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eople장 홈📈 Stock Masters주식 유튜브를 Articles로 읽고 Author의 예측을 실제 가격으로 확인합니다 people장 Board 홈요청하기

한국어 · English

이선엽

Accuracy score+1.3
순 place75
Scored calls241 calls
Hit rate / Market-adjusted / Return-weighted55.2% / 52.4% / 55.2%
1-month return / Market / beta excess return / Peer excess+3.0% / +0.8% / +0.5
Bullish / Bearish / Neutral51.5% / 12.6% / 35.9%
Best horizon6m
Performance badgeLate call badge,Flood badge
Main channel지식인사이드
국적한
Note
Updated2026-10-28 07:00:00

Main stocks: #코스피 (73)#삼성전자 (64)#미국채금리 (54)#미국기술주 (50)#SK하이닉스 (47)

How scores are calculated

미리 고점을 판단하지 마세요. (이선엽) | 인포맥스라이브 2026년 5월 7일 방송

연합뉴스경제TV · 2026-05-07 · 유튜브 시청 252,684 · Board Views 7 · Korean

Korean

유튜브 썸네일

#현금#코스피#삼성전자#금리#엔비디아#마이크론#비트코인

← 목록

저자: 이선엽 · 한국인

요약 보기

이선엽 AFW파트너스 대표는 이번 방송에서 코스피 7,500 시대의 강세장을 반도체 중심으로 진단하며, 지금은 과열 우려보다 추세 지속을 본다고 밝혔다. 코스피는 삼성전자·SK하이닉스 두 종목이 시가총액의 40% 이상을 차지해 반도체 수익률이 곧 지수 수익률이 되는 구조라고 설명했다. 반도체 상승의 배경으로는 AI 에이전트 확산에 따른 메모리 수요 폭증과 빅테크 간 투자 경쟁(약 1조 달러 규모, 1년 내 집중)을 들었다. 과열과 조정에 대해서는 초강세장에서는 경계 시점이 생각보다 뒤로 밀려 중간에 팔면 낭패를 본다고 지적했다. 현금은 10~20% 정도 유지하되 주도주를 굳이 비울 필요는 없고, 실적이 약한 비주도주 성장주를 줄이는 것이 낫다고 했다. 신규 진입자는 한 번에 사기보다 분할 매수를 권했다. 매크로 변수로 미국 10년물 금리가 4.5% 이상으로 오르면 유동성에 부담이 되며, 레버리지·채권 손절이 프로그램 매도를 촉발할 수 있는 노이즈 요인이라고 봤다. 다만 큰 추세를 꺾을 정도는 아니라고 판단했다. 트럼프 정치 변수로 인한 조정은 과거와 같이 폭이 작고 회복이 빠를 수 있다고 봤다. 미중 정상회담은 양측 모두 얻을 것이 있어 충돌 가능성은 낮다고 전망했다. 삼성전자는 2분기 영업이익이 90조 원대 중반, 4분기 100조 원을 넘는 구조로 추정되며 여전히 저평가라는 입장이다. 전력·조선·방산 등 저평가 섹터도 시간차를 두고 움직일 것이라 보았다. 코스닥은 실적 차이로 상대적으로 약하나 종목별로 좋은 기업이 많고, 정부의 코스닥 건전화 정책은 긍정적으로 봤다. 구체적 지수 목표는 제시하지 않았고 '여기가 끝은 아니다'라고만 언급했다.

다듬은 글

※ 자동 자막 원문(다듬기 전)

01. 단기 과열일 때 조심해야 된다는게 되게 어려운 일인 거 같아요. 어쨌든 과열일 때는 한번 시키는 구간이 꼭 있긴 있더라고요. 근데 문제는 뭐냐면 초강세장에서는 그 시점이 내가 생각한 시점보다 좀 더 뒤에 오는 거 같아요. 뭔가 내가 경계를 시작을 하면 그 경계를 시작하는 거부터 생각보다 시점 밑으로 밀리다 보니까 경계를 일단 못 사신 분도 있을 거고 아니면 그때 중간에 팔았던 분들이 둘 다 낭패를 보는 거 같아요. 요즘 보면 무슨 뭐 매매 전략, 매매 방법 이러는 건데 그렇게 했던 분들 지금 다 장렬이 전사했어요. 결국 중간에 다 뺏긴 거잖아요.

02. 투자를 할 때는 10%에서 20% 정도 현금이 있어야 되는 건 맞는 거예요. 그건 너무나도 당연한 거지만 주도주만 들고 있지 않을 수도 있는 거잖아요. 그러면 비주도주인 것들에 대해서 조금 더 한번 현금 비중을 려보는게 또는 이선엽 AFW 파트너스 대표님과 함께합니다. 어서 오세요. 안녕하십니까? 예, 뭐 저희가 오늘 이슈 소개드리면서 말씀드리긴 했지만 요즘의 상승세가 좀 놀랍기도 하고 지금 이제 코스피의 지수를 예전의 기준으로 눈도 되는가라는 생각이 들만큼 좀 놀라운 모습을 보여주고 있어서 일단 지금 당에 대한 총평과 함께 왜 이런 상황에 이르렀는지 배경 설명까지 한번 해 주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03. 음. 사실 우리 시장의 구조적인 모습도 우선은 있다라고 봐야 됩니다. 왜냐면 이제 우리나라뿐만이 아니라 미국도 다른 국가들도 반도체가 좋은 건 똑같은데 예 미국 장애에서 우리가 유독 이렇게 크게 오를 수밖에 없는 건 미국에는 반도체 관련 기업들의 시가 총액 비중 자체가 사실 이제 최상단에 있다기보다는 좀 중간에 위치해 있는데 한국은 삼성전자 하이닉스 두 개 합치면 40%가 넘죠. 어떻게 보면 코스피의 절반을 그 관련 기업들 SK 스퀘어도 있으니까 연기업들의 절반을 장악하다 보니까 그냥 반도체 올라가면 지수만 올라가는 그니까 반도체의 수익률 자체가 지수가 되는 그런 모습이기 때문에 사실 코스피 상승이 굉장히 올라가는 것처럼 그러니까 이제 바꿔 생각을 해 보면 우리 전체 경제가 좋아지는 모습이다라는 걸 대변하기보다는 전반적으로 놓고 보면 반도체가 굉장히 좋은 걸 코스피가 대변하고 있다.

04. 물론 우리나라 기업 이익에 거의 대부분이 반도체에서 나오고 있기 때문에 사실상 이런 현상이 일어난 건 우리가 이제 인정을 해야 될 부분이라고 생각을 하지만 어쨌든간에 너무 많이 오은 거에 대해서 이제 뭐 투자자분들도 힘들어 하시고 사실 지금은 되게 재밌는 현상이 반도체를 가지고 계신 분도 불안해 하시고 언제 팔아야 되나 없는 분들은 없어서 불안해 하시고 그렇죠. 또 하나는 아예 못 들어오신 분들 같은 경우도 이제 이것도 들어가야 되는지 말아야 되는지 사실 모든 주체가 되게 불안했던 왜 너무 가파르게 올랐으니까 이런 건데요. 그럼 왜 이렇게 많이 가파르게 올랐느냐라면 이제 앞서 말씀드렸던 제조적인 측면을 말씀드렸었고 궁극적으로 반도체 시장에 큰 변화가 있었던 거죠.

05. 중요한 건 여기서 우리나라 삼성이나 하이닉스가 뭐 기업이 나름대로 경쟁력을 가진 것도 있었지만 AI 에이전틱 시장이 되면서 같은 AI 시장이었었을 때 오르진 않았잖아요. 학습을 할 땐 그 정도는 아니었는데 이제는 AI 비서 즉 에이전틱 시장이 되면서이 AI 에이전트라는 그 프로그램 자체가 성능을내는 데는 결국 메모리가 있느냐 없느냐로 좌우되다 보니까 더 많은 메모리를 가지고 있으면 더 좋은 성능이 나는 이런 걸로 규결이 돼 보니까 메모리 품기 현상이 벌어지기 시작을 한 거고이 품기 현상과 관련해서 글로벌 시장에서는이 AI 관련 산업에 대한 패권 경쟁이 벌어지면서 특히 이제 엔스로픽이 들어오면서 그게 더 가적 에 진행이 된 거죠.

06. 그런데이 간열차에 진행되는이 투자의 규모가 지금 1조 달러 가까이 되는 거죠. 역사상 최대 규모죠. 근데 그 역사당 최대 규모가 이전에는 미국에 뭐 철도를 깔고 아니면 어 우주 정거장을 모든 어떤 여러 가지 투자가 있었었어요. 거대 투자가. 그 거대 투자가 수십년간 진행되는 거보다이 1년이 더 많아요. 그리고 심지어는 그 대부분의 투자들 같은 경우 레일도 마찬가지지만 까른데 기간이 걸리잖아요. 근데 이거는 단 1년 만에 이런 현상들이 벌어져요. 그러다 보니 정말 1년도 안 되는 시점에서 너무 많은 큰 금액이 투자가 되고 너무 많은 수요가 몰리다 보니 또 그 수요만큼 또 성능이 나오고 있는 것도 사실이고 그러다 보니 우리나라 관련 기업들이 사실 운도 굉장히 좋은 건데 그러면서 그 운 좋은 기업들의 시가 총액 비중이 거의 뭐 전체 시장의 절반을 차지하다 보니 다른 국가 대비해서 폭발적으로 오르는 그런 모습들이 나올 수밖에 없었던 거고 그래서 들고 계신 분 못 사신 분 뭐 하여튼 대부분 주체들이 뭐 좋은 분도 있겠지만 들고 있어도 불안하고 언제 팔아야 되는지 이게 파는게 맞는 건지 그럴도 모르겠고 그 또 사야 되는 사람 입장에서는 지금이 따라 사야 되는 건지 근데 근데 또 이렇게 올랐는데 내가 또 사면 또 뭐 조종받으면 어떻게 하지?

07. 이런 생각들이 되게 많아서 다들 혼란인 거 같습니다. 예. 그러니까 결국 우리나라가 반도체 때문에 많이 올랐으니까 사실 뭐 셀린메이란 얘기도 있고 뭐 금리 얘기도 많이 하고 별의별 매크로적인 일이 많았잖아요. 그럼에도 우리나라는 반도체라고 하는 확실한 펀더멘탈이 있어서 옳은거다 이렇게 설명하시잖아요. 그럼 이제요 전자로 걱정하시는 매크로 관련된 요런 것들은 대표님은 지금 별로 크게 걱정 안 하신다고 제가도 될까요? 어, 걱정은 해도 되겠지만 그게 현재 있는 큰 추세를 꺾을 만한 건 아닌 거 같아요. 어떻게 보면 우리한테 또 다른 어떤 그 매수 기회를 주는 실제 이런 어떤 투자자 투자가 굉장히 끝날 때는 보면 이전에도 여러 가지 사례가 있지만 물론 너무 많이 과게 오르면 사실 문제가 되겠죠.

08. 그런 걸 제외하고 나서라도 일단 과잉 투자할 때 항상 문제가 되는데 지금은 투자한만큼 성능이 나오다 보니 이걸 과잉이라고 얘기하기 어렵고 다만 과잉 투자라는 개념보다는 투자 금액이 너무 큰게 문제인 거죠. 그죠? 투자를 했다 안 했다가 중요한게 아니라이 반도체 가격을 감당하기가 쉽겠어요. 쉽지 않은 모습이 아니겠습니까? 그러다 보니 이제 전체적인 어떤 부분들이 있는 건데 어쨌든 지금 말씀을 주셨지만 이런 어떤 그 매크로적인 부분들은 지금 문제되진 않을 것 같고요. 그리고 혹시 올 하반기 문제가 된다고 하더라도 그게 큰 추세를 꺾는 변수는 아닐 거라고 생각을 하고 조종은 있을 수 있겠죠.

09. 맞습니다. 예. 그리고 나중에 진짜 결국은 나중에 매크로 변수가 꺾일 때는 지금 시점은 아니고 조금 더 뒤에가 아닐까라는 생각을 가지고 있어서 지금을 미리 그걸까지 걱정하는 건 조금시기 상조가 아닌가라는 생각이 좀 들다. 예. 알겠습니다. 네. 그럼에도 이제 좀 여쭤보고 싶은 건 대표님께서 이제 예전부터 금리는 주식 시장에 좀 민감해서 금리 추위를 잘 봐야 한다. 또 이런 말씀도 해오셨는데 지금 미국 장기체 금리가 5% 돌파 직전에 있어서 30년 기준이죠. 예. 예.이 이 부분에 대한 평가도 좀 해 주시면 도움이 될 것 같습니다. 어, 이제 기준이 30년물보다는 10년물이 더 중요한 것 같고 10년물이 이제 4.5 이상이 넘어가면 확실히 시장에는 조금 유동성 측면에서는 조금 우리 표현으로 약간 장애물이 생길 수 있는 여지는 충분히 있다라고 생각을 합니다.

10. 근데 이제 이게 장규화만 되지 않는다라면 그런 노이즈가 있다고 하더라도 결국엔 조금 더 오히려 시장이 좀 많이 너무 올랐는데이 과열을 시킬 수 있는 좋은 어떤 방편이 되지 않을까라는 생각도 듭니다. 왜냐면 뭐 이미 아시는 것처럼 그렇게 올랐었을 때 어 트럼프 입장에서 굉장히 부담이 될 수밖에 없는 거고 트럼프는 또 그걸 낮추기 해서 여러 가지 조치를 또 취할 수도 있는 거잖아요. 그래서 최근에 이란과의 전쟁에서도 뭔가 좀 빠르게 전쟁을 더 끝내려는 노력을 하고 있는게 확실히 보이지 않습니까? 그게 마음대로 쉽지 않지만 어쨌든간에 전쟁이 확산되는 것들을 막으려는 의지는 시장에서도 확실히 느끼고 계시잖아요.

11. 그런 것들이 다 여기 연장 선상이 아닌가? 그러니까 분명히 금리가 더게 올라가고 금리를 내릴 수 없고 나중에 올릴 수도 있는 상황이 되는 거. 트럼프도 부담스러울 거예요. 아니, 시장 전체가 부담스러울 거기 때문에 일시적으로 그게 넘어간다고 하더라도 그래서 시장이 그것 때문에 좀 쉬어갈 수 있는지 모르겠지만 뭔가 그렇다 큰 방향이 바뀔 만한 정도의 아직은 아닌 것 같다. 왜냐 그게 추세가 돼야 되는데 그 추세까지라고 보기는 아직은 좀 이르지 않느냐라고 말씀을 드리고 싶은 거예요. 사실 최근에 이제 박쇼웨이가 주주 총회를 하면서 워렌버핏 옹에서 전 세계 최고의 투자자죠.

12. 돈을 제일 많이 벌었으니까네. 이제 뭐 도박판 같다라고 얘기를 하기도 하고 그러면서 이제 어떤 분들은 대신도 월렌 버핏이 항상 미리 하기 때문에 마지막에 상승을 누려야 된다라는 분도 있고 어떤 분들은 월렌 버핏 같이 이렇게 대단한 투자자가 미리 얘기하면 리스크 관리를 해야 되는 모드도 있다라고 하는데 사실 코스피가 7,500이니까 이제 8,000 주장하는 거는 사실 아무것도 아니에요. 6%만 오르면 되니까. 그럼 결국은 지금 여기서 주식을 많이 사 새로 사는 분들은 최소한 9천 정도 봐야 되는데 그런 차원에서 지수 전망을 하신다면 혹시 어떻게 보시나요?

13. 글쎄요. 뭐 저는 특별히 그렇게 지수 전망은 안 하는데 뭐 여기가 끝은 아니다 정도로만 말씀을 드리고 싶고 뭐 지금 현재 위치에서 샀을 때 어쨌든 수익을 그래도 어 뭐 단기 변동은 있을 수 있겠지만 예 뭐 나름대로 수익을내는 데는 그래도 가능한 구역이다라고 말씀을 드리고 싶습니다. 어 현재 진행되고 있는이 글로벌 시장의이 흐름이 짧게 끝날 흐름은 아니라고 일단은 생각은 많이 하고 있어요. 물론 버핏 어 이분의 말씀이 저도 상당 부분 동의하는게 그럴 수밖에 없는게 요즘 이제 미국도 한국도 그렇고 우리 개인 투자자분들의 어떤 그 진입이 많아지셨고이 개인 투자자분들 중에서는 정말 올바르게 투자하고 조금 이제 정석대로 투자하신 분들도 많이 있지만 사람이라는 그 부류는 여러 부류들이 많이 계시잖아요.

14. 그래서 어떤 분들은 또 투기를 좋아하실 수도 있어요. 그죠? 그리고 뭐 제주변에서도 레버리지만 쓰는 분들도 있기 때문에 그러면 그런 숫자들도 많이 늘어날 수밖에 없는 거예요. 비2도 마찬가지인 거고. 예. 그러면 이제 그걸 빚대서 이제 버핏이라는 분은 그렇게 말씀을 주실 수 있는 거고. 근데 그건 또 성향의 차이기 때문에 뭐 그분의 말씀에 꼭 옳다 그러다 말씀드리기 어려운 거 같아. 왜냐면 월렌버핏이라 분이 아마 2년 전으로 기억을 하는데 현금 비중을 사상 최대치로 높였다는 거 기억을 하십니까? 계속 최대치해요. 근데 계속 늘려가지고 예.

15. 그죠. 근데 그 얘기들 나오면서 시장에 마치 그렇기 때문에 꺾일 것처럼 얘기를 하신 분들이 많았는데 그 뒤로도 지금 지수가 세배 올라왔죠. 예. 그래서 그분의이 훌륭한 어떤 그 철학이라든가 이런 것들은 우리가 되게 중요시 여겨야 되겠지만 지금 성장주 시장이잖아요. 근데 그분은 가치주를 좋아하시는 분이고 그래서 제가 보니까 항상 월버핏이라는 분이 현금을 좀 챙기셨을 때부터는 오히려 성장주들이 좀 많이 가는 시장으로 바뀌었던 흐름이 있었던 거 같아요. 물론 몇 년 뒤에 꺾였다 하지만 그 몇 년이 큰 거잖아요. 1년도 큰 건데 맞습니다.

16. 예. 그러니까 그냥 시장의 성격을 좀 대변한게 어떻겠느냐. 왜냐면 그분은 그분 나름대로의 가치 투자 철학을 지키시는 분인데 우린 성장지 투자하면서 가치주 하신 분들이 얘기하는 것 가지고 시장이 될 거냐 안 될 거냐 얘기하는 건 조금 제가 볼 때는 뭐 맞을 수도 있고 아닐 수도 있겠지만 너무 이제 이전의 경험으로 와 가지고는 좀 제가 볼 땐 약간 유의성을 찾기는 좀 쉽지 않았다라는 생각이 좀 들어서 말씀드리고 싶습니다. 네. 알겠습니다. 이제 전체 장애에 대한 어떤 시장 이야기를 좀 여쭤봤는데 사실은 그 이야기를 하면서도 자연스럽게 반도체 이야기가 나온 게

17. 안날 수가 없어요. 네. 그만큼 지금 우리 장을 끌고 가는 건 필연적으로 이제 반도체를 우리가 논하지 않고 이야기할 수가 없다라는게 이제 또 대표 뒤에 누구 있으시되면서요. 더 집중적으로 할 건데 그래도 우리 연구원님 아니십니까? 반도체. 네. 네. 그래도 있긴 한데 그래서 이제 대표님 의견도 궁금합니다. 저는 그래도 대표님께서도 이제 시장 이야기하시면서 반도체 이야기하셨을만큼 반도체가 지금 또 차지하는 어떤 중요성, 무게감이 있기 때문에 그 이야기도 좀 잠시해 보면 일단은 뭐 명실상부한 반도체 장세라고 할만큼 약간의 솔림이 있는 건 사실이잖아요.

18. 그 상황에 대한 판단은 좀 어 모든 강세장은 다 솔림이에요. 음. 그래서 솔님이란 얘기를 하는 것 자체가 사실은 바꿔 생각을 해 보면 그게 시장의 중심이란 얘기가 되는 거니까 어떻게 보면 시장을 대변한다로 볼 수 있겠죠. 뭐 이미 보신 분 아시겠지만 저는 뭐 반도체에 대해서는 여전히 긍정적인 전망을 하고 있는 사람인 거고 제가 뭐 뒤에 나오시는 반도체 연분들에 비해서는 뭐 그만큼 알지는 못하지만 어쨌든 지금 있는이 흐름이 짧게 흐르거나 아니면 단기간에 뭔가 끝나기는 쉽지 않을 것 같다는 생각은 계속해서 가지고 있습니다. 그런데 어 지난해에도 반도체 관련해서 이런 흐름이 올 거라고 예상을 할 수가 없었던 것처럼 이유는 아시겠지만 지난 4월까지만 해도 삼성전자가 안 좋았거든요.

19. 예. 그런데 이제 AI에 시장이 되면서 갑자기 D램에 대한 수요가 늘어난 건 사실 그 누구도 몰랐었던 거고 그랬던 것처럼이 반도체가 나중에 그니까 AI가 어떻게 발전하느냐에 따라서 반도체 전망도 달라지는 거 같아요. 그래서 우리가 좀 면밀히 지켜보면서 뭐 따라가야 되지 않을까라는 말씀을 드리고 어 뭐 뒤에서 뭐 연고님께서도 말씀을 잘 해 주실 거니까 뭐 이런 정도 장이면 부정적으로 말씀하시기 어렵지 않을까요? 그죠? 사실은 그럼 이제 대표님은 더 금융권에 워낙 저보다도 오래 계셨으니까 밸류에이션 얘기를 사실 주가가 오를 때 하는 거는 부적당하다고 보는 분들 있으시긴 한데 그래도 우리가 주가라는게 적정한지 아닌지에 대해서는 고민해 볼 필요는 있잖아요.

20. 당연하죠. 네. 반도체 삼성전자 SK닉스가 저평가이 아니냐라는 논란이 있는데 이거에 대한 의견은 제가 보기엔 오히려 더 나으실 수도 있을 것 같아서 저는 저는 그래도 저평가라는 쪽에 무게를 두고 있습니다. 네. 네. 왜냐면 이제 이익 증가가 그니까 왜냐면 지금 1분기 그다음에 지난해 연말에 있었던 삼성전자 실적 발표에서 그 실적 발표가 우리 애널스 분들이 추정했던 거보다도 훨씬 더 높게 나왔지 않습니까? 그리고 앞으로도 그럴 가능성이 아직까지는 있는 것 같고 그렇게 보면 지금 상황에서이 관련 기업들이 실적 올라오는 거에서 주가가 더 많이 올랐다라고 얘기하기는 제가 볼 때는 어렵지 않을까?

21. 음 저는 아직도 조금 고평가보다는 저평가라고 판단하는게 맞다라고 생각을 합니다. 왜냐면 삼성전자 분기 영업익을 제가 좀 제가 별로 추정하는 건 아니고 시장을 보니까 2분기에 뭐 90조 중반 정도 되고 이제 4분기가 되면 100조가 넘어가는 구조인데 그걸 작년 실정하고 비교해 보니까 2분기가 전년 동기로는 증가율로는 거의 고점인 거 같고 하반기부터 전년 동기 증가율은 조금 이렇게 떨어지더라고요. 역사적으로는 반도체가 보통 증가율이 떨어질 때 한 번 정도는 이제 조정이 왔었던 제가 기억이 있는데 이번도 그때랑 비슷할 거 같으신지 아니면 규모가 너무 커져서 괜찮은지 그건 어느 쪽이 같으세요?

22. 어 그 정답은 저는 엔비디아에서 찾을 수 있을 것 같아요. 엔비디아가 지금 절대 이익규모원 여전히 어마무시하지만 영업 이익률로 보면 중간에 한 번 정도 왔다 갔다 했거든요. 그런데도 지금 신고가잖아요. 그런 걸 감안하면 뭐 단기적으로 해야 그것 때문에 약간 왜냐면 이제 지금 다들 20% 빠진 있으니까요. 예. 중간에 다들 지금 그 걱정만은 거잖아요. 지금 전자가 얼마나 더 갈까, 얼마나 더 좋아지지라는 걱정보다는 지금은 다 언제가 꼭지지 그것만 걱정하고 있다 보니까 우리가 이런 논의를 하는게 아닌가라는 생각이 들어서 저는 뭐 여전히 뭐 그 그런 것들이 있다고 하더라도 아직까지 추세 지장을 줄 만할 정도는 아니다라고 보는게 합리적이지 않을까라는 생각이 좀 드네요.

23. 예. 음 사실이 정 올라면서 얘기하는게 많 불편한게 사실일 수도 있는 거고 또 어 저뿐만이 아니겠지만 지금 모든 방송에서 모든 출연자들이 지금 똑같은 질문을 받을고 있을 거라고 1년 내내 그럴 거라고 생각을 해요. 예. 제가 요거 진짜 하나만 더 마지막 쭤보면 보통 이제 주식의 고점은 모든 사람들이 이제 좋게 말할 때가 저는 고점이었다고 생각을 하는데 점점 삼성전자가 좋다라고 말한 사람이 늘어나는 와중에 아직도 삼성전자가 비싸다는 사람들이 아직은 있거든요. 이름은 경험상 꼭지 아니었던 기억도 있는데 대표님도 혹시 그런 거를 어떤 약간 중요한 인디케이터로 보시는지

24. 아닙니다. 그렇지 않습니다. 왜 물론 이제 그런 속들은 있죠. 네말지표들이겹치는 그런 상황에서 그니까 보통 우리가 완전히 꼭지 잡으러 온다라는 분들이 있는 건데 그런 분들은 보통 비이성적인 매수인 경우가 많아요. 그러니까 좋게 보는 건 비성적인게 아니라 그냥 무조건 사자가 비성적인 건데 지금 그런 움직임은 아닌 거 같아요. 왜냐 그래도 지금 말씀 주셨지만 여전히 2분기냐 3분기냐에 대한 꼭지냐에 대한 고민들도 하고 있는 것 같고 또 나름대로 전자가 너무 안 열어서 부담도 느끼고 있는 것 같고 그러 또 없어도 좀 포모도 있고 근데 포모 있다고 해서 또 살아 따라사지도 못하고 이런다라고 보면 그거를 제가 볼 땐 꼭라고 얘기하기 어렵지 않느냐.

25. 우리가 일반적으로 생각하는 개인 투자자분들의 꼭지는 완전히 비성적인 그러니까 뭔가 밸류 뭐 이런 거 안 따져요. 그냥 무조건 그냥 사야 돼. 네. 네. 없어요. 그냥 무조건 사야 돼. 근데 그것도 꽤 가요. 그것도 뭐 하루 이틀 가서 끝났던게 아니라 은근히 꽤 가요. 그러다 보니까 더 뛰어들고 그런 현상들이 있을 때가 비성적 과열이라고 얘기를 하는 거고. 네. 지금은 어 과열은 맞지만 비성적이진 않는 거 같고. 네. 그런 거 같습니다. 음. 그 예전과 지금이 어떤지 예전 과열과 지금은 과열에 뭐 준하는지 이제 이런 것도 사실은 비교를 하는 거잖아요.

26. 근데 이제 지금 장을 비교하면서 이제 이번엔 근데 좀 다르다라고 하는게 삼성증권 그리고 IBKR 협업해서 지금 외국인 통합 계좌 서비스 지금 시범 출시한 거 있잖아요. 이것 덕분에 예전이랑 조금은 체질이 달라졌다라고 하면서 긍정적인 시각도 있지만 우려하는 시각은 뭐 반도체 초비나 이런 대형주 사는게 변동성을 좀 키우는 부분이 좀 걱정되지 않냐 이런 의견도 있긴 하거든요. 어 양축인 측면이 다 있는 거죠. 나름대로. 왜냐면 이제 그 들어온 외국인들이 어 나름대로 뭐 기관 투자 가면 뭐 사실 괜찮은데 그걸 열어줬다는 얘기는 외국인 개인 투자장 거잖아요.

27. 어떻게 보면 그럼 이제는 검은 머리와 노란 머리 개인들끼리 모여 가지고 머리도 있을 걸요. 저는 나름대로 이제 그러는 건데 일단 개인 투자자분들이 많아진다라는 건 일단 유동성 측면에서 어쨌든 주가 상승 요인이긴 한데 나중에 변동성이 생길 땐 더 큰 변동을 야기할 수 있는 부분들이 되는 거니까 그렇죠. 그런 부분들은 이제 고민이 되죠. 근데 저는 그냥 그렇게 생각해요. 어 그 외국인들이 들어왔었을 때 그중에서는 그냥 그냥 전자가 좋다고들은 분들도 있겠지만 어 냉정하게들은 분들도 있 있을 수 있지 않을까 예를 들어서 어 자기가 반도체를 사고 싶은데 글로벌 반도체를 비교해 보니 삼성도 있고 하이닉스도 있고 뭐 마이크론도 있고 그래요.

28. 근데 전 세계에서 보니까 한국이 제일 싸 보여요. 뭐 그런 식의 투자를 한다라면 우리 입장에서 나쁠게 없을 수 없지 않나요? 그렇죠. 그런 것도 고민해 봐야 되는 거 같아요. 그래서 지금은 외국인들이 삼성전지에 대한 스탠스가 나쁜 데는 별로 없는데 일단 어제처럼 급등하면 그다음 달은 무조건 오늘처럼 쏟아내야 돼요. 그죠? 그 비중이 너무 높아져 가지고 쏟아내고 그리고 일전 보면 또 비중이 또 괜찮아지면 또 개인 투자자들 들어오고 이럴 현실이 있을 것 같지 않느냐. 그래서 뭐 제가 지금 지난해부터 아마 우리 뭐 한의원님도 뭐 많이 기억을 하시겠지만 우리가 지난해 한 4월 달, 5월 달, 6월 달에 제일 많이 받았던 질문이 버블 논란이었었죠.

29. 그렇죠.이 시장이 버블이냐. 근데 지금 1년 시점에서 지금 지수가 몇 번에 올랐는데도 아직 버블 얘기가 충격이 말로 그렇게 됐었죠. 네. 그럼 이제는 이제 저평가 얘기가 나오고 있으니 그때 그 버블 논란이 얼마나 어이없는 논란이었는지 우리는 알아야 될 것 같고 두 번째는 비관론자들의 어떤 그 마이클 버리 같은 친구들 물론 그 친구의 얘기를 무시할 순 없습니다. 나름대로 그래도 시장이 안 된다는 분들의 의견도 반드시 들어봐야 되고 우리가 점검을 해 봐야 되겠지만 반드시 그런 분들이 그렇게 얘기한다라고 해서 시장에 빠진 건 아니었고 강세장에 가는 경우도 많았다라는 여러분들도 여러 가지 경험들이 있을 겁니다.

30. 성숙해야지만 그런 것들에 마치 공포을 조을버리한 것 때문에 사람들한테 투자를 못하게 했던 것 그런 것들은 조금 더 제가 볼 때 밀리 살펴봐야 될 필요가 있지 않느냐. 그니까 뭔가 진짜 버블인지 모르고 그런 얘기를 한 거잖아요. 그래서 저는 무지성 기사도 문제가 된다라고 생각을 해요. 그렇죠? 이게 뭐 전망이나 이런 건 우리도 다 틀릴 순 있는 거지만 제대로 알지 못하면서 뭔가 그걸 막 그 배불처럼 얘기를 해서 시장에서 그런 것들의 투자자분들한테 우려를 심어 주는 거는 좀 문제가 많았지 않았느냐라는 생각을 그때도 얘기했지만 저는 그래서 그땐 법을 시작도 안 한 거 같다라고 여러분들한테 말씀드렸던 거 같고 그런 측면에서 놓고 보면 지금 시장에 우리가 너무 잘못 알 것도 많은 거죠.

31. 아까 월앤 버핏 그분 말씀도 그렇고 그분이 현금을 뭐 해서는 뭐 다른 이유 때문에 하실 수도 있는 건데 꼭 그러면 시장에 끝인 것처럼 얘기하는 건 저는 동일시하면 안 될 거 같다. 생각보다 시차가 많이 존재하는데 그 시차를 감안하면 꼭 그분이 현금화해서 꼭 빠졌다라 보기는 어려운 거잖아요. 예. 알겠습니다. 이제 저희 좋은 얘기 많이 했으니까 그래도 오늘도 100포인트가 올라서 어쨌든 낙팔이 당겼잖아요. 대표님이 보시기에 이런 일이 생기면 그래도 주식이 어느 정도는 조정을 받을 것 같다라고 할 만한게 혹시 뭐가 있을까요? 어, 금리에 대한 전망이 바뀌면이 있겠죠.

32. 얼마나 바뀌어야 될까? 왜냐면 이게 금리가 작년만 해도 5% 가까이 간 적도 있고 했으니까 10년물 기준으로 격 그 숫자보다도 더 이상 안 내려가 아니라 이러면 올릴 수도 있겠는데라고 해서 기존의 사람들이 품었던 생각이 확 바뀔 때겠죠. 음결에는 시장 한번트리가 생는 공통점들이 있는게 과도하게 뭔가 한쪽으로 쏠렸는데 그 쏠림이 생각보다 반대로 일어날 때 이런 현상들이 나타나잖아요. 예를 들어서 지난해 11월 같은 경우 비트코인 관련해서도 한번 그런 일이 있었었죠. 그래서 그때 11월 한번 와르로 무너지면서 문제가 됐었고 금가 빠질 때도 그랬고 그럼 지금도 아직까지도 미국에 있는 많은 투자자들 특히 해지펀드들 같은 경우는 빚을 많이 내서 미국차에 투자를 많이 해놨단 말이에요.

33. 그런데 그 규체를 투자했다는 얘기는 어쨌든 금리가 내려야 여기서 더 훨씬 더 내려야 나름대로 그 수익이 날 텐데 반대로 금리 인하에 대한 기대가 무너지고 뭐 거기까지는 상당 동결일 거야까지는 문제가 없을 것 같은데 어 이렇게 되면 상승 가능성의 배팅이 나오는 실제 상 올리질 않는다고 하더라도 그러면 금리 갑자기 확 있잖아요. 그럼 왜냐면 손절매라는게 있을 거니까 그죠. 채권 손절매하면 막 가격 떨어지고 금이 더러울 거잖아요. 그러면 그게 프로그램화된 펀드들을 건드릴 수 있다라고 보는 거죠. 그니까 여러분들 아시겠지만 지금 글로벌 펀드들의 대부분이 프로그램 펀드들이에요.

34. 우리가 보통 CTA 펀드 아니면 또 시세 추종 펀드 이런 얘기들 많이 하는데 그런 것들이 뭐냐면 조건을 걸어요. 금리가 이런 정도 오면 위험 신호니까 주식을 다 팔아. 아니면 일정 부분 비워. 이렇게 일단은 이렇게 주문을 미리 걸어 놓는 거거든요. 그냥 자동으로. 이제 평상시에 있을 땐 가만히 있었는데 혹시 그런 뉴스가 한번 나와서 한번 그렇게 금리가 한번 위로 올라가서 그 걔네들이 설정해낸 그 선을 건드렸다 그러면 한번 쏟아낼 수도 있는 거죠. 저는 그런 것들이 나중에 뭐 시간을 단정 짓기는 어렵지만 한번 우리 시장에 한번 노이지를 일으킬 수 있다라고 보고 있습니다.

35. 네. 음. 그밖에 또 이제 뭔가 영향을 끼칠 수 있는 변수들을 좀 해하려 보다 보면 미중정상 회담이 다음 주에 또 있잖아요. 이런 것들은 좀 어떻게 작용할지도 궁 일단은 미중 정상 회담에서 일단 트럼프 입장에서 놓고 볼게요. 트럼프는 미중 정상 회담을 통해서 어쨌든간에 11월 3일에 있을 중간 선거에서 유리하게 만드는 카드로 활용을 해야 되지 않습니까? 그러려면 중국한테 농산물도 많이 얻어내야 되고 왜 이게 트럼프의 지지자들도 있을 거니까 또 동시에 할 수 있는 것들이 뭐냐면 또 이제 뭐 보잉이라든가 여러 가지 좀 흔히에게는 전리품들을 많이 얻어 가야 된다라고 생각을 합니다.

36. 근데 중요한 건 중국도 그럼 뭔가 얻어야 되는게 있을 건데 그래서 제가 볼 때는 여기서 충돌하기는 쉽진 않을 것 같아요. 왜냐면 이미 이란과 미국으로의 전쟁으로 인해서 이게 트럼프가 의도한 대로 되질 않았고 의도한 대로 되지 않다 보니까 물가에 대한 부담도 있으면서 굉장히 조금 사건이 꼬여가는 이런 모습이잖아요. 그런데 여기서 만약에 중국과도 대화가 되게 꼬여 가지고 안 좋은 일들이 벌어지면 트럼프가 아을 정치적 부담은 좀 크다라고 생각을 합니다. 결국 트럼프는 나름대로 중국한테 많은 걸 얻어내야 되는 입장인데 얻어내는데 현 상황에서 뭔가 협박하기에는 조금 문제가 있죠.

37. 나름대로 그래서 나름대로 미중간에 이런 것들이 나름대로 갈등이라는 구도는 변하진 않겠지만 서로 뭔가 조금 제가 볼 때는 어이 정도면 서로 윈윈일 수 있지 않는 방법을 택하지 않을까 이런 생각이 드는 거예요. 예를 들면 그런 것들을 통해서 지금 제가 정확하게 이제 중국에 부과되는 관세가 얼마지 모르겠지만 뭐 추가 관세 인하를 해 줄 수도 있는 거고 왜냐면 지금 중국에 대한 관세를 인하해 줬을 경우 미국의 물가에 미친 영향이 있거든요. 왜냐면 지금 아직도 미국의 60%의 생필품은 중국에서 만들기 때문에 중국이 생필품 가격이 좀 내려오면 어쨌든 물가에 미치는 부담을 줄일 수도 있는 거잖아요.

38. 뭐 그럴 가능성도 있다라고 얘기를 하는 건데 어쨌든 그런 식으로 좀 진행되지 않을까라는 생각이 좀 듭니다. 왜냐면 보통 이렇게 미중 정상 회담을 앞두고는 트럼프가 강하게 미국을 되게 푸시하는게 일반적인데 그런 모습들이 요즘 잘 안 보이죠. 오히려 베센트 재무 장관을 통해서 중국이 이번에 이란과의 협상에서 뭔가 도움이 될 수 있도록 좀 압박을 넣어라고 얘기를 하는 거 보면 오히려이를 통해서 이란과의 어떤 전쟁을 조금 저속히 마무리 지으려는 카드로 활용하려고 하는가 아닌가 이런 의구심도 드는 거잖아요. 나름대로 그럼 부딪히면 어렵죠. 부딪히면 중국이 그 역할을 해 줄 리도 없을 거고 그다음에 농산물도 안 사 줄 거고 그러니까 뭔가 이제 서로 나는 이거 받고 당신은 이거 받고 전 그럴 거 같아요.

39. 예. 왜냐면 지금 노이지를 너무 일으키기에는 일단이란 변수로 흔히 얘기해서 트럼프가 조금 놓여 있는 정치적 부담이 적지 않아요. 예 음. 설마 이제 10일도 안 남았는데 저번 3월처럼 연기되고 이럴 가능성 없다고 보시죠? 그러면은 더 문제가 되죠. 왜냐면이 한번 이렇게 연되면 그 뒤에 가는 시점이 많이 늦춰지는데 그러면 나중에 정치적으로 더 해결할 문제들이 많아지는데 지금 어떤 식으로 가는게 맞지 않을까 싶습니다. 3월에도 그때 FOMC하고 며칠인가 있다가 열흘 전인가 하면서 주가 많이 무너졌었는데 이번에는 이미 막 중국에가 있고 하다 보니까 훨씬 가능성을 낮아버

40. 이미 뭐 비스트 같은 거 보냈다고 하죠. 하더라고요. 그니까 이번엔 가는 거 같고요. 어쨌든 사전 조율이 있는데 중요한 건 이전에 미중 정삼이다 이런 걸 할 때 반드시 지금부터 노이지가 있었어요. 근데 지금은 특이하게 그런 노이지가 안 나와요. 안 나오고 되려 중국의 역할 그 역할이 이제 이론과의 어떤 협상 이런 것들을 생각을 하면 하여튼 뭐 좋은 쪽으로 지대를 활용하려는 의구심들이 보인다. 왜냐면 이제 앞서 말씀드린 지금 트럼프가 놓여 있는이 지지율이 너무 낮아져 있는 상황에서 여기서 더 무리수를 두기에는 무리수를 두게. 왜냐면 지금 그렇게 무리수를 두면 시간이 길면 트럼프도 대단한 사람이기 때문에 함부로 못 하겠지만 11월 3일이 이게 시간이 없잖아요.

41. 예. 시간이 너무 없잖아. 이렇게 시간이 없을 때 시간 없는 쪽이 쫓거든요. 그럼 이제 이렇게만 놓고 보면 트럼프 입장에서 뭔가 지금 무리수 한번 잘못 뒀다가 그것 때문에 오히려 발목이 잡히면 안 되기 때문에 저는 제가 볼 땐 좀 온하게 갈 가능성이 좀 높다라고 생각을 해요. 뭔가 이제 물론 거칠겠지만 우리가 트럼프한테 그동안 너무 거칠게 당해서 그니까 열대 맞았는데 한 세대 맞는 정도 그 정도면 안 맞은 거 같잖아요. 예. 음. 알겠습니다. 다시 이제 우리 증시 이야기로 좀 돌아와 보면 일단은 뭐 당분간은 그래도 긍정적으로 본다고 해도 이런게 있는 거 같아요.

42. 이렇게 쭉 무난하게 우상향하는 경우가 있고 조금 깊게 빠지나 싶다가 또 다시 힘을 찾고 또 우상향하는 경우가 있고 그래서 만약에 조정이 온다라고 했을 때 어느 정도까지 마음에 준비를 해야 되나 사실 잘 모릅니다. 왜냐면 이제 보통 상승장일 때 언제 조종이 올지 사실 그것도 잘 모릅니다. 그리고 어 무엇 때문에 조종이 올지도 말하기는 어렵습니다. 그러나이 트럼프 경제가 되면서 두 가지는 분명한게 지난해도 그렇고 올해도 그렇고 어 대부분의 조종의 요인이 트럼프 발휘였다라는 정치 변수가 컸던 거죠. 네. 정치 항상 문제가 첫 번째고 두 번째는 항상 또 금리였던 거 같아요.

43. 그래서 두 가지가 그런 요이지 않을까 싶은데 아무튼 시기를 특정하기도 어렵고 얼마나 조정폭이냐는 더 특정하기가 어려운게 아닌가라는 생각이 좀 드는 것 같아요. 그러면 제가 질문을 좀 보면 트럼프발 뭔가 증시가 위기에 빠질 때는 그래도 원래 그 주식 그 종목이 가지고 있던 업종이 가지고 있던 본질은 변하지 않으면서 그래도 트럼프의 갑작스러운 뭔가 폭탄 던지기가 수습이 되면 주가가 어느 정도 회복되는 모습이 대체적으로 보였던 거 같긴 하거든요. 그럼 이번에도 만약에 조정이 왔는데 트럼프 발이다. 그때는 오히려 매수 기회로 삼아도 되는 겁니까?

44. 어 의외로 의외로 이제는 트럼프에 대해서 투자자분들이 이번에 많이 익숙해진 부분이 없지나 있는 거 같아요. 예. 그래서 만약에 그런 정치 변수가 생기면 원래 빠져야 될 부분보다이 덜 빠질 거 같아요. 예. 이번에도 지금 전쟁이 안 끝났는데도 이미 그 이상으로 회복을 했지 않습니까? 그랬던 것처럼 이제 많은 분들이 트럼프라는 사람의 어떤 그 대화하는 스타일, 비즈니스를 생각보다 많이 경험을 하셨고 또 지나보니 그 경험이 결국 이게 파는 기회보다는 그래도 뭔가 비중을 늘리는게 맞았다라고 보면 그럼 이것 때문에 빠지는 분들은 이제 더 이상 손절말리 하진 않겠죠.

45. 대신에 이제 레버리지가 있는 분들, 남의 빛이 있는 분들은 뭐 반대 매물이 나올 수 있는 정도는 모르겠으나 그게 아니라면 이전만큼 그렇게 아이 뭐 트럼프가 위험하니까 팔고 보자 그러시지 않을 것 같고 또 반대로 야 이런 것들이 있어서 혹시 나한테 그동안 사기 쉽지 않았는데 기회를 줄 수 있어라는 분들이 더 많아지는 시장이라고 보면 앞으로 나오는 트럼프 변수로 인해서 나오는 조종은 그 조종 폭도 우리가 생각하는 것보다는 크지 않고 그리고 회복 속도도 의외로 빠를 수 있겠다. 저는 그렇게 보는게 합리적이지 않을까 싶네요. 음. 알겠습니다.

46. 저희 반도체 얘기 너무 해서 그래도 반도체 안 갖고 계신 분도 있잖아요. 특히나 요즘에 우리나라장이 5,50에서 7,500으로 올랐으니까 50%가 한 달 동안 올랐는데 우리가 옛날에 사랑했던 조선이나 방산이나 원전 이런 주들은 안 빠진 거지. 지수 대비로 너무 언더퍼폼을 했잖아요. 약간 이런 식으로 다른 저평가 섹터에 대해서도 관심이 많으신데 어떻게 하는게 좋을까요? 저는 그쪽도 시간을 두고는 움직이지 않을까라는 생각이 들어요. 왜냐면 지금 미국에서 일고 있는이 반도체이 안에서 반도체만 움직인 것 같지만 실제로 우리 시장에선 전력 관련주들도 반도체만큼 올랐어요.

47. 다만 그 관련 기업들이 시가 총액이 크지 않아서 지가를 안 당긴 것처럼 보이는 거지. 수익률 측면서 놓고 보면 못지 않거나 더울 기업들도 굉장히 많습니다. 그렇게 놓고 보면 궁극적으로 그런 기업들도 제가 보기에는 여전히 주도주 대열이었었고 그럼 이제 뭐 정도의 차이는 있겠지만 저는 뭐 어쨌든간에 우상향 흐름은 그 친구들도 제가 볼 때는 다르지 않지 않을까라는 생각이 좀 드네요. 음. 네. 음. 이제 저희가 지금까지 이야기하면서 뭐 코스피 지수에 대해서 주로 이야기하는데 코스닥도 이만큼의 좀 탄력성으로 뛰어올라 주기를 바라는 분들도 있을 것 같아요.

48. 여기에 대한 기회의 요인은 좀 어떻게 보세요? 어 아무래도 지금 코스닥이 좀 도르는 거는 그만큼 실적이 코스피만큼은 아니기 때문이라고 생각을 해요. 왜냐면 어 지금 반도체 기업들이 영업 이익률이 높은 건 이익률이 높은 건 공급 부족 때문인 건데 그러면이 반도체 기업들이 공급을 지금 빅테크 기업들이 원하는만큼 만약에 공급량을 늘려 주면 그 공급량을 늘려 줄 때 말 그대로 설비 투자를 과감하게 어마무시하게 하면 그쪽도 좋아질 텐데 지금 그런 모습은 아닌 거잖아요. 왜냐면 이제 지금 이렇게 됐는데 전자나 닉스나 이런 경우를 처음 보거든요.

49. 그 회사에서도 처음 보는 거고요. 그럼 이게 얼마나 지속될 거라는 거에 대한 확신이 당연히 없을 수밖에 없고 그건 그분들의 문제가 아니라 그건 누구도 모르는 거니까. 또 혹여나 지금 중국의 CSMT라고 창신 메모리를 하고 있는데이 친구들이 나중에 혹시 시간을 두고 따라올 가능성이 높다라고 보면 이게 무리하게 증설하기에는 상당히 부덤스러울 수밖에 없는 거 같아요. 그러면이 기업들은 되게 증서를 많이하면 이제 장비 업체들이 되게 좋아질 거고 또는이 장비나 소재 업체들한테 전자나 하이닉스가 영업 이익률을 높여 주면 될 텐데 지금은 반도체가 부족한 거지 장비가 부족하거나 소재가 부족하진 않아요.

50. 그렇지 않습니까? 그러다 보니까 이들 기업들한테 미쳐지는이 실적이 좋은 건 맞는데 이들 코스피만큼 좋아지는 건 아닌 거죠. 왜? 그냥 쉽게 생각하시면 돼요. 어, 지금 삼성이나 하이닉스가 제가 정확하게 기억을 못 하는데 반도체 쪽 영업 유일이 80% 가까이 되는 걸 알고 있습니다. 그러면 반도체 소재장 부위가 80% 가까운 이득이 나는 기업이 있느냐 얘기죠. 그니까 상대적으로 좀 애매할 수 있는 거죠. 또 하나는 어 우리가 알고 있는이 코스피아하고 상대적으로 이렇게 된 건 앞서 말씀드렸지만 구조적인 원인들 예컨인데 지금 코스트닥에서는 상위 상위 종목들이 대부분 2차전지 아닌가요?

51. 2차전지랑 바이오. 네. 2차전지가 바이오가 많죠. 근데 코스피 같은 경우는 반도체가 거의 절반을 차지하고 있고 여기에서 오는 것들도 지수에 차이가 있지 않을까? 그래서 저는 코스닥 내에서도 종목별론 좋은 기업들이 많은 거 같아요. 여전히 좋은 기업들도 많고 사드 기업들이 많지만 지수만 놓고 보면 지수만 놓고 보면 그래도 거래소가 조금 더 유리한 어떤 그림이 아닌가라는 생각은 여전히 지울 순 없는 것 같습니다. 저는 코스닥 지수도 뭐 정도의 차이지 회복이 된다라고 보고 있고 여전히 올라간다라 보고 있지만 상대적으로 그죠. 그런 부분들이 있겠죠.

52. 예. 정부에서 이제 코스닥 원래 부양하겠다는 계획이 꽤 있었잖아요. 요즘 사실 그게 색깔 들어갔는데 그거에 대한 의지 정도는 어떤 정도로 보시나요? 어, 그거는 이제 단순히 코스닥을 살리겠다는게 아니라 일단 코스닥을 굉장히 건전화하고 그리고 나중에 혁신 시장으로서의 위치를 맞추겠다라고 하는 거니까 이거 뭐 딱 며칠 됐다고 해서야 되는게 아니라 긴 그림으로 보야 되겠죠. 저는 뭐 정책 나오는 거 보면 정책이 되게 오밀조밀 잘 돼 있어서이 의지대로 밀고 간다라면 뭐 제가 생각하는만큼 될지 알 수 없지만 어쨌든 좋은 방향으로 가고 있는 것만은 의심할 필요는 없는 것 같에 대해서도

53. 그렇습니다. 왜 코스닥이 지금 우리가 인식이 너무 안 좋잖아요. 뭔가 조금 이제 약간 투전판 같은 느낌 또는 좀 부도한 기업들이 뭔가 하는 느낌 이런 건데 그런 것만 지워도 야 여기도 믿을 만한 시장이고 다만 거래소 시장은 워낙 실적 베이스인데 여긴 그래도 나중에 미래 꿈을 먹는 기업들은 대부분 여기에 올라와라고 하면 그건 또 다른 어떤 이슈가 될 수 있죠. 네. 네. 알겠습니다. 뭐 코스피도 반조태 반도체 투톱이 끌어올린 지수긴 하지만 그래도 이제 7,500시대에 접어들었다고 할 수 있으니 시장이 뭔가 변화가 있으면 그에 따른 대응 전략도 바뀌어야 할지 이런 부분도 여쭤보고 싶고요.

54. 지금 보면 주식 시장과의 공포질수도 좀 급등하는 모습을 보이고 있는데 단기 과열에 대한 시각도 좀 여쭤보고 싶은게 경계해야 할지 아니면 적극적으로 참여할지에 대해서 이제 앞으로 시청자분들의 포트폴리오도 굉장히 달라질 거 같거든요. 네. 단기 과열일 때 조심해야 된다라는게 되게 어려운 일인 거 같아요. 이게 되게 웃긴게 단기 과열일 때 꼭 무슨 꼭 이게 어 호사담만하고 뭐 좋은 일 있을 땐 당구를 쳐야 된다 이런 얘기는 아니고요. 좋은 일 있을 때 마감낀다. 죄송합니다. 개그를 좀 한번 건데 익숙합니다. 저예 어 결국에는 이게 뭐 우연히 이렇게 올 수도 있는 건데 어쨌든 과열일 때는 한번 시키는 구간이 꼭 있긴 있더라고요.

55. 근데 문제는 뭐냐면이 과열일 때 시키는 구간이 꼭 오기는 오는데 초강세장에서는 그 시점이 내가 생각한 시점보다 좀 더 뒤에 오는 거 같아요. 그래서 뭔가 내가 경계를 시작을 하면 그 경계를 시작하는 거부터 생각보다 시점이 밀리다 보니까 경계를 일단 못 사신 분도 있을 거고 아니면 그때 중간에 팔았던 분들이 둘 다 낭패를 보는 거 같아요. 그래서 기다렸던 분은 야 경 과열은 맞는데 어 하다가 좀 더 기다렸다 사야지 하는데 이게 갑자기 또 며칠 만에 이렇게 하다 보니까 아유 그냥 지금에서 사야 되나 봐라고서 오히려 진짜 조종이 올 때 사시는 경우들도 많아지는 거고 중간에 한번 잘못 팔면 나중에 조종이 와도 그 팔았던 거보다도 더 위에서 조종 가격이 형성되는 경우들이 되게 많은 거 같아요.

56. 그래서 저는 강세장에서는 어 그냥 상식적으로 너무 어설프게 조종이 올 거다. 과율이니까 쉴 거다라고 생각하는 것보다는 그래 그래. 조종인데 뭐 중간에 쉬어갈 수도 있지. 그지? 쉬어가면 그러면 내가 좀 더 비중 한번 늘려보면 되지. 이렇게 하는게 조금 더 현명한 투자 전략이 아닐까? 음매전매방법 그렇게 했던 분들 지금 다 전사했어요. 결국 중간에 다 뺏긴 거잖아요. 지금 만약에 내가 주식이 다 100%다 이런 분하고 주식이 내가 하나도 없다. 이런 분한테 좀 극과이긴 하지만 조언해 주시면 어떨 것 같아요?이 양쪽에 대해서 사실 없는 분들은 앞으로 하실 거라면 저는 과열이니 아니니 따진게 조금씩 채워가는게 맞는 거 같아.

57. 아, 지수증과 관계없이 왜냐면 한 번에 채우는 것도 불안해요. 이것도 어렵고요. 왜냐면 이제 없었으니까. 그죠? 왜냐면 이제 있어서 수익 있는 분들은 여기서 조금 밀린다고 하더라도 그 수익이 줄어드는거나 문제가 없지만 새롭게 진입반들은 진짜 한번 좀 조종받으면 바로 마이너스기 때문에 야 그렇차도 많이 올랐는데 마이너스면 되게 살 떨리거든요. 그래서 저는 조금씩 조금씩 분할 매수 정책을 하시는게 없는 분들 입장에서 맞지 않을까라고 생각을 하는 거고 저 들고 계신 분들은 그냥 눈 닦아 갖고 그냥 계시는게 맞는 거 같아요. 음. 예, 현금이 하나 없어다.

58. 지금 뭐 있으면 좋긴 한데 그 현금이 항상 뭐 투자를 할 때는 10%에서 20% 정도 현금이 있어야 되는 건 맞는 거예요. 그건 너무나도 당연한 거지만 뭐 그렇다고 일부러 주도주가 있는 것들을 비울 필요는 없지 않을까 이런 생각은 조금 가지고 있 내가 만약에 원래부터 갖고 있었으면 괜찮은데 굳이 주도주를 잘 들고 있는데 그 10, 20%도 굳이 팔 필요는 없다. 이렇게 얘기는 거죠. 만약에 그걸 한다라면 주도주만 들고 있지 않을 수도 있는 거잖아요. 그러면 비주도주인 것들에 대해서 조금 더 한번 현금 비중을 늘려 보는게 또는 보통 이렇게 우리가 생각지도 못한 조종이 올 때는요.

59. 공통점들이 성장주가 많이 부러져요. 그러니까 실적이 없는 것들. 그래도 실적이 있는 건 아니 뭐 실적이 단단한데 크게 조정을 받을 필요가 없지 않습니까? 그러면 실적이 없는 것들이 많이 부러지니까 혹시 내가 이런 기업을 샀는데 실적이 좀 변치 않다. 쉽지 않을 것 같다라고 생각이 들면 되려 그런 쪽을 조금 일정 부분 한번 비워놓고 기다려보는 것도 답이 아닐까 이런 생각이 조금 드네요. 네.

원문 보기 · 글 내려 주세요 신청

#현금#코스피#삼성전자#금리#엔비디아#마이크론#비트코인

← List으로
공유페이스북밴드

이 Articles에 대해 요청(숨김) 수정 요청

Comments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