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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ull Bullish · DB Calls 기준 · SK하이닉스, S&P500

빈센트

Accuracy score-1.2
순 place166
Scored calls146 calls
Hit rate / Market-adjusted / Return-weighted45.5% / 48.2% / 44.3%
1-month return / Market / beta excess return / Peer excess-0.1% / -0.8% / -0.4
Bullish / Bearish / Neutral58.0% / 15.2% / 26.8%
Best horizon6m
Performance badgeLate call badge,Inverse badge
Main channel김작가 TV
국적한
Note
Updated2026-10-28 07:00:00

Main stocks: #코스피 (41)#SK하이닉스 (35)#삼성전자 (34)#미국채금리 (33)#한국채금리 (25)

How scores are calculated

1년 간 급등락보인 반도체 기업의 주가...앞으로는 이렇게 투자해야합니다 (f. 빈센트 하나증권 이코노미스트, 문서진 대표, 여도은)

따불로 DDABULLO · 2026-10-23 · 유튜브 시청 9,167 · Board Views 25 · Korea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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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W 거인의 어깨에는 이분을 저희가 다 W로 채널 런칭하고 제일 먼저 모시고 싶었거든요. 이제사야 바쁘셔서 정말 엄중하고 엄한 시기에 모시게 됐습니다. 하나증권 빈세 님 어서 오세요.네 안녕하세요. 하나중권의 빈세트입니다. 네 아 전 보고 싶었습니다. 고맙습니다. 어떤 면에서 보고 싶었어요? 지금 이렇게뭐 지키려고 있으니까 너무 힘들었습니다. 누가보 시장 대표님이 지키는 줄 알겠어요? 진짜 저 오늘 약간 공 느낌으로 입고 왔어요. 네. 전투 전투 간다고. 예. 혼자 너무 힘들었습니다. 선생님 어때요? 지금 시장이 네. 7천에서 다시 6천 다시 지금 5천으로 내려왔어요.

이러다 앞자리 4로 바뀌는 거 아니냐는 얘기도 지금 심심치 않게 나온다고요. 음. 뭐 전망은 전망일 뿐이니까. 네. 장중에 4천자 찍을 때 찍을 수도 있다라는게 오늘 녹화 기준으로 우리 시장이 오늘이 10월 20일 화요일인데 네네 아 [한숨][헉 소리] 장 초반부터 네 급락하더니 왜 급락하는 건지도 모르겠어요 사실 이제는 그러니까 이젠 호재도 반영을 안 하고 악재는 악재로 반영하고 전반적으로 이제 이번 주 시작할 때 되게 엄중하게 시작했는데 월요일 날 생각보다 첫 단추를 잘 깼거든요. 그렇죠. 예. 변하고였어. 맞습니다. 그러다 보니까 또 미국도 괜찮았어요.

맞아요. 물론 이제 시초가 대비 종가가 살짝 아쉬긴 했지만 그런데 우리 장항이 시작하자마자 보통 넥스트 트레이드에서 하락폭이 컸던 거는 왕 있었는데 지구처럼 본장에서 이렇게 크게 휘둘리다 보니까 다들 당혹스럽다. 이유는 잘 모르죠. 하지만 이렇게 하락하다 보니까 근본적인 질문에 좀 들어간 거 같습니다. 뭔가 잘못됐다. 그렇다면 제가 주창하는 실적에 대한 우려가 있는 거 아닌가? 있어요. 그니까 공교롭게 오늘 자 기준으로 CT 증권에서 물론 외사라고 다 맞는 건 아니에요. 하지만 회사의 저 공신력을 우리가 감안해 봤을 때 CT 증권이 하이닉스가 SK닉스가 다음 주에 이제 실적 발표니까 3분기 영업 이익이 팔자를 볼 것이다.

네. 81조. 그러니까 지금 어 엄청 좋은 거죠. 왜냐면 지금 여의 컨센스가 70조 후반대. 그러니까 이젠 80조를 넘을 수 있다라는게 상당히 호재예요. 그렇죠. 그러면 이제 기대가 이렇게 컸단 말이죠. 그런데 주가는 또 역행했다는 거. 그러다 보니까 아 실적에 대한 뭔가 이렇게 공수벽까진 아니지만 뭔가 이제 이게 전망치가 높아지는 것이 오히려 더 불안한 거 아닌가라는 우려감이 좀 있었던 거 같습니다. 그러니까 팔자를 볼 거야라고 자꾸 시장에 또 기대를 하면 그거를 비트하지 못하면은 또 시장을 실망할 거다라는 우려가 오히려 선반영되고 있는 거라.

이게 약간 그런 거 있잖아요. 개그 콘 콘서트 같은데 보면 내가 가일을 낼 거니까 얘는 바쁘니까 보호를 내고 보를 낼 거니까 가이를 낼 거다. 뭐 이런 지금 시장 환경이 만들어져 버렸네. 진짜 그래서 이게 조금 아쉬운게 차리 실적 발표를 안 했으면 좋겠다라 싶을 정도로 어 이제는 실적 발표에서 숫자가 좋게 나오는 것은 당연하고요. 그니까 이제 난이도가 높아진 거죠. 그러면 이제 뭐가 괜찮아 제가 되느냐라고 하면 생각보다음 주가의 정당성을 어느 정도 담보할 수 있는 만한 실적 발표는 없을 수도 있다라는 우려감이 오늘 높은 거 같습니다.

정당성을 만들어지지 못한다. 만족하지 못한다. 그러니까 어떤 실적 발표가 나와도 힘들다라는게 오늘이 순간에 컨센서스 그만큼 투심이 악화됐다는 것이죠. 주주 환원을 진짜 많이 해야 될 거 같네. 이제 실적 가지고 안 되고 주주 한원 한다고 해도 좋아할까요? 그게 이제 문젠데 일단 안 하는 것보다 좋죠. 근데 이제 주주 환원도 당연시 여겨지고 있어. 주주 한원도 당연히 해야 되는데 만약에 이만큼은 원했는데 만약 이게 충족이 못 됐어 그러면은 거기 또 실망하고 지금 그냥 시장은 만 먹었네. 실망하 뭘 해도 뭘 해도 그냥 말하면 거 말하면

엇가 비슷해. 예. 진짜이 어가 여름부터 계속 이어졌고요. 많이 올랐으니까 그래 7월까지 그렇게 급락 있을 수 있어였는데 그러고 나서 9월 10월에 하락은 이건 저는 좀 모르겠어요. 그래서 이제 뭐 금리 얘기하면서 금리가 만들어낸 이런 매크로 환경이 결국에는 돈에 대한 문제를 만들었다 하면서 지금 계속 그 이유를 찾고 있잖아요. 그 이유에 대해서 우리는 이게 납득이 될 만한 이유라고 어떻게 생각을 해야 되는 거예요? 그러니까 이제 프레임이 되게 중요한데 지금 시장은 비정상적인 시장입니다. 비정상적이라는 것은 뭐냐면 주가를 설명하는 다양한 변수들이 있죠.

적군 애널리스트는 산업을 분석하니까 주가는 그 산업에 대해 즉 어닝 기업이 돈을 버는 것에 주가는 궁극적으로 수렴할 거다라고 보고 있는데 실제 주가를 형성하는 다양한 변수 중에 하나가 실적이죠. 실적 외에도 뭐 금리, 환율, 정책 다양한 것들이 있습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오랜 시간 또한 지속적으로 한 발짝 뒤에서 보면 결국 시차가 있을뿐 주가는 실적에 수렴할 거다라고 믿고 있는데 특히나 이러한 실적이 잘 나와도 주가가 하락하는 즉 실적과 주가의 괴리가 벌어지는 이런 비상적인 정상적이지 않은 국면이 지금 두 달 넘게 이어지고 있다.

그래서 이제 저희 고민은 궁극적으로 정상면에 진입할 거다라고 나이브하게 말씀드릴 수도 있지만 그 과정에서 과연 어떤 트리거로 이것이 정상적으로 바뀔 것인가 저의 고민거리 중에 하나입니다. 그 트리거의 후보는 뭐 단기적으로는 우리가 뭐 실정 얘기 하는 거고 네. 뭐 전쟁이 끝나는 걸 얘기해야 되나? 뭐 어떤 트리거를 혹시 후보원으로 생각하시는게 있으세요? 그죠? 어떤 거? 예. 아이러 아이러니칼하게도 실적입니다. 실적이다. 네. 왜냐면 이제 모대 말씀드렸던 것처럼 실적이 안만 좋게 나와도 시장은 좋은 점수를 주지 않을 상황이에요. 현재 투심은.

그런데 이번 실적에서 높은 숫자가 중요한게 아니고 연속성입니다. 지속성입니다. 어디까지? 네. 그러니까 우리가 지금까지는 숫자 높은 건 당연하고 거기에 더해서 이제 성장률을 받잖아요. 그리고 앞으로는이 성장률이 좀 더질 거라는 것에 대한 우려가 지금 주가에 계속 반영되잖아요. 그럼 뭐 어떤 거를 본다는 거예요? 그러니까 이제 인식의 전환이 좀 필요한데요. 저는 그걸 세대 교체라고 보고 있고. 그러니까 우리 메모리 반도체를 바라보는 인식의 전환이 꽤 필요할 때다. 즉 왜 메모리 반도체를 이렇게 강조하냐면 우리 시가 총액 대비 삼성자 S스가 절반 정도잖아요.

그러니까 꼭 메모리 반도체가 아니더라도 대부분 투자 그러면 돈을 버는 기업 절반 정도를 갖고 있기 때문에 계속해서 시험 방송에서 전자닉스를 말씀드리는 건데 가장 중요한 건 이런 거죠. 그러니까이 기업이 과거 사이클이었어요. 한 30년 넘게. 그러니깐 해외 투자자들 아니면이 기업을 오랫동안 투자하셨던 분들은 그냥 사이클인 거예요. 앞만 세상이 바뀌었다. 그래도 그냥 사이클인 거예요. 근데 이번에는 그래 패러다임이 전환 AI 때문에 좀 뭔가 바뀌었어라고 하면 저 같은 이제 새롭게 세상을 바라보는 사람들은 사이클이 좀 더 길어질 수 있고 그렇다면 그 긴 사이클은 조금 러프하게 말씀드리면 사이클이 아닐 수도 있고 그래서 그런 여러 가지 단서들 중에 하나 우리가 LTA라는 걸 얘기했잖아요.

그래서 5년 동안 매출의 80%가 정해진답니다. 그러면 사이클이 아닐 수 있다라는 것을 주창하는데 오랫동안이 메모리 반도체에 투자했던 특히나 외국인들이 아니는 너네들은 사이클이야. 따라서 실적이 발표하면 실적이 좋게 나오면 사이클이라고 보시는 분들은 어떤 우려감이 있냐면 110조 나왔어 고점이네. 고점 맞아. 픽아웃이네. 81조 나왔어. 고점이네. 그러면 다음 분기 저는 이제 주장하죠. 그게 인식이 바뀔 겁니다. 지금 두 분기 연속 삼성자가 세계 1등인데 내년 1월 달에 이제 4분기 실적이 또 서프라이즈가 나오면 그때는 바뀔 겁니다라고 하지만 여전히 사이클을 보는 사는 보시는 분들은 115조가 나왔어.

그게 고점이네. 이게 연속적이에요. 아 그럼 몇 번 확인해 줘야 되는데. 그래서 너무 중요한 말씀 그게 이젠음 누구도 안가 본 길이죠. 네. 근데 저는 이제 주하긴 주창하기를 적어도 적어도 한 두 분기 연속 지금 계속해서 놀랄 만한 실적을 발표하고 있는데 이게 앞으로 두 분기 더 나가서 그니까 1년 동안이죠. 이전까지 합치면 아니면 적어도 내년 한 중후반까지 그니까 앞으로 1년이라고 칩시다. 그러면 안 배기고 안 바뀌고 못 배긴다. 근데 저는 또 그 생각이 든다는 거죠. 내년까지 그렇게 가요. 계속 높은 성장률 그니까 높은 성장률까진 아니더라도 꺾이지 않고 계속 원만하게 올라간다고 하면

아 그때 돼서 또 아니야 이제 꼭지야이 이게 이게 빛값이야. 하지 마라 그래요. 진짜 그런 거 하지 마라. 아 근데 너무 좋은 말씀이에요. 근데 그럴 수 있어요. 왜냐면 사람은 쉽게 안 변해요.지 않는 거죠. 그래서 이렇게 보는 거 같습니다. 영원히 메모리 반도체가 사이클이다라고 보시는 분들은 실적이 앞으로 3년 내내. 네. 어, 많은 양의 돈을 계속 벌어도 계속 의심할 거예요. 하지만 그런 사람이 지금 100명이라면 시간이 [목을 가다듬음] 지나면 지날수록 줄어요. 줄 것 같습니다. 제가 저도 계속 이야기하잖아요. 그 증명해야 되는 시간이 필요하다고 그러면 조금 주체가 계속 그러니까 외국인이라고 하나의 주체가 아니잖아요.

그 똑같은 뷰를 그 쇼뷰를 가지고 있더라도 주체는 어떤 사람은 엄청나게 강력한 뷰. 어 조금 하나 요만큼 나는 좀 움직여주면 나는 투자할 의라는 사람들도 있을 거 아니에요. 그런 지금 빈님이 말하시는 것처럼 시간이 지나면서 그런 사람들 하나하나씩 벗겨내야 되는 거죠. 그런 시간이 좀 많이 필요해 보이긴 합니다. 근데요. 최근에 우리가 네오폴드 사태도 그렇고 최근 이렇게 좋은 업항에 대한 뷰가 만연하게 나와 있음에도 불구하고 주가가 올라가면 고점 대비해서 이렇게 폭락하는 사태가 외모리 관련한 종목들 하드웨어 관련한 종목들에서 빚어지는 걸 보면 그들이 이제 패턴을 읽어서 앞으로도 그렇게 계속 좋아지는 업항 사이에 주가가 또 올라가면 또 이런 뭐 말도 안 되는 네러티브 가지고 와 가지고 또 던지고 그럼 그들을 또 수익을 단기간에 엄청 많이 내잖아요.

이게 또 반복적으로 이루어지지 않을까 하는 그런 지나면 점점 약해질 거예요. 예. 그 아군들이 점점 줄어들 거예요. 우리 쪽으로 와 이제 그 그 적군이 조금 석돼서 우리 쪽으로 옵니다. 실적이 계속 잘 나오면 설득 되는 거예요. 그러니까 이제 이런 거죠. 그러니까 우리 셋이 어떤 거 의기 투합했어요. 그런데 의기 투합해 갖고 하나의 목적으로 달려가고 있어. 그런데 어떨 때 그 카르텔 그 의기 투합이 깨질까요? 어 셋 중에서 누군가가 변신 내가 원하는 이익이 다 도달하면 나는 어 나 이만큼 먹으면 되는데 맞습니다. 기대인에 따라 달지만 저는 각각의

어 운영자들이 꼬리표가 있는 돈이라고 봐요. 꼬리표가 있는 돈이 네. 자기 돈을 투자하시는 분도 있고 남의 돈을 빌려서 투자하시는 분도 있고 투자를 받아서 하시는 분도 있고 그것을 금리가 결정할 겁니다. 따라서 어떤 분들은 남의 돈을 받아서 투자하는데 이걸 못 기다리고 기법 청산당일 수도 있고 어떤 분들은 그거를 꾸여꾸여 이겨낼 수도 있고 그래서 조만간 시간이 지나면 그 부분들을 와야 될 거다라고 보고 있고 단 그것이 와야 되는 것을 기다리는 것보다 그걸 기다리는게 정답이라 하더라도 우리는 우리 기업들이 우리가 투자하는 기업들이 정말로 계속해서 많은 돈을 꾸준하게 벌 수 있을 것인가 가장 중요하고 요즘에 좀 관심사가 오늘 뒤에도 말씀드리 말씀 주시겠지만 지만 이런 와중에 이게 되게 지리한 싸움이잖아요.

이런 [목을 가다듬음] 와중에 피크론 AI가 그런 공급과 수요가 지금은 공급이 부족한다 하더라도 그때 가서 뭔가 바뀌면 어떡하냐? LTA는 5년이지만 그러니까 공급자가 지금은 삼성원자 SK닉스 마이크론이었지만 거기에 창신 메모리가 들어왔는데 창신 메모리가 우리와의 격차 초격차의 기술차가 여전히 몇 년 있다 하더라도 한 3년 뒤에는 지금보다 훨씬 더 위협적으로 다가올 텐데 그러면 [목을 가다듬음] SK닉스와 삼성전자가 3년 뒤에 지금처럼 계속해서 많은 돈을 벌 수 있겠느냐 대한 의심이맞아 가장 높은 상황이죠. 그죠? 그래서 LTA는 5년인데요.

그런데 그 5년 안에 5년까지가 아니고 한 3년쯤 되면 지금의 CXMT가 점유율이 이제 10%인데 그게 한 15% 20%까지 올라가면 그 치킨 게임 들어가는 거 아니냐? 치킨 게임 들어가면 다 끝난다. 그럼 우려감이 지금 가장 큰 상황이 음. 근데 그 우려감이 커서 지금 주가가 급락하는데 그 우려가 있음에도 불구하고 우리는 왜 반도체 투자를 해야 되는 거예요? 네. 그러니까 여러 가지죠. 그니까 이제 반도체는 왜 하느냐 많이 쓰일 겁니다. 많이 쓰이죠. 네. AIC 때 더구나 우리가 아직까지 내년에 화두는 저는 피지컬 AI 이제 로봇이라고 보는데요.

로봇은 우리가 생각하는 것보다 훨씬 더 많은 메모리를 아마 장착할 겁니다. 그런데 이제 HBM을 차치하더라도 중국이 따라오겠죠. 그런데이 모든 것은 뭐냐면 우리가 우리 스스로를 어떻게 보면 저평가하고 있다. 우리나라의 산업, 우리나라의 기업을 기술을면 그동안 중국이 모든 걸 다 뒤바고 왔죠. 중국을 무시하는 건 아닙니다. 하지만 중국이 따라온 것만큼 우리도 따라 나가고 있다. 앞으로 나가고 있다는게 되게 중요하고요. 그런 의미에서 저는 우리 기업들의 주주 환원도 매우 중요하지만 시세 정신이니까 주주 환원 해야죠. 더구나 이렇게 국민이 원하고 주가가 투심이 결정하면 주주 원원을 주주 환원을 정말 깜짝 놀라끔 해야 됩니다.

하지만 주주 환원이 투자와 같이 병행돼야 된다. 그렇죠? 음. 비율을 산정하기가 참 까다로울 거 같아요. 비율 전화 한번 해 볼까요? 전화 한번 해 볼까요? 적정 비율 모르겠습니다. 어느 정도 주원을 해야 시장이 만족하고 그 만족 돈은 많이 주면 많이 줄겠지. 근데 또 이제 투자를 또 할 수 있는 그 비율이 또 줄어드는 거니까. 음. 그니까 저는 이런 생각합니다. 그니까 주주원은 해야 돼요. 그런데 이렇게 생각해요. 예를 들어서 SK닉스가 지금부터 삼성자가 자 번거 다 돌려주겠다. 투자 안 하고 네. 그럼 안 되지. 그러니까요. 응.

맞아. 투자하고 나서 남는 거 다 돌려주고 돼야죠. 투자를 근데 뭐 번거에 한 90%해. 응. 그래. 그러니까 저는 그게 뭐냐면이 모든 지금의 시작은 뭐에서 나오냐면 우리가 서로 저도 뭐씨 정말 오래 오래 봤잖아요 우리가 거의 10년 넘게 봤는데 서인 대표님도 여기서 처음 봤지만 그래서 앞으로 오래 볼 거 같고 사람이 서로 끈끈하려면 소통이 돼야 돼요. 네. 지금이 기업은 소통을 안 하고 있어요. 우리나라 기업들 참 소통 안 하죠. 맞아. 그게 문제입니다. 음. 어닝콜만 보세요. 외국 어닝콜은 CEO가 다 소통 다 하잖아요. 예. 그러니까 지금은 사실 우리가 이제 에스케닉스 이슈 보면 최근에 솔리다임 상장 관련해서 되게 뜨겁잖아요.

그럼 최태원 회장이 나와서 대학 안 가도 됩니다. 이런 얘기 할게 아니라 솔리다임 상장 이렇게 할 겁니다. 안 할 겁니다. 하게 된다면 이럴 겁니다를 얘기해 줘야 되는 거예요. 그렇죠. 그러니까 이제 중복 상장 이슈를 차치하더라도 실제 미국의 많은 어 회사 페이퍼들은 오히려 솔리다임이 미국에 상장하면 훨씬 더 좋은 밸류를 받을 거다라는 얘기도 있어요. 그런데 우리 주주들이 정말 원하는게 뭘까요? 당장은 솔리다인 미국의 상장이 어 주환원 가치의 희석으로 인해서 불안하겠죠. 하지만 어 큰 어 로드맵을 갖고 있는 CEO가 나와서 이러저러한 이유로

솔리다임의 상장을 추진하고 있고이 디레미안이 랜드 가격에서의 이러한 수많은 잠재성을 감안해 봤을 때 더구나 중국에 있는 공장을 일본을 거쳐서 미국으로 갈 수밖에 없는 당위성 등등을 많이 소통하면서 시장의 투자자들에게 납득할 만한 이유를 본다면맞아 100명 중에 50명은 납득을 할 것이고 50명은 떠나겠죠. 음. 근데 지금은 그 100명조차도 서로간에 하루가 다르게 흔히 지하시라고 하죠. 난리 법입니다. 맞아요. 절했다더라. 아니다. 한대더라. 그니까이 불확실성이 시장에서는 가장 큰 악제라고 하는데 그 회사 자체에서 불확실성을 만들고 있고 이거를 잠재우려고 하지 않으니까 주가가 이렇게 진짜 할없이 떨어지는 건 어떻게 보면 당연한 수술인데 그걸 그냥 지켜보고 있는 상황이 너무 답답하고 사실 빅테크 기업들 이렇게 주가가 만약에 하락하잖아요.

그럼 나오잖아요. 대표가 나와서 얘기하잖아요. 그렇죠. 그리고 이번에 저 모디 말씀드렸던 것처럼 가장 중요한 건 이제 소통이다라고 보고 있고요. 여기서 더 중요한 건 우리가 지금 스카이닉스를 마치 솔리다임 재상장 아니면 상장 이슈에 인해서 주가가 오르고 떨어지는 것으로 잘못 해석하고 있어요. 아, 그래요? 그것 때문은 아니죠. 사실 오히려 그것 때문에 이렇게 하락하는 거고 오르는 거면 더 문제가 있습니다. 그러니까 그 뭐 뭐예요? 체력이 그만큼 안 된다는 사실 아니에요. 지금 명분이죠. 명분 떨어지니까 명분 안에서 아, 그래요? 더 빠져가지고 이거 다 솔리다임 때문이다 이렇게 또 얘기하는데

근데 그거는 해석하기 나름일 것 같고요. 물론 솔리다임이 잘했다는게 아니고 제가 모대 말씀드는 것처럼 스카이닉스는 시장과 소통을 지금보다 훨씬 더 공격적으로 친절하게 해야 됩니다. 하지만 오히려 시장의 우려감은 우리가 다 알고 있던 것들이에요. H벤 3에서 4로 넘어가면서 HB 해자 기업으로서의 SK카이닉스의 프리미엄이 이제 많이 벗겨지고 있는듯한 모습이고 그런데 어느 정도 사람을 좋게 봤다가 기업을 좋게 봤다가 그 기업을 재평가는데 있어서 적정 재평가를 보는 건 굴곡입니다. 좋게 봤다가 적정 가격으로 오는게 아니고 좋게 봤다가 언더밸류 했다가 적정 가격으로 오겠죠.

그래서 그런 변동성을 타고 있다. 아 어렵습니다. 어렵죠. 사실 반도체 투자 우리가 작년 그때 저희 월모브 처음 시작했을 때가 여름이었나요? 작년 7월입니다. 그렇죠. 여름부터 사실 저는 이제 뭐 그 전부터도 이야기하셨겠지만 콕 집어서 SQ닉스를 계속 얘기하셔 가지고 사실 이코노미스트잖아요. 근데 SK닉스에 대해서 왜 그렇게 주장하셨나를 들어보면은 이게 이제 SK이닉스라기보다는 관련한 산업을 이야기한 거잖아요. 거기서 또 대표 기업을 얘기하신 거고. 근데 그러고 나서 주가가 진짜 많이 올랐어요. 근데 그러고 나서 또 주가가 고존 대비에서 많이 밀려서 사실 그렇게 계속 주창했었던 여주사로 주창했었던 빈센님 지금은 뷰가 달라졌나요라는 질문 되게 많이 받을 거 아니에요.

근데 전혀 지금 달라지지는 않으셨죠? 네. 네. 저는 뭐 여전히 동일한 목소리 드리고 있어요. 그러니까 어떻게 보면 진짜로 생각 안 해 봤는데 산 증인이네요. 저 옆에서 계속 들었으니까요. 네. 가 이젠 스타트업에 있다가 [목을 가다듬음] 다시 한번 친정이 하나증권으로 복귀해서 3%와 협관계를 맺으면서 이제 월모브를 같이 진행하면서 미국 주식이지만 당시에 한국 주식이 뜨거웠다 보니까 미국 주식을 진행하면서 한국 주식에 대한 얘기를 많이 했죠. 그중에서도 AI 때 가장 병목을 집중해야 된다. 그중에 메모리 반도체가 있다. 삼성자가 시가 총에 1등이지만 저는 우리 시장에서 가장 필요한게 지금도 그렇지만 모멘텀입니다.

그거를 매기 효과라고 얘기했고 그래서 2등 기업을 그냥 응원하고 싶다. 왜냐면 영원한 1등은 발전이 없다. 그래서 2등이 1등을 위업도 하고 또한 뺏기기도 해야지 좀 더 긍정적인 매기 효과로 우리 시장이 커지고 계속해서 도전할 것이다. 그런 의미에서 스스캐닉스를 어 개인적인 기호에 인해서 되게 좋게 받고 실제로 반도체 전문 애널리스트가 아니기 때문에 기술을 잘 몰라요. 이번에 [목을 가다듬음] 새롭게 창시 메모리 갖고 있는 뭐 포스케어 이런 것도 잘 몰라요. 하지만 더 중요한 것은 어 디랭 가격에 주가의 전망에 되게 단일하게 종합 반도체 회사보다는 단일 전문 반도체 회사니까 S닉스가 제가 벌라보는 경제 지표 중에서도 특히 디랭 가격 DDF 4 5 그런 것을 추정하기에 매우 좀 어 상대적으로 쉬웠다라는 의미에서네 왜냐면 파운더리부터 시작해서 제가 모르는 산업이 너무나 블랙박스가 많기 때문에 우리 SK카이니스를 응원했었고 그러다 보니까 지금 생각해도 무모했죠.

시가총 1등은 그만큼 많은 사람들이 들고 있다는 겁니다. 그럼 그런 사람들을 다 뒤로 하고 그런 사람들을 오히려 더 격려해줘도 모자를 판에 그들이 전혀 들고 있지 않은 2등 기업을 저희가 주창했으니까요. 그런데 정말 세상이 맞아 떨어질까 그 기업이 힘을 냈죠. 네. 1등도 했잖아요. 시총 중간 1등 했었죠. 네. 있을 수 없는 이에요. 그런데 어쨌든 오직 가시하다 지금이 중요하니까 그럼 지금 어떻게 보냐? 그때나 지금이나 똑같습니다. 이런 말씀 계속 드리고 있는데 투자는요 정답이 없어요. 하지만 여유자금으로 여유 자금의 정의는 내가 감내할 수 있는 자금입니다.

그죠? 여유 자금으로 주식을 사야 되는데 주식은 시대의 주식을 사라. 그럼 지금이 무슨 시대냐? 10명 중에 아홉 명은 다 AI 시대라 그러니 AI 주식을 사라. 근데 그중에서도 제가 주차하는 것은 가장 중심에 있는 주식을 사라. 그 기업이 돈을 벗는지를 확인해라. 뭐 주가는 기울기 함수니까 이전보다 내려갔다 오르겠다 모르겠다. 중요하지만 모르겠다. 그것보다 1년 2년 3년 계속해서 꾸준하게 3, 4년 동안 사고 꾸준하게 3, 4년 동안 팔자. 그러면 SK이닉스를 작년부터 봤으면은 3년 동안 사고 3년 동안 팔자라는 그 얘기세요? 3년이라는 것은 제가 어느 정도 그냥 어 샘플로 인해서 예시를 드려 드린 거고

너무 3년 꽂졌죠? 네. 쭉 사고 쭉 팔자. 그러니까 그만큼 계획성 있게 반복적으로 장기 투자하자라는 말씀드리고 있는 것이죠. 지금 이거 이제 들으시는 분들은 어 그러면 쭉 사 가지고 300만 원 갔는데 지금 쭉 팔아야 될 시기였나라고 생각하실 수도 있는데 아직 어떻게 사야 될 시기인 거예요? 네. 지금은 사야 될 시기다. 이게 중요하죠. 여전히 네. 여전히 이전부터 음네. 그러니까 이젠 주가가 빨리 올랐죠. 네. 원래 적치는50만 원인 300만 원이기 때문에 단기간에 17개월도 안 되는 가파른 상승세였기 때문에 한 20개월 동안 하락할 거다라고 볼 수도 있어요.

하지만이 기업은 더 중요한 건 주가를 맞추는 것도 매우 결과적으로 중요해 보이지만이 산업이 성장하는 산업인지 그리고 기업이 돈을 버는지를 우리가 확인하는게 매우 중요하다라고 할 수 있겠습니다. 그런 의미에서 여러 가지 의견을 항상 제가 거두 절미하고 그냥 물어보세요. 맞냐? 여전히 등등 그러면 이런저런 얘기를 사석에서 많이 하지만 그냥 결과적으로 제가 또 약간 트레이닝이 질문을 하면 단답형으로 얘기합니다. 어차피 세상은 좋냐 쉽냐 사냐 마냐니까. 그러니까 그냥 얘기하는 거죠. 사야 됩니까? 사세요. 팔아야 됩니까? 그러면 또 파세요라고 얘기를 해요.

어 그래요? 왜냐면 물어보는 대로 왜냐면 의증을 갖고 물어보는 거니까 파세요라고 대답을 하시 팔고 싶은 사람이 물어보는데 팔라 그러죠. 그런데 이제 물어보면 거꾸로 어떠한 상황에서 자기의 본모습을 보여주는만큼 제가 솔루션이 좀 다릅니다. 내가 사실은 이런 과정에서 이렇게 샀고 이런 걸 겪고 있고 이런 부담이 있는데 지금 계속 사 왔지만 팔고 싶은 욕구가 생겼다. 그거에 대해서 어떻게 생각하냐라고 하면 저도 거기에 맞춰서 이럴 때는 저렇고 저럴 때는 저렇고 그래서 기승전 여전히 조금씩 모아가는게 어떨까요라고 말씀드리지만 그게 아니고 나의 과정은 필요 없고 결과만 얘기해 살까요라고 하면 산다 그럼 사셔야죠 팔까요 그럼 판다 그럼 파셔야죠라고 얘기를 한다.

질문을 어떻게 하고 그 시스토리를 어떻게 빈세님한테 이야기를 서로 소통을 하느냐에 따라서 답이 다른 거군요. 근데 이제 아니 근데 제가 느끼면 그거는 있는 거 같아요. 그래도 빈세 님의 마음은 어쨌든이 여기에 펀더멘탈이 꺾이지 않은 상황에서면 굳이 여기를 팔 필요는 없는 거 같다. 여유 자금으로 계속 모아가는게 맞지 않냐?이 산업이 꺾이지 않는다라면인 거 같고요. 어 그러니까 그 지금 많은 시청자분들은 그런게 있어요. 어찌 보면 빈센님 입에서 반도체 파세요라는 말을 욕을 하면서도 안 듣기를 원할 거예요. 분명히 꺾는 거를 지금 예.

제 저는 그런 거 같아요. 그래 댓글 같은데 뭐 요즘에 막 이렇게 뭐 그니까 안 좋은 말을 많이 하시는 분들도 만약에 정작 빈센님이 아 반도체는 안 됩니다라는 말은 안 듣고 싶으실 거예요. 근데 제가 아는 빈센님은 진짜 아니다라고 생각하면 용기 있게 아니라고 말하는 분이거든요. 그게 어떤 창이나 뭐 검이 나한테 날아와도 그렇게 말씀하실 분인데 사실 흔들린 적 없었어요? 흔들린 적이요? 지금도 흔들리고 있어요. 중심 잡기. 네. 이게 물론 우리가 작년 이제 여름 얘기했으니까 그때부터 사서 지금 들고 있었다면 엄청난 수익이에요. 네. 근데 깜짝 놀랄 만인게 제 주변에 있어요.

그렇게 들고 계신 분들이 많겠죠. 어 많겠죠. 음. 근데 너무 안타깝게도 어 뭐 250만 원 이상부터 막 이제 막 정말 포모가 왔을 때자분들 심 300만 원 이제 고점에서 그리고 심지어 이제 그때 이제 레버리지도 나왔으니까 레버리지로 막 이렇게 투자하신 분들은 지금 너무 힘들단 말이에요. 저희 직원 중에 한 명이 그 전 세계산 두 번째로 높은 가격 샀잖아요. 그런 분이 만약에 인생님 앞에 와서 인생님 저 지금 300만 원이 있는데 더 살 여력이 없어요. 조금 뭐라고 대답해 주시겠어요? 너무 좋은 말씀인데 제가 그래도 음행앵커를 제가 좋아하니까 훨씬하게 말씀드리죠.

첫 번째 그런 분이 제 앞에 온 적이 없어요. 왜 없지? 다른 한 분도 없어. 아 진짜요? 다른 한 번도 어 사기 전에 내가 이러 이러한 얘기를 들었는데 나랑 좀 얘기 좀 해 보자라고 해서이 이런 상황인데 기회가 없죠. 김세님 만날 기회가요. 전 맨날 아침마다 만났는데 맨날 물어봐요. 뭐 어떻게 빠지는 거야? 뭐 어떻게 그러니까 어떤 얘기냐면 그건 이제 개인 컨설팅과 솔루션이죠. 그러니까 저한테 직접 대면에서 아니면 제가 맨날 소통하는 우리 하나증권의 PB분들을 통해서 저한테 직접 하신 분들이 거의 없고요. 그러니까 이제 저희 입장에서는 어 이분이 어떤 메시지로 어떤 의도를 갖고 그렇게 하시라는 이제 퀘션이 있고 다만 이제 대중적인 매체에 많이 다니다 보니까 말씀하셨던 것처럼 제가 하지 말라는 거를 많이 하셨어요.

예를 들어 레버지 하지 마라. 그리고 고점에 조금씩 나눠사라. 그은 제가 정반대 결론을 해라 그러면 오른쪽으로 가라 그랬는데 왼쪽 간 다음에 저한테 해결하라 그러잖아요. 그러면 사실은 저는 또 단답형으로 말씀합니다. 물어보는게 살찌 팔지에 따라서 그대로 답변드려요. 아 이게 모든 방송을 다 보실 수도 없고 모든 이제 빈세님의 뷰를 다 따라갈 수도 없는 그런 상황이니까 우리 시청자분들 중에서 답답한 분도 있고 웃고 계신 분도 분명히 있어요. 지금 수익 많이 나셔서 이미 뭐 수익의 고전 대비해서 조금 빠졌어도 그분들은 아마 지금 300만 원에서 아마 계속 사셨을걸요.

어, 지금 120만 말도 안 된다. 120만 원이라니. 닉스가 120만 원이라니. 오늘 장 중에 119만 원. 어, 이거 말도 안 된다. 돈 있으면 뭐 저도 뭐 지금 이제 다 지르고 싶긴 하죠. 저도. 근데 이제 물론 그렇습니다. 그니까 저는 그렇게 봐요. 그러니까 뭐 한국인들이 좋아하는 월렌 버핏 10년 동안 부유하지 않을 거면 1초도 부유하지 마라. 그리고 어 좋은 주식을 좋은 가격에 꾸준히 오랫동안 들고 있어라. 음. 그리고 또 어 이런 명원들도 있죠. 그 산업이 좋다고 그 주가가 좋은 건 아니다 등등 여러 가지 다 의미가 있던 얘기들입니다.

근데 가장 중요한 것은 감내할 만한 돈을 갖고 꾸준히 맞아요. 장기 투자는 꾸준하면. 음. 그 매크로 원래 이코노미스트시잖아요. 그럼 매크로 분석을 요즘에도 계속 하시잖아요. 사실 요새 하도 닉스기만 하셔 가지고 오해하시는 분도 계실 텐데 요새 근데 그 우리나라 시장을 힘들게 하는 원인 중에 하나 그리고 이제 AI 산업을 힘들게 하는 원인 중에 하나가 금리예요. 그것 때문에 이런 뭐 돈, 돈이 부족해서 돈의 병목 얘기를 하는데 이건 어떻게 그냥 일부 빠지게 만들려는 그냥 이유라고만 보세요 아니면 여기에 좀 약간 리스크가 좀 우리가 생각해 볼 만한 고민해 볼 만한 내용들이 좀 있다고 보세요.

그 사실 이스트 되게 오래 했어요. 그래서 이스트라고 얘기를 하다 보니까 어 대중적인 설명력이 좀 떨어질 수 있어요. 근데 정확히 또 우리 용어로 말씀드리면 돈이 부족한게 아니에요. 결국 돈은 통화 승수입니다. 지금 얼마나 돌아다니냐가 중요해요. 그러니까 돈은 총량보다는 총량도 중요하지만 얼마나 회전하고 있냐가 되게 중요합니다. 그래서 기본적으로 금리의 인상과 인하에 대해서 이런 양극화 시대 통화정책의 적대적소에 뭐 어 영향을 발휘하냐 아니냐는 또 다른 얘기긴 해요. 그래서 금리 문제죠. 하지만 우리가 흔히 금리라고 하는 것은 장기 금리가 문제인데요.

장기 금리는 미래에 대한 가치니까 개 경제 주체마다 미래에 대한 가치를 느끼는 또 피부적인 온도차가 좀 달라요. 그래도 우리가 그냥 러프하게 말씀드리면 기대감이죠. 그 기대감은 성장에 대한 기대감, 물가가 오를 것 같은 기대감, 또 유동성에 대한 기대감. 근데 그중에서 가장 중요한 것은 성장입니다. 성장이 바탕이 돼야지 물가도 오르고 성장이 바탕이 돼야지 유동성도 나오는 거예요. 그래서 장기 금리는 이퀄 러프하게 말씀드리면 성장을 보라라는 말씀드리고 최근에 9월 달에 연준이 오랜만에 액션을 취하면서 세상이 가설짝 놀랬죠. 오기 시작한다.

실제 올랐어야 되는데 액션을 했다는게 중요합니다. 왜 중요냐면 과거 통계를 보면 연주는 되게 신중해요. 그래서 한번 액션을 하면 한 번하고 그친 적이 거의 없습니다방. 네. 97년도에 한 번 있었는데 그것도 싫어서 어쩔 수 없이 한 거예요. 결국에는 한 번 하게 되면 평균적으로 여덟 번이나 해요. 평균이 여덟 번이. 네. 여섯 번에서 여덟 번이나 합니다. 그니까 무슨 얘기냐면 한번 했기 때문에 계속해서 앞으로이 최종 금리 금리는 시작했을 때 어디까지 올릴 수 있니라는 터미널 꼴이 되게 중요해요. 그게 우리는 중립금리라고도 믿고 있지만이

어디까지 올릴 수 있냐에 따라서 주의 시장은 긍정적으로 해석할 수 있고 부정적으로 해석할 수 있습니다. 그런데 아이러니컬하게도 케빈너씨가 새롭게 리모델링한 연주는 되게 특이한 현상을 보이고 있어요. 뭐냐면 포워드가스 안 한다 해놓고서 엄청난 포드이스를 하고 있어요. 진짜 이건 완전 치팅이에요. 아 그래요? 네. 포워드 라이전스를 절대 안 한다서 어디 가서 알리지 못해 갖고 난리해요. 제 그거 하다가 제가 덴통당한게 잭슨올 미팅에서 막 엄청 거의 완전 누구보다도 정말 친절하게 포워드 가이너스를 해 줬잖아요. 그 제가 그 이야기를 했거든요.

안 한다 그랬기 때문에 저거를 믿으면 안 된다. 그래서 이걸 금리 인상으로 시그널로 받아들이면 안 된다 했는데 그냥 뭐 인상이 되더라고요. 하고 다니는 거구나. 네. 그러니까 전략적 모호성이라는 것을 겉으로 보이면서 연주는 속개의 목적을 이루고 있어요. 어떻게 보면 그게 어 연주이 잘하고 있는 걸 수도 있죠. 그런데 저는이 모든 것들도 올해를 끝으로 다시 재편될 거라고 봅니다. 어떻게요? 네. 연주는 우리가 모르는 사이에 리모델링을 하고 있어요. 다섯 개 파트를 많은 것을 신고 조화를 하고 있는데 맞아. 지금 TFT 만든다고. 그 TFT는 연준의 문법을 바꿀 거고요.

와처들이 아마 새로운 직업을 찾아야 될만큼 많은 문법들이 바뀔 겁니다. 거기 중심에는 AI가 들어갈 거예요. 그래서 연준도 11월 달 이제 AI 컨퍼런스를 하거든요. 지금의 AI는 연준의 통화 정책에 어떤 영향을 미칠까를 차치해서 우리가 중요한 것은 AI가 미국의 성장에 도움이 되느냐 연주는 학자들이기 때문에 결국 도움이 된다고 얘기할 수밖에 없어요. 그런데 주의 시장에 중요한 것은 비용을 수발하면서 도움이 될 것이냐 아니면 비용보다 생산성이라고 우리 흔히 얘기하죠. 훨씬 더 성장에 대한 효과가 클냐 그것이 주식주자 입장에서는 좀 더 관심거리.

내 말씀드렸던 것처럼 금리는 매우 중요한데 금리 이면에는 성장이 더 중요하다. 최근에 금리가 전 어 전 물 그러니까 2년물부터 30년물까지 1 방향으로 다 하락한 경우가 종종 있었습니다. 그때 우리 위험 자산이 상당히 하방 압력을 받았어요. 이상하죠. 금리가 내리는데 주가가 떨어진다니까. 동기 침체 우려를 뭐 얘기하더라고요. 맞습니다. 그러니까 성장기 금리에 노가져내리는 성장에 대한 우려가 있는 것이에요. 네. 음. 아, [한숨] 금리는 그러면 앞으로 어떻게 지금 계속이 레벨에서의 박습권을 우리가 생각을 해서 네. 움직여야 되는 거예요.

그러니까 이제 이게 내려가도 이제 안 좋고 올라가도 안 좋아 가지고 주식 시장에는 아, 그러니까 이게 너무 좋은 말씀인데 결국 그래서 안전한게 되게 좋아요. 근데 문제는 안전성보다 추세가 예측 가능하면 좋습니다. 예측이 돼야 그죠. 네. 모든 거다. 예측 가능하면 처음에는 어 우리가 원하는 원하는 대로 지표가 흘러가지 않으면 다소 좀 아프지만 적응하게 돼 있어요. 근데 지금 가장 중요한 건 예측 불확실성이 중간 선거 이후에 100년 통계를 갖꾸고 오면 주식이 좋을 것이다. SMP이 그래 왔다. 코스피는 아닙니다. 하지만 우리가 중간 선거를 기대했던 이유는 중간 선거가 지나고 나면 불확시성이 해소될 거다.

그런데 트럼프 대통령은요. 중간 선거 이후에도 불확시성이 더 커질 것 같아요. 전쟁 막 때리고 막이란 이란은 이제 본격적으로 다 끝났다. 필요 없다. 맞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중간 선거 이번에 잘 보셔야 되는게 중간 선거 이후에 중동 정책이 어떻게 될 것인가? 왜냐면 오늘의 적이 내일의적일 수 있다라는 것을 그 불문을 깨버렸죠. 왜냐면 미국이 러시아산 디젤을 수입하기 시작했으니까요. 그런 걸 보면 아 실리 외교를 이제 펼치고 있는 것인데 맞습니다. 그 안에서 결국 중요한 건이 인플레이션. 근데 그 인플레이션이 생각보다 하반 경직성을 갖고 안 잡히고 있다라는 건 그렇다면 중간 선거 이후에 아까 금리가 내려갑니까라고 말씀드렸기 때문에 실제 기저 효과를 감안한 미국의 CPI와 PC 물가지표죠.

그거를 어 프로젝션 즉 전망을 해 보면 내년 1분기가 피크해요. 그리고 2분기 3분기 내려갑니다. Y와Y로는 맞습니다. 네. MOM은 그때그때 좀 다르겠죠. 그런데 문제는 이제 추세가 피크 치고 내려간다는 거예요. 네. 그렇다면 투자 시계를 길게 하시는 분들은 결국 내려갈 거다라고 보시는 분이 있고 그런데 어떤 분들은 그러면 앞으로 한 4개월 러프하기 5개월 동안은 계속해서 오르겠네. 그러면 그 오르는 와중에 연준이 한 번은 25p가 아니고 50pp간 가능성도 연설할 수 있다라는 우려감이 있는 거죠. 요즘에 갑자기 빅스텝 이야기 나오더라고요.

종종. 예. 12월 달 빅스텝 얘기가 나오죠. 차라리 한번 해 버리고 말아라. 뭐 이런 이야기도 있어. 그러면 이제 연준이 점도표상 물론 점도표는 그때그때 따라 샘물에 따라 다른 거지만 지금은 연준이 되게 디자인을 어 주위시장 사람들이 가장 좋게 해 놨죠. 음. 한번 올리고 내년에는 하이어. 음. 고금리 지속. 네. 그런데이 지속하면서 언젠가 그 이후에는 내려갈 거니 내년 한 중반쯤 되면 이제는 금리 인하가 프라이싱 될 거다라는 것을 보여주고 있는 거예요. 그런데 모이에 말씀드렸던 것처럼 아닌데 틀릴 것 같은데라는 우려가 지금 많은 상황이죠.

아, 아닌데 틀릴 거 같은데 하는 사람들 틀렸으면 좋겠다. 아니, 근데 저는 요즘에 나름 약간 그 매크로적인 부분에서 약간 기대하는 거 그니까 뭐 이거는 기대를 하면 좀 웃긴 걸 수도 있는데 희망해로예요. 예. 아니 최근에 그 지금 이제 유럽에 특히 이제 프랑스 폭동이 저는 개인적으로 오히려 주식 시장에는 긍정적으로 작용할 가능성이 높다고 저 개인적으로 생각하는게 왜냐면 어 뭐 금 그러면 프랑스 금리가 많이 올라가고 뭐 이런 이야기를 하잖아요. 근데 지금 내년에 대선이 있잖아요. 근데 안 그래도 지금이 폭동 사태가 없었음에도 불구하고 대선의 지지율이 르펜이 지금 1등이거든요.

근데이 폭에서 대부분이 보면 지금 이게 처음에는 학생들이 시위였지만 지금 폭동을 이끈게 이제 이민자들이 폭동을 많이 주도를 한단 말이에요. 그러면서 거기에 대한 지금 시장 그니까이 국민들의 시선이 별로 좋지가 않아요. 그러면서 지금 루페이 대부분 그거잖아요. 지금 유럽에 트럼프라고 하잖아요. 그래서 우리는 그 불법 유민자들을 다 더 받아들이지 않겠다라고 했고 그리고 펜의 가장 핵심 공략 중에 하나가 우리는 우크라이나를 지원하지 않겠다 그러는 거거든요. 그러면 젤렌스키 입장에서도 그렇죠. 지금 이제 트럼프는 미국 지금 이제 더 이상 지원 안 하겠다 하고 있고 그러면 유럽에서 가장 지원을 많이 하고 있는 프랑스가 여기서 우리 손을 끊겼다고 하면이 전쟁이 이루어질까?

저희 제가 보면 그 샘을지게 샘법을 계속 제건 할 것 같고요. 그러면 오히려 러우 전쟁이 우리는 이란을 계속 보고 있는데 러우 전쟁이 종전됐을 때 시장은 좋아하지 않을까라는 생각이 전 개인적으로 하는 거죠. 그래서 오히려이 [콧방귀] 폭사태가 오히려 프랑스 쪽에서 해될 수도 있을 것 같다는 생각 듭니다. 어 오히려 지지를 못 받는 우크라이나가 결국엔 100기를 될 수밖에 없 그 지금 환경을 계속 내물고 있잖아요. 그니까 옛날에는 지금 이번에 젤렌스키 같은 경우 대통령 선거 여전히 개엄으로 더 못 한다고 하지만 이제 그 국민적 요론 또 해야 되는 거 아니냐는 요론이 지금 나오고 있잖아요.

그런게 국민들도 야이 전쟁이 물론 그러니까 러시아가 죽일 놈이지만 이제 점점점 내 자식 또 이제 내 형제까지 또 이제 피해를 보면 아 금만 뒀으면 좋겠다라는 것도 너무 큰 거예요. 그러니까 뭐 제 개인적인 생각은 이제 지원도 안 해주고 국민적인 여론도 이제 지지율이 떨어지면 이게 제가 보기 러우 전쟁이 이제 더 이상이 항할 수 있을까라는 생각이 드는 거죠. 그러면 의외에 여기서 이제 종전 이야기가 나오면 시장이 전 굉장히 좀 더 좋아지 그러면 또 이제 금리 같은 경우들이 왜냐면 러시아산 온유가 이제 쏟아 지나온다라는 거 자체가 이런 것들이 좀 좋아지지 않을까라는 희망 해로를 나름 폭동에서도 저는 그거를 어떻게 해서든 그롱 롱뷰를 좀 유지하기 위해서 복고 내겠습니다.

그런 시나리오가 부디 현실화 되기를 바라보도록 하겠습니다. 자, 오늘 저희 W로에 빈세님 오셔 가지고 이야기 나누고 있는데 빈세님이 이제 앞서서 거인업계 시간에 그 얘기 해 주셨어요. 버핏 이야기를 예시로 들면서 단 어 단 1 아니다. 10년을 보유할 수 없으면 단 1초도 보유하지 말아라. 근데 이제 그거는 미국 주식은 장투가 가능한 시장이다라는 거 우리 많은 분들이 좀 인식 속에서 깔려 있잖아요. 근데 굽신은 이게 워낙 박스핀 시절도 많았고 그렇게 장기 투자했을 때 물론 전원 주시에 아주 올바른 사례도 있긴 했지만 쉽지 않았던 시장이어 가지고 다들 단기적으로 그냥 뭐 길어봤자 뭐 3개월 1년 뭐 이렇게 요즘에 주식 시장 또 보면 또 그런 생각 또 하실 것 같긴 해요.

요즘 같은 경우 맞아. 근데 한국형 장기투자에 대해서 로드맵을 지금 그리고 계신 거잖아요. 실전하고 계시고. 네. 맞습니다. 네. 어, [한숨] 개인적인 욕심을 떠나서 제가 선고하는게 증명되었으면 좋겠습니다. 왜냐면 아, 그니까 그 빈센의 개인적인 불을 이루고 이런 성공이 아니고 요런 요런 얘기가 성공됐으면 좋겠다. 어, NS 뭐 주의하지 못하는 분은 뭐 상대적 박탈감이 어쨌든 어떤 얘기를 하고 싶은 거냐면 제 주변에 기성 같은 선호배들 그리고 그들이 다 똑똑해요. 그 똑똑한 분들이 전부 다 우리 시장을 조금 경험하다 보면 다 트레이터로 빠집니다.

음. 그리고 분수력, 분기점, 고점과 저점 그리고 다양한 제가 스타트업에서 어 두 곳을 다녔는데 두 곳 트레이딩 비슷한 어떤 시스템 매매 즉 어 다양한 빅데이터를 통해서 알고리즘을 통해서 저점과 고점을 구분해 내고 그때 적시에 대한 신호를 줘서 네 알파를 추구하는 이런 매매 기법을 제가 한 스타트업에서 한 5년 했죠. 네네. 그런 것들이 다 뭐냐면 결국 어 이런 박스권 그 안에서 트레이딩이 매우 중요하다는 거예요. 그게 부에는 매우 중요하다는 겁니다. 그러면서 항상 그런 매매의 단점이 있어요. 뭐냐? 단 미국은 아니다. 미국은 어 장기 투자가 가능한 지역이다.

근데 그거를 이제 이코미스트 입장에서는 이제 뭘 어떻게 푸냐면 우리 한국의 아킬레스건 고질병이 있어요. 지난 50년 동안 한국은요. 잠재 성장률이 하락했습니다. 음. 음. 그 흔히 우리가 컵스 함수라 그래서 물론 뭐시대 리니어 모델이지만 넌 리니어를 차치하더라도 노동과 자본이 있다면 기본적으로 노동력이 줄고 있어요. 그래서 우리는 그것을 우리다 아마 학교 자한테 배웠을 거예요. 이것을 타괴하기 위해서 우리의 소원은 통일네 그니까 정체적으로 푼다는네 노동을 풀기 위해서 정체적으로 푼다. 아니면 우리도 아까 프랑스 얘기해 있지만 이민 이런 정책으로 풀기를 그동안 우리의 유일한 솔루션으로 생각을 했죠.

그 정치권 온 사회적으로 다 그렇게 생각하고 있습니다. 그런데 AI 시대가 나왔죠. 네. 이제는 우리의 어 가장 뼈 아픈 핸디캡이었던 노동이 피지컬 AI로 24시간 일하는 신입생이라는 삼성자가 얘기하는 것처럼 물론 24시간 중에 3교대한다고 하지만 노동력이 다시 한번 부스팅될 겁니다. 정책에 대한 힘을 비지 않고서라도 그렇다면 드디어 잠재 성장률이 올해를 기점으로 아니면 적어도 작년 올해 내년이 어 2, 3년의 얼개 속에서 턴라운드 할 거다. 음. 잠재 성장률이 올라간다는 것은 우리 배가 이제 가라는 배가 아니라는 겁니다. 대한민국의 경제가

맞습니다. 그렇다면 드디어 우리도이 배는 가라앉지 않는 배기 때문에 좋은 주식을 미국처럼 꾸준히 모아가면 승리한다. 아 그러면 잠수하면서 수 양용으로 이제 바뀌는 거네요. 대한민국 경제 잠재 성장률이 어쨌든 노동이라는 그 리스크를 좀 타기할 수 있는 대안이 생기면서 그게 이제 로봇이 되고 그런 걸로 인해서 결국에는 우리나라도 장기 투자할 수 있는 기회가 마련되는 건데 그 기회장 안에서는 훌륭한 기업을 골라서 투자할 수 있고 그 훌륭한 기업은 결국 지금은 반도체 맞습니다. 그래서 시대 주식을 꾸준히 살라 말씀드리는 거고 결국 장기 투자가 안 되는 터전에서는 백날 장기 투자 얘기를 해봤자 결국 장기 투자는 머리로 알겠지만 실제 다 트레이딩하고 있는 것이 우리의 현상이었다면 그게 올코 그림이 아니죠.이 이 바닥이 그랬다는 겁니다.

왜냐면 잠재 성장률이 50년 내내 단 한 번도 10년 터울로 상승한 적이 없으니까요. 그런데 이제는 드디어 KDI 아니면 한국은행에서 적어도 이런 흐름으로 간다면 잠재 성장률이 이제 턴 어라운드 될 수 있다라는 분석이 나오고 있고 근데 거기 한편으로는 우리가 다 원하는 대로 되는 건 아니죠. 왜냐면 로봇뿐만 아니고 AI 시대가 우리의 생산성 제고를 이끈다라고 믿고 있으니까. 그런데 또 다른 페이퍼 중에 하나 저는 이제 그런 부분들에 관심이 많거든요. 어떤 페이퍼들이 많냐면 아 한국의 잠재 성장률이 상승할 건데 그거는 착시다. 반도체에 의한 K자 착시다.

맞습니다. 메모리 반도체가 거품이 꺼지면 오히려 0%로 급락한다. 어 그건 어떻게 생각하세요?네 그래서 연구 과제예요. 네. 영어 연구 과제고 그런데 이런 거죠. 어 삼성전자와 에스카닉스를 빼고 우리 주식을 보자 이런 얘기 많이 해요. 왜 빼고 봐야 되죠? 뭐 이런 얘기도 하고 그렇게 왜배 가장 아니 미국에서 M7 빼는 거랑 똑같은 거 아니에요? 근데 이제 한국은 중간전에 B2비 그다음에 그 중간 부품 업체니까 그 낙수 효과가 적다라는 거예요. 그래서 그들만 이니까 빼고 보자 이런 걸 차하더라도 그래도 이전에는 우리가 노동력을 타괴하기 위해서 어떻게 해야 돼?

정책밖에 없어. 정책 어려운 거예요. 정책이라는게 효과 내기도 어렵고. 근데 이제 정책이라는 솔루션이 여전히 살아 있습니다. 그게 안 된다는게 아니에요. 그것도 있었지만 유일한 옵션이 아니지 하나 더 생겼다. 음. 그 말씀하신 가운데서 이제 외국인 투자자들이 이제 우리나라의 이러한 변화된 경제 성장률 이걸 보고 관련한 시장인 우리한테 투자를 한다. 근데 그러면서 이제 터전이라는 말씀을 쓰셨어요. 근데이 터전 자체가 투자할 만한 금융 환경이 지금 마련되어 있는가? 아, 사실 최근에 우리나라 외국인 투자자들의 이탈이 계속 발생하는 것에 있어서

뭐 기업 좋고 뭐 산업에 대한 뭐 뷰 좋고 돈 잘 버는 거 알겠는데 우리나라 금융 시장 여건이 이게 투자 어 투자할 만한 그런 상황이 아니야라는 인식들이 있잖아요. 근데 이게 사실 빨리 바뀌는게 너무 어렵지 않아요? 지금 열심히 뭐 밸렵도 하고 여러 가지 뭐 법도 바꾸고 하곤 있지만 숙제가 너무 많은 거 같은데. 네. 어, 모든 건 다 어, 첫술에 배부를 순 없죠. 의 뭐정이 아니지만 굳이 좀 말씀드리면 모든 건 다 아진다고 방향성인 거 같아요. 지금 그러니까 이제 우리가 우리 스스로를 부정하면 그것은 끝입니다. 음 세상을 살면서 자기가 자기 스스로의 한계를 두는 순간 끝이에요.

그런데 저는 그렇게 생각하지 않고요. 결국 낙후되다 하더라도 이제는 바꾼다라는 것이 방향성과 지향점이 좀 필요하다라고 하고 있고 현실을 직시하죠. 잘 되지 않습니다. 하지만 우리 스스로가 포기하지 않고 난관이 있지만 꾸준하게 주 환원을 해라. 법을 고쳐라. 더우기서 기업이 중복나 이런 거 하지 말고 그 법에 따라서 해라라고 하는 것이 투자자들의 투자자들로 하여금 새롭게 재평가받는 인식의 전환이라는게 필요하다. 그래도 조금씩은 변하는게 보이긴 해요. 왜냐면 여전히 뭐 중복 상장 이야기는 있지만 예전 같으면 그런 거 눈치 안 보고 그냥 막 해 버리잖아요.

그 요즘은 계속 브레이크가 걸리잖아. 네 맞는 거 같긴 해요. 우리 투자자분들이 정말 시장에 관심이 많아지고 똑똑해진 것도 한목하는 거 같아요. 예전에는 그냥 신경도 안 쓰고 별로 관심이 없었으니까. 근데 이제는다 보니까 정부에서도 이제 그런 걸 또 신경을 쓸 수가 없는 거고 또 외국인 투자자들도 계속 더 공격적으로 이야기를 하니까 여건이 달라지고 있는 거 같긴 한데 그래서 우리나라 시장은 그러면 앞으로 지금을 이제 오늘을 기점으로 해서 아유 아파라 오늘을 기점으로 해서 향후 정말 장기 투자로 5년 10년 그리고 그 이상을 계속해서 투자할 수 있는 그런 시장을 바라보시면서 만약에 아이 있으시잖아요.

네. 아이계자의 코스피 뭐 200 지수 투자 뭐 대표 기업 하시겠습니까?음 지금은 법에 의해서 일제 안 하고 있어요. 아 못 하고 계시네 왜냐면 그니까 물론 뭐 미국의 ETF 이런 것도 하지만 아시는 것처럼 제가 다양한 것들을 하고 또 대중에 가장 선봉이 있다 보니까 조금이라도 구설수에 나올까 봐 일체 안 하고 있거든요. 네. 그래서 상대적 태감이 높습니다. 근데 만약에 한다면 저는 여전히 똑같습니다. 시대 주식을 꾸준히 모아가게끔 만들 것이다. 시대의 주식이라는게 지금은 반도체였잖아요. 앞으로도 반도체일 거고 향후 몇 년 동안일지 모르겠지만 근데 그 시대라는 거는 사실 변하죠.

네. 이게 근데 몇 년 중일로 어떻게 변할지를 모르는데 그럼 어떤 시그널을 가지고 이제 이게 시대의 주식이 이제 끝났구나. 아, 이건 여전히 지속되는구나를 평가를 하시는 거예요. 네. 뭐 그거는 매우 간단해요. 하나 둘 셋 하면 지금은 AI 뭐 이런 것처럼 시대의 주식 그 시대에 누가 탁 모든 사람이 딱 그니까 그 주시장에서 형성되는 모멘텀과 트리거와 그다음에 아젠다 트렌드가 뭐냐라고 하면 그것은 부정하고 싶지만 부정이 안 되는 것이고요. 다만 이제 모두에 말씀드렸던 것처럼 그 산업이 발전하는 것과 그 주식이 오르는 오르는 건 좀 다를 수 있어요.

전히 반도체풍상 있지 언젠가 그게 바뀌겠죠. 하지만 AI라는 큰 우산 범죄 안에서 바뀔 것이다. 제가 알기로는 우리 빈센님이 잠을 진짜 안 주무세요. 나는 로봇 썰도 있잖아요. 빈센 로봇썰. 잠 몇 시간 주으시죠? 정확하게 딱 그 정해진 시간이 있잖아요. 아, 네. 그게 이젠 어 일주일마다 좀 다른데요. 그래도 평균 어 요번 주는 어저께 그니까 일요일 날 제가 밤 샜어요. 음 밤을 왜 세는 거예요? 아 그니까 밤 셀 수밖에 없죠. 아 이슈가 뭐 많고 하다 보니까 그렇고 불안하니까 월요일 날 진짜 불안했어요. 월요일 날 거의 천장가 지옥이었는데

근데 보통 한 150분 정도 자요. 150분이 돈으로 나오시네. 하루에네 시간이 아니네. 그러니까 일주일마 좀 다릅니다. 150분 잘 때도 있고 200분 잘 때도 있고. 아니 근데 그거 그럼 뭐 알람 어떻게 맞춰? 그 150분 계산해 가지고 그냥 잘 잘 때 네. 안 안 피곤하세요? 어떻게 체력을 유지하죠? 뭐 피곤한데 약간 각성됐기도 하고요. 그리고 지금도 약간 반수명 상태일 수도 있어요. 지금 기억 못 하는 거 아니야? 그럴 수 있어요. 사람들이 그런 얘기 하잖아요. 저 뭐 저랑 이제 오랫동안 방송 많이 했으니까 원래 우린 대본이 없잖아요.

근데 이렇게 툭하면 물론 도움시 워낙 잘하지만 그냥 수술 나오는게 내가 이게 각성이 돼서 약간 막 주문해오나 막 이렇게 시켜서 근데 준비를 그만큼 많이 하시니까 예. 그러니까 탁 쳐도 이제 툭툭 나오시는 거죠. 잠도 안 좋으시는데 체력 관리 진짜 열심히 숏 슬퍼 짧게 되는 거지. 그니까 그니까 그 잠건 안 자는 거죠. 저는 평소에 제가 7시간 8시간 잔다니까 왜 이렇게 많이 자냐 저한테. 너무 신기하죠? 궁금하지 않아요? 세상이. 아니 뭐 자고 있는 동안에도 알아서 잘 굴러가겠죠. 이렇게 빈세님 같은 분이 알아서 잘 이렇게 분석해 주시고 하고.

그러니까 그래서 뭐 정답은 없죠. 근데 뭐 여전히 아직은 체력이 되는 한 체력이 뭐 안 되는 거 같지만 그래도 일부러 막 앉아야지 막 이런 건 아니고요.이 생활을 그 얼마나 하신 건데요? 어 제가 2008년부터 이제 국회에서 시작했고 2011년부터 여도에 들어와서 했으니까 벌써 한 15년 [헉 소리] 15년 동안 하루에 주무시는 시간이 세네 시간도 안 됐다. 어 아니죠. 그러니까 중간에 스타트업에서 한 5년 아 그때는 조금 주무셨어요? 그래도 그때는 정말 편했죠. 예. 근데 물론 잠을 이렇게 그래 봤자 그래봤자 뭐 한다 그 네다섯 시간네 그래 봤자 한 세시간 3세시간 반 뭐 이렇게 잤지만 왜냐 그때 아침에 또 뭘 했거든요.

이것저것 어 그 잠 잘 안 안 주으시는 그 외국에 되게 유명한 사람 있잖아요. 누구지? 어 되게 유명한 사람 있는데 키 작은 외국까지 갈 필요가 있네. 그죠? 잠을 안 자고 하는 일 중에서 제일 비중이 큰 건 어쨌든 계속 자료를 보시는 일이죠. 분석하고 그것도 있지만 결국 따지면 생각하는 겁니다. 음. 근데 그 생각의 대부분은요. 제 스스로한테 질문입니다. 아 왜냐면 제가 어딜 가든 질문을 많이 받잖아요. 그러니까 질문을 하는 직업을 갖고 있지만 질문을 많이 받아요. 그것은 뷰를 내기 때문입니다. 애널리스트가 롱론하는 비결이 있죠.

무생무치하면 됩니다. 아, 이것도 맞고 저것도 맞고 이렇게 하면 오래 가는데 빈세님 그렇지 않잖아요. 네. 그니까 저는 어, 글쎄요. 이거 완전히 개취해요. 저는 왜 하냐이 여을 그러면 누군가에게 의사 결정은 다 본인이 하시는 거예요. 누가 대신해 주는 건 아닙니다. 살 거냐 말 거냐 아니면 앉을 거냐 이어설 거냐. 그런데 본인이 대부분 사람들은 저처럼 본인이 결정한다고 봐요. 저는. 음. 그런데 간혹 살다 보면 이게 전문 영원데 뭐 까리할 때가 있어요. 까리하다. 아리까리 할 때가 있죠. 그럴 때 누군가 물어봤는데 나를 위한답치고 너 생각이 그러면 그럴 수도 있고 하지만 너 생각이 이러면 이럴 수도 있지 않니라고 하면 듣기에는 좋으나 지나고 나면 고민돼서 물어왔는데 더 고민됩니다.

네. 그래서 저는 그냥 얘기해 줘요. 앉을까 쓸까? 어 앉아. 그래 난 쓰고 싶은데. 그래 너 쓰고 싶잖아.네 네, 그런 겁니다. 그러니까 그런 것처럼 어떤 의사 결정을 돕기 위해서 뷰를 내기 시작했고요. 그러다 보니까 뷰라는 건 메시지가 강할 뿐더러 반대급부가 심하죠. 음상이라는게 한 없잖아요. 그니까 그 반대급을 더 이렇게 돈과 연관되고 제가 반도체 애널리스트도 아닌데 에스카이닉스에 대해서 우리 하우스 뷰지만 우리 김로코 위원이 철저하게 조사해서 TP 때리잖아요. 거기에 저도 어느 정도 이해가 가고 충분히 크로치했기 때문에 같이 동조하는 거고 어쨌든 제가 메신저가 되었기 때문에 그거에 대한 수많은 챌린지들이 있단 말이죠.

근데 남들한테 뭐 이런 거 떠나서 내 스스로에 계속 반문합니다. 하에 일어나면 오늘 5% 하락했는데 여전히 가격할까? 이런 시간들이 많습니다. 저 개인적으로 되게 고민되는 부분이나 어떤 결정을 해야 되는 거를 빈세님한테 되게 많이 물어보거든요. 저 이런 고민 근데 그때마다 되게 답을 명쾌하게 준다고 생각했는데 앞으로는 되게 애매할 것 같아. 어 내가 이거 하기 싫어서 하기 싫다라는 의면서 얘기하니까 하지 말라고 얘기하는 건가? 그럴 수 있죠. 약간 그런 거 같아서 지금까지 되게 100% 신뢰했고 그 대답을 들으면 나 그대로 실행했단 말이에요.

그죠? 근데 그 이미 본인의 마음이 결정된 건데 뭐 저는 그렇게 봅니다. 인생은 자기가 설계하는 거예요. 이미 물어보기 전에 답이 있습니다. 맞아요. 그렇게 물어봤다라는게 이미 그렇게 행하려고 하는 거죠. 제가 보는 빈센 되게 그니까 인생 선배로서도 저보다 이제 어쨌든 몇 년을 더 산분으로도 그렇고 되게 열심히 사시고 되게 늘 열정을 다해서 인생을 사시고 저보다 저는 저보다 열정 많은 사람 처음 봤거든요. 그런 면에서 되게 많이 좀이 조언을 구하곤 하는데 앞으로는 물어보고도 도훈아 이거 네가 원하는 거 맞아? 하면서 스스로한테 한번 해야 될 거 같고 근데

그럴 거 같아. 되게 완벽해 보이고 되게 철두철미해 보이는 빈세님. 음. 되게 철저철 보이지 않아요? 아, 아닙니다. 그 많은 보시는 분이 그렇게 생각하실 것 같은데요. 모든 걸 다 인생을 다 설계할 거 같은 거 있잖아요. [목을 가다듬음] 나는이 계획 안에서 착착착 정말 근데 늘 이제 생각하실 때 아, 나이 부분이 내 인생에서는 되게 좀 여기가 좀 빈 공간이다. 아, 요거 좀 잘했으면 좋겠다 싶은 그런 거 있으세요? 어, 저는 어, 도전하는 거 좋아해요. 그죠? 왜냐면 성공한 적이 없어요. 계속 실패합니다. 네. 계속 실패해요. 지금 계속 성공 가도로 달리고 있는 거 아니세요?

그러니까 이제 성공이라는 것은 제가 원하는 어느 수준에 중간중간에 도착은 하죠. 하지만 그것조차도 언제든 무너질 수 있고 등등. 그니까 저는 안주하지 않고 도전하는 것도 좋아합니다. 누구는 확장은 그렇죠. 그 인생이 참 피곤한 인생이다. 하지만 저는 성공보다 더 어 아름다운 더 좋은 자세는 도존이라고 봅니다. 성공했다고. 예 리즈너블하게 한 130억 벌었어요. 그 성공했나요? 전 그렇지 않다고. 음. 여전히 도전할 수 있는 그런 자세. 음. 오전한다. 그 제 주변의 분들 중에 저한테 그런 조언을 물어보시는데 많이 있어요. 그래서 뭐 예를 들어 뭐 한 100억 정도 벌면 어떻 뭐 뭐 뭐 할 이미 벌써 파이어할 생각 막 이런 거 하거든요.

그래서 그래서 이제 뭐 저희는 괜찮죠. 그런 생각을 가지니 100억이 못 벌리는 거라고. 100억 100억이 목표가 아니야. 100억부터 또 시작되죠. 네. 그리고 저한테 그런 말을 말씀 아 그렇게 돈이 많으면 왜이 일을 하냐라는 건데 그 제가 항상 하는 말이 있거든요. 나는 이게 내 일이다. 여기서 돈을 벌는 것도 물론 이제 중요하지만 나는 내가 이게 일이니까 계속 하는 거다. 그렇게 따지면 월렌 버핏은 그럼 왜 그 90 넘어가 100살 다 돼 가지고 일을 왜 하고 그럼 이재형 지금 회장은 그게 돈이 목적이면 그걸 왜 하냐 해 사람들이 모든 가치가 돈은 아니고 그 자체에 이제 그 인생이 자기가 상두에 한 목표가 있으면 그걸 나가는 건데 저도 지금 빈세님 말에 딱 동의를 하거든요.

대부분의 성공에 잣대를 할 때 얼마 벌었어?이 얼마 할 거야 이런 건데 그러면 이제 말 그대로 도전이 안 되죠. 근데 빈님은 이야기하신 것처럼 그거 중요한게 아니 일단 내가 원하는 뭔가가 있으면 거기를 계속 도전한다는게 그렇게 살아야죠. 문서진 대표님 말씀이 제가 어 상당히 공감되고요. 그 이제 절대적인 돈은 필요하죠. 사회생활 하는데 있어서 또 가정이 있으니까. 하지만 돈은 내가 어 목적을 이루기 하는 수단입니다. 보통 그게 이제 수단이기 전에 목적인 분들이 꽤 있죠. 음. 음 거의 한 90% 지금 어쨌든 되게 활발하게 작년부터 이제 방송 3%TV를 통해서 방송을 하시면서 또 에스카이닉스에 대해서 엄청나게 이야기를 하시면서 되게 많이 유명해지셨단 말이에요.

그 얘기를 상방에 사실은 제 생활이 되게 단조러워요. 외부의 그런 피드백들이 잘 모르시더라고요. 왜냐면 본인이 돌시면 엄청 알아. 덜어다 시간이 별로 없어요. 그러니까 일어나서 방송하고 회사 가서 글 쓰고 리퀘스트하고 다시 방송하고 이러고 집 가고 이게 반하니까 한 5, 6개월 정도 지났나? 그러니까 이제 나한테 계속 이제 그런이 피디어 주셨죠. 그런데 제가 누 가서 뭐 이렇게 없으니까. 그리고 [목을 가다듬음] 맨날 아침 방송 마찬가지지만 하다 보니까 전연 약속이 없잖아요. 그러니까 이제 사람 만날 게가 없는 거야. 그렇다고 제가 집안에서 저희 최고의 동반자인 제 처가 되게 냉정하거든요.

어 아직야. 아직도 아니고 그냥 뭐 그거죠. 너 뭐라? 당신은 아직 그러니까 이제 전혀 뭐 그런 거 하고 있다가 그때 어떤 좋은 기회에 어떤 이제 다른 채널에 가서 그러면 이제 가서 이제 느껴지죠. 아요 정도 이제 사람들이 이목이 집중됐고 그렇죠. 그렇죠. 그러니까 그 전까지는 외부 방송 활동 많이 안 하셨으니까 이런 파급을 체감을 못 했는데 나갔더니 막 조회수가 몇 시만 터지니까 아 내가 이렇게 많이 사람들한테 인지가 돼 있었구나라는 것을 그때 이제 아신 거예요. 알았죠. 네. 40만 애가 이렇게 나오는 거야. 이거 왜 40만 나오지?

했던 얘기맨 했던 건데. 어떻게 그 그런 빈세님이 어쨌든 활동을 지금 방송 활동 오래 하시면서 누워 보면 방송인인 줄 알 텐데 애널리스트입니다. 이코노미스트고요. 목표가 있으실 거 아니에요. 이렇게 열심히 하시고 잠 줄여가면서 하시는 데는 뭔가 뭐 우리 금융 시장 안에서 혹은 우리 개인 투자자분들 사이에서 어떤 목표가 있으실 것 같은데 네. 일단 뭐 어 시계가 이제 두 가지인데요. 그러니까 좀 더 중장기적인 거랑 이제 당기적인게 있는데 제가 매년 목표가 좀 달라요. 거꾸로 얘기하면 매년 증명하고 싶은게 있습니다. 지금 증명하고 싶은 것은 한국형 장기 투자자가 승리하는 그것을 한번은 증명해 보이고 싶다.

내가 아니더라도 나란 뜻이 같은 누군가가 그걸 증명해 내면 너무 좋겠다라는게 하나 있고요. 두 가지는 이젠음 저희 분신과 같은 이제 백송이야 천송이 자식이 있으니까 그니까 부모가 자식을 어떻게 생각할까 무한 사랑이죠. 근데 이제 더 중요한 건 이젠 기록의 시대입니다. 모든게 남을 거예요. 백성아 아빠가 이렇게 욕 먹는 거 다 알고 있어. 그런데 더 중요한 건 그런게 두려워서 하고자 하는 걸 거치고 중단할 생각은 없습니다. 저는음 이런 걸 좀 남기고 싶어요. 그래도 어 도전했었다. 그러면 그것을 후세 후배든 아니면 어떤 사람이 봤을 때 아

우리 아빠가 아니면 쟤도 도전했는데 나도 계속해서 도전하는 삶을 살아야지. 누군가의 그니까 막 롤모델까지 거창하게 안 하더라도 용기를 줄 수 있는 그런 대상이 되는 음. 저도 맨날 그런 얘기 하거든요. 여도운도 하는데 여러분도 할 수 있어요. 막 그러거든요. 우리 빈센 님이 앞으로도 우리는 뭐 계속 뭐 풍파는 당연히 있겠죠. 우리가 앞에 얼굴을 내놓고 사는 직업. 그리고 심지어 뷰를 내놓고 사는 어 직업이기 때문에 풍판 있겠지만 꺾이지 않으시고 예. 또 건강관리 잘하셔서 계속해서 많은 분들에게 좀 귀이 되는 애널리스트로서, 코노미스트로서 그리고 빈세님으로서 저는 응원하도록 하겠습니다. 저도 응원합니다. 잘 될 겁니다. 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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