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자: 옹달 · 한국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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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럼프-이란 화해 기대와 월드컵 분위기로 반도체 중심 급등 발생. 연내 금리인상 우려와 6/16 BOJ, 6/18 BOE, 마이크론 실적(6/25)이 핵심 변수. 본인은 디램/반도체 ETF를 3년 분할매수 중이며 PEG 등 실적 기반으로 반도체 조정은 제한적이라 봄. 엔비디아도 실적 대비 저평가로 보고 재증명 시 상승 가능성 언급. 삼성전자·SK하이닉스 개별보다 DRAM ETF 선호, 현대차는 로봇 기대 대비 시기상조로 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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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성정길입니다. 오늘도 옹달님과 함께 이야기를 나눠 보겠습니다. 안녕하세요, 옹달님. 요즘 시장이 다시 많이 오르고 있는데, 갑자기 분위기가 바뀌었네요. 지금 시황은 어떻게 보고 계신가요?
저도 잠깐 밖에 있다가 들어와서 시세를 켰는데, 거의 엄청나게 오르고 있더라고요. 비트코인도 3% 올라서 63,569달러고요. 주도주인 반도체를 보면 DM 같은 경우 지금 12% 오르고 있고, SOXX나 SMH 같은 반도체 ETF도 7, 8%대로 오르고 있습니다.
뉴스를 찾아보니 트럼프 대통령이 이란과 화해할 것이며 공격하지 않을 것이라는 소식이 나왔다고 하네요. 그리고 오늘 오전 월드컵이 개막했는데, 증시도 이런 분위기를 반영한 것 같습니다. 월드컵과 전쟁 뉴스가 같이 나오면 사람들의 실망과 분위기 악화가 커질 수 있고, 그게 트럼프 대통령의 선거와 연결되면 치명적일 수 있거든요. 이란 전쟁 자체도 치명적인데, 그런 것들을 고려하면 우선은 좋은 분위기로 흘러가는 게 아닌가 싶습니다.
월드컵이 평화를 가져다줄 수도 있겠네요. 옛날 핑퐁 외교 같은 것도 있었잖아요. 다만 월드컵은 한 달 정도 이어지니, 끝난 뒤 어떻게 될지가 걱정입니다. 금리 문제가 있거든요. 페드워치를 보면 연내 금리 인상이 한 번 반영된 것으로 나오고 있습니다. 다음 달 6월 소비자물가지수가 여전히 4%를 넘고, PPI 같은 지표도 좋지 않게 나온다면 인상 횟수가 늘어날 수도 있으니 이 부분도 지켜봐야 합니다.
고용도 생각보다 너무 좋더라고요. 고용이 좋은데 인플레이션까지 높으면 금리 인상이 자연스럽게 떠오르죠. 그리고 곧 6월 16일 일본은행의 금리 인상 이야기도 많습니다. 일본과 미국의 금리 인상이 현실화되면 시장은 어떻게 반응할까요?
지금은 미국에 초점이 맞춰져 있는데, 미국도 12월 금리 인상이 이미 반영돼 있습니다. 6월은 정말 빅 이벤트가 몰려 있는 달이에요. 어제 미국 CPI가 나왔고, 한국 시간 오늘 밤에는 스페이스X가 상장합니다. 다음 주에는 연준이 금리 결정을 하고, 6월 25일에는 마이크론 실적 발표가 있습니다. 이 마이크론 실적이 굉장히 중요하다고 봅니다. 마이크론은 보통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보다 한 달 전에 워닝을 발표하고, 가이던스와 실적을 구체적으로 내놓거든요. 기대감이 워낙 높아서 시장이 그 기대를 정말로 충족할 수 있을지 의심하고 있고, 그래서 지금 논쟁이 뜨겁고 변동성도 큽니다. 엔비디아가 오르지 못하고 있는 것도 같은 맥락이고요.
유럽중앙은행은 이미 인상을 했고, 일본은행은 16일 발표에서 25bp 인상이 거의 기정사실로 나오고 있습니다. 18일에는 영란은행이 있고요. 일본은행의 금리 결정에 따라 시장에 크고 작은 충격이 있었으니, 이런 부분도 주목해야 합니다.
지금 인상 소식이 많이 들리는데, 2023년 이후 거의 처음인 것 같습니다. 우리나라는 아직 소식이 없지만, 미국이든 일본이든 국채금리가 장난이 아니죠. 미국 30년물 금리는 5%를 넘었고, 기준금리와의 괴리가 큽니다. 이런 상황에서 반도체 실적이 조금이라도 꺾이면 시장이 크게 흔들릴 텐데, 이런 타이밍에도 반도체 투자를 계속하는 게 맞을까요?
정말 중요하고 어려운 문제입니다. 제 개인적인 방식을 말씀드리면, 몇 주 전부터 반도체 ETF를 매주 정액식으로 모으고 있습니다. 한 번에 몰아서 사지 않고 묵직하게 사는 것도 아닙니다. 최소 3년 정도 보고 시작했고, 그 자금을 따로 떼어 놨어요. 시간으로 리스크를 분산하는 방식이라 고점에 사든 저점에 사든 크게 문제는 없다고 봅니다. 최근에는 디램 ETF도 조금 샀는데, 꽤 높은 구간에서 샀음에도 지금 플러스 수익률입니다. 분산 매수 덕분입니다. 20일선을 깨고 내려왔을 때 10~15% 정도 추가 매수도 했고요. 아직 자금의 70~80%가 남아 있어서, 이후에도 DCA로 계속 채워갈 생각입니다.
이 방식은 가격보다 물량 채우기에 초점을 맞춘 것입니다. 3년 정도면 폭락이 오더라도 충분히 좋은 가격에 살 수 있을 거라고 생각합니다. 발바닥까지는 아니더라도 무릎 정도, 아니면 무릎과 허리 사이에서는 살 수 있지 않을까 싶어요.
주변에서는 이렇게 높은 가격에 어떻게 들어가냐고 묻기도 하는데, 저는 실적을 봐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삼성전자, 마이크론, SK하이닉스의 포워드 PER, 즉 향후 12개월 기준 PER을 보면 삼성전자는 23에서 6으로, 마이크론은 46에서 16으로, 하이닉스는 19에서 7로 떨어집니다. 역대급이죠. 그만큼 이익이 크게 늘어난다는 뜻입니다. 내년에는 엔비디아의 영업이익을 넘을 거라는 이야기도 나오고 있고, 구글은 당연히 넘을 것이라고 봅니다.
PEG로 봐도 삼성전자 0.17, 마이크론 0.1, 하이닉스 0.1로 매우 낮습니다. 피터 린치는 PEG 1 이하를 좋게 봤고, 0.5 정도면 아주 좋은 주식이라고 했죠. 물론 그 기준은 중소형주에 대한 것이라 대형주에 그대로 적용할 수 있느냐는 논란은 있습니다. 그래도 수치상으로 이익 성장률이 굉장히 크다는 건 분명합니다.
그래서 조정이 나오더라도 깊지 않을 것으로 봅니다. 최근 SMH 같은 반도체 ETF도 조정을 받아 사람들이 괴롭다는 말이 나오지만, 고점 대비 10% 정도 빠졌을 뿐입니다. 하락이 나오더라도 저는 60일선 이탈 정도(약 21%)를 생각했습니다. 반도체는 보통 3~40%까지도 빠지는데, 실적이 워낙 좋으니 20% 정도 조정이면 매수세가 들어올 것으로 봤습니다. 최태원 회장도 2030년까지 공급보다 수요가 넘칠 것이라고 말했습니다. 그래서 구조적 성장이 들어가는 만큼 PBR이 아니라 PER로 다시 계산해야 한다는 시각도 있습니다. 저는 분할 매수를 하고 있어서 하락을 기다릴 수 있고, 미래 성장성이 하락폭도 제한해 줄 거라고 보고 있습니다.
마이크론이 곧 실적 발표를 하는데, 상승률이 11% 가까이 올라와 있습니다. 마이크론과 디램 ETF는 같은 시장에서 함께 움직이고, 삼성전자와 하이닉스는 국내 시간대라 조금 다르죠. 지금 엔비디아는 별로 좋지 않은데 디램이 더 강하고, 이 추세가 한동안 이어질까요?
저도 엔비디아가 다음 실적 발표 전까지는 크게 움직이지 않을 것 같다는 생각이 듭니다. 개인적으로는 엔비디아도 좋게 보고 있습니다. 엔비디아는 위에서 약 15% 빠져서 60일선에 닿았는데, 과거에는 50% 가까이 빠진 적도 있으니 하락폭이 크지는 않습니다. 디램 기업들보다 덜 올라서 이런 현상이 나타나는 것 같습니다. 엔비디아의 실적은 굉장히 좋습니다. PEG가 0.28, 포워드 PER이 22 정도고, ROE는 100%를 넘습니다. 왜 못 가는지 의아하지만, 이유를 찾자면 너무 커서 그렇다는 것입니다. 시가총액이 5조 달러인데 두 배를 가려면 10조 달러가 되어야 하니 쉽지 않다는 것이죠. 디램은 폭발적인데 엔비디아는 상대적으로 덜 오른 것도 이유입니다. 디램 쪽은 구조적 성장으로 평가가 바뀌고 있고, 스페이스X 같은 대형 상장 이슈로 자금이 몰리는 측면도 있습니다. 다음 실적에서 2분기처럼 실적을 다시 증명한다면 엔비디아 주가도 올라갈 수 있다고 봅니다.
엔비디아가 억울할 것 같기도 합니다. 83%에 이르는 말도 안 되는 성장을 하고 있는데 주가가 빠지고 있으니까요. 한편 젠슨 황이 최근 한국에 또 왔는데, 한국에 자주 오는 이유가 무엇일까요?
젠슨 황이 세일즈를 잘한다고들 하죠. AI와 대화하며 조사를 해봤는데, 과장을 섞는 면이 있다는 평이 있었습니다. 거짓말이라기보다 과장에 가깝고, 실적 발표에서 과장으로 고소를 당해 재판까지 간 적도 있다고 합니다. 그런 부분은 경계할 필요가 있어요. 다만 전반적으로는 다른 CEO들에 비해 약속을 잘 지키고 과장도 덜하다는 평이 많았고, 윤리적·도덕적 측면에서 강한 편이라는 평가가 많았습니다. 그래서 그의 발언 하나하나는 의미를 가지고 볼 필요가 있습니다.
한국에 자주 오는 이유는 한국의 중요성 때문입니다. 데이터센터를 짓고 좋은 칩을 만들려면 HBM이 꼭 들어가야 하는데, HBM을 만들 수 있는 곳이 세 곳뿐입니다. 1위 SK하이닉스, 2위 마이크론, 3위 삼성전자입니다. SK하이닉스가 흔들리면 안 되니, 함께 잘해 보자며 협력을 강화하려는 것이죠. 서울대를 방문하고 삼겹살을 먹는 등 친근한 이미지를 남기려는 노력도 보입니다. 유재석 씨가 나오는 프로그램에도 출연했다고 하더라고요. 최근 보고서에 따르면 엔비디아는 SK하이닉스, 삼성전자, 마이크론에 HBM 선수금을 많이 주었고, 1년치 오더를 이미 확보했다고 합니다. 그만큼 물량 확보가 젠슨 황에게도 중요하다는 뜻입니다.
반도체 공부를 해보니 AI GPU의 속도는 어마어마하게 빠르지만, 병목 구간은 메모리라고 합니다. 메모리 속도가 따라가지 못하면 AI 데이터센터 전체의 속도가 느려지고, 지금은 HBM 속도가 AI 속도를 좌우하는 수준이라고 합니다. 그래서 메모리 투자는 앞으로도 계속 이어질 수밖에 없는 상황입니다. 한동안은 디램 수요가 GPU보다 더 많을 수도 있습니다. GPU는 TSMC나 인텔, 삼성 파운드리 등 생산처가 여럿인데, 메모리는 현재 세 곳 외에는 생산할 수 있는 곳이 사실상 없습니다. 이 점이 지금 시점에서 가장 중요한 포인트라고 봅니다.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를 둘 다 가진 우리나라 입장에서는 코스피에도 긍정적인 신호입니다.
젠슨 황이 정의선 회장과도 만났다고 하는데, 로봇 쪽 이야기가 오갔던 것 같습니다. 그런데 아직 로봇 분야에서 눈에 띄는 가시적 성과는 일반 소비자로서 잘 느껴지지 않습니다. 기대감은 큰데 현대차는 오히려 떨어지고 있습니다. 로봇은 아직 시기상조가 아닐까 싶기도 합니다.
로봇 쪽은 제가 더 공부해야 하는 분야라 우선은 깊게 말씀드리기 어렵습니다. 피지컬 AI 쪽도 투자 시기가 조금 이른 것 같다는 생각입니다. 결국 로봇이 나와도 칩이 중요할 것 같고, 탑재되는 소프트웨어 측면에서는 엔비디아, 빅테크, 그다음이 현대차일 것 같습니다. 현대차가 로봇으로 나가면 테슬라와 중국 업체들이라는 경쟁자도 많습니다. 현대차가 오르긴 했지만 비중을 크게 싣기는 쉽지 않을 것 같고, 개별 종목으로 5% 이내에서 1~3% 정도 담는 것은 가능하다고 봅니다. 저는 지금 담고 있지 않습니다. 굳이 고른다면 더 안정적으로 빅테크나 반도체에 우선 담아도 충분히 만족할 만한 수익률이 나올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저는 개별 종목은 웬만하면 사지 않습니다. 그래서 삼성전자나 SK하이닉스도 직접 사지 않고 디램 ETF를 씁니다. 현대차도 테슬라 등과 묶인 매력적인 ETF가 나온다면 고려해 보겠습니다. 현대차를 응원하는 분들이 많은 건 알지만, 제가 공부가 짧아서 개별 종목으로 담기에는 부담스럽습니다.
디램 ETF는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가 60% 정도 차지하는데, 미국 상장 ETF라 양도세가 발생합니다. 반면 국내 주식으로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를 사면 양도세가 없으니 절세 측면에서는 국내 직접 매수가 유리해 보입니다. 이 부분은 어떻게 보시나요?
좋은 방법입니다. ISA 계좌나 연금저축펀드 계좌를 활용해서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를 담는 것도 괜찮아 보입니다. 다만 저라면 삼성전자나 SK하이닉스를 개별로 사기보다는, 같은 계좌에서 반도체 ETF나 미국 ETF, 빅테크, 나스닥 ETF를 담는 쪽을 택하겠습니다. 삼성전자나 SK하이닉스를 나쁘게 보는 게 아니라, 디램 ETF 안에도 이미 5~60%가 두 기업이 차지하고 있기 때문입니다. 그리고 마이크론도 중요합니다. 미국 기업이라 지정학적 요인이 반영되어 높은 밸류에이션을 받고 있다고 봅니다. 삼성과 SK하이닉스도 미국에 공장을 지으라는 압박을 받고 있고, 마이크론 회장은 대만 TSMC 출신입니다. HBM 경쟁력은 SK하이닉스보다 떨어지지만 삼성보다는 낫다는 평가가 많고, 대만 업체들과 긴밀하게 협력하고 있어서 무시할 수 없는 존재입니다. 그래서 디램을 사면 삼성, SK하이닉스, 마이크론 3사에 7~80%가 실리는 구조가 좋다고 봅니다.
삼성전자는 순수한 메모리 기업이 아닙니다. 파운드리, 가전, 휴대폰 등 사업 분야가 많습니다. SK하이닉스나 마이크론은 메모리 비중이 거의 대부분이라 순도가 높죠. 그렇다면 투자 가치는 하이닉스나 마이크론이 더 높을까요?
실제로 SK하이닉스가 삼성전자의 시가총액을 넘을 수 있다는 보고서도 나오고 있습니다. AI 수요의 케파가 어디까지인지 아직 가늠이 안 될 정도입니다. 피지컬 AI와 로봇, 가전까지 AI가 탑재되면 메모리 수요는 정말 커질 것입니다. 그렇게 되면 삼성전자의 휴대폰이나 가전 사업이 있어도 마진, 이익, 수요 면에서 차이가 크게 날 수 있습니다. 그래서 SK하이닉스가 삼성전자를 넘을 수도 있다는 이야기가 나오는 것입니다.
HBM 측면에서 보면, 삼성전자는 고부가가치 사업 비중이 아직 3, 4위 중에서는 낮은 편입니다. 그래서 삼성전자 개별주보다는 SK하이닉스나 마이크론, 혹은 디램 ETF로 묶은 상품에 투자하는 게 여러모로 유리할 수 있겠습니다. 개인 성향에 따라 다르겠지만 저는 그렇게 생각합니다.
디램 ETF는 HBM만 담는 게 아니고 샌디스크, 키옥시아 같은 낸드 메모리, SD카드 등 다양한 메모리 기업도 포함합니다. 그럼에도 ETF로 사는 게 유리하다고 보시는 이유는 무엇인가요?
이건 투자 성향의 문제입니다. 개별 기업을 아무리 깊이 공부해도 저는 개별 기업 리스크가 늘 불안합니다. 공부할 시간도 충분하지 않고요. 개별 종목으로 수익률을 높일 수 있더라도 불안이 더 클 것 같습니다. 차라리 수익률을 조금 양보하더라도 디램 ETF처럼 방향을 보고 사는 게 마음 편합니다. 랜드(낸드) 같은 경우도 제가 깊게 공부하진 않았지만, 업그레이드된 낸드가 많이 필요하다고 하더라고요. 인공지능 시대에는 메모리 전반이 필요하니, 언젠가는 그쪽도 오를 수 있을 것입니다. 그 정도는 감안하고 ETF로 방향을 보고 사는 게 괜찮다고 생각합니다.
반도체 공부를 하다 보니 자율주행이 점점 가시화되고 있는 것도 흥미롭습니다. 자율주행 단계가 올라갈수록 자동차에서 메모리 비중이 높아진다고 합니다. 그렇다면 랜드나 디램 수요도 훨씬 많아질 것이고, 수요는 앞으로도 무궁무진하지 않을까 싶습니다. 요즘 광고를 보면 냉장고, TV 등 가전도 모두 스마트해지고 있는데, 거기에도 반도체가 많이 쓰이겠죠.
반도체 시장 성장률도 연간 15~20% 수준으로 이야기되고 있습니다. 정말 어마어마한 성장입니다. 그리고 이 성장이 2030년 초까지 이어질 수 있다고 하니, 반도체는 반드시 주도주로 가져가야 할 자산이라고 봅니다.
정리하면, 반도체 ETF를 기본으로 담고, 여유가 있다면 빅테크 ETF를 더하고, 나스닥 ETF까지는 포트폴리오에 꼭 담아 두는 것이 좋겠다는 생각입니다. 다만 이것은 제 개인적인 관점이고, 투자 판단과 책임은 각자에게 있다는 점을 말씀드리며 마무리하겠습니다. 오늘 이야기 나눠 주셔서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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