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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ear Bearish · DB Calls 기준 · 삼성전자, SK하이닉스, 코스피, 미국기술주

박종훈

Accuracy score+1.4
순 place67
Scored calls204 calls
Hit rate / Market-adjusted / Return-weighted49.6% / 49.9% / 59.0%
1-month return / Market / beta excess return / Peer excess+0.6% / +0.8% / +0.3
Bullish / Bearish / Neutral37.0% / 21.9% / 41.1%
Best horizon1m
Performance badgeLate call badge
Main channeljisik-hanbang
국적한
Note
Updated2026-10-28 07:00:00

Main stocks: #미국채금리 (88)#환율 (69)#코스피 (52)#미국기술주 (49)#한국채금리 (46)

How scores are calculated

AI가 끌어올린 금리, AI는 버틸까? (박종훈의 지식한방)

jisik-hanbang · 2026-09-29 · 유튜브 시청 1,009,062 · Board Views 10 · Korea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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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에 미국의 10년물 30년물 국채 금리가 계속 쳐소 오르면서 이게 증시 불안이 되고 있죠. 사실 이렇게 금리가 오르는 건 모두 다섯 가지 원인 때문인데 그중에 이번에는 AI에 대해서 말씀을 드릴까 합니다. 그동안 AI에 대해서 배센트 미국 재무장관은 뭐라고 큰 소리 쳤냐? AI가 점점 발전하게 되면 금리가 크게 낮아질 것이다. 그러니까 금리따위는 걱정하지 말아라. 이렇게 호원 장담을 했는데 웬걸는 금리가 계속 올랐죠. 어느 정도 올랐냐? 미국의 10년물 국채 금리가 이번에 5.2%를 넘었는데 이게 2007년 이후에 가장 최고칩니다.

2007년에 어떤 일이 있었지 기억하시죠? 그 뒤에 2008년에 글로벌 금위가 왔는데 이렇게 시장 금리가 오른 다음에 바로 위기가 오는게 아닙니다. 원래 한 번 금리가 오르는 건 사람들이 얼마든지 견뎌냅니다. 기업들도 투자를 계속합니다. 그런데 문제가 뭐냐?고 고 금리가 지속되면 결국 소비를 줄이게 되고 그리고 기업들도 투자를 줄이거든요. 그래서 금리가 오랫동안 높게 유지되는게 가장 큰 문제입니다. 자, 더군다나 30년물 국채 금리는 5.5%를 기록했는데 이게 2004년 이래로 최고칩니다. 그러니까 지금 10년물만이 문제가 아니라 30년물도 계속해서 금리가 오르고 있죠.

그러다 보니까 연준에서 결국 항복을 했습니다. 시장 금리가 어차피 옳은 상태이기 때문에 어쩔 수 없이 딸려서 결국은 기준 금리를 올렸죠. 만약에 시장 금리가 계속 올라간다 그러면 기준 금리를 한 번 더 올릴 수밖에 없을 겁니다. 왜 그러냐? 이렇게 시장 금리가 오르는 건 물가에 대한 우려 때문이거든요. 그러다 보니까 시장 금리가 올랐을 때 연준이 기준 금리를 올리지 않으면 물가에 대한 우려가 더 커지면서 오히려 시장 금리와 기준 금리의 격차가 더욱더 커집니다. 그러다 보니 어쩔 수 없이 연준이 따라서 기준 금리를 올릴 수밖에 없는 상황.

그게 바로 지금 연준의 딜레마거든요. 자, 그러면 베센트는 그동안 뭐라고 주장해 왔냐? 바로 한 달 전까지만 해도 AI 생산청 향상이 오면 금리는 자연히 내려간다. 이렇게 주장을 했고요. 케빈노시는 연준 의장이 되기 전인 지난해에 뭐라고 얘기했냐? AI는 물가를 끌어내리는 강력한 힘이 된다. 그래서 기준 금리를 더 낮출 수 있는 힘은 바로 AI에서 나온다라고 월스트리트에 기고를 했습니다. 그래서 연준 의장에 지명되기 전까지만 해도 AI 하나만 있으면 그러면 기준금 걱정할 필요가 없다. 이런 태도를 보였거든요. 자, 그런데 이건 굉장히 복잡한 단계가 필요하죠.

AI가 어떻게 해서 금리를 끌어내리느냐? 그게 한 단계가 아닙니다. 생산성이 높아진다 그러면 비용이 낮아지겠죠. 그러면 당연히 그 기업이 파는 물건값이 낮아질 겁니다. 그래서 물가가 내려가면 그러면 금리가 내려간다는 주장인데이 복잡한 과정이 일어나려면 일단 생산성부터 높아져야 되겠죠. 그런데 원래 모든 혁명은 생산성이 초반부터 높아지는 경우가 거의 없습니다. 생산성은 그 혁명이 어느 정도 마무리되거나 아니면 실제로 경제에서 창조적 파괴가 일어나면서 굉장히 많은 기업들이 파산을 하거나 아니면 대량 해고가 일어나고 새로운 AI 산업이 주도하게 되면 그때부터 생산성 혁명이 일어나는 건데 근데 너무나도 성급하게 생산성 혁명이 바로 일어날 거니까 물가는 떨어지고 금리도 떨어질 것이다.

이렇게 베센트나 케빈씨가 주장을 해 왔는데 웬걸 그들의 주장은 틀렸죠. 계속해서 금리가 올라가면서 이제 연준의 기준 금리가 따라 올라가는 상황입니다. 자, 그러면 무엇이 금리를 이렇게 많이 올렸냐? 거기에는 다섯 가지 이유가 있다고 말씀드렸죠. 그런데 이번에 AI에 대해서 집중적으로 설명드릴 겁니다. 배센트 재무장관도 최근에 말을 조금씩 바꾸고 있습니다. 뭐라 그러냐? AI 투자는 지금 단기적인 자본의 쟁탈전을 일으키고 있다. 그러나 진짜 생산성 향상은 언젠간 온다. 요렇게 말을 바꿨습니다. 그래서 AI 투자가 지금 당장은 서로 자본을 끌어당기려는 쟁탈전을 만들어서 금리를 올리고 있다는 거죠.

생각해 보세요. 너도 나도 돈을 빌리려고 한다. 그러면 돈값이 올라갈까요, 떨어질까요? 당연히 올라가겠죠. 그래서 지금 AI 기업들이 너도 나도 지금 돈을 빌리겠다고 난리가 났기 때문에 그래서 금리가 올라간 거다. 이런 주장으로 말을 살짝 바꿨습니다. 그리고 케빈 워시 같은 경우는 최근 8월 28일 잭슨 미팅에서 뭐라 그랬냐? 회사체 발행이 너무 강하다. 너도 나도 회사를 자꾸만 발행한다. 금융 여건이 긴축적이라고 말하기도 어렵다. 그리고 나서 9월 16일에 결국 금리를 인상했죠. 그런데 최근에 특이한 일이 나왔죠. AI 때문에 이렇게 금리가 올라가니까 결국 이런 고금리 때문에 AI 주가가 흔들리는 겁니다.

아, 물론 지금 미국의 고금리는 AI 하나 때문에 일어난 건 아니고이란 전쟁이라든가 아니면 미국의 엄청난 국가부채 그리고 여기다가 인구조 자체도 계속해서 미국 국채를 사 줄 수 없는 그런 상황으로 바뀌었습니다. 왜 그러냐? 베이비 세대가 본격적으로 은퇴를 했기 때문에 저축이 점점 얇아지고 약화되고 있거든요. 그래서 금리가 구조적으로 올라가는 건데 그중에 AI도 아주 중요한 역할하고 있습니다. 다시 말하면 구조적인 금리 상승 요인은 이게 지속적이고 천천히 작동되는데 AI는 지금 당장 눈앞에서 계속해서 서로 돈을 경쟁적으로 빌려고 하니까 돈값을 끌어 올리고 있는 거거든요.

그래서 AI 호황은 고금리를 만들고 있고 고금리가 이번에는 AI 주가를 위협하고 있죠. 그런데 결국 출구가 있다면 생산성이 높아지는 걸 겁니다. 아니 도대체 AI 업체들이 돈을 얼마나 빌리길래 이렇게 돈값이 갑자기 비싸지느냐? 자, 2027년 빅테크들의 회사체 발행 전망이 무려 4,200억 달러입니다. 올해보다 60%가 증가하는 거예요. 올해도 이미 작년보다 어마어마하게 증가했는데 2027년에는 이게 4,200억 달러까지 늘어납니다. 더군다나 2030년까지 앞으로 AI 관련 부채 발행 전망이 얼마냐? 4조 1천억 달러입니다. JP모건에서 전망을 했습니다.

왜? 경쟁적으로 계속 데이터 센터를 짓는데 지금 속도로 발주된 거 이걸 약속을 이행하려면 4조 1천억 달러라는 진짜 엄청난 돈을 빌려야 된다는 겁니다. 그래서 과연 사조 1천억 달러를 AI 업체들이 빌리고 나면 앞으로 돈값이 얼마나 올라갈까라는 우려가 나오는 거죠. 그러면 빅테크 업체들이 왜 이렇게 돈을 많이 빌리냐? 그 이유는 데이터 센터 투자에 진짜 천문학적으로 돈을 쓰고 있기 때문인데 2023년만에도 1540억 달러였습니다. 이것도 절대 적은 편 아니었어요. 그런데 이게 2025년에 4,억 달러 넘어섰고 26년 전망치가 얼마냐?

골드만 싹스에 따르면 8,억 달러가 될 거라고 합니다. 아직 올 연말이 안 됐기 때문에 전망치죠. 근데 내년에 얼마냐? 1조 2천억 달러. 그리고 28년에는 1조 4,억 달러. 이게 얼마나 큰 규모냐? GDP 대비 철도 이후 최대치다. 이렇게 골드만 싹스가 얘기했는데 미국의 역사를 보면 1800년대 후반에 철도 투자를 엄청했습니다. 그때는 GDP 대비 무려 3.5%를 투자했거든요. 그런데 이번에 만약에 골드만 싹스 전망대로 된다면 얼만큼 투자하는 거냐? GDP이 2027년에 2.5%가 되고요. 그리고 28년은 2.7%가 됩니다. 그래서 철도 투자 이후로는 정말 가장 막강한 투자가 될 건데 그러면 이게 과거의 투자하고 어느 정도 차이 나느냐?

IT 버블, 닷컴 버블 진짜 엄청난 버블이었다고 우리가 생각하고 있잖아요. 그때는 GDP에 고작 1% 투자했습니다. 그런데도 그 버블이 붕괴되면서 미국의 주가가 나스닥 지수 78%가 떨어졌죠. 1분의토막이 났습니다. 그런데 이번에는 2.5%니까 IT 버을 때보다는 훨씬 더 많은 금액을 투자하고 있다. 이렇게 볼 수 있는 거고요. 그러다 보니 빅텍 업체들이 작년까지는 돈을 안 빌렸거든요. 그런데 올해는 굉장히 많은 돈을 빌리기 시작했고 내년에는 이게 점점 늘어나고 내 운년에도 계속되니까 결국 돈을 경쟁적으로 빌리면 돈값이 올라가는 현상이 28년까지 AI 때문에 계속될 수밖에 없다는 겁니다.

더우다나 미국 정부도 국가부채가 계속 늘어나면서 돈을 끊임없이 빌리고 있거든요. 그러다 보니까 지금 AI 업체들이 발행한 회사와 미국의 국채가 경쟁을 하면서 자금을 빨아들이고 있습니다. 그럼 어떻게 될까요? 당연히 계속해서 금리가 올라가는 압력을 받을 수밖에 없는 거죠. 이렇게 자본 수요가 자꾸만 늘어납니다. 이런 과정에서 연준이 보는 중립 금리가 올라간데 이게 무슨 뜻이냐? 경기가 과열되지 않은 상태에서 물가도 안정시키는 그게 바로 중립 금리인데 2023년까지만 해도 연준이 2.5%가 중립금리라고 봤습니다. 그런데 이제는 3.2%라고 보고 있습니다.

불과 3년 만에 0.7% 7% 포인트가 올랐죠. 그러니까 이제 고금리가 뉴노멀이 된 거예요. 왜 그러냐? 자금 수요 자체가 너무 많아졌고 돈을 빌리겠다는 사람이 있는데 돈을 빌려 주겠다는 사람 별로 없는 상황.이 상황이 계속되니까 결국 어떻게 되겠어요? 돈값이 올라가는 근본적인 그런 기조적인 변화가 생겼다는 거죠. 그리고 또 하나 문제는 AI가 물가를 올리면서 이게 결국 금리를 또 올리는 역할하고 있는데 왜 그러냐? 물가가 높은 나라는 금리가 낮을 수가 없습니다. 해마다 물가가 10% 오르는 나라에서 금리가 5%다. 그러면 돈 빌려 주면 안 됩니다.

왜? 100만 원 빌려주면 1년 뒤에 실질의 가치는 90만 원밖에 안 되죠. 이런 나라에선 금리가 적어도 10%보다 높아야 사람들이 돈을 빌려 주거든요. 그래서 물가가 올라가면 그만큼 금리가 오를 수밖에 없는 건데 문제가 있습니다. AI가 하도 [콧방귀] 투자를 많이 하니까 AI 관련 여러 가지 중간제의 가격이 엄청 올라갔죠. 그래서 마이크로소프트에서 최근에 발표를 했는데 뭐라 그랬냐? 자, 올해 생산 설비 투자를 720억 달러를 늘렸는데이 가운데 250억 달러가 순수하게 부품 가격이 올라가서 투자가 늘어난 거다. 그만큼 지금 물가를 끌어올리는데 AI가 아주 중요한 역할을 하고 있죠.

더군다나 전력망 비용에서 큰 문제가 생겼습니다. 미국 사람들 지금 AI 데이터 센터 짓는다 그러면 그 동네 사람들이 난리가 납니다. 막 시위하고 반대합니다. 왜? 데이터 센터가 들어서는 순간 전기금이 40% 50% 막 몰라요. 그러다 보니까 최근에 미국 하원에서 표결을 했는데 야 이렇게 AI 데이터 센터를 짓기 위해서 전력망을 확충하는데 왜 일반 개인 소비자들이이 비용을 대냐? 이거 분리해야 된다. AI 데이터 센터 만드는 애들한테 전력망 비용을 몽땅 몰아서 개인들한테 청구해라. 이렇게 표결를 했는데 하원에서 417대 3으로이 법안이 일단은 하원을 통과했습니다.이 말은 무슨 말이냐?

AI 데이터 센터가 전력 요금을 계속 올리면서 이게 물가를 끌어 올리고 있죠. 전력 요금에 올라가면 이거 그냥 전력 요금으로 끝나지 않습니다. 당장 빵집 하나를 운영해도 여기서 5분을 가동하면 전력 요금이 들어가죠. 지하철도 전력으로 움직이니까 전력 요금이 올라가면 교통비도 올라요. 그런데 데이터 센터를 마구마구 짓다 보니까 데이터 센터가 들어선 것은 전기요금이 크게 취소는 경향이 있거든요. 물론 저도 AI가 언젠가 생산성을 끌어올리면 물가를 낮출 수 있는 날이 올 거라고 봅니다. 그런데 물가를 낮추는 효과는 아직 일어나지 않았는데 투입물값 상승은 지금 당장 일어났습니다.

당장 디램 가격 올라가니까 PC 가격 엄청나게 올랐잖아요. 그게 미국 사람들은 데이터 센터를 미국 안에 짓다 보니까 미국에서 온갖 비용이 다 같이 오르는 겁니다. 우리는 그냥 디램 가격 정도 올랐네 정도지만 미국 사람들은 이게 피부에 와닿게 물가가 올라가는 그런 현상이 일어난 거죠. 물론 AI 하나가 지금의 미국의 금리 상승을 전부 다 설명할 수 있는 건 아닙니다. 유가도 굉장히 중요하고요. 그리고 미국의 재정 상황도 굉장히 중요하고 연준이 추가 인상을 시사한 거 이것도 문제가 되겠죠. 더군다나 아까 말씀드린 인구 구조라든가 아니면 해외 다른 나라에서 지금 미국의 국채를 더 이상 사 주지 않는 부분들 이런 것들도 다 문제가 되고 있습니다.

그런데 여기에 AI가 지금 당장 오늘 금리를 끌어올리는데 아주 큰 역할 하고 있는 거죠. 그래서 앞으로 금리가 좀 낮아질 수 있는 건 미국의 재정 이거 절대 안 되죠. 인구조 이거 절대로 바뀌지 않죠. 연준의 기준 금리는 이건 시장을 따라가고 있기 때문에 연준에서 막 기준 금리를 자기 맘대로 낮출 수 있냐? 그렇지 않습니다. 이제 연준은 더 이상 시장을 조정하는게 아니라 시장을 따라서 금리를 끌어올리는 그런 상황이기 때문에 연준도 기대하지 못합니다. 그러면 마지막 희망이 뭐냐? 빨리 일한 전쟁이 끝나서 유가가 떨어지면 물가에 대한 우려가 낮아지면서 금리가 몇 달은 낮아질 수 있을 겁니다.

더구나 최근에 미국의 금융 시장에서 아주 특이한 일이 하는데 AI 기업의 회사체는 일반적인 회사체보다 금리가 더 높아집니다. 항상 국채 대비 가산 금리라는게 붙어요. 왜? 미국의 국채는 가장 신뢰도가 높은 거니까 미국의 기업들이 발행하는 회사는 국채보다는 금리가 더 높아야 되죠. 플 알파가 붙는데 투자등급 회사체 전체는 얼마나 붙냐? 0.78%만 붙으면 됩니다. 근데 AI 회사체는 무려 1.15% 포인트나 금리가 더 올라가죠. 그러니까 위험 프리미엄이 AI 기업들에 대해서 점점 높아지는 현상이 일어난 겁니다. 최근에 미국의 심년물 국채 금리가 5.2%를 돌파했는데 이게 약간 의미가 있는 게요.

지금 SMP 500 기업들의 이익률 이게 무슨 말이냐? 뭐 시가 총액이 100원이다. 이렇게 얘기해 볼게요. 그럼이 기업이 버는게 5.2원이란 뜻인데 미국의 심년물 국채 금리가 지금 5.2%해요. 그러면 무슨 말이냐? SP 500에 투자하나 미국의 심물 국채를 투자하나 지금 수익률이 똑같다는 거죠. 근데 이건 정말 특이한 현상이거든요. 왜 그러냐? SP 500은 위험 자산이기 때문에 여기에 투자했을 때 수익률이 당연히 미국의 심년물 국채 금리보단 높아야 돼요. 근데 지금은 거의 똑같단 말이에요. 그러다 보니까 지금 헷갈리는 거죠.이 위험도가 굉장히 낮다고 알려져 있는 미국의 10년물 여기에 투자하는게 맞는 거야?

아니면 SP 500에 투자하는게 맞는 거야? 아니, 둘이서 수익률이 똑같아. 지금 과연 어디다 투자해야 되는지 굉장히 혼란스러운 수준까지 오게 된 겁니다. 주식을 보유하면 당연히 추가 보상이 있어야 되는데 지금은 사실상 0인 상태가 된 거죠. 최근에 미국의 빅테크 기업들의 사상 최대 순익 그건 정말 대단하게 대단한데 대부분의 순익이 어디서 발생하고 있냐? 아마존도 그렇고요. 알파벳도 똑같은데 어떤 상황이냐? 일반적으로 이런 알파벳이나 아마존 같은 기업들이 투자를 엄청 해 놨거든요. 그래서 기업들의 지분을 갖고 있는데 갑자기 주가가 엄청 올라가니까이 지분 가치가 크게 올라갔어요.

이들이 투자한 기업들의 주가가 올라가면서 순익으로 잡힌 겁니다. 그래서 알파벳의 2분기 순익이 1121억 달러로 사상 최대치를 기록했는데 이게 지분 평가 이익이다 보니까 현금 흐름만 보면 어떤 상태냐? 2분기에 391억 달러를 벌었습니다. 그런데 설비 투자를 얼마 했냐? 449억 달러를 했죠. 그랬더니 알파벳한테 남는 돈이 얼마냐? -59억 달러입니다. 그러니까 플러스가 아닌 거예요. 하도 [콧방귀] 설비 투자 많이 하니까 현금 흐름은 마이너스를 기록하고 있죠. 그런데 미국의 빅테크들은 그동안 돈 벌면 뭐 했냐? 주식을 사다가 소각해 버렸기 때문에 사실 현찰은 그렇게 많지가 않아요.

그리고 돈이 있으면 이거 현찰 놀리고 있으면 안 되잖아요. 그래서 여러 기업들한테 지분 투자를 해 놨습니다. 그러니 현금이 별로 없는 거죠. 그래서 지금 어떤 문제가 발생하고 있냐? 이번에처럼 현금 흐름이 적자가 나면 결국은 회사체를 발행합니다. 그래서 구글 알파벳이 100년 만기 회사 발행했죠. 40년 만기 회사 발행했죠. 그래도 구글이나 아마존 구조가 이렇다고 우리가 구글이나 아마존을 걱정할 필요는 없죠. 왜냐하면 이들은 계속해서 현금을 창출할 수 있는 그런 힘이 있거든요. 문제는 뭐냐? 오라클 같이 취약한 기업인데 오라클은 자랑합니다.

자기들 계약 6,640억 달러 따냈다. 우리 돈 엄청 번다. 근데 문제가 있습니다. 1년 안에 매출은이 6,640억 달러 가운데 13% 밖에 되지 않습니다. 그리고 1년에서 3년 요게 37%. 3년 뒤에 들어오는 돈 이게 나머지 50%입니다. 그런데 문제가 있어요. 3년 뒤에 들어온다는 보장이 없다는 거죠. 최근에 어떤 일이 있었냐? 뉴멕시코에서 문제가 생겼는데 이렇게 데이터 센터 다 만들었는데 전력이 연결되지 않았습니다. 그래서 불가학력 통지를했죠. 그럼 무슨 문제가 생겼냐? 데이터 센터 임대를 통해서 오라클이 돈을 벌어야 되는데 제때 전력이 연결되지 않니까 오라클의이 매출 계약은 정말로 돈이 들어올 것이냐?

이게 진짜 어렵다는 거예요. 왜냐면 이제는 그 동네 주민들이 막 번대합니다. 그래서 마지막에 전력을 연결할 때 사람들이 시의하고 그리고 최근에 중간 선거 있으니까 정치인들도 야야 이거 데이터 센터 연결하기 전에 먼저 너들이 전력을 확충해. 이런 식으로 자꾸 압박을 해야 되니까 제때 데이터 센터를 가동하지 못하겠습니다. 그래서 만약에 1년에서 3년 안에 들어온 돈 37% 이렇게 뉴멕시코처럼 문제가 생기면 어떻게 될까요? 이거 제때 돈이 못 들어오겠죠. 그리고 3년 뒤에 들어온다는 나머지 50% 이거 3년 뒤에 들어온다는 보장도 없어요.

이게 만약에 조금이라도 늦어지게 된다. 그러면 오라클은 지금 돈을 엄청 빌렸죠. 심지어 고금리라서 새로 발행하는 회사는 금리가 점점 높아지고 있습니다. 5년 전에 빌렸던 회사는 금리가 엄청 낮았습니다. 5년 전만에도 미국의 10년물 국채 금리가 0.99%였습니다. 근데 지금은 얼마니까? 무려 5.2%죠. 그러면 오라클이 5년 전에 발행한 회사체 만기가 돌아와서 다시 새로 회사를 발행한다. 그러면 금리가 몇 배 높아져 있을 겁니다. 그러다 보니까 오라클이 과연 제때이 매출을 전부 다 현금으로 바꿀 수 있냐? 여기에 대해서 자꾸만 의혹의 눈길이 점점 커지는 겁니다.

그러다 보니 데이터 센터에 보증을 해 준 엔비디아 기업에 대한 부도 보험료가 점점 올라가고 있죠. 무슨 말이냐? CDS라고도 하는데 만약에 엔비디아가 발행한 회사체가 부도가 났을 때 이때를 대비해서 부도 보험이라는 걸 대게 되고요. 그리고 부도 보험료 CDS 프리미엄이라는게 붙는데 문제가 뭐냐? 엔비디아의 CDS 프리미엄이 두 달 전만 해도 0.4%밖에 되지 않습니다. 그런데 최근에는 0.8% 포인트로 두 배나 높아졌습니다. 여러분 엔비디아가 망한다는 거 우리가 꿈도 꿀 수 없는 일 같잖아요. 그런데 미국에선 보험료가 두 배나 비싸졌습니다.

더 황당한 건 뭐냐? 직전 6개월 전만 해도 엔비디아가 빌린 돈에 대해서 부도 보험 거래가 6.4억 달러밖에 되지 않은데 최근에는 6개월 동안 어떻게 됐냐? 69억 달러 늘었습니다. 이게 무슨 말이냐? 옛날에는 엔비디아 회사체를 산 다음에 굳이 걱정을 해서 보험을 드지 않았는데 이제는 엔비디아 불안하니까 보험 들어야지 이렇게 됐다니까요. 그래서 거래량이 열배가 넘게 늘었습니다. 여러분 엔비디아가 망간다는 거 진짜 말도 안 되잖아요. 그런데도 부도보험을 들고 있다. 그 얘기는 무슨 말이냐? 고금리 때문에 여러 가지이 재반 비용이 올라가게 됐죠.

고금리가 아니었다면 아마도 엔비디아에서 굳지굳지 이렇게 보증까지 왕창해 주지 않았을 거고 고급리가 아니었다면 엔비디아가 아무리 보증을 많이 해 줬어도 부도 보험료가 올라간다 이런 일도 없었을 거고 부도 보험 계약 자체를 아예 안 했을 겁니다. 물론 엔비디아가 신용 지수 편입이 되면서 거래가 증가한 효과도 있긴 한데 그래도 놀라운 건 옛날하고 M비디아 채권을 보는 시각이 완전히 달라졌다는 겁니다. 물론 최근에 미국의 심물 국채 금리가 크게 올랐음에도 불구하고 과연 미국의 주가가 떨어졌냐? 아직도 사상 최고치 근처입니다. 우리나라 코스피가 떨어졌기 때문에 많은 분들이 아 미국의 SMP 500이나 뭐 이런 지수도 떨어졌겠지라고 생각하시면 오산이에요.

아직도 사상 최고치 근처에서 놀고 있습니다. 그래서 주식 시장은 지금 기업들의 이익을 보는 거죠. 왜? 이렇게 천문학적인 투자가 이루어지니까 기업들한테 장부에는 지금 이익이 엄청 찍혀 있습니다. 더군다나 미국의 빅테크는 지분 투자를 워낙 많이 해 놨기 때문에이 지분 투자가 순익으로 잡히면서 지금 엄청 돈을 본 것처럼 보이는데 알고 보면 이게 현금은 아니라는 거죠. 그리고 자본 지출이 엄청난데 이게 당장은이 미국의 비테크의 장부를 훼손하지 않았습니다. 그러다 보니까 주식 시장은 아직까지 튼튼하게 버텨 주고 있는데 문제가 뭐냐? 체원 시장에서는 현금을 보거든요.

야, 근데 쟤네들 현금이 충분하냐? [콧방귀] 너네들 부도 보험료 좀 더 높게 해야지. 그래서 먼저 채권에서 지금 현실적으로 우리 눈앞에 보이는 현상이 된 겁니다. 그런데 AI 투자를 멈출 수가 있을까요? 정말 쉽지 않죠. 최근에 클로드 CEO라든가 아니면 오픈 AI CEO가 야, 이대로 가면 일론 위험하니까 우리 AI의 개발 속도를 좀 늦추자. 여러분 이거 다 뻥인 거 아시죠? 너 누쳐라 이런 뜻입니다. 나는 빨리 할 거야.이 뜻이죠. 클로드는 자기들이 먼저 누추자고 얘기해 놓고 어떻게 했습니까? 오프스 5.5 바로 발표했죠. 아니 이건 지금 장난하냐?

이런 생각이 좀 들 정도인데 지금 AI 프론티어들은 무슨 생각이냐? 사실은 AI가 인류를 지배할까 봐 겁나한게 아니라 돈값이 너무 비싸져서 이자부담이 커지니까 걱정이 되는 거예요. 그래서 야, 우리 서로 좀 개발 속도를 늦추자. 이런 거죠. 그래서 자, 생각 보세요. 이게 나니다. 나. 그다음에 요건 경쟁사의 선택이에요. 그래서 예를 들어서 클로드다라고 생각해 보세요. 클로드에서 [콧방귀] 만약에 내가 멈추고 경쟁사인 오픈에도 멈추면 모두가 비용이 낮아지니까 사실 윈이 되는 거예요. 그러면 HBM 만드는 기업 엔비디아만 이제 앞으로 매출이 떨어지겠죠.

그런데이 선택이 정말 쉽지가 않은게 만약에 나는 AI 개발 속도를 늦추고 데이터 센터 이거 계약 속도를 늦추면 그러면 경쟁사가 어떻게 하느냐 여기 달려 있는데 경쟁사가 똑같은 속도로 투자한다 그러면 나만 시장을 잃어버릴 겁니다. 지금 어떤지 보세요. 오픈 AI에서 아스트라 내놨다 그러니까 사람들이 갑자기 아스트라로 싹 쏠려 들어가면서 최 GPT 사용량이 크게 늘어났죠. 그러다 보니까 클로드에서 오프스 5.5를 급하게 출시를 했죠.이 얘기 무슨 말이냐? 개발 속도를 늦추자는 건 전부 다 뻥인 거고 결국은 어떻게 되느냐? 나는 투자를 계속할테니까 너 좀 하지 마.

이런 뜻이죠. 그러면 어떻게 돼요? 내가 시장을 모두 차지하는 겁니다. 그런데 이렇게 절대 안 될 겁니다. 그래서 어떤 일어하구냐? 나도 투자를 많이 하고 경쟁사도 모두 투자를 많이 하면서 모든 AI 기업의 비용이 올라가는 상태. 이런 상태 현재 전부 다 악순환의 구조에 빠진 거죠. 야, 만약에 AI 투자를 여기서 멈추면 나만 시정을 다 잃어버리잖아. 계속해서 AI 투자 확대하자. 그렇게 되면 어떻게 돼요? 채권을 더 많이 발행해야 되고 그러면 돈을 넣어도놔도 빌리려고 하니까 돈값이 올라갑니다. 그리고 또 하나 문제는 뭐냐? 부품값이 올라가요.

물가가 올라가니까 금리가 올라가죠. 그래서 두 가지 경로로 금리가 올라가면 당연히 자본 조달 비용이 올라가겠죠. 결국 서로 미친듯이 AI 투자를 확대하면서 악순환이 계속되면이 높아진 금리를 AI 기업들이 버틸 수 있냐? 그리고 못 버티면 어떻게 되죠? 그 기업은 결국은 투자를 멈추게 될 거고이 AI 경쟁에서 탈락하겠죠. 전형적인 치킨 게임입니다. 결국 실탄이 먼저 떨어진 쪽 즉 다시 말해서 자금이 먼저 떨어진 쪽에서 AI 개발을 멈추게 되고 그리고 많은 AI 기업들이 망하게 되고 독과점이 거의 확실해지면 그때부터는 투자 속도를 조절할 수 있겠지만 결국 상대방이 죽을 때까지이 악순화의 고리를 계속 돌릴 겁니다.

이렇게 금리가 올라가야 죽을 놈이 죽을 거 아닙니까? 그래서 지금 AI 투자 확대는 결국 상대방을 죽이려는 치킨 게임이기 때문에이 악순환을 멈추기가 진짜 어려운 상황인 거죠. 그러면이 악순환의 고리를 끊고 혹시라도 금리가 낮아질 수 있는 방법이 뭐냐? 그건 생산성이라고 볼 수 있죠. 만약에 생산성이 높아진다 그러면 당연히 기업들의 비용이 낮아집니다. 그럼 물가가 낮아져요. 그러면 금리도 낮아집니다. 그런데 생산성이 높아진다는 건 굉장히 어려운 일이에요. 1973년부터 95년까지 미국의 생산성은 해마다 연평균 1.4% 높아졌는데 이게 95년부터 2000년까지는 2.5% 높아졌습니다.

그러다가 19년부터는 2.1% 1% 최근 1년 동안은 2.2%밖에 되지 않죠. 여러분 생산성이 높아지려면 창조적 파괴가 일어나야 됩니다. 그래서 뭔가가 파괴가 돼야 되는데 원래 PC 혁명은 1980년대부터 시작됐죠. 그런데 본격적인이 생산성 향상은 1995년부터 2000년까지 시작됐고 그래 봐야 1.4에서 2.5%로 겨우 1.1% 포인트 올라갔습니다. 근데 지금의 미국의 국가부채라든가 아니면 지금 미국의 회사체 발행을 보면 겨우 1.1% 포인트로는 이게 해결이 안 돼요. 다시 말하면 지금 생산성이 2.2인데 인데 이게 적어도 4% 5% 가야지만 지금 미국의 금리가 낮아질 수 있거든요.

근데 이렇게 비약적인 생산성 향상은 AI 혁명으로 뭔가 왕창 파괴되고 그리고 새로운 시스템이 만들어지고 이걸 통해서 새로운 기업들이 새로운 생산성을 만들어야 되는데 그러려면 일단 아픔을 겪어야 되거든요. 그런데 그런 과정 없이 창조적 파괴 과정 없이 그냥 생산성만 향상된 거 이건 산업 혁명 이후로 한 번도 없었습니다. 그러다 보니까 앞으로 치킨 게임 이런 거 다 거쳐야 결국은 생산성 향상이라는게 일어날 건데 그런데 생산성 향상이 먼저 오기만 하면 해결책이 되겠느냐? 네, 해결책 됩니다. 왜? 1995년부터 2000년 사이에 생산성이 크게 올라가니까 그린스폰이 경기가 아주 뜨거운데도 불구하고 금리를 올리지 않았습니다.

그래서 1996년부터 2000년까지 주가도 엄청나게 올라가고 미국이 호황을 맞이했죠. 그게 다컴버블입니다. 그래서 1996년 이후의 상황에 대해서 배센트가 최근에 뭐라 그랬냐? 봐라. 1996년에 금리를 올리지 않았던 그린스펀의 판단이 옳았다. 기술은 생산성을 두 배로 올렸다. 그래서 금리를 올리지 않아도 됐던 거다. 이번에도 금리 올릴 필요 없다. 왜? AI로 인한 생산성 향상이 곧바로 오기 때문이다라고 했는데 그런데 이미 퍼스널 컴퓨터 나온게 1980년 정도예요. 그리고 나서 온갖 창조적 파괴 일어난 다음에 95년에 이렇게 생산성이 올라간 건데 베센트가 싹다 그걸 빼먹고 기술이 두 배로 생산성만 올리기만 하면 금리가 낮아도 된다.

이렇게 주장을 해 왔던 거죠. 물론 AI 혁명이 꼭 이렇게 IT 혁명하고 똑같을 필요가 없으니까 생산성이 금리보다 먼저 높아지면 그러면 악순환의 고리는 끊길 겁니다. 그런데 반대 경우가 뭐냐? 1847년 영국의 철도붐인데 이때 영국 GDP의 무려 8%를 철도에 투자했습니다. 자, 이때 철도붐이 생산성을 끌어올리는 속도가 뒤쳐졌고 금리를 먼저 끌어올렸거든요. 그러다 보니까 금리가 높아지면서 결국 철도 회사들이 파산하면서 어떻게 됐냐? 결국 영국 경제가 그 당시에 크게 무너졌죠. 그러면 2026년은 어느 쪽에 가까우냐? 1996년에는 생산성이 크게 높아졌습니다.

원래 1.4였다고 말씀드렸죠. 그런데 이게 2.5가 됐으니까 1.1% 포인트가 올라간 거예요. 그런데 2026년은 원래 2.1이었다가 2.2다. 거의 똑같은 거죠. 이거 생산성이라는 건 이전보다 높아지는게 중요한 거지. 지금 얼마나 높으냐는 그렇게까지 중요하지 않습니다. 그래서 절대치가 아니라 가속화되는게 중요합니다. 그리고 두 번째 투자 규모 문제인데 IT 투자이 일어났을 때 GDP 1%였고요. 영국은 야 당시에 GDP의 8%였습니다. 근데 미국의 철도 보면은 3.5%였습니다. 그런데 이번에 AI는 GGP의 2.5니까 IT 버블 때보다는 투자가 훨씬 많고요.

미국 철도법을 3.5%보다는 5%보다는 좀 낮은 편입니다. 그리고 물가는 어땠냐? 1996년에는 물가 대안정기였죠. 그래서 물가 따위는 전혀 걱정할 필요가 없었습니다. 그런데 1847년에는 영국의 공물값이 급등을 했거든요. 그래서 결국 금리가 올라가면서 난리가 난 겁니다. 자, 그런데 26년에는 유가 충격이 아직 계속되고 있죠. 그래서 결국 호르무주가 정말 중요합니다. 왜? 호르무주 충격으로 유가가 얼마나 더 오르냐? 이거보다 중요한 건 고유가 지속되는 건데 이미 유가가 90달러, 100달러에서 왔다 갔다 하잖아요. 이게 지속되면 결국 금리를 제때 낮출 수 없기 때문에 결국 유가에 따라서 1996년이 될 수도 있고 1847년이 될 수 있기 때문에 결국 트럼프 대통령이 이런 전쟁을 빨리 끝내는 거 이건 미국 경제와 우리한테 정말 중요합니다.

그리고 중앙은행 같은 경우에 이렇게 그린스퍼는 인상을 보류했습니다. 그런데 1847년에는 금리를 크게 올렸어요. 그런데 이번엔 어떻게 하고 있냐? 일단은 금리를 올리고 있죠. 저는 금리를 한 번 더 올리는 것까지는 괜찮을 것 같아요. 그래서 연준의 투표권을 갖고 있는 사람들이 한 번 정도 더올릴까 말까를 고민하고 있잖아요. 왜 그러냐? 미국 경제가 버틸 수 있는게 제가 보기에는 딱 한 번 정도 인상이 남았다 이렇게 생각하거든요. 그런데 여기서 더 올려야 된다 그러면 문제가 되겠죠. 그래서 빨리 미국의 물가가 안정되고 과열된 경제가 조금 식는게 중요한데 과연 이건 어떻게 될 것인지 연준 이사들도 지금 잘 모르고 있잖아요.

그래서 만약에 올해 한 번 더 금리를 올린 다음에 내년에 또 올려야 된다. 그러면 이건 충격이 만만치 않을 겁니다. 그래서 결말을 가를 것은 뭐냐? 생산성이 빠르게 높아지는게 드러난다. 당장 생산성 통계가 3.5% 정도 된다. 그러면 앞으로 AI로 인한 생산성 향상이 일어나면서 희망이 생기겠죠. 그리고 또 하나 중요한 거 이러한 전쟁이 빨리 종결된다. 그것도 도움이 될 겁니다. 근데 우리나라 금리도 아니고 미국 금리가 10년물이 5.2가 됐고 그다음에 30년물이 5.5가 됐다고 그랬을 때 미국의 주가는 그렇게까지 많이 안 빠졌거든요.

근데 우리나라 주가는 그때마다 크게 조정을 받는 건 우리나라가 이렇게 사상 최대 이익을 올리고 있긴 하지만 문제가 뭐냐? 우리나라의이 HBM을 사가는 건 결국엔 M비디아를 통해서 미국의 데이터 센터를 짓거나 임대하는 기업들이 사간다. 이렇게 볼 수 있는데 문제는 그 기업들이 지금 돈을 빌려서 투자하기 때문에 금리에 굉장히 민감해졌거든요. 그래서 치킨 게임에서 누군가는 망해 버릴 수도 있잖아요.이 치킨 게임에서 누군가 밀려나게 되면이 계약을 이행할 수 없는 거 아니야. 이런 두려움이 있기 때문에 금리가 올라가면 미국의 주가보다 항상 우리나라 주가가 더 큰 조정을 받는 겁니다.

다만 금리가 한 단계 올라갈 때마다 조정받는 건 요건 일단 5.2에서 또 오랫동안 놀다 보면 익숙해져요. 이런 건 문제가 아닙니다. 문제 뭐냐?이 이 고금리가 6개월 지나고 12개월 지나면 진짜로 실물에 타격을 줘서 미국의 데이터 센터를 만드는 기업들의 자금 사정을 악화시키고 이게 언젠가 타격을 주는 방식이지 금리가 한번 단계적으로 올라갔을 때 딱 한 번 충격이 옵니다. 그리고 더 올라가지 않는 한 일단은 조종받은 주가에서 거래가 될 겁니다. 더군다나 SK하이닉스가 자사주를 매입해서 소각하는 거이 기간 11월 중순까지라고 얘기했고 삼성전자도 자사주를 앞으로 임직원들한테 주기 위해서 대량으로 매입하는 거.

이것도 11월까지라고 얘기하고 있죠. 근데 제가 물량을 계산해 보니까 10월 중순에이 물량이 똑고 있기 때문에 10월 중순 정도가 되면 더 이상 살 수가 없게 될 거예요. 앞으로 자사주 매입이 더 이상 안 되는 상황에서 과연 삼성전자와 SK닉스의 주가가 버텨줄 수 있느냐 굉장히 중요한 시험 때에 오르게 될 겁니다. 결국 결론은 이겁니다. AI가 만든 금리, 즉 AI가 끌어올린 금리를 과연 AI가 버텨내고 이길 수 있는 것이냐? 그리고 생산성이 금리보다 먼저 오를 것이냐? 그리고 호르무즈 사태가 해결돼서 외생 변수로 혹시라도 금리가 내려가겠느냐.

이런 것들이 문제가 되겠죠. 이런 것들을 앞으로 보면서 투자의 포인트를 잡아가시는게 정말 중요할 것 같습니다. 앞으로 미국 국채 금리는 계속해서 문제가 될 겁니다. 지금 그러지 않아도 이란과 협상에 들어갈 것이다. 이런 얘기들이 나오고 있는데 그게 앞으로 세계 질서에 굉장히 중요한 역할 할 거기 때문에이란 전쟁의 향방에 대해서도 지속적으로 관찰해야 될 것 같습니다. 자, 이제 박종원의 지식한방 마치겠습니다. 다음 시간에 뵙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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