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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월 마무리가 좋을 거 같은데요. 지수 약세 출발했지만 다시 지수가 살아나면서 4,100선을 회복하고 있습니다. 오라가락하는 움직임 안에서 양지수 나란이 빨간 불이고요. 오늘은 지수 대비 코스닥이 조금 더 활약을 보여주며 0.8% % 가량의 상승세를 보여주고 있습니다. 특히 지수단에서 현대차 기아가 더 살아나는 모습이 나타나네요. 아, 시장 돋보기를 통해서 우리가 놓치고 있는 부분 없는지 자세히 볼까요? 차영주 와이즈 경제 연구소장 함께합니다. 어서 오세요. 안녕하십니까. 지수가 약세로 출발했다가 지금 다시 살아나니까 이런 궁금증이 듭니다.
11월에는 계속해서 지수회장이 펼쳐질 것인가? 아니면 계속 후보군들이 대거 대기하고 있는 코스닥의 기회를 줄 것인가? 어느 쪽에 답을 찾고 계세요? 어, 일단 고객의 탁금이 우리가 지금 80조 넘어섰습니다. 그리고 증가속도가 굉장히 좀 가파른 상태에 있고요. 근데 단지 이제 특징적인 부분들을 놓고 보면 신용 장고는 그렇게 가파르진 않아요. 우리가 곧 동합계 면동 때 26조였습니다만 지금 25조 미만이거든요. 그러니까 많은 투자들이 공격적으로 투자하기보다는 다소 안정적인 투자를 하고 있다라는 것이 일단은 뭐 시장의 얘기입니다. 어 질문에 제가 이렇게 뜬금없이 이런 얘기 말씀을 좀 드린 이유 중에 하나는 지금 이제 시장이 외국인들이 들어오면 장이 올라가고 외국인들이 빠지면 장이 빠 특히 이번 주에 전형적인 모습 아니겠습니까?
월요일 날 1조 들어오면서 시장이 올라가고 화요일 날 1조 빠지면서 시장이 빠지고 변동성이 있는 거죠. 자 외국인들이 들어올 때는 사이즈를 봅니다. 사이즈를 보기 때문에 지금 장세의 주도권은 누가 가지고 있다? 외국인이 가지고 있다. 그렇기 때문에 지금은 지수와 관련된 대형주들이 올라가는 거죠. 자, 오늘 삼성전자 하이닉스가 조금 주춤하니까 별로 뭐가 올라가죠? 현대차가 올라가죠. 어, 이런 것처럼 지금 이제 사이즈 관련해서 이제 코스피 관련 종목들이 좀 움직이는 부분들이 좀 강하다라고 좀 말씀을 좀 드릴 수가 있겠습니다. 아, 따라서 지금에서는 어, 어떻게 보면 뭐 코스피 시장 내에서는 수납 돌고 있는 건 사실이에요.
어, 뭐 우리가 전체적으로 오늘 네카웃도 올라가고 있고 여러 가지가 수납매가 돌고 있는 건 사실이지만 코스닥 작은 종목까지 움직이기에는 조금 시장 여력이 어, 지금은 외국인들이 주도하는 사이즈 장이다. 이렇게 정리하도록 하겠습니다. 우리 차영주 소장님은 확실히 지수장에 더 강한 면모를 보여 주시면서 대형주에서 많은 수익률 상승률로 지금 계속 기회를 잡아 주고 계시는데요.이 기회는 11월까지도 좀 더 진행될 거다. 이쪽에 한 표를 던지고 계시군요. 좋습니다. 그러면 하나씩 점검 들어가 볼게요. 어제 핵추진 잠수함, 그러니까 한미 정상 회담에 최대 쾌거라고 꼽히는이 키워드에서 많은 종목들이 좀 상승 움직임을 나타냈습니다.
물론 일부 좀 매물을 소화하면서 아쉽게 마무리된 종목들도 많았는데요. 한화 시스템, 한화 오션 오늘 보니까 한화 시스템이 어제 급등 이후 하락 출발을 하는데 또 아락 아래꼬리가 달리면서 또 만화회하는 모습이거든요. 이쪽의 기회는 여전히 긍정적으로 봐 보세요. 어, 그렇습니다. 제가 이제 그동안에 제가 좋아했던 종목이죠. 하나 시스템 같은 경우 몇 차례 이제 추천을 드렸던 종목인데 어 우리가 이제 그 이번에 3,500억 달러 중에서 2,억 달러는 200억으로 이제 분할 식으로 우리가 투자하는 거고요. 어 그다음에 1,500달러는 우리가 원래 10월 초에만 하더라도 이제 지급보증 형태일 것이다라고 했는데 어 그 말도 틀린 건 아니에요.
그 1500달러가 마스카 프로젝트에 들어가는 거 아니겠습니까? 그렇기 때문에 우리가 전체적으로 봤을 때 마스카 프로젝트에 들어갈 수 있는 부분들 어 그리고 이제 그것이 필리 조선서에 대한 부분들 이런 것들이 나타나고 있는 거기 때문에 앞으로 여기서 수혜가 저는 나타날 가능성이 있다라고 보는 겁니다. 우리가 이제 조선업 같은 경우는 제가 이제 최근에 말씀드리는 것 중에 하나가 마스카 프로젝트가 없는 조선업을 한번 보면 언제까지 성장할까요? 그거는 한번 좀 고민해 봐야 될 문제입니다. 마스카 프로젝트가 없는 지금 이제 우리가 얼마 전까지만 하더라도 중동에서 수주가 들어 수주 소식이 들어오면서 한번 오르긴 했습니다만 수주 소식이 끊기면 도크는 2028년에 끝납니다.
여기에 이제 마스카 프로젝트가 들어와야 된다라는 거죠. 그러면 누가 수혜를 많이 볼 수 있을까요? 결국 한화 그룹주들이 수혜를 볼 가능성이 있는 거고요. 이들이 주도할 가능성이 있는 거죠. 이에 따라서 HD 현대 같은 경우도 어 일단은 뭐 지분이라든지 자회사 관계를 정리하면서 어 미국의 MR라든지 아니면 뭐 그 군함 건조에 어 들어가기 위해서 노력들을 하고 있습니다만 아무래도 선두 주지 않은 필리조 선소죠. 언급을 했어 방했어요. 그다음에도 언급을 했을 정도로 구체적으로 필리조 선서를 언급했다라는 점에 있어서는 하나 그룹주를 절대 놓치서 안 됩니다.
아 따라서 하나 그룹주들 같은 경우는 조정시마다 계속해서 매수 관점에 접근을 해야 된다라고 말씀드릴 수가 있겠죠. 그러면 어떤 종목이냐? 대장주는 조선과 방산을 다 가지고 있는 한화 오션이죠. 아 하나오션이 조선중인가요? 방산중가요 보면 둘 다다다라고 말씀을 좀 드 수가 있겠죠. 여기에 통합시스템을 갖고 있는 하나 시스템이 이제 많이 올랐습니다만 하나 에로스페이스도 가만히 있지 않겠죠. 어 어차피 여기에 들어가는 다양한 어 무기들에 대한 부분들도 있고 더군나라 이재명 대통령께서 만찬장에서 했던 워딩을 여러분들이 한번 다시 들어 보십시오.
처음에 방위비를 우리가 증액하겠다. 북한보다 많은 방위비를 쓰고 있습니다만 방위비 증액하겠다. 그러다가 갑자기 뜬 거 잠수 얘기를 꺼낸 거거든요. 그런 부분을 놓고 보면 앞으로 우리가 자주방과 동부가에 있어서의 역할의 증대 이런 부분들에 따라서 방유비에 대한 어 전체적인 내용들이 증가하게 되고 그러면 방산주에 대한 부분들까지 달 수 있기 때문에 그러 보니까 다시 조방이네요. 어 예. 우리가 장에 있어서는 대형주로 봐야 되는 부분들이 아니겠나 싶습니다. 한화 오션, 한화시스, 한화 에어로스페이스 경제 협력에서만 기회를 받던 마스카 프로젝트가 이제 안보까지도 역할이 확대된다는 측면에서 기회를 찾고 계시거든요.
하나 오션도 그러면 이미 주신 이후로 80% 넘는 상승률인데 지금 8대 아닌 거네요. 어, 그렇습니다. 지금은 삼성전자도 이제 10만 전자 넘었고 SK스도 55만 닉스가 벌써 넘어선 상태예요. 어 그 전 말 하로 저 좀 조심스러웠었는데 지금 시장은 어 뜨겁게 달아오는 시장이기 때문에 어 서플리 매도를 좀 얘기하기는 어려운 것 같습니다. 특히 대형주를 갖고 계신 분들 입장에서 본다라면 지금은 그냥 끌고 가는 것이 어 정석일 거고요. 어 외국인들이 그러면 최근에 좀 팔고 있으니까 어 조금 조정을 좀 받든 거 아니야라고 볼 수 있긴 하겠습니다만 어 11월 달 한 달은 저는 조정 장세다라고 보여집니다.
가파르게 올라왔고 여러 가지 불확실성이 해소되고 있는 상태고 여기에 어 그 패시브가 아니라 액티브 펀드 메니저들 3호 펀드 그다음에 외국인들 투자자들 입장에서 보면 펀드 수익률을 확정하는 기간이 11월이에요. 그러니까 그렇기 때문에 어 그들의 발이 조금 빠질 가능성은 있어요. 물론 패시브는 계속 들어오겠죠. 어 그렇기 때문에 그런 부분들을 감안하면 11월 한 달 흔들릴 가능성이 있습니다만 그것이 11월 12월이 지나면 다시 1월부터 펀드 재편이 들어가고요. 그럼 무엇을 살까요? 결국 우리가 조방 원전 특히 이제 원전에는 이제 네러티브지만 나머지 조방 전력 기기를 보면 실적으로 올라간 거 아닌가요?
기대감으로 올라온 것은 원전이고요. 나머지 실적으로 올라온 최근에 뭐 두비 같은 경우는 또 실적으로 올라온 거죠. 그런 부분을 놓고 보면 역시 그들을 계속 가자 가자 이렇게 정리하겠습니다. 한화 오션 홀딩 관점 주셨습니다. 신고가의 영역에서 더 즐기자. 조금 긴 관점으로 봐 주셨다는 부분에서 호흡을 천천히 가져가자는 부분은 꼭 체크해 주세요. 2차전지는 어때요? 어, 지난 늦여름부터 이제 기회 올 겁니다. 이렇게 이야기를 주셔서 지금 10월 한 달 동안에 2차전지에 폭발적인 시세가 나오며 그 상승률 누리고 있었단 말이죠. 네. 2차전지는 호흡이 좀 더 긴 흐름이 11월까지 이어질 수 있을까요?
이제 성적표 다 나올 텐데요. 어, 이제 성적표가 나오는 것이 중요할 거 같아요. 근데 성적표가 나와도 우리가 LNF 같은 경우도 뭐 나름대로 성적이 잘 나왔습니다만 어제 또 폭락을 하면서 2차지를 끌어내렸죠. LNF를 여러분들이 왜 폭락을 했느냐를 잘 보시면 영업이 흑제인데 왜 왜 밀려라고 하시는데 일단 기대감 때문에 단기간에 급등한 것이 어 부담으로 작용하죠. 그다음에 두 번째는 LNF가 재무적으로 취약하다라는 겁니다. LNF에서 절대 잊자는 안 되는게 뭐다? BW 발행. 더군다나 영업 이익에서선 흑제했으면 단기 순손실은 더 확대됐어요.
그러면 결국은 또 재무적인 부분들이 취약해진다라고 봐야 되겠죠. 영업 이익이 단기 순익으로 갔어야 되는데 못 갔어요. 오히려 더 취약해졌어요. 그런 부분들. 왜냐면 그동안 이제 법인세를 또 납부해야 되니까. 그런 부분들을 놓고 보면 어 2차전지는 오늘 레일이 관건이 아니겠나. 다음 주. 특히 이제 에코프로 기준을 했을 때 직전 고점을 뚫어줘야 돼요. 오늘 양봉이 나왔습니다만 어제 음봉을 지금 현재 못 아우르고 있잖아요. 그런 부분들을 놓고 보면 어 조금 조정의 빌미가 나타날 가능성도 있겠다. 따라서 2차전지은 단기적으로 현재 지금 뭐 오래 전부터 갖고 계셨던 아니면 단기적으로 최근에 사셨던 지금은 절반 정도는 한번 매도를 한번 해보해서 여기서 어 확정된 다음에 오래 전부터 갖고 계셨던 분들은 쉽지 않을 거예요.
하지만 그래 챙긴 다음에 밀리면 다시 살 수 있는 그런 부분들이 되지 돼야 되지 않을까 싶습니다. 타점 다시 한번 잡아 주십시오. 좋습니다. 다음 주 에코프로 실적 나오게 될 텐데요. 에코프로 111%의 상승률 기록합니다. 함께하신 분들 축하드리고요. 일부는 기본 좋게 챙기자 참고해 주십시오. 마지막 오늘 공략주로 가겠습니다. 시장 독보기 안에서 놓치면 안 될 포착주 오늘 어디예요? 어, 저는 레인보 로보틱스를 아침에 봤는데 개부로 급등해 버렸어요. 장전에 레인보 로보틱스를 어, 좀 추천을 좀 드렸는데 왜냐면 어제 삼성전자 뭐 유명한 치킨, 회동 뭐 이런 부분들이 좀 있었죠.
어 그런 부분들을 하고 이런 것들이 결국은 자율주행 로봇까지 관련된 부분들이 있지 않겠는가라는 관점에서 저는 로봇 주들을 봤는데 오늘은 또 여러 가지 로보트에 대한 어떤 긍정적인 뉴스가 나오면서 단기 급등을 해 버렸습니다. 그래서 지금 이제 추격 매수는 조금 조심스럽긴 합니다. 그렇지만 오늘 조금 윗꼬리를다면 한 35만 원 이상에서는 충분히 타점을 한번 노리면 새로운 시세가 나타날 가능성이 있지 않을까라고 말씀드릴 수가 있겠습니다. 결국 삼성전자에 대한 신사업에 대한 기대감 그다음에 최근에 기간 조정을 겪었죠. 그러고 나서 이렇게 강한 힘이 나왔다라는 점에 있어서 레모 로보틱스가 로봇주의 대장주가 될 가능성이 있습니다.
목표 주가를 제가 40만 원을 제시했는데요. 정정하겠습니다. 45만 원까지 목표 주가를 제시하도록 하겠고요. 손절 라인은 이렇게 개부리 뜰 줄 몰랐기 때문에 손절 라인은 34만 원으로 올리겠습니다. 그러니까 이제 생각보다는 주가가 많이 올랐기 때문에 아침에 이제 이렇게 뜨지. 만약에 10%가 안 떴다라면 어 우리가 좀 조종 그러니까 더 낮은 가격이었습니다만 목표가는 45만 원, 손절가 34만 원을 제시해 드리면서 35만 원 부근에서는 레인보우 로보틱스의 공략, 로봇주들에 대한 새로운 기대감 가져가 보자. 이렇게 정리하겠습니다. 네.
와, 레인보우 로보틱스 지금 들어가면 얼마까지 보시게요라고 여쭤보려 했는데 TP 상향 조정 30 45만 원 제시해 주셨고요. 34만 원으로 굉장히 손절라인 타이트하거든요. 많이 오른만큼 꼭 체크가 필요하겠습니다. 레인보우 로보틱스까지 해서 어, 치맥 돋보이 주네요. 오늘의 선물 종목도 주목해 주시기 바랍니다. 차영주 Y이즈 경제 연구소장과 함께했습니다. 양시장 상승불 유지합니다. 오늘도 마지막 단추 잘 깨세요. 여러분 고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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