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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 12월의 첫 거래일 월요일의 잠금 해제 시작해 보겠습니다. 알파 경제 김종효 이사님과 오늘의 잠금 해제 함께합니다. 어서 오세요. 안녕하십니까네 이사님과 12월 첫 거래일의 종목들 어떤 것들이 있는지 잠시 후에 열어 보기로 하겠고요 머니맵 먼저 살펴보고 오겠습니다네 오늘 장 초반보다는 반도체 종목들이 많이 흘러내리고 있습니다. 삼성전자 1.66% 하락이고 SK 하이닉스도 상승으로 출발했는데 약보합권에서 현재 움직임 보여주고 있습니다. 뭐 it 섹터도 전반적으로 좀 부진한 가운데 리노공업 LG 이노텍 LG 디스플레이를 제외하고는 모두 파란불 움직임 나타내고 있고요 소부 장단에서 1에서 2%대 낙폭 보이고 있는 종목들 조금 많이 보여지고 있습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2차전지 종목들 캠을 중심으로 상승폭이 상당히 거세게 나 하고 있는데요. 캠은 12% 넘는 급등세 시현을 하면서 오늘 장에서 주인공이 되고 있습니다. 에지 에너지 솔루션 2.6% 삼성 SDI 2%대 강세 소재 단에서도 포스코 퓨처 힘을 비롯해서 에코프로 BM 2에서 3%대 강세 그름 함께 시현을 해 주고 있고요 오늘 고려 화연이 23% 급등세를 나타내고 있습니다. 아 약간의 지수 교란이이 종목으로 인해 있지 않나라는 생각이 드는데 오늘 23% 급등세를 나타내고 있는 고려아연 그 흐름 한번 지켜 지켜보시면 좋겠고요 제약 바이오 섹터에서 알테오젠이 오늘 3.5% 강세 흐름 전반적으로는 약간의 혼조세 보여주고 있습니다네 이렇게 오늘 머니맵 살펴보고 왔는데 12월에도 참 상황에 녹록치가 않구나라는 생각이 듭니다.
자 오늘 김종현 이사님과 잠금 해제 종목들 한 종목 한 종목 열어보기 전에 저희 오늘 리뷰 먼저 듣고 갈게요 11월 13일 종목이었습니다. 즈 엔터테인먼트 최고가 기준 상승률 15.8% 기록을 하고 있고요 목표가 무난하게 달성을 했습니다. 자 와이즈 엔터테인먼트 지금 상황에서도 계속 홀딩 관점 유효할까 궁금한데요 즈 엔터테인먼트 저희 어떻게 좀 전략 가져가 볼까요네 지금 선택은 어떻게 보면 조금 너무 빨리 움직인다는 생각이 없잖아 있어서 속도에 대한 뭐 고민은 있지만 어 지금 종목의 선택이 너무 명확하지 않습니까 관세에서 자유롭고 어 현재 구간에서 내년도에 실적 상향을 좀 기대할 수 있는 종목 어 우리 지금 한국은 행이나 전체 기관에서 우리나라의 수출 성장률이나 전반적인 성장률 전망을 떨어뜨리고 있는 가운데 내년에 유일하게 성장 전망이 높아지고 그다음에 뭐 블랙핑크가 돌아옴으로써 나타날 수 있는 효과 뭐 이런 것들을 좀 기대하고 있는 상황이다 보니까 그다음에 지금 블랙피크 개인 개인 개인이 뭐 지수를 제외하면 다 이제 음악 활동들을 하고 있는데 전부 이제 빌보드 아니면 해외 차트에서 긍정적 효과를 내고 있으니까 이들이 합쳤을 때 낼 수 있는 시너지는 더 더 커지지 않을까라는 기대감이 높아지고 있는 것이죠.
그래서 그런 측면에서 일단 ygn 아직은 뭐 홀딩 관점으로 봐야 되겠다라고 판단하고 있고요 뭐 9월 달에 제피를 말씀드린 적도 있었는데이 종목도 제가 생각한 것보단 너무 빠른 속도로 일단 주가가 움직이고 있어서 여전히 좀 홀딩 관점으로 바라보고 있기는 하지만 과연 신규 매수를 여기서 공격적으로 할 수 있느냐는 조금 애매해 졌습니다. 그래서 신규매수 관점에서는 조정을 기다리시는게 나을 것으로 보이고요 어 만약에 신규매수 관점이 아닌 기존에 이제 보유하신 분들이라면 제가 생각한 목표가는 빠른 속도로 넘었지만 그래서 저는 원래 내년 한 1 2분기 정도이 정도 가격이 오지 않을까라고 봤는데 아이 정도 가격을 올라왔으니까 이제부터는 좀 더 높은 수익률을 기대하면서 홀딩 정도의 관점에서 어 바라보는게 시장상 맞지 않나라고 보고 있습니다.
예 와이즈 엔터테인먼트에이어서 JYP 엔터테인먼트에 대한 코멘트도 함께 주셨습니다. JYP 엔터테인먼트 같은 경우는 9월 20일에 만나 봤고요 최고가 기준으로 73% 가량의 수익률 만들어 내고 있죠. 지금 뭐 엔터 주를 바라보는 시선 자체는 긍정적이나 주가가 빠르게 회복세를 보이고 있는만큼 특히 JYP 엔터테인먼트 럼 빠른 주가 상승을 만들어 낸 종목은 아 눌림목에서 매수하는 것이 옳겠죠. 지금 신규 매수를 고민하신다면 조금 더 조정을 기다려 보자라는 관점을 제시해 주셨습니다. 보유자 분들은 홀딩 관점 유지를 해 주셨고요 자 이제 본격적으로 잠금 해제 종목들 여러 보도록 하겠습니다.
첫 번째 종목인데요 원익 IPS 있니다. 바닥 탈출에 키는 과연 무엇일까 정말 간절하게 좀 기다리고 있는데 첫 번째 키워드입니다. 주가 부진 어 주가가 왜 이렇게 부진한 저희가 먼저 파악하고 가야 될 거 같아요네 뭐 실적도 실적인 반도체 종목의 특성상 실적뿐만이 아니라 결국 모멘텀이 되겠죠. 실적이 앞으로 좋아질 거라는 믿음 이게 이제 가장 중요한데 3분기에는 잠깐 반짝했던 것은 예상보다 좋은 실적이 나왔죠. 시장 기대 던 거보다 영업이익 기준으로 두 배 가까이 나오면서 반등을 보이는 모습이었지만 어 준비 대위에서 보시는 것처럼이 종목의 매출에 매출액은 결국 뭐에 근거하는 수주 잔고에 근거하지 근데 지금까지 쌓여 있는 수주 장고를 보시면 뭐 무기까지 매출액 대비해서 오히려 수장고가 굉장히 부족한 양상이 나타나고 있고 이건 또 어디서 출발하느라 투자 계획이 어 클리어하게 나타나지 않으면서 어 또 내년에도 어떤 식으로 갈지 물음표가 달리기 시작하면서 이 종목의 수주잔고를 지금 우리가 배팅하기 어려운 거죠.
그러다 보니까 전반적으로 최근에 부진한 코스닥 시장의 흐름과 삼성전자의 흐름과 맥락을 같이하면서 결국 주가가 어 현재이 수준까지 내려온 것이 아닌가 이렇게 봐야 될 거 같고요 자 이것은 원익 IPS뿐만 아니라 삼성전자의 납품하는 거의 대부분의 모든 자동차 그 반도체 장비 기업들이 동일한 양상으로 흘러가고 있다 이렇게 봐야 될 거 같아서 오늘은 원익 IPS 한 종목에 대한 판단이라 보다는 는 삼성전자에 기인하고 있는 뭐 소부장 기업 거의 전반에 해당하는 상황이 아닌가 이렇게 봐야 될 거 같습니다. 예 반도체는 사이클을 타고 있기 때문에 그 모멘텀을 체크하는 것이 굉장히 중요할 겁니다.
원익 IPS 오늘 지켜보면서이 반도체 밸류 체인을 한번 점검해 보는 시간을 가져 보자라는 이야기를 해 주셨는데요. 다음 포인트로 이어가 보도록 할게요 이번 키워드는 Al 장비입니다. 이게 증착 장비인데 결국에는 딜레이나 랜드 플래시의 수요가 좀 늘어나야 원익 IPS 함께 반등을 할 수 있다라는 근거가 되겠죠네 그리고 또 하나 이제 중요한 것은 기존에 이제 CVD ES ald 옮겨간다는 거죠. 그니까 화학적 증착 방법 그 예를 들어서 그 안에 여러 가지 물질들을 입히는 과정에서 기존에는 화학적 증착 방법을 썼다면이라고 하는 것은 어 좀 더 미세 공정에서 해당할 수 있는 그 원자 증착 방식이기 때문에 여러 겹을 동시에 입힐 수 있다라는 점과 다양한 어떤 어어 업그레이드된 장비라는 측면 에서 보시면 장비 자체도 왠지 좀 비싸 보이잖아요.
그래서 이런 신규 장비가 유진 테크나 주성 엔지니어 링이나 원익 IPS 공급하는 장비라고 봐야 될 텐데 이런 신규 장비들을 많이 공급할 수 있는 선단 공정에서의 투자가 명확하게 나와야 된다라는 거죠. 근데 말씀해 주신 것처럼 뭐 지금 뭐 랜드 쪽도 쉽지 않고 그다음에 뭐 다 아시는 것처럼 지금 뭐 메모리 쪽도 여전히 쉽지 않은 그런 모습을 나타내고 있고 비메모리 쪽도 큰 방향이 보이지 않다 보니까 결국은 이런 비싼 장비를 얼마나 납품할 수 있을까 이게 여전히 가능성이 있는 장비이긴 하지만 언제쯤 매출이 늘어날까 e 대한 그런 고민은 계속 물음표가 달릴 수밖에 없는 상황이고 이것이 밸류를 저렴하게 만드는 가장 근본적 원인이다 이렇게 봐야 될 것 같습니다.
그래서 수주 잔고도 부족하고 어 미래 장비가 준비되어 있으나 이와 관련된 경쟁 그다음에 경쟁에 따른 어 전반적인 가치 하향 이런 것들이 좀 이어지면서 또 아까 말씀드렸던 투자 계획의 불분명 이런 것들이 나타나면서 미래가 준비되어 있으나 그 준비된 미래를 어 전혀 주가가 반영하지 못하고 있는 그런 상황이 아닌가 이렇게 봐야 될 것 같습니다. 예 미래가 준비되어 있다라는 것은 다시 사이클이 돌아왔을 때는 상승의 모멘텀을 확실하게 누릴 수 있다라는 것으로도 해석을 해 볼 수가 있을 것 같은데 사실 지금 상황은 녹록치가 않은 거 같아요. 지금 현재 구간에서의 밸류에이션 어느 정도로 평가하고 계신가요네 그래서 지금 이들 종목 삼성전자뿐만 아니라 해당된 종목군들이 모두 밸류드 의 하단까지 떨어져 있는 상황입니다.
아 이미 2022년도 초반에도 하단까지 한번 떨어진 적이 있었는데 지금은 그 레벨도 아래로 뚫고 있는 상황이에요. 그러니까 그만큼 뭔가 시장에서 이들 종목에 대해서는 조금 부정적으로 보고 있다라는 판단도 할 수 있는 거고요 삼성전자 역시도 지난 2022년 저점을 깨고 내려간 상황이잖아 밸류 밴드 상황으로 주가가 아니라 그래서 현재 이러한 상황은 결국 최악의 상황을 반영하고 있는 것이라고 보여지고 있기 때문에 결국 둘 중에 하나 가 나타나야 되는 거죠. 삼성전자의 투자 계획이 뭐 얼마가 되었든 좀 더 클리어하게 나타난다든지 아니면 현재 구간에 반전을 시킬 수 있는 예를 들어서 반도체가 아닌 다른 부분에서의 뭐 반전이 나타나는 것이 일단 어 핵심 포인트라고 보여지는데 4분기까지 그래도 디스플레이가 일정 부분 역할을 해 줄 거라고 보입니다데 뭐이 3대 축인데 태양광은 뭐 큰 기대가 없고 그다음에 지금 디스플레이 쪽에서 선전해 준다고 하더라도 가장 메인 장 비인 반도체 쪽에 반전이 없으면 어 큰 폭의 반등은 어렵다라고 보여요 그래서 그런 관점에서 봤을 때 아이 종목은 밸류를 우리가 계속 뭐 한없이 높일 수가 없는 그런 상황이고 기존 밸류에 이제 상단 부분이라고 볼 수 있는게에 지난 뭐 3분기 정도의 고점이었던 수준 정도가 저는 뭐 적절하지 않을까라고 봐서 뭐 두 배까지도 쉽지 않은 그런 양상일 거다라고 보고 있습니다.
그래서 지금 뭐 1.2배 1.3배요 정도 수준까지 내려와 있는데 뭐 두 배까지도 쉽지 않고 한 1.7배 정도를 바라본다면 한 3만 원 내외 정도의 반등 아지를 단기적으로는 한번 기대해 볼 수 있지 않느냐 그래서 최소한 어항이 바닥을 찍고 어 턴 있다라고 생각이 된다면 어 전고점이 조금 못 미치는 정도의 수준까지의 반등을 한번 예상한 어 그 정도의 레벨을 우리가 적정 주가로 잡아야 되지 않을까라고 보고 있습니다. 예 원익 IPS이 주가 차트 흐름을 보니까 삼성전자와 상당히 유사하게 흘러가고 있습니다. 그동안 좀 어려운 시간을 계속해서 걷고 있다라고 봐도 무 방할 텐데 원익 IPS 중심으로 이야기를 했습니다만 유진테크 던가 주성 엔지니어링이 이런 삼성 반도체 밸류 체인과 함께 원익 IPS 대한 관점 함께 가져가시면 좋겠고요 목표가로는 3만 원 제시를 해 주셨습니다.
자 두 번째 잠금 해제 종목으로 이어가 보도록 할게요 어 저희가 오늘 앞서서 엔터주 리뷰를 좀 하고 시작을 했는데 스카이 라이프입니다. 나도 엔터 주라는 소제목이 붙어 있는데 어떤 내용인지 바로 키워드 열어볼게요 키워드입니다. 실적은 사실 부진해네이 실적 부진은 원인이 무엇인지가 이제 가장 중요하죠. 뭐 나도 엔터 주라고 했지만 어 지금 뭐 수출이라는 해외 공연이 가능한 그 종목과는 분명히 맥락이 다른데요 다만 그들 종목과 밸류도 다르기 때문에 어쨌든 큰 틀에서 보면 엔터라는 측면에 속해 있고 최근에 스튜디오 드래곤의 뭐 주가 반등이라는 이런 것들 한번 고려해 봤을 때 어 진짜 소외되어 있는 종목 군들도 한번 봐야 되지 않느냐라는 판단인데 자 지금 현재 보시면은 가장 중요한 거 높이 마인입니다.
매출은 변화가 없어요. 매출은 큰 변화가 없는데 영업 이익의 변동폭이 굉장히 크다라고 봐야 되겠죠. 그래서 올해 적자에 빠진 원인이 뭘까 갑자기 저렇게 오피 마진이 마이너스까지 돌아선 원인이 뭘까 생각해 보면 어 이회사가 매출은 일정한데 비용은 많이 썼으니까 오피 마진이 저렇게 떨어진 거 아니겠습니까 그러면이 회사가 쓸 비용은 뻔하죠. 기존의 어떤 어 위성이나 아니면 KT 함께 가고 있는 그쪽의 투자가 아니라 ena 하는 새로운 가능성에 대한 투자를 적극적으로 했고 그 프로그램에 대한 투자를 늘리다 보니까 전체적으로 수익성이 크게 악화된 것으로 보여지고 있는데 그러면이 종목은 이제 실적을 돌리려면 둘 중에 하나죠.
매출이 늘어나거나 비용을 줄이거나 그런데 매출이 늘어나기는 쉽지 않은 상황 아니겠습니까 지금 뭐 유튜브랑 경쟁하고 뭐 다른 티랑 경쟁하고 이러다 보니까 실제로는 아 말씀드렸던 매출을 늘리는 건 쉽지가 않은 상황이에요. 그렇다고 뭐 해외 매출이 뭐 대거 증가할 것도 아니고요 그래서네 그래서 그런 관점에서 보면 비용을 줄이는게 가장 현실적이어서이 종목은 어떻게 비용을 줄일 수 있을까 내년에는 과연 비용이 줄어들까이 부분이 가장 중요한 핵심 포인트가 아닌가 이렇게 좀 보고 있습니다. 예 결국 실적 부진의 핵심은이 영업 마진율에 대한 조정일 텐데 매출이 갑자기 늘어날 수 있는 환경을 기대하긴 좀 어렵다라는 포인트 짚어 주셨고요 자 두 번째 키워드로 이어가 보겠습니다.
이번 키워드는 시청률인 시청률이라 잘 나오면 실적 부진을 좀 타개할 수 있는 어떤 모멘텀이라도 볼 수 있지 않을까요. 그니까 지금 현재 매출이 떨어지는 거 최악이 그든 그렇지 않아도 마진이 좋지 않은데 매출마감 a 효과가 나타나고 있을까를 살펴보면 그래도 일정 부분의 효과는 나타나고 있는게 아닌가 지금 시청률의 전체적인 추위를 보면 일단 최근에 지속적인 투자를 통해서 한 9위 정도를 유지하고 있다라는 거죠. 그러면이 구위가 뭐 높은 순위는 아니라고 하더라도라고 하는 채널을 아직도 모르시는 분들 도 많을 텐데 소위 이제 스카이 채널이나 ena 채널을 통해서 나오고 있는 여러 가지 신규 프로그램들이 그래도 일정 부분 판매가 되고 있다라고 볼 수가 있겠고이 정도의 시청 순위를 유지하고 있다라는 것은 어 예전보다 당연히 줄어들긴 했겠지만 그래도 소위 그 광고 시장에서 일정 MS 가지고갈 수 있다라는게 핵신 포인트라는 거죠.
그니까 지금이 광고라고 하는 것에 있어서 시청률은 가장 뭐 객관적인 지표 중 하나이기 때문에 뭐 그것만으로 당연히 뭐 광고를 주는 건 아니겠지만 그래도 어느 정도의 광고 순위가 유지되어야 시청률이어야 전체 광고에서 MS 유지가 될 수 있는 거 아니겠습니까 그러면 현재 매출을 유지할 수 있는 가장 중요한 근거가 된다라는 관점에서이 부분 중요하고요 자 또 하나 중요한 것은 최근이 종목이 그래도 예전보다는 투자비를 조금 줄이고 있는 상황입니다. 왜냐하면 지금처럼 막 신규 프로그램들을 계속 런칭하고 비싼 사람들 데려오고 드라마 만들고 하는 것에 대한 부담감이 워낙 높아지다 보니까 편수는 조 줄이고 그다음에 일정 부분 일부 프로그램들은 그래도 나름 히트를 하면서 조금씩 반응이 오고 있는 상황임을 고려해 본다면 내년에는 그래도 매출은 일정하게 유지가 된 가운데 비용을 줄임으로써 약간의 마진이 더 올라올 수 있는 그런 근거들은 충분히 마련되고 있다 이렇게 좀 봐야 될 거 같습니다.
예 ena 프로그램 하면 뭐 이상한 변호사 우영우 던가 또 최근에는 나의 해리에게 같은 작품들이 있었던 걸로 기억을 하는데 이런 식으로 조금씩 입소문을 타면서 시청률이 조금씩 올라 된다면 내년에는 올해보다 낫지 않나라는 이야기 해주셨고요 자 그렇다면 지금 현재이 스카이라이프의 밸류에이션은 어느 정도일까요네 지금 뭐 경쟁사라고 볼 수 있는 LG 엘러 비전과 마찬가지로 거의 역대 최저 수준으로 가고 있다라고 봐야 되는 상황입니다. 매출이 정체된 가운데 이익이 안 나오니까 점점 밸류는 떨어지는 상황인 거죠. 그래서 경쟁사도 0.3배 내외 이회사도 0.3배 내외를 기록하고 있다라는 거죠.
그래서 내년도에 정말 드라마틱한 이익 개선이 없다면 드라마틱한 안전도 쉽지는 않다라고 봐야 될 거 같습니다. 그렇지만 그럼에도 불구하고 말씀드렸던 대로 일정 부분의 가격 회복이 존재한다면 저는 마진 회복이 존재한다면 저는 그래도 한 PB 0.4배 0.5배 사이 정도 그니까 PB 0.5배 한 7,000원 정도 내외인데 그 정도까지를 기대하기에는 당장은 어렵고 당장 우리가 바라볼 수 있는 것은 PB 한 0.4배 정도까지의 반등이 아닐까라고 봐서 PB 0.4배 본다면 한 6,000원 대에서 7,000원대 사이 정도의 가격으로 생각해 볼 수 있 있거든요.
그렇다면 적어도 그 정도 내외까지 반등은 한번 기대해 보자 그래서 PB 0.4배 뭐 정확하게 6,400원 내외 정도인데 그 정도의 레벨까지 우리가 한번 어 반등을 기대할 수 있지 않을까라고 보고 있고 만약에 좀 더 마지의 복이 높아진다면 PB 0.500 아지도 한번 바라볼 수 있는 그러면 한 7천 한 2 300원 정도까지 바라볼 수 있는 그 정도의 흐름이 나타날 수 있지 않을까라고 보고 있습니다. 예 4분기에 최대 기대 섹터라고 한다면 바로 엔터 섹터인 겁니다. JYP YH 뭐 SM 중심으로 해서 주가 반등이 실제로 나타나고 있는데 그 곁가지로 콘텐츠 주들도 꿈틀꿈틀 하고 있거든요.
스튜디오 드래곤이 그 대표적인 예일 텐데 스카이라이프 같은 경우는 물론 실적 부진과 여러 가지 비용 통제 면에서 좀 아쉬운 측면이 있긴 하나 지금 워낙 밸류에이션 아랫단에 있기 때문에 우리가 한 0.4배 정도의 목표가 6,400원 정도는 바라볼 수 있지 않겠나라는 관점 제시를 해 주셨습니다. 자 오늘 월요일에 금 해제 알파 경제 김종효 이사님과 이야기 나눠봤습니다. 오늘 말씀 고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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