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슈카@슈카월드

Accuracy score+1.6
순 place58
Scored calls43 calls
Hit rate / Market-adjusted / Return-weighted48.8% / 51.2% / 53.3%
1-month return / Market / beta excess return / Peer excess+0.1% / +0.6% / +1.1
Bullish / Bearish / Neutral38.3% / 9.3% / 52.4%
Best horizon3m
Performance badgeLate call badge,Two-way badge,Inverse badge
Main channel슈카월드
국적한
Note
Updated2026-10-28 07:00:00

Main stocks: #코스피 (27)#삼성전자 (20)#SK하이닉스 (17)#환율 (6)#미국채금리 (4)

How scores are calculated

코스피 무빙에 엄청난 손실을 입은 개미 군단

슈카월드 · 2026-08-03 · 유튜브 시청 875,241 · Board Views 11 · Korean

Korea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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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지막 주제는 이겁니다 놀아난 것은 우리인가? 죄송합니다 우리 말고 놀아난 것은 난가? 지난 7월 제가 투자한 걸 이렇게 한번 살펴봤더니 부끄럽기 그지없는 투자노트가 나오더라고요 아, 해도 해도 너무한다 어, 지난주만 봅시다 지난주 코스피 움직임 레전드도 이런 쌉레전드가 없다고 생각합니다 맨날 레전드라 그러는데 아니야 지난주에는 진짜 장난 아니었어요 이게 이게 그 전 주, 그 전 주잖아요 아니야 지난주가 진정한 TOP였습니다 이 전에는 그냥 아메리카노였어 그냥 월요일은 사실 무난하게 지나갔어요 플러스 0.9% 여기입니다 그랬더니 화요일날 마이너스 11% 서킷브레이커 와 수요일날 마이너스 6% 서킷 브레이커 수요일날 이날 마이너스 SK하이닉스 기준으로 마이너스 19%인가?

마이너스 19% 찍었어요 우리나라 시가총액 2위 기업이 1위 기업인 삼성전자도 마이너스 15%인가? 수요일날 연달아 서킷, 서킷 그리고 제가 여기까지 이해했거든요 저는 그래도 트레이더 오래 했으니까 오케이, 오케이 하지만 꼬리 다음에 길게 올라갔고 여기는 아닌 것 같은데 불꽃처럼 반등을 하길래 그치? 여기는 아니지? 여긴 아니지? 여긴 진짜 아니야 진짜 아니야 근데 그 다음날 밀더라고 저는 월요일, 화요일, 수요일보다 가장 이해가 안 된 날이 이 목요일이었습니다 목요일 이거는 도저히 이해가 안 됐어 게다가 이게 플러스로 시작했거든요 꽤, 꽤 올랐어요 플러스 5%, 6%?

꽤 올렸는데 근데 그걸 다 밀더니 마이너스로 끝나요 파란색으로 와, 이건 이해가 안 되더라고, 이해가 아니 그 아래 갔다가 진짜 완전히 손절장 비슷하게 쫙 쏟으면서 그걸 들어올리고 말아 올린 다음에 빨간 봉을 내다가 장 끝날 때 이걸 다 밀어갖고 마이너스로 끝내는데 와 한 15년 그래도 이걸 봐왔지만 진짜 대단하다 진짜 아 이거는 제 기준으로 이건 물릴 수밖에 없다 왜냐하면 이거를 참지 못하고 참지 못하고 야 당연히 이렇게 들어올렸으면 참지 못하고 어? 분할 매수하고 당연히 이렇게 이럴 거라고 생각을 했죠 그리고 이날 밀고 말 그대로 마음속으로 아, GG Good game 훌륭하다 내가 형들을 도저히 따라가지 못한다 이거는 이길 수 없다 하고 그 다음날 눈 떴더니 플러스 18% 올려 요 가운데 요건 너무 한 거 아닙니까?

요거x3 사람 홀리는 요거 야, 이거만 없었어도 많은 사람들이 아마 들어 올리고 해서 이날 아마 많이 들어갔을 거예요 근데 그걸 밀어갖고 다 털게 만든 다음에 그다음 날 플러스 18%? 이날 SK하이닉스 상한가 갔습니다 상한가 삼성전자 플러스 26% 야, 이 전날 이날 던진 사람들은 잠이 안 올 거예요 잠이 잠이 옵니까? 이거 이게 와 그리고 아니, 한 5%, 6% 오르던가 18%는 뭐야? 제 평생 코스피가 18% 오른 건 처음 봤어요 처음 본 게 아니라 이게 역대 코스피 최대 상승률입니다 17.9% 1,000포인트가 올랐어 하...

게다가 요 서킷 브레이커 양 두 번 연속 난 거 저것도 사실 레전드인데 코스피 역사상 최초의 이틀 연속 서킷 브레이커입니다 서킷 브레이커가 마이너스 8% 이상 빠지는 거예요 이 여기 바닥이 얼마더라? 마이너스 십 몇 %, 십 몇 % 이날보다 더 빠졌어 그걸 들어 올린 거긴 해요 우리나라 역사상 저 서킷 브레이커는 예전에 말씀드렸지만 총 15회 발동됐습니다 닷컴버블 때 두 번 났고요 911 테러로 한 번 났죠 코로나 때 두 번 났습니다 2014년 여기 증시 하락하고 뭐 할 때 한 번 났어요 엔캐리 청산 나오고 일본, 일본 증시가 그때 십몇 % 빠질 때 그때 영향 받아서 서킷 브레이커 났어요 그리고 나머지 9회는 전부 다 올해 나왔습니다 2026년x9 열 다섯 번 나왔는데 아홉 번이 올해 나오면 어떡해?

이게 마이너스 8%인데 마이너스 8% 코스피가 뭐 그리고 내용도 사실 뭐 많이 적었지만 미 빅테크주 약세 이게 주요 원인인 게 말이 안 되잖아 빅테크주 약세가 뭐 저기도 8% 빠졌던 거야? 저기는 뭐 몇% 안 빠졌는데 나스닥은 뭐 1% 빠지고 근데 우린 마이너스 8% 반도체 관련 차익실현 매물 출회 이거는 원인인가 이게? 차라리 3월 4일 이때는 뭐 이스라엘과 전쟁이라고 해서 이때는 이해라도 하는데 그 뒤부터는 뭐 그냥이지 그냥 솔직히 18%는 왜 올랐냐? 모르겠어요 너무 많이 빠져서? 7월은 제 생각에 진짜 어마어마한 기간이었다 역사를 통틀어도 이렇게 힘든 월이 있을까 싶어요 7월이 역사상 코스피 월간 하락 순위 1위입니다 IMF 때보다도 월간으로 많이 빠졌어요 마이너스 33% IMF 때 마이너스 27% 물론 IMF 때는 1200인가가 300 갔죠?

270, 310인가 320인가 하여튼 300 갔어 그러니까 말도 안 되긴 하는데 이때는 IMF 때는 주식시장이 문제가 아니었죠 우리 실생활이 문제였던 때고 그러니까 IMF가 당연히 열 배 정도 힘든 시간이었어요 하지만 하락률로만 보면 역대 코스피 월간 하락률 7월이 1등입니다 게다가 제가 정말 이번에 보면서 악랄하다고 느낀 게 이거는 제가 요즘에 점심 한 2시 반, 3시 반에 3시 반에 1시간 정도 시황방송이라는 걸 해요 그냥 재미있는 응원 방송이죠 응원 치어리딩 방송이에요 코스피 좀 오르라고 매일매일 치어리딩 방송하는데 이게 지금 30분 분봉인가 60분 분봉인가 그렇습니다 이게 하루예요 하루x6 보시면 됩니다 이게 하루 이게 하루 이런 식으로 보시면 되는데 요즘에 보고 있으면 이거는 개미를 죽이는 장이야 제가 죽어서 그러는 건 아니고요 저도 많이 낚여 올라갔는데 아니 이게 뭐야?

물론 이렇게 빠지는 건 당연한데 이건 좀 너무해 이게 올리는 게 엄청 세게 올려요 막 5%, 6% 올려 7%, 8% 빠지고 또 그럼 또 들어 올려 이제 끝난 것처럼 그럼 들어가면 또 빠져 이번에 안 물면 또 들어 올려 진짜 끝났나? 진짜 내려 이제 안 해야지 한 7% 들어 올려 사이드카야 매수 사이드카 어 뭐야? 내가 바닥에서 던졌구나 실적이 좋다고 그다음 날 하락 마이너스 막 8% 그러다가 아 진짜 전 잘 버텼거든요 그래도 이거 이거 아 횡보 야 드디어 횡보 구간에 들어왔구나 그리고 볼록 참지 못하고 물리면 마이너스 11% 지수가 이틀 연속 서킷 브레이커 그리고 아까 말했죠 들어 올리는 것도 다 밀려 마이너스로 끝나 아, 하락장 안 끝났구나 아씨, 안 되겠다 쉬어야겠다 그 다음에 코스피가 플러스 18% 올렸습니다 그러니까 이게 이게 진짜 벌기 역발상으로 하면 버는 거 아니냐?

올라가면 팔고 내려가면 사고 그게 해보세요 그게 되나? 올라가면 팔고 내려가면 사고 야 이게 그래 그렇게 하면 됐지 어유 뭐가 어려워요? 형 여기서 사고 여기서 팔고 여기서 팔면 되네 되지 되는데 그게 안 된다니까 정확히 거꾸로 합니다 정확히 거꾸로 이거는 제가 보기에는 정말 개인들을 낚는 악랄한 하락 패턴이었다고 개인적으로 생각을 해요 해도 해도 너무했다 야 적당히 해야지 적당히 진짜로 와 특히 지난주는 와 보면서 와 소리밖에 안 나오더라 와 소리밖에 7월 28일, 7월 31일 여러분들이 가장 많이 하시는 SK하이닉스의 역사적인 주가 움직임입니다 물론 이 마이너스 30% 하한가는 누가 한 주를 거기다 팔았어 뒤에 보여드릴게요 여기가 아니야 한 여기라고 생각하면 됩니다 이거 뭐야, 이거?

이거 넥장까지 연결해서 봐서 이래요 이거 없다고 보시면 돼요 이거 없고 마이너스 7 쭉 마이너스 16 그날 마이너스 16이에요 그리고 그날 끝났어 그리고 그다음 날 마이너스 6하더니 플러스 6으로 들어올려 그러더니 오, 올라가나? 물면 마이너스 18%야 다 던지죠 마이너스 18% 어떻게 안 던져? 던지니까 들어 올려 마이너스 5까지 들어 올려 이게 얼마입니까? 13%를 들어 올려요 그리고 내려 진짜 사람 미치게 하네 근데 내려 여기죠 한 마이너스 7에서 끝나 그 다음 날에 마이너스 9 던져 다시 들어 올려 플러스 내 잡으면 내려 마이너스 9야 다 포기하면 마이너스 3으로 들어 올려 그리고 플러스 16% 시작해 그 다음 날 와 플러스 16% 도저히 못 잡겠다 그거 상한가 갔어 이게 뭐 바이오주도 이렇진 않을 거야 진짜 지난 며칠은 거의 미친 주식이었다 제 결론은 그래요 이거를 가시처럼 잘 발라먹으신 형님들이 있다면 존경합니다 존경하고요 그래도 잘한 분이 있다면 여기서 어떻게 잘 잡아갖고 상한가 때 상한가 때 좀 실적이 좋았던 분들이 베스트한 분들이라 생각하고 이 하한가는 뭐냐?

7월 28일 오전 8시 누가 넥장에서 하이닉스 한 주를 하한가 거래시켰어요 처음엔 단순 실수였나 보다 했죠 장이 끝나고 나니까 뉴스가 나오는데 전날 이 하한가 한 주 때문에 해외 코인거래소 파생상품 하나가 청산이 됐대 하한가를 쳐서 거기가 뭐 낙아웃 뭐 이런 조건이 있었나 보죠 하나를 쳐서 800억짜리가 청산됐대 250억인가 날아갔다는데 야, 그래서 이거 고의적이 아니냐라는 의심을 많이 받고 있는데 야 하여튼 뭐 그렇습니다 저건 뭐 알 수 없으니까 음 그런 일이 있었고 그리고 7월 마지막 날에 아까 보여드린 역사적인 폭풍 반등 플러스 17.92% 1,001 포인트 상승 1,000 포인트 상승하는 게 당연히 처음 봤고요 옛날에 코스피 2,000이었습니다 2,000얼마 전에 1년 반 전에 1,000 포인트면 얼마야?

50% 올랐어, 하루에 상승률도 처음 봤어요 플러스 17%가 뭐야? 주식도 이렇게 오르는 거 보기 쉽지 않은데 당연히 코스피 역대 역사상 최대 상승폭이죠 역대 2위가 금융위기 당시 11.95%입니다 압도적이야 2위가 11%인데 1위가 17.9%예요 그리고 2위는 금융위기 뭐라도 있었지 이번엔 그냥이잖아 너무 많이 빠져서? 너무 많이 빠져서 그냥이라는 소리잖아 뭐 없었잖아요 뭐가 있어? 뭐 있었나? 이거 오를 만한 뭐 있었어요? 반도체 실적 좋은 건 다 아는 거고 삼성전자가 로켓을 발사했나? SK하이닉스가 HBM 뭐 6가 나왔나? 로봇이 갑자기 내 따귀를 때리고 그런 거 아닌데 그랬다는 거고요 이날 시장을 보면 와 이거 이거 스샷 남겨 두십시오 역사적으로 다시는 못 볼 겁니다 시가총액 1위에서 5위까지 인데 우리나라 와, 와 진짜 와 시가총액 상위 다섯 개 종목이 사실상 모조리 상한가야 저 정도면 삼성전자 플러스 26.8% SK하이닉스 상한가 삼성전자 우도 있지만 뭐 저것도 당연히 26% SK 스퀘어 상한가 삼성전기 상한가 제가 전날 코스피 응원방송 2시에 3시 반에 할 때 어느 분이 삼성전기 너무 많이 빠졌어요 어떡해요?

계속 물어보시더라고요 그래서 아, 좋은 날이 오겠죠 좋은 날이 오겠죠 그다음 날 옵니다 그다음 날 상한가 쳤어 그날 삼성전기 너무 많이 빠졌다고 어떡해, 어떡해요? 그러는데 저도 어떡해요, 어떡해요? 같이 하고 있었거든요 그다음 날 좋은 날이 이렇게 빨리 올 줄 몰랐네 그걸 상한가로 올려? 어... 아무튼 이 표 하나가 그 금요일을 보여줬다고 할 수 있습니다 주간으로 보면 내가 여행 갔다 왔다 그럼 사실 아무것도 없던 한 주였습니다 뭐 여기서 해서 여기서 끝났어요 1.5% 빠졌어 주간은 아무 일도 없었어요 이렇게 뭐 이런 게 있었긴 했는데 아니 그거는 뭐 결과론적인 거고 결과론적으로 지난주 금요일 6,690이었는데 뭐 금요일 6,595에서 별다른 움직임이 없었어요 가만히 있었으면 아무 일도 없어 손익 움직임이 없어 아무 일도 없어 나 혼자 차트에 뭐 그림 그리고 쇼하고 기영이 그리고 오른팔이 올라가냐 왼팔이 올라가네 하다가 나 혼자 넘어진 거죠 어 그리고 놀랍게도 이런 장을 만들어 놓고 월요일날 떨고 있어야 되는 게 더 레전드입니다 지금 방송하는 이 시간 지난 금요일 미국 반도체가 또 많이 밀렸거든요 그러면 어떻게 되는 거야 이젠 또?

아니 코스피를 이딴 식으로 올려놓고 거의 반도체주 상한가 쳐놓고 다시 미국 반도체가 또 많이 밀렸어요, 꽤 그러면 뭐야? 이거야 또? 아니겠죠 아니겠죠 불길한 소리 하지 말고요 이거가 되기를 한번 그 기원해 보도록 하겠습니다 아, 정말 뭐 알 수가 없다 알 수가 없고 그리고 제가 옛날에 한번 보여드린 거 다시 한번 보여드리면 조금 숫자를 업데이트했습니다 최근 1년 투자자별 순매수를 보세요 개인과 기관이 130조 순매수고 외국인이 150조를 순매도했습니다 최근 1년간 개인이 거의 80조를 샀죠 옛날에 이거 한번 보여드렸죠 개인이 순매수가 팍 튄 구간이 어디냐?

여기 최근 1년 누적 순매수로 개인이 거의 0이었어요 여기서부터 100조를 사거든요 그게 여기라 그랬잖아요 코스피 7천 있는 지점 그럼 이 위에서 우리는 지금 100조를 산 겁니다 기관으로 들어온 것까지 있기 때문에 더 샀을 거예요 펀드로 들어온 것도 투신으로 잡혔을 거 아니에요? 금융 투자로 들어온 것도 사실은 뭐 ETF 관련으로 봐야 되는 게 많으니까 그러면 우리가 100조 이상을 위에서 샀어요 뭐 외국인들이 100조 이상을 팔았죠 보수적으로 봐서 90조라고 해도 여기서 어쨌건 100조의 자금이 팔고 시장을 떠났습니다 뭐 우리나라 사람들끼리 서로 주고받았건지 뭐 아니면은 뭐 연금이 받았던지 하면은 뭐 어쨌건 남아있는 돈인데 지금은 받고 나갔어요 우리는 지금 여기 있는 거예요 좀 아쉬운 건 그냥 아쉬운, 결과론적이지만 진짜 결과론적이지만 차라리 국민연금이 팔았으면 우리 뭐 미래 자금이라고 남아있기라도 한데 아직 올라가면 되죠 아직 올라가면 되지만 지나온 시간을 보니까 좀 아쉬운 건 사실이죠 국민연금은 거의 못 움직였어요 7월 한 달 동안 빠질 때 한 7,300억 산 거 올라갈 때 팔긴 팔았는데 한 2조 원?

사실상 뭐 거래를 그렇게 활발하게 못하고 있는 상황이고 그리고 최근 두 달 하락했잖아요 두 달 하락을 한번 살펴봤습니다 누가 샀는지 보니까 개인들이 많이 받았어요 쭉 내려올 때도 9천에서 7천 내려올 때 지금 6천 얼마까지 내려왔죠 개인들이 무려 57조 맥스로 외국인이 65조를 팔았어요 맥스로 팔 때 최근에 개인들의 순매수가 좀 줄었습니다 44조로 13조가 한 번에 확 줄었어요 그게 어딘지 아십니까? 여기, 여기 3일간 13조 개인의 순매도가 나왔는데 특히 코스피가 쫙 올라간 날 이 날 10조 7천억을 팔았어요 결국 여기서 여기죠 그래봐야 여기서 여기죠 13조 순매도가 나왔어 일부분은 아마 던졌을 걸로 생각이 되고 제가 생각하기에 워낙 이틀 연속 서킷 브레이커인데 11% 빠지고 이날도 막 십몇 % 빠졌어요 하이닉스 20% 빠지고 삼성전자가 15% 빠지고 못 버티지 못 버티고 던진 게 꽤 되고 그리고 들어 올리니까 오, 다행이다 다행이다 오, 다행이다 하면서 던진 게 10조예요 13조가 나왔어요 대단히 가슴이 아픈 상황이고 그리고 아직도 6,600인데 개인적으로는 대단히 만족스럽지 않습니다 아까 얘기했지만 이 위에가 너무 많아 우리가 지금 기본이 100조인 것 같아 우리 여기 있잖아요 위에가 지금 기본 100조 순매수가 있었기 때문에 어쨌건 손바뀜이 있을 거 아니에요 어떻게 됐건 그리고 저것도 있습니다 단일 종목 레버리지 상품들을 봤어요 하도 그 얘기가 많이 나오니까 어떻게 됐나?

놀라워서 봤는데 SK하이닉스 단일 종목 레버리지 두 배 마이너스 60% 어, 롱이니까 많이 빠졌으니까 오케이 SK하이닉스 단일 종목 인버스 두 배 마이너스 58% 상장 이후입니다 상장 이후 자료를 잘못 내가 가져왔나? 어떻게 마이너스 58%가 될 수 있지 인버스가? 될 수 있죠 이렇게 했으니까 이 봉 하나하나가 너무 컸기 때문에 그럴 수 있죠 게다가 회복하다가 거의 보합 왔거든요 회복하다가, 회복하다가 금요일날 상한가 맞았어요 인버스 두 배인데 상한가 맞았다니까 곱버스인데 상한가를 맞아서 이날 하루에 마이너스 58% 찍었다고 해도 과언이 아닙니다 회복하다가 결론적으로 뭘 사도 갔다 물론 저거를 사고팔고 사고팔고 잘해갖고 이제 득을 보셨을지 모르겠는데 롱 숏, 롱 숏, 롱 숏하는데 정말 쉽지 않았을 거예요 저는 한 배짜리 원주 들고도 깨졌습니다 근데 저거를 레버리지로 롱 숏, 롱 숏을 드신 형님들이 계시면 존경합니다 씨티증권의 보고서라고 이번에 언론에 많이 나오던데 개인들이 56조를 손실 본 것으로 추정했다 시장에서 녹았다는 말입니다 롱이건 숏이건 시장에서 녹은 거예요, 이건 56조가 뭐 어쨌건 녹았다는 거고 그리고 레버리지 ETF의 주요 투자자들을 제가 예전에 한번 보여드린 적이 있는데 개인이 36% 기관이 18% 기관이 LP가 있으니까 레버리지 ETF 유동성 공급을 해야죠 그래서 아마 들어온 게 많을 테고 개인 대 외국인으로 봐야 되는데 거의 비슷해 개인 36.9 외국인 42.3이면 거의 5대5비슷하게 했죠 이 정도면은 와 근데 이게 누구의 돈이 녹았을지 걱정이 좀 되긴 합니다 이건 뭐 알 수는 없지만 어 정말 우연치 않게 7월 28일날 범정부 차원의 자살 긴급대응 강화 방안이라는 게 떴어요 우연이라고 생각합니다 자살 고위험군 긴급대응을 위해 범정부 역량을 결집한다 9대 분야별 자살 예방 대책해서 학생, 청소년 자살 장소 관리 경제적 실패자 고립 위기가족 뭐 간병 부담 쭉 나왔는데 너무 큰 손실들을 본 분들이 많을 것 같다라는 걱정이 좀 되고 그리고 같은 날 문체부는 저 보고하는 자리에서 저게 아마 국무회의인가 그랬을 겁니다 자살 사건 보도 규제 강화를 발표했습니다 미디어 온라인 분야 자살 예방 범정부 추진 대책해서 유명인 자살 일가족 사망 청소년 자살 등 모방 위험이 큰 사안에 대해서는 언론사의 보도 자제를 당부하고 언론사가 보도를 했을 경우에는 그걸 이제 나중에 모아서 뭐 공표를 하고 점수가 많이 쌓이면 불이익을 주겠다 뭐 이런 어떤 추진 대책이 나왔는데 어 뭐 우연이긴 하지만 우연이긴 하지만 이제 걱정이 되지 않을 수 없는 그런 상황이라고 할 수 있고 근데 뭐 상한가를 쳤으니까 일단 18% 가까이 치솟고 다 반도체들이 많이 올라가서 10조 7,000억이 거기서 매도하고 나왔다는 게 상당히 다행이지 않을까라고 개인적으로 생각을 하는데 자 근데 이런 와중에 정말 또 야 이거 믿기 힘든 그런 내용이 또 하나 떴어요 음모론도 아니고 월스트리트저널 이런 데를 보면은 어느 정도 근거 있는, 근거가 아니라 이거는 사실인데 이것 때문에 시장이 얼마나 움직였는지는 사람마다 다르게 얘기하고 있는 것 같아요 레오폴드라는 사람 얘기가 떴습니다 이거 무슨 내용이냐?

내용은 이래요 미국에서 초신성으로 떠오른 레오폴드라는 사람이 있는데 한 청년이 있는데 이 사람이 AI 섹터에서 엄청난 수익률을 올렸고 순식간에 펀드가 엄청나게 커졌고 그러다 보니까 월가의 미움을 받아서 아니면 월가의 약점을 잡혀갖고 공격을 당한 다음에 청산이 됐다 그 여파로 나스닥 뭐 이런 AI 섹터나 아니면 코스피가 뭐 죽어나갔다 우리가 손해를 많이 본 게 저기에 청산당하면서 뭐 공격을 받은 거 아니냐? 뭐 이런 미스터리 같은 그런 얘기가 떴습니다 제가 가서 실제로 뉴스를 한번 살펴봤어요 어디까지가 진짜고 어디까지가 좀 확대된 건가 일단 레오폴드라는 사람은 02년생 독일 출신이고요 부모님 모두 독일 의사 출신이라고 합니다 미국 뭐 컬럼비아대의 뭐 통계학, 경제학 수석 졸업 뭐 이런 게 있더라고요 이 친구를 보니까 샘 뱅크먼 프리드 옛날에 그 코인 거래소로 사기 치다가 지금 깜빵에 가셔가지고 환갑 전에 못 나오실 것 같은 분 있습니다 샘 뱅크먼 프리드라고 이 친구가 운영하던 회사에서 잠깐 근무했었다고 합니다 그러다가 샘 뱅크먼 회사를 거쳐서 오픈 AI로 이직을 합니다 알려진 바에 따르면 정보 유출 혐의로 해고당했다라고 알려져 있는데 본인은 다른 이유라고 주장을 했어요 그것 때문에 나온 건 아니다 근데 여기까지는 그냥 일반적인 뭐 공부 잘하는 학생이 어떤 유명 회사에 들어가서 있다가 회사에서 나왔다 여기까지 얘기인데 이 친구가 해고 당한 직후에 논문을 하나 냅니다 논문이라기보다 그냥 보고서를 하나 내요 그게 뭐냐?

그게 우리나라 말로 하면 상황 인식, situational awareness니까 말 그대로 상황을 깨닫는 거 지금이 어떤 상황인지 아는 거, 깨달음 뭐 이런 논문을 발표합니다 부제는 다가올 10년이에요 165 페이지짜리입니다 여러분들 가서 보실 수 있어요 결론은 그거예요 앞으로 AI의 엄청난 시대가 오고 컴퓨팅 성능, 알고리즘 효율성이 엄청나기 때문에 지금 당장 이런 상황을 알아야 된다가 저 리포트, 논문의 결론입니다 그런데 저게 나왔을 당시가 2024년이잖아요 엊그제 나온 게 아닙니다 2년도 더 된 건데 어, 이 논문을 딱 본 다음에 AI에 대해서 안 그래도 뭔가 정보를 알고 싶고 지금이 어떤 상황인지 알고 싶은 그런 사람들한테 굉장히 와닿았던 거죠 저 인사이트가 와닿았기 때문에 저 논문이 쫙 퍼졌다고 합니다 그래서 뭐 델 CEO 이방카 트럼프 이런 수많은 유명인사들이 공유하면서 이 사람이 굉장히 화제의 인물로 떠올라요 지금 상황을 알아라 상황을 인식해라 뭐 이런 거죠 근데 이 청년이 여기까지만 하면 굉장히 뛰어난 보고서를 낸 뭐 그런 앞날이 촉망받는 사람인데 이 친구가 뭘 하냐?

펀드를 직접 운영하기 시작합니다 자신만의 펀드 회사를 설립해요 뭐 펀드 회사 뭐 자산운용사를 만들건 하여튼 뭐 그럼 만든 거죠 헤지펀드를 만들었어요 AI 투자하고 싶은 사람은 일로 와라 AI 분야의 브레인 트러스트다 근데 워낙에 유명한 사람이 만들었으니까 돈이 모입니다 그리고 이 사람이 저 펀드를 만들 때 기고문을 이렇게 썼대요 머지않아 세상은 깨어날 것이다 하지만 지금 당장 상황 인식을 할 수 있는 사람은 샌프란시스코 실리콘밸리와 그 AI 연구소에 있는 몇 백 명 정도뿐이다 나 역시 어떤 기묘한 운명의 힘으로 그들과 함께하게 되었다 그리고 이 상황을 인식하게 되었다 세상이 곧 깨어날 것이라는 것을 어때요 투자하고 싶으십니까?

레오폴드는 자신이 미래를 명확하게 내다보는 전 세계 소수 인물 중에 하나라고 얘기했습니다 인공지능 초지능 시대가 온다 예언자 같은 대접을 받은 거예요 그 당시에 막 쫙 뜨면서 오 그럴듯해 오 진짜? 인공지능해서 막 좀 아리송했는데 오, 명확하게 얘기해 주고 이게 진짜 뜨고 컴퓨팅의 시대가 오고 뭐가 오고 2024년에 그리고 당연히 열렬한 추종자들이 생깁니다 AI의 미래를 예측할 수 있고 상황을 인식하는 사람 그리고 2024년이에요 당연히 AI에 손대는 것마다 엄청난 대박을 터뜨립니다 AI계의 노스트라다무스다 적중률 면에서 거의 예언가에 가깝다 물론 2024년에 저걸 했다는 것 자체가 타이밍이 기가 막히긴 했죠 어, 이게 어떻게 가능하냐?

수익률을 보면 5월까지 1,000%가 나왔습니다 누적 수익률 1,000% 올해만 연초 이후 270%였대요 펀드가 설립 이후 2024년, 2025년부터 2년이 안 됐는데 누적 수익률이 1,000%야 올해 연초 이후 수익률이 270% AI계의 노스트라다무스 일단 첫 번째 손 대는 것마다 대박이 났다 이건 어떻게 가능했을까요? 물론 저분이 뛰어난 거는 1번이라고 치고 2번은? 올해 상반기 코스피에 있는 것 중에 대충 아무거나 잡았으면 아무거나 잡았으면 그리고 6월 전까지 이거 5월까지잖아요 5월 전까지는 어지간한 거 잡았으면 여러분도 노스트라다무스가 될 수 있었습니다 저분이 뛰어난 건 물론이고 작년 말에서 올해 5월까지 아무거나 잡았으면 물론 그때 그 큰돈을 모아 투자했다는 게 비범한 일이긴 하죠 그런데 그렇다고 해도 수익률이 너무 높잖아 누적이 1,000%가 말이 되나?

텐배거가 넘는데 저 1,000%도 훨씬 넘는다고 알려져 있어요 그럼 뭐를 투자했냐? 일단 펀드 전체 자산의 약 5분의 1을 앤트로픽에 넣었다 그럽니다 이게 한 몇백 % 대박이 났어요 얼마에 투자했더라? 시가총액 800억 달러인가 뭐 그때 들어갔다고 알려져 있어요 지금 뭐 거의 1조 달러까지는 될지 모르겠지만 1,000조 얘기하니까 몇 배 났죠 그리고 SK하이닉스와 샌디스크와 같은 반도체 기업들에 들어갔다 기가 막힌 분이구만 노스트라다무스 맞네 SK하이닉스를 잡았대 2024년부터 언제 들어갔는지 모르겠지만 물론 그래도 이 펀드 전체가 1,000% 또는 그거 오버는 좀 무리잖아 이게 어떻게 가능했냐?

어떻게 가능했겠습니까? 자금이 엄청나게 모였어요 저분이 얼마 모였더라? 30조 이상의 자금이 저분한테 왔습니다 1,000%를 어떻게 만들어? 당연히 레버리지를 했습니다 최소 네 배 얘기가 나와요 상황 인식 펀드 AI 인프라 및 반도체 관련 종목을 네 배의 레버리지를 돌렸다 어, 더 돌린 것도 있고 덜 돌린 것도 있겠죠 평균해서 네 배 이상으로 돌렸지 않냐라는 얘기가 나와요 저 엄청난 돈을 레버리지를 돌린 겁니다 상황 인식 펀드의 운용 자금이 200억달러 30조를 넘었다 그래요 헤지펀드 중에서 굉장히 큰 겁니다 미국이라고 할지라도 근데 놀랍게 이 친구는 전문 투자 경력이 없었어요 스물네 살이야 이제 대학 졸업하고 오픈AI 잠깐 연구직 들어갔다가 나와서 그냥 뭐 리포트 하나 쓴 거예요 근데 30조를 네 배의 레버리지로 돌린 겁니다 무지막지한 베팅이라고 할 수 있는데 근데 이 친구는 우리한테도 좀 친숙할 수 있어요 왜냐하면 SK하이닉스에 굉장히 관심이 많았고 2023년 11월에 처음 투자했대 와 1년 반 전이잖아 타이밍은 좋죠 SK하이닉스 ADR 상장에서도 70억 달러 굉장히 큰돈을 넣은 걸로 알려져 있습니다 그렇다 보니까 그리고 뭐 손대는 족족 대박이 나니까 이 친구의 포트폴리오가 소셜 미디어에서 올리기만 하면 화제가 된다 마치 성경처럼 연구하고 팬덤이 생겨난다 심지어 5년 전 코로나 당시에 돈나무 아크 인베스트의 돈나무 누나보다 더 높은 명성을 더 빠르게 쌓았다고 합니다 팬데믹에서도 아크 펀드가 엄청 유명했죠 캐시 우드 저도 한번 만나서 인터뷰 한번 해봤죠 캐시 우드 누나하고 캐시 우드 누님은 연세가 70대가 넘으세요 굉장히 제가 만난 느낌은 순수해 보였어 투자자가 그러기 쉽지 않거든요 근데 투자자라기보다는 철학자에 가까운 느낌이었어 약간 교수님 그런 느낌이었어 선지자?

투자자와의 대화가 아니야 얘기를 해보니까 어, 하여튼 그런 분이셨습니다 그 이후로 레오폴드라는 이 친구만큼 주목받은 사람이 없었다는 거죠 6월에 들어서면 이 친구의 위상이 거의 신격화됩니다 Top performer 그러니까 1위가 이 친구가 됐어 레오폴드 2위가 트럼프 대통령이야 트럼프보다 잘해 트럼프 대통령 펀드도 샀다 팔았다 하면서 뭘 잘했는데 트럼프보다 낫다 야, 이 정도면 신이지 추종자들한테는 AI 예언의 신 이렇게 나왔죠 월가에서는 레버리지가 너무 과도한 거 아니야? 이런 평을 들었던 인물이라는 거죠 그런데 저렇게 엄청난 돈을 엄청난 레버리지로 쓰면 언제 문제가 생깁니까?

당연히 하락장이 문제죠 당연히 하락장이 문제예요 좋은 장에서야 상승장에서야 뭐 레버리지 백 배를 써도 가능할 수도 있죠 근데 문제는 하락장이잖아요 하락장 언젠간 오는데 그 대응이 됐냐? 올라갈 때 버는 건 좋아 내려갈 때 리스크 관리가 되냐? 올라갈 때 백을 버는데 내려갈 때 150깨지면 말짱 꽝이에요 올라갈 때 백을 벌었으면 내려갈 때는 50만 깨져야지 이게 기본 원리잖아요 이 기본 원리입니다 올라갈 때 100을 벌고 내려갈 때 50 깨지고 뭐 잘하는 사람이야 100 벌고 20 깨지고 이렇게 하겠지만 100 벌고 150 깨지지 않는 게 이 기본 원리인데 과연 그런 리스크 관리가 됐냐?

레버리지를 많이 사용하는 이런 펀드를 운용하려면 그런 위험 관리가 돼야겠죠 근데 투자 경험이 없잖아 그게 됐겠냐? 그 문제가 있죠 이 펀드가 문제가 생긴 거는 하이닉스 ADR 상장이 계기가 됐다는 얘기가 많이 있습니다 하이닉스 ADR 상장 이후로 한국증시 투매가 나왔어요 본주에 대한 레버리지가 꺾였다 이런 표현도 나왔습니다 그 돈이 여기로 갔다 한국증시가 투매 왔다 SK하이닉스 주가가 고점 대비 절반났다 당연히 상황 인식 펀드도 큰 타격을 받습니다 4배 레버리지잖아요 한마디로 레오폴드의 위기는 한국에서 왔다라는 말을 많이 해요 한국 메모리 종목에서 마진콜이 나오고 다른 AI 관련주로 확산되면서 계속 악순환이 나와서 상황 인식 펀드의 몰락을 가져왔다 게다가 근데 몰락이라 그래도 얼마가 빠졌냐?

주요 종목들이 30에서 40% 빠졌어요 코스피가 엄청나게 많이 빠졌지만 이렇게 올라왔다 이렇게 빠진 겁니다 6,000이잖아, 아직도 6,000, 7,000이잖아요 3,000이었어, 한 일 년 전에 그러면 두 배는 올랐잖아 물론 고점에 비해서 빠졌지만 그럼 사실 벌었어야 됩니다 2024년에 시작했다며? 그럼 벌었어야 되잖아요 근데 안 되죠 리스크 관리가 안 되니까 번 걸 못 지키는 거죠 주요 종목들이 30에서 40% 하락했다 So what? 뭐 10배씩 올랐는데 그정도 빠져도 괜찮지 안 되죠 안 돼요 레버리지 4배를 사용하는데 30%, 40%가 빠졌다?

이거는 사형선고입니다 100% 날아간 거잖아요 마이너스 30% 4배 치면 날아갔지 그럼 어떡하겠어? 그럼 저거를 버티려면 어떻게 해야 돼요? 새로운 자금 조달을 해야죠 그리고 실제로 갖고 있던 포트폴리오 중에 가장 우량한 것들을 판매합니다 예를 들면 앤트로픽 같은 거 주식을 팔아갖고 자금 조달을 하려고 그래요 근데 그거 잘 안 됐어요 하려다가 자기가 멈춘 것도 있고 돈이 수급이 안 돼 그럼 마진콜 나는 거예요 레버리지 네 배라며 당연히 마진콜 나고 30% 빠지면 사형이지 결국엔 자기 자본이 모두 증발했습니다 전 포지션 마진콜이라고 보시면 돼요 갚아야 될 돈이 내가 갖고 있는 자산보다 커 물론 내가 갖고 있는 자산들이 비상장 주식이 있을 테니까 지금 당장 팔리지 않지만 어쨌건 금융사가 나한테 달라고 요구한 돈이 내가 갖고 있는 이 자산들의 평가 가치보다 큰 거예요 그러니까 사실상 파산이죠 어 레오폴드가 편지를 이렇게 보냈다고 합니다 아시아 시장의 혼란에서 제대로 대응하지 못했다 그래서 아까 제가 시작할 때 얘기 드렸지만 여러분들이 돈을 잃은 건 당연한 걸 수도 있다 야, 아시아 시장이 혼란해서 레오폴드가 레버리지 네 배 들고 살아남을 수 있었을까?

어렵지 폴드야 어렵지? 이거 어려워 야, 이거 어떻게 해? 레버리지 네 배 들고 서킷 브레이커 이틀 연속 맞고 그다음에 18% 오르는 거 할 수 있었을까? 어려워요 이 뭐 세계적인 투자자 반열에 올랐다는 이 레오폴드도 안 되는 거죠 그래서 실제로 방금 보셨지만 이렇게 보낸 거 아닙니까? 상황 인식 펀드가 아시아 시장 혼란에서 제대로 대응하지 못했다 네가 제대로 대응할 수 있을까? 네 배 들고? 안 되죠 안 돼 미리 했어야지 지금 대응하려면 어떻게 해? 올라갈 때나 아니면 약간 꺾였을 때 해야지 그래서 갚아야 될 돈이 더 많아졌어요 자기 자본이 사실상 계산해 보니까 마이너스로 녹았어 근데 갖고 있던 비상장 이런 거 다 날려야 돼 어떻게 해야 됩니까 그러면?

날리면 당연히 엄청 할인돼서 나가겠죠 그래서 결론은 이겁니다 월가의 사냥꾼이라고 불리는 시타델 이 시타델 펀드에 포트폴리오를 넘기게 됩니다 여기 있죠 시타델에 매각하게 돼요 이 전체 포트폴리오를 넘기는 겁니다 물론 당연히 엄청나게 할인해서 넘겼겠죠 뭐 비상장 주식들도 굉장히 많았을 테니까 그런 것들을 시타델이 홀랑 굉장히 싼 가격에 다 받아 갔다는 겁니다 결론은 그렇게 끝나요 시타델이 후루룩 짭짭을 했다 그래서 사람들이 많은 사람들이 야, 이거 뭐야? 결론적으로 시타델이 이거 후루룩 하려고 헤지펀드들 하고 힘을 줘서 이거 밀어버린 거 아니냐라는 루머가 퍼집니다 쟤네 네 배 쓴 거 보니까 공격당하기 딱 좋잖아요 레버리지 네 배 썼는데 급등주야 급등주 아니 별로 이렇게 완만한 거면 밀어도 소용이 없는데 급등주면 밀어버리면 쟤네 죽겠네 죽으면 내 거네 이런 루머가 도는 겁니다 AI 관련주를 그래서 밀어버린 거 아니냐 그래서 무너진 상황 인식 펀드를 헐값에 먹은 거 아니냐 물론 시타델은 이렇게 얘기합니다 그거 무슨 소리하는 겁니까?

그게 아니라 이 팩트는 어? 고작 여덟 명에 불과한 20대 청년들이 잘 모르면서 과도한 레버리지를 사용했기 때문에 시장이 혼란해져서 더 큰 규모의 회사 나 같은 회사가 와서 수습해 준 거야 수습해 준 거 야, 걔네 내가 이거 인수 안 했으면 난리 났다 던지고 하면 시장의 혼란이 커지지 내가 그냥 가서 그 잔해를 수습하고 시장의 혼란을 막은 거야 우리가 구원해 준 거지 아니면 얘네들 그 청년들 전부 다 빚에 쪼들려갖고 평생 아무것도 못할 수도 있어요 우리가 받아준 게 어딘데? 라고 얘기를 하는 거죠 실제로 요 월가에서 나오는 내용들을 좀 모아보면 SNS에서 이렇게 서로 설왕설래가 되게 많은데 이렇게 얘기한 사람이 있어요 시타델은 나쁜 놈이 아니다 왜냐하면 아니, 그 레오폴드가 그런 레버리지를 감당하지 못할 건 너무나 자명했어 그런 플레이어를 제거하는 건 죽이는 건 월스트리트에서 항상 있는 일이야 공격당하면 죽는 거 몰랐어?

약점 보이면 죽는 거지 여기가 뭐 수족관이냐? 너희들 하나하나 약 발라주고 살려주고 하게 아니 너희들이 수익을 높이기 위해서 네 배 쳤으면 공격받으면 죽는 건 당연하잖아 공격해서 죽이는 게 나쁜 놈이냐? 라고 얘기하는 사람도 있고요 또 이렇게 얘기하는 사람도 있습니다 그런 시타델 같은 그런 호랑이가 있어야 어설픈 여우들이 시장을 망치지 못한다 레버리지 막 네 배, 다섯 배 막 써서 막 과도한 시장 변동성을 일으켜 그런 여우들은 들어오면 죽는다는 거죠 호랑이들이 있어서 그래서 여우들이 함부로 못 들어온다 그래서 시장을 실제로 도와주는 거 아니냐?

라는 개인적인 생각에 그건 너무 자기들 위주로 생각한 것 같은데 결국 자기들이 죽여서 후루룩 짭짭했다는 거를 근사하게 말하면 그런 거 아닌가? 어차피 가만히 있어도 될 것 같은데 뭐 너희들이 안 죽여도 그걸 굳이 또 어 그래요 뭐 이렇게 얘기를 한다고 하고요 실제로 이런 말이 많이 나옵니다 레오폴드가 똑똑한 거는 맞다 하지만 투자 경험이 없었고 마이크론, SK하이닉스 같은 종목에 과도한 레버리지를 넣은 것은 지혜가 없다는 뜻이다 리스크 관리가 안 됐죠 리스크 관리가 안 됐어요 그냥 무조건 이렇게 갈 줄 알았겠지 앞으로 그렇게 갈 수는 있어도 시장은 이렇게 가잖아요 빠질 때 죽는 거죠 그리고 누군가가 자기를 공격한다는 거를 생각하지 못했던 것 같아요, 개인적으로 공격이 들어올 수 있다는 걸 그 월가 역사들을 쭉 보면은 실제로 공격 들어와서 죽이는 게 비일비재합니다 아주 유명한 사건들이 많아요 뭐 얼마 전에 빌 황 그 이케우스?

아케고스? 그 펀드 있었잖아요 거기 레버리지 열 배 쓰다가 공격받아서 한 방에 청산되고 그런 게 많기 때문에 자기 포지션이 그렇게 드러나고 드러나는데 레버리지를 크게 썼다? 어 그러면은 조심해야 되는데 공격을 당했다는 거고 실제로 이런 내용들이 많이 있습니다 고맙다 시타델이 이 꼬마를 완전히 속였다 그 천재 꼬마라고 불리는 녀석 아마 거래 경험이 필요할 거다 어, 레버리지는 너를 죽이고 묻어버릴 거야 어쨌든 고마워 너 덕분에 저렴하게 주식을 살 수 있었어 우리 장기 투자자들은 일주일 동안에 너무 좋았어 헐값에 사서 땡큐, 땡큐 하는 거 올린 분도 있고요 또 어떤 사람은 이렇게 올렸습니다 어허, 이 양반아 이 바닥 쉬운 바닥 아니야 그냥 테크하던 사람이 헤지펀드 매니저 흉내를 내려고 하니까 어려움을 겪는 이 바닥 쉽지 않다 노련한 호랑이들이 넘쳐흐른다 너를 노리고 후루룩 하려는 그런 야수들이 넘쳐 흐르는데 너무 나이브하게 들어온 게 아니냐라고 얘기하는 분도 있고요 찰리 멍거 선생님이 이렇게 얘기한 적이 있습니다 아무리 똑똑한 남자라도 술, 여자 그리고 레버리지 잘못하면 곧바로 망가질 수 있다 근데 술, 여자하고 레버리지를 같이 묶기는 좀 그만큼 어렵다는 거죠 그만큼 레버리지가 어렵다는 얘기를 할 수도 있고 비꼬는 글은 이런 글도 있습니다 그 레오폴드가 상황 인식을 잘 못한 거 아니냐?

자신들의 포지션이 어떤 상황인지 인식을 전혀 못했다 공격받기 딱 좋은 상황에서 레버리지 네 배를 끝까지 들고 있으면 그 인식이 그렇게 안 돼? 주가가 왜 밀리지? 왜 밀리지? 왜 밀리긴? 널 죽이려고 밀리는 건데 야 상황 인식을 그렇게 못해? 시타델에 그렇게 홀랑 속아 넘어갈 수 있나? 본인들의 투자 논리는 뭐 AI가 앞으로 더 많은 칩이 필요하고 뭐 반도체가 더 올라가고 알지 그거 모르는 사람 어디 있어? 피지컬 AI 뭐 올라가고 알지 AI에 더 많은 칩이 필요하다는 주장은 다 알지 틀리지 않았어 하지만 네가 실패한 원인은 투자 논리가 아니다 레버리지를 들고 있었잖아 상황 인식을 못 한 거 아니냐 물론 우리가 이 레버리지 청년을 걱정해 줄 필요는 전혀 없습니다 왜냐하면 포트폴리오를 시타델이 인수해 갔죠 물론 본인이 풀 책임을 진다 그랬어요 근데 풀 책임을 진다 그래도 결국엔 투자받은 돈으로 했잖아 투자받은 돈으로 했을 거예요 자기 돈이 아니죠 있어봐야 얼마 안 될 거고 자기 돈을 얼마에 넣어서 얼마 마진콜이 나왔는지 모르겠는데 별로 없을걸 얼마나 있었겠어?

자기가 처음에 돈이 그리고 어쨌건 시타델이 받아준 상황에서 제가 보기에는 어느 정도를 다 감수하고 포트폴리오를 받아갔을 거라고 생각을 합니다 그리고 이번 주말에 결혼해요 지금 했을 겁니다 축하드립니다 결혼식장 가면서 투자자들한테 서한 쓴 거예요 진짜로 결혼식장 들어가면서 포지션이 없어진 겁니다 청산당했어요 물론 이 청년은 돌아오면 되죠 돌아오면 아직도 주목을 받는 청년이고 월가에서 아직도 똑똑하다고 평가를 듣기 때문에 우리가 이분을 걱정할 필요는 없고 실제로 결혼 직전에 아마 결혼식장 들어가기 직전에 쓴 게 아닌가 생각되는데 이렇게 보냈습니다 향후 더 높은 수준의 회복력을 확보하기 위해서 앞으로 몇 주간 포트폴리오 관리 및 리스크 관리팀의 변화에 집중하겠습니다 포기하지 않은 거죠 뭔가 앞으로 계속 더 하겠다 어 한번 뭐 보여줬으니까 믿고 들어온 돈이 더 많지 않을까 생각되고 스물네 살이야, 스물네 살 스물네 살에 이미 전 세계에 이름을 알렸습니다 투자 업계에는 당연히 돌아올 수 있지 않을까 생각하고 투자가 아니고 IT 쪽으로 가더라도 충분히 자기 PR은 엄청나게 잘 했지 않나 생각이 드는데 문제는 레오폴드가 아니라 내가 문제죠 꼭 저것 때문에 빠졌다고 생각하진 않아요, 개인적으로는 그냥 하나의 원인이 됐지 하나의 원인이 됐긴 했는데 꼭 저거부터 빠졌다면은 그럼 다시 올려줘야지 다시 V자로 올려주면 저것 때문에 빠졌다고 인정하겠습니다 하지만 아직은 모르겠다 많은 원인들이 겹쳤는데 레오폴드가 문제가 아니라 내가 문제죠 제가 문제고 월요일날 걱정하고 있는 내 자신이 문제인 상황이고요 이런 말이 나왔습니다 36만개 이상의 한국 마진 계좌가 청산됐다 3분의 2가 35세 미만 투자자다 맞는지 틀린지는 모르겠어요 과장이 좀 있는 것 같기도 하고 그럼에도 불구하고 많은 계좌가 지난 달에 어려움을 겪은 건 사실입니다 아, 그 숨겨져 있는 이유가 뭐든 간에 뭐 앞으로 시장 투자는 계속되니까 어 내려갈 때는 분할 매수로 잘 접근을 하고 쭉 올라가면 또 분할 매도로 잘 접근해서 아래서 잘 사고 위에서 잘 파는 다시 수익 뭐 이 게임 계속해야 되니까 다음번에는 더 좋은 수익률을 낼 수 있도록 노력해 보도록 하겠습니다

#코스피#SK하이닉스#삼성전자#나스닥#헤지펀드#마이크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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