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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승조

Accuracy score-0.4
순 place135
Scored calls1071 calls
Hit rate / Market-adjusted / Return-weighted46.6% / 48.0% / 48.9%
1-month return / Market / beta excess return / Peer excess-0.3% / -0.2% / -0.2
Bullish / Bearish / Neutral38.3% / 31.1% / 30.6%
Best horizon1m
Performance badgeLate call badge
Main channelMTN 머니투데이방송
국적한
Note
Updated2026-10-28 07:00:00

Main stocks: #삼성전자 (367)#코스피 (294)#SK하이닉스 (227)#현대차 (138)#환율 (1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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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월 수익을 극대화 시킬 전략 (이승조) | 팔로더머니 260506

연합뉴스경제TV · 2026-05-06 · 유튜브 시청 69,672 · Board Views 4 · Korea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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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스피#삼성전자#SK하이닉스#현금#마이크론#현대차#두산#비트코인#삼성중공업#HD한국조선해양#현대모비스#두산에너빌리티#카카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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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이승조 · 한국인

요약 보기

외국인 매수로 코스피 7천 돌파했으나 하락 종목이 많음. 5~7월 리스크 관리 유지. 삼성전자·SK하이닉스 급등 후 급락 시 바이오 매수, 인버스 곱 단기 매매 제시. 전력설비·유리기판·조선 등 소부장 100% 매도 권고, 조선·원전 3개월 조정 관점. IBKR 개방으로 외국인 ADR 차익거래 유입 가능성 언급. 미래에셋증권 단타, 루이지애나 LNG 수혜 삼성중공업 재매수 권고. 로봇 ETF·두산로보틱스 등 피지컬 AI 관심, 비트코인은 1억5천 도달 시 매도 관점.

다듬은 글

※ AI가 다듬은 글(오탈자·군말 정리)

01. 시청자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이승조의 팔로더머니 시작합니다. 최현정입니다. 이달 들어 외국인 투자자들의 폭풍 매수가 이어지면서 드디어 코스피가 7천 시대를 열었습니다. 1년 만에 앞자리 수가 다섯 번이나 바뀌었다고 하던데요. 다만 반도체 쏠림 속에 하락 종목 수가 상승 종목 수의 세 배가 넘게 나왔습니다. 지수는 사상 최고가인데 괴리를 느끼는 투자자분들도 많으실 것 같습니다. 오늘 이승조 대표께서 이런 시장 흐름을 어떻게 분석하고 계신지, 앞으로 투자 전략은 어떻게 짜고 계신지 바로 이어서 듣겠습니다.

02. 대표님 어서 오십시오. 안녕하세요. 5월 초 종합 주가 지수가 7,384포인트까지 급등하면서 엄청난 랠리를 보이고 있습니다. 그런데 대표님께서는 5월, 6월, 7월은 일단 리스크 관리를 해야 한다는 관점을 유지하고 계신 거죠?

03. 네, 계속 유지합니다.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가 엄청나게 올랐어요. 오늘 하루만 삼성전자가 15% 올랐습니다. 투자자들의 포모(FOMO)나 상대적 박탈감이 굉장히 심하실 겁니다. 이럴 때일수록 내 주식이 안 간다고 손절해서 삼성전자나 SK하이닉스를 따라가지는 마십시오.

04. 소부장 쪽도 보이는 게 없습니다. 오늘 유리기판도 다 팔라고 했고, 그동안 집중했던 전력 설비주도 100% 현금화 전략을 세웠습니다. 앞으로 제가 로직을 하나 만들었는데, 이런 종목만 삽니다. 120일선 아래에서 바닥을 다지는 종목, 이른바 A 패턴입니다. 그리고 122선 이격이 과도하게 벌어지며 카지노 각도로 급등해서 모두가 "더 간다"고 떠들 때, 중소형주나 테마주를 스토리텔링으로 올라간 종목은 무조건 던집니다. 오늘 유리기판이 그런 형태가 나온 것 같습니다. 다음 타자는 120일선까지 조정받거나 바닥을 기고 있는 종목들 중에서 찾아야 하는데, 저는 피지컬 AI와 스테이블코인 쪽으로 넘어가고 있습니다.

05. 오늘 코스피 200은 하락 144개, 상승 53개였고, 코스닥은 더 끔찍합니다. 대부분 하락했다고 보시면 됩니다. 하락 1,191개, 상승 420개입니다. 소부장과 반도체 밸류체인이 가장 고통스러웠고, 바이오 종목을 가진 분들이 가장 고통스러울 겁니다. 농담 삼아 "바이오는 곧 망하냐"고 할 정도로 가장 치명적으로 급락하는 종목군입니다. 그래도 참으셔야 합니다. 저도 바이오가 떨어질 때마다 삼성에피스홀딩스를 모으고 있습니다.

06. 언제 반등하냐고 물으신다면,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가 급락할 때입니다. 언젠가는 급락 시점이 오지 않겠습니까? 그 타이밍을 저는 곱버스(인버스 2배)로 잡고 있습니다. 이번에 인버스 곱을 매수했다가 손절했어요. 1,160원, 1,170원에 샀는데 1,550원을 깨면 무조건 손절하라고 했는데 깨졌습니다. 오늘 1,300원과 1,000원 사이에서 다시 들어갈 생각입니다.

07. 한 1,000만~2,000만 원 정도로 끊었다 샀다 하면서 한 달간 조절하다 보면, 어느 아침 하루에 20~30% 오르는 날이 있을 겁니다. 그게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가 꺾이는 날일 겁니다. 다만 여기에 억 단위 투자는 하지 마시고, 한 2,000만 원 정도로 하십시오. 상승과 하락이 언제까지 갈지는 곱버스 흐름으로 타이밍을 잡으시면 됩니다.

08. 미국에서는 D램 ETF가 꺾이지 않으면 간다고 하지 않습니까? 마이크론 테크놀로지를 보세요. 제가 320~334달러에 사서 400~450달러에 팔았는데, 지금은 거의 600달러입니다. 4월 2일에 상장된 D램 관련 ETF도 계속 치고 나가고 있습니다. 그러다 보니 삼성전자, SK하이닉스에 에너지가 나오는 것 같은데, 이게 언제 꺾일지는 관련 ETF나 로직으로 보셔야 할 겁니다.

09. 저는 5월 15일 미중 정상회담을 전후해서, 그리고 5월 말 사이가 중요한 분기점이라고 봅니다. 7, 8월에는 미국의 인플레이션 거시 지표가 상당히 좋지 않게 나올 것 같습니다. 미국 시장도 점점 쏠림이 강해지고 있고, 보이지 않게 망가지는 종목도 부지기수로 생깁니다.

10. 그래서 5월이라고 주식을 무조건 정리할 게 아니라, 셀 인 메이(Sell in May)라는 통념 속에서도 5월에 무엇을 팔고 무엇을 살지 구분해야 하는 장입니다. 5월, 6월, 7월 3개월이 그런 장이라고 판단합니다.

11. 전선주, 대원전선, 서전기전 같은 전력 설비 관련 종목들의 120일 이격을 보세요. 이만큼 올랐으니 수주를 얼마나 따왔는지 검증하는 구간이 7, 8월에 나올 것 같습니다. LS마린솔루션도 4,500원에서 시작했는데 오늘 54,000원까지 갔습니다. 이미 템포가 나온 종목이니, 시간 여행 중인 분들께는 100% 파시고 다음 종목으로 이동하라고 전략을 드렸습니다.

12. 로켓을 쏘고 120선 이격이 크게 벌어진 종목은 조심하셔야 합니다. 급등 후 실적 뒷받침 없이 스토리로 간 종목들은 아마 120일선을 만날 때까지 빠지는 패턴이 부지기수로 생길 겁니다. 그런 종목들은 지수 속에 묻혀서 상처가 심하실 겁니다. 벌써 그런 종목들이 생기고 있습니다. 5월에는 이격이 과하게 벌어진 급등주만 철저히 피하셔도 크게 다치지 않으실 겁니다. 전선·전력설비주는 7~8월에 검증이 필요하다는 말씀으로 전략을 정리하겠습니다.

13. 오늘 댓글에도 올라왔는데, 삼성전자가 15% 상승하며 시가총액 1조 달러를 돌파했다고 하더라고요. 외국인 매수가 강하게 유입됐는데, 찾아보니 IBKR, 삼성증권을 통해 외국인의 한국 시장 매수가 가능해졌다고 합니다. 이게 큰 영향을 준 건가요?

14. 5월 4일부터 파생 시장을 통해 판이 바뀌었습니다. 결정적인 건 IBKR입니다. 쉽게 말해 미국에서 외국인 투자자들이 CFD 같은 상품으로 한국 개별 주식에 투자할 수 있게 허용된 겁니다. 삼성증권이 이를 먼저 뚫었기 때문에 삼성증권 주가가 급등했고, 오늘 삼성증권을 때리라고 말씀드렸습니다.

15. 사람들이 착각하는 부분이 있습니다. 증권사 수익이 크게 늘 것이라고 보시는데, 초기에는 시스템을 만드는 단계이고 규모가 커지기 전까지는 수익성이 작습니다. 중소형주는 아예 못 하고, 대형주 중심으로 선별 허용되고 있습니다. 그래서 IBKR로 증권사 수익이 커진다는 건 착각입니다. 1년 정도는 지나야 규모가 커질 겁니다.

16. 그러니 미래에셋증권은 프리마켓에서 7만 원대 초반에 사서 오늘 반을 팔았습니다. 2~3일 단위 스캘핑 매매로 접근하고, 이후 9만~10만 원에서는 전량 정리할 생각입니다. 고점에서 변동이 심할 것 같아, 7만~7만5,000원대에서 다시 사보며 트레이딩할 계획입니다. 10만 원 이상에서는 절대 따라가지 마십시오.

17. 이 과정에서 외국인 투자자들의 차익거래(롱숏)가 많이 들어올 것 같습니다.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 ADR을 활용한 롱숏 전략을 쓸 것입니다. 개인 투자자가 이런 거래를 잘 하기는 어렵습니다. 과거 1994~96년 포스코 ADR 상장 때도 비슷했습니다. 차익거래만 전문으로 하는 트레이더들의 규모가 가장 큽니다. ADR 가격과 국내 주가의 괴리를 보고, 175만~200만 원 사이에서 어퍼칫(상단 매도)이 들어올 수 있습니다. 삼성전자는 25만~30만 원 사이를 주목하시고, 곱버스 급등 타이밍을 노리시면 됩니다.

18. 선물 변동성도 크게 올라왔습니다. 선물 1계약이 10포인트에 250만 원인데, 오늘도 10~20포인트 움직임이 두세 번 있었습니다. 하단에서 매수하는 것만 잘 맞춰도 큰 에너지가 나옵니다. 저도 한 달간 양매수를 했는데, 장중 매매만 성공했고 야간은 다 손해를 봤습니다. 그런데 오늘 처음으로 상방 콜이 100만 원당 3배 가까이 올라 대박이 났습니다. 앞으로는 CPI, PPI 같은 물가 지표 발표일을 잘 보시고 롱 전략을 체크해 보십시오.

19. 지금 소부장에는 보이는 종목이 없습니다. 유리기판도 스토리텔링으로 다 팔아먹은 것 같습니다. 전력용 반도체, 범용 반도체도 다 나왔다고 봅니다. 남은 건 피지컬 AI 쪽인데, 여기에도 반도체가 들어갑니다. 2차전지는 아직 아닌 것 같습니다. 결국 로봇주와 반도체가 남았습니다.

20. 그런데 걸림돌이 있습니다. 중소형주로 순환이 되려면 삼성전자, SK하이닉스 다음으로 현대차가 가야 합니다. 자동차 대장주가 움직여야 하는데, 요즘 현대차가 55만 원에서 막혀 있습니다. 이걸 뚫어줄 에너지가 나와야 합니다. 현대오토에버도 49만~50만 원에 팔라고 했고, 42만~43만 원, 20일선이 오면 다시 사보려 합니다. 이런 종목들이 눌림목을 주고 치고 나가야 피지컬 AI가 갈 수 있습니다. 현대글로비스, 현대건설도 같이 보십시오. 현대글로비스는 22만~24만 원 박스권에 갇혀 있습니다. 현대건설은 15만 원대에 오면 사려고 했는데, 지금은 절반만 매수해 드리고 있습니다.

21. 이 섹터의 수익률 게임은 중소형주 중에서 나올 것 같습니다. 현대건설은 15만 원에 샀다면 19만~20만 원에 팔고, 현대글로비스나 포스코홀딩스는 28만~30만 원에 팔 계획입니다. 다만 이 타이밍은 삼성전자 쏠림이 끝나야 합니다. 그래야 숏이었던 종목이 롱으로 전환됩니다.

22. 피지컬 AI 쪽은 현대차가 움직여야 상승세가 나올 겁니다. 삼성전자가 2월 27일 새만금 프로젝트 발표로 65만~70만 원을 찍었던 날처럼, 현대차도 꽂히는 날이 있을 겁니다. 55만 원에서 10만 원 정도 오를 때 같이 갈 수 있는 게 수소에너지와 피지컬 AI 로봇주입니다.

23. ETF를 좋아하시는 분들께는 타이거 로봇 ETF를 권합니다. 수소 쪽에서는 두산퓨얼셀, 범한퓨얼셀이 있는데, 121원 굵은 선 부근을 보세요. 이 가격대가 중요합니다. 따라가지 마시고 눌림목을 기다리십시오. 미코도 최근 급등했는데, 옛날 스틱 매매에서 은퇴하신 분이 관여하는 곳에서 계속 매수하고 있다는 얘기가 있어 관심을 두고 계실 수 있습니다. 일진하이솔루스는 아직 분출을 못 했고, 수소 쪽에서 남은 건 일진하이솔루스, 풍국주정 정도입니다. 아진엑스텍도 발동을 걸었는데 눌림목에서 사시는 게 좋습니다. 풍국주정은 흑자 기업인데 거래량이 끊어져 있어 2만 원대 거래가 나오면 다시 치고 나갈 수 있습니다. 중소형주는 금액을 제한하시고, 싸게 조정받을 때 사는 원칙만 지키시면 됩니다.

24. 스테이블코인은 국내 종목 선정이 어렵습니다. 갤럭시아머니트리, 확토파이낸셜 같은 종목은 세력주 성격이 강해 선택지가 많지 않습니다. 미국 상장 스테이블코인 발행사인 비트마인, 서클 쪽을 보시는 게 나을 것 같습니다. 비트코인이 1억 5,000만 원까지 가는 과정에서 연결된 스테이블코인도 함께 볼 수 있습니다. 다만 국내 스테이블코인 테마는 체력이 약한 테마주가 많아서, 소액으로 접근하시는 게 좋습니다. 저는 스테이블코인보다 피지컬 AI 쪽을 더 선호합니다.

25. 지난주에 조선, 원전주 100% 매도, 철강주도 100% 매도 말씀을 드렸습니다. 지수는 급등했지만 하락하는 종목이 정말 많습니다. 조선주는 언론에서 잘 다루지 않습니다. 타당성 조사가 1년 걸리고, 수주가 빨리 들어와야 하는데 아직 안 들어온다, 1년 후에나 들어올 것 같다는 이야기를 드렸고, 그래서 삼성중공업, 조선 기자재를 다 때리라고 했습니다.

26. 오늘 하락을 주도한 종목을 보면 HD현대마린솔루션, HD현대중공업, HD현대일렉트릭, HD한국조선해양 등 조선·조선기자재 종목들입니다. 이 숏 흐름은 지속 가능성이 있습니다. 턴어라운드 시점은 20일선을 만나야 한다고 봅니다. 수주가 바로 들어오지 않을 것 같기 때문에, 20일선과 A, B, C 저점 확인을 거쳐 3개월 정도 잡아야 합니다. 작년 11월에 조선주가 바닥을 찍었던 자리를 기억하시고, 그 위에서 반등이 나올 것 같습니다. 고점에서 2~30% 빠질 수 있으니 조심하십시오.

27. 이 와중에 전략을 바꾼 종목이 하나 있습니다. 삼성중공업입니다. 5월 초 미국 LNG 프로젝트를 예측하고 초기 투자를 했는데, 알래스카 LNG가 아니라 루이지애나 LNG로 결정될 것 같습니다. 카타르 LNG 터미널이 파괴된 이후 미국이 대체 공급을 맡으려는 흐름이고, 대미 투자 1호 사업으로 루이지애나 LNG 터미널 공사에 우리 기업이 참여할 가능성이 높습니다. 5월 8일 산업부 장관이 사인하러 갈 것 같습니다.

28. 이 프로젝트가 확정되면 삼성중공업, 조선주뿐 아니라 한원시스템, 일진하이솔루스, 한국가스공사, 포스코인터내셔널, 철강주들이 밸류체인으로 들어옵니다. 건설주도 포함될 수 있습니다. 다만 원전 쪽은 아직 판단이 어렵습니다. 삼성중공업은 에센시스, 넥스틸을 원픽으로 잡겠습니다. 100% 매도했던 종목을 다시 재매수하는 겁니다. 넥스틸은 25,000원에서 지금 17,000~18,000원으로 많이 빠졌습니다. 철강, 강관, LNG 관련주입니다. 5월 8일 사인이 떨어지면 세력이 나올 수 있으니, 고점에서 다시 매도하는 전략입니다. 추세적으로 보기보다 지수 변동성이 크니, 항상 50%는 롱으로 가고 50%는 팔았다 샀다 하는 대응이 효과적일 것 같습니다.

29. 5월에 매수할 종목과 매매하지 말아야 할 종목을 구분해 드리겠습니다. 하지 말아야 할 쪽은 스토리로만 간 종목들입니다. 알게 모르게 세력이 팔아먹고 있는 종목들인데, 대우건설은 연초 대비 800% 올랐습니다. 150원에서 800% 상승했으니 위험합니다. 코스닥 쪽에서는 빛과전자, 우리기술투자, 패트리움 같은 종목들을 위험 종목으로 짚어 드렸는데, 이들 종목도 시간이 지나면서 하락 패턴이 나타나고 있습니다. 이런 종목에는 손대지 마십시오.

30. 정리하겠습니다. 5월에는 삼성전자, SK하이닉스 같은 대형 쏠림 종목을 따라가지 마시고, 리스크 관리를 우선하십시오. 곱버스로 타이밍을 잡고, 전력설비주는 7~8월 검증 구간을 기다리십시오. 조선주는 20일선을 확인하고, 삼성중공업·넥스틸은 LNG 프로젝트 사인 이후를 노리십시오. 피지컬 AI와 수소 관련주는 현대차 움직임을 보고 눌림목에서 접근하시고, 스토리만 있는 종목은 피하십시오.

31. 시장은 변동성이 크고 쏠림이 강합니다. 금액을 나누어 분할 대응하시고, 손절 기준을 반드시 지키시기 바랍니다. 오늘 말씀 감사합니다.

32. 그리고 이런 것들이 계속 알게 모르게 진행될 것 같아요. 그래서 이런 종목들이 이런 패턴이 나올 것 같다고 보는 겁니다. 이건 지수와는 상관없습니다. 특히 5월, 6월, 7월에 물량이 들어오는데, 이렇게 급등한 종목들이 알게 모르게 떨어집니다. 대표적인 종목이 흥구석입니다. 여러분, 우리가 포르쉐 그 긴장 관계 때 3월에 얼마나 큰 게임이 있었는지 아시죠. 제가 그때 이거 절대 하지 말라고 그랬습니다. 이렇게 될 것 같으니까 하지 말라고요. 유가가 80달러, 70달러까지 갈 것 같거든요. 그러면 오히려 유가가 80달러일 때 이 종목이 12,000원대까지 내려오면 사겠습니다. 아직도 안 합니다.

33. 지금 급등한 종목들 대부분은 중소형주 테마로 갔거나 스토리텔링만 있는 것들입니다. 이런 건 하지 마세요. 지금도 대반등 때 파는 전략을 권해 드리고 싶습니다. 기준은 이겁니다. 실적은 적자인데 연초 대비 어마무시하게 올린 종목들, 광통신 같은 것들을 5월, 6월, 7월에 조심해야 합니다. 그리고 매매 기준으로 이격이 너무 높은 종목은 하지 마세요. 오늘 같은 경우 유리기판이나 전력설비도 실적은 나오지만 하지 말라고 하는 건, 이게 카지노 각도에 들어왔기 때문에 빌려다가 때릴 것 같아서입니다. 그래서 이런 부분은 대장주 중심으로 판단하겠습니다. 스토리만으로 주가가 급등한 종목은 조심해야 한다는 관점에서 오늘도 강조했습니다.

34. 오늘 시장이 이렇게 급등해서 내일장을 고민하시는 분들이 많을 것 같습니다. 내일이 목요일 위클리 만기일이죠. 파생 시장 포지션에서는 어떤 점을 읽으셨습니까? 오늘 콜에서 3,100원이 나왔다는 건, 이제 하방도 나올 수 있겠다는 생각이 들 정도입니다. 같은 에너지로 하방이 나올 가능성도 있다고 보시는 거죠. 삼성전자에 쏠림이 있으면 집중해서 당기니까요.

35. 차익거래 관점에서는 이것을 오히려 악재로 봅니다. 실적이 좋다, EPS가 어떻다 하는 이야기보다는, 전쟁터에서 그 에너지로 삼성전자에 쏠림이 있을 때 어떤 에너지가 나왔는지를 데이터로 보는 겁니다. 오늘 나온 데이터를 보시면, 위에 5만%, 6만%, 7만%, 11만%로 찍혀 있는 수치는 실제 수치가 아닙니다. 2024년 8월 5일 이후로 이런 수치가 찍힌 적이 없어요. 이건 새로 상장된 종목이라서 0.01이 오늘 올라 이렇게 된 겁니다. 실제 수익률로 보면 5월 4일 빨간 박스 구간까지가 상장되어 있던 종목입니다.

36. 오늘 수익률이 가장 컸던 건 행사가격이 비슷한데도 57배, 25배, 50배, 20배처럼 차이가 나는 이유가 뭐냐면, 거래량 문제 때문입니다. 어떤 행사가격은 거래량이 아예 없어요. 그래서 작은 거래량에도 상대 비교로 쑥 빠집니다. 호가 간격도 너무 커요. 그런데도 오늘 3천 원에서 5천 원까지 나왔습니다. 이게 경고 신호라는 겁니다.

37. 저는 항상 한쪽이 대박이 터지면, 이렇게 쏠림을 만드는 종목들은 반드시 어퍼컷이 들어간다고 봅니다. 야간에 어퍼컷이 들어가거나, 쏠림을 만든 반대 에너지가 나올 때 변동성이 나옵니다. 그래서 내일은 풋으로 판단해 보려고 합니다. 인버스 곱을 보시는 거예요. 인버스 곱으로 사고팔고를 반복하다 보면 하루에 2, 30% 오를 때 두들겨 맞는 타이밍은 못 맞춥니다. 걸어봐야 알아요. 옵션은 노상 양매수를 걸어보는데, 오늘은 콜을 걸지 말라고 했습니다. 콜 가격이 제일 비쌉니다. 신규 상장되거나 쌀 때 고점에서 2, 30포인트는 순식간에 뺄 수 있습니다. 그런데 내일 만기인데 지금 처음 여기서 2, 30포인트를 빼면, 아까 외가격에서 3, 5천 원 나온 것들은 다 휴지가 됩니다. 그러니까 쌀 때 사야 합니다. 0.5나 0.8짜리 콜 행사가가 나오면 사 보겠습니다. 그리고 0.5나 0.8짜리 풋을 사 보고 앞으로의 변동을 체크해 볼 겁니다. 계속 올린다는 얘기니까요. 이것도 대박이 나면 이제 흐름이 바뀌었구나 하고 판단하겠습니다.

38. 지금 주목할 만한 ETF로 로봇 쪽을 보신다고 하셨고, 에이스 포스코 그룹 ETF는 100% 매도 전략을 말씀하셨습니다. 맞습니까? 로봇 ETF는 지금 매수가 가능합니까? 로봇 관련 코덱스 로봇주 ETF를 하나 설정해서 가져와 봤습니다. 여기에는 1등으로 삼성전자, 에스카닉스가 편입되어 있어요. 이미 너무 높게 올랐겠죠. 그래서 지금은 안 사겠습니다. 그런데 여기서 딱 하나 있는 게 맨 끝에 있는 ETF인데, 로봇주 ETF 중에서도 삼성전자나 SK하이닉스의 비중이 높지 않은 것이 있습니다.

39. 피지컬 AI 관련 종목으로만 편입된 ETF가 있어요. 타이거 코리아 휴머노이드 로봇 ETF를 보시면, 이건 다 고점입니다. 뉴로메카나 로봇주들을 보시면, 편입 1등이 레인보우, 2등이 두산로보틱스, 3등이 로보티즈입니다. 이 1, 2, 3 시가에서 포트폴리오 구성이 제일 마음에 듭니다. 주가는 12,000원 정도인데, 이걸 사 보겠습니다. 고점을 돌파하면 일단 반을 팔겠습니다. ETF 쪽에서는 이게 원픽입니다. 포스코 ETF는 왜 안 하냐면, 1등 포스코홀딩스가 50만 원이에요. 이게 답답해서 안 하겠습니다. 포스코퓨처엠을 포함해 1, 2, 3등이 다 단기간에 너무 급등했습니다. 우리가 6,400원부터 시작했던 것 아닙니까? 9,000원까지 왔습니다. ETF로 두 배를 먹었습니다. 욕심은 안 냅니다. 여기서는 현대제철이나 포스코스틸리온을 개별로 들어가겠습니다. ETF는 타이거 코리아 휴머노이드 ETF를 12,000원대부터 진입하겠습니다.

40. 수익률은 얼마나 보고 계십니까? 20%요. 대장인 현대차가 삼성전자, SK처럼 쏠림이 나오면 더 보겠습니다. 그런데 3개월은 지나야 판단이 될 것 같습니다. 현대차는 지금 박스 매매로 보고 있습니다. 55만 원, 65만 원 사이에서요. 이걸 뚫는 에너지는 아직 안 보입니다. 새롭게 뚫으려면 합병이나 지배구조 이슈 외에는 없습니다. 현대글로비스나 현대모비스의 합병, 정몽구 명예회장 얘기 같은 것이 나오거나, 제2의 삼성그룹 같은 지배구조 이슈가 나오지 않는 한, 현대차 실적만으로는 쉽지 않습니다. 그래서 현대차가 갇혀 있기 때문에 타이거 ETF도 박스권으로만 보겠습니다.

41. 앞에서 놓쳤던 부분이 있어 다시 여쭤보겠습니다. SK하이닉스의 급등 이유 중 하나가 미국에 상장되는 ADR 발행 호재라고 하셨는데, 이 상승세를 롱에 이용할 수 있다고 보시는 거죠? 자세히 설명 부탁드립니다. 차익거래만 하는 펀드도 있는데, 그게 제일 큽니다. 제가 옛날 기억이 나는데, ADR이 상장되면 상장 전에 무조건 원주를 당깁니다. 우리나라에 상장된 ADR, 포스코홀딩스, SK텔레콤, KT 같은 것들을 스토리텔링으로 보시면 수학 공식입니다. ADR 발표 전에 다 꼭지가 나오고, 상장 후 3개월에서 6개월 동안 빠집니다. 그때 업황이 좋으면 덜 빠지고, 업황이 나쁘면 생각보다 더 빠집니다. 이런 수학 공식처럼 이용되는 차익거래가 있으니 참고하십시오.

42. 그럴 때 SK하이닉스 기준으로 170만 원 얘기가 나오더라고요. 이쪽 선수들이 언제쯤 칠까요? 바닥의 선수들은 120에서 170 사이에서 놀지 않겠습니까? 그걸 끌어올리는 요인은 가격 변동이나 생각지 못한 수급이 들어오는 것일 겁니다. 중국의 시진핑과 트럼프가 만나서 대만, 일본, 우리나라에 연결된 반도체 라인에서 치명적인 무언가가 나온다면 그럴 수도 있습니다. 이건 DM ETF로 계속 추적할 겁니다. 5월, 6월, 7월에 한 번 나오지 않을까 생각합니다.

43. SK하이닉스를 가지고 계신 분들은 서서히 차익 실현하시는 게 맞습니다. 여기서 더 바라시는 분들은 참으셔야 하는데, 절대 그러지 마시고, 오히려 증권주나 트레이딩을 하시거나, 피지컬 AI의 중소형주로 가시는 게 낫습니다. 지금 가장 고민되는 게 원전주입니다. 삼성중공업이나 삼성전자, SK하이닉스 중 어느 쪽을 골라야 할지, 오늘 집중 원픽으로는 넥스트를 다시 들어가거나 삼성중공업을 다시 들어가라고 말씀드립니다. 우리 양주로는 SNC가 더 나을 것 같아요. 그런데 원전주가 고민입니다. 수주가 생각보다 늦을 거라는 얘기가 있어요. 미국에서 수주를 줘야 하는데 말이죠. 원전주가 왜 안 가는지, 현대차와 비슷하게 제가 계속 질문받는 게 두산에너빌리티입니다. 두산에너빌리티는 9만 원, 10만 원에 사라고 했는데 13만 원까지 왔습니다. 제가 기준을 잡을 때 뉴스가 급등해야 한다고 계속 말씀드렸는데, 잘 안 가요. SMR은 미국이 우리나라에 먼저 줄 거라는 보고서나 추측성 기사는 나오지만, 실제 주가는 13만 원 위에서 상단을 뚫지 못하고 있습니다. 이게 고민입니다. 한전기술이라도 19만, 20만 원까지 가면 두둑하게 먹을 수 있습니다. 그럼 현대건설, 대건 같은 건설주도 도와줘야 하는데, 건설주가 단기간에 급락을 했습니다. 원전주도 고민이고, 조선 원전 쪽이 약간 마당이 가는 것 같습니다. 이건 20일 정도 지나서 보겠습니다. 시진핑과 만나서 우리가 진짜 수주를 받아야 합니다. 지금 원픽은 루지에나 LNG 터미널 쪽이 가장 유력해 보입니다. 수주 받는 것에 집중합시다. 전략을 단순화해서 드리고 싶습니다.

44. 원자력 발전 관련주도 시간이 조금 필요하다고 보시는 거죠? 맞습니다. 수주를 받지 않는 한 다들 바닥 위치는 아닙니다. 오히려 수주를 안 받아도, 지금 편하게 매매할 수 있는 건 한국전력 같은 것입니다. 그런데 한국전력은 제자리 아닙니까? 당연히 제자리죠. 이건 3개월, 5개월은 보셔야 합니다. 사서 5일 만에 오를 것 같으면 들어오지도 마세요. 이런 것들은 한쪽에 쏠림이 끝나고 새로운 시장이 재편될 때 보는 겁니다. 하반기를 보거든요. 바이오가 답답하신 분은 10월이나 천반원 날 때를 노리세요. 그때를 겨냥해서 지금은 외롭게 사 두실 거라면 그쪽을 사 두시는 게 좋겠습니다.

45. 지금 삼성전자나 SK하이닉스에서 얻는 초과수익률보다, 삼성바이오에피스나 카카오, 네이버가 1, 2개월로 보면 답답하겠지만 6개월이나 1년을 보면 삼성전자, SK하이닉스 수익률의 두 배가 될 수도 있습니다. 그런 호흡으로 이쪽을 바라보시는 게 어떻겠습니까? 저가 역발상 전략으로 싸게 사는 기준은 이게 가장 중요하지 않을까요?

46. 지금 인텔이 시장을 붙잡고 있더라고요. 인텔 기억 나시죠? 망할 때 사라고 우리가 스토리텔링했던 종목입니다. 메이드 인 아메리카, 인텔이 아마 소를 쓸 것 같다고 했는데, 2025년에 제가 이걸 가져왔습니다. 정부가 지분을 가져가면서 주가가 계속 올랐어요. 그때 17달러, 20달러였는데 지금은 거의 100달러입니다. 이제 인텔을 왜 보겠습니까? 저는 그때 인텔이 지금의 네이버 같다고 봤습니다. 여러분 네이버 많이 버셨죠? 저는 2025년에 인텔을 박스권으로 설정해 두고, 2028년 국유화 시나리오를 그렸습니다. 트럼프가 TSMC를 끌어다가 국유화를 지키는 시나리오인데, 이때가 바로 그 시점입니다. 이것도 거의 6개월 동안 바닥을 치고 나서 1년 이상 지나야 이런 수익률이 나왔습니다. 늪에서는 사람들이 다 팔고 안 사려고 하지만, 그때 사서 얼마를 바라볼지 생각해 보세요.

47. 오늘 유리기판 덕분에 SKC가 상한가를 쳤다고 생각합니다. 인텔이 17, 20달러였을 때 위치가 있다면, 저는 그게 카카오나 네이버 같다고 봅니다. 삼성바이오, 바이오에피스, 홀딩스처럼 이런 종목들은 외롭게 가져가십시오. 시장이 환호할 때 갖고 계신 분들은 대고 팔거나 지금 외면하시면 됩니다. 절대로 하지 마세요. 괜히 눈에 콩깍지 씌어서 트레이딩 종목으로 들어가면, 언제든 2, 30% 날아갈 수 있습니다. 그런 걸 맞출 수 있으세요? 못 맞추신다고요. 그러니 이격이 이렇게 높은 것은 최고의 위험입니다. 카지노라고 하지 않겠습니까? 요즘 시장을 보면 제가 젊었을 때 중국 자주 갔던 마카오 도박장의 카지노 판 같은 느낌입니다. 완전히 카지노판이 된 것 같아요. 쏠림 현상의 종목들을 보시면, 제가 40년 매매하면서 이럴 때가 가장 위험했습니다. 월가에서 '월렌 버핏이 마당이 갔다'는 농담도 있는데, 저는 그분을 제일 신봉합니다. 그분이 지금 장을 카지노 같다고 하면 저도 카지노 같다고 봅니다. 이런 쏠림 현상은 항상 경계해야 하고, 하지 말아야 할 것을 철저히 지킨 뒤 편하게 매매하면서 내 때가 오기를 기다리는 게 낫습니다. 급등한 쏠림 종목은 하루 반 정도 단타로 끝내십시오.

48. 그리고 오늘 삼성중공업이나 넥스트는 투자 의견을 바꿔서 다시 루지에나를 밀겠습니다. 핵심 종목에 집중하는 게 수익률 게임에서는 더 나을 것 같습니다.

49. 마지막으로 한 가지만 더 여쭤보겠습니다. 피지컬 AI를 봐 주셨고 스테이블코인도 언급하셨는데, 스테이블코인보다 피지컬 AI 쪽의 상승세가 먼저 나올 거라고 하셨죠. 비트코인 가격이 81,000달러까지 왔고, 한국 돈으로 1억 2천만 원 정도입니다. 클래리티 법안 통과 가능성이 점쳐지면서 스테이블코인 쪽으로 매수세가 들어올 거란 기대가 있는데, 왜 스테이블코인 쪽의 상승세를 높게 보지 않으시는 겁니까? 제가 처음 들어간 단가가 1억 2천입니다. 1억 8천에서 1억 2천에 들어갔는데, 8,800만 원까지 빠졌어요. 그래서 나눠서 샀는데, 지금 겨우 1억 2천까지 왔습니다. 여기가 1억 5천인데, 잘못하면 1억까지 떨어질 수 있는 굉장히 큰 매물벽이 있는 곳입니다. 스테이블코인 법안이 해결되어야 하는데, 된다고는 하지만 될지 어렵습니다. 그래서 미국 쪽 서클이나 미국판 비트마인, 시게이트 같은 미국의 비트코인 관련주를 매매하고, 우리나라 종목은 1억 2천 정도에서 테마주 스타일로만 가져가겠습니다. 여기에 큰돈을 넣고 싶지는 않습니다. 비트코인은 거의 1년이 걸렸습니다. 처음 들어갔을 때 말입니다. 그러니 1억 5천이 오면 다 팔겠습니다. 그게 언제 올지는 모르겠지만, 오면 팔 겁니다. 관련주는 테마주 정도로만 보겠습니다. 시간에 묶일 가능성이 있다는 관점에서 말씀드린 겁니다.

50. 오늘 대표님 의견은 여기까지 듣겠습니다. 지금까지 다인경제 이승조 대표였습니다. 감사합니다. 수고하십시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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