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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K하이닉스 2029년까지 D램·HBM 완판…주주환원으로 주가 반등할까

KBS 1라디오 · 2026-10-28 · 유튜브 시청 3 · Board Views 0 · Korea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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증시 분위기가 아주 좋습니다. 실적도 실적이지만 확실한 주주 환원 책에 3년간 메모리 완판까지 밝히면서 메모리 피크웃론을 일축시킨 건데요. 이런 분위기가 그동안 부진했던 주가에도 영향을 미칠 것인지 테크인사이트 인베스트먼트 송종우 대표와 자세히 짚어 보겠습니다. 안녕하십니까? 안녕하십니까? 네. 나와주셔서 감사하고요. 그리고 송종호 대표님은 어 국내 최초 테크펀드 매니저이시고 SK 하이하니스 미래 전략 본부에서도 반도체 시장을 분석하셨다 이렇게 이제 또 이제 조사했습니다. 오랫동안 그니까 반도체를 보시고 현업에도 계셨다는 거여 가지고

금융 시장에도 계셨고요. 그래서 오늘 SK 하이닉스 실적을 전체적으로 좀 어떻게 보셨는지 궁금합니다. 오늘 뭐 실적 굉장히 어 좋았죠. 어, 매출 자체가 100조 넘었고 어, 영업익률 80% 넘었고 또 무엇보다도 이제 주주 환원에 대해서 기대가 컸는데 그 부분에 대해서 회사가 어, 좀 어, 확실한 어, 그런 주조 환원치가 내놨기 때문에 어쨌든 주가도 거기에 상당히 좀 어, 반응을 하고 또 미래에 대해서 어, 주는 전망치도 굉장히 좋았다. 아 4분기 깊이 크로스도 20% 넘고 또 HBM4 비중도 높아지고 그리고 길게 봤을 때 어 2030년까지도 어 수요가 굉장히 어 좋다는 그 부분을 좀 언급해 주셨기 때문에네 상당히 오늘 내용이 좀 괜찮았던 거 같습니다.

네. 그 중간에 말씀하셨던 그 빛 빅로스 네네. 이게 이제 어떤 개념인지? 네. 그러니까이 어 이번 분기에 이제 전 분기 대비 얼마나 일단 물량이 늘어나는지 예 빚 뭐 단위로 뭐 몇 개 이런 것들을 이제 반도체는 빚으로 이제 하니깐 빚이 얼마나 늘어나는지 거기에 이제 가격이 또 얼마나 늘어나는지 지금 3분기에는 디램 가격이 20% 중반 올랐으니까 가격도 상당히 많이 올랐단 말이죠. 네분기가 그 상태라면 4분기 가격도 어장히 많이 오른어 두자리수 이상 오른다고 보면은 비클스 20%에 감안하면은 아 4분기 실적 매출 성장 자체가 꽤 상당히 클 것이다.

이렇게 예상을 할 수 있는 거죠. 예. 아, 그러니까 그 빛 빛 빛로스라는게 이제 컴퓨터 용량이 비트니까 비트 그로스가 물량이 증가하는 건데 이번 3분기 실적이 서프라이즈가 나왔다고 친다면 그 3분기 실적은 보니깐 전분기 빅크로스가 10% 대더라고요네. 근데 4분기에 대해서는 20% 대라고 했으니까 3분기보다 더 좋다는 내용이 가지고 그렇죠. 네. 맞습니다. 예. 저도 이제 너무 흡족하면서 됐긴 했는데 아 그래서 그 얘기를 좀 했고 디램은 그랬던 거 같고 랜드는 이제 랜드 좀 아니었었나요?네 랜드는 3분기는 아 살짝 이제 빛로스가 크지 않아 마이너스였고 이제 4분기는 10% 중반 올라갈 것이다.

이렇게 얘기를 했습니다. 아 그러면 3분기 랜드보다 4분기 랜드가 이제 또 많이 좋다는 거네요. 네. 네. 아, 대단한 거 같습니다. 근데 그 장기 공급 계약이라고 해 가지고 오늘 SK 하닉스 발언에서 장기 공급 계약 관력과 좀 발언이 나온 거가 있잖아요. 그거랑 또 뭐 2019년까지 뭐 완파했다 뭐 이런 내용들이 있던데 그거 두 개가 그 두 개를 묶어서 좀 정리를 좀 해 주실 수 있을까요? 일단 뭐 14개 CSP 뭐 어 하이퍼스러나 어 큰 그런 고객들과 계약을 했다. 이런 부분이 있었고 어 27년 28년에 딜의 물량의 어 HB 물량의 이제 50% 이상이 다 이제 LTA로 어 계약이 되어 있다.

불확실어가서 이제 장기 공급 계약이 이제 3년에서 5년 더 늘어나는 그니까 3년 이상 5년 5년을 점점 늘려 나간다 이렇게 설명한 것이고 거기에 기반으로 해서 이제 2030년까지도 어 수요가 탄탄하다. 예. 거기에서 보면은 이제 지금 현재 생산할 것으로 예상되는 뭐 HCM이나 이런 것들이 이제 뭐 사실상 완판이라고 볼 수가 있는 거죠. 네. 오늘도 아까 보니까 그 컨퍼런스 콜 발표 과정에서 그 말씀하셨던 대로 장기 공급 계약 28년까지 50%라고 했었다가 또 다른 답변하는 와중에 29년 것까지 다 팔았다. 네. 그랬더니 그게 약간 이제 좀 뉴스였는지 막 외심이 받았으면서

외국의 이스가 전달된 거 같더라고요. 네. 네. 네. 그 그러면서 좀 주가가 좀 올랐던 네. 그런 거 같았습니다. 네. 네. 네. LTA가 어 여전히 사실은 이제 메모리 시장에 대해서 섹컬하다 하는 시각들이 강하기 때문에 아이 LTA가 얼마나 어 구성력이 있고 그래서 일부 계약들은 사실 뭐 어 계약금을 뭐 다 받아서 하고 또 만약에 이게 뭐 마이크론도 그런 언급을 했지만은 계약을 지키지 않을 경우에는 다시 고객으로 돌아오지 못하게 하겠다. 그러니까 뭐 예전하고 상당히 많이 달라진 부분인데 그 부분에 대한 어 그 부분을 믿고 또 주가에 반영하고 어 밸류에이션에 반영하고 하는 것들은 어 좀 더 시간이 계속 좀 걸리지 않겠나 이제 아 확인을 하면서 실적이 실제로 스테이블하게 나온 것들을 보면서 어 투자가 드는 그런 것들을 더 신뢰하지 않을까 이렇게 생각하고 있습니다.네 네.

사실 어이 메모리 기업들 실적이 좋은 건 사실인데 좋은 실적 발표하고 주가가 안 좋았던 날이 많잖아요. 오늘도 굉장히 그래서 뭐 좀 긴장하면서 실적을 봤었던 거 같은데 하루를 마감하고 보면은 오히려 시작할 때보다 장 후반이 더 셌으니까 그 오늘은 그러면 좀 어떤 부분에서 종합적으로 달랐길래 이렇게 좀 장 반응이 달랐던 걸까요? 아니면 제가 좀 설레발을 하는 걸까요? 아, 일단은 저희가 주가 많이 빠지면서 여러 가지 변수들이 나왔는데 그중에서 이제 뭐 SK 하이닉슨 특수하게 특히 이제 솔리다임 그 상장 이슈가 있었고 어 거기에 대해서 이제 어 수급적인 면에서 주주 환원이 추가적으로 나와야 된다.

또 뭐 마이크로넷 샌디스크는 프리캐로를 다 하겠다 이런 식으로 공격적으로 주주 환널책을 내놨기 때문에 어 삼성이나 SK 하이닉스도 거기에 이제 어대 상응하는 그런 어 강력한 주주 환원식이 나와야 된다는 기대가 있었는데 일단 그 두 가지 단추가 시적하게 잘 끼워진 거 같아요. 예. 그렇게 어 사실 그럼 그동안에 이제 주가들은 왜 빠졌냐라고 보면은 제가 준비한 그림이 있는데 예 첫 번째 그림 보겠습니다. 보시면은 네. 어 왜 빠졌냐고 보면은이 AI 반도체 이슈는 하셔서 사실은 한 30%밖에 안 되는 거 같아요. 예. 그리고 그거보다는 이제 매크로 이슈 그리고 거기에서 파생되는 금융시장의 수급 이슈가 사실은 뭐 어 30% 30%씩 됐다.

미국 10년물 국채 금리가 굉장히이 노란색인데 가파르게 오르면서 흰색은 이제 한국 금리죠. 어 보면은 이제 5%를 넘어서서 5.36까지 찍었습니다. 어 그 정도 갔을 때 이게 이제 채권 시장으로 자금이 어 들어가는 빨려 들어가는 그런 현상이 일어나고 그러면서 아시아 이머직 마켓에 대규모업 판매들이 일어났거든요. 그러니까 이제 외국인들을 왜 파느냐 그런 질문들을 하실 때 그 아시아 이머지 마켓에 할당된 펀드에서 그냥 환매가 일어나면 그냥 팔아야 되는 거잖아요. 예. 그러니까 뭐 이거 밸레이션이고 뭐 이유가 없는 그런 부분이 있고 또 어 여기에 맞물려서 어 미국 시장에서는 AI 반도체에 대한 주가들이 또 많이 빠졌죠.

그고 다음 그림 보여 주시면은 그렇게 해서 예 나스닥도 빠졌고 하지만 그 흰색 선코 코스피가 보면은 더 많이 빠졌죠. 네. 그 아시아 이머이 그만큼 어 더 어 특히 한국이 좀 더 대만보다도 이번에 좀 어 더 많이 판 그런 모습이 나타났던 거고 아 한국 시장의 수급이 굉장히 문제가 있다는 부분이 여름 이후에 해외 투자가들 다 알려진는 상황이잖아요. 뭐 단일 종목 레버리지 ETF라든지 아 그다음에 이제 국민여금 리밸런싱이 안 된 부분 이런 분이 다 알려진 그 상황에서 또 이제 주조 환원책이 끝났기 때문에 어 그 부분에서 어 해외 투자가들도 좀 더 세게 팔지 않았나 이렇게 좀 보여.

그 두 가지가 이제 맞물려서 그렇게 됐던 건데 어 이제 어쨌든 오늘 오늘 실적 발표하면서 주조하는 업체이 세게 나왔기 때문에 해외 투자가들로 보면은 이제롱 펀드들이 좀 밸류에이션을 보고 세게 다시 들어올 수 있는 그런 여건이 좀 마련이 됐다 이렇게 보고 있습니다. 네. 그러면 아까 AI 산업적 이슈는 뭐 30% 정도밖에 안 되고 매크로랑 금융이 좀 많았고 네. 근데 매크로랑 금융 쪽에서 어떻게 보면 주식끼리 싸운게 아니라 또 채권이랑 경합하면서 주식에서 채권으로 돈이 좀 나가는데 그죠. 아시아 이머징에서 좀 더 팔아버렸다. 그렇죠.

예. 근데 한국에서 그 대만이라고 비교했을 때 아시아 이머징에서 한국에서 덮는 저희를 좀 더 많이 담았었기 때문이든가 뭐 아니면 저희가 좀 상반기 성과가 좋았으니까 그게 처분되면서 기계적으로 팔려 가지고 나간 거지. 네. 뭐 AI가 막 그니까 펀더멘탈이 뜯어봤을 때 큰 문제가 있었던 건 아니라고. 그렇죠. 이제 뭐 어 예 밸리션 이렇게 쌓는데 외국인들 왜 계속 파냐 이렇게 물어보실 수가 있으니까 그런 부분이고 미국 쪽도 지난 이번 한 달 동안 보면은 이제 굉장히 어 AI 반도체들이 많이 빠지면서 어 월가에서 또 문제가 이제 레버리지를 일으켰던 해치 펀드들이 다시 한번 뭐 그 포지션이 청산되는 그 지난 7월에도 뭐 어 뭐

레어폴 그렇죠. 그렇죠. 예. 근데 그와 유사한 펀드들이 또 많이 있는 상태였기 때문에 거기에 대한 청산도 이루어지지 않았나 예. 이렇게 보고 있습니다. 어떻게 보면 한국에 있었던 일이 미국에서도 생긴 거예요. 그런 느낌이네요. 네. 그렇죠. 예. 아, 역시 레버리지는 좀 이제 확실히 위험한 부분이다. 이제 그렇게 말씀할 수가 있을 것 같습니다. 근데 오늘 또 간만에 주주원 책이 세게 나왔다 하셨는데 좀 올해 주원책 어떻게 좀 나왔는지 SK 하이닉스 기준 오늘 발표한 거 좀 말씀해 주시면요. 네. 일단 기존에 이제 40조이 자사주 어 매입해서 하는 부분이 있었고 추가적으로 이제 전체적으로 이제 60조가 추가됐다 이렇게 평가받는데 이제 그중에서 30조 정도는 이제 어 현금 배당 이런 부분이고 거기에 이제 어 또 도시 그 일본에서 이제 주식 판 그런 부분도 특별 배당이 들어가는 거고요.

어 추가적으로 이제 자사주 어 매입하고 소각하는 부분에서는 이제 어 또 임직원을 위한 것들이 이제 포함되지 않았는데 그것까지 하면 이제 30조 이렇게 어 추가되는 것이죠. 그러니까는 사실은 이제 이런 부분들이 어 회사가 실적이 안 나오고 이렇게 할 때는 좀 여력이 없지만 어 올해처럼 이제 삼성도 마찬가지고 어 실적이 잘 나오는 상황에서는 확실히 이런 부분이 필요하다. 과거에 이제 애플도 보면은 어 주주 환원을 굉장히 공격적으로 하면서 사실은 우리 어 주가가 이제 리레이팅이 많이 됐었잖아요. 예 그러니까는 그런 부분에서는 상당히 좀 어어 좀

어 좋은 결과가 나왔다 이렇게 보고 있습니다. 그 성조 대표님도 SK 하이닉스에도 계셨었고 금융시장에도 있었었고 지금 이제 이쪽에 커리어가 되게 기시고 오래되셨는데 메모리가 이제 뭐 사이클 산업이었었고 해 가지고 이렇게 이제 인식을 하고 계셨는데 계실 거라고 생각을 하고요. 근데 오늘 그 하이닉스 컨퍼런스 콜에서 이제 광노정 대표가 네 이제 우리가 여섯 개 분기 연속해서 실적 좋아졌는데 그게 중요한게 아니고 2030년대 이후까지 실적이 좋을 것 같은 그런 산업 환경으로 가고 있다. 뭐 요런 유산 말씀을 하셨거든요. 좀 공감을 하십니까?

저는 상당히 공감을 하고 있고요. 그리고 실적이나 뭐 LTA나 여러 가지 면에서도 어 그다음에 이제 서플라이 체인상의 그런 변화들 이런 것들 보면은 네. 완전히 달라졌죠. 예. 과거하고 완전히 달라졌고 시장 자체에 돌아가는 메커니즘이나 고객과의 계약 관계 여러 가지 면에서 많이 달라졌는데 네. 이제 그런 부분에서는 또 몇 가지 또 약점들도 있는 거 같고 예 그런 부분에서는 어 아직까지 그런 것이 아닐 수 있다라는 그런 의심을 좀 불러일으키는 것들이 많이 있는 거 같아요. 아 그러면 그러면뭐 완전히 달라진 거부터 그 의신까지 다 말해 주시면 안 돼요.

네. 어 최근에 그 영화 빅쇼트에 보면은 마이크 버리도 있지만 스티브 아이스만이라고 있잖아요. 아 스티브 아이즈만이 진짜 똑똑한 사람으로 나왔네요. 네. 거기 최근에 보면 유튜브에서 나와서 얘기하는 거 보면은이 AI 서플라인이 굉장히 집중되어 있다. 그러니까는 맨 앞단에는 어 오픈 AI와 엔트로픽하고 있는 거고 그다음에 빅테크들이 있고 어 엔비디아가적 지의를 갖고 있고 TSMC가 있고 그 끝단에 메머리가 있잖아요. 그러니까 이제 좀 안 좋은 시각으로 보면은 메모리는 채찍의 끝에 있는 그래서 그게 굉장히 어 지금 어 실적도 좋지만 이것도 180도 바뀔 수도 있다.

이런 어 그 어떤 인플리케이션을 줄 수가 있는 거고 거기에 제일 상단에 있는 어 엔트로픽이나 이번에 뭐 오픈 AI나 근데 오픈 AI의 연화 사실적이 뭐 500달러밖에 안 500억 달러다이 파이너스 타임즈에 잘못된 그런게 나오면서 약간 촉발이 됐잖아요. 네. 네. 그러면서 이제 그다음 단계 내려가 보면은 이제 엔비디아의 독점이 사실 2025년 작년부터는 좀 깨지면서 이제 어 소위 편짝기가 됐잖아요. 그래서 보면 어 앤트로픽 쪽에서는 이제 구글하고 아마존하고 칩을 공급하는 그렇게 되니까 엔비디아는 이제 자기의 생태계를 확대시켜야 되는 거기에서 이제 네어 클라우드가 나옵니다.

그다음에 이제 클라우드가 있고 한국의 대기업 같은 엔터프라이즈 클라우드가 있는 거죠. 근데 이제 공교롭게 네클라우드에서 넘버원 업체인 이제 코비브가 차입을 너무 강력하게 세게 하는 것들이 이제 어 좀 됐겠죠. 그러다 보니 이게 아 이게 약한 꼴이다. 근데 그래서 이제 그 부분에 대한 공격이 이제 연달아 나오면서 이제 증폭되는 거죠. 어, 이게 결국에는 어, 과도한 어, 투자일 수가 있다.이 이런 식으로 되는 건데에 사실은 뭐 빅테크들의 이제 투자가 계속 이어질 거냐 그런 부분들이 사실은 제일 중요하죠. 네잘 이어진다면 어떻게 보면 네오클라우드 이슈는 어라클 이슈도 있지만은 어 중간에 나오면서 오히려 이번에도 오히려 또 과도한 차입은 조금 막아주는 그런 역할을 할 수도 있기 때문에 어쨌든 우리가 한번 겪어 가야 그런 과정이 있는 것인데

뭐 그러다 보니까 이런 것들을 전반적인 상황을 뭐 해치 펀드들은 또 좀 역용할 수도 있는 거 같아요. 아근에 결국에는 7월에도 그렇고 이번에도 뭐했습니다만 7월에 보면은 네어폴트 어셈 펀드를 시타델에서 받아가잖아요. 타들 회장님 최근에다 나와서 하는 얘기가이 AI에도 결국 버블이 쌓이면서 지금 이게 형성되어 가는 것이고 어느 순간에는 이게 어 뭐 어 예전에 이제 뭐 광위북부 광통신 이렇게 과인 투자되듯이 그런 것들이 이제 뭐 가이 갑자기 떨어질 수 있다. 뭐이 이런 어 또 의견도 가지고 계신데 어쨌든 그게 뭐 28년 이후 29년 이후 얘기 수 있지만은 미리 당겨서 이렇게 보면서 우리는 그걸 반영한다

이렇게 해 버리니까는 이제 어 약한 고리들이 이제 쫙 보이는 거잖아요. 그런 것들을 다 해서 결국에는 아 뭐 모르겠고 어 2년 후 3년 후에는 어 안 좋아질 수 있다. 안 좋아질 수 있는 거 아니냐 이렇게 되면서 이제 그런 것도 이제 시장이 이번에 좀 먹히지 않았나 일정 부분은 그래서 이제 미국 시장도 어저께 이제 급반등하는데 네 뭐 그냥 느낌상에는 누군가 또 받아가서 이제 어 그렇게 다시 또 빌드업을 할 수도 있는 거니까 아 이번에 미국에서 청산됐다는 뭐 해지 펀드들이 많다고 하니 그런 물량들이 또 7월 사례처럼 누군가는 또 샀을 것

받아갔죠. 예. 예. 아. 네. 그렇겠죠. 결국은 어 어느 한 쪽이 이제 무너져야지 또 새로운 선수가 나와 가지고 이제 회복이 되는게 시장이니깐요. 그러면은 어 이번에 그 조정을 만들었던 그 약한 고리 말씀하시 약한 고리를 만들었던 그 사단들에 대해서 이제는 조금 정리가 되고 있다고 생각을 하십니까? 뭐 아니면 더 확인해야 될게 있고 현재 진행형이라고 보고 계신 겁니까? 코아 위브 그 얘기가 좀 많이 커졌지만 차익급이 많긴 한데 코아 위브나 이제 넘버투 네비우스나 사실 이런 회사들이 현금이 또 많아요. 예. 그래서 지금 뭐 어 50억 달러 이상 다 모아놓고 있는 상태인데

어쨌든 추가적인 그런 차입에 대해서는 약간의 제동이 걸릴 것이고 코아브 같은 경우에 이제 내년에 이제 리파이싱이 잘 될 것이냐 하는 부분들 계속 지켜보겠죠. 네오라코는대약에 시장에서이 부분을 속지켜 것이 AI 투자의 과잉 투자 가능성 나아가서 이제 메모리 시장에 결국 세크리커에서 벗어나지 못한다 하는 부분을 어 여전히 안 좋게 보는 쪽에서는 계속 그 부분을 확인하고 문제 삼지 않을 건가 이렇게 보고 있습니다. 예. 네. 그러면은 아까 그 말씀 중에서 약간 시장이 꺼려하는 부분에 대해서 굉장히 말씀 잘해 주신 거 같고 또 거꾸로 완전히 다르다라고 하셨던 부분은 조금만 더 설명해 주시면은요.

네. 어, 일단 그 그림 한번 보시면은 빅테크들의 투자 그 한 부분들이 있습니다. 몇 번 그림이실까요? 지금 보면은 4번 그림인가 보네요. 네. 네. 아, 6. 아, Q 6. 예. 보시면은 이게 올해 여름쯤에 이제 골반 싹스에서 집게한 건데 올해 이제 빅테크들 투자가 이제 어 8,억 달러 넘어서고 내년 후년 가면서 이제 어 뭐 1조달러 1조 2천억 2030년까지 보면 이제 1조 5천달러 넘어서는 건데 이제 올해 빅테크들에서 약간의 이제 또 시장이 우려를 줬던 거는 이제 빅테크들 중에서 구글이나 어 이런 데들에서 어 채권 시장에서 자금을 조다는 네과는 이런 우려를 주는데 어쨌든 이런 부분에서의 빅테크들의 투자가 계속 이어지기 때문에 여기에서 어 앞단에서 이제 수요를 끌고 가는게 이제 나온다는 거죠.

그리고 왜 올해 그이 부분이 갑자기 더 증가했냐? 그러니까 연초에 집게 했던 것보다도 어 올해가 확 올라갔어요. 근데 그거는 잘 생각해 보시면은 올해 초부터 해서 어 엔트로픽이나 오픈 AI나 AI 에이전트 개발이 굉장히 빨라졌어요. 성과가 나오기 시작했다는 거예요. 그러니까는 우리가 2년 후 28년 이후에 프리캐시플로 플러스를 돌리고 돈을 버는 것이 이제 보이기 시작했기 때문에 투자를 적극적으로 더 나선 거거든요. 그니까 여기에서부터 이제 어 시장이 더 확대 어 더 성장하는 그림이 나오는 건데 AI 에이전트는 추론 컴퓨팅에서는 추론을 늘리거든요.

그러면 추론의 플랫폼은 이제 엔비디아에서 베라루빈으로 넘어가는데 거기에서 보면 어 MPU가 새로 들어가면서 어 또 이제 메모리도 더 많이 들어가면서 이렇게 하면서 그 전에 컴퓨팅이랑 달라지게 됩니다. 예. 그러니까 그 부분에서 수요가 그니까 왜냐면 똑같은 컴퓨팅을 우리가 쓰면서 투자만 많이 한다 그러면 이제 문제가 또 생길 수 있는 거죠. 과잉 투자 될 수가 있고 근데 컴퓨팅 자체가 달라지면서 투자가 늘어나고 확대되는 거기 때문에 그런 부분에서는 과거와 성격이 완전히 다르다는 겁니다. 그림 한번 보시면은 네. 어느 그림이죠? 예. Q 7 이렇게 된 거 그 어 미런 머티리얼 그림 한번 보시면은 더 좋을 것 같은데

예 베라루빈에서 예 이게 원가 구성표 원가 원가 원가로 보죠이 블랙웰에서 이게 400만 불 정도 됐어요. 근데 이제 800만 불 두 배 늘어나는 거죠. 근데 GPU 비중이 어 보면은 이제 250만 불에서 400만 불 그러니까 50% 60%에서 50%로 오히려 떨어져요 사실. 근데 메모리는 10% 정도 이하였는데 지금 25%까지 올라가거든요. 25% 그니까 200만 불까지 올라가는데 어 그래서 왜 이렇게 많이 올라가지 보니까는 HBM3가 이제 HBM 4로 바뀌잖아요. 근데 그 가격이 기가 보면은 HBM 3 때 이제 12달러 정도였는데 이제 이게 어 각 업체들을 계약한 거 보면은 어 35에서 40달러까지 올라가 가격이 세배 뛴다는 거죠.

예. 그 부분에서 이제 어 임팩트를 주고 어 베라루빈 플랫폼에서 그로이란 회사를 인수해서 NP를 늘리고 어 여기에는 이제 Sm이스입니다. 그다음에 이렇게 되다 보니까는 저희가 이얘기 많이 나오겠는 뭐 KB캐시가 늘어나서 뭐 어쩌어쩌고 하는데 그래서 CPU들에 대해 CPU가 역할을 더 해 줘야 돼요. 그래서 CPU에 붙는 그 LPDDR 5X라는 그 어게 있는데이 부분이 용량이 확 늘어나요. 용량이 세배 들어가면 예 그래서 여기 그 LPD대 5X가 확 붙으면서이여 메모리의이 가격이 더 확 튀는 거죠. 비중이. 네. 방금 방금 이제 그 왜 좀 구조적으로 달라지는지를 말씀 잘해 주셨는데 어 말씀 중에 또 HBM도 나와 가지고 지금 사람들은 HBM 판도도 되게 궁금해하거든요.

그러니까 뭐네 하이닉스가 되게 그 거의 약준 독점적이었는데 네네 지금 삼성전자가 되게 빨리 치고 올라오고 있다. 이런 얘기를 하고 앞으로 또 그러면은 뭐 또 뭐 뒤집히도 하는지 HBM 판도는 또 어떻게 보고 계십니까?음 HBM 그 그림 한번 보시면은 세 번째 그림이죠. 예. 어, A10M3까지 보면은 이제 SK 하이닉스 비즈 60% 작년에 이제 60% 6대 2대 2 이런 식이었는데 어, 올해 말 좀 집게 해 보면 이제 5대 3대 2가 될 것 같아요. 왜냐면 이제 HBM4에서 삼성이 이제 치고 나온 부분이 어떻게 되냐 그러면은 어, 디램 1C를 쓰고 베이스다이 4난노 자체를 썼거든요.

하이닉스는 디램 1B의 TSMC 12호입니다. 그러니까 이제 칩의 퀄리티 자체가 삼성이 월등하게 뛰어난 거예요. 그러니까 뭐 그 전에 그래서 뭐 본더니 뭐 여러 가지 뭐 그 어 본딩 방식에서 이제 하이닉스가 더 잘했었는데 그런 거 그런 문제들 뭐 여전히 있긴 하지만 칩이 좋기 때문에 거기에서 성능이 월등하게 나왔다. 그래서 아이 부분이 이제 내년도 가면은 아마 4대 4대 2로 되지 않을까? 예. 그렇게 좀 예상을 하고 있고. 네. 그러다 보니까 이제 최근에 보면 엔비디아에서 이제 HPM4 사양을 이제 내년도에 이제 실제 양산에 들어갔을 때 8단으로 가져가야겠다 하는 부분이 있거든요.

이런 부분이 이제 좀 SK 하이닉스도 뭐 잘 잘이 전체 서프라이싱을 잘 끌어가기 위해서 좀 너무 과도하게 어려운 스펙을 좀 낮춰 준 거 같아요. 아 그러니까 H SK 하이닉스 기준으로 지금 HPM4에서 원비 공정의 12 나노다 보니까 이제 삼성 대비에서는 좀 후 기술인데 그걸로 HBM4 스펙을 12단까지 하기 어려우니까 8단으로 낮춰준게 SK 하이닉스를 좀 배려한 거다. 그렇죠. 그리고 TSMC의 베이스이 3난호를 공통적으로 쓰자. 예. 그러니까 이제 베이사이 문제 때문에 발생하는 거냐 이제 뭐 여러 가지 문제들이 있으면은 그런 것들이 이제 해결해서 어 나가야 되는데 어쨌든 뭐

아 그 방금 말씀하셨던 그 TSMC의 3n노를 쓰자는 거는 지금 삼성전자 하이닉스 양사가 한쪽은 4난노 자체 파운드리를 쓰고 한쪽은 TSMC의 12n노를 쓰면서 이제 베이스타이 기술 스펙이 조금 다르니까 차라리 그냥 엔비디아가 그냥 3n노 TSMC 베이스타이로 통일해 약간 이렇게 하는 거군요. 네. 그렇게가 갈 거 같습니다. 네. 이게 MVHBM인가요? 네, 맞습니다. 예. 아, 예. 그렇게 해서 가기 때문에 어쨌든 내년도에 SK 하이닉스도 어, 더 그러니까 N비디아 쪽에 어, 어느 정도 물량을 잘 공급하면서 두 회사가 같이 좀 가지 않겠나?

비슷한 그니까 NBDI 입장에서는 삼성이 잘하는데 삼성만 끌고 가면 물량을 충분히 받을 수도 없고. 예. 그렇게 되면 이제 또 가격도 더 비싸게 받을 수 있고 하니까는 양쪽을 다 끌고 나가야 되는 그런 상황이네. 아 그러면은 거꾸로 말하면은 그 메모리사들의 HBM 스펙 경쟁이라고들 좀 생각했는데 엔비디아가 중간에 개입하면서 HBM 442부터는 대단히 좀 관여를 많이 하는 느낌인데요. 어 그렇게 그런 어 그런 부분이 있죠. 저한테 좋은 거예요. 어 사실 그 전에는 삼성이 전혀 못 따라갔으니까. 예. 그런 부분에서는 뭐 어쨌든 전체 컴퓨팅의 혁신과 이런 것들을 엔비아가 끌고 가고 어 아까 뭐 CPU에 뭐 지금 뭐 LPD다 5X 뭐 그 54TB입니다.

세배 늘 늘리는 그런 부분도 다 이제 엔비디아가 끌고 가고 하는 부분이기 때문에 그런 부분에서는 다 그러니까는 엔비디아는 칩 하나 만든 회사가 아니잖아요. 완전히 컴퓨팅 체계를 다 끌고 가는 회사기 때문에 그런 면에서는 어 좀 어 뭐 메모리 업체들하고 조금 다르다 입지가 다르다 이렇게 보시는게 맞는 거 같습니다. 네. 그럼 여기에서 또 그 최근 들어서 중국의 CXMTA라는 회사에서 네. 이제 4f제곱 4f 스퀘어라고 굳이 읽던데 4F제곱이 좀 뭐고 이게 왜 지금 중요하고 우리나라는 그러면은 뭐이 사이프 제곱이 준비가 안 되는지 요거는 그러니까 중국의 기술이 저희를 터미까지 위협한다는 얘기가 나오는데 이거를이 상황을 좀 어떻게 봐야 되는지 궁금만 해요.

네. 반도체는 설계가 좋으면 좋죠. 예. 근데 결에는 양산을 설계가 좋은데 양산이 잘 안되면 어 가장 쉽게 발생하는 문제가 반열과 수율 이슈입니다. 예. 그것 때문에 대표적으로 어 안 좋았던게 삼성이에요. 삼성에 뭐 어 파운드에서 GA에 해가지고 우리 3천원으로 엄청 뭐 진 뭐 진느러이 뭐 그런 형태를 뭐 해서 어 TSMC보다 우리가 월등하다. 근데 엄청난 반열 이슈와 수율 부진에 부딪혀서 결국에는 고객들을 다 뺏겼잖아요. 지금 TSMC 다 거 AI 컴퓨팅 다독하는 그런 벌어진 거기 때문에 아 중국은 근데 기본적으로 지금 이유 장비가 조달이 안 되는 상태에서 하려다 보니 이제이가 없으니까 이제 잇몸으로 잘 씹겠다 하는 거와 똑같은 거예요.

예. 근데 오늘 하이닉스 실적 발표에서도 나온게 이제 우리도 다 포획스케 하고 있고 뭐 3D DLM도 다 준비하고 있는데 언제 이거를 양산해서 최적화할지는 우리가 보고 있다. 어 적절한 시기에 우리는 하겠다. 삼성도 마찬가지겠죠. 예네. 그런 상황이기 때문에 너무 걱정하지 않아도 되고 지금 보면 HBM 디술 계속 바뀌기 때문에 중국가의 격차가 2년이다. 근데 중국 막 공격적으로 늘리니까 따라 잡히는 거 아니야. 예. 어.이 이 메모리산 기술은 지금 무빙 타겟입니다. 계속 이동하고 있어요. 그러니까 현재 2년의 격차가 2년 후에도 3년 후에도 또 2년의 격차가 있는 거예요.

그러니까는 HBM 시장에 어 중국앤T가 들어왔을 때 우리는 HBM 5 ZF에 뭐 HBM 그다음에 HBF까지 넘어 계속 넘어가기 때문에 어 그런 기술 로드맵 자체가 그렇기 때문에 만약에 HBM 기술이 HBM3에서 끝났어요. 그다 중국 2년 후에 들어와요. 그러면은 공과 생길 수 있죠. 근데 기술의 표준이 또 어 발전되는 상황이기 때문에 지금에서는 그 격차를 중국이 쉽게 따라잡기 어렵다 이렇게 보고 있습니다. 네. 지금 그 한국 메모리사들이 어 압도적인 실점을 내면서 아까 그 HBM 관련해서 이제 전국민이 알고 계시게 됐는데 HBM 3세대, 4세대 나중에 뭐 5단 HBM 5 6 이렇게 쭉쭉 가면서 어 개념적으로 기술적으로 국내 메모리사들이 좀 기술을 주도할 거라고 생각하는 그 인식들이 좀 있었었거든요.

근데 아까 방금 이제 답변 중에 MBD가 개입하면서 TSMC 3n노 베이스타 다 써. 네. 이렇게 얘기를 하면서 좀 표준을 잡아 버리고 자기네가 HBM 스펙을 좀 정해 버리면서 우리 메모리가 약간 끌려가는 거 같은 그런 뉘앙스를 좀 제가 느껴서 그 말씀 드렸었더니 음 약간 그렇다고 좀 해 주신 거 같은데 엔비디아 쪽은 그 좀 표준화에서 그렇게 갈 가능성이 지금 높아지는 상황이라고 보고 있고요. 물론 뭐 어 실제 양산이나 여러 가지 해서 어떻게 뭐 뭐 메모리 뭐 한국 메모리 업체들의 입장이 어떻게 반영될지는 뭐 저도 지켜봐야겠습니다만은 근데 그 이유이 이외에 다른 업체들 같은 경우는 사실은 HBM은 이제 많이 커스터마이징되는 그런 추세로 갈 겁니다.

그래서 뭐 구글도 있고 아마존도 있고 다 어 여러 업체들이 또 쓸 텐데 그 업체는 이제 그 업체들이 원하는 스펙에 맞춰 주는 거기 때문에 거기에서 이제 삼성이 계속 그 부분을 이제 맞춰서 어 할 수가 있겠죠. 아 예. 그러니까 결국은 어쨌든 삼성전자는 현재 파운드리가 있고 베이스타이 자체 제작 기술이 있기 때문에 엔비디아가 아닌 다른 고객들에 대해서는 커스텀을 얼마든지 맞출 수 있다. 네. 네. 그렇죠. 그리고 하이닉스도 마찬가지입니다. 하이닉스가 이제 베이스타이를 TSM 협업하지만 어 뭐 4노 이하의 물량 받는게 녹록치가 않다 그러면 인텔과 협업할 수도 있는 거고 인텔도 이제 어 좀 파운드리 쪽이 좋아지고 있기 때문에 그런 면에서는 뭐 인텔에 뭐 이석희 사장님들 가셨고 좀 협업이 좀 진행될 수도 있는

그런가 있다고 아 그러니까 이쪽도 뭐 영원한 뭔가 적가 아군이 없는 느낌인데 아 그렇죠 비즈니스의 필요성과에 따라서 이제 기술을 맞춰가는 그런 과정인데 중요한 것은 A1M 시장이 파운 원들이 화돼 가고 있다. 고객의 요구에 맞춰가고 이렇게 되기 때문에 이것은 곧 고가의 시장이고 수익이 높은 시장이라는 걸 의미하기 때문에 TSMC하고 좀 비슷한 형태로 좀 어 메모리 시장이 변해 가는 그런 그런 인플리케이션이 있는 거죠. 예. 그거에 저희는 잘 대응을 하고 있는 것인가? 그렇죠. 그렇죠. 네. 아, 이제 마음이 좋습니다. 이제 편안해졌습니다.

아니. 아, 근데 그 말씀드리고 싶었던게 메모리 기업을 좀 오래 보셨어 가지고 아까 그 어 반도체가 이제 좀 사이클로서 반복적으로 계속 왔다 갔다 했었는데 이번에는 뭐 다르다는 얘기가 어쨌든 굉장히 많았었으나 그럼에도 불구하고 주가의 변동성이 상당히 높았었고 네. 그 아까 메모리가 좀 꼬리단에 있다고 하셨는데 그 꼬리단에 있는 거 같은 그런 회사들 중에서 막 약한 골리 찾아 가지고 공격 들어갔었는데 그런 영향을 저희도 좀 받았던 거 같거든요. 그렇죠. 네. 그래서 이게 지금 좀 극복 있는 그런 국인지 아니면 정말 다른데 시장이 좀 더 기다려야 되는 건지 요즘 상황에 대해서 좀 어떻게 해석하고 계십니까?

가장 최근에 대해 가지고요. 일단은 여전히 그 매크로 환경이 금리라든지 육가라든지 뭐 이렇게 또 전쟁 이렇게 인플레 다 엮겨 있는 상태기 때문에 저희가 뭐 네타니아가 실각을 하느냐 그런 것도 관심이 있는 거고 중간 선거는 어떻게 되느냐. 중간 선거 뭐 결과에 따라서도 여러 가지 또 금융시장에 미친 영향이 있기 때문에 그런 것들은 여전히 장복되어 있는 거는 같아요. 네. 말씀드렸다시피 한국이 추가적으로 어 더 디스카운트를 받아야 된 요인들 뭐 그런 요인들 중에 몇 가지는 지금 어 지워 나가고 이번에도 단추를 뭐 두 개의 단추를 확실하게 좀 꼈다고 치면 거기서부터 이제 다시 시작할 수 있는 어 그런 계기가 좀 됐다.

밸에이션을 다시 봐줄 수 있는 예 그니까 이제 다 매크로부터 해 수급이나 이런 것들이 다 망가진 상태에서는 거기에서 뭐 뭐 밸레이이션 싼데 얘기해 봐야 소용이 없는 건데 예 그런 것들이 일단은 좀 어 좀 뭐라까 바텀을 만들었다 이렇게 볼 수가 있을 것 같습니다.네 사실 뭐이 정도 수준에 주식 가격 하락은 과거에는 막 경제 위기 금융위기 때문에 왔었는데 그렇죠. 지금 뭐 일종의 그 성장률이 굉장히 탄탄히 받쳐주는 경로에서 오다 보니까 낯설거든요. 네. 그렇죠. 예. 그러니까 이제 너무 급격하게이 하락세가 진행되고 하니까는 이거 금융이기 때 이랬는데 이런 생각을 해 할 수도 있는 건데 어쨌든

그 채권 시장의 로테이션나 이런 것들은 파급력이 굉장히 크죠. 그 말. 예. 네. 아 그러면 최근 국내 투자자들이 제일 아마 관심을 갖는게 외인 외국인데 외국인 투자자들도 좀 만나십니까? 예. 저 봤을 때는 어쨌든 그 외국인들 저희가 볼 때 외국인들은 그냥 통칭해서 외국인들이 왜 파냐 뭐 이렇게 생각하기보다는 시장이 어떤 외국인들의 수급의 구조가 많이 또 바뀌었다는 걸 저희가 알고 있어야 될 것 같아요. 저희가 이제 5년 10년 이렇게 볼 때는 뭐 미국의 롱펀드들 뭐 연기금 이런 데들 뭐 무슨 뭐 뭐 캐피탈 피데리티 이런 데들이 다 이제 주도하고 이렇게 했지만은 지금은 한국 시장도 마찬가지지만 ETF 시장으로 완전히 넘어갔잖아요.

예. 그래서 ETF에서 우르르 팔면은 이제 막 주가가 막 변동성이 더 커진 그런 상태인데 미국도 마찬가지로 ETF 시장이 커졌고 예 한국 사람 어 저희가 이제 미국 시장에 가서 또 ETF를 또 많이 거래를 하잖아요. 예. 그러니까 그게 이제 어 비슷하게 또 움직이는 이유가 그렇게 될 거 같고 그다음에 이제 해치 펀드들의 비중이 또 커졌죠. 해치펀드 국면에서 특히 좀 문제가 됐던 것들이 이제 해치펀드들이 레버리지를 과도하게 일으킨 부분 그런 부분도 문제가 나왔고 지금 국면에서는 뭐 최근에는 이제 약간씩 외군대 수급이 들어오고 하는데 그럼 누가 들어오는 거냐라고 보면은 제 생각에는 이제 좀 밸레이션을 볼 수 있고는 그런 롱펀드들이 들어온다고 보고 있고 국내 기관에서도 이제 리바싱 못 하셨지만은 어 좀 여력이 생기셔 생기 생기지 않았나 이렇게 생각을 하고 있어요.

어 그런 기관들이 좀 들어올 수 있을 것이고 어 그런 면에서는 어 좀 다시 한번 또 어 반등의 기회를 모색해 볼 수 있겠다 이렇게 보고 있습니다. 아 깔끔한 정리 감사드립니다. 아 오늘 말씀 정말 너무 감사드리고요. 오늘 테크인사이드 아 테크 인사이트죠. 인베스트먼트 송종호 대표와 함께했습니다. 감사합니다. 고맙습니다. 10월 28일 수요일 순서 여기까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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