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eople장 홈📈 Stock Masters주식 유튜브를 Articles로 읽고 Author의 예측을 실제 가격으로 확인합니다 people장 Board 홈요청하기

한국어 · English

"지금 당장 담아야 할 1가지" 증권가에 퍼진 충격 소문! 코스피 다시 폭등한 이유 (고래돈공부 1부)

성정길 · 2026-06-13 · 유튜브 시청 6,594 · Board Views 4 · Korean

Korean

유튜브 썸네일

원문 보기

다듬은 글 보기

네. 안녕하세요. 성정길입니다. 오늘도 옹달님 모시고 이야기 나눠 보겠습니다. 네. 안녕하세요. 옹달님. 네. 안녕하세요. 아, 요새 다 오르고 있는데 갑자기. 네. 시왕 어떻게 보고 있으십니까? 네. 어, 저도 지금 어, 아까까까지만 해도 떨어지는 거 보고 잠깐 밖에 있다가 들어왔는데요. 지금 켠 순간 보니까 어, 거의 뭐 엄청나게 오르고 있습니다. 지금 뭐 비트코인도 3% 올라 가지고요. 63,569달러. 그리고 이제 주도주인 어 반도체를 봐야 되는데요. 뭐 DM 같은 경우 보면은 지금 12% 오르고 있습니다. 그리고 SOSX, SMH 같은 거 봐도 7, 8%대 오르고 있거든요.

그래서 어 분위기가 갑자기 이렇게 왜 오를까 해서 뉴스를 좀 살펴봤더니 어 트럼프 대통령이 이란과 화해를 할 것이다. 타격하지 않을 것이다. 이런 뉴스가 나왔다고 하네요. 또한 지금 이제 월드컵이 오늘 이제 오전에 이제 개최가 되잖아요. 그러면서 약간 이제 증시도 요런 분위기를 좀 반영한게 아닌가 싶습니다. 왜냐면 어 월드컵을 하는데 있어서 또 전쟁을 하게 되면은 월드컵과 전쟁의 뉴스가 이렇게 공존하게 되면서 많은 사람들이 또 실망하게 될고 어 그러면 또 되게 분위기가 허박해질 수 있고 그거는 또 어 만약에 트럼프 대통령의 그런 선거까지 연결시켜서 좀 본다면은 굉장히 치명적일 것 같거든요.이란 전쟁 자체도 치명적인데 그래서 그런 것들을 고려했을 때 우선은 어 좋은 분위기로 흘러가는게 아닌가 싶습니다.

네. 월드컵이 평화를 가져다 줄 수도 있는 거네요. 그러니깐요. 그 옛날에 그 핑평 외교 같은 것도 있었잖아요. 중국과 미국 간에 뭐 약간 그런 느낌도 나고. 근데 이제 어이 월드컵이 이제 한 달 정도 지속이 될 텐데이 월드컵이 끝나고 나서 또 어떻게 될 것인가 우리가 또 염려가 되는 거는 금리 문제가 있잖아요. 지금 이제 패드워치 같은 거 보면은 연내 금리 한 번 인상한다. 이게 반영이 됐더라고요. 근데 또 이제 다음 달에 7월에 봤는데 6월 소비자 물가 지수를 받는데 여전히 4%가 넘고 어 또 뭐 PPI든 이런 것들도 안 좋게 나오게 된다면은 어 그런 경우에는 또 금리 그 인상 횟수가 또 늘어날 수도 있으니깐요.

그래서 그러한 점들도 지켜봐야 될 것 같습니다. 네. 아, 물가 말씀하셔서 이야기데 지금 고용이 생각보다 또 너무 좋더라고요. 고용은 좋은데 인플레이션은 어, 높아지면 금리 인상을 자연스럽게 생각하게 되잖아요. 맞습니다. 어, 그리고 또 어, 이제 곧 있으면 6월 16일인가요? 일본에서 금리 인상한다는 말이 많더라고요. 네. 어, 일본과 미국의 금리 인상이 되면 앞으로 시장이 어떻게 반응하게 될까요? 그러니깐요. 저희가 지금 미국 쪽에만 굉장히 초점이 맞춰져 있는데요. 그래서 미국도 보면은 12월에 이제 금리 인상이 지금 반영이 돼 있죠.

근데 6월에 6월이 정말 빅 이벤트의 우선 달입니다.이 보시면은 어제 미국 CPI 그리고 이제 오늘 밤이거든요. 한국 시간으로 어 스페이스 X가 상장이 됩니다. 어 그리고 이제 다음 주에 연준이 또 금리 결정을 하게 되고요. 그다음에 6월 25일에 마이크로 러닝이 또 나와요. 근데 저는 이것도 굉장히 중요한 이슈 같아요.이 이 마이크론이 어 보통 삼성전자랑 SK 하이닉스보드 한 달 전에 워닝 발표를 하거든요. 그리고 가이드라인이나 이런 실적 발표를 굉장히 구체적으로 합니다. 그래서 여기서의 실적에 따라서 지금 시장이 많이 의심하고 있는게 어 그 너무 기대감이 높잖아요.

그래서 그거를 정말로 비트할 수 있을 것이냐를 지금 갖고 뜨겁게 논쟁 중이라서 어 변동성도 크고 특히 엔비디아는 못 오르고 있는데요. 그래서이 마이크로 닝을 우리가 주목해 봐야 되는데 말씀해 주신 대로이 boj도 있어요. 뭐 유럽 중앙은행도 있고 BOJ도 있고요. 그래서 유럽 중앙은행은 어 이미 인상을 했죠. 네. 네인 그다음에 이제 일본은행이 이제 16일에 발표를 하는데 지금은 뭐한 25bp 인상 시나리오가 거의 기정 사실로 이렇게 나오고 있습니다. 그다음에 18일에는 영란 은행이고요. 그래서 이것들도 보면은 어 일본 은행이의 금리 인상 여부에 따라 시장에 크고 작은 충격이 분명히 있었거든요.

그런 가능한 부분들도 어 주목해서 봐야 되지 않을까 싶습니다. 네. 예. 그니까 지금 인상 소식이 되게 많이 들리고 있잖아요. 2023년 이후로 거의 처음인 거 같은데 대부분의 나라들이 우리나라는 아직 소식이 없긴 하지만 어 금리인상이 될 수밖에 없는게 지금 미국이든 일본이든 국채 금리 보면 지금 장난 아니잖아요. 뭐 특히나 미국 30년물 이거 5%가 넘어가더라고요. 지금 기준 금리랑 괴리율이 되게 크거든요. 아, 이렇게 계속 높아지는 상황에서 어, 반도체 실적이 조금이라도 꺾어지면 시장이 좀 충격을 세게 받을 것 같은데 이런 타이밍에도 계속 반도체 투자하는게 맞을까요?

네. 그래서 그게 정말로 지금 중요한 이슈고 너무 어려운 문제인데요. 제 개인적인 거를 그냥 말씀을 드리면은 저는 그 반도체 ETF를 모아간다고 몇 주 전에 이제 말씀을 드렸고 지금도 매주 정립식으로 사고 있거든요. 근데 그걸 사는 거를 그냥 한 방에 다 사는게 아니라 어 그리고 막 묵직하게 사는게 아니라 지금 제가 한 사기 시작하면은 최소 한 3년 정도를 살려고 해요. 그래서 그 자금을 지금 떼어놨거든요. 그러면은 고점 사든 저점에 사든 시간으로 리스크를 분산해 놓는 거기 때문에 문제가 없습니다. 그래서 저는 그렇게 이제 사기 시작했고 그래서 이제 최근에도 이제 디램 ETF를 조금 샀었는데요.

어 지금 플러스 수익률을 좀 기록은 하고 있습니다. 그 그래도 꽤 높은 구간에서 샀는데도 플러스인 이유가 어 분산에서 샀기 때문이고 그다음에 이렇게 20일선을 깨고 내려왔을 때 또 한 추가로 한 10% 정도 15% 정도를 더 매수를 했거든요. 그래서 이제 그런 상황에 처해 있는데 그럼에도 불구하고 아직 자금이 거의 뭐 7, 80%가 남아 있으니깐요. 이제 그건 또 다시 이제 DCA를 하면 되는 거죠. 그렇게 해서 이제 3년 동안 저는 어이 물량을 채워 가는데 이제 초점을 맞추는 거라서 가격을 보지 않고요. 그 3년 정도면은 어 충분히 좋은 가격에 지금 가격이 높고 폭락이 나오더라도 충분히 좋은 가격에 살 수 있을 거라는 생각.

뭐 발바닥은 아니어도 뭐 무릎 정도에선 살 수 있지 않을까? 아니면 무릎과 허리 사이 정도 살 수 있지 않을까라고 생각을 하고 사고 있고요. 그리고 이제 또 좋은 거는 어 우리가 좀 중요하게 봐야 될 거는 그 이제 제가 개인적으로 봤을 때 그 다른 주변의 분들도 이렇게 높은 가격이 어떻게 이렇게 들어가냐라고 하시기도 하는데 그니까 제 생각에는 지금 실적을 봐야 될 거 같아요. 펀더멘탈을 기업에. 근데 이렇게 봤을 때이 삼성전자랑 마이크론하고 SK이닉스를 봤을 때 그 포워드 PER 그러니까 내년 다음 12개월 동안의 PER이요. 23에서 6으로 떨어집니다.

삼성전자는요. 그리고 마이크로는 46에서 16, 하이닉스는 19에서 7로 떨어져요. 그러면은 이거 진짜 역대급이거든요. 그러니까 그만큼 돈을 많이 번다는 거거든요. 그러니까 내년에 뭐 엔비디아의 영업 이익을 넘을 거라는 얘기도 지금 나오고 있거든요. 구글은 당연히 넘는 거고요. 그리고 이렇게 큰 대형주가 PG로 봤을 때 삼성전자가 0.17, 마이크론이 0.1, 하이닉스가 0.1입니다. 진짜 엄청나 PG가 네. PG가 어떤 지표죠? 예, PEG가 그니까 성장률에 비해서 그 PER이 낮은 거잖아요. 네. 네. 예. 그래서 이게 PG가 나오는 건데 이걸 이제 피터린치가 보통 그 1 이하의 기업을 고르라고 했고 이제 0.5회 정도 나오면은 이제 굉장히 좋은 그 주식이라고 얘기를 했었거든요.

근데 물론 그 개념은 약간 중소형주 관련해서 얘기한 거라서 과연 대형주에도 맞느냐 뭐 이런 논란은 있는데 아무튼 수치상으로는 어마어마하다는 거죠. 그만큼 이익 성장률이 크다라고 우리가 좀 볼 수 있을 것 같아요. 그래서 이런 거를 감안해서 본다고 하면은 저는 어 이게 조정이 나오더라도 깊지 않을 것 같아요. 그니까 지금 어이 드램 디램뿐만 아니라 반도체를 보더라도요. ETF로 한번 중심으로 보면은 SMH 같은 거 봐도 최근에 조금 조정을 막 받아 가지고 사람들이 아 도대체 어떡하냐 막 괴롭다 이런 얘기가 조금씩 나오고 있음에도 불구하고 지금 어제까지만 해도 떨어진게 10% 정도밖에 안 돼요.

고점에서. 그리고 지금 또 엄청 올라 가지고 이제 고점에서 5%도 안 떨어졌거든요. 그러니까 이렇게 나오는 이유가 뭐냐면은 시장의 충격이 막 있긴 하지만 실적이 있기 때문에 시장도 혼란스러워하는 거 같아요. 그래서 제가 봤을 때는 어 하락이 나오더라도 오늘 전까지만 해도 저는 어떻게 생각했냐면요 60일선 빠져도 60일선이다 그러면은 대략 21%거든요. 근데 반도체가 보통 하락을 하면은 3, 40%도 나오거든요. 근데 20% 정도만 저는 떨어져도 실적이 너무 좋아서 이때 어 매수세가 들어와서 올릴 것 같다라는 생각이 들더라고요. 그리고 내년 실적이 이렇게 좋은데 그 최태원 회장님 말에 의하면 내년 실적뿐만 아니라 2030년까지도 그 공급이 수요가 넘친다라고 얘기를 하고 있거든요.

그러니까 그래서 또 좋게 보시는 분들은 이거는 이제 구조적 성장이 들어가는 거다. 그래서 이제 삼성전자든 마이크론이든 SK하이닉스든 이제 PBR로 볼게 아니라 PER로 계산을 다시 해야 된다 이런 얘기들을 하거든요. 그니까 그런 거를 봤을 때는 어이 하락폭이 크지 않을 것 같다는 생각이 들긴 했습니다. 그래서 저는 어차피 어 매수도 분할로 기간 분할로 해서 들어가니까 대기가 되는 거고 그냥 미래 성장성이 좋으니까 어 하락도 어느 정도 제한이 있는 거고 그렇게 해서 이제 분할로 매수를 하고 있습니다. 네. 그러니까 마이크론이 이제 곧 있으면 실적 발표가 있잖아요.

네. 여기 보니까 마이크론 지금 상승률이 어마어마한데 10 거의 11% 올라가고 있는 시점인 거 같거든요. 네. 어 그니까 마이크론하고 디램하고는 시장이 어 같은 시장에서 이렇게 움직이잖아요. 사실디램이라는 그 ETF랑은네 삼성전자는 어 삼성전자랑 하이닉스는 좀 시간대가 다르잖아요. 국내 주식이니까. 네. 어 마이크론을 따라가서 지금 디램도 되게 많이 올라가고 있는 거 같거든요. 어 지금 사실 엔비디아는 별로 안 좋은데 디램이 더 좋잖아요. 네.요 요 추세가 한동안은 좀 계속될까요? 그러니까요. 저도 엔비디아가 그 다음 실적 발표 전까지는 잘 안 움직일 것 같다는 생각도 들어요.

음. 근데 개인적으로는 엔비디아도 좋게 보고 있거든요. 그 엔비디아도 보면은네 조정을 꽤 받았어요. 그래서 60일선에 닿았습니다. 근데도 이게 하락폭이 크지가 않아요. 위에서부터 이제 15% 빠진 거거든요. 근데 과거에 보면 엔비디아도 한 50% 빠졌습니다. 4, 50%. 그래서 이게 과거에 대비해서 많이 빠진 건 아니지만 그래도 봤을 때 60일선에 닿았다는 거는 어 그만큼 엔비디아가 지금 말씀해 주신 대로 디램에 속한 기업들보다는 많이 못 올라갔기 때문에 이런 현상이 벌어지는 거 같습니다. 근데 개인적으로 엔비디아도 지금 실적이 굉장히 좋아요.음 이거 봐도 굉장히 이렇게 큰 주식이 피가 0.28이고 지금 28이고 포드 PER이 22인데 어떤 보고서에 의하면 지금 막 16이에요.

PER이. 그리고 ROE도 미쳤어요. ROE도 100%가 넘어요. 그러니까 이런 기업이라서 왜 얘가 못 갈까 저도 조금 의야하거든요. 근데 그래도 이유를 찾자면 너무 커서 못 가는 거다. 오히려. 그러니까 여기서 엔비디아가 두 배를 가면은 얘가 5조 달러 기업인데 두 배를 가면 10조가 돼야 되잖아요. 그러니까 위로 두 배 가는 건 너무 어려워 보이는 거죠. 근데 지금 실적으로 봤을 때는 올라가야 될 거 같은데 아무튼 시장이 이제 그런 것들을 고려하는 거 같고 그다음에 또 이제 이유를 들자면 어 이미 그 엔비디아도 좋지만 디램이 또 너무 폭발적인 거고요.

그동안 이제 완전히 얘는 어 그 비메모리 쪽과는 다르게 움직였었잖아요. 근데 얘가 이제 구조적 성장으로 아제 시장이 구조가 바뀌는 거니까 그 평가가 들어오는 거 같고 또 이번에 이제 스페이스 X 같은 바로 안으로 상장되는 그런 큰 기업이 있는 거 또 그래서 그 자금이 좀 글로 들어가는게 아닌가 싶기도 하고요. 그래서 그러한 것들을 고려했을 때 그래도 만약에 엔비디아가 다음 실적 발표해서 또다시 어 2분기 때 발표한 것처럼 또다시 한번 증명을 해 버리면은 그래도 엔비디아 주가는 실적이 이렇게 괜찮은데 어 가지 않을까 저는 개인적으로 그렇게 생각하고 있습니다.

네. 저도 되게 공감이 많이 되는게 어 엔비디아는 너무 억울할 것 같아요. 와투이로 한 83%였나요? 말도 안 되는 성장을 하고 있는데 주가는 빠지고 있다는 것도 사실 되게 놀랍고 어 하지만 이런 와중에서도 디램은 엄청 오르고 있는게 젠슨왕이 최근에 한국에 또 왔잖아요. 작년에도 오고 지금 웅달님 생각엔 젠슨이 한국에 왜 이렇게 자주 오고 이렇게 좀 한국 사람들의 호감을 얻으려고 하는 이유가 어디에 있다고 보시나요?네 네. 그 젠슨왕이 네. 그 세이즈를 되게 잘한대요. 그 저도 젠슨왕에 대해서 많이 이렇게 AI랑 대화를 하면서 좀 많이 파봤는데요.

네. 그 우선은 그런 것도 제가 물어봤어요. 젠슨왕이 좀 거짓말을 잘하는 사람이야. 그리고 실적 발표할 때 좀 뻥을 잘 치는 사람이야. 과장을 잘하는 사람이야. 그렇게 얘기를 했더니 제가 AI를 몇 개를 쓰는데 답변이 조금씩 다르긴 했는데 그래도 어 과장을 조금 섞는다는 얘기가 좀 있더라고요. 그니까 거짓말은 아니지만. 그리고 이제 실적 발표에서 약간 과장을 해서 그 고소가 고소를 받아서 재판까지 간 적도 있다고 하더라고요. 그러니까 그런 면을 강과하면 안 될 거 같기는 해요. 세이즈적인 면을요. 그렇지만 어 전반적으로 또 어떤 의견이 나오냐면은 어 다른 CEO들, CEO들에 비해서는 약속을 잘 지키는 편이고 그리고 어 과장도 덜한 편이고 어 그리고 그 아무튼 잘 지킨다 그런 쪽이 더 많았습니다.

그니까 도덕적이고 윤리적인 면이 강한 편에 속한다 이런 평이 많았거든요. 그래서 어 그렇게 본다면은 이제 젠슨왕의 발언 하나하나를 우리가 조금 어 그래도 의미를 갖고 볼 필요가 있고요. 그리고 한국에 이렇게 왔다는 거는 그만큼 한국이 중요하기 때문인 거 같아요. 예를 들면 데이터 센터 건립을 하고 이제 좋은 칩들을 만들게 되는데 거기에 HBM이 들어 안 들어가면 안 되는 거잖아요. 그리고 그 수요가 너무 많이 필요한 건데 그거를 만들 수 있는 데가 지금 세 개밖에 없는 거예요. 1위가 SK 하이닉스, 2위가 마이크론, 3위가 삼성전자예요.

그러니까 여기서 SK 하이닉스가 흔들려 버리면 안 되는 거죠. 그래서 어 야, 우리 한번 진짜 잘해 보자. 너네 완전히 이거 기업이 허을 벗는 거라고 혁신을 하는 거라고. 그래서 그런 것들을 동료하고 그러기 위해서 한국을 이렇게 오랫동안 방문하고 어 이렇게 막 서울대도 가고 막 그랬잖아요. 그리고 막 어 맛있는 삼겹살인가요? 그것도 먹고 막 그랬잖아요. 어, 그렇게 해서 그렇게 한게 아닌가 싶습니다. 네. 유재석씨 나오는 프로그램에도 나왔더라고요. 그 보죠. 아, 맞아요. 저는 그거 아직 못 봐 가지고. 네. 저 그것도 봤는데. 네.

그래도 좀 친근한 이미지 남기려고 되게 애쓰고 있는 거 같고 제가 얼마 전에 그 보고서 같은 거를 봤었는데 엔비디아에서 그 SK 하이닉스랑 삼성전자랑 마이크론 쪽에 HBM 어 선수금을 엄청 많이 준 걸로 나와 있더라고요. 그러니까 어 1년치 오더를 다 받았다고 이미 어 저도 그 기사에서 봤거든요. 그니까 그만큼 물량 확보가 젠슨항도 중요한 거 같아요. 그니까 이제는 그니까 제 저도 요즘에 어 반도체 쪽 되게 많이 공부하고 있는데 AI 그 일단 GPU 자체는 속도가 엄청나게 어마어마하게 빠르대요. 그 병목 구간이 어딘지가 되게 제일 중요하잖아요.

가장 큰 병목 구간이 메모리 쪽이래요. 오히려 아 그래서 메모리 속도가 쫓아가지 못하면 AI 데이터 센터 속도가 전체적으로 느려지는 거래요. 그래서 HBM 속도가 지금은 AI 속도를 좌우하는 그 정도 수준이고 그래서 그쪽에 투자를 앞으로도 계속 이어갈 수밖에 없는 그런 상황이라고 합니다. 그 몽달님 말씀하신 대로 한동안은 어 디램 수요가 어 GPU보다 오히려 더 많을 수도 있을 것 같아요. 그러니까 웅달님도 말씀하셨지만 사실 GPU는 어 생산할 수 있는 곳이 그래도 꽤 많잖아요. 뭐 TSMC도 생산할 수 있고 인텔이 어떻게 될지 모르겠지만 거기서도 생산할 수도 있고 삼성전자 파운드리에서도 생산할 수도 있는데 어찌 됐든 어 메모리는 지금 3, 4 외에는 생산할 수 있는 곳이 아예 전무하다는 거 이게 좀 현재 시점에서 보면 그게 좀 제일 중요한 포인트인 거 같아요.

한편으로는 우리나라가 어 삼성전자와 SK 하이닉스를 둘 다 갖고 있다는게 어 한국인으로서네 코스피에도 되게 긍정적인 모습이 좀 보이게 될 것 같아요. 근데 제가 또 궁금한 거는 제순항이 어 와서 정의선 회장도 같이 만나지 않았습니까? 로봇 쪽을 이야기하고 있는 거 같은데 아직은 로봇 쪽에 어 그렇게 좀 가시적으로 보이는 건 아직은 없는 거 같아요. 뭐 제가 일반 소비자로서 느끼기에는. 근데 그쪽에 대한 기대감도 되게 큰 거 같거든요. [콧방귀] 어 삼성전자 SK 하이닉스랑 어 뭐 정인선 회장이랑 다 같이 이렇게 삼겹살리 소주를 마셨는데 왜 현대차는 이렇게 떨어지고 있군요?

어, 로봇 같은게 아직은 좀시기 상조인가 하는 생각도 들고 로봇 쪽은 어떻게 보세요? 어, 그 로봇 쪽은 저도 이제 좀 더 공부를 해 봐야 되는데 로봇은 이제 제가 공부가 우선은 깊지 않은 거는 조금 어, 다음일 거 같아요. 피지컬 AI 쪽은요. 그래서 지금은 투자 시기가 조금 이은 것 같다는 생각도 들고요. 음. 그다음에 이제 이런 생각도 있습니다. 그 결국에는 어 아무리 로봇이 나온다고 해도 결국에는 칩이 중요할 거 같거든요. 거기에 탑재되는 소프트웨어 그러면은 엔비디아 그다음에 빅테크 그다음이 현대차일 거 같아요. 그것도 있고 그다음에 이제 현대차가 만약에 로봇이라고 또 나가게 되면은 경쟁자가 많을 거 같아요.

예를 들면은 테슬라도 있고 그다음에 중국 업체들도 있을 것 같거든요. 그래서 그런 것까지도 보면은 어 현대차가 물론 주가가 오르긴 했지만 어 과연 이제 현대차에 대해서 비중을 좀 많이 실을 수 있을 것이냐. 근데 뭐 그것도 가능은 할 거 같아요. 뭐 개별 종목을 담는다고 하면은 뭐 5% 이내로 3% 1% 이렇게 담는 거는 가능할 것 같은데 어 제가 지금은 이제 담고 있지 않아서 근데 저는 만약에 그렇게 된다 해도 차라리 어 더 그냥 안전하게 가면은 빅테크나 반도체 쪽으로 우선 담아도 충분히 만족할 만한 수익률이 나올 수 있지 않을까 더 안정된 심리로 가져가면서요.

그래서 그런 생각도 한번 가져 봅니다. 음. 음. 그럼 현대차 주가가 지금 좀 많이 빠지긴 했지만 지금 급하게 담기보다는 어 반도체 쪽이 조금 더 안전하다 이렇게 보면 되겠네요. 네. 그렇기도 하고 제가 개별 종목은 웬만하면 안 사거든요. 그래서 삼성전자랑 SK하니트도 안 삽니다. 대신 디램을 사요. 디램 ETF. 네. 그래서 현대차도 뭔가 테슬라나 막 이런게 묶여 가지고 매력적인 ETF가 나온다면은 고려를 해보겠는데 그냥 개인적인 의견입니다. 현대차가 잘 나가는 거를 응원하고 뭐 좋아 좋게 보시는 분들도 많으시니깐요. 근데 제가 공부도 짧고 잘 모르고 하기 때문에 현대차를 개별 종목으로 담기에는 좀 제 저저 성격상으로 좀 부담스러운 거 같습니다.

지금 시점상으로는요. 네. 네. 한편으로는 디램이라는 ETF 특성상 어 삼성전자랑 SK 하이닉스 합치면 뭐 한 60% 되잖아요. 근데 이게 디램이란 ETF로 사면 아무래도 그 미국 주식 쪽이니까 양도세를 내는데 국내 주식에서 삼성전자랑 SK하닉스 하면 양도세가 없단 말이에요. 절세 측면에서 국내 주식에서 그렇게 매수하는 건 어떻게 보시나요? 네. 그것도 좋은 거 같습니다. 그 어 우선은 ISA 계좌나 연금 저축 펀드 계좌를 이용해서 삼성전자랑 SK이닉스 탑 2로 해 가지고 좋은 상품들이 많더라고요. 그래서 그렇게 투자하는 것도 괜찮을 거 같은데

저는 이제 만약에 제가 투자를 한다면 아 저는 이제 삼성전자에 SK하닉스를 그렇게 사는 것보다 그리고 이제 막 다른 소부장이나 이런 것들도 막 들어오잖아요. 네네. 근데 그런 것보다는 그냥 저는 어 그 차라리 만약에 ISA 계좌랑 연금 조축펀드 계좌를 이용할 수 있다고 하면 거기에서 어 반도체 ETF를 담을 수 있는게 많잖아요. 미국 ETF. 그리고 비테크도 담을 수 있고요. 그래서 나스닥도 담을 수 있고 그걸 그냥 채워버리고 그냥 디램 ETF를 어 미국 주식 직출을 해 가지고 그냥 매수를 할 것 같고요. 그래서 삼성전자 SK닉스를 안 좋게 보는게 아니라 그 디램 ETF 안에도 이미 말씀해 주신 대로 5, 60%가 삼성전자 SK하이닉스고요.

그다음에 마이크론도 굉장히 중요합니다. 왜냐면 마이크론은 미국에 있는 기업이에요. 그래서 항상 그 퍼나 이런 것들을 볼 때 높게 평가를 받아요. 실제로 여기도 보시면 어 마이크론이 퍼가 높죠. 그러니까 이런게 다 저는 지정학적인 요인들이 들어가고 있는 거라고 보거든요. 그리고 삼성하고 SK 하이닉스도 미국에다 공장 지으라고 하고 그리고 지금 마이크론에도 보면은 그 대만 TSMC에서 일하던 그 높은 분이가 가지고 회장님으로 지금 있으세요. 그래서 이제 그리고 이제 HBM은 경쟁력이 SK닉스보다 못하지만 지금 삼성보다는 뛰어나다는 얘기가 나오고 있거든요.

그니까 지금 어 9 메모리 안에서는 상대가 안 됐지만 어 지금 HBM 쪽으로 가서는 지금 어 마이크론이 더 치고 올라올 수 있다라는 얘기들도 많습니다. 그리고 마이크론이 대만 업체들하고 협력을 지금 되게 긴밀하게 하고 있거든요. 그래서 어 이런 구도도 무시할 수가 없기 때문에 우리가 마이크론도 SK성 이게 아니라 마이크론도 분명히 넣어서 생각을 많이 해야 된다. 그래서 그런 측면으로 고려했을 때는 어 저는 디램 사면은 진짜 한 7, 80%가 얘네 3사잖아요. 너무 좋은 거 같습니다. 투자하기에 삼성전자 이야기가 나왔으니까 말인데 사실 삼성전자라는 기업은 그 퓨어하진 않잖아요.

그니까 SK SK 하이닉스나 마이크로는 메모리 쪽에 좀 비중이 거의 대부분이 실리는데 삼성전자는 메모리뿐만 아니라 어 파운드리도 하고 있고 가전도 하고 있고 휴대폰도 하고 있잖아요. 정말 많은 사업 분야를 하고 있는데 그렇게 보면 어 삼성전자보다는 마이크론이나 하이닉스 쪽이 더 투자 가치가 높다고 볼 수도 있는 걸까요? 네. 실제로 SK 아이닉스가 삼성전자에 시총을 넘을 수 있다라는 보고서도 나오고 있어요. 음. 어 그래서 그 인공지능 이게 케파가 진짜 어디까지냐 지금 간음 Nëaccord이 안 되는 거거든요. 근데 정말로 그 말씀에 아까 말씀해 주신 뭐 피지컬 AI 그리고 각 가족에 뭐 로봇이 들어가고요.

가전 제품마다 다 인공지능이 탑재되고 이러면 정말로 SK 하이닉스가 어디까지이 케파가 커질 것이냐. 그러면은 뭐 삼성전자가 휴대폰 뭐 가전 뭐 이런 사업이 있어도 상대가 안 되는 거죠. 마진이나 이익에 있어서도 그렇고 뭐 그 수요에 있어서도 너무 차이가 많이 날 수 있는 거죠. 그래서 그런 경우는 오히려 SK이닉스가 뭐 삼성전자를 넘을 수도 있다. 이런 얘기가 나오고 있거든요. 그럴 수도 있을 것 같습니다. 진짜로. 그러면 HBM 쪽만 보면 네. 삼성전자가 어 아직은 비중이 3, 4 중에서 좀 낮은 편이라고 아까 말씀해 주셨잖아요.

네. 아무래도 HBM 쪽에 고가 가치 사업이니까 그런 걸 생각하면 삼성전자 개별주를 투자하기보다는 뭐 하이닉스나 마이크론 투자하던가 아니면 네. DM으로 묶은 거 투자하는게 여러모로 유리할 수 있겠네요. 네. 저는 뭐 개인적으로는 그 성향이 사람마다 다를 텐데요. 저는 좀 그게 맞는 것 같습니다. 음. 근데 디램을 사면 또 HBM만 투자하는 건 아니잖아요. 사실 뭐 거기에는 뭐 샌디스크라던가 키옥시아라던가 뭐 이런 랜드 메모리 쪽 SD 카드나 뭐 이런 것도 들어가는데 그럼에도 불구하고 어 디레임이라는 ETF로 사는게 유리하다고 보시나요?

네. 그 그니까 요게 이제 그 약간 성향인데요. 그 개별 기업 하나하나를 다 공부했다 해도 저는 이제 불안한 거죠. 어 제가 정말 뭐 그렇게 공부할 수 있는 시간도 없고네. 네. 그래서 어 만약에 개별 종목을 공부해서 수익률이 크더라도 어 정말로 개별 종목은 리스크가 개별 기업에 대한 리스크가 항상 존재하잖아요. 그래서 그것에 대한 불안이 더 클 거 같아요. 그래서 차라리 그 수익률을 못 먹더라도 디램 ETF도 충분히 훌륭하기 때문에 아이 정도만 얻어도 된다는 생각이 있고요. 그다음에 랜드 같은 경우도 어 이제 제가 막 깊게 공부는 안 했지만 되게 필요하다고 하더라고요.

또 랜드에 업그레이드된 랜드도 많이 필요하고요. 그래서 인공지능 시대의 그런 종합적인 것들이 다 필요할 것 같아서 또 언젠간 걔네들이 또 오를 수도 있는 거잖아요. 그래서 뭐 그 정도는 그냥 감안하고 ETF로 사는게 방향을 보고 사는게 괜찮지 않을까 그렇게 생각하고 있습니다. 네. 그리고 저도 요즘에 좀 공 반도체 쪽 공부하다 보니까 이제 어 자율 주행이 점점 가시화돼 가고 있잖아요. 자동차에 쓰이는 자율행이 좀 안 그 단계가 올라가면 올라갈수록 메모리 비중이 되게 높아진다고 하더라고요. 아 그러면 또 거기에 뭐 랜드나 디램도 훨씬 더 많이 쓰이게 될 거고 그까 수요는 앞으로도 좀 무궁무진하지 않을까 그런 생각도 좀 듭니다.네

맞습니다. 그리고 요즘에 광고 보면 어 이게 다 스마트해지잖아요. 냉장거도 그렇고 뭐 TV도 그렇고 뭐 다 스마트해지니까 거기에도 반도체 많이 쓰이고 뭐 그렇지 않을까요? 네. 그 반도체 수요는 지금 뭐 시장에서 말하는 거 보면은 그 연간 거의 한 15%에서 한 20%씩 산업이 성장한다고 얘기하는 거 같아요. 20%까지는 아니고 한 15% 정도로 제가 본 거 같은데 그러면은 그게 정말 어마어마한 시 시장 시장의 성장이거든요, 지금. 이 정도 큰데 여기서 또 15%가 커지는 거니깐요. 네. 그래서 그게 이제 30년 거의 초까지도 계속 이어질 수 있다고 하니까

음 어 이거는 주도주로 반드시 가져가야 되지 않을까? 그래서 어 반도체 ETF 그다음에 어 그다음에 조금 더 이제 여유가 있다면 빅테크 ETF 그다음에 이제 뭐 그 거기에다가 어 나스닥 ETF이 정도까지는 꼭 포트에 담아 있지 담아 있어야 되지 않을까 그런 생각이 입니다.

#비트코인#금리#마이크론#삼성전자#SK하이닉스#엔비디아#코스피#현대차#테슬라#나스닥

← List으로
공유페이스북밴드

이 Articles에 대해 요청(숨김) 수정 요청

Comments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