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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지식 한방입니다. 오늘 코스피 주가 크게 떨어졌죠. 그런데이 원인이 아무리 찾아봐도 지금 미국에서 금리가 오른 거 이거 외에는 다른 이유가 없어 보입니다. 그런데 미국에서 금리가 올랐다고 왜 메모리 주가가 가장 큰 타격을 받았을까요? 그동안 우리나라 증권맨들 중에서 일부가 뭐라고 주장했냐? 아무리 금리 올라도 우리나라 SK 하이닉스나 삼성전자 그리고 마이크론의 주가는 떨어지지 않을 겁니다라고 주장을 했죠. 왜 그러냐? 이들의 마진율이 일반적으로 70% 80% 되지 않습니까? 그러다 보니까 [목을 가다듬음] 금리가 이게 4%냐 5%냐 혹은 10% 가도 아무런 문제가 없을 것이다.
이렇게 전망하는 사람들이 정말 많았습니다. 그런데 웬걸 미국의 금리가 많이 오른 것도 아니에요. 고작 한 4.6에서 4.7로 조금 올랐을 뿐인데 메모리 주가만 크게 떨어졌습니다. 자 이게 왜 이렇게 된 거냐? 정확하게 이해야 앞으로이 메모리 반도체 주식 투자에 대해서 우리가 전망을 하고 미래를 내다볼 수 있겠죠. 자, 그러면 그 사이에 [콧방귀] 어떤 일이 있었냐?이란 이란 전쟁이 지금 끝을 내다볼 수 없을 정도로 점점 장기화되고 있습니다. 여기에 대해서는 제가 이미 3월 달에이란 전쟁 나자마자 유튜브를 만들었던게 있습니다.이라는 게임 이론상 무조건 전쟁을 오래 끌수록 유리하기 때문에 지연 전술를 쓸 것이다.
그래서 협상하는 것처럼 계속 시간을 끌 것이다. 이렇게 말씀드린 적이 있는데 결국은 계속해서이는 전쟁을 어떻게든 더 끌려고 하고 있습니다. 그러다 보니까 물가가 올라갈 것이다라는 걱정 때문에 미국의 국세 금리가 엄청 올랐고 그리고 독일, 프랑스, 일본이 모든 나라들의 국채 금리가 동반 상승하고 있다. 이렇게 얘기가 나오고 있죠. 그런데 근본적인 원인은 따로 있습니다. 물가가 오를 것에 대한 우려도 있지만 또 하나는 최근 들어서 미국이든 아니면 유럽의 수많은 선진국들 모두가 워낙 빚을 많이 졌습니다. 국가 부채가 많다 보니까 이제 예전만큼 싼값 국가가 돈을 빌릴 수 없는 세상이 됐고요.
이렇게 미국의 국채 금리가 오르니까 미국 국채에 연동되 있는 금리들이 되게 많은데 전반적으로 시장의 금리가 올라가고 있습니다. 자, 8월 18일 미국의 주가가 얼마나 빠졌냐? 나 지수 1.3% 빠졌습니다. SMP 500.7% 7% 빠졌어요. 아니,이 정도면 뭐 평상시에 있는 하락이랑 별반 차이가 없거든요. 그런데 마이크럼만 놓고 보면 하락폭이 다릅니다. 무려 7%가 빠졌죠. 반도체 ETF 5%가 빠졌습니다. 자, 이런 일이 왜 일어났냐? 메모리 반도체가 가장 금리에 취약한 구조가 돼 있기 때문이고요. 여기에는 다른 반도체 주가도 전부 다 연관되 있기 때문에 왜 금리가 오르면 메모리 반도체 주가가 떨어지는지 정확하게 이해하고 있어야 앞으로 다가올 미래를 대비할 수 있습니다.
자, 근데 금리가 주가에 미치는 영향 이거 원론적인 거부터 짚고 가겠습니다. 그건 어떻게 작동되느냐? 여러분, 주가라는 건 미래 이익을 금리로 나눈 겁니다. 그래서 할인율이라고도 하죠. 그러면 금리가 엄청 올라간다. 그럼 주가는 엄청 떨어집니다. 예를 들어서 금리가 2%였다. 그러다가 4%로 바뀌었다. 그러면 당연히 금리가 오른 건 주가에 악영향을 줄 가능성이 높습니다. 다만 딱 한 경우만 좋아요. 어떤 경우냐? 경제가 엄청 호황인 거예요. 그래서 너도 나도 돈을 빌리기 때문에 금리가 오릅니다. 그 경우에는 경제가 좋아진다는 기대, 미래 이익이 높아지기 때문에 금리가 높아져도 주가도 오르는 현상이 일어납니다.
그런데 경제는 그대로데 만약에 물가가 올라서 금리가 오르는 경우다 그러면이 경우에는 미래 이익은 그대로데 금리만 올라가기 때문에 주가가 떨어지는 경우가 많죠. 더군다 이번에는 각국 정부가 돈을 너무 많이 빌렸기 때문에 경제 상황하고 완전히 관계없이 금리가 오르는 경우죠. 그 경우에도 주가가 떨어집니다. 그런데 이번에 이런 금리와 주가의 공식만으로는 설명할 수 없는 주가 폭락이 일어났습니다. 왜 그러냐? 전체 주가 지수는 크게 빠지지 않았어요. 금리도 크게 오르지 않았습니다. 겨우 4.6%였던 금리가 4.7%로 0.1% 1% 포인트밖에 안 올랐는데 왜 마이크론의 주가는 7% 다 빠졌고 그리고 SK 하이닉스는 왜 9% 넘게 빠졌는지 이걸 정확하게 이해해야 되겠죠.
더군다나 지금 메모리 반도체는 수요가 탄탄하다는 기사가 계속 나오고 있습니다. 2027년까지 메모리 반도체는 완판이 됐다. 이미 다 팔았다는 거예요. 그런데 주가는 지금 고점 대비 30% 이상 떨어졌죠. 특히 SK 하이닉스는 오늘 종가로 보면 고점 대비 거의 50%가 떨어졌습니다. 왜 이렇게 된 거냐? 금리에 가장 취약한게 이제 반도체가 됐기 때문이죠. 이걸 설명드리기 위해서 완판이 됐다는 거부터 정리하고 넘어가겠습니다. 완판됐다는 건 지금 계약금을 현금으로 선납받는 건 맞아요. 근데 우리가 아파트를 분양받을 때 어떻게 하죠? 2027년에 입주하는 아파트다.
그러면 미리 계약금을 내죠. 그리고 입주하는 날 잔금을 치릅니다. 그런데 메모리 반도체도 어떻게 되느냐? 지금 계약금은 냈죠. 27년 물건 전부 다 완판됐다고 하는데 문제는 물건을 인도받을 때 나머지 잔금을 치른 과정에서이 돈이 대부분 다 빚으로 만들어졌다면 금리가 계속 올라갈 때 결국이 반도체를 사는 기업들이 돈이 없거나 또는 금리가 너무 높아서 결국 물건을 인수받는 걸 포기할 수도 있죠. 아파트 분양 때도 똑같은 현상이 일어나는데 중도금 대출 금리가 계속 오르게 되면 완판된 단지도 흔들릴 수가 있거든요. 그래서 완판이 됐다는게 이미 미래 현금을 다 받았다는 뜻이 아니라 지금 주문을 받아 놓고 나중에이 잔금을 전부 다 받아야 되는데 금리가 계속 올라가면 결국 메모리 반도체를 인도받는 주체들이 결국 이것 때문에 계약을 이행하지 못하거나 아니면 다양한 문제들이 생길 수가 있거든요.
그래서 금리가 올라가면 이거에 대해서 메모리 반도체 회사들이 영향을 받는 겁니다. 근데이 빚이 어떤 식이냐? 최근 들어서 젠슨 항이 5,억 달러를 조달했다 그랬죠. 월가에 여섯 개 회사들이 참여를 했다 그랬습니다. 젠슨왕이 엄청 자랑했어요. 뭐라 그러냐? 여섯 곳에 뭐 골드마삭스, 블랙록 이렇게 대단한 회사들한테 전환하랬는데 아무도 거절하지 않았다. 이렇게 자랑했는데 이건 너무 당연하지 않습니까? 젠수왕이 전화했는데 이걸 거절한다 쉽지 않죠. 근데이 여섯 개 월가 회사들이 약속한게 뭐냐? 계약을 체결해서 5,억 달러를 당장 빌려 주겠다는게 아니라 M 성격입니다.
그래서 양해 각서 성격이고 목표칩니다. 조달을 완료한게 아니죠. 그러다 보니까 금리가 계속 올라가면 5,억 달러를 약속했다 하더라도 과연 이행할 것인가?이 부분에서 문제가 생길 수 있죠. 더군다나 MB디의 돈이 아닙니다. 남의 돈이에요. 그러다 보니까 이게 과연 어떻게 될 것인가는 좀 더 두고 봐야 되겠죠. 5,억 달러.이 이 뉴스가 처음 나왔을 땐 대단한 호재처럼 우리나라에이 뉴스가 보도되거나 아니면 일부 증권 전문가들이 이제 대박 났다.이 5,억 달러는 우리나라 돈으로 700조원인데 여러분 700조원이면 우리나라 1년 예산에 만 먹는 돈이거든요.
M디아가 대단한 회사긴 하지만 한 나라의 예산 규모다. 특히 대한민국처럼 경제 규모가 큰 나라의 예산 규모랑 똑같은 돈을 이렇게 월가의 여섯 개와 회사에서 조달해 왔다. 당연히 효재처럼 당연히 이게 전부 다 엄청난 호재처럼 느껴질지 모릅니다. 하지만 문제가 있습니다. 금리가 올라버리면이 약속은 물거품처럼 사라질 수도 있다는 거죠. 자, 그래서이 자, 그러면 젠슨항이 조달해 왔던이 돈의 정체가 뭐냐? 월가의 금융 회사들 여섯 개가 자기 돈으로 투자하겠다는게 아니죠.이 이 월가에이 여섯 개 회사들은 남이 돈을 굴려 줍니다. 특히 연기금, 보험사 이런 대형 금융 회사들의 돈을 굴려 주는데이 돈의 상당 부분을 이렇게 GPU 구매 쓸 수 있도록 이걸 돈을 어디다 빌려 준다?
AI 데이터 센터를 만드는 기업들 코이브 같은데 빌려 주겠다고 한 겁니다. 자, 그런데 연기금이나 보험한테 어떤 유인이 있을까요? 자, 지금 연기금이 답답한 건 이겁니다. 지금 수익률을 높이고 싶은데 미국의 국채 가격이 자꾸만 떨어져요. 그러다 보니까 대한 투자를 꿈꾸는데 근데 월가에 여섯 개 회사가 제안을 하는 거죠. 아유, 연기금 형리들 고생이 많으신데 이거 고금리 상품이 나왔어요. 만약에 AI 데이터 센터를 만드는 애들한테 돈을 빌려 주시면 요거 지금 국채 금리 한 4%밖에 안 되고 여기서 자꾸 금리가 올라가면서 손해 많이 보셨는데 이거 코어 2부 같은데 돈을 빌려 줍시다.
그러면 금리 12%로 해 드릴게요. 이런 식으로 꼬진단 얘기입니다. 근데이 과정에서 엔비디아가 뭐 한 거냐? 보증을 일부해 주는 거예요. 중고 가격을 보증해 주겠다라고 하니까 잘됐다. 그러자도 중고가가 너무 떨어서 문젠데이 GPU 엔비디아 GPU의 중고가 25%를 이제 엔비디아가 보증해 준다. 그러니까 연기금을 설득하기가 좀 더 쉬워진 거죠. 그래서 이렇게 5,억 달러 우리나라 1년 예산에 해당되는 운돈을 만약에 코이브 같은 데이터 센터 만드는 애들한테 빌려주면 데이터 센터를 더 많이 만들게 되고 M비디의 GPU를 더 많이 구입하게 되니까 당연히 여기 들어가는 HBM 주문량이 늘어나겠죠.
그리고 디램도 관련된 부분들이 조금 있기 때문에 당연히 주문량이 훨씬 더 늘어나면서 우리나라 HBM 회사들은 돈방 속에 올라갈 것이다. 이런 전망들이 많이 나왔습니다. 그러면서 심지어 엔비디아가 이제 금융 회사가 됐다. 심지어 연준처럼 양적화 하고 있는 거랑 똑같다. 이런 분석이 있었는데 그건 완전히 잘못된 겁니다. 왜 잘못된 건지 이제 하나하나 따져 보겠습니다. 자, 가장 잘못된 신화 메모리 반도체 기업들의 영업 이익률이 70% 80%기 때문에 금리가 지금 4%였다가 10% 가도 이런 회사들의 주가는 영향을 받지 않습니다라고 했던 건 완전히 잘못된 거죠.
왜 그러냐? 메모리 반도체를 사가는 마지막 주체가 누구냐? 결국은 코유브 같은 이런 AI 데이터 센터를 만드는 기업들인데이 기업은 금리에 진짜로 민감합니다. 왜냐하면 영업 이익은 커녕 영업 손실을 보고 있습니다. 어느 정도냐? 2분기에 4,900만 달러라는 영업 손실을 봤어요. 그런데 문제가 어디서 발생하냐?이자 비용이 2분기에 6억 4천만 달러입니다. 그러니까이 비율이 몇 배가 되냐? 14배 정도 됩니다. 진짜 엄청나게이자 비용 부담이 큰 거죠. 영업 손실보다 더 큰 문제는이자 비용입니다. 근데 기타 잡수입이 있습니다. 그래서 전체적으로 순손실이 얼마냐?
6억 2,600만 달러거든요. 그러니까 영업 손실은 4,900만 달러인데 이게 문제가 아니라는 거예요. 이자를 내고 나니까 순 손실은 6억 3천만 달러. 무려 13배나 된다는 거죠. 그래서 금리가 올라가면 어떻게 되느냐?이자 이자 비용이 눈덩이처럼 불어납니다. 특히 코어 위브는 날이면 날마다 빚이 자꾸만 늘어나요. 계속 비춰서 지금 데이터 센터를 짓고 있는 거예요. 돈을 못 보니까 빚내서 데이터 센터를지면서 버티고 있는데 여기서 금리가 계속 올라간다. 그러면 언젠가는 한 개에 부딪히게 될 겁니다. 그 한 개에 부딪친 날 결국 코이브에서 더 이상 데이터 센터 발주를 못 낸다 그러면 이게 주가에 당장 영향을 미치겠죠.
그래서 메모리 반도체를 사가겠다고 계약은 해단 하더라도 계속해서 코위브 같은 회사가 어떻게든 돈을 마련하고 그리고 이자를 감당할 수 있어야이 계약이 이행이 되는 건데 문제는이자 비용이 눈덩이처럼 불안하면서 그 가능성에 대해서 시장이 자꾸만 의심을 하는 겁니다. 그게 바로 지금 현재 메모리 반도체 상황입니다. 근데 이자가 늘어난 속도가 빨라도 너무 빠릅니다. 지금 본업의 적자는 감소하고 있습니다. 1분기에는 1억 4,400만 달러나 손실을 봤는데 이게 2분기에 4,900만 달러 줄어서 한 분기 동안 개선이 많이 됐어요. 그런데 이자는 이거보다 더 많이 일어났습니다.
5억 3,600만 달러에서 6억 4천만 달러. 그러다 보니까 지금 본업의 영업 이익이 좋아지는 속도보다 이자가 불안한 속도가 훨씬 빠른 거죠. 코위브는 그나마 장사 잘하는 회사예요. 그거보다 장사를 못하는 AI 데이터 센터 업체들. 그러면 시장에서 야, 이거 너희들이이자 감당할 수 있겠니?라고 걱정을 하는 거죠. 근데 이게 코이브 같은 회사만 문제냐? AI를 대표하는 오픈 AI도 문제가 심각합니다. 오픈 AI는 지금 신용 등급 자체가 없죠. 비상장인데다가 적자 기업이에요. 이런 기업한테 신용 등급을 예를 들어 뭐 A를 줄 겁니까? 아니면 더블 A를 줄 수 있을까요?
못 줍니다. 그러니까 당연히 오픈 AI는 신용 근이 사실상 없는 상태고요. 그러다 보니까 엔비디아가 보증을 써서 신용을 여기다 더해 주는 거예요. 그래서 엔비디아의 보증으로 신용 등급을 대신해서 오픈 AI가 돈을 빌리고 있는데 그런데이 상황에서 계속해서 장기로 돈을 빌리고 있죠. 대표적으로 오하이오 20년 리스 임차이 계약이 있었는데 여러분이 과정에서 엔비디아가 10050억 달러에 보증을 해 줬습니다. 엄청난 돈이죠. 우리나라 돈으로 이게 145조 정도 됐는데 야 정말 금액이 진짜 대단히 많습니다. 근데 20년 리스예요. 그러다 보니까 장기 금리에 영향을 받게 되죠.
근데 미국에서 자꾸만 장기 금리가 올라가고 있으니까 결국 이렇게 조달 금리가 올라가게 되면 오픈 AI도 이게 부담이 되지 않겠냐? 이렇게 시장에서 보기 시작했습니다. 게다가 코어이브나 오픈 AI처럼 돈을 잘 못 벌고 있고 아직 적자를 보는 기업들만이 아니라 문제는 현금 부자 기업들조차 지금 빚을 내서 투자하고 있죠. 여러분도 잘 아시다시피 구글의 모회사 알파벳은 100년짜리 회사체를 발행하기도 했습니다. 최근에 또 40년짜리도 발행했죠. 계속 빚내고 있습니다. 메타도 마찬가지예요. 데이터 센터 채권 270억 달러짜리를 발행했고요. 그리고 이거 국채 금리보다 2.25% 포인트나 높게 발행했습니다.
금리 좋게 받지 못했습니다. 그리고 오라클 같은 경우는 하도 빚을 많이 내다 보니까 신용 등급이 BBB 마이너스로 강등됐거든요. 그러다 보니까 부도 보험료가 2%가 넘어요. 부도 보험료가 뭐냐?이 이 기업의 채권사 망할까 봐 보험을 들어두는 건데 여기에 대해서 추가로 2.15% 포인트나 보험료를 받는다. 굉장히이 신용도가 떨어졌다는 뜻입니다. 이렇게 빅테크 기업들이 상반기에만 회사치를 1,200억 달러를 발행했는데 이게 사상 최대거든요. 그러다 보니까 AI 설비가 옛날에는 빅테크 같은 경우는 현금으로 데이터 센터를 만들었는데 이제는 빅테크조차 결국 채권 즉 돈을 빌려서 마련하고 있거든요.
이런 상태에서 금리가 계속 오른다. 그건 당연히 나쁜 신호겠죠. 빅테크조차 결국 돈을 빌려야 되는데 금리가 오르면 투자가 위축되는 날이 언젠가는 올 수 있다는 그런 두려움이 생긴 겁니다. 근데 문제가 또 있습니다. 원래 빚이라는게 만기가 제일 무섭거든요. 빚내 보신 분들은 알 겁니다. 만기 때 결국 갚을 수 있는 돈이 있느냐 없느냐 아니면 만기가 왔을 때이 빚을 롤러버에서 다시 만기를 내서 새로운 빚을 낼 수 있냐? 여기 따라서 파산하거나 파산하지 않거나 이게 결정됩니다. 그래서 만기가 제일 중요한데 코유브 같은 경우 예를 들어 볼게요.
26년에는 44억 달러인데 문제는 27년에는 62억 달러의 만기가 돌아옵니다. 이게 뭐가 문제냐? 24년 만에도 미국의 10년물 국채 금리가 3.7%였습니다. 그런데 지금은 4.7%예요. 그래서 차완 발행 즉 다시 말해서 만기가 돼서 새로 부채를 내야 되면 금리가 올라가게 됩니다. 그러면 코이브에 금리 부담이 훨씬 더 높아지겠죠. 그러다 보니까 지금 연말이 되면서 금리가 내려갈 줄 알았는데 내려가지 않으니까 거브가 이자를 감당하면서 과연 데이터 센터를 계속해서 지금 계획대로 지을 수 있겠느냐 이렇게 자꾸만 의심하는 거예요. 원래 시장은 배센트 재무 장관을 믿었거든요.
배센트 재무 장관이 그동안 장기 금리 낮추겠다고 여러 차례 말했고 배센트 재무 장관의 능력이이 트럼프 대통령 행정부에서 가장 출중하다. 저 사람이면 금리를 진짜 낮춰 주겠구나. 이런 믿음이 좀 있었습니다. 더군다나 베센트 재문 장관이 저의 지식 한방에서 이미 소개한 것처럼 일본의 에너까지 [목을 가다듬음] 동원해서 어떻게든이 장기 금리를 낮추려고 진짜 별짓을 다했거든요. 그러다 보니까 시장에서 조금 기대하고 있었는데 웬걸센트조차도 미국의 장기 금리가 올라가는 걸 막지 못한다는 걸 이제 시장에서 의심을 하게 된 거죠. 근데 많은 분들이 이렇게 생각하실 거예요.
아니, 그래도 엔비디아가 보증해 주잖아요. 그것도 700조원이 넘는다면서요. 엔비디아가 서명한 것도 220조원이나 되고 그리고 공식 한도까지 합치면 이게 400조원이니까 어마어마한 정도로 엔비디아가 보증을서 주니까 엔비디아가 연준이 됐다. 또는 엔비디아가 이제 은행이 됐다. 이렇게 엔비디아가 돈을 왕창 빌려주면 HBM은 훨씬 더 많이 팔릴 거고 무조건 HBM 주가는 올라간다. 일부 이렇게 보신 분들이 있는데 원래 금이라는 건 두 개로 나눠 보셔야 됩니다. 그게 뭐냐? 원래 시장 금리가 있어요. 일반적으로 국채 금리를 기반으로 하죠.
그래서 국채 금리에다가 일반 회사들이 돈을 빌릴 때는 가산 금리를 더합니다. 그래서 많은 분들이 주택 담보 대출을 부릴 때 프라임 금리가 있고 내가 신용도가 어떠냐에 따라서 가산 금리가 붙는 거 많은 분들이 대출 받아 보신 분들은 직접 경험해 보셨죠. 그래서 엔비디아가 보증을 해 준다는 건 금리 전체를 낮춰 준다는 뜻이 전혀 아닙니다. 엔비디아 보증은 어디까지나 가산 금리를 낮춰 준다는 거죠. 엔비디아의 신용을 제공해 주면서 엔비디아 수준으로 금리를 낮춰 주는 건데 시장 금리 자체를 바꾸는 건 절대 아니에요. 그래서 엔비디아가 연준이 됐다든가 아니면 은행 역할 한다든가 이런 식으로 표현하는 건 제가 보기엔 맞는 거 같진 않습니다.
뭐 이건 사람마다 생각이 다르겠죠. 근데 저는 좀 이건 너무나도 장미빛으로 보기 위해서 좀 너무 화장을 분장 순준으로 해 준 거 아닌가 이렇게 생각하거든요. 그러면 엔비디아가 이렇게 보증을서 준 건 가상 금리 이것뿐이기 때문에 무슨 문제가 있냐? 시장 금리 자체가 올라가 버리면 아무리 엔비디아가 보증을서도 결국 대출 금리가 왕창 올라가겠죠. 근데 최근에 100센트 재무 장관이 금리 상승을 찍어 누르지 못하고 30년물 국채 금리 계속 올라가죠. 10년물 국채금리. 근데 이게 4.7을 자꾸만 너크하고 있거든요. 그러다 보니까 어 이거 내년에도 이거 금리가 계속해서 올라가는 추세니까 이런 걱정 때문에 여러분 이번에 금리가 크게 올랐던 건 아니에요.
4.6에서 한 4.7로 고작 0.1% 1% 포인트 올랐을 뿐이라서 이게 무슨 할인율이 높아져서 주가가 크게 떨어진게 아니라 외부에서 시장 금리가 올라가면 제물리 M비디라도 결국 타격을 받는게 아니냐 이렇게 의심의 눈추리가 점점 커지는 겁니다. 근데 엔비디아 자체도 지금 부도 보험료가 두 배나 올랐어요. 하도 보증을 많이 해 주니까 엔비디아 자체를 보는 시각이 바뀌고 있는 거죠. 어느 정도로 바뀌었냐? CDS 크레딧 디폴트 수합이라는 부도 보험료가 5월 말에는 40 BP인데 이게 8월 18일에는 80.8까지 8까지 올랐습니다. 자, 이게 높아질수록 부도위험이 커진다는 건데 엔비디아는 그동안 40 피서 야, 엔비디아가 설마 부도하겠어라는 정도였습니다.
그런데 자꾸만 보증을 해 주니까 7월 말에 83까지 올랐다가 젠슨왕이 아, 여러분 걱정하지 마세요. 이렇게 온갖 변명들을 늘어났거든요. 그랬더니 잠깐 72까지 떨어졌는데 근데 시장이 다시 생각을 해 보니까 야, 젠수이 아무리 말로 변명을 해도 이건 숫자가 증명을 하잖아.이 못 믿겠는데. 그래서 다시 부도 보험료가 80.8로 올라간 겁니다. 그래서 5월 말보다 지금 두 배나 높아졌거든요. 그러니까 보증을서는 엔비디아조차 지금 이렇게 부도 보험료가 올라가면 어떻게 되느냐? 엔비디아에 보증이 있어도 가상 금리가 올라가게 됩니다. 그런데 이렇게 장기 국채 금리를 올린 주범이 누구냐?
엔비디아라고 할 수 있고요. 그리고 그렇게 금리가 올라가면서 여기서 타격을 받은게 누구냐? 엔비디아 생태이라고 볼 수 있습니다. 여기에는 HBM도 포함이 됩니다. 그러면 어떤 일이 있었냐? 그동안 미국의 장기국체 금리를 찍어 누르려고 베센스 재무 장관이 정말 온갖 평법을 다 동원했습니다. 미국 재무부에는 원래 준칙이 있습니다. 장기 국채로 전체 자금의 80%를 조달해야 된다라는 준책을 만들었는데 왜 그러냐 여러분 미국이 마치 카드빛 돌려맞게 하는 것처럼 한 달짜리나 석달짜리로 계속해서 국가 재정을 꾸리면 불안불안하겠죠. 그래서 장기 국채로 80%쯤 이렇게 돈을 조달하라고 만들어 놓은 준칙이 있는데 100센트가 어떻게 했냐?
만약에 장기 국채를 발행하면 장기 국채 금리가 올라가겠죠. 왜? 공급이 많아지니까 국채 가격이 떨어집니다. 국채 가격이 떨어진다는 건 금리가 올라간다는 뜻이죠. 그래서 장기 국채를 될 수대로 발행을 안 했어요. 그러면서 한 달짜리 석달짜리로 주로 발행을 하면서 계속 카드비 돌려맞기처럼 돌려막기를 한 겁니다. 그런데 빚은 점점 늘어났죠. 그 과정에서 단기체 발행량이 점점 폭증을 하기 시작한 겁니다. 그게 배센트 재무장관이 중간 선거 11월 초까지만 장기 국채 금리를 끌어내리려고 온갖 꼼수를 다 써 놨는데 엔비디아가 무슨 짓을 한 거냐?
온통 보증을 해 줘서 많은 기업들이 돈을 정말 왕창 빌리게 한 거죠. 근데 이건 장기 금리를 자극합니다. 왜? 이거 석달식 빌려서 데이터 센터 못 짓잖아요. 1년 3년 심지어 5년 이렇게 회사를 발행해서 데이터 센터를 왕창 짓게 되겠죠. 그러면 어떻게 됐냐? 이게 국채랑 회사가 장기 금리를 놓고 경쟁을 하는 겁니다. 국체는 발행을 좀 덜했는데 근데 엔비디아 때문에 엄청나게 많은 기업들이 회사를 발행했죠. 그러다 보니까 미국의 장기 금리가 아무리 100센트가 찍어 눌러도 올라가기 시작한 겁니다. 그러다 보니 장기 국채 상승 압력을 만든게 결국 엔비디아 인셈인데 문제가 뭐냐?
이제 금리가 너무 많이 올라가니까 금리가 더 이상 통제가 안 되고 자꾸 올라간다. 100센트가 아무리 노력해도 봐봐 10년물 국채금리 저거 4.7에서 잘 안 내려가. 30년물 국채금리 5.3에서 잘 안 내려가. 야, 이거 안 되겠는데. 너무 빚을 많이 냈잖아. 미국 정부도 빚을 많이 냈지만 봐봐. 저렇게 AI 기업들 엄청나게 빚을 많이 냈기 때문에 이제 좀처럼 금리 내려가지 않을 거야. 이렇게 시장에서 회의론이 일어나니까 결국 가장 큰 타격을 받은게 바로 엔비디아 생태계에서 돈을 너무 많이 빌린 그런 AI 데이터 센터 기업이나 아니면 오픈 AI나 아니면 이런 빅테크 기업들이 [콧방귀] 야, 이거 쟤네들 돈을 너무 많이 빌렸네.
이런 생각을 하게 만드는 가장 큰 역할 결국은 엔비디아가 부풀린 비지 금리를 끌어올렸고요. 그것 때문에 이번에는 엔비디아 생태계가 타격을 받는 이런 체인 리액션이 일어난 겁니다. 근데이 모든 문제의 본질이 어디에 있냐? 담보 수명이 있습니다. 주택은 일반적으로 미국에서 60년 정도 가요. 이거 미국의 목조 주택도 제가 미국의 스탠포드 대학에 있을 때 60년 넘은 목조 주택에서 살아봤습니다. 삐그덕삐그덕합니다. 근데 미국 주택 목조 주택도 60년 넘게 가고요. 그리고 매나타에 있는 집들 이거 돌로 줬는데 와 진짜 이거 한 7, 80년 되는데도 우풍 하나 없습니다.
그러다 보니까 주택은 담보 가치가 오래 갈 수밖에 없죠. 그리고 발전소 40년 정도 갑니다. 철도 30년 갑니다. 그래서 이런 주택이나 아니면 전력이나 철도를 담보로 돈을 빌려주면 오랫동안 돈을 빌려도 될 겁니다. 그런데 GPU는 이게 회계 추정으로 한 4년에서 6년 사이에 감가 상각이 된다고 하죠. 이거 GPU가 뭐 타 버리거나 그래서 그런 거 아닙니다. 계속해서 새로운 GPU가 나오면 헌 GPU는 사람들이 잘 안 빌려요. 그래서 루빈이 나오면 H을 누가 빌려가겠습니까? 그래서 이거 임대료가 안 나오니까 HB의 중급 가격이 막 1토막 나고 1토막 나는 거예요.
그러다 보니까 GPU의 회계 추정은 일반적으로 4년에서 6년이면 감가 상각이 완료돼서 빵원이 된다라고 하니까 이걸 담보를 해서 빚을 내면 진짜 최대로 오래 빌려도 5년을 넘길 수가 없죠. 그러면이 짧은 기간마다 계속해서 어떻게 되느냐? 그러면이 빚을 롤로 하면서 차환을 해야 되는데 그러면 이게 계속 금리가 올라가는 현상이 일어나기 때문에 지금 AI 기업들이 금리 부담 때문에 지금 아주 큰 어려움을 겪고 있는 거죠. 자, 그러면 이상한 점은 바로 이거죠. 8월 18일에 분명히 엔비디아는 2%대 하락을 그랬는데 메모리 반도체 회사들은 7에서 한 9%대 하락을 그랬습니다.
도대체 이렇게 된 이유가 뭐냐? 이건 채찍 효과 때문에 그렇습니다. 원래 제고 문제에서 마지막 끝으로 가면 갈수록 어떻게 되느냐? 주가의 변동폭이 훨씬 커지는데요. 마치 채찍과 같다는 겁니다. 채찍의 손잡이는 AI 서비스 회사들, 코이브 같은 이런 AI 데이터 센터 만드는 기업들 이런 기업들이거든요. 그리고 채찍의 가운데는 어디냐? GPU 주문하고 하는 엔비디아 같은 회사들이죠. 그리고 HBM 여기는 엄청나게 큰 폭으로 흔들리는데 왜 그러냐 여러분? 이건 재고 문제 때문에 그렇습니다. 원래 AI 서비스 기업들 이런 기업이 제고를 조금만 늘리거나 줄이잖아요.
그러면 엔비디아는 훨씬 더 크게 재고를 늘리거나 줄여야 됩니다. 그런데 HBM은 여기다가 납품하는 회사들이잖아요. 그러다 보니까 제고를 조정할 때 M비디아보다도 훨씬 더 제고의 조종폭이 큽니다. 그래서 주가가 올라갈 땐 더 많이 올라가요. 근데 떨어질 땐 더 떨어지는 현상이 왜 일어나냐? 이게 전형적으로 채찍 효과에 의한 사이클 산업이기 때문에 그렇습니다. 그래서 진폭이 하류로 갈수록 커지는 거 이건 채찍 효과를 여러분들이 꼭 알고 계셔야 되고 대한민국의 거의 대부분 산업은 채찍 끝에 있습니다. 자동차 산업 정도가 완전 조립이어서 채찍이 한 가운데쯤 있고요.
그걸 제외한 나머지 대한민국 산업은 일반적으로 산업제을 공급하거나 중간제를 공급하는 경우가 정말 많기 때문에 채찍의 끝에 있거든요. 그래서 여러분이 채찍 효과라는 용어를 모르면서 한국의 코스피에 투자하면 나중에 낭패를 볼 수 있습니다. 그래서 올라갈 때 훨씬 더 많이 올라가고 떨어질 땐 훨씬 더 크게 떨어진다. 채찍의 모양을 생각하시면 됩니다. 근데 이런 현상은 지금까지이 메모리 반도체 역사에서 여러 차례 반복되 왔습니다. 예를 들어서 2018년에도 어떤 일이 있었냐? 연준이 금리 인상을네 차례나 연속으로 했죠. 그랬더니 가을에 데이터 센터 발주가 줄어들었어요.
왜냐하면 이때도 데이터 센터 지을 때 많은 기업들이 돈을 빌려서 하거든요. 그런데 금리가 올라가니까 야 뭐 하러 지금처럼 돈값이 비쌀 때 투자하냐? 뭐 나중에 좀 하지. 이렇게 되다 보니까 그동안이 디램 같은 거 전부 다 발줄을 왕창 해 놨단 말이에요. 그래서 재고가 있는 상태에서 갑자기 이거 연말에 이제 재고를 그냥 소진하고 더 이상 좀이 디램을 좀 덜 살게요. 이렇게 해 버리니까 마이크로의 주가가 어떻게 됐냐? 고점 대비 40%가 떨어졌습니다. 그래서 금리에 원래 민감할 수밖에 없는게 데이터 센터를 짓는 손 그 손은 금리에 의해서 좌우되기 때문에 이렇게 마이크론의 마진율이 70% 넘는다는 것만으로 금리에 무관한 주가다라고 보는 건 여러분 완전히 잘못됐고요.
원래 반도체는 금리에 굉장히 민감합니다. 꼭 잊지 마셔야 되고요. 앞으로도이 10년물 국채금이나 아니면 30년물 국채 금리가 내려가면 주가가 다시 계속 올라갈 수 있겠지만 금리가 좀처럼 잡히지 않고 100% 재무장관이 결국 금리에지게 되잖아요. 그러면 이게 발주가 같이 줄어들면서 메모리가 가장 먼저 가장 깊게 조종을 받아 왔다는 겁니다. 물론 지나친 걱정이라는 반론도 정말 많아요. AI 혁명은 절대로 후퇴할 리 없다. 계속해서 가속화될 것이다라는 전망도 있죠. 그리고 메모리 수요 악화 뉴스는 없었다. 28년까지 공급이 부족하다. 이런 얘기도 있고요.
그리고 지금 미국의 주가 전체가 떨어진게 아니라 그냥 메모리 주가가 떨어지면서 섹터 조정이 일어났고 SP 500 지수는 뭐 한 0.7%밖에 떨어진 거 아니지 않냐? 이렇게 오늘 말씀하신 분들이 많습니다. 그런데 이제 다른 지표 어떤 지표보다 금리가 가장 중요합니다. 그래서 금리가 내리면이 사슬이 반대로 두면서 메모리 주가가 다시 대폭등을 할 수 있겠지만 금리가 쉽게 내리지 않으면 이건 쉬운 일이 아니거든요. 그래서 여러분 다른 거보다 금리를 봐야 된다는 거 계속 제가 지식한 여러 차례 말씀드렸죠. 그래서 앞으로 뭘 봐야 되냐? 미국의 10년물과 30년물 국채 금리가 내려가느냐 올라가느냐 지금은 이미 굉장히 높아진 상태기 때문에 방향성이 중요합니다.
절대치보다 이제 방향성을 보시면 될 거 같고요. 그리고 두 번째로 중요한 건 결국 발행 스프레드인데 AI 관련 기업들의 혹시라도 금리가이 시장 금리보다 훨씬 높아지는 경우가 있을 수 있어요. 그게 발행 스프레드가 높아진다고 하거든요. 그리고 CDS라 그래서 혹시라도 망했을 때의 보험료 크레딧 디폴트 수합 이게 과도하게 높아지면 이게 문제가 될 수 있습니다. 그리고 HBM의 현물가랑 장기 계약가가 어떻게 바뀌는지도 꼭 보셔야 됩니다. 그리고 8월 26일 정말 중요한 행사가 있죠. 엔비디아 실적 발표가 있습니다. 자, 그러면 이런 것 같은 거 다 봐가면서 주식 투자해야 되냐?
네. 해야 됩니다. 왜 이걸 봐야 되냐? 반도체 산업, 특히 메모리 반도체는 전형적인 사이클 산업이거든요. 그런데 그동안은 사이클은 깨졌다. 이제 메모리 반도체도 미국의 빅테크처럼 계속 영원히 주가가 오를 뿐이다라고 했던 분들 그분들이이 30문물 미국 국채금이나 아니면 HBM 현물가 이런 거 볼 필요 없다고 지금까지 주장해 왔죠. 그건 뭐냐? 이제 사이클이 깨졌고 영원히 상승한 주가로 바뀌었다는 논거로 쓰였던 건데 여러분 사이클 산업에 투자할 때 이건 숙명입니다. 반드시 여러분 금리부터 시작해서 현물가 이걸 다 봐야 되는게 여러분들이 일단 사이클 산업에 주식을 산 순간부터 이걸 안 보고 투자하면 자칫 고점에 물릴 수가 있거든요.
사이클 산업은 주가가 반대로 움직인다고 말씀드렸죠. 자, 메모리 반도체 산업에 실적이 최고치를 찍을 때 그때부터 주가가 떨어지기 시작해서 오히려 메모리 반도체 실적이 최악이면 그때부터 주가가 반등합니다. 그래서 여러분 이거 어쩔 수 없어요. 여러분들이 일단 메모리 반도체에 투자한다면 반드시이네 가지를 보셔야 됩니다. 자, 오늘의 유튜브 콘텐츠까지 세 가지가 다 연관되 있습니다. 첫 번째는 제가 8월 15일에 올렸던 거죠. 코스피 7천 찍었다. 앞으로 일어날 일들. 그다음에 두 번째는 팬딩에 긴급 매크로 올린게 있습니다. 젠슨왕의 아슬아슬한 도박.
이건 팬딩에서 영상을 보실 수 있고요. 그리고 마지막 세 번째 이게 완결인데 오늘 올린 유튜브이 내용을 보시면 될 것 같습니다. 그래서 이렇게 차례대로 보셔야 되기 때문에 많은 분들이 이걸 다 한꺼번에 보시기가 정말 힘들잖아요. 그래서 제가 칼럼으로 만들어서이 유튜브의 댓글창에 올려 놨습니다. 제가 이렇게 칼럼으로 만들 정도로 지금 메모리의 주가는 앞으로 금리에 큰 영향을 받을 거고요. 앞으로 금리가 어떻게 되느냐는 전반적으로 코스피에 영향을 줄 수밖에 없죠. 그래서 제가 코스피가 7,을 딱 찍었을 때 뭐라고 말씀냐? 이게 과연 데드캡 바운스냐 아니냐를 알기 위해선 가장 중요한게 결국은이 젠수상의 이중 행보라고 말씀드렸고 그래서이 이중 행보가 지금 미국에서 국채 금리를 올렸고요.
그 과정에서 국채 금리가 다시 올라간게 이렇게 엔비디아의 생태계를 타격하는 현상이 일어난 겁니다. 그래서 메모리 기업들의 주가는이 메모리 기업들이 지불하는 금리가 중요한게 아니라 고객이 지불하는 금리 즉 코부나 오픈 A가 지불하는 금리가 가장 중요한 상황으로 바뀌었기 때문에 여러분 우리나라 10년물 국채 금리보다는 미국의 10년물 미국의 30년물이 오히려 우리나라 HBM이나 아니면 메모리 반도체 주가에 큰 영향을 미치는 시기로 바뀌어갈 겁니다. 그래서 재무 장관이 앞으로 중간 선거까지 금리를 찍어 누를 수 있냐. 이게 왜 중요하냐?
여러분, 중간 선거는 트럼프 대통령에게 너무나도 중요하죠. 반드시 승리하려고 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쓸 수 있는 모든 카드를 쓰고 있거든요. 그런데도 불구하고 10년물, 30년물 장기 국채 금리가 잡히지 않는다. 그러면 중간 선거 끝난 다음에는 그 카드를 다 쓰고 난 다음이니까 그 뒤에는 금리를 잡기가 더 힘들어질 거거든요. 그래서 앞으로 한 80일 정도 남은 미국의 중간 선거까지 금리를 못 잡다는 건 시장에 큰 충격을 줄 수 있거든요. 그래서 여러분 중간 선거까지의 금리 이것도 중요하고 그다음에 중간 선거가 끝난 다음에 배센트가 과연 금리를 끌어내릴 수 있는 카드가 남아 있을지 이것도 앞으로 주가에 엄청난 영향을 미칠 겁니다.
자, 그래서 오늘의 지식 한방은 여러분께 칼럼으로 남겨서 댓글창에 올려 놓을 거니까이 칼럼을 함께 봐 주시면 감사할 것 같습니다. 자, 이제 박종원의 지식 한방 마치 시간이 됐습니다. 다음 시간에 뵙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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