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문 보기
사품입니다. 음. 요즘 세상이 어떻게 돌아가는지 아 불안 속에 살고 있죠. 놀이동산이 요즘 극심한 불황일 것 같은데 대한민국 전체가 정말 가장 익사이팅한 그 그런 놀이 구유에 탑승한 거 아닌가 그런 생각이 들어요. 이게 어떻게 돌아가는지 좀 알자. 어 그런 심정이잖아요. 제 영상 댓글을 보니까 그중에서 환율에 대한 질문이 있더라고요.이 얘기를 한번 해 보자. 환율에 그러면 본질은 뭐예요? 이건 달러와 원하의 수요 공급곡극선에 의한 가격이잖아요. 국내에 달러가 많아지면 원화 가치가 올라가는 거고 달러가 부족하면 원화 가치가 하락하는 거잖아요.
그렇죠? 그럼 우린 가장이 영향을 미치는 현재 요인이 뭔지 그걸 알아내고 출론을 통해서 해석하면 되는 거예요. 그러면 현재 현상의 원인이 원인을 알 수 있고 그리고 앞으로 전망도 어느 정도 어 할 수 있는 거잖아요. 그죠?이 이 용이 요인 가장 큰 원인에 해당하는 요인을 요인이 어떤 영향을 미칠지 생각해 보면 되는 거니까 최근에 원화 가치가 전 세계에서 그래도 가장 많이 상승한 거 같아요. 그럼이 상승의 원인음 출론해야죠.이 얘기는 대한민국에 최근에 달러가 많이 들어왔다는 얘긴데 대한민국에 달러가 들어올 수 있는 가장 큰 가능성이 있는 요인이 뭔가?
영향을 미치는 요인이 뭔가? 보면 뭐 반도체 기업이잖아요. 그죠? 반도체 기업이야. 그런데 어 그 전까지는 반도체 기업들이 돈을 많이 벌어도 미국 그 은행에 예치를 하고 그냥 놔뒀었어요. 근데이 돈이 들어온다라는 얘기는 정부의 강한 요청이 있었고 그게 그거에 응했을 가능성이 크다라고 우리는 어 뭐 추론할 수 있고 그죠. 어 추측할 수 있는 거죠. 그리고이 미국 은행의 막대한 그 예치한 그 돈으로이 예치한 이유는 뭐냐면 미국 기업 미국에 투자하기 위해서 하는 건데 어느 정도 투자 재원은 확보했을 가능성이 있다라고 볼 수 있는 거고 그 이상이 지금 막 들어오니까 그거를 들어오는 거라고 볼 수 있는 거잖아요.
그리고 배당을 줘야고 자사주 또 소각하니까 그 돈도 또 필요하고 또 법인세도 납부해 하니까 그런 자금들이음 국내로 이제 들어오는 거지 그죠? 그이 반도체 회사에서 돈이 들어오는 거라 그렇게 생각하면 돼요. 그럼 우리는 환료를 결정할 가장 중요한 요인이 반도체 기업의 의사라는 걸 알았어요. 그럼 달러가 국내에 유입하려면 반도체 기업들의 실적이 매우 중요해요. 그죠? 지금처럼 막대한 영업 이익이 지속되면 달러의 국내 유입은 지속될 가능성이 있겠다라고 생각을 할 수 있잖아요. 미국 투자를 위해서 어느 정도 예치하고도 남은 돈이 돈의 달러가 충분하다면 국내 유입으로 어 들어올 가능성이 있으니까 이게는 반도체 업항이 사이클이 환율의 지금 핵심이다라고 [목을 가다듬음] 추적할 수가 있어요.
그죠? 제가 3분기까지는 영업 이익이 반도체 회사들이 박대할 거다라고 저는 예측하고 시간이 감할수록 4분기 내년 이렇게 넘어가면 넘어갈수록 사이클이 확 꺾여 가지고 반도체 업항이 안 좋아질 거다라고 보거든요. 저는요.이 얘기는 3분기까지는 어느 정도 원화가 현재 상태 또는 약간의 강세를 유지할 가능성이 있다는 생각이 들어요. 네. 하반기로 갈수록 원화가 약세로 돌립할 수 있겠다라는 생각도 또 한편으로 쓸고요. 그죠? 그러면 대한민국은 여기서 반도체 몰빵 국가라고 할 수 있는 거잖아요. 그죠? 제 예상대로 하반기에 반도체 사이클이 꺾인다면 모든게 아장나는 거라고 봐야 돼요.
환율은 결과잖아요. 대한민국의 현 상황에 대한 지금은 반도체가 막대한 수익을 얻고 있으니까 그나마 환율 하락도 방어하고 그죠. 어느 정도 유지를 시키고 있는데 사실 대한민국 다른 요인들은 다 공망이잖아요. 그리고 또 어떤 요인이 또 문제가 있냐면 저는 원유에 대해서 굉장히 어 주의 있게 봐야 된다라는 얘 얘기를 하잖아요. 계속요. 원유가 이제 미국 비축률도 떨어지고 있기 때문에 뭐 7월 말 넘어가서 7월 지나가서 8월, 9월, 10월 이렇게 넘어가면이 원유 가격이 굉장히 올라갈 가능성이 있다고요. 지금보다 훨씬 올라갈 가능성이 있어요.
그 얘기는 이제 해외에 원유를 사기 위해서 달러가 굉장히 많이 필요해질 가능성이 있고 유출된다는 얘기예요, 이거는요. 근데 지금도 현물 가격은 높잖아요. 원유 현물 가격은 유출돼야 돼. 굉장히 많이. 그거는 어 원유 가격이 올라간다는 가정 하에서는 이건 확정된 미래란 말이에요. 근데이 상태에서 환율이 안정되려면 반도체 기업들이 어느 정도 돈이 들어와서 그 빠지는 돈을 메꿔 줘야 돼요. 그런데 4분기 내년 지나면 반도체 사이클이 화 꺾 꺾어 버리면 그러면 달러가 희기해지는 그런 상황이 올 가능성이 있는 거예요. 제가 봤을 우리가 우려하는 건 뭐냐면 달러가 부족하면 물가가 폭등하는 거잖아요.
폭등. 그런 서민 삶이 굉장히 고통스러워지는 거고 그죠?이 대가이 대가를 국민들이 다 짊어지지게 되는 거잖아요. 그리고 주식 시장도 아장날 가능성이 있고 자산 시장은 어떻게 되나? 물가는 오르는데 이게 올라가는게 아니고 다른 물가가 올라가니까 물가가 올라가지고 돈 가치가 떨어지니까 이제 올라간 것처럼 보이지만 사실은 달러 대비해서 비교해 보면 올라간게 아니죠. 그런 상황이 올 가능성이 있죠. 예. 요즘 진짜 다들 그 죽을 마실 거예요. 지금 어떤 판단을 하기가 되게 힘든 상황이야. 그죠? 아, 그래서 요즘 같은 때는 제가 생각할 때는 한 발짝 뒤로 물러나 있는게 제일 좋을 것 같아요.
우리 정신 건강에도 그렇고 자산을 지키는 것도 그렇고 한 발짝 물러놓는게 좋고 그리고이 질문을 한 이유가 앞으로 달러냐 원하냐 어떤 포지션을 갖고 있는게 좋을까 그 고민하는 거잖아요. 근데 어 근데 이게 확률적으로는 제 얘기가 맞을 가능성이 훨씬 큰데 근데 100%는 아니란 말이에요. 근데 확률적으로는음 하반기로 가면 갈수록 그리고 내년 넘어가고 하면수록 갈수록 달러 가치 한마디로 원화 가치가 더 이제 확 떨어질 가능성이 있어요. 제가 봤을요. 그거를 감안해서 이제 판단을 하셔야 돼요. 예. 제가 지금까지 얘기한 거는 보여지는 정보를 통해서 해석하고 출론하고 해석한 거예요. 그래서 내린 어느 정도의 답이에요. 댓글에 이제 달린 답 답글을 단다고 했는데 도움이 됐나 모르겠네요.이 이상입니다.







Comments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