 양보을 냈으면 당연히 이제 오늘 아침 어 오늘 음봉을 주게 되면 당연히 이제 딱 끌어올립니다. 이렇게 예 그래서 거래량이 터진 장대 양봉이 중목이 왜 중요한지 이런이 사례를 통해서 알 수 있습니다. 자, 대표적인 오늘 양음량이 나왔습니다. 캡처 해 두세요. 정말 중요한 어이 기술적인 자리입니다. 예. 보세요. 여러분들이 평생 이제 여러분들이 어이 제가 이제 여러분들 지금 보내 드린 거를 이제이 그 어디야 저게?
그 그거를 이제 어 캡처를 해 놓고 모니터 옆에다 붙여놔야 붙여 놓으세요. 이런 패턴이 보이게 되면 여러분들은 어김없이 이제 따라가야 된다. 양량 패턴에 오늘 아주 아름다운 양량이 하나 나왔는데 지금 여러분들한테 지금 보내 놨으니까 그런 패턴이 모이게 되면 이거는 따라가는 자리구나. 이 기존에는 기존에 이제 여러분들이 기존에는 좀 따라가기 힘들으셨었을 수도 있어요. 뭐 보통 안 간 종목들을 찾는 경우가 많은데 그런 건 안 되고 이제 갈 수 있는 추가적으로 연속 양봉이 날 수 있는이 패턴의 종목들 특히나 이제 낙폭대를 통해 가지고 지금 현재 뭔가 움직여야 되는 그런 시점이라는 거죠.
아, 마키락스 마키락스 마키라락스 오늘 상한가 또 두 번째 또 상한가 붙여 놓고 자, 그리고 또 세 번째 상한가에 붙일 수 있는 왜 이제 그 이게 강의를 들으면 [목을 가다듬음] 주식 강의를 들으면 보통 우리나라의 우리나라의이 주식 강의는 평균적으로 이제이 그 기 그니까 인사이트만 이야기를 해요. 대부분이 뭐 조만간 이래서 좋아진다, 저래서 좋아진다. 어차피 뉴스에 다 있는 내용들의 이야기를 어 자기가 외워서 이야기드리는 건데 어 제가 제 강의는 이제이 여러분들 주린이가 주린이가 머리를 리셋하는 그 과정을 이제 이야기하는 머리를 리셋을 해야 됩니다.
기존에 알고 있었던 나쁜 벌릇과 나쁜 이제 돈이 안 되는 과거에 잘못된 버릇 습관을 한 번에 리셋시킨 다음에 이제 리셋시킨 다음에 세상 추식이라는이 눈을 좀 뜨게 만드는 거예요. 그렇다고 뭐 제가이 기업에이 분석을 안 하는게 아니라 순서가 틀리다는 거예요. 순서. 그리고 가격 지표라고 보이는 그 중요한 지표에서 나오는 다음 시그널을 읽을 수 있게끔 머리를 이제 리셋시켜 드린다라고 보시면 돼요. 보시면 됩니다. 예. 그래서 이제 좀 그 주식을 좀 여러분들이 좀 좀 하실 분들은 해 보고 싶들은 아니면 제대로 한번 해 보고 싶으신 분들은 꼭 강의를 듣고 강의를 듣고 또 이제 여러분들이 좀 공부를 좀 해 가시는 것이 제가 볼 땐 좀 좋지 않을까?
그냥 무작정 무작정 남이 좋다라고 하는 것보다도 이거 좋다 적어도 이게 아니라 자기가 이제 기본적인 걸 뭐 좀 많이 좀 공부를 먼저 좀 하고 하고 또 이제 그 해 가면서 좀 하시는게 낫지 않을까 이런 생각도 듭니다. 자, 것도 8일 날 강의를 하는데 일단은 뭐이 저희는 이제 1분 만에 다 끝냅니다. 1분 만에 예. 1분만에 어차피 끝났고 어 끝났고 올해는 이제 없고 내년에 또 있습니다. 되냐? 지금 이제 날짜를 보면 이제 9월 달에는 이제 추석이고 또 10월 달에는 어 또 다른 이제이 10월 달 11월 달은 어차피 이제 2027년 도거의 인사이트를 같이 해야 되기 때문에 어이 하반기 강의는 어 인사이트 그리고 이제 2020 어 7년 도는이 주식 시장이 좀 어떻게 움직일 것인가 아 이게 이제 중요한 한 여러 가지 이제 어이 인사이트 환경을 또 계산을 좀 해 드려야 되는 그런 어이 그런 또 강의를 좀 해 드려야 되는데 요번에는 이제 또 그 2027년도 예 중요한 또 독도 섹터가 어딘지 그런 것도 좀 강의를 좀 하려 그럽니다.
자, [목을 가다듬음] 여러분들 뭐 다음에이 선착수 모집을 할 때 잘 준비하고 계셨다가 신청하시면 됩니다. 보통 이제 1분 만에 아니면 2분 만에 끝나기 때문에 여러분들이 진짜이 좀 강의 어 강의를 한번 듣고 싶으신 분들은 잘 매일 기다리셨다가 한번 신청해 보시는 것도 나쁘지 않을 것 같습니다. 제가 이제 왜 이런 말씀드리냐? 저는 저는 어이 들으시면 좋으실 거예요. 저는 어 지금 거의 6년 동안 6년 동안 모두 다 자 6년 5년 동안 모두 다 어 다음 해에이 주도주를 적중했습니다. 예 제가 안 믿으실 것 같아 가지고 제가 직접 뭐 이렇게이 영상을 다 남겨 놨어요.
다 일부러 다 남겨 놨습니다. 분명히 분명히 여기서 이제 안티하신 분들 엄청나게 또 나오실 것 같아 가지고 일부러 남겨 놨어요. 여기 보시면 어 2000년도, 2021년도, 2022년도, 2023년도, 2024년도, 2025년도 올해 상반기도 이제 편집 들어갑니다. 다 적중시켰습니다. 이것도 다 전시켰는데 이것도 어이 안 믿으실 것 같아 가지고 영상 강의했었던 그 영상을 다 일부러 남겨 놨습니다. 보시는 것처럼 다 남겨 놨습니다. 자 여러분들 뭐 뭐이 의심할 필요 없습니다. 다난게 나왔으니까 보시고 보시고 마음에 안 드시면 안 보셔도 됩니다.
각자 뭐 판단하시면 됩니다. 예부러 다 남겨 놨습니다. 영상을 강의했던 영상들 그다음대 때 어떤 식으로 시장이 이제 변할 것이고 어떤 어떤 시장이 나올 것이라는 것을 어느 정도 다 이야기드렸고 보시면 됩니다. 조금이 더 좋은게. 오늘 마키나 마키나 마키나스는 한 세 번 뜯어 먹으면 되겠죠? 세 번. 예. 자, 상한가에 걸어 놓고 익절 다시 27% 6% 5%에 걸어 놓고 매수 매도 매수 계속 하시면 됩니다. 오늘 아 마키나 아락스 같은 경우는 오늘 한 세 번에서네 번 정도 뜯어 먹습니다. 그러면 뭐 2%씩이 세 번만 뜯어먹더라도 그렇죠.
마키나 락스 같은 경우에 오늘 한 세 번 정도만 뜯어 먹어도 하루에 한 10% 정도 버는 겁니다. 계속 붙여요. 오늘 비차액이 몰려 있기 때문에 계속 붙입니다. 이쪽으로 마키나 락스 같은 경우는 계속 붙이려고 물량이 들어가는 거예요. 계속 붙이고 빼고 붙이고 빼고 붙이고 빼고 붙이고 빼고 그래서 25% 4 6% 아니면 7% 8%에 걸어 놓고 사고 팔고 사고 팔고 계속 하시면 됩니다. 뭐 27% 하셔도 되고 이거는 뭐 여러분들 각자 각자의 재량에 맞게끔 하시면 됩니다. 재량 뭐 쉽게 사는게 아니라 여러분들이 하시면서 아 진짜 주식이 아 이렇게 쉽게 매매할이 돈을 버는구나 뭐 이런 생각도 들 거예요.
남들은 지금 산 놓고 왜 안 올라가냐 뭐 언제 올라가냐 뭐 3, 4% 1, 2% 수익 나고 아니면 뭐 올라간다. 조만간 이걸라 그런 다 이게 무슨 신도 아니고 그걸 어떻게 다 맞아요? 당일 수급과 트렌드 그리고 차액과 비차액을 보고 그 지수를 보고 현재 지수와이 그리고 트렌드를 보면서 수급을 확인하고 매매를 하시는 거예요. 주식은요. 그리고 추세가 잡히는 양 패턴 또는 장대 양봉에서 나오는 망치 캔들 이런 거를 어 장중이 어떻게 어이 집중도 들어가지 그렇게 보시는 거예요. 자 오늘 좀 진행할게요. 오늘 많은 분들이 지금 자, 오늘 이제 요거 좀 프로그램 사용을 좀 알려 드릴게요.
이게 좀 궁금하신 분들이 많아요. 맨날 상가를 잡고 또 어 종목을 분석을 하고 하는데 자, 나는 어떻게 해야 될지 모르겠다. 모르겠다. 나도 좀 가르쳐 달라 하신 분들이 계셔 가지고 한번 어이 트레이딩 스핀을 좀 설명해 드릴게요.이 트레이딩 스핀의 프로그램을 만들게 된 동기는 딱 한 가지입니다. 이게 왜 내가 이런 복잡한 HTS를 사용하고도 내가 왜 정권 사에게 수술를 줘야 되지? 아니 너무 당연함을 당연하듯이 세상을 살다 보면 이것도 또 하나의이 뭐 당연함을 당연하지 사는 그런 인생의이 사이클이 들어가지 않을까 그런 생각도 듭니다.
저는요. 저는 되게 그게 불만이었었어요. 과거부터 되게 불만이었습니다. 왜 우리가 HTS 말고는 어 절대 우리나라에서 보지 못할까? 그나 저는 이제 어이 해외에 추식도 예전에 많이 했고 일본도 가고 특히나 이제 [목을 가다듬음] 일본에서 이제 그 예전에 교육도 받고 일본이 주식이이 그 주식의 이제 맥하니까이 전 세계 중심이니까 매 트레이딩은 일본이 이으니까 그래서 예전에 일본에 이제 가지는 못하고 일본 분들이 오셔 가지고 또 같이 만나 가지고 이제 공부도 하고 좀 그랬는데 예 이제 2000 제가 이제 센터 하기 전에 14년도 2016년도에 그때 우리나라에 이제 한미약품 움직였을 때 일본 친구들도 이쪽을 해서했는데 그래서 이제 일본 같은 경우도 그렇고 중국도 그렇고 홍콩도 그렇고 금융 선진국들은 대부분이 어 보조 프로그램이 있습니다.
그때부터 눈을 뜨기죠. 아, 이게 이제 대한민국이이 대한민국이 대한민국이 이러면 안 되겠구나. 예. 그때부터 좀 생각을 했었고 예전부터 이제이 매매 일치를 쓴 것을 가지고 먼 훗날에 어 나도 이런 프로그램을 만들어 가지고 나온 차해야 되겠다. 그때는 나온 차해야 되겠다라고 만들었는데 시간이 지나서 이거를 이제이 개인 투자자들에게도 이제 보급을 좀 해 줘야 되겠다라는 생각이 좀 들었습니다. 자 그 이유 중에 하나가 어 우리가 지금 쓰고 계시는 HTS 같은 경우에는 사실 여러분들이 애널리스트도 아닌데 너무 복잡합니다. 너무 많습니다. 사실상 너무너무 많아 가지고 너무너무 볼게 많아 가지고 보지 볼 필요도 없는 것까지 많아 가지고 너무 힘들었어요.
우리가 봐야 되는 것은 딱 간단 명묘합니다. 자, 트레이딩 스핀의 A하고 B하고 우리나라의 정강판 특크를 내놨습니다. 이게 어떤 특크냐면 우리나라의 모든 정강판들은 정강판들은 시가 총액 대비 이렇게 잘라놨는데 우리 저는 그렇게 생각하지 않습니다. 예. 흰 고양이든 검은 고양이든지만 잘 잡으면 됩니다. 다시 말해서 지금 현재 기관과 외국인의 수급 그리고 거래량 그리고 상승률 그리고 어이 상승률 자 상승률 거래량까지 어 우리가 당장 오늘 매매해야 되는 섹터를 분류를 해서 어 시가 총액이 아닌 상승률 분 상승률 불료 분류 분류로 어 커지고 작아지고의 생동성 있게 어이 생동성 있게 보여줘야 됩니다.
그래서 그걸 딱 딱 찍었을 때 하나 솔루션은 17% 대을 때 오늘 얘를 매매를 해야 될지 말아야 될지 한 장에 모든게 나와야 된다고 생각합니다. 그래서 오늘 하나 솔루션이라는 종목을 어차피 다 알리지만 여러분들 모르신 분도 있잖아요. 그거는 서브 TND 모르신 분들 계실 거예요. 딱 누르자마자 서브 TND가 오늘 골드 크로스를 만들었어요. 60일선 골드 크로스를 만드는데이 종목이 당장 매매를 해야 되는데 당장 매매를 해야 되는데 어떻게 매매합니까? 뭘로 매매합니까? 또 네이버 들어가서 공시를 봐야 되는데 정말 그런게 정말 마음에 안 들었어요.
왜? 우리는 한 눈에 볼 수 있는 프로그램이 도대체 왜 없는 거야? 자, 제가 만들었습니다. 저 보시면 여기 보시면 여기 보시면 기업 정보가 보입니다. 자, 서브 TND라는 회사는 서울의 용상 드래곤 시티의 인천넷 스케어의이 어이 개발 이제 부동산 개발하는 디벨로퍼 회사이고요. 국내 최대 객시를 보유한 드래곤 시티 운영 중인 외국인 전용 카지노 세븐럭의이 서울 드래곤 시티 점을 2점해 있습니다. 자, 영업 이익뿐만 아니라이 기본 회사의 내용이 다 나옵니다. 그럼 실정을 누르면 실적도 나옵니다. 그리고 특히 주주 현황 경영지까지 한 눈에 볼 수 있고 그 회사 그 종목이 지니고 있는 회사의 메인 비즈니스 포트폴리오를 이미지를 넣어 놨습니다.
그뿐만 아니라 PBRPRE 특히나 제가 자랑하는 우리의 트레이딩 스핀의 프로그램에 모든 기준은 수국 기반으로 만들어 놨습니다. 저는 어 오로지 주식의 성패는 수급이라고 생각하거든요. 본질은 수급이라고 생각합니다. 그래서 상단에도 당일 현재 실시간으로 기간과 외국인의 수급 아래에는 누적 수위. 자, 누적들 볼 수 있고요. 그리고 추위도 볼 수 있고 그래서 대한민국의이 최초로 어, 최초로 우리나라 최초는 아닐 수도 있습니다. 다른데 제가 모르는 것도 있을 수 있기 때문에 우리나라에서 보조 프로그램으로 현재 수국 기반으로 이렇게 자, 이렇게 수국 기반으로 어,이 한 눈의 실시간으로 보일 수는 현재까지는 없습니다.
현재까지 없습니다. 그래서 제가 왜 이런 걸 만들었냐? 왜 우리 개인 투자자들이 어려운 HTS를 가지고 매일같이 번호 3 4개 2748 뭐 눌러가면서 왜 합니까? 도대체 왜 하냐고요? 왜 하냐고요? 이게 하나의 쓸데 없는 시간이라고 생각합니다. 자, 그래서 한 눈에 볼 수 있기건 PBR, PR, ROE, 공매도 시가 총액, 유보율 퓨채까지 한 눈에 보이고요. 특히나이 종목이 현재 점수가 몇 점인지 내가 여러분들 되고 있는 종목들 어떤 종목 되고 있어요? 점수 다 나옵니다. 여기 점수. 점수는 뭐냐? 수급 점수와 차트 점수입니다. 기술적으로만 만들어 놨어요.
수급 전수. 수급이 며칠 동안 어떻게 연속으로 들어왔는지 차트는 현재 역배열인데 5일선 역배열 20일선 60일선 아니면 짝꿍이 또는 어이 세봉이 나왔던 차트들을 가지고 알구리를 넣어 놨습니다. 어떤 식으로 나눠졌는지는 점수만 보시면 됩니다. 왜? 어이 점수가 높다는 것은 현재 정배열이이 정배열이고 정배열의 위치가 틀리다는 겁니다. 수급 또한 하루 이틀 들어와서 끝나는게 아니라 연속적으로 얼마나 들어왔냐에 따라 가지고 점수가 틀리게 만들어 놨습니다. 자, 그리고 타키 제가 제일 좋아한 거는 그 회사가 지니고 있는 유보율이 얼마냐? 자본금 대비 유보율이 얼마냐?
부채가 얼마냐가 한 눈에 볼 수 있습니다. 여러분들이 보려 그러면 모두 다 공시 들어가서 이것 보고 저거 보고 물어보고 이건 어때요? 저건 어때요? 개 풀 때도 없는 소리 하지 말자라는 생각이 듭니다. 자, 특히나 아 바이오매 하시는 분들은 우리 프로그램을 정말 좋을 수 있죠. 왜? 자, 알테오젠을 보게요. 알테오젠 우리나라의 대표적인이 플랫폼 기업들이 지금까지 지금까지 어, 대한민국 우리 바이오 회사들이 10년 20년 동안 기술 이전이 한 내용들이 모두 다 적용해졌습니다. 10년 동안. 자, RT 볼까요? 2017년도의 기술 이전이전 2019년도, 2000년도, 2022년도, 2021년도, 2023년도, 2025년도 모두 다 기재해 놨습니다.
제가 이제 바이오를 좋아하다 보니까 제일 중요한게 기술 이전을 했는데 그때 당시에 얼마를 했는지 어떻게 했는지를 어떻게 찾아봐. 어떻게 찾아봐? 그걸 어떻게 찾아봐? 뭐 여러분들이 무슨 무슨 무슨 하고요. 공매매 하면 되는데 왜 이런 걸 찾아? 한 눈에 볼 수 있게끔 만들어 놨습니다. 이게 대한민국에서 최고라는 겁니다. 이런게이 정도는 돼야지 21세기 인공지능 피지컬 AI 사는 사람들이 매매하는 것이지 아직까지 쌍 8년도에 만들어 놓은 어 프로그램 HTS를 보면서 번호 찾아가면서 뭐 이것저것 찾아가면서 한다. 여러분들은 지금 대한민국 [목을 가다듬음] 전 세계 AI 시대에 살고 있습니다.
특히나 피지컬 A에 살고 있는데 20년 전에 만들어 놓은 프로그램으로 아직까지 허우도 되고 어떻게 해야 될지 모르는 이런 세상에서 매매하실 것 같으면 여러분들 위험해요. 안 하는거나 차라리 전기적금 드는 게나. 알죠? 자, 그리고 특히나이 차트는 이렇게 보시면 됩니다. 자, 그래서 위에다가 자, 이렇게 다 만들어 놨어요. 자, 펼쳤다가 펼쳤다가 올렸다가 내렸다가 올렸다가 내렸다가 올렸다가 내렸다가 자, 펼쳤다가 접었다가 펼쳤다가 접었다가 펼쳤다가 접었다가 모두 다 한 클릭 원 클릭으로 할 수 있게끔 모두 다 만들어 놨습니다. 자, 자, 첫 번째로 트레이딩 스핀은 대한민국에서 유일하게 우리 회사는 매매까지도 가능해요.
자,이 매매도 가능합니다. 어, 신기하죠? 우리가 지금까지 매매는 어, HTS만 하는 거 아니에요. 저 매매라는게 핀테크고 돈이 왔다 갔다 하는 건데 이거는 대기업들, 카카오, 네이버 뭐 이렇게 정권사들 금융 기간만 하는 거 아니에요. 해냈습니다. 자, 매매가 가능한 프로그램들을 우리가 사를 보기 첫 번째 카카오가 있고요. 카카오가 정권 플러스가 있습니다. 두 번째는 네이버 네이버 파이낸스가 있습니다. 세 번째는 토스가 있습니다. 자,네 번째가 스핀이 있습니다. 자, 전부 다 조단위 회사입니다. 조 조 우리는 스타트업 기업입니다. 자, 여러분들 어떠세요?
자, 안 비끼시죠? 뭐 매매가 가능하다고? HTS만 되는 거 아니야? 어.이 이 당연함을 당여대 알고 있으면 어 됩니다. 저는 어 불만이었습니다. 예. 저는 어 우리 스타트업 기업들도 할 수 있다라는 걸 눈으로 보여주고 중소 기업 또는 이런 약자가 약자가이 다이카 골리앗의이 느낌처럼 약자가 이제 강자도 될 수 있다. 사상은 탈중앙화, 탈 증권화도 가능하다라는 걸 제가 직접 여러분들 눈앞에서 7년간 유튜브를 하면서 직접 다 보여 드렸습니다. 만들어지는 과정과 업데이트해 가는 과정. 그리고 얼마 전에는 너무 어 사람들이 고객들이 많이 몰리다 보니까 지금 어이 그 트래픽 걸리는 것까지 봤습니다.
난리가 났죠. 막 지금 안 된다. 안 된다. 지금 버벅된다. 뭐 더 법된다. 지금 안 된다 하신 분들 엄청 많았습니다. 엄청나게 많이 몰렸거든요. 이런 프로그램이 사실 이제 글로벌에서는 일본인, 중국, 프랑스, 영국, 미국 다 있는데 우리나라만 없었습니다. 근데 제가 이제 하고 나서 어 소문이 나서 많이 몰려 가지고 어 여러분들 많이 몰려 가지고 자이 요번에 트래픽이 걸렸는데 많이 걸려 가지고 요번 다 해결을 했습니다. 다 해결를 했는데 자 우린 스타트 기업입니다. 스타트 기업이 카카오 네이버 정권사 우리 토스 정권까지도 어 경쟁사로 진행합니다.
우리 경쟁사들은 모두 다 조단 예사입니다. 저희들은 스타트업 기업입니다. 얼마하지 않는 회사입니다. 많이많이 사랑해 주세요. 자, 좋습니다. 자, 그래서 회도 가능하다 볼 수 있고요. 자, 우리 정강판도 자, 우리 개인 투자자들에 맞게끔 칸을 딱 이렇게 만들었습니다. 와우. 알트가 오늘도 급등이네요. 박수 한번 줄까요? 박수 한번 주세요. 아마맘만 말란 알트 알트 알트 자,이 시가 정이났다 보니까 말을 못 하겠고. 자, 하여튼 여러분들 잘 계산하셔 가지고 매매하시면 됩니다. 하여튼 자, 요렇게 알트가 뭐 하는 회사인지 뭐 하는 회사인지 우리 볼 수 있어요.
자, 볼 수 있고 있어요. 자, 그러면 첫 번째로 어, 이렇게이 수급 포착이라고 있습니다. 이게 또 오세차 수급 포착이 뭐냐? 아, 안 되겠다. 제 방송 넘어가서 할게요. 자, 예. 자,이 어,이 수급 이제 잠깐만요.이 방송 끝났네. 그리고 이거 어 특크층 보여 드릴게요. 자 우리나라에서 유일하게 보조 프로그램으로 특크를 다 받아 놨습니다. 그렇죠? 예. 테크를 다 받아 놨습니다. 됐나요? 이제 어 다른 거하고 비교가 안 되죠. 자 이제는 어 토스도 우리를 우리 쪽으로 못 옵니다. 예. 예. 정권 플러스도 카카오도 우리를 못 봅니다.
그리고 네이버도 못 봅니다. 우린 터크를 받아 놨습니다. 자, 보조 프로그램에 대해서 다 터크를 받아 놨습니다. 자, 자, 그래서 제가 이제 두 번째 이야기는 저희 이제 어 회원 아, 회원 그 저희이 정우행 진짜 주식TV 방송으로 넘어가서 좀 하도록 하겠습니다. 자, 일단 어, 종의 진짜 주식TV 방송으로 자, 넘어가서 자,이 진행 좀 해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자, 시간이 다됐습니다. 자, 정우영이 진짜 주식TV 방송은 이쪽으로 넘어오시면 됩니다.요 보시면 자, 지금 이어 가지고 진행하도록 하겠습니다. 정우영이 진짜 주식TV 방송으로 10시 15분부터 진행해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자, 오늘도 대박 수익 축하드립니다. 대박 나죠? 대박 나죠? 예. 어설프게 수익 안 납니다. 안 냅니다. 어설프게. 자 여러분들 정우영 친자 주식 TV 방송으로 넘어가서 2부 방송으로 여러분들 같이 진행해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자 넘어가시죠.네 고맙습니다. 오늘도 고생하셨고요. 오늘 대박 수익. 자 오늘도 상한가. 자 오셨죠? 예, 진짜 눈으로 보여 드리는 것만 여러분들은 주식은 말로 하는게 아닙니다. 주식은 숫자로 보여 줘야 되고요. 실제로 실시간으로 보여 주는 것만 믿으세요. 보여 주는 것만 믿으세요. 나머지는 안 믿어도 됩니다.
아, 조만간 올라간다. 지금 사야 된다. 개 풀 뜯어먹는 소리고 눈에 보이는 것만 믿으세요. 2부로 넘어가도록 하겠습니다. 고생하셨습니다. 네, 반갑습니다. 여러분들 오늘 같이 한번 또 보도록 하겠습니다. 소리 화면 잘 보이고 들리시죠? 잘 [목을 가다듬음] 따라오셔서 대응해 보시기 바라겠습니다. 네, 반갑습니다. 저는 이제 주식장인 유튜브 채널을 운영하고 있는 이창대표라고 하고요. 오늘 이제 방송 통해서 같이 한번 좀 진행해 보도록 하겠습니다. 네, 어서 오시고요. 여자 다들 라이브 방송 시작해 보도록 하겠습니다. 오늘 좀 주목해 볼 만한 포인트들이 몇 가지 있어서 그거 좀 이제 짓고 넘어가도록 하겠고요.
그리고 거기 맞춰 가지고 좀 어 볼 수 있을 만한 포인트들 좀 짚어 보도록 할게요. 어 만약에 이제 지금 현재 수준으로 유가가 계속 떨어지게 되면 이제는 사실 기대해 볼 수 있을 만한 포인트가 굉장히 많다고 보여져요. 그래서 여러분들이 이제 매매 전개한다라고 했을 때 가장 이제 좀 먼저 보셨으면 좋겠는게 어 지금 현재 구간에서 유가가 얼마나 떨어질지 여기에 좀 집중해서 포커스를 보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일단 이번에 유가가 정말 많이 떨어졌거든요. 어 이번에 그 이란과 미국과는 이제 호르무즈해 재개방 논의가 이제 본격화된다라고 기대감을 불러모으다 보니까 지금 WTIU 기준으로 유가가 75불 정도까지 떨어졌어요.
물론 이제 뭐 7월 초나 6월 말 정도에는 70불 아래로 떨어지는 모습도 보여줬지만은 이게 트럼프가 이란을 압박하는 모습을 7월 한 2주 가량 또 보여주면서 어 유가가 다시 올라갔었거든요. 근데 여기서 다시 또 어 미국 FMC 회의를 앞두고 유가를 이제 급격히 낮추는 모습을 보여주더니 또 이제 그 FMC 회의가 끝나자마자 몽둥이로 이제 때린다. 어, 강력한 욕서를 섞어 가면서 강도 높은 발언을 했는데 그때도 유가가 뭐 엄청나게 오르진 않았어요. [목을 가다듬음] 그러고 나서 이번에는 진짜 합의될 가능성이 높다라고 평가를 평가가 되니까 8월 3일 날 이제 거의 한 5% 넘게 빠지고 어 그다음에 이제 8월 4일 기준으로 또 이제 한 6% 가까이 빠지는음 이런 모습이 연출이 됐거든요.
그래서 연속해서 이제 추가적으로 낙보을 보여주다 보니까 한 7월 중순 정도부터 지금 8월 초까지 유가를 정말 내리고 있습니다. 그래서 종합적으로 판단해 보면 지금 현재 유가 분위기가 움직이고 있는 거를 봤을 때 원래 한 120불 정도까지 전쟁 터졌을 때 막 올라가다가 어 다시 이제 좀 조정이 나오죠. 막 등락이 장난이 아니었습니다. 그러다가 이제 4월 달에 또 급등이 나와 가지고 한 116불, 7불요 정도까지 또 튀어요. 그러다가 또 이제 4월 달에 뭐 한 80불 정도까지 무너졌다가 이게 등락이 장난이 아니었습니다. 그래서 또 5월 달에 110불 정도까지 오르고 또 한 90불 정도까지 떨어졌다가 다시 또 105불 정도까지 오르고 그리 또 이게 한 80불 후반까지 떨어졌다가 다시 또 96불 정도까지 올라오고 96, 97불 정도.
그러다 이제 6월 달에 완전히 그냥 미끄러졌죠. 그래서 6월 달부터는 진짜 이제 뭐 종전 합의한다 막 이런 기대감 나오니까 완전히 유가가 떨어졌고 그리고 나서 이제 7월 달에 그 어 다들 아시다시피 이제 압박을 또 강도 높게 일란한테 미국이 하니까 여기에 맞춰 가지고 유가가 또 한 90불 초반까지 올라갑니다. 그리고 그 이후에는 다들 아시다시피 이제 어느 정도 합의가 도출되는 모습으로 연출이 되면서 어 유가가 이제 75불까지 다시 떨어지게 돼요. 근데 이제 여기서 우리가 좀 눈여겨 볼 만한 포인트가 뭐냐면 고점이 계속 낮아지고 있다는 거예요.
그러면서 이렇게 수렴을 했어요. 음. 고점 여때는 뭐 이렇게 뭐 들쭉날쭉하고 이랬는데 근데 어쨌든 이제 가운데로 수렴을 했거든요. 유가가. 그래서 저점도 높이고 고점도 낮추고 하면서 중앙으로 수렴을 했습니다. 그러다가 이제 고점을 낮추고 있었기 때문에 여기서 상방으로 칠 거냐 하방으로 칠 거냐데 뭐 6월 달에 이제 합의 관련된 모멘텀이 나오니까 6월 달에 완전히 추세가 꺾이면서 무너져 버렸고 유가가 이렇게 강력하게 떨어지고 나서는 7월 달에 이제 상승 흐름이 나왔는데이 상승 흐름 자체가 지금 현재 구간에서 놓고 본다라고 하면 꽤나 이제 뭐 강력한 상승을 또 보여 줬습니다.
그래서 7월 달에 좀 올라가는 모습을 보여 줬다가 이게 이제 8월 달까지 쭉 떨어지는 근데 이제 7월 달에 올라간다 하더라도 어이 고점 자체가 낮아진 거는 똑같아요.음요 구간에서 고점은 여전히 낮아졌고 그래서 6월 달에 워낙에 많이 무너졌으니까 유가가 이게 반발심리 반발성 이제 그 뭐 이슈도 있었고요. 어, 반발성으로 이제 유가가 많이 튀어 올랐는데 다시 이제 안정이 됐다는 겁니다. 근데 이때 유가가 튀어오르고 나서 조정 주고 다시 튀 있죠. 이때 85불까지 올라갈 때 이때 이제 사실상 미국이란 전쟁이 시장에 미치는 영향력이 굉장히 줄어들고 있구나라고 느껴지는게 어 트럼프가 그렇게 강도 높은 발언을 했는데도 유가가 생각보다 그렇게 많이 뛰질 않았어요.
뭐 100볼 근처까지도 안 뛰고 옛날 같았으면 이거 진짜 100불 그냥 넘어가는 그 정도 발언 수위였는데 뭐 그 정도까지 이제 가지 않았다 그러면서 다시 이제 안전 국면으로 가고 75불까지 빠졌습니다. 근데 이게 앞으로 유가가 훨씬 더 많이 빠질 거라고 예상이 되는게음 지금 8월 초잖아요. 9월부터는 이제 오펙플러스에서 어 그 원유를 증산하기로 이제 합의를 해 가지고 하루 한 18만8,000씩도 이제 증산하겠다라고 나왔거든요. 그러면 이제 9월 달에 증산을 시작도 안 했는데 8월부터 벌써 이렇게 75불까지 꺾였고 이제 9월 달에 증상까지 하게 되면 공급이 늘어나니까 거기 맞춰 가지고 유가는 또 더 떨어질 가능성이 높다고 봅니다.
그럼 안 그래도 이제 75불까지 떨어졌고 뭐 75불이면은 뭐 24년 23년 뭐 이때도 75불은 움직였었어요. 그러니까 75불이라는 가격대가 뭐 어마무시하게 높은 그런 가격대가 아닙니다. 그래서 보시게 되면 평균적으로 본다라고 했을 때 75불을 보면 뭐 과거에도 75불 정도는 움직였다. 어 이게 뭐 그렇게 어 특이할 만한 정도 수준의 유가 수준이 아니라는 거예요. 75불이라는게이 [목을 가다듬음] 정상적인 범주 안에 들어간다고 보셔야 됩니다. 물론 뭐 굉장히 저렴한 유가 수준이다라고 볼 순 없겠지만 정상적인 범주에서 움직이고 있다라고 우리가 볼 수 있다라고 보면 이제 뭐 60불 정도 수준까지 60불 대까지 떨어진다 그러면 그때부터 이제 굉장히 낮은 수준의 유가로 가는 거죠.
그럼 이제 원유 공급이 늘어나면서 또 이제 유가가 더 하락하는 거를 우리가 기대해 보는 건데 어 22년도에도 이때 한번 유가가 엄청 많이 뛰었었습니다. 어, 이때는 뭐 코로나 팬데믹 이후에 지속적으로 유가가 올라가고 있을 때였는데 어, 지금 이제 이번에 전쟁 모멘텀으로 크게 올랐다가 이제 다시 빠지는 거는 정상 범주를 이제 빠르게 또 돌아설 가능성이 있기 때문에 이런 점을 좀 고려해 보면 제가 보기에는 이번에 그 기준 금리 인상이 유가 상승으로 인해서 계속 얘기가 됐었거든요. 근데 기준 금리 인상이 될 거 같진 않습니다. 유가가 이렇게 하향 정화가 되면 물가 올라가는 것도 이제 제한이 될 거고 물가 올라가는게 이제 제한이 되면 기준 금리를 인상할 명분이 안 생겨요.
물가 잡기 위해서 기준 금리 올린다 이건데 어 물가가 지금 뭐 안 올라가는데 예. 그리고 이제 물가가 솔직히 안 올라간다라고 하는 거는 좀 그렇고 어 올라가긴 해요. 근데 기준 금리랑 비교했을 때 이게 과연 기준 금리를 인상할 정도냐 그 정도가 이제 아니라는 거죠. 그리고 너무 이제 변수 자체가 많습니다. 전쟁 변수에 맞춰 가지고 대응을 하다가는이 연준의이 금리 스탠스 자체가 혼란에 빠질 수 있기 때문에 그러한 지점들을 좀 그 주의해야 될 필요성이 있다라고 보여져요. 그래서 이런 점을 좀 고려해 가지고 보시는게 좋을 거 습니다. [목을 가다듬음] 그래서 지금 현재 구간에서 본다라고 했을 땐 유가 자체가 전반적으로 이제 좀 하향 안정화되고 그로 인해서 기준 금리 인상 가능성이 좀 떨어지고 어 기준 금리 인상 가능성이 떨어지면 지금 이제 미국에서 계속 올라가고 있었던 국채 금리 자체도 좀 조정이 나올 가능성이 있다고 봅니다.
입니다. 그래서 현재 그 미국 국채 금리를 좀 보게 되면 어 원래 이제 너무 많이 올라가고 있던게 사실이에요. 근데 이제 그래도 어느 정도 안전 국면으로 가고 있는 상황이고요. 미국 국채 본다라고 하면 이제 30년물도 와 뭐 5%가 넘어가는 수준이었는데 최근 한 달 단위로 보더라도 굉장히 급격하게 올라가다가 이제 드디어 꺾이기 시작하는 모습을 보여주고 있습니다.이 10년 내 최고치를 갱신하고 있었거든요. 30년물 국책금. 그리고 이제 10년물 같은 경우에도 보시게 되면은 예, 떨어지는 모습. 최근 들어서 이제 조금씩 조정이 나오고 있거든요.
이게 계속해서 조정이 나올지는 봐야 되겠는데 뭐 30년물, 10년물, 2년물 어 전반적으로 이제 그래도 꺾이는 모습을 보여주고 있습니다. 단기물부터 이제 영향을 받고 있고 2년물이 이제 4.2%니까 사실상이 미국 기준 금리가 지금 3.75%니까 예, 지금 이미 국채 금리도 엄청 높아요. 엄청 높고 그다음에 기준 금리도 높고이 지금 물가가 뭐 말도 안 되게 터문이없게 이제 올라가면 모르겠는데 그 정도는 또 아니거든요. 뭐 3%대 수준이기 때문에 타겟 목표로 이제 2%를 얘기하기는 하지만음 이게 기준 금리를 올릴 정도에 어 그니까 기준 금리를 올리면 이제 4%입니다.
4% 4%에서 이제 더 올리기도 하고 이래야 돼요. 그니까 그 정도로 지금 물가가 심각하다고 보지 않는 거죠. 미래 전망을 보더라도 그렇고요. 그래서 계속해서 연준 의장이 좀 매파적인 뉘앙스로 시장에 해석을 했는데 연준의장이 이제 대표적으로 얘기하는게 이미 명목 금리 실질 금리가 너무 높다고 얘기합니다. 어 이미 높으니까 사실상 올릴 필요가 없다는 거죠. 이미 높다라는 거는. 음. 그리고 이런 불확실한 전쟁 모멘텀으로 인해서 흔들리는 유가에 맞춰서 정책을 집행하기에는 너무 불안하죠. 이게 만약에 시장이 진짜 너무 좋아 가지고 과열돼서 수요 견인으로 인플레이션이 발생한 거면은 뭐 열기를 시키기 위한 일환으로서 어 이벤트성 이제 막 급등 급락이 아니라 말 그대로 이제 시장 심리가 어느 정도 맞춰지면서 그렇게 수요가 밀어붙인이 물가 상승이라고 하면 그러면은 이제 아마 금리 인상을 했을 수 있어요.
근데 그런게 아니고 이제 전쟁 모멘텀으로 인한 거기 때문에 굉장히 더 조심스러울 수밖에 없습니다. 전쟁 양상이 어떻게 될지 모르니까 그거를 예측해서 금리전망, 금리 정책을 펼치는게 굉장히 좀 곤란해질 수 있습니다. 그리고 트럼프가 어느 정도 언지를 줬을 거예요. 어, 유가는 걱정하지 말아라. 어, 내가 알아서 유가 올라갈 것 같으면 컨트롤하겠다. 이런 식으로 이제 했을 가능성이 이건 이제 뇌피셜이긴 한데 애초에 케빈 씨가 트럼프 대통령이 이제 임명한 지명한 인물이잖아요. 그러니까 뭔간 있었겠죠. 음. 어, 너는 너대로 해라. 어, 너대로 해라.
너 물가 잡아라. 캐비너 씨, 너는 물가 잡아. 어, 네가 이제 그 목표한 대로 가라. 근데 원칙대로 해라. 어. 물가가 진짜 어 데이터를 보고 결정해라. 그리고 이제 어 트럼프가 그렇게 시켰다기보다는 그런 인물이니까 또 지명을 했을 수도 있고요.음 너의 이제 그 원칙대로 하는 거 존중한다. 그럼 이제 트럼프는 딱 뭔가를 힌트를 줬겠죠. 음. 그럼 이제 유가 올라가고 물가 많이 올라가면 물가랑 어 이제 경기 상황이랑 데이터 비교해 가지고음 뭐 고용 데이터나 소비 데이터 비교해 가지고 어 기준 금리를 이제 올릴지 내릴지를 결정하는 건데음 그러면 내가 이제 거기에 맞게 대응을 하겠다.
너는 보고 결정해라 뭐 이러겠죠. 그러니까 트럼프가 FOMC 기준 금리 그 결정을 앞두고 바로 그냥에 그 유가를 떨어뜨려 버렸습니다. 화해 모드가 이제 조성되고 있다고 하면서 기준 금리 동결 나오니까 바로 이제 또 공격한다고 하고 그러고 나서 이제 또 다시 화해한다고 하긴 했는데 지금 현재로서는 유가가 그래도 떨어지고 있다. 그래서 유가 컨트롤을 저는 트럼프가 어느 정도 의도하면서 유가 컨트롤 하고 있다라고 보고 있습니다. 계속 해왔던 이야기지만 그럼 이제 여기서 우리가 추가적으로 생각을 해 볼 수 있을 만한 포인트가 어 이번에 AMD가 분기 매출이 예상치를 상해했고 스페이스 X도 이제 그 실적이 괜찮게 나왔습니다.
그러니까 이제 지금 미국 기업들이 전반적으로 실적이 괜찮게 나오고 있고 무엇보다 이제 케팩스 투자가 계속 집행이 되고 있다라는 걸 실적에서도 증명하고 있어요. 클라우드 매출도 이제 좋게 나오고 있고요. 그러니까 AI를 통해서 돈을 못 벌고 돈만 쏟아붓고 있다라는 선입견이 있었는데 그런 우려들이 있었는데 이제 소프트웨어 기업들이 어라 AI 투자해서 데이터 센터 확보해 가지고 돈 잘 벌고 있네. 돈 잘 벌고 있고 그걸로 케팩스 투자해 가지고 선순환이 돌아가는 구조로 가네. 이제 이렇게 예상이 되는 겁니다. 그러니까 소프트웨어 기업들 주가가 굉장히 많이 올라갔죠.
보시게 되면 뭐 간밤에 팔란티어 같은 경우에도 거의 29% 한국으로 치면 이제 상한가 친 거거든요. 원래 작년 10월부터 AI 고점 논란이 있었습니다. 그래서 작년 말 한 10월 지음부터 소프트웨어 기업들이 다 빠졌어요. AI 고점 논란이 소프트웨어 기업들이 자꾸 데이터 센터에 돈을 쏟아붓고 있는데 돈을 제대로 못 본 번다는 거예요. 음. 돈을 너무 많이 쓰는 거 아니냐? 이런 우려들이 있는 거죠. 근데 그 의료를 불식시켰죠. 돈 우리 엄청 쏟아붓고 있는 거 맞는데 그렇게 쏟아부어서 우리 돈 벌고 있어라고 보여주고 있는 거죠. 그래서 이걸 증명하니까 바로 제자리로 돌아가 버리는 겁니다.
그래서 팔란티어뿐만 아니라 알파벳 같은 경우에도 알파벳은 오히려 작년 10월보다도 주가가 많이 올랐죠. 음. 조정도 많이 안 나왔어요. 아마존 같은 경우에 신고가 썼습니다. 작년 10월 대비해서 어 이제 좀 빠지는 모습 보이다가도 다시 올라가고 계속해서 우상향 보여주고 있죠. 왜냐면 돈을 벌고 있으니까 잘 벌고 있으니까 계속 우상향을 보여 줍니다. 그리고 아마존은 이제 간밤이 좀 빠졌는데 이거는 이제 그 CO가 조금 이제 주식 팔았다 이런 얘기가 나오는 건데 그 원래 매도하려고 했던게 그냥 자동으로 예정되어 있던게 나간 거라서 어 물론 이제 뭐 긍정적인 모멘텀이라고 볼 순 없겠지만 막 그렇게 크리티컬하게 막 기업의 전망이 막 불투명해지고 이래 가지고 매도했다고 보기는 어렵다고 보여지고요.
어 단기적으로 좀 노이즈가 나오면서 살짝 조정이 나왔다 정도로 보시면 될 거 같아요. 알파벳이나 마이크로소프트 어 팔란티어 알파벳 전반적으로 분위기가 좋다. 마이크로소프트도 이제 보시게 되면 주가가 지금 거의 전고점 향해서 가고 있습니다. 마이크로소프트도 작년 말부터 주가 무너졌죠. 그니까 소프트웨어 기업들이 고점 논란에 휩싸이고 돈을 너무 많이 쏟아붓고 있다. 어 돈 뭐 투자하는 건 좋은데 돈이 자꾸 빠져나가지 않냐? 그런 과정에서 하드웨어 기업들이 돈을 엄청 벌은 거죠. 소프트웨어 기업들이 돈을 쏟아부어 주니까 그래서 뭐 인텔, 엔비디아, 뭐 마이크론, 삼성전자, SK닉스, 컬컴, 웨스턴 디지털, 샌디스크 돈 어마무시하게 벌었고 주가 엄청 올렸죠.
올해 어 작년 말부터 해 가지고 올해까지도 많이 벌었는데 뭐 작년에도 잘 갔지만 근데 이제 작년 말부터 고점 논란이 나온 건 소프트웨어죠. 음. 돈을 이제 하드웨어는 계속 돈을 잘 버는데 소프트웨어는 버는 거 맞냐? 근데 입증했죠. 그러다가 이제 하드웨어 기업들도 불안감이 휩사했죠. 아니 소프트웨어 기업들 이렇게 재무 상태가 불안해지면은 이게 앞에서 투자 소프트웨어 기업들이 이제 또 안 하는 거 아니냐. 그럼 이제 하드웨어 기업들도 전방에서 투자가 이제 위축되면은 돈 예전만큼 못 버는 거 아니냐. 일단 롱텀 계약도 그렇고 수요 자체도 너무 많고 돈도 벌고 있고 케펙스 투자 오히려 계속 늘리고 있고 이러니까 소프트웨어 기업들도 살아나고 하드웨어 기업들에 대한 우려도 조금 이제 해소가 되고 있는 단계인 거예요.
마이크로소프트, 팔란티어, 뭐 알파벳, 아마존 뭐 전반적으로 다 올라가죠. 그러면서 미국은 다우 신고가. 나스닥 신고가량에서 가고 있고 SMP 500도 신고가. 그니까 이제 미국 증시가 어 6월, 7월 두 달 동안 쉬었는데 이제 8월 들어서면서 다시 달리기 시작하고 있습니다. 본격적으로 날아가기 시작했어요. 반도체 지수 필라델피아 반도체 지수도 이제 6.5% 5% 급등하면서 전고점에서 다시 또 회복하고 있습니다. 이제 SK 아이닉스 관련해서도 이제 얘기를 하고 있는데 이번에 그 SK이닉스 기준으로 좀 보신다라고 하면 계속해서 좀 얘기를 많이 하고 있는 포인트가 어 목표 주가 300만 원으로 이제 뱅크 오브 아메리카가 제시를 하기 시작했습니다.
어 매수해야 된다라고 얘기를 하고 있고요. 여전히 지금 메모리나 하드웨어 시장에 수요가 탄탄하다라고 평가를 내리고 있습니다. 특히 LTA라고 해 가지고 고정 거래 그 장기공 장기 계약이죠. 어, 이게 이제 높은 HBM 수익성을 기반으로 밸루에이션 릴리팅이 돼야 된다라는 평가를 내놓고 있는 상황이죠. 그리고 애초에 이제 미국 빅테크 하이퍼스켈러 기업들이 지금 클라우드 투자 규모도 그렇고 클라우드로 돈 벌고 있는 그 성장 속도도 엄청나게 빠릅니다. 그러니까 지금 내년까지 글로벌 클라우드 투자 규모가 이제 1조 달러 정도로 보고 있는데 이게 1조 1800억 원이 아니라 1조 1800억 달러입니다.
그러니까 지금 이제 클라우드 투자 규모도 어마무시하고 미국이랑 중국이랑 지금 뭐 경쟁하고 있는 단계 때문에 어 미국중 주요 클라우드 기업들 투자 규모만 똑더라도 핵심 기업들만 놓고 봤을 때 한 8,600억 달러 정도로 추정하고 있어요. 그니까 메모리 반도체 기업들이 어 이제 소프트웨어 기업들이 뭐야 우리한테 이제 메모리 사가고 또 M비디아한테 그래픽 카드 사가고 인텔 CPU 사가고 어 막 이렇게 사 가더니 어 그거 사가 가지고 쟤네 돈 잘 벌 수 있을까 걱정됐는데 잘 벌고 있는 거예요. 그거 가지고 또 투자한 돼요. 그러니까 이제 SK닉스 삼성전자 막 이런 마이크로 이런 기업들 하드웨어 기업들은 지속성이 이제 생겼다라고 시장이 안심을 할 수 있는 단계가 돼 버린 거죠.
[기침] [목을 가다듬음] 이렇게 되면은 SK SK이닉스나 뭐 삼성전자, 마이크론 이런 메모리 기업들 같은 경우에도 믿고 증서를 할 수 있어요. 수요 엄청나고 계속 돈 쏟아 부어 주네. 오케이. 그럼 그리고 이제 장기 계약도 체결해 주네. 장기 계약이 핵심이에요. 이걸 믿고 이제 케파를 확 늘리는 거거든요. 그 이제 뭐 SK이닉스, 삼성전자 이런 기업들이 케파를 엄청 늘리겠죠. 그럼 누가 가냐? 또 소부장이 뛰겠죠. 그래서 이제 소부장 종목들도 한번 움직임이 나올 가능성이 꽤 높다. 뭐 이번에 조정 나올 때 뭐 7월 달 조정이 워낙 이제 강력하게 나와 가지고 힘들었지만은 어 뭐 코스닥 같은 경우 뭐 5월 달부터도 떨어졌고요.
6월 말부터 굉장히 힘든 흐름이 전개됐었는데 많이 이제 좀 개선이 되지 않을까 예상이 됩니다. 그럼 이제 일본 같은 경우에도 실제 6월 말부터 7월 말까지 정말 힘들었어요. 뭐 우리나라가 좀 많이 힘든 거지 뭐 일본 대만이 안 힘든 건 아니었습니다. 니케이도 많이 빠졌었고 대만도 많이 빠졌었고 뭐 미국 같은 경우에도 6월 7월은 쉬어가는 장이었어요. 한국도 6월 7월 힘들었죠.음 음, 6월 달에도 뭐 중순까지는 그래도 반도체빨로 좀 올렸지만 전반적으로 다 힘들었습니다. 그래서 SK닉스 삼성전자만 6월 중순 내지 말까지 좀 올라간 거지.
계속 힘들었다. 6월도. 음. 그리고 7월 달에는 패닉이 왔고 6월 달 힘들었고 7월은 무너졌고 그래서 6월 7월 대체적으로 굉장히 힘들었습니다. 미국도 6월 7월 좀 쉬었고. 음. 근데 이제 두 달 가량 이제 그 시장이 어렵다 보니까 이제 7, 8월 들어서면서 두 달 세 달 접어드니까 본격적인 반등이 나오기 시작한다라고 보시면 될 거 같아요.이 반등이 이제 나오기 시작하니까 뭐 여기서부터는 저가 매수세 들어오는 구간이라 뭐 안심하고 이제 사람들이 매수하는 거죠. 무엇보다도 이제 [목을 가다듬음] 여태까지 사람들이 엄청 과열 양상으로 투자를 하고 있었는데 과열이 이제 거품이 좀 깨지는 거예요.이 거품이라는 거는 주 주가가 거품이라는게 아니라 투자 거품을 얘기합니다.
이게 우리가 주식에 대한 거품도 있지만 투자에 대한 거품도 있거든요. 투자에 대한 거품은 뭐냐면 자기 돈을 오버해 가지고 투자하는 거예요. 그래서 보시게 되면 신용 장고가 굉장히 많이 떨어졌습니다. 그러니까 고객 예탁금 대비해서 신용 장고도 굉장히 많이 올라갔었는데 예탁금도 물론 떨어졌어요. 7월 들어서면서 뭐 8월 초까지. 그런데 [목을 가다듬음] 신용 장고 떨어지는 추위가 훨씬 더 컸다. 그래서 신용 장고가 이때 고점 찍을 때가 대략 6월 24일 정도거든요. 이때 이제 신용 장고가 최고치였어요. 38조 6천억 정도 됐는데 최근에 이제 발표된 8월 3일자 자료로는 27조 4천억까지 떨어졌습니다.
그러면은 어느 정도 빠진 거예요? 27조까지 들었으니까 11조 38조에서 27조 됐으니까 6,000원에서 4,000원 11조 2천억 정도 빠진 겁니다. 신용장고가 고점 대비해서 그러니까 11조 2천억 정도가 신용 장고가 줄은 거예요. 그러면은 이제 이것만 보더라도 우리가 이제 느낄 수가 있죠. 아 이제 비즈로 투자하는 물량들이 많이 빠져나갔구나. B2 물량이 빠져나갔구나. 그리고 7월 한 달 동안만 반대 매매가 1조원에 육박한다고 합니다. 그 청산당한 물량도 상당한 거예요. 그래서 10조원 넘게 이제 B2가 줄어들었다라는 거. 그리고 강제 청산당하면서 이제 반대 매매 나가서 어 매도 물량 나온 것도 1조원 정도 된다라는 거.
이것만 보더라도 비2 규모가 상당하다. 이렇게 이제 우리가 볼 수 있겠죠. 그래서 어 근데 이제이 B2 규모가 많이 이제 떨어졌기 때문에 10조가 넘게 빠졌잖아요. 11조 2천억이 빠졌습니다. 예. 그래서 이렇게 이제 신용 장고가 무너지다 보니까 시장 자체가 어 굉장히 많이 이제 콤팩트해졌고 거품이 해소됐다. 기업들의 실적은 사실 솔직히 거품이 없었어요. 뭐 실적대로 잘 가고 있었습니다. 워낙에 실적이 좋으니까 주가가 올라갔던 거거든요. 그런데 투자에 대한 거품이 좀 심했죠. 그래서 투자에 대한 거품이 좀 거치니까 다시 또 이제 저가 매수세가 들어오는 것이고 뭐 일각에서는 이제 5월 6월 같은 강세장은 좀 힘들거다 이런 얘기가 많이 나오는데 4월 달부터 계속 강세장 흐름이 좋았잖아요.
4월에서 한 6월 중순 정도까지 굉장히 좋았는데 그 정도는 좀 힘들 거다라는 얘기가 많이 나옵니다. 왜냐면은 신용 장고도 줄었지만 예탁금도 많이 줄었어요. 7월 들어서면서 6월 말부터 예탁금도 굉장히 많이 빠졌습니다. 30 이때 이제 예탁금이 한 135조 정 136조 정도까지 갔는데 이제 예탁금이 이제 12조 정도까지 떨어지니까 30조 이상이 날아간 거거든요. 그래서 사실상 예탁금도 너무 많이 줄어 가지고 쉽지 않다라고 이제 평가를 많이 내리고 있어요. 그래서 이런 지점을 우리가 본다라고 했을 때는 아 그렇구나 지금 시장의 돈이 전체적으로 좀 빠져나간 건 사실이구나 이렇게 이제 좀 체크를 해 보시면 되겠습니다.
어 바꿔 말하면은 이제 어느 정도 사람들 투심이 이제 거치고 나서 다시 또 이제 올라설 수 있는 구조로 간다라는 것이고 신용 장고가 그래도 많이 빠졌으니까 어 적가세가 올 가능성이 있습니다. 그리고 무엇보다 환율 방어도 어느 정도 되고 있는 단계란 말이에요. 어 미국이랑 일본이 이제 본격적으로 환율에 개입하면서 어 일본 엔화 같은 경우에도 환율 방어가 좀 되는 모습을 보여줬습니다. 그래서 한 163엔 4엔 이러던 환율이 157엔 정도까지 빠졌고 한국도 지금 1420원 대까지 환율이 빠지면서 이제 25원까지 빠졌거든요. 지금 현재 기준은 1426원 5원 지금 5원까지 빠졌어요.
그러니까 지금 환율 기준으로 이제 놓고 본다라고 했을 때는 한국이 굉장히 많이 빠지고 있다라고 보셔도 되겠습니다. 뭐 1400원 아래로 이제 빠질지는 봐야 되겠는데 전반적으로 이제 환율 자체가 많이 좀 조정이 나오고 있으니까 뭐 이런 점을 좀 감안해서 본다라고 하면 어 지금 원화랑 엔화가 그래도 가치를 잘 방어하고 있는 단계로 가고 있다. 어 이렇게 좀 보시면 되겠습니다. 그래서 오늘도 이제 한국 시장에서 SK이닉스나 삼성전자가 이제는 추세적으로 좀 살아나고 있다는 분위기를 많이 연출해 주고 있습니다. 미국 필라델피아 반도체 지수도 괜찮고 ADR 실적, 케펙스 투자 다 양호하다고 하니까 아 뭐야 하드웨어 기업들, 메모리 기업들 걱정할 거 없겠네.
전방에서 케팩스 투자도 계속한다고 하고. 그럼 전방에서 계속 돈을 투자를 해 주는 거거든요. 쏟아부어 주는 거예요. 구매를 해 주는 겁니다. 전방에서 계속 돈을 투자해 가지고. 그럼 이제 나쁠게 하나도 없죠. 음. 그래서 어 좀 우려가 되는 부분들이 많이 해소가 되고 있다. 음. 음. 그렇게 좀 생각을 하시면 되겠고요. 지금 투자 전략을 짜나간다라고 했을 때 어 통신 쪽도 오늘 분위기가 좋거든요.이 솔루션이나 인스트로먼트 급등 나오고 상한가 같죠. 그리고 대한강통신이나 RFHIC KMW 뭐 솔리드 뭐 이런 기업들 이제 핵심 기업들이죠.
LG큐버나 오이 솔루션 뭐 HFR 이런 기업들도 서서히 좀 올라오고 있고 외인 수급도 들어오죠. 그리고 이제 앞서서도 제가 금리 전망에 대해서 말씀을 드렸는데 결국 기준 금리가 이제 장기적으로는 인상이 힘을 잃어갈 거라고 보고 있습니다. 물가가 다운될 거니까. 예. 경기가 나름 선방하고 있어 가지고 뭐인이 인하까지는 아직 좀이를 거 같긴 한데 그래도 제가 보기에는 기준 금리가 이미 충분히 높다라는 표현을 했던만큼 실질 금리를 좀 낮추는 그런 작용들을 기대할 수 있을 것 같고 유가 떨어지고 물가 안정되면은 기준 금리 인상 확률이 힘을 잃을 것이고 그럼 시장이 지금보다는 덜 긴축적으로 평가를 받을 것 같습니다.
그게 덜 긴축적으로 평가를 받으면 그때부터 이제 뭐 다들 알고 계시겠지만 무슨 일이 벌어질까요? 덜 긴축적이 돼 버리면 이제 이전보다는 비둘기적인 분위기가 형성되는 것이고 미국의 국채 금리나 실질 금리가 많이 떨어질 겁니다. 그러면은 이제 거기서 무슨 일이 발생하냐면 어 금리에 민감한 혁신 업종들 로봇이라든지 제약 바이오라든지 미국으로 치면 러셀 2천지수 중소형주들 한국으로 치면 코스닥 중소형주들 이런 쪽이 강세를 볼 수 있겠죠. 그리고 특히 한국 같은 경우에 과매도 구간에 와 가지고 너무 싸졌고요.이 과매도를 유발했던게 어 다들 아시겠지만 이제 그 단일 종목 레버리지 상품들이었는데 그 단일 종목 레버리지 상품들에 대한 이제 규제가 본격화되기 시작하면서 그 레버리지 상품들에 뺏겼던 수급을 코스닥이 과매도 구간에 가서 너무 싸지니까 다시 빨아들이고 있습니다.
그리고 특히나 9월부터는 또 무슨 이슈가 있냐면 어 코스닥 관련된 이제 정책들이 시작되죠. 승강제 제도라든지 육성 정책이라든지 이런 초안이 9월 달부터 이제 어느 정도 나오기 시작할 거고 내년부터 실행을 한다라고 했을 했으니까 9월부터 이제 코스닥 시장을 육성하거나 어 손보는 정부의 이제 움직임이 9월부터 시작될 것이고 거기에 대한 기대감이 이제 불러모아질 겁니다. 그 실행이 이제 내년부터 시작되니까 거기서 또 탄력을 받을 수 있겠죠. 그래서 올해 연말 뭐 날씨 쌀쌀해지면서 내년을 바라본다라고 하면 코스닥 종목들의 강세가 굉장히 좀 두드러질 수 있다.
그렇게 좀 생각을 하시면 될 거 같아요. 그러면은 지금 코스닥이 워낙에 과매도에 들어갔고 지금 좀 저평가되어 있고 그리고 과매도를 유발했던 요인 중에 정말 큰 두 가지 요인이 한국으로 치면은이 개별 종목 레버리지 상품인데 그거 거래 제한이 들어가면서 다시 코스닥이 수급을 찾아오고 있고 두 번째가 금리가 이제 금리 인상 우려 때문에 우려가 됐던 건데 뭐 미국이 이제 기준 금리 인상을 안 할 것 같은 분위기로 가고 있거든요.음 음, 금리 인상이 힘을 잃어가고 있기 때문에 사실 이런 점을 감안해 본다고 했을 때 뭐 연준위원이 아홉 명이 동결 의견 냈고 세 명이 기준 금리 인상 의견을 냈다고 이제 나왔지만은 뭐 유가나 물가 데이터, 뭐 경기 데이터 보면은 이제 뭐 사실상 인상하기가 어려운 시점으로 가는게 사실이라 예, 계속해서 이제 동결 국면으로 갈 거라고 보여집니다.
그래서 그런 지점들 자, 이제 고려하면서 보시면 될 거 같고요. 현재 시점에서 우리가 이제 살펴본다라고 하면 어 투자 전략 짠다라고 했을 때 어 제약 바이오와 그리고 이제 어 AI로 치면 메모리나 소부장들은 계속 좋을 거로 보여줘요. 장기적으로 내년부터 본격적으로 전성기를 맞이할 걸로 기대되는게 S입니다. 전력 쇼티지가 분명히 올 거거든요. 그래서 뭐 LG엔솔이나 삼성 SDI나 막 이런 핵심적인 기업들도 있지만 전반적으로 ESS가음 수혜를 받을 가능성이 높다. 어 그래서 지금으로서는 그동안 이제 많이 조정이 나왔고 힘들었던 섹터들도 좀 반응을 보일 것이다.
그래서 제약 바이오라든지 그다음에 AI 관련된 종목들이라든지 이런 쪽들 눈여겨 보시고 특히 이제 또 유가가 많이 빠지게 되면은 항공주들이 또 수혜를 받을 수가 있어요. 그래서 유가가 좀 빠졌을 때 항공주들이 또 어떻게 될 것인지 이러한 지점들도 여러분들이 한번 고려를 해 보시기 바라겠습니다. [목을 가다듬음] 그래서 유가 빠질 때 어 항공주들 흐름이랑 같이 한번 보시기 바라겠고 어 이러한 부분들을 우리가 이제 고려해 본다라고 했을 때는 앞으로 이제 투자 전략을 어떻게 짜나가느냐가 가장 핵심이라고 보여져요. 그래서 여러분들이 이제 매매를 하실 때 어떻게 이제 전략을 짜나가는지가 저는 좀 중요할 것 같습니다.
그래서 투자 전략 짤 때는 그런 부분들 어 고려를 해 보시고 투자 전략 좀 감안해 보시기 바래요.음 음, 그리고 현 구간에서는 제가 이제 느끼기에 어, 향후 이제 투자 전략을 본다라고 하면은 어, 기대해 볼 수 있는 포인트가 굉장히 많다. 음, 현 부분에서 좀 전략을 좀 보셔도 되겠다. 이게 좀 말씀을 드립니다. 좀 긍정적으로 시장 올라오는 걸 기대해 보시라고 말씀드리고요. 어, 현재 구간에서 같이 한번 잘 살펴보겠습니다. 오늘도 이제 늦게까지 어, 늦게까지 아니죠. 오전에 방송 참여하시나 수고 많으셨고요. 오랜 시간 시장이 너무 힘들었습니다.
이제는 완전히 달라질 걸로 기대하고 있으니까요. 8월부터 좀 희망을 가지고 투자하셔도 되겠습니다. 혹시 그 이전에 투자에서 물려 있던 분들도 좀 회복하는 거를 기대하시면서 가셔도 괜찮을 만한 시점이니까요. 종목들 잘 가져가시고 어 펀더멘탈이 살아 있는 섹터와 종목이라면 전 시장이 흔들릴 때 어 놓지 않고 끝까지 믿고 가져가는 그런 인내심과 전략이 필요하다고 생각합니다. 모두 수고 많으셨고요. 어 다음번에 또 이제 영상을 통해서 인사드리겠습니다. 방송 통해서. 네. 신사임당 구독자 여러분들 모두 수고 많으셨고요. 저는 지금까지 주식장인 유튜브 채널을 운영하고 있는 이창대 대표였습니다. 저도 수고 많으셨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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