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면 진보되는 기업이면 그 패러다임이 변하는만큼 주가의 상승 여력이나 성장에 대한 기대감들이 더 커질 수 있으니까 테슬라를 굳이 여기서 이제 다른 반도체 기업들처럼이 정도 어닝행에 맞게 왔으니 팔아야 되겠다. 기중을 축소해야 되겠다. 이런 전략보다는 더 큰 그림을 보고 가시는게 좋겠다라는 생각이고요. 비대 수익률은 오히려 작은 반도체라든지 또 다른 이제 새로운 밸류체인이 만들어줄 수 있는이 위성 산업에서 우리나라 중 기업들의 투자 기회가 열릴 수 있을 것 같다. 박사님 AI 버블론 이야기 해 볼게요. AI 인공지능 관련 뭐 로봇 산업 AI 산업이 미래를 위한 산업이고 정말이 시대를 바꿀 혁신적인 산업이고 정말 투자 가치가 있던 건 누구나 사실 저 같은 사람도 인정할만큼 알고 있지만 이게 매출은 증가하지 못하는 가운데 투자금은 정말 기하급수적으로 빨려 들어가면서 이게 뭐 이제 회사체나 이런 투자가 잘 조달이 되냐 이거 법을 이렇게 끼다가 폭락하는 거 아니냐는 AI 버블론이 또 다시 고개를 들고 있거든요.
속 시원하게 좀 어떻게 보시는지 궁금합니다. 그러니까 지금 문제가 되는 건 뭐냐면 어 장비 득점명 GPU 같은 경우는 이제 엔비디아가 점을 하고 있죠. 말 그대로. 그래서이 칩을 쓰지 않으면은 지금 현재 그러니까 로드컴이 만드는 맞춤명 칩 이런 걸 빼고 나면은 도전면 칩은 거의 이제 엔비디아 칩을 사실 써야 되는 상황이에요. 근데 핵심은 뭐냐면 이것을 써서 비싼 가격으로 사들여서 이걸 가지고서 소프트웨어 업체들 데이터 센터를 짓는 기업들 입장에서 투자를 하면 수익이 1, 2년 내에 수익성이 담보될 것이냐. 음, 수익성이 바로 나올 것이냐?
이거에 대해서 수익은 계속 악화되고 매출은 늘어날 수 있지만 수익 자체는 투자가 일어난 다음에 투자가 되면 MB칩을 통해서 소프트웨어를 개발하거나 데이터 센터를 지면은 한 번 지으면 끝나는게 아니잖아요. 계속 운영비가 들어가거든요. 특히 데이터 센터 같은 경우는 대규모로 이제 세팅을 하고 나서도 그다음에 계속 데이터 센터를 운영하는데 되는 여러 가지 비용들. 특히 중요한 거는 데이터 센터에서는 열이 계속 발생하기 때문에 데이터를 처리하거나 프로세싱하는 데서 오류나 어려움들이 있을 수 있어요. 그러면이 데이터 센터가 잘 작동하도록 적정한 온도에서 계속 효율적으로 정보를 갖다가 주고받는 속도를 유지할 수 있도록 유지시켜 줘야 되 유지 비용이 엄청나게 들어간다는 거예요.
그 소프트 업체들 입장에서는 칩을 가져와서 만드는 것까지 쉬운데 그 이후에 돈을 언제 벌지 모르겠다라는 거죠. 그러니까 그런 이슈가 결국에 엔비디아와 최근에이 오픈이하고의 이제 부화설 이야기가 이제 보도가 된 거죠. 그러니까이 이야기는 한마디로 표현하면은 엔비디아는 돈을 많이 벌고 있지만 소프트웨어 업체들 특히 오픈 AI 같은 경우는 그걸 갖아서 써야 되는 입장이잖아요. 칩을데 그런 입장에서 보면 대규모 투자를 하지만 대규모 투자하는데 최근에 어떻죠? 오픈 AI가 사용자 수와 매출은 기하급수조로 답다지만 사실은 수익성은 계속 마이너스예요.
그니까 이런 마이너스가 반복되는 상황에서 결국은 오픈 AI가 M비디아 칩을 계속 쓸 수 있을까? 계속 살 수 있을까? 오히려 대체되는 오히려 가성비가 좋은 다른 칩을 살 수 있을까? 이런 생각을 할 수밖에 없는 겁니다. 음. 그렇기 때문에 결국에는 불화설이 이제 퍼진 거고. 그러니까 그런 이슈 때문에 어떤 판단이 나오는 거죠? 엔비디아 젠슨은 이제 단기 시장 달이 들어간 겁니다. 왜냐? 엔비디아 칩을 사는 소프트 업체들이나 데이터 센터 운영 기업들은 엔비디아 입장에서는 셀러예요. 그러니까 바이어예요. 바이어. 그 물건들을 사 주는 바이어인데 지금
물건을 파는 사람은 부자가 되었는데 바이어 소비자들은 운이 부족한 상황이에요. 아, 그렇죠. 그러니까 너무 비싸하고 좋은 물건을 만들어 가지고 그냥 아주 쉽게 얘기하면 페러리라는 굉장히 고급 이제 슈퍼카를 만드는 기업은 계속 팔면서 비싼데도 좋으니까 성능이 좋고 이거밖에 대안이 없으니까 계속 팔고 있는데 영업 현금물이 계속 개선되고 있죠. 지난번 이제 실적을 보더라도 예상시 대비 상해했고 포워드 가이던스도 M비D가 계속 좋아지고 있는 형태이죠. 왜냐면 M비디아 칩을 구매하려는 욕구가 있는 소프트웨어 투자 기업들은 상당히 많으니깐요.
네. 소프트웨어 업체 기업들은 사실상 자기의 자금 조달 능력도 제한이 되고 있고 회스체 발행도 원만치 않고 영업 현금으로도 그렇게 순탄하게 중로 늘지 않기 때문에 음 이걸 살 수 있을까요? 수비자들이 쉽게 말해서 페러리를 살려는 수비자들은 가난해 있는 상태예요. 실질 수득이 떨어지고 있는 상태예요. 그러니까 페라린 그럼 어떻게 해야 되겠죠? 그 가격을 좀 뭐 낮추든지 안 사든지 팔든지 뭐 해야 되는 거 아닙니까? 대책을 어 일단은 제일 중요한 거는 소비자들이 부자가 되게끔 하는 거죠. 그 부자가 되게끔 하는 거는 뭐냐면은 아 우리가 돈을 많이 벌었으니까 이제 공을 많이 늘릴게.
채용을 하는 겁니다. 채용을 늘리면서 아 우리 기업에 와 가지고 일을 하고 가면은 돈을 많이 벌어서 고속자가 돼서 또 차를 살 수 있게 해 줄게. 이런 식으로 자꾸이 엔비디아가 중심이 돼 가지고 순환적인 메커니즘 만들려고 하는 거예요.이 순환적으로 메커니즘을 만드는데 있어서 결국이 순환 메커니즘은 결국에는 아 그럼이 엔비디아 발 AI 생태에는 그러면 누가 주출이 될까? 처음에는 트럼프 행정 정보가 되었지만 지금은 엔비디아가 오히려 더 중요한 역할을 하고 있고 끌어가는 이제 자금에 순환이 일어나게끔 하는 그런 역할을 하고 있다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엔비디아가 아니야 오픈 AI가 우리 거 안 살려 없어. 설 아니야 거짓말이야. 우리도 오픈이한테 투자를 할 건데 IP 우리는 참여를 할 건데 이렇게 얘기를 하잖아요. 그러니까 뭐냐면 작은 이제 업체들, 소프트웨어 업체들, 영업 현금이 좋지 않은 그런 기업들한테 자꾸 돈이 들어갈 수 있게끔 그 물을 마련해 준다는 겁니다. 그러면 이거는 어떻게 보면은 사실 탑에서 이런 만업을 패라을 보면서 독점화된 기업이 인위적으로 산업부의 생태계를 구축하고 끌어간다 이렇게 표현을 하는데이 생태계는 그러면 언제 끝나게 될 것이냐 그 핵심이 MBDI의 칩이 결국에는 나중에 가면은 가격 경쟁력이나 가성비 측면에서 최근에 이제 재미나의 집도 나오고 브로드컴의 집 같은 경우도 고객 맞춤량으로 좀 싸고 하고 가정고 그다음에 필요한 부분에서만 고객 맞춤의 그 요소만 이제 더 부각을 시키는 칩으로서 개발하고 있어요.
전반적인 독점 이제 그 GPU가 아니라 그니까이 얘기는 뭐냐면 이제 가격이 나중에 서서히 조정을 받을 수밖에 없게끔 소비자들이 이탈이 생길 때는 그는 결국에 엔비디아의 가격 결정비디아 치 HM4도 사실은 천정 부지기로 지금 올라가 있는 상태인데 그 가격이 다운그레이드가 될 수밖에 없다. 왜냐면 소비자들이 결국에는이 많은 소프트 업체 기업들인데이 기업들이 항상 M비디아 칩을 영원히 이제 수요 소비를 할 거라는 가능성은 사실은 점점 산업이 점점 발전을 하고 합리화되고 가격에 대해서 이성적인 판단을 내릴 때는 그러한 패턴은 없어지게 돼 있어요.
즉 가성비 좋은 칩들이 조만간에 많이 나올 것이다. 그렇게 되면 가격 결정력이 사라지고 가격 결정력이 사라지는만큼 PQ에서 독점적인 어떤 기회를 확보했던 엔비디아는 다소 약간 출렁거리는 실적 모멘텀들이 나올 수 있고 그렇게 보면 그때부터는 이제 다른 소프트웨어 업체들이나 오픈 AI의 생태계에 투자를 했던 엔비디아도 투자 규모를 줄이거나 아니면은 좀 소급적으로 변모할 수 있는데 그 시기가 오게 되면은 장비뿐만 아니라 전반적인 이제 반도체 역항이 이 좀 다운 그레드가 될 수 있겠죠. 다만 지금 그것이 발생하진 않았어요. 이거는 당장 일어날 일이 하기보다는 앞으로 6개월 멀게는 1년 이후에 이제 그림으로 예상이 되는데요.
그때부터는 이제 시장이 다시 합리적인 시장으로 재팬된다. 지금은 이제 수을해서 태동기에서 뭔가 시장이 커지고 있고 독점 형태의 어떤 이제 산업 구조가 형성되 있다면 이후부터는 가성비로 이제 소품종 다량 아니면은 소량에 여러 가지 품종들이 많아지는 이런 형태로 자꾸 탈바꿈을 하게 된다. 그래서 그거는 산업 전반 메커니즘은 성장하지만 이제 가격이나 투자의 측면에서는 이제 기대 수익이 조금씩 이제 평준화되는 그런 국면으로 전화이 될 수 있다. 그건 이제 당장이 알아요. 6개월 혹은 1년 이후에 그림에선 그게 가능하다. 이렇게 보여집니다.
그럼 박사님 또 주식 시장은 그런 뭐 호재나 악재를 선반영하는 그런 특성이 있는데 그렇다면 엔비디아의 주가가 올해 상반기부터 뭐 지지부진다거나 혹시 하락할 수도 있는 건가요? 아니면은 뭐 그런게 가셔야 되는데 올해 하반기부터는 엔비디아 뭐 주가가 좀 약세로 가실 거라고 보시는 건가요? 엔비디아가 대장이잖아요, 사실. 근데 이제 올해 말까지는 그래도 완만한 상승 그리고 나스닥의 M7의 핵심으로서 가격의 어떤 상승 트렌드는 계속 끌어갈 거 같아요. 그리고 두 번째는 지금 작년도에 트럼프 행정부의 정책을 보시면 우리나라에서 깜부 치킨을 마련하는데 사실은 그 전에 이미 트럼프 대통령이 이제 우리나라 이제 AP펙 회의 때 와서 회담을 갖고서 주문한게 있었죠.
그러니까 눈치를 칠 수 있는 주문. 엠비디아 칩을 더 많이 사라. 음. 우리가 공급해주겠다. 그 길을 자꾸 열잖아요. 근데 사우디에 가서도 똑같은 행보를 보였어요. 그 트럼프 행정부가 트럼프 대통령이 먼저 나서서 사실은 M비디아 칩을 갖다가 세이즈하는 데서 환경을 자꾸 열어 주고 있거든요. 그와 동시에 이제 작년에 투자도 대규모로 이끄음했고 그러니까이 엔비디아발 생태기를 갖다가 올해도 트럼프 행정부는 트럼프 대통령 자체는 계속 확장을 시켜 줄 거 같아요. 그렇기 때문에 엔비디아가 살이 무너지거나 뭐 가격이 어 가파르게 빠지거나 이런 현상이 단기간에 있을 것 같지 않은데 트럼프 행정부가 해야 되는 이제 욕심 정책의 야육들은 너무 많습니다.
원해는 또 우주항공의 돈을 많이 써야 되는 상황이고 그 우주항공은 결국 국방 산업의 이제 자체적인 강한 국방 산업에 대해서 계속 강조하고 있었고이 지난번에 예산안으로 드디어 이제 1기 때 못 이은 1조 달러의 국방 예산을 갖다가 확보하게 됐어요. 그니까 그만큼 국방과 동시에 올해는 우주항공에 대해서 돈을 상당히 많이 써야 되는 그런 환경이기 때문에 아마 올해 하반기로 가면 갈수록 정부 주도의 AI 펀딩이나 투자 어떤 제업 마련이 그렇게 녹록지는 않을 거를 보여줍니다. 그러면은 이제 내년도 가서부터 좀 그 생태계가 약간 주춤해질 수 있다.
그렇다. 주가가 폭락하나 그러진 않지만 이제 엔비디아가 아닌 다른 가성비 있는 효율성 있는 좋은 칩을 만드는 기업들 뭐 예를 들면 알파벳이 될 수도 있고 브로드컴이 될 수도 있고 그런 기업군들이 또다시 자신들의 수익성을 보여주면서 더 많이 팔리잖아. 우리게 더 가상비가 좋잖아. 그러면서 세일즈 파워력과 함께 매출 신장률이 상당히 높아지고 그 기업들이 좀 약간 바톤을 작은 기업들이 좀 바톤을 받아갈 것 같다 이런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 박사님 그럼 결국에는 AI가 어떻게 보면 순환 매장식으로 이제 대장엔 M비디아가 독점하던 수익을 뭐 시장 친화적으로 가격을 좀 맞추고 가성비 있게 하고 성능 꼭 필요한 부분만 높이고 나머지는 낮춘 그런 가성비칩들을 가진 회사들이 좀 수익을 나눠 가져가면서 그쪽 주가는 오를 거라고 보시는 건데 맞습니다.
그러면은 지금 또 시장에서 경계는 AI발 버블론 혹은 주가 붕괴론에는 동의하시지 않는 건가요? 버블론이라게 하기는 전 세계에 풀린 돈이 너무 많고 이게 이제 혼자서 뭐 그러면은 패드만 돈 풀면은 끝이라고 하면 패드가 돈 안 풀면은 다 무너지는 거야. 약간 이런 발론을 하실 수 있지만 지금 G2를 보셔야 돼요. 그니까 중국은 중국대로 대을 어마어마하게 쓰고 있고 사실 우리나라가 당장 반등체 수출이야 이제 미국과 이제 수출이 거의 대부분이 하지만 시장은 계속 열리게 돼 있거든요. 왜냐면은 장비 쪽에서 그리고 로봇을 제외한 다른 이제 그 예를 들면은 MLCC라든지 여러 가지 이제 과거에는 EV 배터리로만 표현이 됐던 에너지 관련되는 이제 우리의 수출 드라이버가 중국에도 많이 열리고 있어요.
그러니까이 핵심은 뭐냐면 지금 G2가 경쟁적으로 양쪽 국가들이 각각 소유하려는 패권을 가지려는 산업이 작년도에 로봇 그리고 작년도에 AI 여기서 올해 같은 경우 우주항공에서 패권을 잡으려고 계속 확장적으로 넓혀지고 있어요. 그러니까 즉 양쪽 국가가 이렇게 돈을 쓰면서 경쟁하고 패권을 잡으려는이 국명까지는 사실 내년 초, 내년 상반기까지는 그래도 계속적으로 돈을 풀면서 서로 간의 이제 경쟁구도를 만들 수밖에 없기 때문에 그 가운데서 수주를 받거나 이제 혜택을 보는 기업들은 일차적으로 신성장 산업이 반도체는 어디에나 필요한 상황이니까 일차적으로 TNSMC가 상당 부분이 혜택을 보고 있고 거기에 더불어서 이제 디램 기업들 우리 닉스나 나 이제 전자가 혜택을 보고 있고 그게 이제 만약에 엔비디아가 사실은 혼자 끌어가던 시장이 이제 브로드컴이나 이제 다른 이제 가성비로 변모가 된다 그러면 또다시 그와 관련된 생태계의 기업들이 또 나타나겠죠.
그러면은 이게 이제 주식 시장으로도 연결이 돼요. 바로 그러니까 지금까지는 미국은 엔비디아, 마이크론, 한국은 전자, 하이닉스 이끌어가면서 시장 이제 코스피 그쪽은 나스닥 지수를 갖다 계속 끌어 올렸잖아요. 근데 지금은 내년도로 넘어가면서부터는 이제 상승의 기대 폭은 조금 줄어들면서이 닉스 전자 그다음에 엔비디아 마이크로이 끌어가는 시장은 약간은 좀 주춤해질 수 있지만 또 하위에 있는 새로운 이제 업체들이 탄생을 하면서 수익성 강화를 보여주고 거기서 이제 소위 말하는 중소 기업들 그러니까 상대적으로 작은 기업들이 더 주가나 퍼포먼스가 좋아지는 그니까 액티브 마켓으로 변하는 거죠.
액티브 마켓은 선택해서 골른 일부 종목 한 섹터가 몽땅 가는게 아니라 선택받은 몇 기업들이 성과가고 주가도 크게 올라간다. 그런 그림으로 변모될 것 같다. 이렇게 이제 상을 하고 있습니다. 박사님 그럼 지금 시점에 삼성전자 SK 하이닉스 뭐 엔비디아, 테슬라 뭐 많은 투자자분들이 수익을 많이 거두신 구간에 들어섰잖아요. 올까 수익하고 말씀해주신 것처럼 아직 조금 덜은 혹은 유망한 그런 종목을 조금 편입 포트폴리오에 편입하고자 하는 욕구들이 있으시거든요. 그럼 유신 박사님이 주목하시는 2026년 어 우주 항공산업 시대 AI 시대에 꼭 투자 권유는 아닙니다.
투자 투자 뭐 그런 건 아니고 어 주목하고 계시는 그런 뭐 종목이나 섹터나 주식 뭐 이런게 좀 있으실까요? 위성 우리나라의 위성 업체들이 길 거 같아요. 그러니까 결국에는 이제 우주 항공이 인공위성하고 같이 패러다임을 같이 가는데 우주에 쏠 때 뭐가 같이 가냐? 위성이 같이 가야죠. 위성이 같이 가야지 결국에 우리가 원하는 정보들 획득할 수 있고 위성을 통해 가지고 우리가 인포메이션 얻으면 그걸 갖다가 또 이제 가공해 가지고 그 정보를 갖다가 또 팔 수도 있고요. 그니까 우주에서 얻을 수 있는 우주라고 하면 사실은 이제 이번에 당장 달사 아르테미스 이후가 이제 3월 달에 이제 발사의 예정인 상황인데 거기서 이제 탐사한 이후에 여러 가지 획득하는 정보들을 얻을 수 있고 얼마 전에 또 이제 이게 실현 가능한 일인지 단기간에는 실험 불가능할 것 같은데 일론머스가 그걸로 얘기했잖아요.
광범위한 광활한 데이터 센터를 달에다가 짓겠다 이런음 맞아요.이 그만큼 달는 에너지와 관련적으로 운용할 수 있는 환경이 그쪽에서 이제 마련이 될 수 있다라는 거고 그러면은 이번에 우리나라 기업들 같은 경우도 사실 이제 소재합금 이제 아르테미스 이유를 쓰거나 아니면 나사에서 개발하는 이제 우주 항공 개발 산업에서 이제 특수학금이라든지 아니면은 위성 관련해서 부품을 우리가 제 제공을 한다든지 이런 밸류체 체인이 형성이 돼 있어요. 근데 이제 앞에서 말씀하신 이제 인공위성이 좋은 환경에서 앞에서 이제 꼽으신 기업들을 보시면 테슬라는 아직도 이제 스페이스 X의 상장 이슈뿐만 아니라이 우주항공 산업 기업으로서 법문해 가는 이런 이제 과정들 오히려 이제 데이터와 데이터 축적과 함께 이제 앨머스크는 좀 왔다 갔다 하긴 하는데 사실은 이제 테슬라는 에너지 전환 기업으로 좀 전환이 확실히 돼 가는 거 같아.
과연 이제 단순한 전기차 기업은 아닌 거 같고요. 그러니까 그만큼는 진보되는 기업이면 그 패러다임이 성장에 대한 기대감들은 더 커질 수 비중을 축소해야 되겠다. 이런 가시는게 좋겠다라는 생각이고요. 마이크론이나 뭐 이제 다른 이제 닉스 전자가 당장 이제 고점을 맞이하거나 이렇게 상승이 꺾이거나 그럴 거 같진 않습니다만 사실 그동안 나왔던 직로 보면 수출이 이미 좋았을 거를 예측하고 실적이 상당 부분 이제 개선이 됐었고 닉스 같은 경우는 영업 익률이 50%를 넘어갔단 말이에요. 그러니까 제주이 영업에서 벌어들 수익률이 이제 50% 이상 넘어갔다는 거는 이제 피가 굉장히 빨리 올라갔기 때문이죠.
가격이 빨리 올라갔기 때문인데 그래서이 모멘텀이 꺾일 거 같지만 그다음 그레이드가 또 필요하다. 그러니까 또 Q를 또 넓힐 수 있는 그레이드가 필요하다. 그래서 그런 구간 동안에 이제 상대적으로 더 오를 여지는 있지만 기대 수익률로 오히려 어 작은 반도체라든지 아니면은 지금 밸류체인이 막 형성이 되고 있는 미국이 최근에 재무 장관도 우주항공 기술 개발 산업에서 한국의 기술이 굉장히 필요하다 이렇게 직접적인 언급을 했거든요. 그러니까 그만큼 또 다른 이제 새로운 밸류체인이 만들어질 수 있는이 위성 산업에서 우리나라 중소형 기업들의 투자 기회가 열릴 수 있을 것 같다.
그게 이제 주식 시장이나 자본 시장으로 당히 연결될 거다. 이렇게 판단을 하고 있습니다. 음. 좋습니다. 박사님 그럼 올해 우리나라의 그런 아직 오르지 않은 우주항공 위성 업체들 뭐 반도체 중소형주들을 좀 투자한다고 하면 그래도 삼성전자나 하이닉스 같은 대형주 비중에 비해서 너무 또 이런 스몰캡을 많이 가져가는 건 위험할 수도 있는 건가요? 근데 예전에 프레임으로 보면 유동성이 불리고 이제 반도체 발 어떤 시장 확장성이 열리면 이제 반도체가 전체적으로 뭘 상징하죠? 신성장 산업을 상징하잖아요. 그러니까 반도체 AI뿐만 아니라 사실 반도체는 앞으로 피지컬 AI,
로봇 그다음 우주항공에도 반도체가 SSD 같은 경우는 들어가요. 그러니까 반도체는 지금 신성장을 하려는 패권 산업을 계속 갖추려는 미국 중국의 싸움 속에서 계속 성장할 수밖에 없어요. 근데 이런 구도에서 주가는 항상 이익이 나올 걸 예상하고 그렇게 이익이 서프라이즈를 나올 걸 예상하고 항상 선반영을 하는 측면이 있잖아요. 그러니까 대형 기업들은 소위 말해서 기대 수익률이 앞으로 더 오를 여진이 있지만 앞으로는 조금씩 조금씩 더 적어지는 거예요. 오를 때마다 이제 앞으로 갈 수 있는 꼭지는 좀 멀지 않은 거예요. 근데 상대적으로 이렇게 유동성이 남으면 어 G2가 공격적으로 돈을 풀고 그래서 돈이 굉장히 어 많이 이제 풀려 나가는 상황이 반복이 되면 시장은 한 번의 색깔을 바꾸지 않습니다.
그러니까 1, 2년 대형주 위주로 가다가 그 이후에 2, 3년 동안은 지수가 어느 정도 횡보 안정세를 보이는 가운데 이제 액티브 마켓으로 변경이 되죠. 그러니까 마지막에 후발의 어떤 이제 패러다임 꽃 뭐냐면은 작은 종목군들 중에서 실적이 좋아지고 이런 업항 개선 속에서 굉장히 발전하는 기업들을 찾고자 하는 욕구가 많아져요. 그 거기다가 우리나라 같은 경우는 이제 지금 쿨스닥 3천 이야기를 하고 있잖아요. 근데 구체적으로 3천이 될지는 저도 잘 모르겠지만 사실 현 지수보다 오를 거라는 예측들은 다 할 수 있어요. 왜냐면은 일단 기본적으로 소부장에 대한 이제 연구 개발 투자도 이제 이루어지고 있고 두 번째는 코스에서 중요한 이제 바이오 기업들에 대해서 삼상 자금을 지원하기 위해서 1,500원의 이제 펀딩 펀드를 운용한다라고 했고 여기에 추가적으로 이제 어 뭐 작은 운영사들 같은 경우는 이제 코스닥 관련된 기업을 투자하는 코스닥 펀드들을 또 이제 출시할 계획이에요.
지금만큼 이제 작은 중소형 기업들에 대한 관심도가 커지고 있다는 거는 액티브 마켓을 변모한다. 참고로 이런 액티오 마켓이 열리면 이제 성장의 패러다임이나 스토리 그러니까 코스닥 기업들 같은 경우는 실적이 찍히는 숫자 PR이나 밸루에이션 잣대 지표보다 성장을 얼마나 하는지가 굉장히 중요하고 그리고이 관련된 기업들의 기술이나 그런 산업 구조가 정부의 육성 정책과 잘 맞아 떨어지냐 정책 지원이 잘 될 수 있는 분야이냐 이런 부분만 잘 맞아 떨어지면 사실 템배거도 가능하거든요. 뭐 작은 기업들 중에서 그런 어떤 패러다임 완성된 기업이 어디가 있을까 생각해 보시면 RF 그룹이 있는데 RF 그룹 같은 경우는 상당히 이제 수직 밸류 체인 자체가 완성이 잘 되어 있는 거 같아요.
그래서이 기업군들은 이제 상위에서 6G와 관련된 위성 통신망과 관련되는 신망의 어떤 이제 고추 사업이 이루어지고 그다음에 광섬유 케이블과 관련되는 이제 그 산업들 그리고 또 하도급으로 가면 그 밑으로 가게 되면은 이제 RF 시스템즈라는 기업 같은 경우는 상대적으로 뭔가 이제 계속 위성과 관련되는 것 레이더와 관련되는 안테나와 관련되는 연구를 계속하고 있고 그러니까 이렇게 작은 그룹 그룹별로 일 예로 이렇게 블류체인을 만들고 산업적인 어떤 성장의 환경 속에서 패러다임을 만들어 가는 그룹들이 계속 탄생을 하게 되거든요. 그래서 그런 그룹들을 스터디를 하면서 좀 관심 있게 보시면 좋을 것 같다. 이런 판단입니다. 좋습니다. 저희이어서 이제 비트코인과 암호 앞에도 스테이블 코인 이야기 나눠 보도록 하겠습니다. 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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