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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근창

Accuracy score+4.0
순 place19
Scored calls224 calls
Hit rate / Market-adjusted / Return-weighted63.3% / 57.0% / 68.1%
1-month return / Market / beta excess return / Peer excess+6.1% / +3.3% / +1.2
Bullish / Bearish / Neutral69.5% / 6.1% / 24.4%
Best horizon2w
Performance badgePersistent bias badge,Late call badge,Inverse badge,Flood badge,Consistent accuracy badge
Main channel한국경제TV
국적한
Note
Updated2026-10-28 07:00:00

Main stocks: #삼성전자 (127)#SK하이닉스 (102)#미국반도체지수 (43)#마이크론 (36)#엔비디아 (32)

How scores are calculated

[이슈] '슈퍼사이클' 타고 영업이익 100조 시대…삼전·하이닉스 올해도 잘 나갈까/2026년 2월 3일(화)/KBS

KBS News · 2026-02-02 · 유튜브 시청 18,897 · Board Views 6 · Korea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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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58억 5천만 달러. 2026년 1월 한국 수출이 찍은 숫자입니다. 아, 1월 기준으로 역대 최고 실적입니다. 수출 호황의 주인공 두 말할 필요 없이 반도체였습니다. 일시적 반등이라기보다 구조적 변화에 가까운데 숫자로 보면 더 명확해집니다. 김채린 기자입니다. AI 열풍에 힘입어 반도체 가격은 1년 전보다 최고 8덟배 이상 올랐습니다. 반도체 수출액은 1월 한 달에만 205억 4천만 달러. 우리 돈 30조원에 육박했는데 1년 전보다 두 배 넘게 늘었습니다. 반도체 관련 품목도 함께 호황을 맞았습니다. 컴퓨터는 역대 1월 최고 실적을 냈고 무선 통신 기기도 3개월째 상승세입니다.

올해 1월 총 수출액이 658억 5천만 달러로 역대 1월 수출 최대 실적을 새로 쓴 배경입니다. 반도체 수출 호항은 당분간 계속될 거란 전망이 우세합니다. 어디든지 다이 데이터 센터를 많이 지어야 되는 입장이고 지금은 전반적으로 반도체 수요가 많은 시기다. 모두 1분기 동안은 그래서 이런 반도체 상승세가 단기간 동안에는 계속 이어질 거다라고 보고 있는 것이죠. 석유 화학과 선박 수출액은 1% 안팎 줄었습니다. 자동차 수출은 1월에 조업일수가 늘었고 친환경차가 잘 팔리면서 두 자리 수 이상 증가했습니다. 다만 자동차 역시 대미 수출행만 따로 떼보면 10% 이상 감소했습니다.

미국의 관세 부가가 한국 수출의 리스크 그 자체란 현실을 다시 한번 보여준 셈입니다. 관세 인상이 시작이 된 거고요. 서로 내부의 토론을 거치고 한 번 더 저희들이 조만간에 다시 한국에서 회장 회의를 할 예정입니다. 무역 수지는 12개월 연속 흑자를 이어갔습니다. KBS뉴스 김채린입니다. 네. K 반도체 활약이 대단합니다. AI 열풍속 메모리 반도체 수요가 급증하면서이 삼성전자와 SK 하이닉스가 지난해 역대 최대 매출을 기록했습니다.이 같은 AI발 반도체 호황이 장기간 이어질 거란 전망이 나옵니다. 이제 기자가 보도합니다. 고대역폭 메모리 HBM은 대량의 정보를 초구속으로 공급해 AI 반도체에 빠른 판단을 돕습니다.

이런 AI 반도체 수백개가 모여 서버를 이루는데 이때 임시 데이터를 잠시 모아 놓는 곳이 범용 메모리 디램입니다. AI 인프라가 확장하면 필수 부품인 HBM과 디램 수요가 폭증하는 이유입니다.이 가운데 HBM 시장을 선점한 SK 하이닉스는 최대 수혜자임을 실적으로 보여줬습니다. 지난해 매출과 영업 이익 모두 사상 최대치를 다시 썼습니다. 영업 이익은 삼성전자를 앞질렀습니다. 역시 HM3나 HM3와 마찬가지로 압도적인 시장 점유의를 목표로 하고 있습니다. 삼성전자도 역대 최대 매출 기록을 썼습니다. 스마트폰, 가전 등 다른 부문이 기대에 못 미쳤는데도 메모리 반도체 실적에 힘입어 영업 이익 합계가 43조원을 넘어섰습니다.

이건 시작일뿐 슈퍼사이클은 이제부터라는 전망도 나옵니다. 앞으로 5년 동안 AI 데이터 센터는 두 배 가까이 늘어날 전망인데 메모리 반도체를 만드는 회사는 삼성전자와 SK 하이닉스, 마이크론이 세 곳뿐입니다. 1, 2년 이내로 그러한 HBM의 공급이 지금보다는 더 많이 확실하게 늘어날 수 있을 것이다라고 산업 특성상 업항이 급변할 가능성에 대비해야 하지만 적어도 열기가 이어지는 올해는 K반도체 투톱의 영업 이익이 각각 100조원을 넘을 거라는 전망까지 나옵니다. KBS뉴스입니다. 그런데 역대 최대 실적에도 국내 반도체 기업들 웃을 수만은 없습니다.이 이 최대 수요처인 미국이 반도체를 미국에서 만들지 않으면 초고율의 관세를 물리겠다고 압박 수위를 높이고 있어서요.

자동차에 이어 반도체까지 관세의 표적이 됐습니다.이어서 이도윤 기자의 보도입니다. 아마존이 미국 인디에나주 등에 만든 AI 데이터 센터 칩 하나에네 개씩 들어가는 HBM을 삼성전자와 SK 하이닉스에서 주문한 거로 알려졌습니다. 미국에서 AI 투자가 늘수록 한국산 부품에 대한 수요가 가파르게 증가하는 구조입니다. 미국 행정부는 편치 않은 심기를 드러냈습니다. 미국의 공장을 지어라. 그게 아니라면 100% 관세를 내라. 이달 중순 이런 말을 하기도 했습니다. 미국은 AI 기술 주도권을 앞으로의 패권을 유지하는데 핵심 수단으로 보고 있고 미국 국내에서 생산 기반을 만들어야 된다라는게 확고한

경쟁국보다 불리한 대우를 받지 않는다는 원칙적 약속을 했던 반도체 관세. 새로운 요구가 나온다면 기업들의 올해 계획과 전망이 모두 틀어질 수 있습니다. 삼성전자와 하이닉스는 이미 국내 수백조원 규모의 투자를 확정해 미국에 투자할 여유가 없는데다 현지 인력 수급 문제나 통상 전략 측면을 고려할 때 현실성이 떨어집니다. 고려해야 할 변수가 대뇌적으로 매우 많은 사항입니다. 양국 정부관의 협의를 지켜보는 상황이고요. 지난해 현대차와 기아도 관세 비용을 7조원 이상 부담했고이 여파로 현대차 영업 이익은 20% 가까이 빠졌습니다. 여한구 통산교섭 본부장은 반도체를 포함해 한국 경제를 전방위로 압박하는 관세 문제를 미국 무역 대표부칙과 협의하기 위해 오늘 출국했습니다.

KBS뉴스 이도인입니다. SK 하이닉스가 만든 HBM 반도체를 본 사각형 과자입니다. 출시 8주 만에 35만 개가 팔렸죠. 업계에선 이런 인기가 반도체에 대한 관심 열기를 보여 준다고 평가합니다. 그만큼 경쟁도 한층 치열해지고 있습니다. 그 중심에 삼성전자와 SK 하이닉스가 있는데요. 두 기업의 진검 승부 승자는 누가 될지 노근창 현대차 증권 리서치 센터장과 함께 알아봅니다. 안녕하십니까? 안녕하십니까? 근데 첫 질문은이 질문을 드릴 수밖에 없습니다. 오늘 주가가 많이 떨어졌어요. 이렇게 주가가 하루 만에 이렇게 떨어진 이유 뭘까요?

음, 가장 큰게 이제 연준 의장 후보인 어, 분이 지금 다소 매파적일 거란 오려 때문에 미국에서 특히 금가은 가격이 많이 하락을 했고요. 그래서 사실 한국 시장 같은 경우에는 어, 사실 미국 시장 대비 올해 상당히 주가 흐름이 좋았거든요. 그래서 어, 사실 지난 금요일 날 미국의 SMP 500은 0.5%도 5%도 하락을 안 했고 나스닥도 1% 이하로 하락을 했는데 삼성 하이닉스가 중심이 된 코스피는 올해 5% 이상 하락했습니다. 저희가 봤을 때는 어 계속해서 주가가 오르면서 약간 단기 급등했다는 가열 국면에서 이런 어 일시적인 낙재가 나와서 좀 건강한 조정을 받고 있는 거 아닌가 그렇게 저희는 평가하고 있습니다.

그럼 보시기에 캐빈이 차기 연준 의장 후보자보다 우리게 좀 숨구르기 이게 더 영향이 크다 이렇게 봐야 될까요? 예. 사실 케빈 워시 같은 경우에도 어 금리 인하에 대해서는 어쨌든 트럼프랑 같은 방향이고요. 다만 이제 조건부 금리 인하거든요. AI 혁신을 통해서 물가가 안정이 되면 그때 금리 인하를 하겠다는 건데 마치 이제 시장 참여자들이 아 이분이 생각보다 매파적일 수도 있다는 우려를 한 거죠. 그런데 사실 저희가 봤을 때는 그분도 기존 연준을 계속해서 비판을 했고 또 뭐 어떻게 보면 규제 없는 그런 경제를 상당히 좀 지지를 하거든요.

그래서 그런 차원에서 AI 혁신이 실제로 물가를가 안정되는게 보이면 금리나 대열에 동참할 거고 어떻게 보면 외파라기보다는 비둘기 파긴 한데 다만 시장이 생각한 것보다는 덜 비둘기팔가 돼 있지 않을까 그런 우려 때문에 좀 건드리는 거 같습니다. 알겠습니다. 그렇게 보신다면 삼성전자와 SK 하이닉스의 주가 앞으로도 계속 오를 거라고 전망을 할 수밖에 없을 것 같은데 한 증권사에서는이 정도까지 예상을 했어요. 26만 전자 150만 릭스 가능하다고 보십니까? 어 밸루에이션이라 거는 이제 에너트 고유 영역이라서 뭐 저도 그런 거에 대해서 제가 100% 다 동의하는 거보다는 올해 삼성전자 SK 하이닉스의 실적 자체가 올해 어떻게 보면 상장사 영업 이익에 60%가 넘어갈 겁니다.

그래서 저희도 추정하기로 삼성전자가 올해 180조 넘을 것으로 추정하고 있고요. SK 하이닉스 같은 경우에도 150조에 육박할 것 같습니다. 그래서 실적 자체가 좋고 두 번째는 이번 1분기 아직도 이제 1분기가 진행 중인데 어 메모리 가격이 지난 4분기보다 두 배 가까이 오릅니다. 그래서 2년에 보통 2년간 올라야 될 메모리 가격이 이번 1분기에 이렇게 빅점을 하기 때문에 이에 따른 실적에 아마 놀라운 결과가 주가에는 상당히 긍정적으로 작용할 수 있을 것으로 보고 있고요. 그래서 특정 증거 사에서 제시하는 어 밸루에이션이 아주 뭐 틀리다고 이제 말씀하기는 좀 한계가 있을 것 같습니다.

그러면 센터장님은 어느 정도까지 보세요? 저희는 이미 이제 목표 주가를 지난주 금요일날 제시를 했고요. 그래서 어 삼성전자는 20만 3,000원 그리고 SK 하이닉스는 100만 원 좀 상대적으로 다른 증거사보다 좀 보수적으로 제시하고 있습니다. 보수적으로 잡았지만 지금보다 훨씬 오를 것이다라고 보시는 거죠. 예. 실적이라는게 메모리 반도체 실적이라는게 메모리 가격이 움직이면 사실은 이제 제조원가에서 원제료비 상당히 낮습니다. 10% 내거든요. 그렇기 때문에 가격이 움직이면 어 그만큼 탄력적으로 이익도 올라가기 때문에 그만큼 이제 어 실적이 올라가는 것만큼 밸루에이션도 같이 어 상승할 가능성이 있기 때문에 동부분은 어 시장의 그런 낙간적인 견해가 어뭐 저희가 봤을 때 충분히 가능할 수 있다.

그렇게 말씀드릴 수 있을 것 같습니다. 근데 지난주를 보면 29일이었죠. 이래적으로 삼성전자와 SK 하이닉스가 동시에 같은 날 4분기 실적을 발표를 했어요. 그 실적을 분석을 하셨을 건데 승자는 누구라고 보십니까? 사실 25년만 놓고 보면 어 영업 이익의 전체 크기가 하이닉스가 47조였고요. 삼성전자가 44조였습니다. 삼성전자는 여기에 스마트폰 사업도 하고 있고 뭐 다양한 사업을 하는데 전체 영업 이익은 하이닉스가 더 많았기 때문에 단순하게 그것만 보더라도 25년 반도체의 주인공은 SK 하인이 컸다. 이렇게 결과로서는 말씀드릴 수 있을 것 같습니다.

그리고 이번 실적 발표를 보면 많은 사람들이 HBM4, 그러니까 고대폭풍 메모리 4에 대한 관심이 많이 쏠렸거든요. 예. 이렇게까지 관심을 두는 이유가 뭘까요? 사실은 이제 HM3에 있어서 어 하이닉스가 상당한 실적을 냈지만 삼성전자는 약간은 이제 뒤쳐져 있었기 때문에 어 대부분 이제 시장 참여자들이 HBM3에서는 하이닉스가 시장을 2등했지만 HBM4에서는 삼성전자가 기회를 잡을 거다. 그렇게 예상을 했는데 사실 이제 삼성전자가 이번 실적 파이프하면서 2월부터 어 어쨌든 선대적으로 HBM4를 미국 전략 거래선에 공급한다고 얘기를 했기 때문에이 부분이 좀 관심을 가졌고요.

그리고 HBM 4는 기본적으로는 성능이 많이 변화가 있습니다. HBM 33보다 어떻게 보면 그 보통 우리가 데이터를 보내는 그 인풋 아웃풋 핀수가 두 배 이상 많아지고요. 그리고 데이터를 전달하는 채널도 두 배 많아집니다. 그 말은 어 전체적으로 많은 데이터 기존 데이터 그러니까 기존 HBM3가 10차선이었다면 HBM4는 20차선이 됩니다. 거기다가 그 칩의 속도도 기존 HBM3보다 더 빨라지기 때문에 더 많은 데이터를 더 빠른 속도로 보낼 수 있기 때문에 우리가 지금 느끼고 있는 AI가 한 단계 도약하지 않을까 그 기대감이 아마 있지 않나 저희는 그렇게 평가하고 있습니다.

두산 모두 지금 HBM4 양산 초기 단계긴 한데 아직까지는 뭐 저희가 정확하게 분석하거나 평가하기가 좀 이름감이 있지만 그래도 어느 회사게 좀 더 수율이라고 할까요? 그런 부분에 있어서 나을 거로 예상을 하시나요? 중간가에서. 네. 저희는 좀 조심스럽긴 합니다. 다만 이제 엔비디아, TSMC, SK 하이닉에서이 조합이 지난 HBM 3 시대에는 상당히 어떻게 보면 상당히 굳건한 연명이었죠. 그래서 그 뭐 비즈니스가 그렇지 않습니까? 항상 잘되는 비즈니스가 갑자기 나빠지기는 힘듭니다. 다만 이제 삼성전자가 이번에 HBM4에서 어 어떻게 보면 시장에서 일부러 나왔던 다양한 우려들을 많이 극복을 했기 때문에 최소한 HBM3 때처럼 일방적으로 이제 밀리지는 않을 것 같고요.

그리고 하이닉스가 그렇다고 해서 삼성전자가 올라는 거만큼 또 하이닉스가 뭐 그만큼 나빠지기보다는 이번 사이클은 HBM 수요가 같이 커지기 때문에 M비디아든 AMD든 HBM4 수요가 많이 필요하거든요. 그래서 양사 모두 좀 질적으로 양적으로 성장할 수 있지 않을까 저희는 그렇게 예상하고 있습니다. 시간상 마지막 질문드리겠습니다. 짧게 답변 좀 부탁드릴게요. 치플레이션이란 말이 있잖아요. 소비자 입장에서는 주식도 주식인데 소비자 입장에서는 말 그대로 요즘 스마트폰이나 노트북 가격이 너무 띄어요. 이게 좀 힘들잖아요. 근데 이게 소비자나 기업 모두에게 득이 된다고 볼 수 있습니까?

소비자한테는 상당히 뭐 에로상이 되겠죠. 뭐 제품을 구매하기는 너무 비싸하기 때문에. 그리고 기업 입장에서는 이제 완제품을 만드는 기업한테는 고통입니다. 뭐 그들이 만드는 스마트폰이든 PC가 생각보다 소비자가 구매를 안 할 겁니다. 반면에 반도체를 공급하는 기업한테는 상당한 축복이 되지 않을까 그렇게 예상하고 있습니다. 알겠습니다. 여기까지 듣겠습니다. 녹근창 현대차 증권 리서치 센터장과 함께했습니다. 고맙습니다. 감사합니다.

#삼성전자#마이크론#현대차#나스닥#코스피#금리#두산#엔비디아#AM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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