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자: 미상 · 한국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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테슬라 주가가 430달러 지지 마감 후 프리장 반등 중이며, 20일선 지지와 양음양 급등 패턴을 근거로 상승을 주장. 11월 6일 주총(머스크 1조 달러 보상안)을 앞두고 변동성이 크다고 보나 보유를 권고. 미국 CPI 안정으로 금리 인하 기대, 한국 코스피 4,000 돌파 및 삼성전자·SK하이닉스 강세, ESS·조선 수급 언급. 테슬라 목표는 단기 500달러 중반, 제3자 리포트 인용해 2030년 목표가 제시. 매도 금지, 눌림 매수 권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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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테슬라 투자자 여러분 어서 오세요. 지난주 금요일 테슬라는 3.4% 하락 마감했습니다. 조금 불안했지만 430달러 선을 지켜주며 종가를 형성했습니다. 현재 프리장에서는 월요일 기준 1% 이상 상승이 나오고 있어, 이 흐름이 정규장까지 이어질지 추가로 확인해 볼 필요가 있습니다. 제가 중요하다고 말씀드린 밑꼬리 달린 캔들 자리가 지지선을 지키며 마감된다면 강한 반등을 만들 수 있다고 말씀드렸는데, 다행히 지지 라인을 지키며 마감됐습니다.
앞으로 양봉과 음봉이 어떻게 나오느냐가 중요합니다. 여기서 양봉이 형성되어 양음양 패턴이 나오면 급등 패턴으로 볼 수 있습니다. 당일 양봉보다 더 중요한 것은 그 다음에 나올 두 개의 캔들입니다. 20일선을 지지하며 마감되는 것이 가장 이상적이고, 이후 다시 양봉이 나온다면 양양 패턴으로 상승할 수 있습니다. 지금까지 테슬라 차트는 매우 좋습니다.
미국 증시는 강한 반등을 보였습니다. 엔비디아는 사상 최고치를 기록했고 대부분의 빅테크 기업이 올랐지만, 테슬라만 이례적으로 약세를 보였습니다. 머스크가 선보이고 있는 로봇 군단의 비전이 시험대에 올랐다는 뉴스가 많이 나오고 있는데, 이런 뉴스는 앞으로도 테슬라 주가가 흔들릴 때마다 계속 나올 것으로 보입니다.
머스크의 1조 달러 규모 보상 패키지의 근거로 제시된 대규모 로봇 군단에 대해 시장이 회의적이라는 해석도 있습니다. 주주 총회는 11월 6일에 열리며, 보상 패키지 승인 여부가 결정됩니다. 그 전까지 주가 변동성이 클 가능성이 높습니다.
한편 실적 발표 이후 주가 흐름에 대한 분석도 있습니다. 밸런스에 따르면 실적 발표 다음 날 상승과 하락 가능성은 반반이지만, 이후 거래일에는 상승 가능성이 압도적으로 높았다고 합니다. 분기 실적 발표 시 변동폭은 9% 안팎이었고, 실적 발표 2주 뒤에는 대부분 주가가 올랐다고 합니다. 이번에도 상승 가능성이 높다고 보는 시각입니다.
지금 시장이 주목하는 것은 1조 달러 보상 패키지 논란입니다. 과도한 보상이라는 시각도 있지만, 결국 머스크가 경영을 지속할 수 있다는 점에서 경영 안정에 대한 매수 심리가 살아나며 연중 최고치를 기록할 것이라는 예상도 있습니다.
현재 머스크의 테슬라 지분은 약 13%입니다. 막강한 지배력이라고 하기엔 애매한 수준입니다. 머스크 본인도 강한 영향력을 행사하기 위해 20% 중반대의 표결권이 필요하다고 주장했습니다. 지분을 20%까지 끌어올린다면 로봇 군단 사업을 적극적으로 추진하겠다는 의지로 볼 수 있습니다. 따라서 11월 6일 주총에서 머스크의 최대 보상안이 논의되는 시점까지는 변동성이 클 수 있으니, 투자 심리에 휘둘리지 말고 잘 보유하시기 바랍니다.
미국 CPI가 예상대로 안정적으로 발표되면서 추가 금리 인하 기대감이 살아났습니다. 앞으로 시장은 미중 정상회담과 FOMC라는 두 가지 빅 이벤트를 주목하고 있습니다. 미중 정상회담은 지금까지 잘 진행될 것이라는 뉴스가 이어지고 있고, 결과가 좋다면 증시가 다시 폭발적으로 오를 수 있습니다. FOMC에서 연내 금리 인하가 두 차례 더 이뤄질 가능성이 높아지면 테슬라 주가 상승도 기대해 볼 수 있습니다. 미중 정상회담은 30일로 공식 발표됐습니다. 한미 관세협상은 기대와 우려가 교차하는 상황입니다.
국내 증시는 월요일 코스피 4,000포인트를 넘어섰고, 삼성전자는 10만 원을 돌파했습니다. SK하이닉스도 43만 원 부근을 돌파했습니다. 반도체로 수급이 강하게 들어오고 있고, 조선 쪽 수급도 강합니다. 한미 협력으로 실적이 크게 늘 것이라는 전망에 반도체와 조선주로 수급이 몰리고 있습니다. 8월 의장의 고용 둔화 관련 발언을 감안하면 완화 기조가 이어질 가능성이 높아 보입니다. 다만 외국인 자금 유입에 대한 기대는 아직 제한적입니다.
3분기 실적은 최대 매출을 기록했지만 주당순이익(EPS)이 발목을 잡았습니다. 이에 한 차례 주가 하락도 나왔습니다. 앞으로의 실적 가이던스는 별도로 제시되지 않았습니다. 한편 2026년에는 로봇, 사이버캡, 전기트럭 세미, 그리고 에너지 저장 장치인 메가팩 3가 주요 사업이 될 것으로 보입니다. 국내 증시에서는 ESS 관련주들이 급등하고 있는데, 테슬라의 에너지 사업 구조 변화가 2차전지 관련주 급등으로 이어지고 있습니다. 이 흐름을 타고 테슬라도 추가 상승을 만들 것으로 보고 있습니다.
미국 전기차 보조금 종료를 앞두고 선매수 효과로 전기차 판매량이 급증했습니다. 매출은 늘었지만 수익성이 낮아져 시장은 관망세로 돌아섰습니다. 한편 한국예탁결제원 데이터 기준으로 10월 말 테슬라 국내 보유액은 약 39조 2천억 원으로, 한국인이 보유한 해외 주식 중 압도적인 1위입니다.
증권사들의 전망은 엇갈립니다. 자율주행, 에너지 인프라, 로봇택시 플랫폼 등에서 중장기 성장성을 보는 곳이 있는 반면, 피지컬 AI의 기술적 한계로 조정 후 추가 상승을 예상하는 곳도 있습니다.
테슬라는 2025년 들어 구독 서비스 정책을 개선했습니다. 기존에는 서비스 센터에 입고된 동안 FSD, 프리미엄 커넥티비티 등의 30일 구독 기간이 그대로 소진되어 고객 불만이 컸습니다. 이번 정책에서는 1영업일을 초과해 입고된 경우 구독과 체험 기간이 해당 기간만큼 자동 연장됩니다. 이 개선으로 차량 구매가 더 늘 수 있다는 분석도 나옵니다.
FSD 비용은 월 99달러로 적지 않은 가격이지만, 유료 옵션 사용자가 빠르게 늘고 있다고 합니다. 미국에서는 완전 자율주행에 대한 수요가 높습니다. 우리나라는 도로 환경이 복잡하고 법제화가 충분하지 않아 거부감이 있지만, 미국은 이를 넘어 수요가 빠르게 늘고 있습니다. 테슬라가 미국에서 혜택을 받아 실적 개선을 보여줄 수 있다는 예상입니다.
테슬라가 중장기적으로 성장할 이유는 피지컬 AI(물리 인공지능)에 있다고 봅니다. 이 분야에서 테슬라는 전 세계적으로 압도적인 역량을 가지고 있어, 주가는 지속적으로 우상향할 것이라고 판단합니다. 주주분들은 너무 걱정하지 말고, 눌림목마다 매수해 매수 단가를 낮춰가는 전략을 고려해 볼 만하다고 생각합니다.
머스크는 3분기 실적 발표에서 차세대 AI5 칩의 세부 정보를 공개했습니다. 머스크는 이 칩을 놀라운 설계라고 평가했고, 기존 AI4 대비 약 40배 성능 향상을 나타낸다고 밝혔습니다. 시장 예측은 10배에서 40배 수준이며, 2,000~2,500 TOPS 이상으로 보고 있습니다. AI5 칩은 테슬라의 완전 자율주행(FSD), 휴머노이드 로봇, 데이터센터에 활용될 예정입니다.
AI4 칩은 삼성에서 생산됐고, AI5 칩은 미국 내 생산으로 삼성 텍사스 공장과 TSMC 애리조나 공장에서 함께 양산될 예정입니다. 삼성은 더 진보된 장비를 갖추고 있어, 머스크가 이재용 회장과 가깝게 교류하며 삼성에 대한 신뢰를 드러내고 있습니다. 이는 중요한 신호로 볼 수 있습니다.
엔비디아도 GPU를 생산하는 기업에서 AI 기업이라는 이미지로 전환되며 급등한 바 있습니다. 엔비디아 차트는 AI 시대 도입과 함께 가파르게 상승했고, 조정 때마다 저점을 지키며 우상향해 왔습니다. 테슬라도 자동차 기업에서 AI 기업으로 전환되는 시점이라고 봅니다. 로봇, 데이터센터, 완전 자율주행, 로봇택시까지 아우르는 구조라 엔비디아만큼 오르지 않은 만큼 상승 여력이 많이 남아 있습니다.
테슬라는 이제 전고점을 돌파한 뒤 흔드는 단계라고 볼 수 있습니다. 급등 전에는 세력의 흔들기가 이어지는 경우가 많으므로, 이 구간을 잘 견디는 것이 중요합니다. 지금은 크게 변동된 재료는 없고 주가가 박스권에서 오가는 자리이니, 투자 심리가 꺾일 필요는 없다고 봅니다.
작년 11월과 올해 2월 저점을 잇는 라인이 중요한 변곡점입니다. 최근 차트에서 이 라인 돌파가 여러 차례 시도됐지만 올라타지 못하며 주가가 꺾였습니다. 현재는 다시 저점을 지켜주고 있어 돌파에 대한 기대감이 남아 있습니다. 편안하게 대응하려면 이 라인을 확실히 올라탄 뒤 비중을 싣는 것도 좋은 전략입니다.
현재 구간은 전체적으로 박스권입니다. 박스권 안에서는 매매를 추천하지 않습니다. 중장기로 모으는 분들에게는 몇 차례 좋은 가격대가 있었지만, 세력의 흔들기가 정해진 답은 없습니다. 저점을 이탈시키는 패턴이 나올 수도 있으니, 박스권 안에서 매수와 매도를 반복하는 대응은 권하지 않습니다. 하단으로 밀리면 60일선 지지가 나올 수 있는데, 이 테스트를 견디는 과정에서 비중을 싣는 것도 괜찮습니다. 월가에서는 400달러 이탈 시 담아가는 것을 추천하기도 하지만, 이는 누구도 확실히 알 수 없습니다. 아래로 가면 매수 기회가 되고, 위로 올라가면 돌파 매수를 하는 두 가지 시나리오로 접근해 보시기 바랍니다. 투자 방식은 성향에 맞춰 선택하시면 됩니다.
오늘 캔들이 하나 더 생기는데, 전저점(1 지점)을 깨지 않고 마감되면 오늘 종가에 일부 진입하는 것도 괜찮다고 봅니다. 저점 지지가 계속 나오고 있어 언제든 급등이 나올 수 있는 자리입니다. 급등 패턴 신호가 잡히는지 지속적으로 확인하면서 전략을 잡아가겠습니다.
테슬라는 지금 시점에서 매도하면 안 됩니다. 변동성이 커지고 뉴스도 많지만, 올라갈 자리가 많이 남아 있습니다. 단기 목표가는 500달러 중반대입니다. 500달러를 넘어서기 전까지는 꾸준히 모아가시기 바랍니다.
2019년 테슬라 목표가를 400달러 근처로 예상했던 것으로 유명한 필리포 애널리스트(제리 증권사)가 2025년에도 테슬라 리포트를 새로 발행했습니다. 이 애널리스트는 테슬라 주가 예측으로 잘 알려진 인물입니다. 이번 리포트에서는 2030년까지 5년 뒤 테슬라의 상승 가능 범위를 상세하게 제시했습니다. 중장기로 대응하시는 분들은 꼭 확인하시기 바랍니다.
리포트는 영문이며 약 30페이지 분량입니다. 제가 한글로 AI 번역을 돌려 여러분께 무료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2030년 목표 주가에 대한 내용은 저작권 문제로 영상에서 공개하지 않겠습니다. 필요하신 분은 아래 안내에 따라 신청해 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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앞으로 테슬라의 중요한 이벤트가 많이 남아 있으니 매도는 절대 하지 마시고, 매수 기회가 오면 영상에서 빠르게 말씀드리겠습니다. 구독과 좋아요도 꼭 부탁드립니다. 오늘 준비한 영상은 여기까지입니다. 더 좋은 내용으로 찾아뵙겠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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